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이를 못 찾는 것은 표현이 서툴러서가 아닙니다. 자료는 치수에서 오는 통증의 특성으로 환자가 통증 위치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하고 때로는 엉뚱한 치아를 원인으로 지목하기도 한다고 적습니다.
- 반대로 잘 찾아지는 통증도 있습니다. 뿌리 끝 주변의 급성 치주염은 대개 환자들이 원인 치아를 잘 찾아낸다고 같은 자료가 적습니다.
- 치아에 이상이 없어도 이가 아플 수 있습니다. 자료는 이를 비치성 치통으로 묶고, 필요 없는 치아 치료를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과 함께 오는 치통, 움직일 때 심해지는 치통은 즉시 심장전문의를 찾아야 한다고 자료가 명시합니다.
"어디가 아프세요"라는 물음에 손가락으로 한쪽 뺨을 가리키며 "이쯤이요"라고 답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답답해하실 일이 아닙니다. 어느 이인지 짚기 어려운 데에는 이유가 있고, 그래서 진료실에서는 순서를 정해 좁혀 갑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치통 및 만성 통증, 치통, 구강안면부의 만성 통증, 충치, 근관치료 자료를 바탕으로, 아픈 이를 찾아가는 과정을 차례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부위는 원래 헷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자료는 먼저 이 부위의 사정을 설명합니다. 구강안면부는 맛을 느끼고 냄새를 맡고 음식을 씹고 삼키며, 호흡과 말하기, 감정 표현까지 맡습니다. 이렇게 여러 일을 하다 보니 신경 분포가 매우 복잡하고 조밀하며, 그래서 이곳에 생긴 이상 증상은 신체적·심리적 요인에 영향을 받아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게 나타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일부 환자는 신체적으로 아무 이상 소견이 없는데도 통증을 호소하며, 부정교합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구강안면통증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고도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는 치통을 두 갈래로 나눕니다. 치아에 이상이 있어 생기는 치성 치통과, 치아에는 이상이 없는데 다른 원인으로 생기는 비치성 치통입니다. 치성 치통의 원인으로는 상아질과민증, 치수염, 치주염, 치아에 금이 간 경우를 들고, 비치성 치통으로는 근육성·부비동성·심장성·심인성·신경혈관성 치통과 삼차신경통에 의한 치통을 듭니다. 원인이 이렇게 다양하기 때문에 치통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자료의 결론입니다.
시린 것과 아픈 것 사이
가장 흔한 출발점은 시린 느낌입니다. 자료는 치아 머리의 바깥을 법랑질이 감싸고 그 아래가 상아질이며, 상아질 안에는 상아세관이라는 미세한 관이 치수까지 이어져 있고 그 속에 신경섬유가 들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상아질이 밖으로 드러나면 자극이 곧바로 전달되는데, 이것이 상아질과민증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지점이 중요합니다. 상아질과민증의 통증은 찬물이나 찬 바람 같은 자극이 닿으면 나타나지만 자극이 사라지면 증상도 사라집니다. 그런데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되면 치수염으로 진행해,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한참 동안 아프거나 가만히 있어도 아프게 됩니다. 그러니 "시리다"가 "아프다"로 바뀌었다면 같은 문제가 더 커진 것일 수 있습니다.
왜 어느 이인지 모를까요
치수는 혈관과 신경이 풍부한 조직인데, 단단한 상아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자료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치수에 염증이 생기면 혈관이 팽창하는데 단단한 물질에 둘러싸여 있어 압력의 배출이 어려워 매우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통증의 성격도 위치를 흐립니다. 자료는 치수에서 오는 통증이 주로 둔하거나 쑤시는 느낌이며 때로는 맥박이 뛰는 느낌으로 나타난다고 하고, 이어서 결정적인 문장을 적습니다. 환자가 통증이 발생하는 위치를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치아가 심하게 아파도 어느 치아가 아픈지 잘 모를 뿐 아니라 때로는 엉뚱한 치아를 원인 치아로 잘못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통증의 모습으로 갈라 보기
자료가 원인별로 적어 둔 통증의 성격을 모아 두었습니다. 진료실에서 여쭙는 질문이 왜 그렇게 자잘한지 짐작하실 수 있습니다.
