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임플란트는 대부분 비급여로 진행되어, 값이 나라가 정한 한 줄로 묶여 있지 않습니다. 이가 하나도 없는 완전 무치악에 하는 임플란트는 현재 시술 전체가 비급여입니다.
- 심사평가원 표본조사에서는 같은 이름의 비급여 항목도 평균과 상한 금액 사이가 3배에서 6배까지 벌어졌고, 난이도와 치아 개수 같은 조건이 차이의 이유로 적혔습니다.
- 병원마다 견적이 다른 것은 심는 개수, 뼈를 보강하는 수술, 임시 치아 단계, 최종 보철의 설계가 함께 모여 값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 2027년 1월부터 만 65세 이상 무치악 어르신도 2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도록 의결되었습니다. 나머지 과정과 틀니를 얹는 방식의 비용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부산 서면에서 진료하며 「전체 임플란트 견적이 왜 이렇게 다른가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이 글은 금액을 적지 않고, 값이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정리한 글입니다. 견적서를 비교할 때 무엇부터 맞춰야 하는지도 공공기관 자료와 학술지 증례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전체 임플란트 값은 왜 한 줄로 정해지지 않나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는 값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치과 보철과 임플란트는 원칙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심사평가원은 누리집 질문 답변에서 요양급여 기준에 관한 규칙을 근거로 듭니다. 이 규칙에 따라 보철과 임플란트 목적의 부가수술은 비급여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예외는 65세 이상입니다. 같은 답변에 따르면 부분 무치악 환자는 1인당 2개(생애 한도)까지 급여가 인정됩니다. 분리형 재료로 심고 PFM 또는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수복한 경우입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경우는 시술 전체가 비급여라고 적혀 있습니다.
- 이가 하나도 없는 완전 무치악(edentulous) 환자에게 시술하는 경우.
- 위턱뼈를 지나 광대뼈에 심는 경우.
- 일체형 재료를 쓰는 경우.
- PFM이나 지르코니아가 아닌 재료로 보철하는 경우.
전체 임플란트를 알아보시는 분 대부분이 첫 번째 범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체 임플란트의 값을 각 치과가 정합니다.
제도는 바뀌는 중입니다. 치의신보에 따르면 2026년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만 65세 이상 무치악 어르신 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을 적용하기로 의결한 것입니다.
적용은 2027년 1월부터입니다. 무치악 어르신도 2개까지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건강보험 완전틀니를 이미 지원받은 분은 지원 7년이 지난 뒤부터 대상입니다.
치협은 한 가지를 당부했습니다. 고시가 개정되어도 임플란트 틀니(overdenture)는 모든 과정이 비급여이므로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 상황 | 자료에 적힌 내용 |
|---|---|
| 원칙 | 치과 보철과 임플란트 목적의 부가수술은 비급여 대상 |
| 65세 이상 부분 무치악 | 분리형 재료·PFM 또는 지르코니아 크라운, 1인당 2개(생애 한도) 급여 |
| 완전 무치악(현재) | 시술 전체 비급여 |
| 만 65세 이상 무치악(2027년 1월부터) | 2개까지 급여 의결, 완전틀니 지원 7년 경과 후부터 |
| 임플란트 틀니 | 고시 개정 시 모든 과정 비급여라는 치협 당부 |
정리하면 보험이 적용되더라도 2개까지입니다. 전체 임플란트에 필요한 나머지 개수와 부가수술, 보철은 비급여로 채워집니다. 견적이 한 줄로 같을 수 없는 출발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항목도 값이 몇 배씩 벌어지나요?
비급여의 값이 얼마나 퍼져 있는지는 심사평가원 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치의신보는 2019년 치과의원 비급여 진료비용 표본조사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치과임플란트, 골드크라운, 레진충전 등 42개 항목이었습니다. 551개 표본기관 가운데 379개 기관이 자료를 냈습니다.
결과를 보면 같은 이름의 항목도 평균금액과 상한 금액 사이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기사에 적힌 차이와 그 이유를 표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차이 | 기사에 적힌 이유 |
|---|---|---|
| 레진충전(마모) | 3.4배. | 충치면 범위, 치아 부위와 상태, 난이도. |
| 레진충전(파절 등) | 3.2배. | 충치면 범위, 치아 부위와 상태, 난이도. |
| 잇몸웃음교정술 | 6배. | 기준 치아 개수 등. |
| 치과임플란트 | 평균금액이 권역마다 달랐음. | 기사에 따로 적히지 않음. |
치과 규모에 따른 차이도 실렸습니다. 레진충전(파절 등)은 치과병원이 2.4배, 치과의원이 3.2배였습니다. 잇몸웃음교정술은 치과병원 3.3배, 치과의원 6배였습니다.
