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앞니는 끝으로 갈수록 속이 비쳐 보입니다.
- 그 성질을 투명도라고 합니다. 색만큼 중요합니다.
- 투명도가 없으면 하얀 판처럼 보입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라미네이트가 치아 표면을 삭제한 뒤 도재를 접착하는 치료라고 설명합니다.
"하얗게는 됐는데 뭔가 가짜 같아요." 다른 곳에서 하신 치아를 보여 주시며 하시는 말씀입니다. 색은 맞는데 그러십니다.
대개 투명도가 빠져 있습니다. 속이 하나도 안 비칩니다.
자연 치아는 끝으로 갈수록 투명합니다. 빛이 그 부분을 통과합니다.
그래서 끝이 조금 회색이나 푸른빛으로 보입니다. 뒤가 비치기 때문입니다.
그 느낌이 없으면 평평한 판처럼 보입니다. 두께가 없어 보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색보다 그 점을 먼저 봅니다. 색은 숫자로 맞출 수 있습니다.
투명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쌓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숫자로 설명해 드리면 이해가 빠릅니다. 앞니 두께는 끝에서 1mm 안쪽입니다.
그 1mm 안에서 법랑질만 남습니다. 상아질은 그보다 위에서 끝납니다.
가운데쯤에서는 법랑질이 0.5mm, 상아질이 1.5mm쯤입니다. 그 비율이 색을 정합니다.
잇몸 쪽은 법랑질이 0.3mm까지 얇아집니다. 그래서 노란빛이 제일 진합니다.
그 숫자를 알고 보시면 왜 한 치아 안에서 색이 다른지 이해가 됩니다.

앞니 투명도는 무엇인가요?
치아는 두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겉은 법랑질, 안은 상아질입니다.
겉의 법랑질은 반투명합니다. 유리와 비슷합니다.
안의 상아질은 불투명하고 노란빛입니다. 그 색이 치아 색을 정합니다.
앞니 끝에는 상아질이 없습니다. 법랑질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투명해집니다. 뒤의 어두운 입 안이 비칩니다.
잇몸 쪽은 반대입니다. 상아질이 두껍고 법랑질은 얇습니다.
그래서 노란빛이 더 납니다. 한 치아 안에서도 색이 다릅니다.
- 잇몸 쪽 — 노란빛이 돌고 불투명합니다
- 가운데 — 본래 치아 색이 제일 잘 보입니다
- 끝 쪽 — 투명해서 회색이나 푸른빛이 돕니다
- 모서리 — 얇아서 더 투명합니다
네 구역으로 나눠 보시면 분명합니다. 한 가지 색이 아닙니다.
투명도는 색 번호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색 견본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색만 맞추고 끝내는 경우가 생깁니다. 숫자가 맞으면 됐다고 보시는 것입니다.
색 견본은 보통 16~26가지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다만 그 번호는 가운데 부분 색일 뿐입니다. 끝과 잇몸 쪽은 따로 봅니다.
치아 색을 재는 기구도 씁니다. 숫자로 남겨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다만 그 기구는 평균값을 냅니다. 한 치아 안의 차이는 잡지 못합니다.
그래서 눈과 사진을 함께 씁니다. 기구만 믿지 않습니다.
조명도 맞춥니다. 색을 재는 전용 조명을 씁니다.
일반 조명 아래에서는 같은 치아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환경을 맞춥니다.

왜 없으면 어색해 보이나요?
두께가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종이를 붙인 것처럼 보입니다.
자연 치아는 빛이 안으로 들어갔다 나옵니다. 그 과정에서 깊이가 생깁니다.
불투명한 재료는 표면에서 바로 반사합니다. 안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면 평면처럼 보입니다. 사람 눈이 그 차이를 알아챕니다.
특히 끝 쪽에서 티가 납니다. 그 부분이 하얗고 꽉 차 보입니다.
자연 치아의 끝은 그렇지 않습니다. 조금 어둡고 비칩니다.
사진에서 더 드러납니다. 조명을 받으면 하얀 띠가 생깁니다.
옆 치아와 나란히 놓으면 바로 보입니다. 한 개만 그러면 더 그렇습니다.
| 부위 | 자연 치아 | 투명도가 빠진 경우 |
|---|---|---|
| 끝 쪽 | 회색빛이 돌고 비칩니다 | 하얗고 꽉 차 보입니다 |
| 가운데 | 깊이가 느껴집니다 | 평면처럼 보입니다 |
| 잇몸 쪽 | 노란빛이 돕니다 | 위아래가 같은 색입니다 |
| 전체 | 자연스럽습니다 | 만든 티가 납니다 |
표의 마지막 줄이 결론입니다. 나머지가 모여 그 인상을 만듭니다.
