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를 고르기 전에 치료 방식이 먼저 갈립니다. 자료는 한 번 방문으로 끝내는 직접 수복(아말감·복합레진)과, 본을 떠 입 밖에서 만들어 붙이는 간접 수복(금·도재·레진 인레이)으로 나눕니다.
- 금은 입안에서 부식되지 않고 씹는 힘에 쉽게 깨지지 않지만 치아색과 달라 심미적인 자리에는 쓰지 않습니다. 자료는 10년 이상 쓰고 있는 분이 많다고 적습니다.
- 도재(세라믹)는 심미성과 생체적합성이 뛰어나지만, 이를 갈거나 꽉 깨무는 습관이 있는 분은 깨지기 쉽다고 자료가 단점에 분명히 적어 두었습니다.
- 오래된 아말감을 두고 자료는 증상이나 충치가 없다면 제거하지 않고 잘 쓰면 된다고 답합니다. 바꾸는 기준은 수은이 아니라 가장자리가 깨져 결손이 생겼는지입니다.
"어금니는 금이 제일 낫다"는 말과 "요즘은 다 세라믹으로 한다"는 말을 같은 주에 들으신 분이 많습니다. 둘 다 반은 맞는 이야기입니다. 재료마다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이 다르고, 그것이 어느 자리의 어떤 치아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금 인레이, 아말감, 치아색 인레이, 충치, 이갈이 자료를 바탕으로, 특정 재료를 권하는 대신 고를 때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재료보다 먼저 갈리는 것
자료는 충치 치료를 재료 이름이 아니라 방식으로 먼저 나눕니다. 1회 방문으로 끝나는 직접 수복에 아말감·복합레진·글래스 아이오노머가 들어가고, 2회 방문이 필요한 간접 수복에 금 인레이·레진 인레이·도재 인레이가 들어갑니다.
차이는 만드는 장소입니다. 직접 수복은 깎아낸 자리에 재료를 바로 채워 입안에서 굳힙니다. 간접 수복은 충치를 제거해 만든 공간, 즉 와동(치아를 다듬어 만든 홈)의 본을 뜬 다음, 구강 밖에서 수복물을 만들어 시멘트로 붙입니다. 그래서 자료는 인레이(inlay)를 두고 치과용 시멘트로 부착해야 하므로 두 번 내원하여 치료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왜 이 구분이 먼저냐면, 자료가 간접 수복을 택하는 이유를 따로 적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치아가 많이 상했거나 여러 개의 치아를 부분적으로 덮어야 하는 경우에는 1회 방문으로 끝내는 복합레진으로 치료하기가 쉽지 않고, 특히 여러 개의 치아를 동시에 치료하려는 경우에는 기공소에서 제작하는 수복물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재료를 고민하기 전에, 내 치아가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부터 정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금이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
금 인레이는 가장 고전적인 수복 방법으로 소개됩니다. 자료가 적은 장점은 이렇습니다. 구강 내에서 침에 녹거나 부식되지 않고, 교합력(씹는 힘)에 의해 쉽게 깨지지 않으며, 와동에 붙인 뒤 부피 변화가 작습니다. 구강 밖에서 만들기 때문에 치아 본래의 해부학적 형태로 만들기 쉽고 표면을 매끄럽게 연마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에서는 금 합금이 치아와 비슷한 강도를 가진 물질이라 정확한 제작이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단점도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치아에 스스로 붙지 못해 합착제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침이 들어갈 우려가 있으며, 치아와 색이 달라 심미적인 치료가 필요한 부위에는 쓸 수 없습니다. 열전도율이 높아 신경을 보호하기 위한 기저재가 필요하고, 완성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고르는 기준으로 가장 쓸모 있는 대목은 자료가 적어 둔 맞지 않는 경우 목록입니다. 작고 얕은 충치 공간, 심미적으로 중요한 앞니 부분, 씹는 면에만 국한된 충치 공간, 유소년기 환자, 짧은 치아, 그리고 충치가 너무 잘 생기는 환자입니다. 반대로 맞는 경우는 표면층인 법랑질이 마모되어 속층인 상아질이 드러난 치아, 경계부 부식이나 이차우식으로 결손이 큰 아말감을 대체할 때, 건강한 치아가 많이 부족해 아말감이나 복합레진으로 수복하기 어려운 큰 충치입니다.

