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치과 라미네이트 이야기

라미네이트를 했는데 치실을 써도 되나요

  • 라미네이트를 했어도 치실은 씁니다. 안 쓰면 그 자리부터 상합니다.
  • 다만 넣는 방향이 다릅니다. 위에서 톡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 옆면에 붙여 밀어 넣고 위아래로 훑어 올립니다.
  • 질병관리청 자료는 치실을 충치 예방 방법으로 함께 안내합니다.

"치실을 넣으면 떨어지지 않나요?" 라미네이트를 붙이고 첫 주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붙인 날 직접 해 보여 드립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 앞면과 끝을 덮습니다. 옆면도 조금 돌아 들어갑니다.

그 돌아 들어간 끝이 치아 사이에 있습니다. 치실이 지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안 닦으면 어떻게 되는지가 이 글의 요지입니다.

결론부터 적으면, 안 닦는 쪽이 훨씬 위험합니다.

어떻게 넣는지, 무엇을 피하는지 차례로 적겠습니다.

붙인 날 한 번 해 보시면 손이 기억합니다. 그 뒤로는 어렵지 않습니다.

겁이 나서 건너뛰는 분이 가장 걱정스럽습니다.

붙인 자리를 아끼는 가장 쉬운 방법이 치실입니다. 돈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

라미네이트를 했는데 치실을 써도 되나요?

씁니다. 쓰셔야 합니다.

붙인 세라믹 자체는 썩지 않습니다. 그 아래 치아는 썩습니다.

그 길목이 치아 사이입니다. 칫솔이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치실을 안 쓰면 그 자리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치아 사이에 낀 자리입니다. 치실을 건너뛰면 여기 잇몸부터 붉어집니다.
치아 사이에 낀 자리입니다. 치실을 건너뛰면 여기 잇몸부터 붉어집니다.

넣으면 떨어지지 않나요?

제대로 넣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붙이는 힘은 생각보다 셉니다.

떨어지는 경우는 넣는 방향이 틀렸을 때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톡 떨어뜨리면 끝에 걸립니다. 그 힘이 들어 올립니다.

옆면에 붙여 넣으면 걸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넣나요?

세 걸음입니다. 붙이고, 밀고, 훑습니다.

먼저 치실을 치아 옆면에 납작하게 붙입니다.

그다음 좌우로 살살 흔들며 밀어 넣습니다. 한 번에 내리지 않습니다.

들어가면 옆면을 따라 위아래로 훑어 올립니다.

옆면에 붙여 좌우로 흔들며 넣습니다. 위에서 톡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옆면에 붙여 좌우로 흔들며 넣습니다. 위에서 톡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뺄 때가 더 중요합니다. 위로 곧장 당기면 끝이 걸립니다.

한쪽 끝을 놓고 옆으로 빼내십시오.

혹은 넣을 때처럼 좌우로 흔들며 올립니다.

이 한 가지만 지켜도 떨어지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동작맞는 방법피할 방법
넣기옆면에 붙여 흔들며 밀기위에서 톡 떨어뜨리기
닦기옆면 따라 위아래로 훑기톱질하듯 앞뒤로 당기기
깊이경계선 아래까지닿는 데까지만
빼기한쪽을 놓고 옆으로위로 곧장 당기기
힘손가락 두 마디로 가볍게팔로 당기기

표의 오른쪽 칸이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다섯 가지뿐입니다.

경계선 아래까지 넣어야 하나요?

넣어야 합니다. 그 아래가 진짜 자리입니다.

라미네이트의 끝은 대개 잇몸 선에 맞춰 둡니다. 그래야 티가 안 납니다.

그 끝 바로 아래에 치태가 모입니다. 눈에는 안 보입니다.

치실이 그 아래를 지나야 걷힙니다.

피가 나는데 계속 해도 되나요?

해야 합니다. 피가 나는 자리가 염증이 있는 자리입니다.

며칠 꾸준히 하면 줄어듭니다. 대개 일주일이면 멎습니다.

피를 보고 그만두면 그 자리만 계속 나빠집니다.

이 주가 지나도 계속 나면 오셔야 합니다.

어떤 치실을 쓰나요?

얇고 납작한 것을 권합니다. 왁스를 입힌 것이 잘 들어갑니다.

굵고 보풀이 이는 것은 끝에 잘 걸립니다.

