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치과 아이 치아 이야기

아이가 치과에서 울면 어떻게 하나요

  • 아이가 우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 첫날은 구경만 해도 됩니다.
  • 집에서 하는 말이 절반입니다.
  • 아프면 그날은 꼭 해야 합니다.

"아이가 울어서 그냥 나왔어요." 부산 서면치과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이가 치과에서 우는 것은 흔합니다. 부모님 잘못이 아닙니다.

낯선 소리와 불빛이 있습니다. 누워서 입을 벌리는 자세도 낯섭니다.

어른도 그 자세가 불편합니다. 아이는 더합니다.

그날 못 하고 돌아가셔도 괜찮습니다. 다음이 있습니다.

다만 아파서 온 경우는 다릅니다. 그때는 그날 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왜 우는지 적겠습니다. 집에서 할 준비도 적겠습니다.

치과에서 어떻게 진행하는지 담았습니다. 수면 치료 이야기도 넣었습니다.

밝은 책상 위의 크레용과 종이
첫날은 구경만 해도 됩니다.

아이는 왜 치과에서 우나요?

무서워서입니다. 다만 이유가 여럿입니다.

첫째는 모르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는지 모르면 불안합니다.

모르면 상상으로 채웁니다. 실제보다 크게 그립니다.

둘째는 자세입니다. 누우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어른 얼굴이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그것만으로 겁이 납니다.

셋째는 소리입니다. 기계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넷째는 입입니다. 입을 벌리면 말을 못 합니다.

말로 도움을 청하던 길이 막힙니다. 그래서 웁니다.

다섯째는 기억입니다. 전에 아팠으면 그것이 남습니다.

한 번의 경험이 오래갑니다. 그래서 첫 방문이 중요합니다.

여섯째는 분위기입니다. 부모님이 긴장하면 아이도 긴장합니다.

어른 표정을 그대로 봅니다. 말보다 표정을 먼저 읽습니다.

나이도 영향이 있습니다. 세 살 전후가 제일 어렵습니다.

그 나이는 설명이 잘 통하지 않습니다. 다섯 살이 되면 달라집니다.

일곱째는 시간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긴장이 쌓입니다.

대기가 길면 그만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예약 시간을 지켜 오십시오.

여덟째는 주변입니다. 다른 사람 우는 소리가 들리면 따라 웁니다.

그래서 조용한 시간대가 낫습니다. 오전 이른 시간을 권해 드립니다.

이것들이 겹쳐서 웁니다. 한 가지 때문이 아닙니다.

아이가 우는 이유이렇게 줄입니다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먼저 보여 주고 시작합니다
누운 자세가 낯설다앉은 채로 먼저 봅니다
기계 소리가 크다손등에 먼저 대 봅니다
말을 할 수 없다손을 들면 멈춥니다
전에 아팠던 기억그날은 쉬운 것만 합니다

집에서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말이 절반입니다. 오시기 전에 해 두십시오.

"안 아파"라고 하지 마십시오. 아프면 거짓말이 됩니다.

한 번 속으면 다음부터 안 믿습니다. 그 뒤가 더 어렵습니다.

"치아를 세어 볼 거야"라고 하십시오. 사실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주사"나 "뽑는다"는 말은 꺼내지 마십시오. 아이는 그 말만 기억합니다.

혼내는 말로 쓰지 마십시오. 말을 안 들으면 치과 간다는 식입니다.

그러면 치과가 벌이 됩니다. 가기 전부터 울게 됩니다.

겁내는 이야기도 하지 마십시오. 어른끼리 하던 말을 아이가 듣습니다.

치과 놀이를 해 보십시오. 인형 입을 세어 보는 놀이입니다.

의사 역할을 맡겨 보십시오. 해 보면 덜 무서워합니다.

치과가 나오는 그림책도 좋습니다. 며칠 전부터 읽어 주십시오.

거울 보고 입 벌리는 연습을 하십시오. "아" 소리를 내며 합니다.

열까지 세는 동안 벌리고 있기를 해 보십시오. 놀이처럼 하면 됩니다.

잠을 충분히 재워 오십시오. 피곤하면 더 웁니다.

배가 고프면 예민합니다. 가볍게 드시고 오십시오.

오전이 좋습니다. 낮잠 시간은 피하십시오.

좋아하는 인형을 가져오셔도 됩니다. 손에 쥐고 있으면 덜 불안합니다.

담요나 익숙한 물건도 좋습니다. 집의 냄새가 도움이 됩니다.

형제가 먼저 받는 것을 보여 주셔도 좋습니다. 보고 나면 덜 무서워합니다.

어른이 받는 것을 보여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부모님 스케일링 때 같이 오십시오.

