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 중에 턱에서 소리가 나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 물리는 자리가 바뀌면서 턱이 새 자리를 찾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 소리만 나고 아프지 않으면 대개 지켜봅니다.
- 아프거나 입이 안 벌어지면 그때는 바로 봐야 합니다.
"교정하고 나서 턱에서 딱 소리가 나요." 장치를 붙이고 두세 달 지난 분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먼저 아픈지부터 여쭤 봅니다.
턱관절은 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아래턱이 두개골에 붙는 자리입니다.
그 사이에 얇은 물렁뼈 판이 하나 있습니다. 관절원판이라고 합니다.
그 판이 제자리에서 벗어났다 돌아올 때 소리가 납니다.
교정이 그 원인일 수도 있고, 원래 있던 것이 드러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둘을 어떻게 가르는지 적겠습니다.
기준은 단순합니다. 아픈지, 입이 벌어지는지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가 괜찮으면 대개 지켜봅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교정 점검일과 상관없이 봅니다.
혼자 걱정하며 참고 계시는 것이 가장 좋지 않습니다.
교정 때문에 소리가 나는 건가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둘 다 흔합니다.
교정은 치아를 옮깁니다. 그러면 물리는 자리가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턱은 그 자리에 맞춰 움직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소리가 생기기도 합니다.
반대로 원래 있던 소리를 이제야 알아차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소리가 나나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딱 하고 한 번 나는 소리와, 사각사각 긁히는 소리입니다.
딱 소리는 판이 제자리로 돌아올 때 납니다.
긁히는 소리는 뼈끼리 닿는 소리에 가깝습니다. 이쪽이 더 오래된 것입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보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 소리 | 어떤 상태 | 교정 중 보는 법 |
|---|---|---|
| 딱 한 번 | 관절원판이 제자리로 돌아옴 | 아프지 않으면 지켜봄 |
| 딱딱 두 번 | 벌릴 때와 다물 때 각각 | 기록해 두고 점검일에 보기 |
| 사각사각 | 뼈 표면이 닳음 | 영상 검사를 함께 봄 |
| 소리 없이 걸림 | 판이 안 돌아옴 | 바로 진료 |
| 소리와 통증 | 염증이 함께 있음 | 바로 진료 |
표의 아래 두 줄은 기다리지 않습니다.
아프지 않은데 그냥 둬도 되나요?
대개 지켜봅니다. 소리만 나는 경우는 흔합니다.
사람 열 명 가운데 서너 명은 소리가 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교정과 상관없이 그렇습니다.
다만 교정 중에는 기록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변하는지 보기 위해서입니다.
어떻게 기록하나요?
세 가지만 적으시면 됩니다.
- 어느 쪽인지 — 왼쪽, 오른쪽, 양쪽.
- 언제 나는지 — 벌릴 때, 다물 때, 씹을 때.
- 아픈지 — 안 아픔, 뻐근함, 아픔.
점검일에 이것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달라지는 흐름이 보이면 그때 방법을 바꿉니다.
입이 잘 안 벌어지는데요?
그때는 다릅니다. 바로 봐야 합니다.
손가락 세 개가 세로로 들어가면 보통입니다. 보통 사오 센티미터입니다.
두 개도 안 들어가면 걸린 것일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면 굳습니다. 일찍 풀수록 쉽습니다.

교정을 멈춰야 하나요?
대개 멈추지 않습니다. 힘을 줄이거나 방법을 바꿉니다.
고무줄을 쓰고 계셨으면 잠시 빼기도 합니다.
아픈 쪽에 힘이 덜 가게 계획을 고칩니다.
증상이 심하면 잠시 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고무줄 때문인가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한쪽만 오래 끼면 턱이 치우칩니다.
양쪽에 끼라고 했는데 한쪽만 끼는 분이 계십니다.
반대로 아예 안 끼면 다른 쪽에 힘이 몰립니다.
끼는 시간과 양쪽 균형을 먼저 확인합니다.
교정 전에도 소리가 났었는데요?
