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치아이식은 치아를 잃은 자리에 본인의 다른 건강한 치아, 주로 사랑니를 옮겨 심는 치료입니다.
- 임상연구에서 5년 정도 유지되는 비율이 80% 이상으로 보고된다고 자료는 적습니다.
- 일반적으로 30세 미만이고 치주질환이 없는 경우 예후가 좋으며, 발치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이식하면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아무 사랑니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뿌리가 많이 휘었거나 손상 없이 뽑기 어려우면 이식이 불가능하다고 자료는 분명히 적습니다.
"이 어금니는 살리기 어렵겠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그다음은 대개 임플란트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 한 가지 선택지가 더 있습니다. 쓰지 않고 있던 내 치아를 그 자리로 옮겨 심는 방법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자가치아이식 자료를 중심으로 사랑니, 발치, 근관치료, 치과 임플란트 자료를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가치아이식이란 무엇인가요
자료의 정의는 간결합니다. 자가치아 이식술이란 치아를 상실한 자리에 본인의 다른 건강한 치아를 옮겨 심는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로 자료가 든 것은, 심한 충치가 생겨 보존이 어려운 치아를 뽑고 그 자리에 사랑니를 옮겨 심는 것입니다.
후보가 사랑니만은 아닙니다. 자료는 치아교정을 계획한 경우 공간을 확보하려고 작은 어금니를 뽑는 일이 있는데, 그때 발치하는 작은 어금니들도 이식치아의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어차피 빼내는 치아에게 다른 쓸모를 찾아 주는 셈입니다.

왜 하필 사랑니인가요
사랑니 자료를 함께 읽으면 이유가 또렷해집니다. 사랑니는 치아 중에서 가장 나중에 나오는 어금니로 보통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나오며, 전문용어로는 제3대구치라고 합니다. 자료는 사랑니가 어금니처럼 똑바로 나고 씹는 기능을 할 수 있다면 반드시 뽑을 필요는 없다고 적습니다.
문제는 기울어져 자랄 때입니다. 사랑니 자료는 사랑니가 앞쪽으로 기울어 매복되면 앞 어금니 뒤쪽 면에 음식물이 쉽게 끼어 충치가 생기기 쉽고, 진행되면 통증이 생기며, 사랑니가 옆으로 누워 있으면 앞 어금니의 뿌리가 흡수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입니다. 손상이 매우 심하면 앞의 어금니를 뽑기도 합니다.
바로 그 상황이 자가치아이식 자료가 첫 번째 예로 든 경우입니다. 기울어진 사랑니 때문에 앞쪽 어금니의 충치가 심해 그 어금니를 빼야 한다면, 어금니를 뺀 자리에 옆에 있는 사랑니를 옮겨 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료는 대개 사랑니의 뿌리는 건강하므로 수술 후 2~3개월이면 생착이 일어난다고 적습니다. 이웃을 망가뜨린 치아가 그 이웃의 자리를 대신하는 셈입니다.
| 상황 | 옮겨 심는 방식 |
|---|---|
| 기울어진 사랑니로 앞 어금니의 충치가 심한 경우 | 어금니를 뺀 자리에 옆에 있는 사랑니를 옮겨 심습니다 |
| 큰 어금니의 손상이 심하고 건강한 사랑니가 있는 경우 | 큰 어금니를 빼고 그 자리에 사랑니를 옮겨 심습니다 |
| 매복치로 인해 영구치 뿌리가 흡수되어 발거해야 할 경우 | 해당 자리에 이식을 고려합니다 |
| 좌우 혹은 반대쪽 치아를 쓰는 경우 | 위턱과 아래턱, 좌우 턱을 건너뛰어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
| 송곳니가 턱뼈 속에 묻혀 교정으로 끌어내기 불가능한 경우 | 해당 치아를 옮겨 심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
어떤 조건이 맞아야 하나요
이 치료를 이야기할 때 가장 정직하게 말씀드려야 할 부분입니다. 자료는 조건을 꽤 구체적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첫째, 자리와 뿌리가 맞아야 합니다. 치아가 빠진 부위의 뼈 형태가 옮겨 심을 치아와 얼마나 맞을지를 평가합니다. 자료는 예를 들어 치아가 빠진 자리의 폭이 이식하려는 치아의 뿌리보다 좁다면 이식치아를 치조골에 제대로 위치시키기 어렵고, 이식한 후에도 주위 조직과 잘 결합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수술 전에 삼차원 방사선영상으로 자리와 치아를 미리 살핍니다.

