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T DENTAL COLUMN
아름다운 치아를 만들기 위한 노력
그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미니쉬, 라미네이트, 치아교정을 고민중인 당신을 위해
일반진료
부산치과, 구강세정기가 치실을 대신할 수 있나요
부산 서면에서 자주 받는 「구강세정기가 치실을 대신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35개 연구를 모은 코크란 문헌고찰은 칫솔질에 구강세정기를 더하면 한 달 시점에 잇몸 염증이 줄 수 있지만 3개월과 6개월에는 근거가 없고, 치태가 더 줄었다는 근거도 없었다고 정리합니다. 세정기와 치실을 직접 비교한 연구는 2개뿐이며 근거의 확실성은 낮거나 매우 낮았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잇몸병이 보통 치아 사이에서 시작하므로 치실, 치간칫솔, 구강세정기 등을 하루 한 번 이상 쓰라고 적습니다. 치실과 치간칫솔 쓰는 법, 잇몸병 신호까지 담았습니다.
일반진료
서면치과, 전동칫솔과 일반 칫솔 무엇이 더 나은가요
부산 서면에서 자주 받는 「전동칫솔을 사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56개 연구를 모은 코크란 문헌고찰은 전동칫솔이 일반 칫솔보다 치태를 1~3개월에 11%, 3개월이 넘으면 21% 더 줄이고 잇몸 염증도 6%, 11% 더 줄였다고 정리합니다. 다만 장기적인 치아 건강에 주는 이득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치의신보의 표준 기사는 회전-진동 방식과 음파 방식의 원리, 전동칫솔이 아직 공산품으로 의무 안전성 검사를 받지 않는다는 국내 현황을 설명합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어떤 칫솔이든 모든 면을 2분 이상 닦고, 좌우로 세게 문지르면 치아 목이 파여 시린 이가 생길 수 있다고 적습니다. 칫솔 관리와 교체 시기까지 담았습니다.
일반진료
부산치과, 아이는 언제 처음 치과에 데려가나요
부산 서면에서 보호자분들께 자주 듣는 「아이는 언제 처음 치과에 가나요」라는 질문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지 논문은 국내 소아청소년치과학 교과서와 미국 소아치과학회 가이드라인이 생후 12개월 이전이나 첫 치아가 나오는 시기에 치과 방문을 추천한다고 소개하고, 대한소아치과학회 상담 자료도 만 12개월을 최초 치과검진 시기로 권합니다. 유치는 대략 7~9개월에 아래 앞니부터 나와 30개월 무렵 갖춰지며, 12개월이 지나도 하나도 나오지 않으면 치과에 가 보라고 적혀 있습니다. 첫 방문에서는 이가 나는 상태, 닦는 법, 밤중 수유 같은 습관, 불소 사용을 점검합니다. 국가 영유아 구강검진은 18개월부터 네 번이라 돌 무렵 첫 검진은 그보다 앞섭니다.
일반진료
서면치과, 씹을 때만 찌릿하면 치아에 금이 간 걸까요
부산 서면에서 진료하며 자주 듣는 「씹을 때만 찌릿하다」는 증상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치통 자료는 금 간 치아의 통증을 물 때 날카롭게 나타나고 힘을 빼면 금방 사라지는 것으로 설명하고, 힘을 뺄 때 더 아픈 반동성 통증도 따로 적습니다. 금이 법랑질에만 있으면 증상이 없지만 치수까지 닿으면 치통이 생길 수 있고, 증상 없는 잔금은 꼭 치료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지 논문은 불편함이 한 달에 두세 번 정도인 경우가 많고, 초기 균열은 방사선 사진으로 보기 어려우며, 깊이를 알 방법이 아직 없다고 적습니다. 치료는 치아 머리 부분을 붙잡아 진행을 늦추는 것에서 시작하고, 세로로 갈라진 치아는 대개 발치합니다. 예방 습관까지 담았습니다.
