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분은 과산화수소 계열입니다.
- 색소 분자를 잘게 끊는 방식입니다.
- 치아를 깎거나 덧씌우지 않습니다.
- 농도가 높을수록 시린 느낌이 커집니다.
미백을 하면 치아가 깎이는 것 아니냐고 물으십니다. 무엇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아시면 그 걱정이 줄어듭니다. 성분부터 적었습니다.
치아의 색은 겉의 법랑질과 그 속 상아질이 함께 만듭니다.
법랑질은 반투명하고 상아질은 노란빛입니다.
그래서 법랑질이 얇으면 속의 노란빛이 더 비칩니다.
여기에 음식과 담배의 색소가 더해집니다.
그 색소는 표면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세한 틈을 따라 속으로도 들어갑니다.
칫솔질로 닦이는 것은 표면에 묶은 것까지입니다.
속에 들어간 색소는 닦아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미백은 그 속의 색소를 겨냥한 방법입니다.

미백제의 주성분은 무엇인가요?
과산화수소이거나 입안에서 과산화수소로 바뀌는 성분입니다.
흔히 쓰는 것이 과산화요소입니다.
과산화요소는 물에 닿으면 과산화수소와 요소로 나뉩니다.

그래서 결국 작용하는 것은 과산화수소 쪽입니다.
과산화요소는 천천히 나뉘어 오래 작용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오래 끼는 방식에 많이 씁니다.
치과에서 하는 방식에는 과산화수소를 바로 씁니다.
빠르게 작용하지만 그만큼 자극도 큽니다.
| 성분 | 어떻게 작용하나 | 주로 쓰는 곳 |
|---|---|---|
| 과산화수소 | 바로 작용한다 | 치과에서 하는 미백 |
| 과산화요소 | 천천히 나뉘어 작용한다 | 집에서 하는 미백 |
| 연마제 | 표면 색소를 닦아 낸다 | 미백 치약 |
| 불소 | 겉면을 달래 준다 | 미백 전후 처치 |
| 질산칼륨 | 신경을 덜 예민하게 한다 | 시린 느낌을 줄일 때 |
표의 아래 두 줄은 색을 밝히는 성분이 아닙니다.
시린 느낌을 줄이려고 함께 쓰는 것입니다.
미백 치약은 연마제로 표면을 닦는 쪽입니다.
속의 색소에는 거의 작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백 치약과 미백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미백제를 고르실 때는 성분표를 한 번 보십시오.
과산화수소나 과산화요소라는 이름이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그 이름이 없으면 색을 밝히는 제품이 아닙니다.
미백제 말고도 색을 밝게 보이게 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파란 색소를 얇게 입혀 눈에 덜 누렇게 보이게 하는 식입니다.
그것은 화장에 가까운 방식이라 하루면 지워집니다.
어떻게 색이 밝아지나요?
색소는 긴 사슬 모양의 분자입니다.
그 사슬이 길수록 진한 색으로 보입니다.
과산화수소는 그 사슬을 잘게 끊습니다.
끊어진 조각은 색이 옅습니다.
그래서 전체가 밝아 보이게 됩니다.
색소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잘게 만드는 것입니다.
치아를 깎거나 하얀 것을 덧씌우는 것이 아닙니다.
- 색소 사슬을 잘게 끊는다
- 끊어진 조각은 색이 옅다
- 치아를 깎지 않는다
- 하얀 것을 덧씌우지 않는다
- 법랑질 구조는 그대로 남는다
그래서 미백한 치아의 모양은 그대로입니다.
두께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작용하는 동안 겉면이 잠시 거칠어집니다.
그 시기에 색소가 더 잘 붙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며칠은 색이 진한 것을 피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백은 색소를 지우는 일이라기보다 옅게 만드는 일입니다.
같은 치아에서 밝아지는 정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타고난 색보다 더 밝아지지는 않습니다.
그 한계를 넘으려면 붙이는 치료 쪽을 봅니다.
몸에 해롭지는 않나요?
쓰는 양과 농도를 지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과산화수소는 몸에서도 아주 적은 양이 만들어지는 물질입니다.
입안에서는 침과 점막이 빠르게 분해합니다.
삼킨 소량도 위에서 분해됩니다.
문제는 농도가 높은 것을 오래 대 둘 때입니다.