| 원인 | 통증의 모습 | 원인 치아를 찾기 |
|---|---|---|
| 상아질과민증 | 찬물·찬 바람·긁는 자극에 날카롭게 아프고 자극을 멈추면 바로 사라짐 | 대개 부위를 짚을 수 있음 |
| 가역적 치수염 | 열·단맛·기계적 자극에 날카롭게 아프지만 자극을 멈추면 즉각 사라짐. 상아질과민증과 비슷해 감별이 어려울 수 있음 | 어려울 수 있음 |
| 비가역적 치수염 | 자극을 멈춰도 계속되거나 가만히 있어도 아픔. 밤에 잠을 깰 만큼 심하고 귀·뺨으로 번짐 | 정확히 짚기 어려움 |
| 급성 치주염(뿌리 끝) | 저절로 중등도 이상의 통증. 물면 더 아프고 치아가 솟구치는 느낌, 두드리면 예민 | 대개 잘 찾아냄 |
| 금 간 치아 | 물 때 날카롭게 아프고 힘을 빼면 금방 사라짐. 힘을 뺄 때 더 아픈 반동성 통증이 나타나기도 함 | 물어 보며 좁혀 감 |
| 근육성 치통 | 비교적 일정하고 둔하거나 쑤심. 박동성은 아님. 치아를 자극해도 변화가 없고 원인 근육을 누르면 치통이 늘어남 | 치아에서는 찾을 수 없음 |
표에서 눈여겨보실 곳은 마지막 칸입니다. 잘 찾아지느냐 아니냐가 원인에 따라 갈립니다. 자료는 치주염을 설명하며 치수염으로 인한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가 원인 치아를 잘 표현하지 못하지만, 치주염에서는 환자들이 원인 치아를 대개 잘 찾아낸다고 정리해 두었습니다.
씹을 때만 아픈 경우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씹을 때만 찌릿합니다"라는 말씀은 자료에서 따로 다루는 항목입니다. 단단한 물체를 깨물거나 턱에 직접 외상이 가해졌을 때, 또는 노화로 치아가 심하게 마모되거나 탄력성이 떨어졌을 때 치아에 미세한 금이 갑니다. 금이 법랑질에만 있으면 아무 증상이 없지만 치수까지 닿으면 통증이 생깁니다.

자료는 이 통증이 치주염의 통증과 비슷해 보이지만 원리가 다르다고 구분합니다. 치아에 가해지는 힘이 치수 조직을 직접 자극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 간 상아질 면이 서로 마찰되면서 생기는 반동성 통증, 즉 무는 힘을 가할 때보다 힘을 뺄 때 통증이 더 악화되는 경우를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다만 치아 표면에서 흔히 보이는 미세한 금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에서 자료는 법랑질 안에만 있는 미세한 금은 보기에 좋지 않을 뿐 통증 같은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꼭 치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답합니다. 씹거나 자극할 때 통증이나 시린 증상이 생긴다면 금 간 치아와 구별하기 위해 평가를 받으시면 됩니다.
치아 밖에서 오는 통증
여기서부터가 감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자료가 드는 비치성 치통을 하나씩 보겠습니다.
- 근육성 치통은 씹는 근육의 근막통이 연관통으로 치아에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치아에 어떤 자극을 가해도 통증에 변화가 없지만 원인 근육을 만지면 치통이 늘어나고, 그 근육에 국소마취제를 주사하면 통증이 완화됩니다. 자료는 치아에는 이상이 없으므로 치아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고 적습니다.
- 부비동성 치통은 부비동염이나 비염이 있을 때 윗니에 나타납니다. 치아를 두드리면 예민하게 반응하고, 머리를 아래로 숙이거나 발꿈치로 쿵쿵거리며 걸을 때 더 심해지며 양 눈 사이에 압박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신경혈관성 치통은 편두통 같은 두통이 있을 때 나타나며, 자발적이고 맥박이 뛰는 듯하며 통증과 통증 사이에 전혀 아프지 않은 시기가 있습니다. 일·주·월 단위로 같은 시간대에 나타나는 시간적 특성을 띠기도 합니다.
- 삼차신경통에 의한 치통은 세수, 칫솔질, 식사처럼 가벼운 자극에 갑자기 전기가 통하는 듯한 통증이 한쪽에서 잠깐 나타납니다. 자료는 치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오진하는 경우가 있어 필요 없는 치아 치료를 받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 심인성 치통은 통증이 여러 치아나 여러 부위에서 나타나고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원인을 찾을 수 없고 적절한 치과 치료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부비동과의 관계는 한 방향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에서 자료는 염증이 부비동에만 있고 치아에는 문제가 없으면 부비동 치료에 집중하면 되지만, 부비동과 윗니가 접하고 있어 치아 염증이 심하면 그것이 부비동 염증을 만들어 내기도 하며, 그런 경우에는 두 치료를 함께 받아야 한다고 답합니다.