일반진료
서면치과에서 알려 드리는 가글, 언제 어떻게 쓰나요
부산 서면에서 진료하며 자주 받는 가글 질문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가글은 칫솔질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치면세균막이 끈끈해 솔 모양 도구가 아니면 잘 떨어지지 않고, 구강청결제는 입냄새를 잠시 없앨 뿐 지속적인 치료 효과는 없다고 적습니다. 치약을 쓴 직후에는 효능이 떨어질 수 있어 칫솔질하지 않을 때 따로 쓰고, 물로 다시 헹굴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알코올이 든 제품은 입안을 더 마르게 할 수 있고 어린이·청소년은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치과에서 쓰는 클로르헥시딘 가글은 치태를 크게 줄이지만 4주 이상 쓰면 착색이 생길 수 있다는 코크란 문헌고찰도 함께 담았습니다.
일반진료
사랑니 염증이 번지면 어떻게 되나요
사랑니가 잇몸에 덮여 일부만 보이면 치아와 잇몸 사이를 중심으로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염증이 반복되면 얼굴과 목이 부을 정도로 심해질 수 있어 통증이 있다면 염증 치료와 더불어 발치하는 것이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 매복된 사랑니로 함치성 낭종이 생기면 주변 턱뼈가 파괴되고, 물주머니가 커지면 작은 충격에도 턱뼈가 부러질 수 있어 신속하게 치료해야 합니다. 반대로 뼈 속에 아주 깊이 박힌 사랑니는 뽑은 후 신경손상 가능성이 높으면 그대로 둘 수도 있습니다. 발치의 적응증과 금기증을 공개된 자료로만 정리했습니다.
일반진료
치실은 칫솔질 전에 쓰는 것이 맞나요
치의신보가 전한 국제표준 기사는 치간을 칫솔질 전에 관리하고 톱질하듯 지그재그로 부드럽게 넣으라고 적습니다. 손잡이 고정형 치실은 ISO 28158 국제표준을 따르며 손가락 치실질과 효과가 같고, 손놀림이 서툴거나 손 근육 장애·개구 장애가 있는 분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도 치실은 필수이며 잇몸뼈가 내려앉아 틈이 넓으면 치간칫솔을 더 쓴다고 적습니다. 스케일링 뒤 틈이 벌어져 보이는 것은 부었던 잇몸이 가라앉는 정상 과정이며, 그 자리에는 치간칫솔이 맞다는 점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일반진료
씌운 이 안쪽이 썩기도 하나요
씌운 재료는 썩지 않지만 그 아래 남아 있는 내 치아는 썩습니다. 충치는 치아 표면의 세균막이 만든 산이 법랑질을 녹여 생기고, 세균막은 덮개와 치아가 만나는 경계에 자리 잡습니다. 그 자리의 우식은 법랑질에 한정된 동안 거의 통증이 없고, 신경치료 후 씌운 치아라면 시린 신호조차 오지 않아 방사선 사진으로만 확인됩니다. 완전도재관의 문헌상 수명은 약 10년 전후이나 치료 전 치아의 상태와 구강 위생 능력, 식습관, 유지 관리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며, 자료가 권하는 것은 적절한 칫솔질과 정기적인 스케일링입니다.
일반진료
오래된 아말감을 바꿔야 하나요
아말감은 은 65%, 주석 29%, 구리 6%, 아연 2%, 수은 3%의 합금으로 200년 쓰인 재료이며 한 번에 치료되고 값싸고 튼튼합니다. 수은 걱정에 대해 질병관리청 자료는 체계적인 연구로 유해성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적고 미국치과의사협회도 인체 유해성이 거의 없다고 밝힌 점을 인용합니다. 금은 부식이 잘 안 되고 강도가 좋아 10년 이상 안정적이며 결손 있는 아말감 교체에 적합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바꿀 기준은 수은이 아니라 가장자리가 깨졌는지, 틈이 생겼는지, 그 아래 다시 썩고 있는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