아말감은 왜 아직 있나요
아말감은 수은과 다른 금속의 합금으로, 자료는 치과에서 200년가량 사용된 오래된 재료라고 소개합니다. 성분은 은 65%, 주석 29%, 구리 6%, 아연 2%, 수은 3%입니다. 오랜 기간 입안에서 잘 유지되고 강도가 충분하며, 술식에 대한 민감성이 적어 쓰기 편하고, 마모도가 치아와 비슷하며 가격이 저렴하고 수명이 깁니다.
단점은 색이 치아와 다르다는 점, 치아에 착색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 접착되지 않는 비접착 수복재라는 점, 다른 금속과 접촉하면 전류가 흐르는 갈바니즘이 생긴다는 점, 인접면에서 깨질 위험과 굳기 전 압력을 받으면 변형될 위험입니다. 굳는 데 대개 24시간이 걸리므로 치료 후 하루 동안은 그쪽으로 씹지 않아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수은 이야기는 자료가 정면으로 다룹니다. 2013년 미나마타 국제수은협약에 따라 치과용 수은은 단독 병이 아닌 캡슐 형태로만 유통되고, 유럽은 인체에 유해한 영향보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생산과 사용을 중단했으며, 미국에서는 여전히 어금니 수복 재료로 널리 쓰인다는 것입니다. 유해성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연구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유해성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적고, 미국 치과의사협회와 치과보존학 교과서가 인체 유해성이 거의 없는 적절한 수복 재료로 명시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싣고 있습니다.
치아색 재료 안에서도 둘로 나뉩니다
"치아색으로 해 주세요"라는 말 안에는 서로 다른 두 재료가 들어 있습니다. 자료는 대표적인 치아색 인레이로 복합레진과 도재(세라믹)를 들고, 둘의 성질을 따로 적습니다.
복합레진 인레이는 심미적이고 제작이 간단하며, 대합치(위아래로 맞닿는 치아)에 대한 마모율이 도재에 비해 적고, 치아 삭제량도 도재보다 적으며, 도재보다 탄성이 있어 교합력의 충격이 치아로 적게 전달됩니다. 다만 도재만큼 단단하지는 않아, 씹는 힘이 큰 경우 파절 저항성을 높이려고 유리 섬유를 함께 쓰는 방법이 개발되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도재 인레이는 복합레진보다 심미적으로 더 우수하고 생체적합성이 좋습니다. 예전에는 더 취약해 깨지기 쉽고 대합치를 더 많이 마모시키는 단점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치아와 같은 정도의 마모도를 보이도록 조정되었고 질긴 성질도 좋아져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구성 성분에 따라 장석형 도재와 지르코니아 등으로, 제작 방법에 따라 압착 도재와 기계가공 도재 등으로 나뉩니다. 어금니에 써도 되느냐는 질문에는 환자의 교합력을 고려해야 하나 외력에 강한 도재가 개발되어 큰 문제없이 사용되고 있다고 답합니다.

자료가 적은 성질을 한자리에
| 재료 | 내원 | 자료가 적은 강점 | 자료가 적은 아쉬운 점 |
|---|---|---|---|
| 아말감 | 1회 | 강도 충분, 마모도가 치아와 비슷, 술식이 간단, 저렴하고 수명이 김 | 치아색과 다름, 비접착, 갈바니즘, 인접면 파절 위험, 굳는 데 24시간 |
| 복합레진 | 1회(직접) / 2회(인레이) | 치아색과 유사, 최소한의 삭제, 당일 치료 가능, 대합치 마모가 도재보다 적음, 탄성이 있어 충격을 덜 전달 | 과정이 복잡하고 수분에 민감, 굳을 때 수축, 변색과 지각과민 가능 |
| 금 인레이 | 2회 | 부식되지 않음, 씹는 힘에 잘 깨지지 않음, 부피 변화가 작음, 해부학적 형태 재현과 연마가 쉬움 | 치아색과 다름, 시멘트 필요, 열전도율이 높아 기저재 필요, 제작에 시간이 걸림 |
| 도재(세라믹) 인레이 | 2회 | 심미성과 생체적합성 우수, 열전도율이 치아와 비슷, 상아질이 많지 않아도 시술 가능 | 진료비가 비싸고 진료시간이 긴 편, 술자 숙련도가 필요, 이갈이·이악물기가 있으면 깨지기 쉬움 |
표를 보시면 한 재료가 모든 칸에서 앞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도 어느 재료가 낫다고 적지 않고, 각각의 적응증과 비적응증을 나란히 두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고르는 일은 순위를 매기는 일이 아니라 내 치아가 어느 칸의 조건에 놓여 있는지를 확인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기준이 달라집니다
재료 선택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조건이 씹는 습관입니다. 치아색 인레이의 단점 목록에는 이를 갈거나 이를 꽉 깨무는 습관이 있는 환자는 깨지기 쉽다는 항목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이갈이 자료는 이 문제를 반대쪽에서 확인해 줍니다. 이갈이가 있는지 보기 위해 진료실에서 살피는 소견 가운데 치료받은 치아 재료의 반복적인 깨짐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지는 것, 씹는 면이 닳는 교모, 치아 목 부위가 패이는 치경부 마모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수복물이 자꾸 깨진다면 재료를 바꾸기 전에 무는 힘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오해는 자료가 직접 정리해 두었습니다. 예전에는 이갈이를 위아래 치아 맞물림의 문제로 보고 치아를 미세하게 갈아내는 교합 조정으로 치료하려 한 적이 있었지만, 부정교합은 이갈이의 원인이 아니므로 이갈이 치료를 위해 교합 조정을 시행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자료가 가장 널리 쓰인다고 적은 방법은 단단한 레진으로 치아 전체를 덮는 교합안정장치입니다. 이갈이 자체를 없애지는 못해도 치아와 잇몸뼈, 근육, 턱관절에 힘이 가해지는 것을 차단해 준다고 설명합니다.
