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을 때 윗앞니가 거의 다 보이는 것이 기준입니다. 잇몸은 1~2mm입니다.
- 안 보이는 이유는 닳아서 짧아진 것·입술 길이·안쪽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 앞니 끝을 1~2mm 길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범위가 한계입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복합레진이 치아 형태 수정에 쓰인다고 설명합니다.
"웃어도 이가 잘 안 보여요." 부산 진료실에서 심미 상담 중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웃는 사진이 밋밋하다고 하십니다.
그런 상담이 있습니다. 잇몸이 많이 보이는 분과 반대입니다. 그 경우가 더 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반대도 적지 않습니다. 웃어도 앞니가 조금만 보이는 분입니다. 그러면 표정이 덜 드러납니다.
나이가 들어 보이기도 합니다. 젊은 치아는 길고 또렷합니다. 그래서 짧으면 다르게 보입니다.
이유를 먼저 가립니다. 치아 쪽인지 입술 쪽인지입니다. 치아 쪽이면 방법이 있습니다.
입술 쪽이면 한계가 있습니다. 이 글은 그 구분을 정리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디까지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한계가 분명한 치료입니다. 그 점을 미리 아시면 좋습니다. 할 수 있는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공개된 자료와 부산 진료실에서 실제로 안내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먼저 기준부터 보겠습니다.
기준을 알면 지금 상태가 보입니다. 사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려운 기준이 아닙니다.
잇몸이 몇 mm 보이는지입니다. 거울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이 더 정확합니다.
거울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표정을 만듭니다. 사진이 평소 모습에 가깝습니다.
웃을 때 앞니는 얼마나 보여야 하나요?
기준이 있습니다. 평소처럼 웃으십니다. 그때 윗앞니가 거의 다 보입니다.
그리고 잇몸이 1~2mm 보입니다. 그 정도면 자연스럽습니다. 잇몸이 3mm 넘으면 많이 보이는 쪽입니다.
반대로 앞니 끝만 보이면 적은 쪽입니다. 그 차이가 인상을 만듭니다. 1mm만 달라도 느껴집니다.
사진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거울보다 사진에서 더 보입니다. 나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20대는 많이 보입니다. 나이가 들면 조금씩 줄어듭니다. 입술이 처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니가 닳습니다. 그 둘이 함께 작용합니다. 그래서 나이와 함께 줄어듭니다.
해마다 조금씩 변합니다. 본인은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비교하면 보입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도 달라집니다. 졸업 사진과 비교해 보시면 보입니다.
그때는 더 보였을 것입니다. 그 차이가 지금 느낌을 만듭니다. 사진을 나란히 놓고 보십니다.
그러면 분명해집니다. 휴대전화 사진첩을 찾아보십니다.
| 보이는 정도 | 어떤 느낌 | 흔한 쪽 |
|---|---|---|
| 잇몸이 3mm 넘게 | 잇몸이 많아 보입니다 | 젊은 분께 흔합니다 |
| 잇몸이 1~2mm | 자연스럽습니다 | 기준이 됩니다 |
| 앞니만 보임 | 차분해 보입니다 | 중년에 늘어납니다 |
| 앞니 끝만 보임 | 표정이 덜 드러납니다 | 닳은 경우가 많습니다 |
표의 마지막 줄이 이 글의 경우입니다. 앞니가 짧아진 쪽입니다. 그 원인을 다음에서 보겠습니다.
원인에 따라 방법이 다릅니다. 되는 경우와 어려운 경우가 갈립니다. 그 구분을 먼저 들으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정하시면 됩니다.

왜 앞니가 안 보이나요?
이유는 넷입니다. 첫째는 닳아서 짧아진 것입니다. 앞니 끝이 조금씩 닳습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빠릅니다. 10년에 1mm쯤 줄기도 합니다. 조금씩이라 모르고 지나갑니다.
20년이면 2mm입니다. 그만큼 보이는 양이 줄어듭니다. 단단한 것을 즐기시면 더 빠릅니다.
얼음이나 견과류가 그렇습니다. 습관을 바꾸면 속도가 느려집니다. 그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보이는 양이 줄어듭니다. 이 경우가 제일 흔합니다. 둘째는 윗입술이 긴 경우입니다.
입술이 앞니를 덮습니다. 타고난 길이 차이입니다. 그 경우에는 치아를 길게 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입술이 덮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해 보고 실망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사진으로 봅니다.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시고 정합니다. 보고 아니면 안 하셔도 됩니다.
사진을 보는 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셋째는 입술 움직임이 적은 경우입니다. 웃을 때 윗입술이 덜 올라갑니다.