두 항목 모두 치과의원 사이의 편차가 더 컸습니다. 동네 치과끼리 견적을 비교할 때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치과임플란트의 평균금액은 권역마다 달랐습니다. 기사에서는 강원권이 높은 쪽, 충청권이 낮은 쪽으로 적혔습니다.
치과임플란트는 이전의 서울·경기 조사와 비교한 결과도 있었습니다. 낮은 쪽과 높은 쪽 평균금액이 모두 내려갔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사 시기에 따라서도 값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조사는 한 개 단위 항목을 본 것이며 전체 임플란트를 따로 조사한 자료가 아닙니다. 그래도 범위와 난이도와 개수가 다르면 같은 이름이라도 값이 달라진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전체 임플란트는 이 세 가지가 한꺼번에 커지는 치료입니다.
전체 임플란트의 값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나요?
우이형 교수는 경희대치과병원장이던 2010년 치의신보 지상강좌에서 전체 고정식의 어려움을 적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세심한 수술이 필요하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커진다는 점입니다.
부담이 커지는 이유는 개수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같은 글은 고정식이라면 최소한 위턱 6~8개, 아래턱 4~6개가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틀니를 얹는 방식이라면 위턱 4~6개, 아래턱 2~4개면 충분하다고 설명합니다.
고정식은 임플란트 사이의 평행성과 분포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상악동 거상술(sinus lift) 같은 처리가 거의 필수라고 적습니다. 틀니를 얹는 방식은 뼈가 충분한 자리에만 심어도 되어 어려운 부가 수술이 필요 없다고 합니다.
같은 강좌는 부가 수술이 늘어난 배경도 적습니다. 초기의 무치악 임플란트는 상악동 앞쪽과 아래턱 신경 구멍 앞쪽에만 심었다고 합니다. 이후 상악동 거상술 같은 수술법과 짧고 굵은 임플란트가 나오면서 어금니 쪽에도 심기 쉬워졌다고 설명합니다.
2010년의 글이므로 개수는 당시 필자의 기준으로 읽어 주십시오.

질병관리청 「치과 임플란트」 자료도 개수가 정해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CT와 파노라마 등으로 뼈 정보를 얻고, 본을 떠 맞물림을 확인합니다. 그 결과에 요구와 기대, 비용을 함께 놓고 뼈 이식 여부와 개수를 정한다고 적습니다.
뼈를 보강하는 수술은 심사평가원 답변에서도 따로 이름이 나옵니다. 임플란트 목적의 부가수술은 비급여입니다. 급여 대상이어도 맞춤형 지대주(custom abutment)는 비급여로 분류됩니다.
질병관리청 「가철성 보철」 자료는 틀니 쪽에서 같은 문제를 다룹니다. 뼈 흡수가 심해 고정식이 어려워도 임플란트 몇 개를 심고 틀니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추가 수술이 필요하고 치료비용과 기간이 늘어난다고 적습니다.
자료를 모아 보면 전체 임플란트의 값을 키우는 조건은 세 갈래입니다.
- 개수: 방식에 따라 심어야 하는 개수가 달라집니다.
- 부가수술: 뼈 이식이나 상악동 처리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 보철 공정: 여러 개를 한 덩어리로 정밀하게 맞춰야 합니다.
견적서마다 부가수술과 부품을 나누어 적는 방식이 다릅니다. 한 장에는 들어 있고 다른 장에는 빠진 항목이 없는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단계에도 값이 들어 있습니다
보철 쪽에서도 공정이 깁니다. 우이형 교수는 전체 고정식 보철의 수동적 적합(passive fit)이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억지로 끼우지 않아도 여러 임플란트 위에 정확히 앉는 정밀함을 말합니다.
자연치아는 치주인대 덕분에 약간의 오차를 받아 줍니다. 임플란트는 오차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니 부분과 양쪽 어금니 부분을 따로 만들어 각각의 적합을 세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구강회복응용과학지(2021)에 실린 완전 무치악 증례는 이 과정을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먼저 최종 보철의 형태를 고려해 수술용 가이드(surgical guide)를 만들었습니다. 그 가이드로 원하는 위치에 임플란트를 심었습니다.
