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병원 자료는 교정 장치를 모두 떼어 낸 뒤 소아나 성인 모두 유지장치를 끼는 것이 원칙이라고 적습니다.
- 같은 자료는 치아에 와이어를 붙인 유지장치는 떼는 시점을 따로 정하지 않고 계속 장착하며, 빼는 유지장치도 가능한 한 잠자는 동안 끼도록 권합니다.
- 교정 후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은 모든 교정 치료의 대표적인 후유증이라, 끝난 뒤에도 정기 검진이 권장됩니다.
- 분쟁 사례에서 전문가들은 교정 뒤 생긴 부정교합을 유지장치 착용 미흡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고 보았습니다. 유지장치는 결과를 지키는 장치이지, 교정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부산에서 치아교정을 마치신 분들이 장치를 떼는 날 꼭 묻는 것이 있습니다. 「유지장치는 언제까지 껴야 하나요」라는 질문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자료의 답은 소아나 성인 모두 유지장치를 끼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의 교정 치료·투명교정·부정교합 자료를 함께 봅니다. 한국소비자원과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다룬 분쟁 사례도 살펴봅니다. 유지장치를 왜 끼고, 어떻게 끼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차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교정이 끝났는데 유지장치는 왜 끼나요?
서울대학교병원 교정 치료 자료는 치료가 끝나면 장치를 모두 떼어 낸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유지장치(retainer), 곧 보정 장치를 끼게 된다고 적습니다.
이유도 함께 나옵니다. 치아 배열을 안정시키고, 남은 성장 기간 동안 치료 결과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 유지장치를 착용해야 한다고 자료는 적습니다.
같은 병원의 투명교정 자료는 더 분명하게 말합니다.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는 재발(relapse)은 모든 교정 치료의 대표적인 후유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 치료 뒤와 똑같이 보정 장치를 끼고, 끝난 뒤에도 정기 검진을 받으라고 권합니다.
치료 자료의 부작용 목록에도 재발이 들어 있습니다. 목록에는 치아 표면의 탈회, 잇몸의 염증과 퇴축, 치근 흡수, 턱관절 장애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자료는 이런 문제가 모든 경우에 생기지는 않는다고 덧붙입니다. 주의 사항을 잘 지키면 대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기더라도 가벼운 수준에 그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자료는 교정 치료를 비뚤어진 치아를 가지런히 하는 일로만 보지 않습니다. 성장 과정의 골격적 부조화를 바로잡아 정상적인 기능을 하게 하는 치료라고 적습니다. 치열 교정만 해도 보통 18~30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유지장치는 「혹시 몰라 끼는 덤」이 아닙니다. 움직여 놓은 치아가 새 자리에 자리 잡도록 붙잡아 두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붙이는 유지장치와 빼는 유지장치는 어떻게 다른가요?
유지장치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치아에 가는 와이어를 붙여 두는 고정식 유지장치(fixed retainer)입니다. 다른 하나는 스스로 끼웠다 뺐다 하는 가철식 유지장치(removable retainer)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부정교합 자료도 장치를 두 갈래로 나눕니다. 하나는 입안에 넣었다 뺐다 하는 가철성 장치입니다. 다른 하나는 치아에 붙였다가 치료가 끝날 때 떼어 내는 고정식 장치입니다.
어느 것을 쓸지, 둘을 함께 쓸지는 치열과 교합(occlusion), 생활 습관을 보고 정합니다. 위아래를 다르게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장치는 신경 쓸 점이 다릅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설명하는 차이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붙이는 장치는 빼는 것을 잊을 일이 없습니다.
- 다만 겉에서 잘 보이지 않아, 떨어지거나 끊어져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 빼는 장치는 스스로 끼는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 빼 둔 사이 잃어버리거나 모양이 변하기 쉽습니다.
붙이는 장치를 치아 안쪽 면에 붙이면 겉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활하며 신경 쓸 일은 적지만, 떨어진 것을 늦게 알아차리기 쉽습니다. 빼는 장치는 반대로 스스로 챙겨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끼는 사람의 협조가 결과를 좌우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부정교합 자료도 치료받는 사람의 협조가 성공적인 치료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적습니다.