그러면 교정 때문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교정을 시작할 때 턱관절 상태를 함께 적어 둡니다. 그래서 비교가 됩니다.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면 그대로 지켜봅니다.
없던 것이 생겼으면 원인을 더 찾아봅니다.
교정하면 턱 소리가 없어지나요?
없어지는 분도 있고 그대로인 분도 있습니다.
물리는 자리가 고르게 맞으면 턱에 가는 힘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좋아집니다.
다만 교정은 턱관절 치료가 아닙니다.
소리를 없애려고 교정을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소리를 키우나요?
일상 습관이 큽니다. 아래 다섯 가지가 흔합니다.
- 이 악물기 — 집중할 때 자기도 모르게 합니다.
- 이갈이 — 자는 동안 턱에 큰 힘이 갑니다.
- 한쪽으로만 씹기 — 장치가 불편해서 그렇게 됩니다.
- 턱 괴기 — 한쪽으로 미는 힘이 계속 갑니다.
- 딱딱하고 질긴 음식 — 오래 씹게 됩니다.
이 다섯 가지만 줄여도 소리가 줄어드는 분이 많습니다.
약보다 먼저 보는 것이 이쪽입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교정 중에는 야간 장치를 끼기 어렵습니다. 장치가 이미 붙어 있어서입니다.
대신 자기 전 습관을 바꿉니다. 턱 힘을 빼는 연습을 합니다.
혀를 입천장에 가볍게 대고 윗니와 아랫니를 띄워 둡니다.
교정이 끝나면 야간 장치를 만들어 드립니다.
어떤 음식을 피하나요?
오래 씹어야 하는 것부터 줄이십시오.
껌, 오징어, 질긴 고기, 바게트 같은 것입니다.
한 입 크기를 작게 자르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앞니로 끊는 동작도 줄이십시오. 교정 중에는 장치에도 좋지 않습니다.
찜질은 어떻게 하나요?
따뜻하게 하는 쪽이 대개 편합니다.
귀 앞쪽에 따뜻한 수건을 십 분쯤 댑니다. 하루 두세 번입니다.
갑자기 아프고 부었으면 반대로 차게 합니다.
어느 쪽이 편한지 해 보시면 압니다.

입을 크게 벌릴 때 조심할 것이 있나요?
하품이 가장 위험합니다. 그때 걸리는 분이 많습니다.
하품이 나오면 주먹을 턱 아래에 받치십시오.
치과 진료 중에도 중간에 쉬어 가며 합니다.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사과를 통째로 베어 무는 것도 피하십시오.
약을 먹나요?
아플 때는 소염진통제를 짧게 씁니다.
오래 먹는 약은 아닙니다. 며칠 쓰고 봅니다.
근육이 많이 뭉쳤으면 다른 약을 함께 보기도 합니다.
스스로 사서 오래 드시지는 마십시오.
어떤 검사를 하나요?
먼저 손으로 만져 보고 벌어지는 정도를 잽니다.
소리가 언제 나는지 직접 들어 봅니다.
필요하면 파노라마 엑스레이로 관절 머리 모양을 봅니다.
더 자세히 봐야 하면 입체 촬영이나 자기공명영상을 보기도 합니다.
| 단계 | 무엇을 보나 | 언제 하나 |
|---|---|---|
| 문진 | 언제부터·어느 쪽·아픈지 | 늘 |
| 촉진 | 누를 때 아픈 자리 | 늘 |
| 개구량 측정 | 벌어지는 정도 | 늘 |
| 파노라마 | 관절 머리 모양 | 필요할 때 |
| CT·MRI | 뼈와 관절원판 | 통증이 길어질 때 |
대부분 앞의 세 가지로 방향이 정해집니다.
턱 힘을 빼는 연습은 어떻게 하나요?
간단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짧게 합니다.
입술은 다물고 윗니와 아랫니는 띄웁니다. 혀끝은 입천장 앞쪽에 가볍게 댑니다.
어깨를 내리고 숨을 천천히 내쉽니다.