오래된 아말감, 바꿔야 하나요
이 질문에는 자료의 답이 두 갈래로 나와 있습니다. 먼저 수은을 이유로 바꿀 필요는 없다는 쪽입니다. 아말감 자료의 자주 묻는 질문은 구강 내에 있는 아말감은 수은을 잘 방출하지 않으며, 제거할 때 오히려 많은 수은이 방출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나 충치가 없다면 제거하지 않고 잘 사용하면 된다고 적습니다. 합병증 항목에도 아말감에 포함된 수은으로 인한 부작용은 보고된 바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바꾸는 쪽 기준은 금 인레이 자료에 있습니다. 적응증 두 번째로 아말감 수복물의 경계부 부식이나 이차우식증 등으로 인해 결손이 큰 아말감 수복물을 대체할 때가 올라 있습니다. 아말감의 단점에도 수복 후 경계 주위의 강도가 약해 테두리 부위가 부러질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즉 판단의 기준은 몇 년이 되었느냐가 아니라 가장자리가 깨져 틈이 생겼는지, 그 아래로 충치가 다시 생겼는지입니다. 이것은 눈으로만 알기 어려워, 자료가 충치 진단에서 드는 X선 검사와 임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어느 재료를 고르셔도 같은 것
마지막으로 재료와 무관하게 자료가 공통으로 적어 둔 것들이 있습니다. 고를 때 함께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 치료 후 시린 증상은 어느 재료에서든 나올 수 있습니다. 금 인레이와 치아색 인레이 자료 모두 합병증으로 과도하게 시린 증상, 즉 치아과민증을 적고, 증상이 심한 경우 신경치료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을 피하도록 권합니다.
- 2회에 걸치는 치료라면 중간 기간이 중요합니다. 임시 충전재는 치아에 붙는 재료가 아니므로 온도 변화가 큰 음식이나 질긴 음식을 피해야 하고, 임시 수복물이 빠지면 새로 만든 인레이가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 재료가 충치를 막아 주지는 않습니다. 충치 자료는 충치를 재발성 질환으로 규정하고, 구강위생이나 식이 조절이 안 되면 재발할 수 있다고 못 박습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통상 6개월마다 치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국 금이 제일 오래가나요
자료는 금 인레이를 두고 10년 이상 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만큼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적습니다. 다만 같은 자료가 맞지 않는 경우로 작고 얕은 충치, 앞니, 씹는 면에만 국한된 충치 공간을 들고 있습니다. 오래간다는 성질과 그 자리에 맞는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어금니에 세라믹을 해도 깨지지 않나요
자료는 예전 도재가 깨지기 쉬웠던 단점이 최근 개선되었고, 어금니 사용에 대해서도 외력에 강한 도재가 개발되어 큰 문제없이 사용되고 있다고 답합니다. 동시에 단점 항목에 이갈이·이악물기가 있으면 깨지기 쉽다는 조건을 남겨 두었습니다. 씹는 습관이 있으시면 그 점을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치아를 덜 깎는 재료가 따로 있나요
자료가 삭제량을 직접 비교한 대목은 복합레진 쪽입니다. 복합레진 수복물은 치아 삭제량이 도재 수복물보다 적다고 적혀 있고, 충치 치료 항목에서도 복합레진을 최소한의 치아 삭제로 회복할 수 있는 재료로 소개합니다. 다만 남은 치아가 많지 않은 경우에는 직접 수복으로 기능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같은 자료가 적고 있습니다.