그 경우 잇몸과 점막이 하얗게 데기도 합니다.
그래서 치과에서는 잇몸을 먼저 덮고 시작합니다.
- 정해진 농도와 시간을 지키면 괜찮다
- 높은 농도를 오래 대면 점막이 상한다
- 잇몸을 덮고 시작해야 한다
- 임신 중과 수유 중에는 미룬다
- 어린아이에게는 하지 않는다
임신 중과 수유 중에는 미루는 쪽을 권합니다.
해롭다는 근거가 있어서가 아니라 자료가 적어서입니다.
어린아이에게는 하지 않습니다.
법랑질이 아직 덜 여물었기 때문입니다.
대개 열대여섯 살 이후로 봅니다.
| 이런 경우 | 미백제를 쓸 수 있나 | 대신 보는 것 |
|---|---|---|
| 잇몸병이 있다 | 먼저 치료한다 | 잇몸치료 뒤에 시작 |
| 깊은 충치가 있다 | 먼저 때운다 | 약이 속으로 들어감 |
| 많이 시리다 | 농도를 낮춘다 | 불소를 먼저 바름 |
| 임신 중이다 | 미룬다 | 출산 뒤에 상의 |
| 열다섯 살 미만이다 | 하지 않는다 | 법랑질이 덜 여물었음 |
| 앞니를 때운 자리가 있다 | 순서를 맞춘다 | 미백 뒤에 다시 때움 |
표처럼 미백제를 쓰기 전에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깊은 충치가 있으면 약이 그 틈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아주 심하게 시립니다. 그래서 먼저 때웁니다.
잇몸이 부어 있어도 자극이 커집니다.
약을 드시고 계셔도 대개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입이 마르는 약을 드시면 더 시릴 수 있습니다.
그 점도 미리 여쭙습니다.
농도는 어떻게 다른가요?
치과에서 하는 것과 집에서 하는 것의 농도가 다릅니다.
치과에서 하는 쪽이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눈에 띄게 밝아집니다.

집에서 하는 쪽은 낮은 농도를 오래 씁니다.
하루 몇 시간씩 이삼 주를 합니다.
최종 결과는 두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걸리는 시간과 불편한 정도가 다릅니다.
시린 느낌은 농도가 높을수록 세게 옵니다.
| 방식 | 농도 | 걸리는 시간 |
|---|---|---|
| 치과에서 하는 미백 | 높음 | 한 번에 한 시간 안팎 |
| 집에서 하는 미백 | 낮음 | 하루 몇 시간씩 이삼 주 |
| 둘을 함께 | 높음과 낮음 | 치과에서 시작해 집에서 유지 |
| 미백 치약 | 아주 낮거나 없음 | 표면 색소만 |
| 인터넷에서 산 제품 | 알 수 없음 | 권하지 않음 |
표의 마지막 줄이 가장 조심스럽습니다.
농도가 표시와 다른 제품이 적발된 적이 있습니다.
잇몸을 덮지 않고 쓰는 틀도 많습니다.
그래서 전문가가 보지 않는 제품은 권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쓰시는지 알아야 문제가 생겨도 손을 쓸 수 있습니다.
미백제의 농도는 제품마다 표시되어 있습니다.
같은 숫자라도 과산화수소인지 과산화요소인지에 따라 세기가 다릅니다.
과산화요소는 그 가운데 삼분의 일쯤이 과산화수소로 바뀝니다.
그래서 숫자만 견주면 오해가 생깁니다.
왜 시린가요?
과산화수소가 법랑질을 지나 안쪽까지 들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신경이 일시적으로 예민해집니다.
그래서 찬 것에 찌릿하거나 아무 이유 없이 욱신거립니다.
대개 몇 시간에서 하루이틀이면 가라앉습니다.
농도가 높을수록, 오래 댈수록 세게 옵니다.
원래 시린 분은 더 심하게 느끼십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그 점을 여쭙습니다.
- 찬 것에 찌릿하다
- 아무 이유 없이 욱신거린다
- 대개 하루이틀이면 가라앉는다
- 농도가 높을수록 세게 온다
- 원래 시리던 분은 더 느낀다
시린 느낌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백 전후로 불소를 발라 두는 것입니다.
질산칼륨이 든 치약을 미리 쓰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루 쉬었다 다시 하는 식으로 간격을 두기도 합니다.