그래서 유지장치는 언제까지 끼나요?
서울대학교병원 교정 치료 자료의 답은 이렇습니다. 소아나 성인 모두 유지장치를 끼는 것이 원칙입니다.
치아에 와이어를 붙인 유지장치는 떼는 시점을 따로 정하지 않고 계속 장착하게 된다고 적습니다. 빼는 유지장치도 가능한 한 수면 중에 장착할 것을 추천합니다.
빼는 장치를 하루에 몇 시간 끼는지는 사례마다 안내가 달랐습니다. 치의신보에 실린 한국소비자원 사례에서는 잠잘 때 하루 6시간 이상 끼도록 설명했습니다. 소비자원 조정 사례에는 새로 만든 유지장치를 24시간 착용하도록 권유한 기록이 있습니다.
치열 상태와 시기에 따라 안내가 달라지는 셈입니다. 숫자 하나를 외우기보다 담당 치과가 정해 준 시간을 지키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점검 때마다 다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해 준 시간을 지키기 어렵다면 점검 때 솔직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생활에 맞춰 끼는 방법을 함께 다시 정할 수 있습니다.
성장기라면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자료는 정기 내원 때 치열의 유지 상태와 얼굴 골격의 성장 상태를 함께 확인하라고 적습니다. 치아는 제자리에 있어도 턱이 자라면서 맞물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도 어른처럼 오래 껴야 하는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자료는 소아나 성인 모두 끼는 것이 원칙이라고 적어, 나이로 나누지 않습니다. 조정 사례의 전문위원도 성장기 환자에게는 유지장치의 필요성을 미리 설명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 구분 | 고정식 유지장치 | 가철식 유지장치 |
|---|---|---|
| 모양 | 치아에 가는 와이어를 붙여 둡니다 | 스스로 끼웠다 뺐다 합니다 |
| 신경 쓸 점 | 떨어지거나 끊어져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 끼는 시간을 지켜야 하고, 잃어버리거나 모양이 변하기 쉽습니다 |
| 끼는 기간(서울대학교병원 자료) | 떼는 시점을 따로 정하지 않고 계속 장착합니다 | 가능한 한 수면 중에 장착할 것을 추천합니다 |
유지장치만 잘 끼면 교정 결과가 지켜질까요?
유지장치가 중요하다는 것과, 유지장치가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분쟁 사례 몇 건이 이 차이를 보여 줍니다.
치의신보에 실린 한국소비자원 사례에서 치과 측은 환자가 보정장치를 잘 끼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완료 18개월 뒤 앞니가 닿지 않는 개방교합(open bite)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문가 자문은 원인을 다르게 보았습니다. 치료 후 모형에서는 위턱 제1소구치 부위까지만 치아가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치아만 펼친 상태였다는 것이 자문의 판단이었고, 치과의사의 책임이 인정됐습니다.
소비자원의 또 다른 조정 사례도 같은 결론이었습니다. 전문위원은 치료 뒤 생긴 앞니 개방교합이 유지장치 착용 미흡만으로 생길 상태는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발치 뒤 치료했어야 할 경우를 무리하게 비발치로 진행했다는 의견도 냈습니다.
이 사례의 기록을 보면 치료 중에 이미 3.0mm의 개방교합 소견이 있었습니다. 뒤에 찾은 대학병원은 위 앞니가 앞으로 기울어 있고 혀 위치가 낮다고 보았습니다. 골격 문제를 고치려면 악교정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남겼습니다.
같은 사례에는 환자 측이 서명한 「교정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안내문이 나옵니다. 여기에는 보정 기간이 끝난 뒤에도 결과가 그대로 유지되기 어려운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 성장 발육.
- 사랑니.
- 치주질환.
- 입으로 숨 쉬는 구호흡.
- 나쁜 습관.
치아는 이런 환경 조건에 맞춰 계속 변한다는 것이 안내문의 설명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부정교합 자료도 손가락 빨기나 혀 내밀기 같은 습관이 잇몸뼈에 계속 압력을 준다고 적습니다. 입호흡도 치아 배열을 바꾸는 원인으로 꼽습니다.