이어서 임시 수복물(provisional restoration) 단계에서 수정과 재제작을 거쳤습니다. 여기서 기능과 심미를 평가한 뒤 그것을 바탕으로 최종 보철을 만들었습니다.
설계에도 이유가 있었습니다. 나사 풀림과 도재 파절에 대비해 어금니 쪽은 나사 유지형(screw-retained)으로 만들었습니다. 최종 보철은 금속 도재관이었고, 앞니 쪽은 나사와 시멘트를 함께 쓰는 방식이었습니다.
대한치과보철학회지(2019)에 실린 연세대 증례도 비슷한 판단을 적습니다. 적합과 구강 관리, 나중에 떼어 낼 수 있는지를 따져 보철을 세 부분으로 나눠 만들었습니다. 한 덩어리로 만드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수술용 가이드, 임시 치아의 수정과 재제작, 나사로 풀 수 있는 설계는 겉모습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같은 전체 임플란트 견적이라도 이 단계들이 들어 있는지에 따라 담긴 내용이 달라집니다.
기간도 값과 이어집니다. 질병관리청 「가철성 보철」 자료는 치료 기간이 최소 수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이라고 적습니다. 발치 부위가 아무는 데 몇 달, 뼈와 붙기를 기다리는 데 다시 수개월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식사와 사회생활을 위해 임시 의치를 추가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임시 의치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여유를 두고 방문하라고 권합니다. 견적에 이 임시 의치가 들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 항목 | 확인할 점 |
|---|---|
| 방식 | 고정식인지, 틀니를 얹는 방식인지 |
| 개수 | 위턱·아래턱 각각 몇 개를 심는지 |
| 부가수술 | 뼈 보강이나 상악동 거상술이 포함되는지 |
| 계획 단계 | 수술용 가이드와 진단 과정이 들어 있는지 |
| 임시 치아 | 고정성 임시 치아와 그 수정·재제작이 포함되는지 |
| 최종 보철 | 재료, 나누어 만드는지, 나사로 풀 수 있는 설계인지 |
치료가 끝난 뒤의 비용도 견적에 들어 있나요?
질병관리청 「치과 임플란트」 자료는 요약에 임플란트는 영구적인 것이 아닙니다라고 적습니다. 오래 쓰려면 철저한 구강위생관리와 정기 검진이 필수라고 덧붙입니다.
같은 자료는 치료가 끝난 뒤 3~6개월마다 검진을 받으라고 권합니다. 검진에서는 주위 염증을 치료하고 맞물림을 확인해 조정합니다. 임플란트 종류에 따라 상부 구조물을 떼어 소독하기도 합니다.
쓰는 동안 손볼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같은 자료에 적힌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보철물이 파손되면 수리하거나 다시 만듭니다.
- 고정하는 나사가 풀리면 다시 조이거나 새 나사로 바꿉니다.
- 뼈 속 임플란트 자체가 부러지면 제거해야 합니다.
관리를 미루면 다른 치료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치의신보는 2025년 대한치주과학회 발표를 전했습니다. 임플란트 환자의 43%가 주위 점막염, 22%가 주위염을 겪었다는 내용입니다.
같은 발표에서 시술자의 89.4%는 불편함이 없어 사후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학회 쪽은 증상이 느껴질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며 정기검진을 강조했습니다.
유지 치료 간격도 제시되었습니다. 처음 1년은 3개월, 이후에는 위험도에 따라 6개월이 적절하다는 설명입니다. 전체 임플란트는 여러 개를 함께 관리하므로 이 방문 비용도 미리 헤아려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건강보험 쪽 기준도 있습니다. 심사평가원 답변에 따르면 급여 임플란트도 보철 뒤 3개월이 지나면 보철 관련 유지관리는 비급여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 역시 3개월이 지나면 보철 관련 처치는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적습니다.

앞의 증례가 어금니 쪽을 나사 유지형으로 만든 것도 이런 손질에 대비한 설계였습니다. 나중에 풀어서 손볼 수 있는지는 치료 뒤의 수고와 비용에도 이어집니다.
전체 임플란트 견적서에 검진과 수리가 어디까지 들어 있는지는 치과마다 다릅니다. 합계만 비교하면 치료 뒤의 차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상담 때 검진 간격과 수리 방식을 따로 여쭤 보십시오.
틀니를 얹는 방식이 적게 들면 그쪽이 나은가요?