오시는 길에 긴 설명은 하지 마십시오. 너무 많이 말하면 더 긴장합니다.

평소처럼 대해 주십시오. 특별한 날로 만들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안 아파"라고 하지 마십시오
  • 주사나 뽑는다는 말은 꺼내지 마십시오
  • 혼내는 말로 쓰지 마십시오
  • 집에서 입 벌리는 연습을 하십시오
  • 잠을 재우고 가볍게 먹여 오십시오
방바닥에 놓인 인형
좋아하는 인형을 쥐고 오셔도 됩니다.

첫 방문은 어떻게 하나요?

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그것이 첫 방문입니다.

의자에 앉아 보기만 합니다.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도 놀이입니다.

불을 켜고 꺼 보기도 합니다. 아이가 직접 해 보게 합니다.

거울로 자기 치아를 봅니다. 그것만으로 흥미가 생깁니다.

물 뿌리는 기구를 손등에 대 봅니다. 소리와 느낌을 먼저 압니다.

모르던 것이 아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무섭지 않습니다.

그날은 거기까지 합니다. 아이는 성공한 기억을 갖고 갑니다.

다음에 오면 한 단계 더 갑니다. 치아를 세어 봅니다.

그다음에 불소를 바릅니다. 맛있는 젤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렇게 천천히 올라갑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이 과정이 중요합니다. 한 번 무서워하면 오래갑니다.

아프기 전에 오시는 것이 그래서 좋습니다. 여유가 있습니다.

첫 방문은 돌 무렵을 권해 드립니다. 늦어도 두 돌 전입니다.

그때는 할 것이 없어도 됩니다. 익숙해지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 무렵부터 몇 달에 한 번 오시면 됩니다. 올 때마다 조금씩 익숙해집니다.

처음 몇 번은 짧게 끝냅니다. 오분이면 충분합니다.

그 짧은 시간이 쌓입니다. 나중에 큰 차이가 납니다.

처음부터 치료를 하려 하지 않습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앉아 보기, 세어 보기, 발라 보기입니다.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한 단계에서 막히면 거기 머무릅니다. 되돌아가는 것보다 낫습니다.

책상 위에 놓인 알록달록한 스티커
작은 보상은 다음 방문을 쉽게 만듭니다.

치과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보여 주고 시작합니다. 설명을 먼저 합니다.

쓸 기구를 아이에게 보여 드립니다. 손으로 만져 보게도 합니다.

손등에 먼저 대 봅니다. 바람과 물을 미리 느끼게 합니다.

아이가 아는 말로 바꿔 부릅니다. 어려운 말은 쓰지 않습니다.

손을 들면 멈춘다고 약속합니다. 그 약속은 꼭 지킵니다.

한 번 지키면 아이가 믿습니다. 그 뒤로는 수월합니다.

짧게 끊어서 합니다. 한 번에 길게 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일어나 앉게 합니다. 쉬었다 다시 시작합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끝냅니다. 남은 것은 다음에 합니다.

잘한 것을 말로 알려 줍니다. 끝나고 칭찬합니다.

진행 상황도 중간중간 말해 줍니다. 몇 번 남았는지 알려 줍니다.

끝이 보이면 견디기 쉽습니다. 숫자를 세어 주기도 합니다.

거울로 보여 드리기도 합니다. 달라진 것을 직접 보면 좋아합니다.

작은 스티커를 드리기도 합니다. 다음에 오는 이유가 됩니다.

부모님이 옆에 계실 수 있습니다. 손을 잡아 주시면 됩니다.

다만 말씀은 아껴 주십시오. 여러 사람이 말하면 아이가 더 혼란스럽습니다.

떨어져 계시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상황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부모님이 불안해하시면 전해집니다. 편하게 계시는 편이 낫습니다.

미소만 지어 주셔도 됩니다. 말보다 표정이 더 전해집니다.

중간에 끼어들지는 마십시오. 설명이 겹치면 혼란스러워집니다.

울면 그냥 집에 가야 하나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아픈지가 기준입니다.

검진으로 오셨다면 미뤄도 됩니다. 다음에 오시면 됩니다.

억지로 하면 다음이 더 어렵습니다. 그날은 접는 편이 낫습니다.

아파서 오셨다면 다릅니다. 그날 해야 합니다.

미루면 통증이 커집니다. 아이가 더 힘들어집니다.

붓거나 열이 나면 기다릴 수 없습니다. 그날 처치를 합니다.

그때는 아이를 잡고 하기도 합니다. 짧게 끝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부모님께 먼저 설명드립니다. 동의를 받고 진행합니다.

보고 계시기 힘드시면 밖에서 기다리셔도 됩니다. 끝나고 바로 안아 주십시오.