이 자세가 턱이 쉬는 자세입니다. 하루 종일 이 상태가 기본입니다.
교정 중에는 장치가 불편해 자꾸 악물게 되니 더 챙기셔야 합니다.
어느 쪽으로 씹어야 하나요?
양쪽을 고르게 쓰십시오. 한쪽만 쓰면 그쪽에 힘이 몰립니다.
교정 중에는 아픈 쪽을 피하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그 상태가 몇 달 이어지면 턱이 치우칩니다.
한 입은 왼쪽, 한 입은 오른쪽으로 바꿔 보십시오.
처음에는 의식해야 합니다. 익숙해지면 저절로 됩니다.

잘 때 자세도 상관있나요?
상관이 있습니다. 한쪽으로만 누워 자면 그쪽 턱이 눌립니다.
엎드려 자는 자세가 가장 좋지 않습니다.
베개가 너무 높아도 턱이 당겨집니다.
천장을 보고 자는 자세가 턱에는 가장 편합니다.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데요?
흔한 흐름입니다. 날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잠을 못 잤거나 긴장한 날에 더 크게 들립니다.
교정 와이어를 바꾼 직후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며칠 지나면 돌아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한 달 넘게 계속 커지면 그때는 보셔야 합니다.
얼굴이 비뚤어 보이는 것 같아요
한쪽만 오래 쓰면 그쪽 근육이 두꺼워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입니다.
교정 중에는 치아가 움직이면서 일시적으로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진을 같은 조건으로 찍어 두면 비교가 됩니다.
점검일마다 같은 자리에서 찍어 드립니다.
교정 장치를 떼면 좋아지나요?
떼는 것만으로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중간에 떼면 물리는 자리가 어중간해집니다.
그 상태가 턱에는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맞춘 뒤 보는 쪽을 권합니다.
교정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물림이 고르게 맞으면 턱에 가는 힘이 고르게 나뉩니다.
그 상태를 몇 달 지켜봅니다.
유지장치를 끼는 동안에도 소리가 변하는지 봅니다.
남아 있으면 그때 턱관절 쪽을 따로 봅니다.
양악수술을 생각해야 하나요?
소리만으로 수술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위아래 턱뼈 자체의 차이가 클 때 보는 방법입니다.
그때도 교정과 함께 계획합니다.
먼저 교정만으로 어디까지 되는지 봅니다.
아이도 같은가요?
아이에게도 소리가 납니다. 자라는 중에는 더 흔합니다.
대개 지켜봅니다. 자라면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한쪽만 아프거나 얼굴이 치우쳐 보이면 봐야 합니다.
자라는 시기의 턱은 더 신경 씁니다.
교정 장치를 새로 조인 날에 더 심한가요?
그런 분이 많습니다. 조인 날과 다음 날이 가장 뻐근합니다.
치아가 아프면 그 쪽을 피해 씹게 됩니다. 그러면 턱이 치우칩니다.
그 이삼 일은 부드러운 것으로 드십시오.
사흘이 지나면 대개 돌아옵니다.
조인 날마다 같은 쪽만 아프면 말씀해 주십시오.
투명교정은 다른가요?
조금 다릅니다. 장치가 치아를 덮고 있어 물림이 고르게 받쳐집니다.
그래서 턱이 편하다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다만 빼고 있을 때 물림이 달라 느껴집니다.
교정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며칠 적응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도 상관있나요?
큽니다. 긴장하면 턱 근육이 굳습니다.
시험이나 일이 몰릴 때 심해졌다는 분이 많습니다.
자기 전 턱 힘을 빼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교정 중에는 장치 때문에 더 악물게 되기도 합니다.
교정 중 턱이 아플 때 집에서 할 일은?
순서가 있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먼저 해 보십시오.
- 부드러운 음식으로 — 사나흘만 바꿔도 다릅니다.
- 따뜻한 수건 — 귀 앞쪽에 십 분, 하루 두세 번.
- 크게 벌리지 않기 — 하품할 때 주먹을 받칩니다.
- 이 띄우기 — 윗니와 아랫니를 닿지 않게 둡니다.
