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는 이갈이의 증상과 합병증에 치아 마모, 파절과 함께 수복물의 깨짐을 나란히 적습니다. 붙인 것도 같은 목록 안에 있습니다.
- 라미네이트 자료에는 이갈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유해한 힘에 의해 탈락할 가능성이 적혀 있습니다.
- 먼저 하는 것은 교합안정장치입니다. 자료는 단단한 레진으로 치아 전체를 덮는 이 장치가 지금 가장 널리 쓰인다고 적습니다.
- 부정교합은 이갈이의 원인이 아닙니다. 자료는 이갈이 치료를 위해 교합 조정을 시행할 필요는 없다고 적습니다.
"제가 이를 가는데 그래도 할 수 있을까요"라고 먼저 말씀해 주시는 분이 계시고, 다 끝난 뒤에 "사실 제가 이를 갑니다"라고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순서가 바뀌면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듭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이갈이 자료를 축으로 완전도재관, 치아색 인레이, 라미네이트 치료 자료를 함께 놓고, 이갈이가 도재에 어떤 힘을 주는지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료가 적은 이갈이
자료는 이갈이를 반복적인 턱 근육 활동으로서 치아를 꽉 물거나 이를 가는 움직임, 또는 턱에 힘을 주는 상태로 정의합니다. 잠든 사이에 일어나는 수면 이갈이와 깨어 있을 때 일어나는 주간 이갈이로 나눕니다.
얼마나 흔한지도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 수면 이갈이는 전체 인구의 약 8%에서 지속적으로, 약 15%에서 가끔 나타나고, 어린이에서는 13~49%로 보고됩니다. 주간 이갈이는 16~32%입니다. 드문 일이 아니라는 뜻이고, 그래서 심미 치료를 상담할 때 반드시 한 번은 묻게 되는 항목입니다.
자료가 든 증상과 합병증은 이렇습니다. 치아 마모, 파절, 수복물의 깨짐, 치통, 치주질환, 두통, 턱관절 질환, 그리고 씹는 근육이 커지는 저작근 비대입니다. 이 가운데 세 번째 항목이 오늘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 자료는 자연 치아가 닳고 깨지는 일과 치료해 놓은 것이 깨지는 일을 같은 목록에 적어 두었습니다.

원인에 관한 한 줄
자료는 이갈이의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어 있지 않다고 먼저 밝힙니다. 그리고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것들을 나열합니다. 정서적 스트레스와 불안증·우울증, 수면 장애, 신경계 질환, 흡연과 음주와 카페인, 특정 약물, 유전적 요인입니다.
그다음에 나오는 한 줄이 중요합니다. 부정교합, 얼굴과 관절의 형태 등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치료 항목에서 한 번 더 못을 박습니다. 부정교합은 이갈이의 원인이 아니므로 이갈이 치료를 위해 교합 조정을 시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두 줄은 심미 치료를 상담하실 때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치아의 모양이나 배열을 바꾸는 치료가 이갈이를 없애 주지는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가지런하게 만들면 이갈이가 멎을 것이라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자료의 이 문장과 나란히 놓고 다시 생각해 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모양을 바꾸는 일과 힘을 다루는 일은 별개입니다.
그 힘이 도재에 닿으면
도재는 색을 다루기에 좋은 재료입니다. 치아색 인레이 자료는 도재가 복합레진과 비교해 심미적으로 더 우수하고 생체 적합성이 우수하다고 적고, 예전에 깨지기 쉬웠던 단점이 최근 개선되어 많이 쓰인다고 덧붙입니다.
다만 같은 자료의 단점 목록에 이 한 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를 갈거나 이를 꽉 깨무는 습관이 있는 환자는 깨지기 쉽습니다. 같은 자료가 복합레진을 두고는 도재보다 탄성이 있어 교합력의 충격이 적게 전달된다고 적은 것과 나란히 읽어 보시면, 두 재료가 힘을 받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완전도재관 자료는 깨지는 과정을 두 갈래로 적습니다. 하나는 딱딱한 음식을 갑작스럽게 씹었을 때 충격이 크면 부러질 수 있다는 한 번의 큰 힘이고, 다른 하나는 장시간 사용된 세라믹은 강도가 떨어지고 균열이 발생하여 파절에 더욱 취약하다는 쌓인 시간입니다. 이갈이는 뒤쪽에 해당합니다. 하룻밤에 무너뜨리는 힘이 아니라, 매일 밤 조금씩 쌓이는 힘입니다.