둘째, 손상 없이 뽑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자료의 표현은 분명합니다. 건강한 사랑니가 있다고 해도 뿌리가 많이 휘었거나, 형태가 비정상으로 손상 없이 뽑기가 어렵다면 이식이 불가능합니다. 기울어진 사랑니도 손상 없이 뽑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덧붙입니다.
사랑니 자료가 이 대목을 뒷받침합니다. 사랑니의 뿌리가 볼이나 혀 방향, 앞뒤로 구부러져 있으면 발치할 때 뿌리가 쉽게 부러질 수 있고, 뿌리와 잇몸뼈가 단단히 들러붙은 유착이 있으면 발치의 난이도가 높아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옮겨 심을 치아는 온전한 모습으로 꺼내야 하므로, 이런 조건이 곧 가능 여부를 가릅니다.

셋째, 옮겨 갈 치아의 형태도 봅니다. 자료는 이식치아가 사랑니인 경우 치아가 너무 작거나 비정상적이라면 이식을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어렵기 때문에 치아의 형태도 평가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넷째, 전신 건강을 확인합니다. 자료는 전신질환이 있으면 수술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고 하면서도, 모든 전신질환에서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의사의 판단하에 수술을 시행하며, 대개 당뇨병이나 출혈성 질환 등 심한 내과적 질환이 아니라면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환자 본인이 의사에게 건강상태를 알려주어야 한다고 못 박습니다.
수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자료가 적은 순서를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 국소마취 후 손상되어 보존하기 어려운 치아를 뽑고, 치조골의 형태를 다듬어 이식치아가 들어갈 자리를 만듭니다.
- 수술 전에 만들어 둔 복제모형치아를 멸균소독해 발치와에 맞추어 봅니다. 삼차원 방사선영상으로 이식할 치아와 치조골의 재현 모형을 만들어 수술 과정을 미리 예측하는 것입니다.
- 이식할 치아를 조심스럽게 발거하여 치아가 상실된 부위에 심습니다. 이때 이식할 치아의 뿌리 성장 정도에 따라 근관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 이식치아를 심고 나면 레진과 강선을 이용해 인접 치아에 초기 고정을 하고 주위 치은을 봉합합니다.
- 일주일 정도 후 봉합사를 제거하며, 초기 고정은 치유 정도에 따라 수주 후 제거합니다.
- 이식한 치아가 주위 조직과 결합해 움직임이 줄고 골조직이 형성되면 크라운 수복을 진행합니다.

여기서 근관치료가 왜 나오는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근관치료 자료는 이를 감염된 치수, 곧 치아 내부의 신경과 혈관을 포함한 조직을 제거하고 내부를 깨끗이 씻은 뒤 빈 공간을 소독된 재료로 밀폐하는 치료라고 설명합니다. 옮겨 심는 과정에서 치아는 원래 있던 혈관과 끊어지므로, 뿌리의 성장 정도에 따라 이 처치가 필요해집니다.
같은 자료에 비슷하면서 다른 술식이 하나 더 나옵니다. 의도적 재식술입니다. 근관치료가 잘 되지 않고 뼈가 두껍거나 시야 확보가 어려울 때 치아를 발치해 적절한 치료 후 다시 그 자리에 심는 방법입니다. 다른 자리로 옮기면 이식, 원래 자리로 돌려놓으면 재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임플란트와 무엇이 다른가요
임플란트 자료는 치과 임플란트를 티타늄으로 만든 인공 치아뿌리를 뼈 속에 심은 후 인공치아를 연결하는 술식이라고 설명합니다. 티타늄이 뼈에 붙어 하나가 되는 현상을 골유착이라 하며 이것이 치료의 핵심 원리입니다. 구조는 인공 치아뿌리(고정체), 연결 기둥, 인공치아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집니다. 치료 기간은 일반적으로 3~4개월이고, 골 이식이 필요하면 더 길어집니다.
자료는 임플란트를 상실된 치아를 치료할 때 가장 먼저 고려되는 방식이라고 적고, 2022년 기준 65세 이상에서 보험 임플란트를 받은 국민이 80만 명 이상이라는 점을 들어 장기 안정성이 검증된 치과 보철 방식이라고 정리합니다. 자가치아이식이 임플란트를 대신하는 치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조건이 맞을 때 하나 더 놓이는 선택지에 가깝습니다.

