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약으로 닦으면 표면에 흠이 납니다.
- 전용 세정제나 중성 세제를 쓰십니다.
- 뜨거운 물에 담그면 모양이 틀어집니다.
- 밤에는 빼서 잇몸을 쉬게 하십니다.
틀니를 치약으로 닦아 오셨다는 분이 많습니다. 당연해 보이지만 그것이 오히려 수명을 줄입니다. 어떻게 닦고 어떻게 두는지 적었습니다.
틀니의 분홍색 부분은 레진이라는 재료입니다.
치아 부분도 대개 같은 계열의 재료로 만듭니다.
이 재료는 사람의 치아보다 훨씬 무릅니다.
그래서 거친 것으로 문지르면 쉽게 긁힙니다.
긁힌 자리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홈이 생깁니다.
그 홈 안으로 세균과 곰팡이가 들어가 자리를 잡습니다.
한 번 들어가면 솔질로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냄새가 나고 잇몸이 붉어지는 것이 그 결과입니다.
그러니 닦는 방법 자체가 관리의 절반입니다.

왜 치약으로 닦으면 안 되나요?
치약에는 색소를 지우는 연마제가 들어 있습니다.
사람의 치아에는 문제가 없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재료는 그보다 훨씬 무릅니다.

그래서 같은 연마제로도 표면이 긁힙니다.
몇 해 쓰시면 반짝이던 면이 뿌옇게 됩니다.
그 뿌연 면이 바로 작은 홈이 모인 자리입니다.
그 홈에 세균막이 끼면 솔질로 다 빠지지 않습니다.
냄새의 가장 흔한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 쓰는 것 | 써도 되나 | 이유 |
|---|---|---|
| 치약 | 쓰지 않는다 | 연마제가 표면을 긁는다 |
| 틀니 전용 세정제 | 쓴다 | 이 재료에 맞게 만들어졌다 |
| 중성 주방세제 | 쓴다 | 연마제가 없고 기름때를 뺀다 |
| 베이킹소다 | 쓰지 않는다 | 알갱이가 표면을 긁는다 |
| 표백제 | 쓰지 않는다 | 색이 바래고 금속이 상한다 |
| 뜨거운 물 | 쓰지 않는다 | 모양이 틀어진다 |
표에서 쓰셔도 되는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나머지는 당장은 깨끗해 보여도 재료를 상하게 합니다.
특히 표백제는 금속 고리를 상하게 합니다.
흰 자국이 생기거나 고리가 약해집니다.
냄새가 걱정되시면 전용 세정제를 쓰시는 쪽이 낫습니다.
쓰시던 것을 가져오시면 표면 상태부터 봅니다.
빛에 비춰 보면 긁힌 자국이 보입니다.
그 자국이 많으면 닦는 방법부터 바꿔 드립니다.
세정제는 약국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알약처럼 생긴 것을 물에 넣어 쓰는 종류가 흔합니다.
어느 것을 쓰시든 끼우기 전에 충분히 헹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닦는 것이 맞나요?
먼저 빼서 흐르는 물에 음식 찌꺼기를 씻어 냅니다.
그다음 전용 솔로 구석구석 문지릅니다.
일반 칫솔보다 모가 억세고 모양이 다릅니다.

분홍색 안쪽 면을 특히 꼼꼼히 닦으십니다.
그 면이 잇몸에 닿는 자리라 가장 중요합니다.
치아 사이와 고리 둘레도 빠뜨리지 마십시오.
세제를 조금 묶혀 닦고 미지근한 물로 헹구십니다.
하루 두 번, 식사 뒤에는 물로라도 헹구십니다.
- 빼서 흐르는 물에 먼저 헹군다
- 전용 솔로 안쪽 면부터 닦는다
- 치아 사이와 고리 둘레도 닦는다
- 중성 세제나 전용 세정제를 쓴다
-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군다
닦으실 때는 물을 받은 세면대 위에서 하십시오.
떨어뜨리면 깨집니다.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수건을 깔아 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깨진 것을 접착제로 붙이지 마십시오.
그 접착제는 입안에 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깨졌으면 조각을 모두 가져오십시오. 맞춰서 고칩니다.
솔은 두 개를 두시면 편합니다. 하나는 안쪽 면용, 하나는 치아 쪽용입니다.
안쪽 면은 홈이 많아 모가 큰 솔이 잘 닿습니다.
치아 쪽은 일반 칫솔로 하셔도 됩니다.
밤에는 빼야 하나요?