전체 임플란트를 개수로만 보면 틀니를 얹는 방식이 적게 듭니다. 그렇다고 값만으로 방식을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두 방식은 쓰는 느낌과 관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 「가철성 보철」 자료는 아래턱 전체 틀니의 약점을 적습니다. 혀 주변이라 위턱보다 유지력과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같은 자료는 오래 쓴 틀니가 떨어지거나 이물감이 들 수 있다고 적습니다. 자연 치아의 20~30% 정도밖에 기능하지 못하게 된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과 시간이 더 들더라도 임플란트 틀니를 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임플란트를 최소 두 개 이상 심어 틀니를 받치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틀니 방식이 더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이형 교수는 뼈 흡수가 많이 진행되면 고정식으로 입술을 받쳐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심한 뼈 흡수, 충분히 심기 어려운 경우, 위생과 발음 등을 틀니 방식의 적응증으로 듭니다.
같은 강좌는 추적 조사 결과도 소개합니다. 처음에는 고정식을 더 선호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선호도 차이가 없어졌다고 적습니다.
틀니 방식에는 그 방식의 관리가 따릅니다. 강좌는 클립 파절, 유지력 저하, 자석 탈락 같은 문제를 들며 미리 설명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적습니다.
| 항목 | 고정식 | 틀니를 얹는 방식 |
|---|---|---|
| 최소 개수 | 위턱 6~8개, 아래턱 4~6개. | 위턱 4~6개, 아래턱 2~4개. |
| 부가수술 | 상악동 처리가 거의 필수. | 어려운 부가 수술이 필요 없음. |
| 뼈 흡수가 심할 때 | 입술을 받쳐 주기 어려울 수 있음. | 적응증에 들어감. |
| 관리 | 나사 풀림과 도재 파절에 대비한 설계. | 클립 파절, 유지력 저하, 자석 탈락. |
값이 적게 드는 쪽이 늘 나은 선택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뼈 상태와 입술 지지, 관리 방법까지 함께 놓고 정하셔야 합니다. 부산에서 전체 임플란트를 알아보시는 분도 견적보다 이 판단을 먼저 들어 보시길 권합니다.
부산에서 전체 임플란트 견적을 비교할 때 무엇을 물어볼까요?
앞의 자료에서 그대로 끌어낼 수 있는 질문입니다. 부산 어느 치과에서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첫째, 방식과 개수입니다. 전체 임플란트는 고정식이냐 틀니를 얹는 방식이냐에 따라 개수부터 다릅니다. 두 견적의 개수가 다르다면 값보다 이것을 먼저 맞춰 보셔야 합니다.
둘째, 부가수술입니다. 뼈를 보강하는 수술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견적에 들어 있는지 여쭤 보십시오. 심사평가원 기준에서도 부가수술은 따로 분류됩니다.
셋째, 임시 치아와 최종 보철까지의 과정입니다. 증례에서는 임시 수복물을 고치고 다시 만들며 기능을 확인했습니다. 이 단계가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물어보시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넷째, 치료 뒤의 검진과 수리입니다. 검진 간격, 나사 교환이나 보철 수리를 어떻게 하는지 확인해 두십시오.
다섯째, 건강보험 해당 여부입니다. 65세 이상이시면 지금 부분 무치악인지 완전 무치악인지 확인해 보십시오. 2027년 1월 이후 기준에 해당하는지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두 장의 견적서를 받으셨다면 아래 순서로 적어 보시면 비교가 쉽습니다.
- 두 견적의 방식과 위아래 개수를 나란히 적습니다.
- 부가수술과 맞춤형 부품이 포함되는지 표시합니다.
- 임시 치아와 최종 보철 단계를 옮겨 적습니다.
- 치료 뒤 검진과 수리 조건을 적습니다.
- 항목이 같아진 뒤에 합계를 비교합니다.
할인 문구나 한 줄짜리 금액만으로는 이 항목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서면 리셋치과의원에서 전체 임플란트 상담을 받으실 때도 위 항목을 하나씩 여쭤 보셔도 됩니다. 상담 문의는 051-715-8882로 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견적이 싼 곳과 비싼 곳은 무엇이 다른가요?
이 글에서는 특정 금액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심사평가원 조사에서 값의 차이는 난이도와 범위, 개수 같은 조건에서 나왔습니다. 전체 임플란트에서는 방식, 개수, 부가수술, 보철 단계를 먼저 같은 기준으로 맞춰 보셔야 합니다.
65세가 넘었는데 전체가 보험이 되나요?
현재 기준에서 완전 무치악 임플란트는 시술 전체가 비급여입니다. 2027년 1월부터는 만 65세 이상 무치악 어르신도 2개까지 급여를 받도록 의결되었습니다. 나머지 개수와 과정, 세부 기준은 고시가 개정된 뒤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임플란트 틀니로 하면 보험이 되나요?
