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몸은 배경이 아니라 바탕입니다. 완전도재관 자료는 치료 전에 확인할 것의 첫 줄에 구강 위생 관리 능력과 치주 질환 검사를 적어 두었습니다.
- 잇몸에만 머문 염증은 치석만 제거해 줘도 정상 조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자료가 적습니다. 뼈까지 내려간 뒤에는 다릅니다.
-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 가장자리의 위치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 자료는 치주질환이 없어도 1년에 한 번, 있었거나 유지 관리가 필요하면 3~6개월에 한 번 점검을 권합니다.
"잇몸이 좀 안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도 앞니는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순서를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잇몸병(치주질환),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라미네이트 치료, 완전도재관 자료를 바탕으로, 왜 잇몸이 먼저인지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왜 잇몸부터 보나요
앞니 치료의 결과는 치아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웃을 때 보이는 것은 치아와 잇몸이 만드는 한 덩어리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치아의 색과 모양이 아무리 좋아도 잇몸 가장자리가 이루는 선이 좌우로 어긋나 있으면 어딘가 어색해 보입니다.

기능 쪽에서도 같습니다. 완전도재관 자료는 치료 전에 확인할 것을 목록으로 적어 두었는데, 그 첫 줄이 구강 위생 관리 능력과 치주 질환 검사입니다. 만들기 전에 잇몸을 보라는 뜻이 자료에 이미 들어 있는 셈입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가 먼저입니다
"잇몸이 안 좋다"는 말 안에는 아주 다른 두 상태가 섞여 있습니다. 잇몸병 자료의 구분은 이렇습니다. 염증이 잇몸, 곧 연조직에만 머물러 있으면 치은염이고, 그 아래 치조골(잇몸뼈)까지 파괴가 번지면 치주염입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되돌아오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료는 치은염을 두고 치석만 제거해 줘도 정상 조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적습니다. 반면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자료는 치주염에 대해 치료 후 염증이 없어지더라도 골파괴를 동반한 손상은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다고 적고 있습니다. 같은 자료가 예후의 기준도 하나 들어 둡니다. 치조골의 높이가 치근의 1/2 이하만 남은 경우에는 추후 발치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안 좋다"는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료는 방사선 검사로 뼈의 변화량을 보고, 임상 검사에서 치주낭 측정기로 잇몸 주머니의 깊이와 잇몸이 내려간 양, 출혈 정도를 재어 중증도를 판단한다고 설명합니다.

부기가 빠지면 잇몸선이 달라집니다
이 대목이 순서를 바꾸지 않는 가장 실질적인 이유입니다.
염증이 있는 잇몸은 부어 있습니다. 부어 있는 잇몸은 치아 쪽으로 도톰하게 올라와 있어, 겉으로 보이는 치아의 길이가 실제보다 짧아 보입니다. 잇몸 치료를 받고 염증이 가라앉으면 부기가 빠지면서 잇몸 가장자리가 제자리로 내려앉습니다. 그때 치아가 드러나는 길이가 달라집니다.
진료실에서는 이 변화를 매번 봅니다. 부어 있는 상태에서 길이와 모양을 정해 만들면, 잇몸이 가라앉은 뒤에 비율이 어긋나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잇몸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린 다음 모양을 정합니다. 급해 보여도 이 순서를 지키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가장자리가 놓이는 자리
라미네이트 자료는 이 치료를 치아 표면을 최소한으로 다듬은 뒤 약 0.5~1.0mm 두께의 얇은 판을 접착하는 치료로 설명합니다. 붙인 판의 끝은 어딘가에서 치아 면과 만나 끝나야 하는데, 앞니에서는 그 자리가 대개 잇몸 가장자리 가까운 곳입니다.