두 사례가 말해 주는 것은 같습니다. 유지장치는 잘 끝난 결과를 지키는 장치입니다. 치료 자체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치의신보가 최근 전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사례도 비슷합니다. 약 6년간 치료를 받은 환자가 끝난 뒤에도 부정교합이 남았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중재원은 치료 동의서가 없고 설명이 부족했던 점에 책임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 기사에서 치협 법제이사는 환자의 기대치와 달성 가능한 목표치 사이에 간극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현실적인 목표와 부작용을 설명하고 서면 동의를 받으라고 권했습니다.
그래서 장치를 떼는 날의 기록이 중요합니다. 치의신보 사례의 조언도 시작 전과 종결 시 구강 사진과 위아래 치아 모형을 확보해 두라고 적습니다. 부정교합 자료 역시 치아 사진을 치료 전후 비교 자료로 쓴다고 설명합니다.
앞의 조정 사례에서도 치과가 치료 경과와 종료 뒤의 사진·모형을 내지 못했습니다. 전문위원은 이 점도 책임을 판단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유지장치를 오래 쓰려면 어떻게 관리하나요?
유지장치는 오래 입안에 두는 물건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부정교합 자료는 가철성 보정장치를 쓰면 장치의 청결 유지도 중요하다고 적습니다.
자료가 권하는 관리는 단순합니다. 순서대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매일 솔과 치약으로 장치를 닦습니다.
- 입천장이나 잇몸과 닿는 부분을 특히 깨끗이 닦습니다.
- 치아는 부드러운 칫솔로 천천히 닦고,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함께 씁니다.
- 모양이 변했거나 부서졌다면 계속 끼지 말고 치과에 알립니다.
치아에 붙은 장치 주변에는 치태가 생기기 쉽습니다. 부정교합 자료는 치태를 그대로 두면 충치와 잇몸 염증, 입냄새로 이어진다고 적습니다.
붙이는 유지장치는 철사 주변에 음식물이 남기 쉽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교정 치료 자료는 치간 칫솔 등을 쓰며 거울을 보고 꼼꼼히 닦으라고 권합니다. 장치가 있는 동안의 안내이지만 철사를 붙여 둔 유지장치에도 그대로 통합니다.
음식도 신경 쓸 부분입니다. 같은 자료는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삼가라고 적습니다. 얼음, 단단한 아이스크림, 쥐포, 마른 오징어가 그 예입니다.
캐러멜, 껌, 엿처럼 끈적이는 음식은 장치에 달라붙거나 장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합니다. 사과나 깍두기 같은 덩어리 음식은 잘게 잘라 먹으라고 권합니다. 부정교합 자료는 당분이 많은 식품의 양과 횟수도 줄이라고 적습니다.
모양이 변하는 것도 주의할 점입니다. 같은 병원의 투명교정 자료는 끼웠다 뺐다 하는 과정에서도 장치가 변형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반복해서 비뚤어진 힘이 걸려도 모양이 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변형된 장치를 계속 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장치가 손상되거나 잃어버렸을 때는 즉시 치과에 오라고 권합니다. 치료용 장치에 대한 설명이지만, 투명한 틀을 끼웠다 뺐다 하는 점은 유지장치도 같습니다.
실제로 조정 사례 기록에는 유지장치가 부주의로 파손돼 다시 만든 일이 적혀 있습니다. 몇 달 뒤 전혀 맞지 않아 새로 만들고, 붙인 부분이 떨어져 다시 붙인 기록도 있습니다. 철사가 끊어지고 휘어진 부위는 잦은 저작 때문이라고 설명한 기록도 남아 있습니다.
유지장치도 점검과 수리가 필요한 장치라는 뜻입니다. 이상을 느끼면 다음 점검 날짜까지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 상황 | 자료와 기록의 내용 |
|---|---|
| 장치가 손상되거나 잃어버림 | 즉시 치과에 내원해 적절한 처치를 받습니다 |
| 장치가 변형됨 | 변형된 장치를 계속 착용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
| 붙인 부분이 떨어짐 | 다시 붙인 기록이 있습니다 |
| 철사가 끊어지고 휘어짐 | 장치를 가지고 내원하도록 안내한 기록이 있습니다 |
| 빼는 장치의 청결 | 매일 솔과 치약으로, 입천장이나 잇몸과 닿는 부분을 깨끗이 닦습니다 |
유지장치를 덜 껴서 조금 틀어졌다면 어떻게 하나요?