빼시는 쪽이 좋습니다. 잇몸이 쉬어야 합니다.
하루 종일 눌려 있던 자리에 피가 다시 돌아야 합니다.
끼고 주무시면 그 자리가 늘 눌려 있습니다.
그러면 잇몸이 붉어지고 곰팡이가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입천장이 붉게 되거나 흰 반점이 생기는 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빼서 물에 담가 두시면 됩니다.
- 밤에는 빼서 잇몸을 쉬게 한다
- 물이나 세정액에 담가 둔다
- 마른 채로 두면 모양이 틀어진다
- 담갔다 끼울 때는 꼭 헹군다
- 뚜껑 있는 통에 보관한다
마른 채로 두면 레진이 마르면서 모양이 조금 틀어집니다.
그래서 꼭 물에 담가 두십시오.
세정액에 담그셨으면 끼우기 전에 충분히 헹구십니다.
헹구지 않고 끼우면 입안이 쓰립니다.
밤에 빼면 불안하신 분은 낮에 몇 시간이라도 빼십니다.
하루에 예닐곱 시간은 쉬게 해 주시는 것이 목표입니다.
| 밤에 | 하시는 일 | 이유 |
|---|---|---|
| 빼기 전 | 흐르는 물에 헹군다 | 찌꺼기를 먼저 뺀다 |
| 닦기 | 전용 솔로 안쪽 면까지 | 세균막을 걷어 낸다 |
| 담그기 | 물이나 세정액에 | 마르면 모양이 틀어진다 |
| 아침 | 충분히 헹군 뒤 끼운다 | 세정액이 남으면 쓰리다 |
| 잇몸 | 부드러운 솔로 쓸어 준다 | 피가 돌게 한다 |
표의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몇 번 해 보시면 몸에 익습니다.
밤에 빼 두는 습관 하나가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남은 치아와 잇몸은 어떻게 닦나요?
부분틀니를 쓰시면 남은 치아가 더 중요합니다.
그 치아들이 틀니를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리가 걸리는 치아는 특히 잘 썩습니다.
고리와 치아 사이에 음식이 끼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를 치간칫솔로 따로 닦아 주십시오.
전체틀니를 쓰셔도 잇몸은 닦아야 합니다.
부드러운 칫솔이나 거즈로 잇몸과 입천장을 쓸어 주십니다.
- 고리가 걸리는 치아를 치간칫솔로
- 남은 치아는 불소 치약으로 꼼꼼히
- 잇몸과 입천장도 부드럽게 쓸어 준다
- 혀 위도 가볍게 닦는다
- 입이 마르면 물을 자주 머금는다
혀 위도 가볍게 닦아 주시면 냄새가 줄어듭니다.
틀니를 끼면 입안이 더 마르는 분이 많습니다.
마르면 냄새와 곰팡이가 늘어납니다.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약 때문에 마르는 경우에는 침 대용품을 쓰기도 합니다.
남은 치아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치아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치아를 잃으면 설계를 통째로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를 따로 보고 따로 닦아 드립니다.
흰 반점이나 붉은 자국이 생겼습니다
그 자리는 그냥 두지 마십시오.
입천장이 그 모양 그대로 붉어진 경우가 흔합니다.
대개 곰팡이가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아프지 않은 경우가 많아 모르고 지내십니다.
흰 막이 끼고 긁으면 벗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가 있으시거나 입이 마르시면 더 잘 생깁니다.
항생제를 오래 드신 뒤에도 생깁니다.
- 입천장이 낀 모양 그대로 붉다
- 흰 막이 끼고 긁으면 벗겨진다
- 입꼬리가 갈라진다
- 아프지 않아도 생긴다
- 밤에 끼고 주무시면 더 흔하다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바르거나 머금는 약을 씁니다.
동시에 끼우시던 것도 소독합니다.
틀니를 그대로 쓰면 다시 옮겨 오기 때문입니다.
밤에 빼는 습관을 들이시면 재발이 크게 줄어듭니다.
입꼬리가 갈라지는 것도 같은 이유일 때가 많습니다.
약을 쓰는 동안에도 밤에는 꼭 빼 두셔야 합니다.
빼지 않으면 약을 써도 다시 생깁니다.
보통 이 주쯤 쓰면 가라앉습니다.
헐거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에는 꼭 맞던 것이 몇 해 지나면 헐거워집니다.
만든 것이 변한 것이 아니라 잇몸뼈가 줄어든 것입니다.
치아가 없으면 그 아래 뼈가 계속 줄어듭니다.

