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D 매뉴얼은 일반적인 치과 임플란트를 인공 고관절 등과 함께 MRI 검사에 안전한 의료기기의 예로 들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도 고정된 인공치아나 보철은 무방하다고 적습니다.
- 다만 몸속 금속은 종류에 따라 안전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어, 병원들은 공통적으로 검사 전에 몸에 있는 금속과 보철을 알리라고 안내합니다.
- 빼고 끼는 틀니는 검사실에 가지고 들어가지 않고 따로 보관합니다. 임플란트 틀니에 자석 부착장치가 있다면 그 사실도 함께 알립니다.
- 공항 검색대에 대해 인천국제공항은 몸속 금속으로 경보가 울릴 수 있으니 통과 전에 검색요원에게 알리면 별도 방법으로 검색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임플란트를 하신 분이 건강검진을 앞두고 "쇠가 들어 있는데 MRI 찍어도 되나요"라고 물으십니다. 부산 서면에서 진료하며 자주 받는 질문인데, 병원마다 안내 문장이 조금씩 달라 더 헷갈리기도 합니다. 공공기관과 대학병원의 검사 안내를 바탕으로 자료에 적힌 만큼만 정리했습니다.
부산에서 임플란트를 하신 분도 MRI를 찍을 수 있나요?
먼저 결론에 가까운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MSD 매뉴얼 일반인용 자료는 일반적인 치과 임플란트를 MRI 검사에 안전한 의료기기의 예로 듭니다. 인공 고관절, 척추를 곧게 펴는 막대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의 MRI 검사 안내문도 금속성 소지품 항목에서 이렇게 적습니다. "고정된 인공치아나 보철은 무방"하다는 것입니다.
임플란트가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임플란트를 티타늄으로 만든 인공 치아뿌리를 뼈 속에 심는 술식으로 설명합니다. 그 위에 연결 기둥과 인공치아를 연결합니다.
인공치아는 접착제나 연결 나사로 연결 기둥에 고정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자료는 65세 이상 보험 임플란트를 받은 사람이 2022년 기준 80만 명 이상이라고 적습니다. 그만큼 검사 전에 같은 질문을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다만 "안전하다"는 문장만 기억하고 지나치지는 않습니다. 같은 자료들이 검사 전에 몸속 금속을 알리라고 함께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MRI와 CT는 무엇이 다른가요?
자기공명영상(MRI)은 강한 자석을 이용해 몸 안을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초전도 자석과 라디오 고주파, 컴퓨터를 쓴다고 설명합니다. 인체의 조직과 혈관을 2차원이나 3차원으로 보여 준다고 합니다.
같은 안내문은 시끄러운 소음 외에는 검사로 인한 통증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적습니다. 몸이 느낄 수 없는 고주파를 검사 부위에 주고받아 영상을 만든다고 합니다.
MSD 매뉴얼은 컴퓨터가 몸을 자른 단면 같은 사진을 여러 장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몸 안의 3차원 영상도 만들 수 있다고 적습니다.
MSD 매뉴얼은 MRI가 X선, 즉 방사선을 쓰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컴퓨터 단층촬영(CT)이나 PET 검사와 다른 점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매우 안전하다고 적습니다.
대신 MRI는 보통 CT보다 정밀한 영상을 주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편이 더 크다고 합니다. 빠른 결과가 필요한 응급 상황에는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자료는 더 세밀한 정보가 필요할 때 CT 대신 MRI를 쓸 수 있다고 적습니다. 예로 드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뇌, 척수, 근육, 간의 문제입니다.
- 여성 생식기관의 문제입니다.
- 엉덩이뼈와 골반 골절입니다.
- 찢어짐이나 염좌 같은 관절 문제입니다.
- 출혈이나 감염입니다.