오래 끄는 통증이라면 범위가 더 넓어집니다. 구강안면부의 만성 통증 자료는 혀와 구강점막이 화끈거리는 구강작열감증후군, 혈관이 신경을 압박해 생기는 삼차신경통, 그리고 사랑니 발치나 전달마취, 임플란트 수술, 신경치료 같은 치과 치료 중의 외상으로도 생길 수 있는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을 함께 다룹니다.
진료실에서 하는 검사
그래서 검사를 합니다. 충치 자료와 근관치료 자료가 적은 항목을 합치면 순서가 보입니다.
먼저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료는 진단에 중요한 실마리로 통증이 있는 치아의 위치, 증상의 시작일, 통증의 지속시간과 강도, 통증을 유발하는 인자, 내과적 병력과 현재 복용 중인 약물, 기존에 치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지를 듭니다. 진료실에서 여쭙는 질문들이 이 목록입니다.

다음이 손과 기구로 하는 검사입니다.
- 촉진 — 치아 주변의 잇몸과 피부를 만져 염증이 어디까지 퍼졌는지 살핍니다.
- 타진(두드림 검사) — 치아를 여러 면에서 두드려 아픈 치아를 구별하고 통증의 정도와 염증의 파급 정도를 봅니다. 뿌리 끝 주변에 급성 치주염이 있으면 여기에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 치아 동요도 검사 — 핀셋이나 손가락으로 흔들어 봅니다.
- 저작 검사 — 나무 조각 등을 특정 부위에 두고 씹어 보게 합니다. 근관치료 자료는 이 검사를 치아의 파절을 진단하는 항목으로 적습니다.
- 치수 생활력 검사 — 치수가 살아 있는지 봅니다. 찬 얼음이나 뜨거운 자극을 주는 온도 검사와, 신경에 직접 전기 자극을 주는 전기 치수 검사가 있습니다. 근관치료 자료는 여기에 마취액을 주입해 보는 마취 검사와 치과용 버로 치아를 삭제해 보는 방법도 더합니다.
- 치주 검사 — 치주와 치수가 겹친 염증인지 판단합니다.
마지막이 방사선 검사입니다. 충치 자료는 X선으로 충치의 위치와 정도를 판단할 수 있고 신경치료가 필요한 치아라면 치아 뿌리와 관련된 병소도 관찰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근관치료 자료는 파노라마 사진, 치근단 X선 사진, 치과용 CT를 들며 근관의 개수와 입구를 찾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검사를 겹쳐 하는 이유는 하나로는 갈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뿌리 끝 주변의 급성 치주염에서 원인 치아는 이미 신경이 망가져 열이나 전기 자극에 반응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완전히 망가지지 않았다면 열 자극에 반응할 수도 있다고 자료가 적습니다.
미루지 말고 오셔야 하는 신호
자료가 분명히 적어 둔 것들만 모았습니다.
-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과 함께 오는 치통, 움직일 때 심해지는 치통. 자료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같은 심장의 순환장애가 턱이나 치아의 통증으로 느껴질 수 있고 때로는 치통만 나타나기도 한다며, 의심되면 즉시 심장전문의를 찾아야 한다고 적습니다.
- 잇몸이 붓고 열감이 있거나 고름이 잡히는 경우. 자료는 염증이 심해 열감이 있으면 항생제를 투여하고 농이 형성되었다면 절개하여 제거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근관치료 자료도 잇몸 조직에 자주 고름이 생기는 경우를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듭니다.
-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밤에 잠을 깨는 통증. 자료가 비가역적 치수염의 특징으로 적은 모습이며, 이 경우 신경치료나 발치가 필요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 치료 중에 얼굴이 붓는 경우. 뿌리 끝으로 염증이 퍼지면 심한 통증을 동반한 급성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아프다가 안 아파졌습니다
가장 조심하셔야 할 경우입니다. 자료는 급성 비가역적 치수염의 격심한 치통이 치수의 괴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나면 수일 내에 저절로 없어지기도 한다고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의 답은 더 분명합니다. 통증은 줄어들 수 있지만 치수의 염증 반응이 멈춘 것이 아니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염증이 치아 뿌리 아래로 퍼져 나가 치조골 소실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픔이 가신 것을 나은 것으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이인지 못 짚으면 진단이 안 되나요
아닙니다. 자료 자체가 치수염에서는 위치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전제하고, 그래서 촉진·타진·동요도·치수 검사·저작 검사와 방사선 검사를 겹쳐 시행한다고 적습니다. 짚지 못하시는 것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편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마취 주사를 맞았더니 나아졌습니다, 치아 문제 맞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료는 삼차신경통에 통증을 유발하는 부위가 있어 그 자리에 마취 주사를 맞으면 약효가 지속되는 동안 통증이 완화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마취 주사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모두 치아 문제로 인한 통증은 아니라고 적습니다. 근육성 치통에서도 원인 근육에 국소마취제를 주사하면 통증이 완화됩니다.