근육 움직임의 차이입니다. 그 점도 타고난 부분입니다. 웃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보이는 양도 다릅니다. 같은 치아라도 그렇습니다. 그 점은 손대기 어렵습니다.
타고난 근육 움직임입니다. 넷째는 앞니가 안쪽으로 들어간 경우입니다. 안쪽에 있으면 덜 보입니다.
같은 길이라도 그렇습니다. 그 경우에는 자리를 봅니다. 옆에서 찍은 사진으로 봅니다.
들어간 정도가 거기에 나옵니다. 그러면 교정을 함께 봅니다. 자리를 바꾸는 쪽이 낫습니다.
깎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 이유 | 어떻게 아나 | 무엇을 하나 |
|---|---|---|
| 닳아서 짧음 | 끝이 평평합니다 | 길이를 되돌립니다 |
| 윗입술이 긺 | 안 웃어도 덮여 있습니다 | 한계가 있습니다 |
| 입술이 덜 올라감 | 웃어도 비슷합니다 | 한계가 있습니다 |
| 안쪽으로 들어감 | 옆 사진에서 보입니다 | 교정을 봅니다 |
표의 첫 줄과 마지막 줄은 방법이 있습니다. 가운데 둘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 구분을 먼저 합니다.
검사와 사진으로 가립니다. 20분이면 끝납니다. 그날 결과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따로 다시 오실 일이 없습니다. 한 번 오셔서 다 들으십니다.
집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
사진으로 보시면 됩니다. 평소처럼 웃은 사진을 찍습니다. 그 사진을 확대해 보십니다.
그리고 세 가지를 보십니다.
- 앞니가 얼마나 보이는지
- 앞니 끝이 평평한지
- 안 웃을 때도 덮여 있는지
두 번째가 중요합니다. 끝이 평평하면 닳은 것입니다. 원래는 조금 둥글고 모서리가 있습니다.
닳으면 일자가 됩니다. 그 경우에는 되돌릴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만큼 돌려 드리는 셈입니다.
없던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색하지 않습니다. 원래 길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옛 사진과 비슷해집니다. 주변에서도 어색해하지 않습니다. 세 번째도 보십니다.
안 웃을 때 앞니가 전혀 안 보이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입술이 긴 쪽입니다.
그 경우에는 한계를 미리 아십니다. 1~2mm로 충분한지 보십니다. 부족하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판단도 함께 합니다.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효과가 작아 보이면 그렇습니다.
옛 사진과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10년 전 사진이면 좋습니다. 그때와 지금이 다르면 닳은 것입니다.
처음부터 같으면 타고난 모양입니다. 그 구분이 중요합니다. 사진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졸업 사진이나 여행 사진입니다. 크게 웃은 사진이면 됩니다. 그 사진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휴대전화에 담아 오시면 됩니다.

앞니를 길게 만들 수 있나요?
됩니다. 범위는 1~2mm입니다. 그 안에서 길게 만듭니다.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레진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복합레진이 치아 형태와 색조 수정에 쓰이며 삭제를 최소화한다고 설명합니다.
거의 깎지 않고 끝에 올립니다. 당일에 끝납니다. 비용도 적게 듭니다.
다만 몇 년 뒤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그때 다시 올려 드립니다. 10분이면 끝납니다.
비용도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해 보시기도 합니다. 마음에 들면 그대로 두십니다.
둘째는 도재입니다. 얇은 도재를 붙입니다. 색이 오래 갑니다.
다만 조금 다듬어야 합니다. 0.2~0.4mm쯤입니다. 해 보고 정하고 싶으시면 레진부터 봅니다.
몇 년 지내 보고 바꾸셔도 됩니다. 그 사이에 앞니는 거의 그대로입니다. 어느 쪽이든 1~2mm가 한계입니다.
그 이상 길게 하면 어색합니다. 그리고 아랫니와 부딪힙니다. 부딪히면 깨집니다.
그래서 아랫니와 관계를 봅니다. 종이를 물려 확인합니다. 길게 할 때 함께 보는 것이 있습니다.
- 아랫니와 부딪히지 않는지
- 말할 때 닿지 않는지
- 웃는 선이 자연스러운지
- 이갈이가 있는지
네 가지를 함께 봅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장치를 함께 씁니다. 밤에만 끼시면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또 닳습니다. 길게 만든 끝이 먼저 닳습니다. 그러면 다시 손봐야 합니다.

얼마나 길게 할 수 있나요?