CT 조영제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거나 임신한 경우에도 MRI를 고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검사를 받을지는 진료과에서 정하고, 임플란트는 그 판단에 필요한 정보로 전달하면 됩니다.
| 구분 | MRI | CT |
|---|---|---|
| 쓰는 것 | 강한 자석을 씁니다. | X선, 즉 방사선을 씁니다. |
| 시간 | CT보다 오래 걸리며 스캔은 20~60분입니다. | MRI보다 빠릅니다. |
| 임신 | 방사선이 없어 CT 대신 고를 수 있습니다. | 방사선이 나옵니다. |
| 몸속 금속 | 자기장 때문에 종류를 확인합니다. | 확인한 자료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치과에서도 CT를 씁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임플란트를 계획할 때 치과용 CT, 파노라마, 구내 방사선 영상으로 뼈를 본다고 적습니다. 치의신보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치과 콘빔CT 등의 방사선량 진단참고수준을 따로 마련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콘빔CT 기준값은 성인 위턱 첫째 큰어금니의 임플란트 진단용으로 따로 제시되었습니다. 2019년에 배포한 수준을 다시 조사해 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진단참고수준은 환자가 받는 방사선량을 낮추기 위해 권고하는 적정 값이라고 기사는 설명합니다. 다만 CT 촬영 때 임플란트가 영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CT를 앞두고 있더라도 임플란트가 있다는 사실은 알려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MRI에서 문제가 되는 금속은 무엇인가요?
MSD 매뉴얼은 체내에 특정 종류의 금속이 있으면 MRI의 자기장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로 세 가지를 듭니다.
첫째, 심장 박동조율기(pacemaker), 제세동기, 달팽이관 이식처럼 자석으로 제어되는 의료기기입니다. MRI 때문에 오작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둘째, 전기를 전도하는 선이나 금속이 들어 있는 의료기기입니다. 기기가 가열되어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셋째, 쇠처럼 자석에 끌려올 수 있는 금속입니다. 몸 안쪽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자료는 강한 자석을 쓰기 때문에 특정 금속이 몸에 있으면 MRI를 받을 수 없다고 요약합니다. 그 "특정 금속"이 위 세 가지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도 검사를 받기 어려운 분을 따로 적습니다.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심장박동기를 시술한 분입니다.
- 동맥류 클립을 시술한 분입니다.
- 신경자극기를 시술한 분입니다.
- 달팽이관 이식을 시술한 분입니다.
- 폐쇄공포증이 있는 분입니다.

국립경찰병원 안내는 사전 상담 대상을 더 넓게 적습니다. 동맥 클립, 인공 심판막, 금속성 피임기구, 인공관절 같은 수술 금속이 들어 있습니다. 치아보철도 같은 줄에 적혀 있습니다.
이 목록에 치과 임플란트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은 안내문은 고정된 인공치아나 보철은 무방하다고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무엇이 | 자료의 서술 |
|---|---|
| 자석으로 제어되는 의료기기(심장 박동조율기, 제세동기, 달팽이관 이식) | MRI 때문에 오작동할 수 있습니다 |
| 전기를 전도하는 선이나 금속이 든 의료기기 | 기기가 가열되어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
| 쇠처럼 자석에 끌려올 수 있는 금속 | 몸 안쪽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
| 일반적인 치과 임플란트, 인공 고관절, 척추를 곧게 펴는 막대 등 | 일부 의료기기는 MRI 검사에 안전하다고 적습니다 |
그래도 검사 전에 알려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립경찰병원은 검사 안내를 두는 까닭을 먼저 밝힙니다. 검사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고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내라는 것입니다.
안전하다는 설명이 있는데도 알려야 하는 이유는 자료 안에 있습니다. MSD 매뉴얼은 MRI 담당 기사가 몸 안에 있는 모든 금속 물질에 대해 질문한다고 적습니다.
일부 금속은 안전하고 일부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사들은 기기마다 어떤 것이 안전한지 표시된 목록을 가지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판단은 검사실에서 내 몸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할 수 있습니다.
병원마다 안내 문장도 조금씩 다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고정된 보철은 무방하다고 적습니다.
그러면서도 머리, 심장, 뼈 등에 금속물질을 이식한 분은 검사 가능 여부를 의사와 상의하라고 안내합니다. 금속성 파편이 몸 안에 있는 분도 같습니다.
국립경찰병원의 MRI 검사 안내는 강한 자력을 이용한 검사라는 점을 먼저 적습니다. 심박동기, 인공 판막, 인공관절 같은 수술 금속과 함께 치아보철도 사전에 상담하라고 합니다. 상담 대상은 방사선과 전문의로 적혀 있습니다.
안내가 조금씩 다르다는 것은 한 가지 답을 외우기보다 알리는 편이 확실하다는 뜻입니다. 예약할 때와 검사 당일 문진표에 임플란트가 있다고 적어 두시면 됩니다.