기대치에 대해서는 양쪽 자료가 모두 신중합니다. 자가치아이식 자료는 5년 정도 유지되는 비율이 80% 이상으로 양호하다고 하면서도 곧바로 그러나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합병증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적습니다. 옮겨 심은 치아는 주위 조직의 염증세포에 의해서 뿌리 부분이 점차 소실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임플란트 자료 역시 임플란트는 영구적인 것이 아닙니다라고 첫머리에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쪽도 한 번 하면 끝나는 치료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빼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발치 자료는 발치는 다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꼭 필요할 때에만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발치가 필요한 경우로는 치료가 불가능할 만큼 심한 충치, 신경치료가 불가능하거나 치료 후에도 통증이 계속되는 치수 괴사, 잇몸뼈가 많이 손상되어 치아가 심하게 흔들리는 중증 치주질환, 금이 가거나 부러져 치료해도 통증이 지속되는 균열된 치아 등을 듭니다.
판단을 위해 임상 검사와 방사선 검사를 함께 합니다. 상하악 전체를 한눈에 보는 파노라마, 특정 치아의 뿌리 끝까지 보는 치근단 사진, 삼차원으로 평가하는 치과용 CBCT가 쓰입니다. 자가치아이식을 고려한다면 이 영상들이 그대로 자리와 뿌리를 맞춰 보는 자료가 됩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 가장 실용적인 한 줄이 여기 있습니다. 자가치아이식 자료는 발치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치아를 이식하는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빼고 한참 지난 뒤에 여쭤보시는 것보다, 빼기 전에 한 번 물어보시는 편이 선택지를 넓힙니다. 쓰지 않는 사랑니가 있으시다면 그 사실을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이식한 뒤에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자료의 문장은 담백합니다. 다른 치과치료와 마찬가지로 정기적인 치과검진 및 구강위생관리가 중요합니다. 다만 앞서 본 예후 조건을 생각하면 잇몸 관리의 무게가 남다릅니다. 자료가 치주질환이 없는 사람에서 예후가 좋다고 적었기 때문입니다. 이식한 뒤의 잇몸 상태가 그 치아의 앞날과 이어져 있습니다.
수술 직후의 주의사항은 발치 자료의 내용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물고 있는 거즈는 그대로 두고 피나 침은 삼키며, 수술 부위를 혀나 손가락으로 만지지 않습니다. 1~2일간은 얼음찜질을 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드시며, 뜨거운 목욕이나 사우나를 피합니다. 3일간은 빨대 사용을 피하고, 술과 담배는 1주일 이상 삼갑니다. 부기는 발치 후 2~3일에 가장 심하고 약 1주일 정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후의 위생 관리는 임플란트 자료의 권고가 참고가 됩니다. 일반적인 칫솔만으로 치아의 모든 부분을 닦기는 불가능하므로 치실과 치간칫솔 같은 보조기구를 함께 쓰고, 거울을 보며 혀와 닿는 안쪽 면까지 꼼꼼히 닦으라는 내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랑니가 없으면 못 하나요
옮겨 심을 치아가 있어야 가능한 치료입니다. 다만 사랑니만 후보인 것은 아닙니다. 자료는 치아교정을 계획해 공간 확보를 위해 뽑는 작은 어금니들도 이식치아의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위아래나 좌우를 건너뛰어도 되나요
자료가 예로 들고 있습니다. 윗턱과 아랫턱 또는 좌우 턱을 건너뛰어 자가치아이식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앞서 본 자리와 뿌리의 조건은 똑같이 따집니다.
나이가 많으면 안 되나요
자료는 일반적으로 젊고(30세 미만), 치주질환이 없는 사람에서 예후가 좋다고 적습니다. 나이가 많으면 불가능하다는 뜻으로 적혀 있지는 않고, 예후를 좌우하는 조건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실제 판단은 잇몸 상태와 뼈 상태를 함께 보고 이루어집니다.