본을 뜨는 것이 불편한데 방법이 없나요
자료는 캐드/캠(CAD/CAM)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인상재 대신 카메라로 치아를 읽어 수복물을 설계하고 밀링머신으로 제작하는 방식이며, 초기에는 정교함이 떨어졌으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정교함이 높아지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아말감을 하면 그날 바로 씹어도 되나요
아니요. 자료는 아말감이 완전히 굳는 데 대개 24시간이 걸리므로 하루 동안은 그쪽으로 음식을 씹지 않도록 하라고 적습니다. 굳기 전에 씹으면 변형되거나 깨질 위험이 있습니다.
금니를 했는데 다른 금속과 닿으면 찌릿합니다
아말감 자료는 단점으로 이종 금속과 접촉할 경우 전류가 흐르는 갈바니즘을 적고 있고, 충치 자료도 아말감이 다른 금속과 접촉하면 정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불편이 계속되면 확인을 받아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비싼 재료가 더 좋은 것 아닌가요
근관치료 자료가 크라운 재료를 두고 적은 문장이 그대로 답이 됩니다. 반드시 비싼 재료가 좋은 것은 아니며, 환자의 상황과 치아의 위치, 미용적 요구, 예산을 고려해 치과의사와 상의한 뒤 정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좋은 재료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이 자리에 맞는 재료를 고르는 일입니다.
자료도 어느 하나를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 재료가 맞는 경우와
맞지 않는 경우를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남은 치아의 양, 씹는 힘, 보이는 자리인지,
이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아말감 및 인레이(금 인레이)」 — 인레이의 정의와 2회 내원 과정, 금 인레이를 10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 적응증(마모가 심한 치아·결손이 큰 아말감의 대체·우식 병소가 큰 치아), 비적응증(작고 얕은 충치·앞니·씹는 면에 국한된 충치·유소년기·짧은 치아·충치가 잘 생기는 환자), 부식되지 않고 교합력에 잘 깨지지 않는다는 장점과 심미성·기저재·제작 시간이라는 단점, 금 합금이 치아와 비슷한 강도라는 설명, 임시 충전재 주의사항과 치료 후 시린 증상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아말감 및 인레이(아말감)」 — 직접 수복과 간접 수복의 구분, 아말감의 합금 조성(은 65%·주석 29%·구리 6%·아연 2%·수은 3%)과 200년의 사용 이력, 장점(강도·치아와 비슷한 마모도·간단한 술식·저렴함)과 단점(비접착·갈바니즘·인접면 파절·24시간 경화), 미나마타 협약에 따른 캡슐 유통과 유럽의 사용 중단 배경, 유해성이 없다는 것이 체계적 연구로 확인되었다는 서술, 증상이나 충치가 없으면 기존 아말감을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는 자주 묻는 질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아말감 및 인레이(치아색 인레이)」 — 복합레진과 도재(세라믹)의 구분, 복합레진의 장점(심미성·제작 용이·대합치 마모가 적음·삭제량이 적음·탄성), 도재의 심미성과 생체적합성 및 최근 개선된 마모도와 강도, 장석형 도재와 지르코니아 등의 분류, 치아색 인레이의 장점과 단점(비용·숙련도·진료시간·이갈이 환자의 파절 위험), 2회 내원 과정과 임시 충전재 주의사항, 캐드/캠 시스템, 도재 인레이의 어금니 사용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 — 충치 치료 방법의 원칙(충치와 결함이 있는 기존 수복물 제거·신경 보호·원래 형태로 수복), 재료별 치료 순서와 특징, 복합레진이 최소한의 삭제로 회복 가능하다는 설명, 아말감이 다른 금속과 접촉할 때의 정전기, 인레이 시술 후 임시 충전물 주의사항, X선과 임상 검사로 충치를 진단한다는 설명, 충치가 재발성 질환이며 통상 6개월마다 치과 방문이 권장된다는 자주 묻는 질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갈이」 — 이갈이의 임상 검사 소견에 치료받은 치아 재료의 반복적인 깨짐·치아의 금과 깨짐·교모·치경부 마모가 포함된다는 설명, 부정교합은 이갈이의 원인이 아니므로 교합 조정이 필요하지 않다는 서술, 단단한 레진으로 치아 전체를 덮는 교합안정장치가 현재 가장 널리 쓰이며 치아·치주조직·근육·턱관절에 가해지는 힘을 차단한다는 설명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 심미보철
최종 수정 2026년 9월 12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