치협은 고시가 개정되어도 임플란트 틀니(피개의치)는 모든 과정이 비급여라고 당부했습니다. 상담 때 이 부분을 꼭 확인하십시오.
부산에서 견적을 여러 곳 받았는데 어떻게 비교하나요?
위 표의 여섯 항목을 두 견적서에 나란히 적어 보십시오. 항목이 같아진 다음에야 금액을 비교하는 의미가 생깁니다. 저희 병원 상담은 051-715-8882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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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임플란트는 몇 개를 심나요 — 전체 임플란트는 몇 개를 심나
- 고정식 전체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틀니는 무엇이 다른가요 — 고정식과 임플란트 틀니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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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주하는 질문 「65세 이상 치과임플란트의 급여기준이 궁금합니다」 — 치과 보철과 임플란트 목적 부가수술은 비급여 대상, 65세 이상 부분 무치악 분리형·PFM 또는 지르코니아 크라운 1인당 생애 2개 한도 급여, 맞춤형 지대주 비급여, 완전 무치악·관골 식립·일체형 등은 시술 전체 비급여(고시 제2025-23호 근거)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치협 10년 노력, 무치악 임플란트 건보 시대 열린다」(2026.09.09) — 2026년 9월 8일 건정심에서 만 65세 이상 무치악 어르신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의결, 2027년 1월부터 2개까지 급여, 기존 완전틀니 수혜자는 지원 7년 경과 후, 고시 개정 시 피개의치는 모든 과정 비급여라는 치협 당부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심평원, 크라운 임플란트 수가 공개」(2019.09.06) — 치과의원 42개 비급여 항목 표본조사(551개 표본기관 중 379개 제출), 광중합형 복합레진충전(마모) 평균·최고 3.4배, 잇몸웃음교정술 6배 차이, 차이의 이유로 충치면 범위·치아 상태·난이도와 기준 치아 개수, 치과임플란트 평균금액의 권역별 차이, 일부 항목에서 치과의원 편차가 치과병원보다 큼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우이형 교수의 지상강좌] 임플랜트를 이용한 오버덴처의 편하고 쉬운 해결방법」(2010.12.13) — 전악 고정성 보철은 정확한 진단·세심한 수술이 필요하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커짐, 최소 개수(고정성 위턱 6~8·아래턱 4~6, 오버덴처 위턱 4~6·아래턱 2~4), 고정성은 상악동 처리가 거의 필수, passive fit을 위한 정밀 주조와 부위별 분리 제작
- 신희현 외 「고정성 임플란트 보철물을 이용한 완전 무치악 환자의 구강회복 증례」 구강회복응용과학지 37권 3호(2021) — 최종 보철 형태를 고려한 수술용 가이드로 식립, 고정성 임시 수복물의 수정·재제작으로 기능·심미 평가 후 최종 보철 제작, 나사 풀림·도재 파절 대비 구치부 나사 유지형·전치부 나사 시멘트 유지형 설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 검사 결과와 요구·기대·비용을 함께 고려해 뼈 이식 여부와 개수 결정, 임플란트는 영구적이지 않음, 치료 뒤 3~6개월마다 검진, 보철 수리·재제작과 나사 교환, 3개월이 지나면 보철 관련 처치는 보험 혜택 없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가철성 보철」 — 뼈 흡수가 심해도 임플란트 몇 개로 의치를 지지할 수 있으나 추가 수술과 치료비용·기간 증가, 치료 기간 최소 수개월에서 1년 이상, 치료 중 임시 의치 추가 제작, 오래 쓴 의치는 자연 치아의 20~30% 정도 기능
- 김태형·오경철·문홍석 「상악 완전 무치악 및 하악 부분 무치악 환자에서 임플란트 지지형 고정성 보철물을 이용한 전악 수복증례 보고」 대한치과보철학회지 57권 4호(2019) — 보철물의 적합, 구강관리의 용이성, 떼어 낼 수 있는지를 고려해 상부 보철물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제작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임플란트 환자 65% 주위 질환 경험」(2025.03.26) — 대한치주과학회 제17회 잇몸의 날 발표, 주위 점막염 43%·주위염 22%, 시술자 89.4%가 불편함이 없어 사후관리를 하지 않음, 유지 치료 간격 첫 1년 3개월·이후 위험도에 따라 6개월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 치주과 전문의
최종 수정 2026년 9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