손잡이에 끼워 쓰는 것도 됩니다. 뒤쪽 치아에 편합니다.

다만 앞니는 실을 손에 감아 쓰는 쪽이 방향을 잡기 좋습니다.

  • 왁스 치실 — 미끄러워 잘 들어갑니다. 라미네이트에 가장 무난합니다.
  • 납작한 테이프형 — 사이가 좁은 앞니에 좋습니다.
  • 손잡이형 — 어금니와 아이에게 편합니다.
  • 치간칫솔 — 사이가 벌어진 자리에만 씁니다.

네 가지 가운데 하나만 꾸준히 쓰시면 됩니다.

안 쓰는 날이 쌓이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치간칫솔을 써도 되나요?

사이가 벌어진 자리에만 씁니다. 좁은 자리에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억지로 넣으면 끝을 밀어 올립니다. 잇몸도 눌립니다.

앞니 사이는 대개 좁습니다. 치실 쪽이 맞습니다.

굵기가 맞는지 모르시면 봐 드리겠습니다.

좁은 앞니 사이에는 치실입니다. 치간칫솔은 벌어진 자리에만 씁니다.
좁은 앞니 사이에는 치실입니다. 치간칫솔은 벌어진 자리에만 씁니다.

워터픽만 써도 되나요?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물은 붙은 것을 덜 떼어 냅니다.

치태는 끈적하게 붙어 있습니다. 문질러야 떨어집니다.

워터픽은 함께 쓰면 좋습니다. 큰 찌꺼기를 먼저 보냅니다.

세기는 가장 약하게 두고 경계선에 바로 쏘지 않습니다.

붙인 날부터 바로 쓰나요?

붙인 다음 날부터 쓰십시오. 그날 하루만 쉽니다.

접착이 자리 잡는 데 하루면 충분합니다.

처음에는 뻑뻑하게 느껴집니다. 접착제가 조금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계속 걸리면 그 자리를 다듬어야 합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자꾸 걸려서 끊어지는데요?

걸리는 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냥 두지 마십시오.

남은 접착제이거나, 끝이 조금 튀어나온 것입니다.

둘 다 다듬으면 바로 매끈해집니다. 오 분이면 끝납니다.

걸리는 자리는 치태도 함께 모입니다.

치실 대신 이쑤시개는 안 되나요?

안 됩니다. 라미네이트에 가장 나쁜 도구입니다.

끝을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리기 때문입니다.

잇몸 삼각 부분도 눌려 내려갑니다. 그러면 틈이 더 벌어집니다.

한 번 내려간 잇몸은 잘 올라오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번 하나요?

하루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자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여러 번 한다고 더 좋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급하게 여러 번 하다 방향을 놓칩니다.

한 번을 제대로 하는 쪽이 낫습니다.

도구라미네이트에이유
왁스 치실좋음미끄러워 끝에 안 걸림
손잡이형 치실괜찮음뒤쪽에 편함
치간칫솔자리에 따라벌어진 자리만
워터픽보조로붙은 것은 덜 떨어짐
이쑤시개피하기끝을 들어 올림

표에서 마지막 줄만 지키셔도 큰 사고는 막습니다.

치실을 안 쓰면 무엇이 생기나요?

차례가 있습니다. 먼저 잇몸이 붉어집니다.

그다음 닦을 때 피가 납니다. 사이의 삼각 잇몸이 둥글어집니다.

그대로 두면 잇몸이 내려갑니다. 사이에 검은 틈이 생깁니다.

마지막으로 라미네이트 끝 아래가 썩습니다. 그때는 떼고 다시 해야 합니다.

사이 잇몸이 내려가면 검은 틈이 보입니다. 메우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사이 잇몸이 내려가면 검은 틈이 보입니다. 메우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이미 틈이 생겼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염증부터 잡습니다. 부은 잇몸이 가라앉아야 크기를 압니다.

작은 틈은 라미네이트 모양을 조금 넓혀 메웁니다.

큰 틈은 메우면 닦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그때는 다른 방법을 봅니다.

어느 쪽이든 닦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아랫니도 같은가요?

같습니다. 아랫니는 사이가 더 좁습니다.

그래서 치실이 더 필요합니다. 치간칫솔은 잘 안 들어갑니다.