끝난 뒤에는 혼내지 마십시오. 울었다고 나무라지 마십시오.

잘 견뎠다고 말해 주십시오. 그 말이 다음을 만듭니다.

집에 가서도 칭찬해 주십시오. 하루쯤 이어 가면 좋습니다.

가족에게 자랑하게 해 주십시오. 그 기억이 다음을 쉽게 만듭니다.

선물로 바꾸지는 마십시오. 매번 조건이 되면 곤란해집니다.

말로 하는 칭찬이 오래갑니다. 무엇을 잘했는지 짚어 주십시오.

"입을 크게 잘 벌렸다"처럼 구체적으로 말해 주십시오. 그 편이 더 와닿습니다.

다음에 올 일을 미리 말해 두셔도 좋습니다. 갑자기 오면 당황합니다.

이런 경우이렇게 합니다
검진하러 왔다그날은 접고 다음에 옵니다
아파서 왔다짧게라도 그날 처치합니다
붓거나 열이 난다기다리지 않고 바로 합니다
할 것이 많다여러 번 나눠서 합니다
매번 심하게 운다수면 치료를 상의합니다
  • 쓸 기구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 손등에 바람과 물을 대 봅니다
  • 손을 들면 멈추기로 약속합니다
  • 짧게 끊어서 진행합니다

수면 치료는 어떤가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모든 아이에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약으로 재운 뒤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아이는 그동안 기억이 없습니다.

할 것이 많을 때 씁니다. 여러 번 올 것을 한 번에 합니다.

너무 어려 설명이 안 통할 때도 씁니다. 세 살 전후가 그렇습니다.

매번 심하게 울어 진행이 안 될 때도 고려합니다. 아이가 덜 힘듭니다.

다만 준비가 필요합니다. 몇 시간 금식을 합니다.

그날 몸 상태도 봅니다. 감기 기운이 있으면 미룹니다.

콧물이나 열이 있으면 연기합니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치료 중에는 계속 상태를 지켜봅니다. 장비로 확인합니다.

끝난 뒤에도 깰 때까지 봅니다. 바로 가시지 않습니다.

그날은 집에서 쉬게 하십시오. 비틀거릴 수 있습니다.

물부터 조금씩 드리십시오. 토할 수 있어 천천히 합니다.

괜찮으면 죽이나 부드러운 것을 드립니다. 저녁에는 평소대로 드셔도 됩니다.

다음 날은 평소처럼 지내도 됩니다. 식사도 평소대로 합니다.

장단점을 설명드리고 정합니다. 부모님이 결정하시면 됩니다.

급하지 않다면 천천히 익숙해지는 쪽을 먼저 권합니다. 그 편이 오래갑니다.

한 번 수면으로 하면 다음에도 그렇게 되기 쉽습니다. 스스로 받는 경험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때에만 씁니다. 상황을 보고 정합니다.

웃음가스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재우지 않고 긴장만 풀어 줍니다.

코로 마시는 가스입니다. 끝나면 금방 깹니다.

겁이 조금 많은 정도면 이쪽으로 충분합니다. 먼저 해 보고 정합니다.

아이용 치과 진료 의자
앉아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유치는 어차피 빠지는데 치료해야 하나요?

해야 합니다. 빠지기 전까지 쓰는 치아입니다.

어금니는 열두 살 무렵까지 씁니다. 꽤 긴 시간입니다.

그 사이에 아프면 아이가 힘듭니다. 잘 못 먹습니다.

한쪽으로만 씹으면 얼굴이 틀어집니다. 자라는 중이라 영향이 큽니다.

유치가 일찍 빠지면 자리가 좁아집니다. 옆 치아가 밀려 들어옵니다.

그러면 영구치가 나올 길이 없습니다. 비뚤게 나오거나 못 나옵니다.

나중에 교정이 필요해집니다. 시간과 비용이 더 듭니다.

앞니는 말에도 영향을 줍니다. 발음이 샐 수 있습니다.

또래와 지낼 때 신경 쓰기도 합니다. 웃을 때 손으로 가립니다.

그래서 앞니도 그냥 두지 않습니다. 때우거나 씌웁니다.

유치 뿌리 밑에 영구치가 있습니다. 유치가 곪으면 그쪽에도 영향이 갑니다.

영구치에 자국이 남기도 합니다. 색이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서 유치도 치료합니다. 신경치료도 하고 씌우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빼야 하면 공간을 지키는 장치를 넣습니다. 자리를 잡아 두는 것입니다.

이것을 공간유지장치라고 부릅니다.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둡니다.

불편하지 않습니다. 금방 익숙해집니다.

아이 치아는 어른보다 빨리 진행합니다. 법랑질이 얇기 때문입니다.