검은 판을 뒤에 대고 보시면 투명한 부분이 분명해집니다. 집에서도 해 보실 수 있습니다.
- 검은색 종이나 천을 입 안쪽에 댑니다
- 창가에서 빛을 받으며 사진을 찍습니다
- 끝 쪽이 회색으로 보이는 범위를 봅니다
- 잇몸 쪽과 비교해 봅니다
네 가지면 본인 치아의 투명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 사진을 가져오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무엇을 원하시는지 분명해집니다.
저희도 같은 방법으로 찍습니다. 검은 판을 따로 두고 씁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도재를 층으로 쌓습니다. 한 가지 재료로 만들지 않습니다.
안쪽에는 불투명한 재료를 씁니다. 상아질 역할입니다.
바깥에는 투명한 재료를 올립니다. 법랑질 역할입니다.
끝으로 갈수록 바깥층을 두껍게 합니다. 그래서 투명해집니다.
그 경계를 매끄럽게 이어야 합니다. 턱이 지면 선이 보입니다.
중간에 색을 조금 넣기도 합니다. 흰 반점이나 가는 금을 흉내 냅니다.
자연 치아에 있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것입니다. 없으면 오히려 어색합니다.
그 작업을 기공사가 손으로 합니다. 기계가 한 번에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립니다. 색만 맞추는 것보다 두세 배입니다.
층을 쌓는 데 걸리는 시간도 말씀드립니다. 한 개에 두세 시간입니다.
여섯 개면 하루가 꼬박 걸립니다. 그래서 2~3주를 잡습니다.
가마에 굽는 과정도 여러 번입니다. 층마다 한 번씩입니다.
그 과정을 줄이면 투명도가 단조로워집니다. 급하게 만들면 티가 납니다.
그래서 기간을 줄여 달라는 요청은 받기 어렵습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안쪽 색을 가리는 재료를 따로 쓰기도 합니다. 불투명도가 높은 층입니다.
그 층을 두껍게 쓰면 잘 가려집니다. 대신 전체가 뿌옇게 보입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만큼만 씁니다. 가리는 것과 비치는 것 사이를 맞춥니다.
그 균형을 잡는 일이 제일 까다롭습니다. 기공사의 경험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얇게 할수록 자연스러운가요?
그런 면이 있습니다. 얇으면 안쪽 치아가 비칩니다.
그 비침이 자연스러운 투명도를 만듭니다. 도재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미니쉬처럼 얇게 붙이는 방식이 그 점에서 유리합니다. 바탕을 그대로 씁니다.
다만 바탕이 어두우면 반대입니다. 어두운 색이 그대로 비칩니다.
신경치료를 한 치아가 대표적입니다. 얇게 붙이면 어둡게 비칩니다.
그때는 안에서 밝히는 미백을 먼저 합니다. 바탕을 밝혀 두고 붙입니다.
그래도 어두우면 두께로 가립니다. 그러면 투명도를 도재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 판단을 상담에서 합니다. 치아 색을 보고 정합니다.
| 바탕 치아 | 얇게 할 때 | 두껍게 할 때 |
|---|---|---|
| 밝고 고름 | 자연스럽습니다 | 필요 없습니다 |
| 조금 노랗다 | 미백을 먼저 봅니다 | 가릴 수 있습니다 |
| 한 개만 어둡다 | 그 치아만 비칩니다 | 그 치아만 두껍게 |
| 전체가 어둡다 | 어렵습니다 | 두께로 가립니다 |
표의 위로 갈수록 선택이 쉽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두께가 필요합니다.
레진으로 작게 손보실 때도 같은 원리를 씁니다. 재료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불투명한 것과 투명한 것을 나눠 씁니다. 안쪽에 불투명, 바깥에 투명을 올립니다.
그 과정을 건너뛰고 한 가지로 메우면 그 자리만 하얗게 보입니다. 색이 맞아도 그렇습니다.
앞니 모서리를 때울 때 특히 그렇습니다. 그 부분이 제일 투명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레진도 두세 가지를 겹쳐 씁니다. 한 번에 끝내지 않습니다.
치아 하나가 다쳐서 어두워진 경우도 자주 봅니다. 그 치아는 안에서부터 어둡습니다.
겉에서 미백해도 잘 밝아지지 않습니다. 안에서 밝히는 방법을 씁니다.
신경치료를 한 치아라면 그 안에 약을 넣습니다. 몇 주 두면 밝아집니다.
그 뒤에 색과 투명도를 정합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미백을 하면 투명도가 달라지나요?
조금 달라집니다. 밝아지면서 덜 투명해 보입니다.
미백은 상아질 안쪽 색을 밝히는 과정입니다. 법랑질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안쪽이 밝아지면 뒤가 덜 비칩니다. 그래서 끝 쪽이 하얗게 보입니다.