유지장치를 한동안 잊고 지내다 치아가 조금 틀어진 것을 알게 되는 분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봐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투명교정 자료에는 투명 장치로 치료할 수 있는 경우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치료 후 약간 재발이 일어난 경우입니다.
- 치아가 약간 비뚤어진 경우.
- 치아가 약간 벌어져 있는 경우.
- 치료 후 약간 재발이 일어난 경우.
반대로 치아 이동량이 많거나 복잡하면 투명 장치로는 어렵다고 적습니다. 심하게 비뚤어졌거나 덧니가 심한 경우, 수술이 필요한 골격성 부정교합이 그 예입니다.
모든 환자에게 쓸 수 있는 장치가 아니어서, 치료 전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붙어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치과 치료와 치석 제거를 먼저 해 두어야 한다고도 적습니다.
투명교정 장치는 이를 닦을 때와 식사 중을 빼고 24시간 끼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료가 적은 치료 기간은 약 1년, 내원 간격은 2~8주입니다. 다만 필요한 이동의 정도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치료 중에는 치아 형태를 바꾸는 치과 치료를 피해야 한다는 주의도 있습니다. 치아 모양이 바뀌면 만들어 둔 장치가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움직인 치아를 바로잡은 뒤에는 처음처럼 유지장치를 끼게 됩니다. 재발은 어떤 장치로 치료해도 생길 수 있는 후유증이기 때문입니다. 틀어진 정도가 약간일 때 발견하는 편이 낫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부산 서면에서 교정 뒤 점검은 어떻게 받나요?
유지장치를 끼는 동안에도 치과에 오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자료는 정기 내원으로 치열의 유지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같은 병원의 투명 장치 자료도 치료가 끝난 뒤의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점검 때 보는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치아가 제자리에 있는지, 장치가 잘 맞는지, 잇몸과 치아가 건강한지입니다. 앞의 자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표로 정리했습니다.
| 확인하는 것 | 자료와 기록의 내용 |
|---|---|
| 치열의 유지 상태. | 정기적으로 내원해 치열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
| 얼굴 골격의 성장. | 성장기에는 얼굴 골격의 성장 상태도 함께 봅니다. |
| 장치의 맞음새. | 변형된 장치를 계속 끼면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
| 붙인 부분. | 떨어진 부분을 다시 붙인 조정 사례 기록이 있습니다. |
| 치아와 잇몸. | 부작용 목록에 치아 표면의 탈회와 잇몸 염증이 들어 있습니다. |
진단 때 쓰는 자료도 점검에 도움이 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교정 치료 자료는 진단에 X선 사진과 치아 모형을 씁니다. 얼굴 사진과 구강 내 사진도 함께 분석한다고 적습니다.
장치를 떼는 날의 모형과 사진이 있으면 오늘의 모습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빼는 유지장치를 쓰신다면 점검 날에 꼭 가져와 주십시오. 입안에서 장치가 잘 맞는지 직접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산에서 교정을 마치고 유지장치를 끼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점검 날짜를 미루지 않는 것이 결과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서면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점검 때 장치가 잘 맞는지, 붙인 부분이 들뜨지 않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궁금한 점은 051-715-8882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며칠 안 꼈더니 유지장치가 꽉 끼는데 괜찮을까요?
억지로 밀어 넣기보다 치과에서 먼저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자료는 변형된 장치를 계속 쓰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조정 사례에도 맞지 않게 된 유지장치를 새로 만든 기록이 있습니다.
붙여 둔 철사가 떨어지거나 끊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그대로 두지 마시고 장치를 가지고 내원해 주십시오. 조정 사례에서도 철사가 끊어지고 휘어졌을 때 장치를 가지고 오도록 안내한 기록이 있습니다. 붙이는 유지장치는 잘 보이지 않아, 떨어진 것을 한참 뒤에 알게 되기도 합니다.