그리고 재료를 더 튼튼한 쪽으로 바꾸면 되지 않느냐는 물음에는 자료가 조건을 달아 둡니다. 강도가 높은 세라믹은 투명도가 부족하고, 투명도가 높은 세라믹은 반대로 강도가 떨어집니다. 힘을 견디는 쪽으로 재료를 옮기면 맑은 정도를 내주게 됩니다. 앞니에서는 이 맞바꿈이 그대로 보이는 결과로 나타납니다.

라미네이트 자료에는 이갈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확인해 보시면 조금 뜻밖입니다. 라미네이트 치료 자료에는 이갈이나 이악물기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신 성질로 적혀 있습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 전체를 덮지 않고 치아의 일부 면에만 부착되므로 다른 종류의 보철물에 비해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하며, 유해한 힘에 의해 탈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받은 치아로 단단한 음식을 씹는 것을 피하라고 당부합니다.
완전도재관 자료 쪽에는 이갈이가 직접 나옵니다. 수면 중 이갈이와 이악물기 습관이 있는 경우 치아와 보철물이 닳거나 깨지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치아 전체를 감싸는 보철물에도 장치를 권한다면, 앞면 한 켜에만 붙는 얇은 판에는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두 자료를 함께 놓으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이갈이는 라미네이트를 금지하는 조건으로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료가 적어 둔 약한 고리가 정확히 이갈이가 가하는 종류의 힘과 겹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갈이를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아니라 「순서를 정해야 하는 이유」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할 일 — 자료가 적은 순서
자료가 이갈이의 치료로 적어 둔 것들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첫째가 구강장치입니다. 단단한 레진으로 제작하여 치아 전체를 덮는 교합안정장치가 가장 널리 사용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씹는 근육에 놓는 보툴리눔 독소 주사, 제한적으로 쓰는 약물 치료, 스스로 살피고 습관을 고치는 인지행동 치료, 수면 위생 개선, 그리고 신장반사 이완법과 개구근 강화훈련 같은 운동요법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교합안정장치는 이갈이 자체를 없애는 장치가 아닙니다. 자료의 설명은 이 장치가 치아와 치주조직, 근육과 턱관절에 힘이 가해지는 것을 차단해 준다는 쪽입니다. 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힘이 닿는 자리를 바꾸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치를 쓰신다고 해서 앞으로 무엇을 붙이든 안전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료실에서는 이 순서를 이렇게 씁니다. 이갈이가 확인되면 붙이기 전에 장치를 먼저 만들어 얼마간 써 보시게 합니다. 몇 주 뒤에 장치의 표면을 보면 어느 자리에 얼마나 힘이 걸렸는지가 자국으로 남습니다. 그 자국이 앞니 쪽에 몰려 있는지,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지가 다음 계획을 바꿉니다. 말로 여쭙는 것보다 확실한 정보가 됩니다.

그래도 하기로 한다면
이갈이가 있으시다고 해서 심미 치료를 포기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조건을 정해 두고 시작합니다. 자료에 근거가 있는 것과 진료실에서 저희가 정하는 것을 구분해 적겠습니다.
| 무엇을 | 왜 |
|---|---|
| 장치를 먼저 만듭니다 | 자료는 이갈이·이악물기가 있으면 닳거나 깨지는 것을 막는 장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
| 맞물림과 턱 간격을 봅니다 | 자료의 치료 전 검사에 교합 확인과 악간 거리 확인이 들어 있습니다 |
| 맞은편 치아의 재질을 봅니다 | 자료는 대합치 재질 검사를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 닿는 자리를 나눕니다 | 진료실에서는 힘이 판의 가장자리 한 점에 몰리지 않도록 조정합니다 |
| 범위를 줄여 시작합니다 | 진료실에서는 한꺼번에 넓히기보다 확인하며 늘리는 쪽을 택합니다 |
| 점검 간격을 짧게 잡습니다 | 금은 커지기 전에 발견하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 |
표의 앞 세 줄은 완전도재관 자료가 치료 전에 확인하도록 적어 둔 항목에서 가져왔습니다. 같은 자료는 구강 위생 관리 능력과 치주 질환 검사, 치수 생활력 검사, 방사선 검사, 진단 모형 제작, 사진 촬영도 함께 적고 있습니다. 이갈이가 있는 분에게 이 목록이 특별해지는 것이 아니라, 이 목록을 건너뛰지 않는 일이 특별해집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자료는 라미네이트가 어려운 경우로 과도하게 위치가 어긋난 경우를 들며 도재관 치료나 치아 교정을 추천한다고 적습니다. 이갈이로 앞니가 이미 많이 닳아 짧아진 상태라면, 얇은 판 한 겹으로 정리되는 문제인지부터 다시 보아야 합니다. 완전도재관 자료가 단점에 치아의 길이가 짧을 경우 충분한 공간 확보가 어려워 제작이 불가능하다고 적어 둔 것도 같은 자리의 이야기입니다.