그 변화는 몇 주면 가라앉습니다. 수분이 돌아오면서 원래대로 됩니다.
그래서 미백 직후에 색을 정하지 않습니다. 2주를 기다립니다.
그때 재야 정확합니다. 바로 재면 너무 밝은 쪽으로 갑니다.
그 점을 모르고 하시면 몇 달 뒤 어색해집니다. 치아만 다시 어두워집니다.
미백과 라미네이트를 함께 하실 때 순서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미백이 먼저입니다.
도재는 미백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하면 색이 안 맞습니다.
- 미백을 먼저 합니다
- 2주 기다립니다
- 그때 색과 투명도를 잽니다
- 그 숫자로 만듭니다
네 단계를 지키면 몇 년이 지나도 색이 맞습니다. 순서가 결과를 가릅니다.
| 시기 | 치아 상태 | 무엇을 하나 |
|---|---|---|
| 미백 직후 | 밝고 덜 투명합니다 | 색을 재지 않습니다 |
| 1주 뒤 | 조금 돌아옵니다 | 기다립니다 |
| 2주 뒤 | 자리를 잡습니다 | 색과 투명도를 잽니다 |
| 그 뒤 | 천천히 변합니다 | 해마다 비교합니다 |
표의 세 번째 줄이 기준입니다. 그때 정한 숫자로 만듭니다.
흰 반점이 있는 치아도 자주 봅니다. 어릴 때 생긴 흔적입니다.
그 반점만 도드라지면 보기 좋지 않습니다. 둘레와 다르게 빛을 반사합니다.
얇게 갈아 내어 없애기도 합니다. 깊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깊으면 그 부분만 레진으로 덮습니다. 둘레 색에 맞춰 메웁니다.
그 작업에도 층을 나눠 쌓습니다. 한 가지로 메우면 그 자리만 하얗습니다.
나이에 따라 다른가요?
다릅니다. 나이가 들면 투명도가 줄어듭니다.
법랑질이 얇아지고 상아질이 두꺼워지기 때문입니다. 안쪽이 메워집니다.
그래서 나이 드신 분의 치아는 덜 투명합니다. 색도 조금 진해집니다.
그 변화가 나이에 어울립니다. 젊은 투명도를 그대로 만들면 어색합니다.
스무 살의 투명도를 예순에 넣으면 들뜹니다. 얼굴과 따로 놀게 됩니다.
그래서 나이에 맞춰 조절합니다. 끝 쪽 투명층을 얇게 가져갑니다.
반대로 젊은 분께는 넉넉히 넣습니다. 끝이 비쳐야 자연스럽습니다.
그 기준을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사진으로 예를 보여 드립니다.
치아 하나만 하실 때 제일 어렵습니다. 옆 치아와 투명도까지 맞춰야 합니다.
색은 번호로 맞출 수 있지만 투명도는 눈으로 봅니다. 그래서 여러 번 대어 봅니다.
기공사가 직접 오시기도 합니다. 그 자리에서 보고 조정합니다.
그 한 번으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사진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치아 안쪽 색을 그대로 쓰는 쪽이 제일 자연스럽습니다. 만들지 않고 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탕이 좋으면 얇게 가는 쪽을 먼저 봅니다. 결과도 그 편이 낫습니다.
바탕을 밝혀 두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미백을 먼저 권하는 이유입니다.
치아 끝이 얇아 깨지기 쉽다고 걱정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투명한 부분은 얇게 만듭니다.
다만 그 자리에 힘이 몰리지 않게 설계합니다. 아래 앞니가 닿는 자리를 피합니다.
이갈이가 있으시면 그 부분을 조금 두껍게 둡니다. 보기와 튼튼함 사이를 맞춥니다.
사진에서는 어떻게 보이나요?
조명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여러 환경에서 봅니다.
플래시를 쓰면 투명한 부분이 어둡게 찍힙니다. 실제보다 회색으로 보입니다.
자연광에서는 부드럽게 보입니다. 그 모습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완성품을 자연광에서 보시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창가로 나가 보시게 합니다.
영상에서도 다르게 보입니다. 조명이 강하면 끝이 사라져 보입니다.
방송이나 영상 일을 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투명도를 조금 줄입니다.
사진을 자주 찍으시는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쓰실 환경에 맞춥니다.
그 점을 모르고 하시면 사진에서 아쉬우실 수 있습니다. 미리 정합니다.
- 플래시 사진 — 끝이 어둡게 나옵니다
- 자연광 — 실제와 제일 가깝습니다
- 강한 조명 — 끝이 사라져 보입니다
- 어두운 곳 — 전체가 비슷해 보입니다
네 가지 환경을 모두 보시면 좋습니다. 붙이기 전에 확인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투명도가 변하는지도 여쭙십니다. 도재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자연 치아는 조금씩 변합니다. 나이가 들며 덜 투명해집니다.