아랫니 안쪽은 치석이 빨리 쌓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거울을 보지 않고 손 감각으로 하게 됩니다.

교정 유지장치가 붙어 있으면요?

안쪽에 가는 철사가 붙어 있는 경우입니다.

그때는 치실을 꿰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철사 아래로 넣습니다.

그 아래가 치석이 가장 잘 쌓이는 자리입니다.

라미네이트와 유지장치가 함께 있으면 더 챙기셔야 합니다.

아이도 같은 방법인가요?

아이에게 라미네이트를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치실 쓰는 방법은 같습니다. 손잡이형이 편합니다.

처음 한 달은 보호자가 마무리를 봐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어릴 때 들인 습관이 오래갑니다.

스케일링하면 치실은 안 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둘은 하는 일이 다릅니다.

스케일링은 이미 굳은 것을 뗍니다. 여섯 달에 한 번입니다.

치실은 굳기 전에 걷습니다. 매일 하는 일입니다.

매일 걷어 내면 굳을 것이 줄어듭니다.

잇몸 삼각이 둥글어졌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치아 사이를 메우는 잇몸을 치간유두라고 합니다. 원래는 뾰족한 삼각형입니다.

염증이 생기면 그 끝이 부어 둥글어집니다. 색도 진해집니다.

이때 닦아 주면 다시 뾰족해집니다. 되돌릴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대로 두면 다음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어렵습니다.

거울에서 사이 잇몸만 따로 보시면 금방 압니다.

치실에 묻어 나오는 것을 봐도 되나요?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냄새도 맡아 보십시오.

누렇게 묻어 나오면 그 자리가 덜 닦인 것입니다.

냄새가 유독 나는 자리는 음식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어느 자리였는지 기억해 두었다가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커피나 와인을 마신 뒤에도 하나요?

물로 먼저 헹구십시오. 그다음에 하시면 됩니다.

색이 진한 것이 사이에 남아 있으면 그대로 밀려 들어갑니다.

라미네이트 표면은 색이 잘 안 뱁니다. 다만 경계 틈은 다릅니다.

그 틈에 앉은 색이 가는 선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치실 쓰면 사이가 벌어지지 않나요?

벌어지지 않습니다. 자주 듣는 오해입니다.

치실 두께로는 치아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벌어져 보이는 것은 부었던 잇몸이 가라앉은 것입니다.

즉 좋아지는 과정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붙인 지 오래됐는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지금 시작하셔도 됩니다. 늦었다고 안 하는 것이 제일 나쁩니다.

오래 안 하셨으면 처음 며칠은 피가 꽤 납니다.

그래도 일주일쯤 지나면 줄어듭니다.

시작 전에 스케일링을 한 번 받으시면 더 수월합니다.

굳은 것을 먼저 떼고 시작하는 셈입니다.

이런 느낌생각해 볼 것먼저 할 일
한 자리만 끊어짐남은 접착제·튀어나온 끝그 자리 다듬기
넣을 때 뭔가 들림끝이 떠 있음바로 진료
피가 이 주 넘게 남잇몸 염증스케일링·잇몸 치료
그 자리만 냄새음식이 머무는 틈사진 찍어 확인
검은 틈이 보임잇몸이 내려감염증부터 잡기

표의 두 번째 줄만 급합니다. 나머지는 예약해서 보셔도 됩니다.

치실 쓰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익숙해지면 이 분이면 끝납니다. 앞니만이면 더 짧습니다.

처음에는 오 분쯤 걸립니다. 방향을 잡는 데 시간이 듭니다.

이 주쯤 하면 손이 알아서 움직입니다.

그때부터는 빼먹는 날이 줄어듭니다.

손가락 두 마디 정도만 남겨 잡습니다. 길게 잡으면 힘 조절이 안 됩니다.
손가락 두 마디 정도만 남겨 잡습니다. 길게 잡으면 힘 조절이 안 됩니다.

라미네이트 개수가 많으면 더 오래 걸리나요?

조금 더 걸립니다. 자리마다 방향을 확인하게 되어서입니다.

앞니 여섯 개면 사이가 다섯 곳입니다.

한 곳에 이삼십 초면 충분합니다.

처음에는 한 곳씩 거울로 보면서 하십시오.

치과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먼저 사이 잇몸의 색과 모양을 봅니다. 둥글어졌는지 봅니다.