그래서 잇몸 상태가 결과를 함께 정합니다.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그 자리는 쉽게 피가 나고 붓습니다. 진료실에서는 피와 진물이 비치는 상태에서 접착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접착은 깨끗하고 마른 면에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역시 자료에 수치로 적힌 대목은 아니므로, 저희 진료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치료해야 하는 경우
자료에 적힌 것과 진료실에서 보는 것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어떤 상태 | 왜 먼저인가 |
|---|---|
| 칫솔질할 때 피가 남 | 자료는 출혈을 잇몸병의 대표 신호로 들면서, 심하다고 병이 심한 것은 아니며 스케일링 같은 가벼운 치료로 해결될 가능성도 높다고 적습니다 |
| 잇몸이 붓고 가장자리가 들떠 있음 | 부기가 빠지면 잇몸선의 위치가 달라져 모양을 다시 정해야 합니다 |
| 주머니가 깊게 측정됨 | 자료는 주머니 깊이와 잇몸이 내려간 양으로 중증도를 판단한다고 설명합니다 |
| 뼈가 많이 내려가 있음 | 치근의 1/2 이하만 남은 경우 발치 확률이 높다고 적혀 있습니다. 치아의 앞날부터 정해야 합니다 |
| 당뇨가 조절되지 않음 | 자료는 두 질환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치주염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적습니다 |
| 흡연 | 현재 흡연자는 끊은 사람이나 비흡연자에 비해 예후가 불량하고 치주치료의 효과도 떨어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
그러면 얼마나 기다렸다가 시작하나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은, 자료에 며칠 또는 몇 주라는 숫자가 적혀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숫자를 만들어 드리는 대신, 무엇이 끝나야 다음으로 넘어가는지를 말씀드립니다.
잇몸병 자료는 치료를 단계로 나누어 적습니다. 스케일링으로 치태와 치석을 걷어내고, 그것으로 정리되지 않으면 잇몸 아래 뿌리 면까지 다듬는 치근활택술로, 그래도 남으면 잇몸을 열고 안쪽을 정리하는 치은박리소파술로 넘어갑니다. 어느 단계까지 필요한지는 검사에서 정해집니다.
| 어디까지 필요한가 |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 |
|---|---|
| 치석 제거로 정리되는 경우 | 자료는 잇몸에만 머문 염증이 치석 제거만으로 정상 조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적습니다. 부기가 빠지고 잇몸 가장자리가 제자리를 잡았는지 봅니다 |
| 잇몸 아래까지 다듬은 경우 | 칫솔질할 때의 출혈이 가라앉았는지, 주머니 깊이가 다시 쟀을 때 달라졌는지를 봅니다 |
| 잇몸을 열고 정리한 경우 | 아문 뒤의 잇몸 가장자리 위치가 치료 전과 다릅니다. 그 자리가 자리를 잡은 다음에 모양을 정합니다 |
| 뼈가 많이 내려간 경우 |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부터 정합니다. 자료는 치조골 높이가 치근의 1/2 이하만 남으면 발치 확률이 높다고 적습니다 |
그래서 진료실에서는 시작 날짜를 먼저 잡지 않고, 다시 보는 날을 먼저 잡습니다. 그날 잇몸이 어디까지 돌아왔는지를 보고 그다음 일정을 정합니다.