그래서 10년쯤 지나면 차이가 보이기도 합니다. 옆 치아만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그 치아만 다시 만듭니다. 전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해마다 사진을 남겨 두면 그 변화가 보입니다. 검진에서 함께 찍습니다.
투명도를 넣으면 비용이 더 드는지도 여쭙십니다. 따로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당연히 해야 하는 작업으로 봅니다. 그 과정이 라미네이트의 절반입니다.
다만 시간이 더 걸립니다. 기간으로 돌아옵니다.
완성품을 대어 볼 때 옆 치아와 나란히 봅니다. 혼자 두고 보면 판단이 어렵습니다.
거울을 한 뼘 떨어뜨려 보시게 합니다. 가까이 보면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 거리가 남들이 보는 거리입니다. 그 상태에서 어떤지 보십니다.
사진으로도 함께 봅니다. 거울과 사진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먼저 남아 있는 치아의 투명도를 봅니다. 끝이 얼마나 비치는지 봅니다.
검은 판을 뒤에 대고 사진을 찍습니다. 그러면 투명한 부분이 분명해집니다.
그 사진을 기공소에 보냅니다. 말로는 전달이 어렵습니다.
색도 함께 재서 번호로 적습니다. 잇몸 쪽과 가운데를 따로 잽니다.
나이와 쓰실 환경도 참고합니다. 사진을 자주 찍으시는지 여쭙니다.
그 다섯 가지로 설계를 잡습니다. 색 번호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
완성품이 오면 검은 판을 대고 다시 확인합니다. 투명도가 맞는지 봅니다.
다르면 기공소로 돌려보냅니다. 붙이기 전에 고칩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일정을 묶어 드립니다. 051-715-8882 로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앞니는 하얀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것이 목표입니다.
치과를 고르실 때 전후 사진에서 그 부분을 보십시오. 끝 쪽이 어떻게 보이는지입니다.
전부 하얗게 꽉 차 있으면 투명도가 빠진 것입니다. 색은 좋아 보여도 그렇습니다.
끝이 살짝 회색으로 비치면 잘 만든 것입니다. 그 차이를 아시면 보입니다.
자연광에서 찍은 사진이면 더 정확합니다. 조명 아래 사진은 판단이 어렵습니다.
어금니 보철에서는 투명도를 덜 신경 씁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단단한 재료를 씁니다. 그 재료는 투명도가 낮습니다.
앞니와 어금니에 다른 재료를 쓰는 이유입니다. 목적이 다릅니다.
투명도를 설명해 드리면 대부분 처음 들으신다고 하십니다. 색만 이야기해 온 탓입니다.
그래서 상담에 시간을 더 씁니다. 그 차이를 아셔야 결과가 만족스럽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오시는 분도 계십니다. 다른 눈으로 봐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본인은 가까이서 하나하나 보십니다. 옆에서는 전체를 봅니다.
그 두 시선이 함께 있으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편하게 모시고 오십시오.
치료 전 사진을 꼭 남겨 둡니다. 원래 어떤 모습이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몇 달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지십니다. 사진이 그 간격을 메웁니다.
전후를 나란히 보시면 바뀐 정도가 분명해집니다. 그 자리에서 보여 드립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사진을 먼저 보내 주셔도 됩니다. 검은 판을 대고 찍어 주시면 좋습니다.
그 사진으로 먼저 봅니다. 오시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완성 전에 대어 보는 과정은 생략하지 않습니다.
그 한 번이 결과를 가릅니다. 사진만으로는 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명도가 꼭 필요한가요?
없으면 평평한 판처럼 보입니다. 색만큼 중요합니다.
왜 끝이 투명한가요?
그 부분에는 상아질이 없고 법랑질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도재를 층으로 쌓습니다. 끝으로 갈수록 투명한 층을 두껍게 합니다.
얇을수록 좋은가요?
바탕이 밝으면 그렇습니다. 어두우면 반대입니다.
나이에 따라 다른가요?
다릅니다. 나이가 들면 투명도가 줄어듭니다.
사진에서 어둡게 나와요.
플래시 때문입니다. 자연광에서 보시는 쪽이 정확합니다.
완성 전에 볼 수 있나요?
됩니다. 검은 판을 대고 확인합니다.
부산 밖에서도 상담되나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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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치아 표면을 삭제한 뒤 얇은 도재를 접착하는 치료라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법랑질과 상아질로 이루어진 치아 구조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보철치료」 — 도재가 심미적이지만 깨질 수 있는 재료라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레진치료(치아 레진치료)」 — 복합레진이 치아 형태와 색조 수정에 쓰인다는 설명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