이미 닳아 있다면
이갈이로 오래 지내신 분들은 색이나 모양보다 길이 때문에 오십니다. 앞니 끝이 평평해지고 짧아져서 웃을 때 보이는 부분이 줄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도 「이가 시리다면, 치아마모를 의심해보세요」라는 제목으로 마모를 살펴보도록 안내한 바 있습니다.
닳아서 짧아진 치아는 이미 줄어든 치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더 깎아 내는 방법보다 없어진 만큼 되돌리는 방법을 먼저 검토합니다. 다만 되돌리는 일에는 앞서 말씀드린 조건이 그대로 따라붙습니다. 없어지게 만든 힘이 지금도 그대로라면, 되돌려 놓은 부분이 같은 힘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힘을 다루는 쪽을 먼저 준비하고, 그다음에 형태를 되돌립니다. 반대로 하면 되돌린 것이 먼저 닳거나 깨집니다. 이갈이 자료가 임상에서 살피는 소견으로 치료받은 치아 재료의 반복적인 깨짐을 들어 둔 것은, 이 순서가 어긋났을 때 생기는 일을 그대로 적어 둔 것이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가 이를 가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이 모르십니다. 자료도 이갈이의 상당수가 수면 중에 일어난다고 적습니다. 진료실에서는 치아가 닳은 모양, 잇몸 가까운 쪽의 마모, 치아나 수복물에 생긴 금과 깨짐 같은 소견을 함께 봅니다. 아침에 턱이 뻐근하신지도 여쭙습니다.
장치를 쓰면 라미네이트를 해도 안전한가요
안전해진다고까지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자료의 설명은 장치가 힘이 가해지는 것을 차단해 준다는 쪽이지, 이갈이를 없앤다는 쪽이 아닙니다. 그래서 장치를 쓰시더라도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보톡스를 맞으면 해결되지 않나요
자료가 치료 방법 가운데 하나로 보툴리눔 독소 주사를 적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여러 방법 가운데 하나로 적혀 있고, 가장 널리 쓰인다고 적어 둔 것은 교합안정장치입니다. 그리고 근육 쪽이 편해진다고 해서 이미 닳아 없어진 치아가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이가 삐뚤어서 이를 가는 것 아닌가요
자료는 그렇지 않다고 적습니다. 부정교합과 얼굴·관절의 형태는 이갈이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갈이 치료를 위해 교합 조정을 시행할 필요는 없다는 문장이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배열을 바꾸는 치료는 배열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지 이갈이를 다루는 것이 아닙니다.
세라믹 말고 다른 재료로 하면 덜 깨지나요
재료마다 힘을 받는 방식이 다릅니다. 자료는 복합레진이 도재보다 탄성이 있어 교합력의 충격이 적게 전달된다고 적습니다. 다만 심미성과 마모, 변색에서 서로 다른 조건이 따라오므로 한쪽이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이든 무는 힘을 함께 다루지 않으면 결과는 비슷해집니다.
어차피 깨질 거면 씌우는 게 낫지 않나요
그렇게만 볼 일은 아닙니다. 완전도재관 자료는 씌우는 치료가 치아 삭제를 금속 보철물보다 조금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적고, 그 치료에도 이갈이가 있으면 장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함께 적습니다. 더 많이 깎는다고 힘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남은 치아의 양과 지금 받는 힘을 함께 보고 정할 문제입니다.