잇몸이 내려간 뒤에 남는 검은 삼각 틈
순서를 지켰을 때 달라지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잇몸이 내려간 상태에서 모양만 만들면, 치아 사이 아래쪽에 검게 비치는 삼각형 빈틈이 남습니다. 잇몸이 채우고 있던 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치아의 형태를 어떻게 설계할지가 달라지므로, 먼저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왜 비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치아와 치아가 만나는 지점 아래의 삼각형 공간은 원래 잇몸이 채우고 있고, 그 잇몸은 아래의 뼈 높이에 얹혀 있습니다. 잇몸병 자료가 잇몸이 내려가 치아가 길어 보인다고 적은 상태가 되면 받치고 있던 높이가 내려간 것이므로, 그 위의 잇몸도 함께 내려앉습니다. 빈자리가 어둡게 보이는 것은 그 뒤로 빛이 통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갈리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아 원래 있던 틈이 드러난 경우와, 뼈가 내려가 잇몸이 따라 내려간 경우는 다릅니다.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자료는 골파괴를 동반한 손상은 염증이 없어져도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앞쪽은 아물어 가는 과정이고, 뒤쪽은 그대로 남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이 틈은 재료로 메우면 되는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아래가 비어 있는데 위쪽만 넓혀 붙이면 틈은 가려지지만, 그 아래는 칫솔도 치실도 닿기 어려운 자리가 됩니다. 진료실에서는 틈이 어느 정도인지와 뼈의 높이가 어디인지를 먼저 보고, 형태를 어디까지 넓힐지 아니면 그대로 둘지를 함께 정합니다. 이 판단은 자료에 수치로 적혀 있지 않으므로, 저희 진료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고 난 뒤의 관리
잇몸 관리는 치료 전에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료가 권하는 간격은 이렇습니다. 치주질환이 없어도 1년에 한 번 치석을 제거하고, 치주질환이 있었거나 치료 후 유지가 필요하면 3~6개월에 한 번 점검하라는 것입니다. 잇몸병 자료도 같은 간격으로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도구에 대해서도 분명합니다. 자료는 치주질환이 보통 치아 사이에서 시작하므로 하루 한 번 이상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반드시 쓰라고 하고, 가글액은 보조적인 방법일 뿐이라고 못 박습니다. 칫솔질은 칫솔을 잇몸에 밀착시킨 뒤 치아와 잇몸이 닿는 부위부터 닦으라고 설명합니다. 앞니에 붙인 것이 있으셔도 방법은 똑같습니다.
한 가지만 덧붙입니다. 라미네이트 자료는 초음파 스케일러가 도재를 일부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스케일링 전에 보철물이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리는 것이 좋다고 적고 있습니다. 스케일링을 받으실 때 한마디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붙인 것이 있는 자리에서 한 가지만 달리 말씀드립니다. 치실은 넣을 때보다 뺄 때 주의하시면 됩니다. 곧장 위로 잡아당기면 잇몸 가까이에서 끝나는 가장자리에 힘이 실리므로, 옆으로 빼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대목은 자료의 문장이 아니라, 붙여 드린 뒤에 늘 드리는 말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잇몸이 내려간 것도 치료하면 올라오나요
부어 있던 것이 가라앉는 변화와, 뼈가 녹아 내려간 변화는 다릅니다. 자료는 골파괴를 동반한 손상은 염증이 없어져도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데 그냥 하면 안 되나요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부기가 빠지면 잇몸선의 자리가 달라지고, 그때 모양과 길이가 어긋나 보이게 됩니다. 순서를 앞뒤로 바꾸면 결과를 두 번 만들게 됩니다.
잇몸 색이 검은데 치아를 하면 나아지나요
원인을 먼저 봅니다. 잇몸병 자료는 잇몸 색의 변화를 염증에 의한 증상으로 설명합니다. 염증 때문이면 치료로 달라지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이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아를 손보는 일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임신 중인데 잇몸이 잘 붓습니다
잇몸병 자료는 사춘기, 생리, 임신, 당뇨 같은 호르몬 변화로도 잇몸 염증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시기에는 잇몸 관리를 우선하시고, 심미 치료는 상태가 안정된 뒤에 상의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스케일링을 받으면 이 사이가 벌어져 보인다던데요
치석제거 자료가 이 대목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스케일링 뒤에 이가 흔들리는 느낌이 드는 것은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치아 사이가 벌어져 보이는 것도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시린 느낌도 몇 주 안에 사라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새로 생긴 틈이 아니라 가려져 있던 자리입니다. 다만 그 모습이 신경 쓰이신다면, 그 상태를 기준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잇몸 치료를 받으면 붙여 둔 것을 다시 해야 하나요
치료 때문에 다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가장자리가 드러나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드러난 정도와 그 자리의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잇몸을 그대로 둔 채 겉만 유지하는 쪽이 더 나쁜 선택입니다.
치실을 쓰다가 가장자리에 걸리는 느낌이 납니다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걸리는 느낌은 가장자리에 턱이 생겼거나 그 자리에 변화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라미네이트 자료도 합병증에 가장자리의 변색과 탈락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치실을 그만 쓰시는 쪽으로 가시면 그 자리는 더 어려워집니다.