투명교정으로 끝냈는데도 유지장치가 필요한가요?
네. 서울대학교병원 투명교정(clear aligner) 자료는 재발이 이 장치에서도 생긴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일반 치료 뒤와 똑같이 보정 장치를 끼라고 권합니다.
유지장치를 잃어버렸는데 기다려도 되나요?
빨리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자료는 장치가 손상되거나 잃어버렸을 때 즉시 치과에 내원하라고 적습니다. 부산 서면 근처에 계신다면 051-715-8882로 먼저 연락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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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이유 — 교정 기간이 길어지는 이유
- 교정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교정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참고한 자료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교정 치료」 — 치료가 끝나면 교정 장치를 모두 떼어 내고 유지장치(보정 장치)를 끼게 되며 소아나 성인 모두 유지장치를 끼는 것이 원칙이라는 설명, 치아에 와이어를 부착한 유지장치는 계속 장착하고 가철식 유지장치도 가능한 수면 중에 장착할 것을 추천한다는 안내, 치아 배열을 안정시키고 남은 성장 기간 동안 결과를 유지하기 위해 일정 기간 착용해야 한다는 목적, 정기적으로 내원해 치열의 유지 상태와 안면 골격 성장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 재발이 부작용 가운데 하나로 적힌 목록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투명교정」 — 교정 후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은 투명 교정 장치뿐만 아니라 모든 교정 치료의 대표적인 후유증이므로 일반 교정 치료 후와 동일하게 보정 장치를 장착하고 교정 후에도 정기 검진을 권한다는 설명, 장치를 꼈다 뺐다 하는 과정에서도 변형이 일어날 수 있고 변형된 장치를 지속적으로 착용하면 역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주의, 장치가 손상되거나 분실되면 즉시 내원하라는 안내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부정교합」 — 교정 장치를 가철성 장치와 고정식 장치로 나누는 설명, 치아 사진을 치료 전과 후의 진행 과정 비교 자료로 쓴다는 진단 과정, 고정식 장치를 제거한 뒤 가철성 보정장치를 쓰는 경우 오래 장착하므로 장치 청결이 중요하고 매일 솔과 치약으로 닦되 입천장이나 잇몸과 접촉하는 부분을 깨끗이 닦으라는 생활 가이드, 치료를 받는 사람의 협조가 성공적인 치료에 이르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설명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김경례의 상생 치과분쟁] 비발치 치아교정의 한계」 (2013.08.19) — 한국소비자원 팀장이 소개한 비발치 교정 분쟁 사례, 교정 완료 후 수면 시 하루 6시간 이상 투명 장치를 착용하도록 설명했다는 경과, 치과 측은 보정장치를 잘 착용하지 않아 교정 완료 18개월 뒤 개방교합이 생겼다고 주장했으나 전문가 자문은 비발치 교정으로 치아만 펼쳐진 상태가 된 점 등을 원인으로 보아 치과의사 책임을 인정했다는 결론, 교정 완료 후 보정장치 착용의 목적과 치아 관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중요하다는 조언
-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사례 「치아 교정 후 부정교합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 — 교정 종료 후 유지장치를 착용했으나 전치부 개방교합을 동반한 골격성 1급 부정교합으로 진단받은 사례, 진료 기록에 적힌 유지장치 파손·재제작, 맞지 않아 새로 제작 후 24시간 착용 권유, 부착 부위 탈락 후 재부착, 철사 끊어짐과 휘어짐 경과, 교정 후 부정교합이 유지장치 착용 미흡만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는 전문위원 견해, 성장기 환자에게 치료 전 성장 가능성·예후·유지장치 착용의 필요성·치료기간 등을 설명해야 한다는 의견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교정 치료 땐 치료 목표 설정·사전 합의 '꼭'」 (2026.09.02) —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공유한 약 6년 교정 치료 분쟁 사례, 치료 동의서가 없고 설명이 부족했던 점의 책임을 인정한 판단, 환자의 기대치와 달성 가능한 목표치의 간극이 있을 수 있어 시작 전에 현실적인 목표치와 부작용을 설명하고 서면 동의를 받으라는 치협 법제이사 조언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9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