검사실에서 묻는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도록 미리 정리해 두면 문진이 빨라집니다. 문진표에 함께 적어 두면 좋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임플란트를 언제, 어느 부위에, 몇 개 했는지 적습니다.
- 인공관절처럼 다른 수술로 들어간 금속이 있으면 함께 적습니다.
- 빼고 끼는 틀니가 있는지 적습니다.
- 틀니를 받치는 부착장치가 있다면 그 종류를 적습니다.
틀니와 부착장치는 어떻게 챙기나요?
임플란트와 달리 빼고 끼는 틀니는 다르게 다룹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다음 물건들이 검사에 방해가 된다고 적습니다. 보청기, 틀니, 머리핀, 벨트, 시계, 열쇠, 지갑, 카드, 휴대전화입니다.
이런 물건은 별도 장소에 반드시 보관하라고 합니다. 가지고 들어가면 카드가 지워지거나 시계와 전화기가 고장 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보청기를 쓰시는 분은 틀니와 함께 챙겨 두시면 됩니다. 두 가지 모두 같은 보관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MSD 매뉴얼도 주머니를 비우고 장신구와 허리띠 등 금속 물질을 모두 빼라고 안내합니다. 국립경찰병원은 귀금속 장신구를 아예 착용하지 말고 방문하라고 적습니다.
임플란트를 틀니의 받침으로 쓰는 분도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가철성 보철」 자료는 이런 틀니를 소개하며 부착장치(attachment)를 설명합니다. 임플란트에 자석이나 로케이터 같은 장치를 달아 틀니의 유지력과 지지력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같은 자료는 이 방법이 기본 틀니보다 임플란트를 심는 추가 수술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치료 비용과 기간도 늘어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런 부착장치가 MRI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틀니는 빼서 보관하고, 입안에 남는 부착장치의 종류는 치과에서 확인해 검사실에 알리시기를 권합니다.
| 무엇이 | 자료의 안내 |
|---|---|
| 고정된 인공치아나 보철 |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무방하다고 적습니다 |
| 머리, 심장, 뼈 등에 이식한 금속물질 |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검사 가능 여부를 의사와 상의하라고 적습니다 |
| 치아보철 | 국립경찰병원 안내는 사전에 방사선과 전문의와 상담하라고 적습니다 |
| 빼고 끼는 틀니 | 검사에 방해가 되므로 별도 장소에 보관합니다 |
| 틀니를 받치는 부착장치 | 확인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아, 종류를 치과에서 확인해 함께 알리시기를 권합니다 |
검사 당일에는 무엇을 알아 두면 좋을까요?
MSD 매뉴얼에 따르면 MRI 스캔은 일반적으로 20~60분이 걸립니다. 검사대에 가만히 누운 채 원통 모양 스캐너 안으로 들어갑니다.
MSD 매뉴얼은 검사 때 입던 옷을 그대로 입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검사 중 특정 시점에 숨을 참아 달라는 요청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검사가 끝나면 일상 활동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시끄러운 소음 때문에 헤드폰이나 귀마개를 쓰기도 합니다. 국립경찰병원은 이 소음이 인체에는 무해하니 안심하라고 적습니다. 좁은 공간이 불안하면 긴장을 푸는 약을 쓸 수 있다고 MSD 매뉴얼은 설명합니다.
한쪽이 열린 개방형 MRI도 있지만 사진이 일반 스캐너만큼 뚜렷하지 않다고 합니다. 체격이 아주 크면 스캐너에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적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이 적은 검사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검사대에 누워 자세를 잡고 헤드폰을 쓴 뒤 밴드로 고정합니다.
- 필요하면 진정제를 쓰고, 검사에 따라 조영제를 넣습니다.
- 검사대가 원통 속으로 들어가면 촬영을 시작합니다.
- 시끄러운 소리가 몇 분 간격으로 들리니 가만히 누워 있습니다.
검사 중 불편한 점이 있으면 기계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 말하면 된다고 안내문은 적습니다. 폐소공포증(claustrophobia)이 있다면 예약 단계에서 미리 알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국립경찰병원 안내도 사전에 담당 의사와 상담하라고 적습니다.

검사 전에 금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복부와 부인과 검사는 8시간 이상, 전립선 검사는 4시간 이상 금식하라고 적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여러 검사를 함께 받는다면 미리 확인해 두십시오.