낮에 이를 악무는 편인데도 해당되나요
해당됩니다. 자료는 주간 이갈이를 따로 두고 16~32%로 적습니다. 인지행동 치료, 곧 스스로 알아차리고 습관을 고치는 방법이 치료 항목에 들어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지금 어금니가 맞닿아 있다면 한번 떼어 보십시오.
이갈이는 라미네이트를 막는 이유가 아니라
순서를 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자료는 이갈이의 합병증에 수복물의 깨짐을 적었고,
라미네이트에는 유해한 힘에 의한 탈락 가능성을,
도재에는 쌓인 시간이 강도를 떨어뜨린다고 적었습니다.
힘을 다루는 쪽을 먼저 준비하고
형태를 되돌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지금 어떤 힘이 걸리고 있는지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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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네이트가 떨어지거나 깨지면 어떻게 하나요 — 떨어지거나 깨졌을 때
- 라미네이트는 얼마나 오래 쓰나요, 다시 할 수 있나요 — 얼마나 오래 쓰는가
- 이를 갈거나 꽉 무는 습관, 치아에 무슨 일이 생기나요 — 이갈이가 치아에 남기는 것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갈이」 — 반복적인 턱 근육 활동으로 치아를 꽉 물거나 이를 가는 움직임이라는 정의와 수면 이갈이·주간 이갈이의 구분, 수면 이갈이 약 8% 지속과 약 15% 간헐·어린이 13~49%·주간 이갈이 16~32%라는 유병률,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어 있지 않다는 서술과 스트레스·불안·우울, 수면 장애, 신경계 질환, 흡연·음주·카페인, 약물, 유전적 요인이라는 관련 요인, 부정교합과 얼굴·관절의 형태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갈이 치료를 위해 교합 조정을 시행할 필요는 없다는 서술, 증상과 합병증으로 든 치아 마모·파절·수복물의 깨짐·치통·치주질환·두통·턱관절 질환·저작근 비대, 단단한 레진으로 치아 전체를 덮는 교합안정장치가 가장 널리 사용된다는 설명과 이 장치가 치아·치주조직·근육·턱관절에 힘이 가해지는 것을 차단한다는 서술, 보툴리눔 독소 주사와 약물·인지행동 치료·수면 위생 개선·운동요법, 임상에서 살피는 소견에 치료받은 치아 재료의 반복적인 깨짐이 포함된다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수면 중 이갈이와 이악물기 습관이 있으면 치아와 보철물이 닳거나 깨지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가 필요할 수 있다는 권고, 딱딱한 음식을 갑작스럽게 씹었을 때 충격이 크면 부러질 수 있다는 설명과 장시간 사용된 세라믹은 강도가 떨어지고 균열이 생겨 파절에 더욱 취약하다는 서술, 강도가 높은 세라믹은 투명도가 부족하고 투명도가 높은 세라믹은 강도가 떨어진다는 설명, 치료 전 검사 목록(구강 위생과 치주 질환 검사, 교합 확인과 악간 거리 확인, 대합치 재질 검사, 치수 생활력 검사, 방사선 검사, 진단 모형 제작, 사진 촬영), 치아 삭제를 금속 보철물보다 조금 더 많이 해야 한다는 단점과 치아 길이가 짧으면 충분한 공간 확보가 어려워 제작이 불가능하다는 조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아말감 및 인레이(치아색 인레이)」 — 도재가 복합레진과 비교해 심미적으로 더 우수하고 생체 적합성이 우수하다는 설명과 예전에 깨지기 쉬웠던 단점이 최근 개선되었다는 서술, 이를 갈거나 이를 꽉 깨무는 습관이 있는 환자는 깨지기 쉽다는 단점, 복합레진이 도재보다 탄성이 있어 교합력의 충격이 적게 전달된다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치아의 일부 면에만 부착되므로 다른 보철물에 비해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유해한 힘에 의해 탈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서술, 치료받은 치아로 단단한 음식을 씹는 것을 피하라는 당부, 과도하게 위치가 어긋난 경우에는 도재관 치료나 치아 교정을 추천한다는 단서, 부작용으로 든 탈락과 부분 파절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이가 시리다면, 치아마모를 의심해보세요」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가 2021년 9월 30일에 실은 안내 지면으로, 시린 증상이 있을 때 치아 마모를 의심해 보도록 권하고 있습니다(본문은 해당 지면의 이미지로 제공됩니다)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9월 14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