RESET DENTAL COLUMN
아름다운 치아를 만들기 위한 노력
그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미니쉬, 라미네이트, 치아교정을 고민중인 당신을 위해
치아교정
교정하면 잇몸이 내려간다던데요
공개된 자료에는 교정이 잇몸을 내려가게 한다는 문장이 없습니다. 대신 잇몸병은 치은염과 초기 치주염, 중기 치주염, 진행된 치주염의 네 단계로 나아가고 잇몸이 내려가는 것은 중기 이후의 모습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잘못된 보철물과 부정교합, 흡연, 스트레스, 이 악물기, 이갈이, 혀 내밀기 같은 습관이 함께 열거되어 있습니다. 치주 농양 자료는 치아에 외상이 생긴 경우로 교정을 들고 있어 잇몸 상태를 먼저 정리해야 할 이유가 됩니다. 스케일링 뒤 틈이 벌어져 보이는 것은 부었던 잇몸이 가라앉는 정상 과정이라는 설명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치아교정
교정 중에 충치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충치와 치은염의 원인은 모두 치아 표면의 세균막인 플라크이고, 교정 장치는 그 세균막이 머무를 자리를 늘립니다. 치주 농양 자료는 발생 원인의 하나로 치아에 외상이 생긴 경우로 교정과 치석, 보철물을 함께 적고 있습니다. 충치는 법랑질에 한정된 동안 거의 통증이 없어 교정 중에 아프지 않다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하루 두 번 이상 불소치약으로 2분 이상 거울을 보며 닦고 치실은 필수라고 적고, 스케일링은 만 19세 이상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해를 넘기면 소멸된다고 안내합니다. 장치 둘레를 어떻게 관리할지 공개된 자료로만 정리했습니다.
치아교정
이를 뽑고 하는 교정과 안 뽑는 교정
질병관리청 발치 자료는 치아를 뽑는 이유로 심한 충치와 치수 괴사, 중증 치주질환과 함께 교정 목적을 듭니다. 돌출입 자료는 전방 분절 절골술에서 작은어금니를 뽑고 그 공간을 이용해 앞니와 송곳니 부분을 뒤로 밀어 준다고 설명하는데, 교정도 같은 원리로 공간을 씁니다. 다만 발치에는 치근 파절과 신경 손상, 상악동 천공, 감염, 건성 발치와 같은 합병증이 따르고, 치조골염은 발치 환자의 2~5%에서 생기며 가장 큰 요인은 흡연으로 전후 최소 2주 금연이 필요합니다. 뽑은 치아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어느 치아를 왜 뽑는지 시작 전에 설명을 듣고 서면으로 남겨 두시기를 권합니다.
치아교정
입으로 숨 쉬는 습관이 치아를 바꾸나요
돌출입 자료는 가족력이 없어도 혀 내밀기와 손가락 빨기, 손톱이나 입술 깨물기, 입으로 숨쉬기 같은 습관이 돌출입을 발생시키거나 기존 돌출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적습니다. 치열 궁 관계 이상 자료도 치아와 악골의 크기는 유전으로 정해지지만 이런 원인으로 치아의 위치는 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순서가 중요합니다. 수면 무호흡증 자료는 코골이와 무호흡 환자 대부분이 상기도가 좁아지는 해부학적 이상을 가지며 소아의 가장 큰 원인은 편도 비대와 아데노이드 비대라고 적습니다. 입이 마르면 충치와 잇몸병이 빨리 나빠진다는 구강건조증 자료와 함께,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치아교정
유치가 일찍 빠지면 교정이 필요해지나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는 부정교합이 느는 배경으로 식습관의 변화로 인한 치아 우식 및 유치의 조기 탈락을 들고, 성장기 어린이는 충치 치료와 유치의 발치 및 유지 기간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적습니다. 치아맹출장애 자료는 주위 환경의 영향으로 맹출의 균형이 깨지면 맹출이 중단되거나 저해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매복 여부를 판단할 때 치아의 형태와 위치, 방향과 함께 맹출 공간을 본다고 적습니다. 충치는 법랑질에 한정된 동안 거의 통증이 없어 아이가 아프다고 할 때는 이미 진행한 뒤일 수 있습니다. 홈메우기는 영구 어금니가 다 난 시기에 시행하며 만 18세 이하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치아교정
아이 교정은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은가요
치아 맹출은 맹출 전 단계와 기능 전 맹출 단계, 기능적 맹출 단계의 세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치아마다 고유의 시기와 순서, 위치가 있습니다. 맹출 장애에는 맹출 지연과 이소 맹출, 매복이 있는데 특별한 임상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방사선학적 검사를 포함한 정기적인 치과 검진이 중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은 교정 치료만으로 마무리할 수 있으나 뼈 성장에 이상이 생기면 성인이 되어 수술을 동반해야 하고, 질병관리청 자료도 성장기 아이는 교정으로 골격 문제를 개선해 수술을 피할 수도 있다고 적습니다. 나이 하나로 답하기 어려운 질문에 자료로 답해 보았습니다.
일반진료
하품하다 턱이 빠졌습니다
턱관절 탈구는 아래턱이 앞이나 옆으로 빠지는 질환으로, 하품을 하거나 크게 웃을 때, 외상을 입었을 때, 장시간 입을 벌릴 때 주로 생깁니다. 급성으로 일어나면 입을 다물 수 없고 통증과 부정교합, 연하 장애가 나타나며, 만성이 되면 안면 비대칭과 부정교합, 발음 장애로 이어집니다. 치료는 아래턱을 원래 자리로 밀어 넣는 것이고 통증이 심하면 전신 마취를 하기도 하며, 끝난 뒤 2~3일간 탄력 붕대로 턱을 감습니다. 한 번 빠진 경험이 있으면 습관성으로 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치과 치료 시에도 턱이 빠질 수 있으므로 병력을 미리 알려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일반진료
턱에서 딱 소리가 납니다, 치료해야 하나요
턱관절 장애는 한 가지 병이 아니라 저작근 및 턱관절과 관련된 여러 질환을 포함하는 용어이고, 가장 큰 원인은 외상과 스트레스입니다. 치료는 보존적인 방법을 우선해 물리 치료와 교합 장치를 가장 흔하게 시행합니다. 다만 자료는 턱관절은 치료할 수 있지만 턱관절에서 나는 잡음은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이갈이 자료는 부정교합이 이갈이의 원인이 아니라고 못 박고, 치통 및 만성 통증 자료도 부정교합이 있다고 반드시 통증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적습니다. 소리만 나는 경우와 아프거나 잘 벌어지지 않는 경우를 나누어 보는 기준, 그리고 치아 사이를 늘 떨어뜨리는 습관 같은 생활 수칙을 공개된 자료로만 정리했습니다.
치아교정
얼굴이 좌우로 다릅니다, 교정으로 맞출 수 있나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는 가벼운 정도의 안면 비대칭을 가진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적고, 수술 대상인지 알려면 원인이 연부조직에 있는지 뼈와 같은 경조직에 있는지 먼저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후천적 비대칭은 턱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해 생기는 경우가 많고, 어려서 턱뼈나 턱관절을 다치면 성장하면서 턱의 비대칭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간과 턱 끝 중심의 불일치, 위아래 치아 중심의 불일치와 부정교합, 한쪽 어금니로만 씹힘 같은 특징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를 장기간 방치하면 턱의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고 턱관절 탈구가 만성이 되어도 안면 비대칭이 생깁니다. 치료는 치아 교정과 뼈 수술, 연부 조직 수술을 여러 단계로 나누어 오래 진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