치간칫솔을 쓰면 잇몸이 더 내려가지 않나요
자료는 치주질환이 대개 치아 사이에서 시작하므로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하루 한 번 이상 쓰라고 권합니다. 잇몸을 내려가게 하는 것은 도구가 아니라 염증입니다. 다만 크기가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밀어 넣으면 잇몸이 눌리므로, 처음에는 맞는 크기를 함께 골라 드립니다.
잇몸이 안 좋으면 아예 못 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료가 말하는 것은 단계에 따라 할 일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잇몸에만 머문 염증은 치석 제거로 돌아올 수 있고, 그 뒤에는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못 한다는 말씀이 아니라 먼저 할 일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잇몸은 치아의 배경이 아니라
치아가 서 있는 바탕입니다.
부어 있는 잇몸은 가라앉으면서 자리를 바꿉니다.
그 자리가 정해진 뒤에
모양과 길이를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지금 잇몸 주머니의 깊이와
뼈의 높이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순서를 지키면 두 번 만들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잇몸치료는 스케일링과 무엇이 다른가요 — 잇몸치료는 스케일링과 무엇이 다른지
- 라미네이트 색은 어떻게 정하나요 — 색은 어떻게 정하는가
- 앞니가 마음에 안 듭니다, 라미네이트를 하면 될까요 — 라미네이트가 맞는 경우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태와 치석이 원인이라는 설명, 염증이 연조직에 머문 치은염과 치조골까지 파괴된 치주염의 구분, 치은염은 치석 제거만으로 정상 조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서술, 출혈·흔들림·시림·부종·변색이라는 증상, 잇몸이 내려가 치아가 길어 보인다는 설명, 호르몬 변화와 약물에 의한 잇몸 염증, 비만·흡연·당뇨·심리 사회적 요소라는 위험요인, 칫솔을 잇몸에 밀착시켜 치아와 잇몸이 닿는 부위부터 닦으라는 칫솔질 방법과 3~6개월 간격의 점검, 스케일링·치근활택술·치은박리소파술로 이어지는 치료 단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 치료 후 염증이 없어지더라도 골파괴를 동반한 손상은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다는 서술, 치조골 높이가 치근의 1/2 이하만 남은 경우 발치 확률이 높다는 예후 기준, 치주낭 측정기로 주머니 깊이와 치은퇴축량·출혈 정도를 재어 중증도를 판단한다는 검사 설명, 당뇨와 치주질환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내용, 현재 흡연자의 예후가 불량하고 치주치료 효과도 떨어진다는 설명, 치주질환이 없으면 1년 1회·치료 후 유지가 필요하면 3~6개월 간격이라는 스케일링 권고, 치아 사이에서 시작하므로 치실·치간칫솔을 하루 한 번 이상 쓰고 가글액은 보조 수단이라는 정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치아 표면을 최소한으로 다듬고 약 0.5~1.0mm 두께의 얇은 판을 접착하는 치료라는 정의, 치아 사이의 벌어짐과 변색·경미한 위치 이상 등 적응증, 탈락·파절·가장자리 변색·시린 증상 등 합병증, 초음파 스케일러가 도재를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어 스케일링 전에 보철물이 있음을 알려야 한다는 권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치료 전 확인 항목에 구강 위생 관리 능력과 치주 질환 검사, 교합 확인, 대합치 재질 검사, 치수 생활력 검사, 방사선 검사, 진단 모형과 사진 촬영이 포함된다는 설명, 치료 후 적절한 칫솔질과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권한다는 관리 지침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석제거(스케일링)」 —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는 기본 치료라는 설명, 치주질환이 있으면 더 짧은 간격으로 받아야 한다는 권고, 스케일링 뒤의 시린 느낌이 몇 주 안에 사라지고 이가 흔들리는 느낌은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치아 사이가 벌어져 보이는 것도 정상이라는 설명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9월 1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