국립경찰병원은 같은 날 검사가 겹쳐 예약되어 있다면 순서를 꼭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응급 환자가 예약 환자보다 먼저 검사받을 수 있다는 점도 적혀 있습니다.
검사가 끝나면 식사를 해도 된다고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적습니다. 조영제를 썼다면 몸에 남은 조영제를 내보내기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라고 합니다.
조영제는 사진에서 특정 부위가 더 뚜렷하게 보이도록 넣는 약입니다. MSD 매뉴얼은 정맥이나 관절로 주사한다고 적습니다. 국립경찰병원은 자성 조영제를 쓰면 비용이 더 들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조영제 반응도 적혀 있습니다. MSD 매뉴얼은 MRI 조영제의 알레르기 반응이 CT 때보다 생길 가능성이 낮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두통, 어지러움, 배탈, 입안의 특이한 맛이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국립경찰병원은 조영제 검사 중 이상 증상을 겪은 적이 있으면 미리 알리라고 안내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임신 12주 이내라면 의사와 상의해 신중히 결정하라고 적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조영제 과민반응의 예도 듭니다. 가벼운 구토, 두드러기, 얼굴이 붉어짐, 기침, 콧물 등입니다. 대개는 아무 조치 없이 사라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MSD 매뉴얼은 드물게 조영제로 신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이미 신장 문제가 있었다면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하니, 해당된다면 미리 알립니다.
| 자료 | 안내 |
|---|---|
| MSD 매뉴얼 | 스캔은 일반적으로 20~60분이 걸립니다. |
| MSD 매뉴얼 | 소음 때문에 헤드폰이나 귀마개를 쓰기도 합니다. |
| 서울대학교병원 | 불편하면 기계 소리가 멈췄을 때 말합니다. |
| 서울대학교병원 | 조영제를 썼다면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 국립경찰병원 | 폐쇄공포증이 있으면 사전에 담당 의사와 상담합니다. |
공항 검색대는 어떤가요?
인천국제공항 누리집의 보안검색 안내는 몸속 금속을 따로 다룹니다. 수술 등의 이유로 몸 안에 금속이 있으면 검색대에서 경보가 울릴 수 있다고 적습니다.
이때 통과 전에 검색요원에게 수술 사실을 미리 알리면 됩니다. 그러면 이를 감안해 별도의 방법으로 보안검색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안내는 검색 장비에서 나오는 자기장은 극소량으로 인체에 무해하다고 적습니다. 문형 검색대, 원형 검색대, 휴대용 금속탐지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안내를 순서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검색대를 통과하기 전에 검색요원에게 수술 사실을 알립니다.
- 검색요원이 이를 감안해 별도의 방법으로 검색합니다.
- 검색대 통과가 꺼려지면 그때도 별도 검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안내는 치과 임플란트를 따로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임플란트 때문에 경보가 울리는지에 대한 내용도 확인한 자료에는 없었습니다. 걱정되시면 통과 전에 말씀하시면 됩니다.
같은 안내는 가발 착용, 임신, 심리적인 이유 등으로 검색대 통과를 원하지 않는 경우도 적습니다. 이때도 별도의 검색 방법으로 보안검색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신 분이 다른 병원 검사를 앞두고 기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서면 리셋치과의원에서 치료하셨다면 시기와 부위, 개수를 확인해 드립니다. 문의는 051-715-8882로 주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플란트를 빼고 MRI를 찍어야 하나요?
뼈에 심은 임플란트는 빼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내문은 고정된 인공치아나 보철은 무방하다고 적습니다. MSD 매뉴얼도 일반적인 치과 임플란트를 안전한 예로 들며, 대신 검사 전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라고 합니다.
머리나 얼굴 MRI를 찍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촬영 부위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은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 따로 없었습니다. 머리 쪽 검사라면 더더욱 담당 의사나 검사실에 임플란트의 위치와 개수를 알려 판단받으시기 바랍니다.
치과에서 확인서를 받아 가야 하나요?
자료에 확인서가 필요하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검사하는 병원에서 요청하면 치료한 치과에 시기, 부위, 개수 같은 기록을 문의하시면 됩니다. 서면 진료실(051-715-8882)에서 치료하셨다면 기록을 찾아 안내해 드립니다.