편두통 약을 먹는데 이가 계속 아픕니다
자료는 두통의 정확한 진단을 신경과에서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두통의 원인을 찾을 수 없고 일반적인 편두통 치료에 호전이 없다면 치과에 내원해 치과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치아와 잇몸 주위의 지속된 염증으로도 두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가 시린데 신경치료를 해야 하나요
시린 증상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자료는 상아질과민증의 치료로 유발 요인을 줄이고, 노출된 상아질에 불소를 도포하거나 레이저 치료를 하며, 패인 부위는 레진 같은 재료로 메워 덮어 주는 방법을 먼저 듭니다. 치수염으로 진행된 경우에 근관치료가 필요하다는 순서입니다.
어느 이인지 모르시는 것은
설명을 못 하셔서가 아닙니다.
자료가 적은 대로
치수에서 오는 통증은 원래
위치를 짚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언제부터, 무엇을 할 때, 얼마나 오래 아픈지
그것만 기억해 오시면 됩니다.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통 및 만성 통증(치통)」 — 치성 치통과 비치성 치통의 구분, 상아세관과 상아질과민증의 원인·증상·치료, 치수가 단단한 조직에 둘러싸여 압력 배출이 어렵다는 설명과 통증 위치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하는 치수염의 특성, 가역적·비가역적 치수염의 구분과 얼굴 중심선을 넘지 않는 확산 범위, 뿌리 끝 급성 치주염의 자발통·타진 예민·솟구치는 느낌과 원인 치아를 대개 잘 찾아낸다는 서술, 금 간 치아의 반동성 통증과 수직 파절 시 발치, 근육성·부비동성·신경혈관성·심장성·심인성 치통과 삼차신경통에 의한 치통, 심장성 치통 의심 시 즉시 심장전문의 진료, 농 형성 시 절개, 통증이 사라져도 치료가 필요한 이유와 미세한 금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통 및 만성 통증」 — 구강안면부가 맡은 기능과 그로 인해 신경 분포가 매우 복잡하고 조밀하다는 설명, 이상 증상이 신체적·심리적 요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며 신체적 이상 소견 없이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는 서술, 통증 진단 시 턱관절의 구조·움직임과 치아 교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원칙, 부정교합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구강안면통증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서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통 및 만성 통증(구강안면부의 만성 통증)」 — 구강안면부 만성 통증의 종류(구강작열감증후군, 삼차신경통, 긴장두통,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 포진 후 신경통), 삼차신경통이 주로 혈관의 신경 압박으로 생기며 감별을 위해 뇌 MRI가 요구된다는 설명, 사랑니의 수술적 발거·하악신경 전달마취·임플란트 수술·신경치료 등 치과 치료 중의 외상으로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서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 — 진단에 중요한 실마리 목록(통증 치아의 위치, 증상의 시작일, 지속시간, 강도, 유발 인자, 내과적 병력과 복용 약물, 기존 치과 치료력), 촉진·타진·치아 동요도 검사·치수 검사(온도 검사와 전기 치수 검사)·저작 검사의 내용, X선으로 충치의 위치와 정도 및 치아 뿌리와 관련된 병소를 관찰할 수 있다는 설명, 충치의 진행 범위에 따른 증상 차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근관치료」 — 치료 관련 검사 항목(구강 내 검사, 파절을 진단하는 저작 검사, 치주 검사, 전기 치수 반응 검사와 냉온 자극 검사·마취 검사·치과용 버를 이용하는 치수 생활력 검사, 파노라마·치근단 X선·치과용 CT), 방사선 검사가 근관의 개수와 입구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 차갑거나 뜨거운 것에 심하게 아프거나 가만히 있어도 아픈 경우와 잇몸에 자주 고름이 생기는 경우가 치료의 적응증이라는 서술, 치료 중 급성 부종 시 항생제와 소염 진통제 처방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 치주과 전문의
최종 수정 2026년 9월 12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