심하면 농도를 낮추거나 기간을 늘립니다.
미백제를 쓰는 동안에는 아주 찬 것을 피하시는 편이 편합니다.
그 기간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잇몸은 어떻게 보호하나요?
치과에서 할 때는 잇몸을 덮고 시작합니다.
잇몸 선을 따라 굳는 재료를 얇게 바릅니다.
그 재료가 약이 잇몸에 닿지 않게 막아 줍니다.
끝나면 그 재료를 떼어 냅니다.
집에서 쓰는 틀은 잇몸을 덮지 않습니다.
그래서 약을 많이 짜 넣으면 넘쳐 잇몸에 닿습니다.
그 경우 하얗게 되고 쓰립니다.
- 치과에서는 잇몸을 덮고 시작한다
- 집에서 쓰는 틀은 약을 조금만 짠다
- 넘치면 바로 닦아 낸다
- 하얗게 되면 그날은 쉰다
- 대개 하루면 돌아온다
약이 넘쳤으면 바로 닦아 내십시오.
하얗게 된 자리는 대개 하루면 돌아옵니다.
돌아오지 않거나 아프면 연락해 주십시오.
틀이 잘 맞아야 넘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을 떠서 그 입에 맞게 만듭니다.
틀을 끼고 주무시는 방식도 있습니다.
그 경우 침이 줄어 약이 오래 머뭅니다.
대신 넘친 약이 잇몸에 오래 닿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짧게 시작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미백으로 되지 않는 색도 있나요?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어떤 색인지부터 봅니다.
누런 쪽은 비교적 잘 밝아집니다.
잿빛이나 푸른빛이 도는 쪽은 덜 밝아집니다.

약 때문에 줄무늬처럼 변한 치아도 어렵습니다.
흰 반점은 오히려 더 도드라져 보이기도 합니다.
신경이 죽어 한 개만 어두워진 경우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 경우 치아 속에 약을 넣는 방식을 씁니다.
- 누런 쪽 — 비교적 잘 밝아진다
- 잿빛·푸른빛 — 덜 밝아진다
- 약으로 생긴 줄무늬 — 어렵다
- 흰 반점 — 더 도드라지기도 한다
- 신경이 죽은 한 개 — 속에 넣는 방식
씌운 치아와 때운 자리는 밝아지지 않습니다.
그 재료에는 작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백한 뒤 색이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앞니에 때운 자리가 있으면 미백 뒤에 다시 합니다.
그 순서를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미백제로 되는 범위를 미리 아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대보다 덜 밝아지면 실망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어디까지 될지 말씀드립니다.
앞니 하나만 어두운 경우는 원인부터 찾습니다.
부딪혀 신경이 죽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는 치아 속에 약을 넣어 안에서부터 밝힙니다.
바깥에서 바르는 방식으로는 잘 되지 않습니다.
끝난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겉면을 달래 주는 처치를 합니다.
불소를 발라 주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그다음 며칠은 색이 진한 것을 피하십니다.
그 기간에 겉면이 다시 여뭅니다.
커피와 홍차, 레드와인, 카레 같은 것입니다.
담배는 특히 그 시기에 참으셔야 합니다.
드시게 되면 물로 바로 헹구십니다.
- 불소를 발라 겉면을 달랜다
- 며칠은 색이 진한 것을 피한다
- 담배는 특히 참는다
- 드신 뒤 물로 헹군다
- 바로 양치하지 않고 조금 두었다 한다
신 음료를 드신 뒤에는 바로 닦지 마십시오.
삼십 분쯤 두셨다가 닦으시면 됩니다.
그 며칠만 지나면 평소대로 지내셔도 됩니다.
색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돌아옵니다.
대개 일이 년에 한 번쯤 다시 하십니다.
끝난 직후에는 겉면에 작은 틈이 열려 있습니다.
그 틈이 다시 메워지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 며칠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 번 해도 괜찮나요?
간격을 두고 하시면 괜찮습니다.
법랑질이 얇아진다는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정해진 농도와 시간을 지키면 그 정도 변화는 아닙니다.
다만 너무 자주 하면 시린 느낌이 쌓입니다.
잇몸도 반복해서 자극을 받습니다.
그래서 일 년에 한 번쯤을 기준으로 봅니다.