- 고무줄 확인 — 양쪽을 고르게 끼고 있는지 봅니다.
대개 일주일 안에 좋아집니다.
그래도 그대로면 점검일을 앞당겨 오십시오.
| 기간 | 이 정도면 보통 | 이러면 진료 |
|---|---|---|
| 며칠 | 소리만 남 | 벌릴 때 걸림 |
| 일주일 | 뻐근함이 줄어듦 | 통증이 그대로 |
| 이 주 | 거의 느껴지지 않음 | 한쪽만 계속 아픔 |
| 한 달 | 소리 크기가 그대로 | 소리가 점점 커짐 |
| 언제든 | — | 두 손가락도 안 들어감 |
오른쪽 칸에 해당하면 교정 점검일과 상관없이 오십시오.
언제 오시면 되나요?
아래 가운데 하나라도 있으면 점검일을 기다리지 마십시오.
- 입이 두 손가락도 안 들어갑니다.
- 벌리다가 한 자리에서 걸립니다.
- 귀 앞쪽을 누르면 아픕니다.
- 한쪽으로만 씹게 된 지 오래됐습니다.
- 소리가 갑자기 커지거나 종류가 바뀌었습니다.
나머지는 다음 점검일에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오실 때 언제부터 어느 쪽인지 적어 오시면 빠릅니다.
영상으로 소리를 찍어 오셔도 도움이 됩니다.
진료실에서는 안 나다가 집에서만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영상이 있으면 판단이 훨씬 빨라집니다. 소리 종류가 바로 들립니다.
교정 점검일에 함께 보여 주시면 됩니다.
턱관절은 어떻게 생겼나요?
아래턱뼈 끝이 둥글게 올라와 있습니다. 그 머리가 두개골의 오목한 자리에 들어갑니다.
두 뼈가 바로 닿으면 닳습니다. 그래서 사이에 얇은 판이 있습니다.
그 판이 쿠션이자 미끄럼판 노릇을 합니다.
입을 벌리면 머리가 앞으로 미끄러져 나옵니다. 판도 함께 따라 나옵니다.
판이 못 따라 나오면 그때 걸리는 느낌이 납니다.

딱 소리가 두 번 나는 것은 왜 그런가요?
벌릴 때 한 번, 다물 때 한 번 납니다.
벌릴 때 어긋났던 판이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한 번 납니다.
다물면서 다시 어긋날 때 또 한 번 납니다.
두 번 나는 것은 판이 왔다 갔다 한다는 뜻입니다.
아프지 않으면 이 상태로 오래 지내시는 분도 많습니다.
소리가 없어졌는데 좋아진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두 가지로 갈립니다.
판이 제자리를 찾아 조용해진 것이면 좋아진 것입니다.
반대로 판이 아예 안 돌아오면 소리가 없어집니다. 대신 잘 안 벌어집니다.
그래서 소리가 없어질 때 벌어지는 정도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교정 중에 턱관절 치료를 함께 받나요?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증이 길어질 때입니다.
교정은 이어 가면서 턱 쪽은 따로 봅니다.
근육을 풀어 주거나 약을 짧게 쓰는 정도입니다.
교정 계획도 함께 조정합니다. 힘이 몰리지 않게 바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리가 나면 교정을 못 하나요?
할 수 있습니다. 상태를 적어 두고 시작합니다.
소리를 없애려고 교정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교정은 턱관절 치료가 아닙니다.
턱에서 소리가 나면 관절염인가요?
아닙니다. 소리만으로는 정하지 않습니다.
장치 때문에 악물게 되는데요?
흔합니다. 윗니와 아랫니를 띄워 두는 연습을 하십시오.
교정 끝나고도 남으면요?
그때 턱관절 쪽을 따로 봅니다. 야간 장치를 만들기도 합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어떻게 하나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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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교정」 — 치아를 각각의 턱뼈에 대해 올바른 위치로 옮기는 치료라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생기는 염증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 — 올바른 칫솔질로 치태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고 중요하다는 예방 안내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