한계가 세 가지로 정해집니다. 첫째는 아랫니입니다. 길게 하면 아랫니와 부딪힙니다.
말할 때 닿기도 합니다. 그러면 깨지거나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 간격을 봅니다.
아래위를 물려 보고 잽니다. 그 숫자로 길이를 정합니다. 여유가 없으면 짧게 잡습니다.
부딪히면 깨지기 때문입니다. 욕심내지 않는 쪽이 오래갑니다. 둘째는 발음입니다.
앞니가 길어지면 혀가 닿는 자리가 바뀝니다. 그러면 며칠 어색합니다. 2mm 넘게 길게 하면 더 그렇습니다.
ㅅ 소리가 어색해집니다. 대개 한두 주면 익숙해집니다. 다만 말을 많이 하시는 분은 미리 아셔야 합니다.
강사나 상담직이 그렇습니다. 그 경우에는 1mm로 봅니다. 직업을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셋째는 웃는 선입니다. 가운데 앞니가 길고 옆이 짧습니다. 그 곡선이 자연스러움을 만듭니다.
가운데만 길게 하면 어색합니다. 그래서 여섯 개를 함께 봅니다. 가운데만 손대지 않습니다.
전체 곡선을 보고 정합니다. 가운데가 길고 옆이 짧습니다. 그 비율을 지킵니다.
모두 같은 길이면 어색합니다. 그 세 가지로 범위가 정해집니다. 대개 1~2mm 안입니다.
그 정도면 느낌이 달라집니다. 1mm만 길어도 사진에서 보입니다. 그래서 작은 차이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그 점을 보여 드립니다. 화면에 두 가지를 띄웁니다.
보시면 바로 아십니다. 설명보다 사진이 빠릅니다. 미리 대어 보고 정합니다.
왁스로 붙여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상태로 거울을 보십니다. 사진도 찍어 보십니다.
그러면 짐작이 됩니다. 집에서 생각하신 뒤 정하셔도 됩니다. 급한 치료가 아닙니다.
한 달 뒤에 하셔도 됩니다. 미뤄서 나빠지지 않습니다. 급한 치료와 다른 점입니다.

잇몸을 올리는 방법도 있나요?
있습니다. 잇몸이 앞니를 덮고 있는 경우입니다. 그 여분을 걷어내면 길어 보입니다.
치아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덮여 있던 부분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끼는 방법입니다.
법랑질을 그대로 둡니다. 되돌릴 수 없는 삭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보는 방법입니다.
조건이 맞으면 그쪽으로 갑니다. 맞지 않으면 다른 방법을 봅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잇몸이 두껍게 덮고 있어야 합니다. 그 아래 뼈 위치도 봅니다. 뼈가 높으면 잇몸만 걷어도 다시 덮입니다.
그때는 뼈도 조금 다듬습니다. 검사에서 깊이를 재어 봅니다. 그 숫자로 정합니다.
재는 데 몇 초면 됩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잇몸만이면 한두 주면 아뭅니다.
뼈까지면 두세 달 봅니다. 그 차이를 미리 아십니다. 염증이 있으면 치료가 먼저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치태가 쌓이면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붓은 잇몸은 치아를 더 덮습니다.
치료하면 조금 돌아옵니다. 그 뒤에 남은 것을 봅니다. 치료만으로 충분한 분도 계십니다.
그러면 더 할 일이 없습니다. 비용도 적게 끝납니다. 건강보험으로 되는 치료입니다.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 방법 | 얼마나 | 깎는 양 | 기간 |
|---|---|---|---|
| 레진으로 길게 | 1~2mm | 거의 없음 | 당일 |
| 도재로 길게 | 1~2mm | 0.2~0.4mm | 2~3주 |
| 잇몸만 다듬기 | 1~2mm | 치아는 그대로 | 한두 주 |
| 뼈까지 다듬기 | 2mm쯤 | 치아는 그대로 | 두세 달 |
표에서 보듯 둘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잇몸을 올리고 끝을 길게 합니다. 그러면 3mm쯤 됩니다.
그 이상은 어렵습니다. 치아 뿌리 길이가 한계를 정합니다. 너무 올리면 뿌리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숫자를 지킵니다. 검사에서 그 한계를 봅니다. 사진으로 뿌리 길이를 재어 봅니다.
그 숫자가 기준이 됩니다.
입술 때문이면 어떻게 하나요?
한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입술은 치과에서 손대지 않습니다. 그 영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치아로 할 수 있는 만큼만 합니다. 1~2mm입니다. 그 범위로 충분한 분도 있습니다.