그다음 치실을 직접 넣어 봅니다. 걸리는 자리를 찾습니다.

필요하면 엑스레이로 끝 아래를 봅니다. 겉에서는 안 보이는 자리입니다.

걸리는 자리는 그 자리에서 다듬습니다.

치실 쓰는 자리를 어떻게 세나요?

치아 사이 수로 셉니다. 치아 개수보다 하나 적습니다.

윗앞니 여섯 개면 다섯 곳, 양 끝까지 하면 일곱 곳입니다.

끝쪽 두 곳을 빼먹는 분이 많습니다. 송곳니 뒤쪽입니다.

그 자리가 오히려 잘 낍니다. 거기부터 시작하셔도 됩니다.

여행 갈 때는 어떻게 하나요?

손잡이형을 몇 개 챙기시면 간단합니다. 자리를 거의 안 차지합니다.

며칠 건너뛰면 그만큼 쌓입니다.

돌아와서 몰아 한다고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매일 하는 것이 요지입니다.

언제 오시면 되나요?

아래 가운데 하나라도 있으면 미루지 마십시오.

  • 치실이 한 자리에서만 자꾸 끊어집니다.
  • 그 자리에서만 피가 이 주 넘게 납니다.
  • 사이 잇몸이 둥글게 부었습니다.
  • 사이에 검은 틈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치실을 넣으면 뭔가 들리는 느낌이 납니다.

마지막 항목은 바로 오셔야 합니다. 끝이 떠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떠 있는 자리는 그 아래로 침과 음식이 들어갑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안쪽에서 번집니다.

일찍 오시면 떼지 않고 다시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으면 라미네이트를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치약은 치실 전에 쓰나요 뒤에 쓰나요?

순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둘 다 하시면 됩니다.

다만 치실을 먼저 하시면 사이가 열려 치약이 더 들어갑니다.

불소가 닿아야 할 자리가 바로 그 사이입니다.

헹굴 때 너무 여러 번 헹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라미네이트 끝이 잇몸 아래로 들어가 있나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잇몸 선에 맞추거나 살짝 아래로 둡니다.

앞에서 봤을 때 경계가 안 보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래로 들어간 경우에는 치실이 더 중요합니다. 칫솔이 전혀 못 닿습니다.

본인 것이 어느 쪽인지는 붙인 날 말씀드립니다.

모르시면 다음에 오실 때 여쭤 보십시오.

임시 라미네이트일 때도 하나요?

합니다. 다만 더 살살 합니다.

임시로 붙인 것은 접착을 약하게 해 둡니다. 나중에 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로 당기면 쉽게 들립니다.

옆으로 빼는 방법만 지키시면 됩니다.

자다가 이를 가는데 상관있나요?

직접 상관은 적습니다. 다만 끝이 미세하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치실이 걸리는 느낌이 생깁니다.

이갈이가 있으시면 야간 장치를 함께 봅니다.

장치는 라미네이트를 지키는 쪽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치실 쓰다가 라미네이트가 깨지기도 하나요?

거의 없습니다. 깨지는 힘과 종류가 다릅니다.

깨지는 것은 대개 딱딱한 것을 앞니로 끊을 때입니다.

치실은 옆으로 미는 힘이라 결이 다릅니다.

다만 이미 금이 가 있으면 그때 티가 날 수 있습니다.

치실만 잘 써도 오래 쓰나요?

크게 다릅니다. 라미네이트 수명을 정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힘입니다. 이갈이와 앞니로 끊는 습관입니다.

다른 하나가 닦기입니다. 끝 아래가 썩으면 다시 해야 합니다.

힘은 장치로 줄이고, 닦기는 치실로 챙깁니다.

두 가지만 지키면 오래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실 때문에 떨어진 분도 있나요?
드뭅니다. 대개 위에서 톡 떨어뜨린 경우입니다.

떨어지면 다시 붙이나요?
깨지지 않았으면 다시 붙입니다. 조각을 가져오십시오.

치실이 하얗게 긁혀 나오는데요?
접착제가 조금 남은 것입니다. 다듬으면 됩니다.

냄새가 나는 자리가 있어요.
그 자리에 음식이 머문다는 뜻입니다. 봐 드리겠습니다.

치실이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힘을 뺀 뒤 다시 해 보십시오. 그래도 아프면 오십시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어떻게 하나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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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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