몇 달 사이에 달라집니다. 그래서 자주 보셔야 합니다.

세 달이나 여섯 달에 한 번이 좋습니다. 상태에 따라 정합니다.

충치가 잘 생기는 편이면 더 자주 봅니다. 세 달에 한 번으로 잡습니다.

괜찮은 편이면 여섯 달이면 됩니다. 오실 때 말씀드립니다.

그때마다 사진을 찍지는 않습니다. 필요할 때만 찍습니다.

눈으로 안 보이는 사이 충치는 사진으로 봅니다. 일 년에 한 번쯤 찍습니다.

  • 유치 어금니는 열두 살까지 씁니다
  • 일찍 빠지면 자리가 좁아집니다
  • 유치가 곪으면 영구치에도 영향이 갑니다
  • 아이 치아는 더 빨리 진행합니다
나이이 무렵에는
돌 무렵첫 방문, 익숙해지는 것이 목적입니다
세 살 전후설명이 잘 통하지 않는 시기입니다
다섯 살말로 설명하면 따라옵니다
일곱 살어금니 홈 메우기를 시작합니다
열두 살 무렵유치가 모두 빠집니다

집에서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닦아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이 혼자서는 어렵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는 마무리해 주십시오. 특히 안쪽을 봐 주십시오.

아이가 먼저 닦고 부모님이 마무리합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덜 싸웁니다.

치약은 쌀알만큼 쓰십시오. 불소가 든 것으로 고르십시오.

자기 전에 꼭 닦으십시오. 밤에 그대로 남습니다.

자기 전 우유병은 떼십시오. 자면서 물고 있으면 앞니가 상합니다.

주스도 자기 전에는 피하십시오. 물로 바꿔 주십시오.

간식 횟수를 줄이십시오. 양보다 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조금씩 자주 먹으면 입안이 계속 산성입니다. 그때 치아가 녹습니다.

끈적한 것은 특히 조심하십시오. 오래 붙어 있습니다.

치실도 써 주십시오. 어금니 사이는 칫솔이 못 들어갑니다.

사이가 붙어 있으면 거기부터 생깁니다. 겉에서는 안 보입니다.

처음에는 싫어할 수 있습니다. 며칠 하면 익숙해집니다.

아이용 치실 손잡이를 쓰면 편합니다. 하루 한 번이면 됩니다.

불소 도포는 정기적으로 하십시오. 치과에서 몇 분이면 끝납니다.

어금니가 다 나오면 홈을 메우는 것도 있습니다. 실란트라고 부릅니다.

깊은 홈에 음식이 끼는 것을 막습니다. 아프지 않아 대부분 잘 받습니다.

닳으면 다시 해 주기도 합니다. 정기 검진 때 함께 봅니다.

떨어졌는지는 눈으로 확인합니다. 몇 초면 됩니다.

마취도 필요 없습니다. 몇 분이면 끝납니다.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면 하십시오. 여섯 살에서 일곱 살 무렵입니다.

그 치아는 빠지지 않고 계속 씁니다. 처음부터 지켜 주는 편이 낫습니다.

  • 자기 전에 꼭 닦아 주십시오
  • 자기 전 우유병과 주스는 떼십시오
  • 간식은 양보다 횟수를 줄이십시오
  • 어금니 사이는 치실로 해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너무 울어서 한 번도 못 했습니다.

흔한 일입니다. 안 하는 날을 몇 번 만들어 보십시오.

와서 구경만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만으로 달라집니다.

부모가 옆에 있는 게 나을까요?

아이마다 다릅니다. 옆에 계시면 안정되는 아이가 많습니다.

반대인 아이도 있습니다. 보시면서 정하시면 됩니다.

몇 살부터 데려가야 하나요?

첫니가 나면 한 번 보시면 좋습니다. 돌 무렵입니다.

늦어도 두 돌 전에는 오십시오. 그때는 익숙해지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이가 치료받고 더 무서워합니다.

그날은 쉬운 것만 하고 끝내 보십시오. 성공한 기억을 다시 쌓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몇 달 쉬어도 됩니다. 그 사이 관리만 잘 하십시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아이가 치과에서 우는 것은 흔합니다. 나무라지 마십시오.

집에서 "안 아파"라고 하지 마십시오. 주사나 뽑는다는 말도 피하십시오.

첫 방문은 구경만 해도 됩니다. 성공한 기억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검진이라면 그날 접어도 됩니다. 아파서 왔다면 짧게라도 해야 합니다.

수면 치료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상의해서 정하시면 됩니다.

유치도 치료해야 합니다. 영구치가 나올 길을 지키는 일입니다.

부산서면치과에 오실 때 아이가 겁이 많다고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그에 맞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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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7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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