부족한 분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해 보고 실망하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사진으로 미리 보여 드립니다. 1mm 늘린 모습과 2mm 늘린 모습입니다. 그 화면을 보시고 정하십니다.
부족해 보이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판단도 함께 합니다. 상담에서 보실 것을 정리해 두겠습니다.
- 1mm 늘린 사진
- 2mm 늘린 사진
- 잇몸까지 함께 한 사진
- 지금 사진
네 장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그러면 정하기 쉽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는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이 인정된 판결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어디까지인지 숫자로 들으십니다. 그 점이 이 치료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기대와 결과가 어긋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리 보여 드립니다.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교정으로 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앞니가 안쪽으로 들어간 경우입니다. 안쪽에 있으면 덜 보입니다.
길이는 보통인데 그렇습니다. 그 경우에는 자리를 옮깁니다. 앞쪽으로 조금 세웁니다.
그러면 보이는 양이 늘어납니다. 다듬지 않아도 됩니다. 그 편이 앞니를 아낍니다.
깎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젊은 분께 특히 권합니다. 앞으로 쓸 기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선택지를 남기는 쪽입니다. 나중에 다른 방법도 쓸 수 있습니다. 옆에서 찍은 사진으로 봅니다.
들어간 정도가 그 사진에 나옵니다. 부분교정이면 몇 달이면 됩니다. 투명 장치로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 뒤에 길이를 다시 봅니다. 대개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길이를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자리만 바꿔 해결되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치아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제일 아끼는 방법입니다.
깎는 양이 없습니다. 닳은 것과 함께 있으면 둘을 봅니다. 교정을 먼저 하고 끝을 올립니다.
순서는 교정이 먼저입니다. 자리가 정해진 뒤에 모양을 만듭니다. 반대로 하면 어긋납니다.
두 번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를 지킵니다. 급해 보이지만 그 편이 빠릅니다.
두 번 하지 않아도 됩니다.

부산치과에서 상담할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세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 치아 쪽인지 입술 쪽인지
- 몇 mm 길게 할 수 있는지
- 그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지
첫 번째가 중요합니다. 입술 쪽이면 한계가 있습니다. 그 점을 미리 들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숫자로 들으십니다. 1mm인지 2mm인지입니다. 그 숫자를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나중에 비교하실 때 씁니다.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집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리셋치과의원은 부산치과 롯데호텔 맞은편에 있습니다. 051-715-8882 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웃는 사진을 먼저 보내 주셔도 됩니다. 안 웃은 사진도 함께 주시면 좋습니다.
그 두 장으로 입술 쪽인지 압니다. 안 웃을 때 전혀 안 보이면 입술 쪽입니다. 그 구분이 제일 먼저입니다.
멀리 계신 분은 051-715-8882 로 미리 연락 주세요. 앞니가 안 보이는 것은 병이 아닙니다.
그래서 꼭 하실 일은 아닙니다. 다만 1~2mm로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차이가 인상을 바꿉니다.
사진으로 미리 보시면 됩니다. 설명만 듣고 가셔도 됩니다. 묻는 것으로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듣고 천천히 정하시면 됩니다. 그날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충분히 생각하신 뒤 연락하시면 됩니다.
부산치과에서 상담을 받으실 때 그 점만 확인하셔도 충분합니다. 미리 전화만 주시면 시간을 비워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웃을 때 앞니가 얼마나 보여야 하나요?
거의 다 보이고 잇몸이 1~2mm면 자연스럽습니다.
왜 점점 덜 보이나요?
앞니가 닳고 입술이 처지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길게 할 수 있나요?
1~2mm입니다. 아랫니와 부딪히면 안 됩니다.
깎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레진으로 끝에 올립니다. 당일에 끝납니다.
잇몸을 올리면 달라지나요?
덮인 부분이 드러나 길어 보입니다. 뼈 위치를 함께 봅니다.
입술이 길어서 그렇다면요?
치아로 할 수 있는 만큼만 합니다. 한계를 미리 들으십니다.
미리 볼 수 있나요?
왁스로 대어 보고 사진으로 비교합니다.
부산 밖에서도 상담되나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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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레진치료(치아 레진치료)」 — 복합레진이 치아 형태와 색조 수정에 쓰이며 삭제를 최소화해 더 보존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치아 표면을 삭제한 뒤 얇은 도재를 접착하는 치료라는 설명과 적응증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생기는 염증과 관리의 중요성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시린이(치아지각과민)」 — 법랑질이 얇아지거나 상아질이 드러났을 때 시린 증상이 생기는 기전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4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