그래서 안쪽 면과 잇몸 사이에 틈이 생깁니다.
그 틈을 채워 다시 맞추는 처치가 있습니다.
안쪽 면만 새로 채우는 것이라 전체를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대개 몇 해에 한 번 그 처치를 합니다.
- 잇몸뼈가 줄어 틈이 생긴 것이다
- 안쪽 면을 다시 채워 맞춘다
- 전체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
- 접착제는 임시방편이다
- 많이 줄었으면 새로 만든다
접착제로 버티시는 분이 많습니다.
급할 때 쓰는 것은 괜찮지만 오래 쓰실 일은 아닙니다.
접착제로 가려 두면 눌리는 자리를 놓칩니다.
그 사이에 뼈가 더 빨리 줄어들기도 합니다.
헐거워졌다고 느끼시면 한 번 보시는 쪽이 낫습니다.
안쪽을 다시 맞추는 처치는 그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을 뜨고 몇 시간 뒤에 받아 가시기도 합니다.
아픈 자리가 생기면요?
새로 맞추신 뒤 며칠은 여기저기 아플 수 있습니다.
잇몸이 눌리는 데 익숙해지는 시기입니다.
다만 한 자리만 유독 아프면 그 자리를 깎아 드려야 합니다.
참고 계시면 그 자리가 헐고 더 커집니다.
오실 때는 아픈 상태로 끼고 오십시오.
빼고 오시면 눌린 자국이 사라져 찾기 어렵습니다.
끼고 오시면 어느 자리인지 바로 보입니다.
- 아픈 상태로 끼고 오신다
- 한 자리만 아프면 그 자리를 깎는다
- 참으면 헐어서 더 커진다
- 가장자리가 길면 줄여 드린다
- 여러 번 나눠 맞추는 것이 보통이다
한 번에 다 맞춰지지 않습니다. 몇 번 나눠서 맞춥니다.
새 틀니는 대개 서너 번은 오셔야 합니다.
그 과정을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오래 쓰시던 것도 잇몸이 변하면 다시 아파집니다.
그때마다 조금씩 맞춰 드리면 됩니다.
| 불편한 점 | 흔한 원인 | 하는 일 |
|---|---|---|
| 한 자리만 아프다 | 그 자리가 눌린다 | 그 부분을 깎아 준다 |
| 여기저기 아프다 | 아직 익숙하지 않다 | 며칠 더 써 보고 다시 본다 |
| 말할 때 들린다 | 가장자리가 길다 | 가장자리를 줄인다 |
| 씹을 때 들린다 | 안쪽 면에 틈이 있다 | 안쪽을 다시 맞춘다 |
| 구역질이 난다 | 뒤쪽 경계가 길다 | 경계를 조금 줄인다 |
표의 어느 쪽인지 말씀해 주시면 손볼 자리를 금방 찾습니다.
참지 마시고 그때그때 오시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먹는 것은 어떻게 하나요?
처음에는 부드럽고 작게 자른 것으로 시작합니다.
앞니로 베어 물면 들립니다.
어금니 양쪽으로 나눠 씹으시면 덜 들립니다.
질긴 고기나 딱딱한 것은 차차 늘려 가십니다.
떡이나 엿처럼 들러붙는 것은 오래 조심하십니다.
뜨거운 국물은 온도를 잘 못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입천장이 가려져 있어 그렇습니다. 식혀서 드십니다.
- 작게 잘라 양쪽 어금니로 씹는다
- 앞니로 베어 물지 않는다
- 들러붙는 것은 오래 조심한다
- 뜨거운 국물은 식혀서 드신다
- 깨 같은 작은 알갱이는 안쪽에 낀다
깨나 씨앗은 안쪽 면에 끼어 아픕니다.
그런 것을 드신 뒤에는 꼭 빼서 헹구십니다.
맛이 덜 느껴진다는 분이 있습니다.
입천장이 덮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차차 익숙해지십니다.
그 점이 많이 불편하시면 다른 설계를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처음 몇 주는 집에서 혼자 계실 때 연습해 보십시오.
거울을 보며 씹어 보시면 어느 쪽이 들리는지 아십니다.
얼마나 자주 보여 드리면 되나요?
일 년에 한두 번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프지 않아도 보셔야 합니다.
잇몸뼈가 줄었는지, 안쪽 면에 틈이 생겼는지 봅니다.
남은 치아가 있으면 그 치아들도 함께 봅니다.
고리가 걸린 치아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설계를 바꿉니다.