유지만 하실 거면 집에서 짧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간격을 두면 괜찮다
- 너무 자주 하면 시린 느낌이 쌓인다
- 일 년에 한 번쯤을 기준으로 본다
- 유지는 집에서 짧게 한다
- 색을 사진으로 비교해 정한다
처음 한 번에 쓰던 틀을 보관하시면 편합니다.
나중에 그 틀로 짧게 하시면 됩니다.
틀이 맞지 않게 되면 다시 만들어 드립니다.
다시 할 때가 됐는지는 사진으로 비교해 정합니다.
기억보다 사진이 정확합니다.
미백제를 보관하실 때는 서늘한 곳에 두십시오.
더운 곳에 두면 성분이 빨리 약해집니다.
오래된 것은 효과가 떨어집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시기에 따라 결과가 조금 다릅니다.
입이 마른 시기에는 더 시립니다.
그래서 몸 상태가 괜찮을 때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서면 치아미백에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먼저 어떤 색인지부터 봅니다. 색 견본을 대고 기록합니다.
누런 쪽인지 잿빛 쪽인지에 따라 기대치가 다릅니다.
시린 적이 있으셨는지 여쭙습니다.
잇몸 상태와 때운 자리도 함께 확인합니다.
그다음 농도와 기간을 정합니다.
급하신 일정이 있으면 치과에서 하는 쪽을 섞습니다.
- 색 견본을 대고 기록한다
- 시린 적이 있었는지 묻는다
- 잇몸과 때운 자리를 확인한다
- 농도와 기간을 상태에 맞춰 정한다
- 중간에 색과 불편을 확인한다
중간에 한 번 오셔서 색과 불편한 점을 확인합니다.
시리시면 그 자리에서 간격을 조정합니다.
끝나면 불소를 발라 드리고 며칠 주의사항을 적어 드립니다.
때운 자리가 어긋나 보이면 그때 다시 해 드립니다.
서면역 가까이에 있어 짧게 들르시기 편합니다.
무엇을 쓰는지 궁금하시면 그 자리에서 보여 드립니다.
쓰시던 미백제가 있으면 가져오셔도 됩니다.
성분과 농도를 함께 보고 말씀드립니다.
일정이 있으시면 그 날짜에 맞춰 역산해 잡아 드립니다.
결혼식이나 촬영이 있으면 적어도 몇 주 앞서 시작합니다.
직전에 하면 시린 상태로 그날을 맞게 됩니다.
끝난 뒤의 색은 사진으로 남겨 드립니다.
다음에 비교하실 기준이 됩니다.
궁금하신 점은 그때그때 여쭤 주십시오. 중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백하면 치아가 깎이나요?
깎이지 않습니다. 속의 색소를 잘게 끊는 방식입니다.
법랑질이 얇아지지 않나요?
정해진 농도와 시간을 지키면 그 정도 변화는 아닙니다.
집에서 사서 해도 되나요?
농도를 알 수 없는 제품은 권하지 않습니다. 잇몸이 상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되나요?
미루시는 쪽을 권합니다. 자료가 아직 적습니다.
몇 살부터 할 수 있나요?
대개 열대여섯 살 이후로 봅니다. 그전에는 하지 않습니다.
씌운 치아도 밝아지나요?
밝아지지 않습니다. 재료에는 작용하지 않습니다.
시리면 그만둬야 하나요?
간격을 두거나 농도를 낮춥니다. 대개 하루이틀이면 가라앉습니다.
미백 치약으로도 되나요?
표면 색소까지입니다. 속의 색소에는 거의 작용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미백제의 주성분은 과산화수소이거나 그것으로 바뀌는 성분입니다.
그 성분이 색소 사슬을 잘게 끊어 색이 옅어 보이게 합니다.
치아를 깎거나 하얀 것을 덧씌우는 것이 아닙니다.
치과에서 하는 쪽은 농도가 높고 집에서 하는 쪽은 낮습니다.
최종 결과는 두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농도가 높을수록 시린 느낌과 잇몸 자극이 커집니다.
잇몸을 덮고 시작해야 하고 약이 넘치면 바로 닦아 냅니다.
잿빛이나 줄무늬, 흰 반점은 미백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씌운 치아와 때운 자리는 밝아지지 않아 순서를 맞춰야 합니다.
끝나고 며칠은 색이 진한 것과 담배를 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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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