옮겨 심은 이도 신경치료를 하나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료는 이식할 치아의 뿌리 성장 정도에 따라 근관치료를 시행하기도 한다고 적습니다. 모든 경우에 반드시 한다고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얼마나 쓸 수 있나요
보고된 임상연구 결과로는 5년 정도 유지되는 비율이 80% 이상입니다. 다만 자료는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옮겨 심은 치아의 뿌리 부분이 점차 소실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적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미 빼고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자료는 발치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치아를 이식하는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그렇다고 미리 단정할 일은 아니고, 빠진 자리의 뼈 형태가 옮겨 심을 치아와 맞는지 평가해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사랑니는 그냥 다 빼는 게 낫지 않나요
사랑니 자료는 똑바로 나고 씹는 기능을 할 수 있다면 반드시 뽑을 필요는 없다고 적고, 동시에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예방적으로 뽑는 경우가 많다고도 적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해질 뿐입니다. 앞쪽 어금니가 위태로운 상황이라면, 그 사랑니가 쓰임을 갖게 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빼야 한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한 가지만 더 여쭤봐 주십시오.
"제 이를 옮겨 심는 방법도 되나요"
자리와 뿌리와 잇몸이 맞아야 하는
조건이 까다로운 치료입니다.
다만 자료는 적고 있습니다.
빼고 오래 지난 뒤보다
빼기 전에 따져 보는 편이 낫다고 말입니다.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가치아이식」 — 자가치아 이식술의 정의와 심한 충치로 보존이 어려운 치아 자리에 사랑니를 옮겨 심는 대표적 형태, 교정으로 발치하는 작은 어금니도 이식치아의 후보가 된다는 설명, 빠진 자리의 폭이 이식 치아의 뿌리보다 좁으면 제대로 위치시키기 어렵고 결합도 어렵다는 검사 기준, 삼차원 방사선영상과 복제모형치아를 이용한 수술 계획, 발치·치조골 정리·이식·근관치료·레진과 강선을 이용한 초기 고정·봉합·크라운 수복으로 이어지는 치료 순서와 봉합사 제거 시기, 뿌리가 많이 휘었거나 형태가 비정상이면 이식이 불가능하다는 한계와 치아 형태 평가, 전신질환이 있어도 심한 내과적 질환이 아니라면 대개 가능하다는 설명, 5년 정도 유지되는 비율이 80% 이상이라는 임상연구 결과, 옮겨 심은 치아의 뿌리가 점차 소실될 수 있다는 합병증, 30세 미만이고 치주질환이 없을 때 예후가 좋으며 발치 후 오랜 시간이 지나면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조건, 이식 후 정기검진과 구강위생관리의 중요성, 자료가 든 다섯 가지 적용 예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랑니」 — 사랑니가 제3대구치이며 보통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나온다는 설명, 똑바로 나고 씹는 기능을 할 수 있다면 반드시 뽑을 필요는 없다는 대목, 앞쪽으로 기울어 매복되면 앞 어금니 뒤쪽 면에 음식물이 끼어 충치가 생기기 쉽고 옆으로 누우면 앞 어금니의 뿌리가 흡수되며 손상이 심하면 앞 어금니를 뽑기도 한다는 설명, 만곡된 치근은 발치 시 쉽게 부러진다는 점과 치근·잇몸뼈 유착이 발치 난이도를 높인다는 설명, 발치 시기는 20세 전후가 적기라는 권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발치」 — 발치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꼭 필요할 때에만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원칙, 심한 충치·치수 괴사·중증 치주질환·균열된 치아 등의 적응증, 파노라마·치근단·치과용 CBCT를 이용한 방사선 검사와 임상 검사, 전신 질환과 복용 약을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 거즈 물기·얼음찜질·빨대 사용 제한·1주일 이상 금주 금연 같은 수술 후 주의사항과 부기가 2~3일에 가장 심하다는 경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근관치료」 — 근관치료가 감염된 치수를 제거하고 치아 내부를 세척한 뒤 소독된 재료로 밀폐하는 치료라는 정의와 치수의 역할, 치아를 발치해 적절한 치료 후 다시 그 자리에 심는 의도적 재식술에 대한 설명, 치아를 많이 깎아낸 경우 파절 예방을 위해 크라운 치료가 필요하다는 권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 티타늄 인공 치아뿌리를 뼈에 심고 인공치아를 연결하는 술식이라는 정의와 골유착이라는 핵심 원리, 인공 치아뿌리·연결 기둥·인공치아의 세 부분 구조, 치료 기간이 일반적으로 3~4개월이고 골 이식이 필요하면 길어진다는 설명, 상실된 치아 치료에서 가장 먼저 고려되는 방식이며 2022년 기준 65세 이상 보험 임플란트 시술자가 80만 명 이상이라는 대목, 임플란트는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는 문장, 치실과 치간칫솔 사용을 포함한 치료 후 위생 관리 권고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9월 12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