입천장과 잇몸에 흰 반점이 없는지도 봅니다.
표면이 거칠어졌으면 다듬어 드립니다.
- 일 년에 한두 번 점검
- 아프지 않아도 본다
- 안쪽 면의 틈을 확인
- 남은 치아와 고리를 확인
- 표면이 거칠면 다듬어 드린다
오실 때 쓰시던 세정제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맞는 것을 쓰고 계신지 함께 봅니다.
쓰시는 솔도 보여 주시면 좋습니다.
모가 다 닳은 솔로는 제대로 닦이지 않습니다.
솔은 몇 달에 한 번 바꾸시면 됩니다.
오래 쓰셨다고 해서 꼭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잇몸이 많이 변하지 않았으면 손봐서 더 쓰실 수 있습니다.
부산치과에서는 어떻게 봐 드리나요?
먼저 쓰시던 것을 끼신 채로 봅니다.
무는 높이와 들리는 자리를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빼서 안쪽 면과 가장자리를 봅니다.
표면이 긁혔는지, 금이 갔는지도 봅니다.
입천장과 잇몸에 붉은 자국이 있는지 봅니다.
남은 치아가 있으면 그 치아들을 따로 봅니다.
- 끼신 채로 무는 상태를 본다
- 빼서 안쪽 면과 가장자리를 본다
- 잇몸과 입천장의 자국을 본다
- 남은 치아와 고리를 확인한다
- 닦는 방법을 그 자리에서 해 보시게 한다
닦는 방법은 말로만 드리지 않고 해 보시게 합니다.
솔을 쥐는 각도만 바꿔도 많이 달라집니다.
세정제를 쓰시는 방법도 같이 봐 드립니다.
헐거워졌으면 안쪽을 다시 맞추는 쪽을 먼저 봅니다.
서면역 가까이에 있어 조정만 받고 가시기도 편합니다.
틀니는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맞춰 가며 쓰는 것입니다.
잘 쓰시던 분도 몇 해에 한 번은 손볼 곳이 생깁니다.
그때그때 손보면 오래 쓰실 수 있습니다.
오실 때 불편한 점을 적어 오시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것도 적어 오십시오.
말씀하신 것들을 하나씩 짚어 가며 봅니다.
그날 다 못 하면 다음 날짜를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약으로 닦으면 정말 안 되나요?
연마제가 표면을 긁습니다. 전용 세정제나 중성 세제를 쓰십시오.
뜨거운 물로 소독해도 되나요?
모양이 틀어집니다. 미지근한 물만 쓰십시오.
밤에 꼭 빼야 하나요?
빼시는 쪽이 좋습니다. 잇몸이 쉬어야 곰팡이가 덜 생깁니다.
빼면 어디에 두나요?
뚜껑 있는 통에 물이나 세정액을 담아 두십시오.
접착제를 계속 써도 되나요?
급할 때만 쓰십시오. 오래 쓰면 눌리는 자리를 놓칩니다.
깨졌는데 붙여도 되나요?
직접 붙이지 마십시오. 조각을 모두 가져오시면 고쳐 드립니다.
입천장이 붉은데 아프지는 않습니다
곰팡이일 수 있습니다. 아프지 않아도 보셔야 합니다.
몇 년에 한 번 새로 만드나요?
잇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먼저 안쪽을 다시 맞추는 쪽을 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치약으로 닦지 않습니다. 연마제가 표면을 긁습니다.
긁힌 홈에 세균과 곰팡이가 자리를 잡아 냄새가 납니다.
전용 세정제나 중성 세제로 솔질하고 미지근한 물로 헹구십니다.
물을 받은 세면대 위에서 닦으셔야 떨어뜨려도 안전합니다.
밤에는 빼서 물에 담가 두어 잇몸을 쉬게 하십니다.
마른 채로 두면 모양이 틀어지니 꼭 물에 담그십시오.
부분틀니는 고리가 걸린 치아를 따로 닦아 주셔야 합니다.
입천장이 붉거나 흰 반점이 생기면 아프지 않아도 보십시오.
헐거워지면 접착제보다 안쪽 면을 다시 맞추는 쪽이 낫습니다.
아픈 자리가 있으면 끼신 채로 오셔야 찾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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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내염」 — 의치를 쓸 때 생기는 곰팡이 감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취」 — 입냄새의 입안 쪽 원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노인 삼킴장애」 — 틀니가 맞지 않을 때 생기는 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강건조증」 — 입이 마를 때의 관리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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