임플란트 틀니는 끼고 들어가도 되나요?
틀니는 빼서 따로 보관하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입안에 남는 부착장치의 종류는 검사실에 함께 알립니다. 어떤 장치를 썼는지는 치료한 치과에 물어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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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MSD 매뉴얼 일반인용 「요약 정보: 자기공명영상(MRI)」 — MRI는 강력한 자석을 이용하며 CT·PET와 달리 X선을 쓰지 않는다는 설명, 체내 특정 금속이 있으면 자기장이 문제가 될 수 있고 기사가 모든 금속 물질을 질문하며 일부는 안전하고 일부는 아니어서 기기별 안전 목록으로 판단한다는 설명, 문제가 되는 경우(자석으로 제어되는 박동조율기·제세동기·달팽이관 이식의 오작동, 전기 전도 선·금속이 있는 기기의 가열과 화상, 자석에 끌리는 쇠 같은 금속의 이동), 일반적인 치과 임플란트·인공 고관절·척추 막대 등 일부 의료기기는 MRI 검사에 안전하다는 문장, 주머니를 비우고 장신구·허리띠 등 금속 제거, CT 대신 MRI를 쓸 수 있는 경우(뇌·척수·근육·간·관절 문제, CT 조영제 알레르기, 임신)와 MRI는 CT보다 오래 걸려 응급에는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다는 점, 스캔 20~60분, 소음에 헤드폰·귀마개, 불안 시 약물, 개방형 MRI는 사진이 덜 뚜렷하다는 점
- 서울대학교병원 검사안내 「자기공명영상검사(MRI)」 — 초전도 자석·라디오 고주파·컴퓨터를 이용한 검사로 소음 외에 통증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설명, 검사를 받기 어려운 분(심장박동기·동맥류협자·신경자극기·달팽이관 이식), 머리·심장·뼈 등에 금속물질을 이식했거나 금속성 파편이 있으면 검사 가능 여부를 의사와 상의, 보청기·틀니·머리핀·벨트·시계·열쇠·지갑·카드·휴대전화는 별도 보관(카드 지워짐·시계와 전화기 고장 가능), "단, 고정된 인공치아나 보철은 무방합니다"라는 안내, 검사 중 불편하면 기계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 말하라는 안내
- 국립경찰병원 검사안내 「자기공명영상검사(MRI검사)」 — 강한 자력을 이용한 검사로 심박동기, 동맥 클립, 인공 심판막, 금속성 피임기구, 인공관절 등 수술로 인한 금속물질, 치아보철 등은 사전에 방사선과 전문의와 상담하라는 안내, 폐쇄공포증이 있으면 사전에 담당의사와 상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가철성 보철」 — 치근뿐 아니라 임플란트를 활용해 자석이나 로케이터 같은 부착장치를 장착해 의치와 연결함으로써 유지력과 지지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설명
- 인천국제공항 자주 묻는 질문 「가발 착용, 임산부 등 보안검색절차 문의」 — 검색장비(문형 검색대·원형 검색대·휴대용 금속탐지기)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은 극소량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설명, 수술 등의 이유로 신체 내부에 금속이 있으면 검색대 통과 시 경보가 울릴 수 있으며 통과 전 검색요원에게 수술 사실을 알리면 별도의 방법으로 보안검색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 가발 착용·임산부·심리적 요소 등으로 검색대 통과를 원하지 않을 경우에도 별도의 검색방법으로 보안검색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 티타늄으로 만든 인공 치아뿌리를 뼈 속에 심고 연결 기둥과 인공치아를 연결하는 술식이라는 정의, 인공치아는 접착제나 연결 나사로 연결 기둥에 고정한다는 설명, 65세 이상 보험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국민이 2022년 기준 80만 명 이상이라는 통계, 수술 전 치과용 CT 등으로 뼈 정보를 얻는다는 설명
- 치의신보 「치과 주요 진단별 적정 방사선량 체크하세요!」(2024.03.27) — 질병관리청이 구내촬영·파노라마촬영·치과용 콘빔CT 등의 진단참고수준을 마련했다는 보도, 진단참고수준은 환자가 받는 방사선 피폭선량을 낮추기 위해 권고하는 적정 방사선량 값이라는 설명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 치주과 전문의
최종 수정 2026년 9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