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물지만 금속에 반응하는 분이 있습니다.
- 니켈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 닿는 자리에만 증상이 생깁니다.
- 확인은 피부과 첩포검사로 합니다.
씌운 뒤로 그 자리 잇몸이 계속 쓰리다고 오십니다. 재료 탓일까 싶으시겠지만 대부분은 다른 이유입니다. 그래도 정말 재료 탓인 경우가 있어 적었습니다.
입안은 늘 젖어 있고 따뜻합니다. 산도도 오르내립니다.
그 안에 들어간 금속은 아주 조금씩 녹아 나옵니다.
녹아 나온 금속 이온이 점막에 닿습니다.
대부분은 아무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냥 지나갑니다.
그런데 어떤 금속에 몸이 예민한 분이 있습니다.
그 경우 닿는 자리에 반응이 생깁니다. 이것이 접촉 반응입니다.
피부에서 귀고리나 시곗줄 자리가 가려운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다만 입안에서는 가렵기보다 쓰리고 붉어지는 쪽으로 나타납니다.
흔한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먼저 다른 이유부터 찾습니다.

치과 재료에도 알레르기가 생기나요?
생깁니다. 다만 아주 흔하지는 않습니다.
재료 때문이라고 오시는 분 가운데 실제로 그런 경우는 일부입니다.
대부분은 보철물이 높거나 날카롭거나 틈이 벌어진 탓입니다.

그래서 재료를 의심하기 전에 그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물리적인 자극을 없애면 대부분 좋아집니다.
그래도 남는 경우에 재료 쪽을 봅니다.
반응은 닿는 자리에만 생깁니다. 이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식은 치과 재료에서 아주 드뭅니다.
| 먼저 보는 것 | 흔한 정도 | 확인 방법 |
|---|---|---|
| 보철물이 높다 | 아주 흔함 | 무는 종이로 확인 |
| 가장자리가 날카롭다 | 흔함 | 거울과 탐침으로 확인 |
| 틈이 벌어져 샌다 | 흔함 | 엑스레이와 눈으로 확인 |
| 닦이지 않아 염증 | 흔함 | 잇몸 상태로 확인 |
| 재료에 반응 | 드묾 | 자극을 없앤 뒤에도 남을 때 |
표의 위 네 칸을 먼저 지웁니다. 순서를 지키는 쪽이 빠릅니다.
높은 것 하나만 갈아 드려도 쓰린 느낌이 없어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진과 기록을 남겨 둡니다.
나중에 정말 재료 쪽을 볼 때 그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오신 분의 이야기를 먼저 끝까지 듣습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아픈지가 가장 큰 단서입니다.
무엇을 드실 때 아픈지도 여쭙습니다. 찬 것인지 매운 것인지가 다릅니다.
어떤 금속이 문제가 되나요?
가장 흔한 것은 니켈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흔한 접촉 알레르겐에 듭니다.
귀고리나 단추에 반응하셨던 분은 니켈인 경우가 많습니다.
크롬과 코발트도 같은 무리에 듭니다.
이 세 가지는 값이 싸고 단단해서 여러 곳에 쓰여 왔습니다.
치과에서도 예전에는 니켈이 섞인 합금을 널리 썼습니다.
요즘은 금속을 쓰지 않는 재료가 많아져 마주칠 일이 줄었습니다.

반대로 반응이 드문 금속도 있습니다. 금과 티타늄이 그렇습니다.
지르코니아는 금속이 아니라 도자기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금속에 예민하신 분께 자주 권해 드립니다.
- 니켈 — 가장 흔한 원인
- 크롬 — 니켈과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음
- 코발트 — 틀니 뼈대에 쓰임
- 금 — 반응이 드묾
- 티타늄 — 반응이 매우 드묾
- 지르코니아 — 금속이 아님
귀고리에 반응하셨던 경험이 있으면 꼭 말씀해 주십시오.
그 한마디로 재료 선택이 달라집니다.
가족 중에 금속 알레르기가 있는 분이 있어도 알려 주십시오.
미리 알면 처음부터 다른 재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재료 | 금속이 들어가나 | 반응 가능성 |
|---|---|---|
| 니켈이 섞인 합금 | 들어간다 | 가장 높다 |
| 금 합금 | 들어간다 | 낮다 |
| 티타늄 | 들어간다 | 매우 낮다 |
| 전부 도재 | 들어가지 않는다 | 거의 없다 |
| 지르코니아 | 들어가지 않는다 | 거의 없다 |
표는 흔히 쓰는 재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섞인 비율이 다릅니다.
그래서 쓰신 보철물이 무엇인지 기록을 찾아봅니다.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나요?
닿는 자리의 점막이 붉어집니다. 경계가 비교적 분명합니다.
그 위에 흰 그물 무늬가 비치기도 합니다.
쓰리거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이어집니다.
매운 음식이 닿으면 유독 아픕니다.
헐어서 하얗게 파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징은 보철물이 닿는 쪽에만 생긴다는 것입니다.
반대쪽 뺨은 멀쩡합니다. 그래서 좌우를 견줘 봅니다.
- 보철물이 닿는 쪽만 붉다
- 흰 그물 무늬가 비친다
- 쓰리고 화끈거린다
- 매운 음식에 특히 아프다
- 반대쪽은 멀쩡하다
입안이 쓰린 데에는 다른 이유도 많습니다.
입이 마르거나 곰팡이가 번져도 비슷합니다.
철분이나 비타민이 모자라도 혀가 쓰립니다.
그래서 증상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한 달 이상 같은 자리에 머무는지를 봅니다.
오가며 사라진다면 재료 쪽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증상이 생긴 때를 되짚어 보시면 단서가 됩니다. 씌운 직후인지 한참 뒤인지가 다릅니다.
씌우고 며칠 안에 생겼다면 물리적인 자극 쪽이 먼저입니다.
몇 달 뒤 서서히 생겼다면 재료 쪽을 조금 더 봅니다.
사진을 남겨 두시면 비교가 쉽습니다. 휴대전화로 찍어 오셔도 됩니다.
아말감은 괜찮은가요?
아말감은 은과 주석에 수은을 섞어 굳힌 재료입니다.
굳으면 수은이 묶여 아주 미량만 나옵니다.
그 양으로 몸이 상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닿는 자리에 반응이 생기는 분이 드물게 있습니다.
뺨 안쪽이나 혀 옆이 아말감과 맞닿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만 흰 무늬와 붉은 기가 남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 아말감을 다른 재료로 바꿔 드립니다.
바꾸고 몇 주 지나면 점막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응이 없다면 굳이 멀쩡한 아말감을 바꿀 이유는 없습니다.
- 닿는 자리에만 무늬가 생긴다
- 바꾸면 몇 주 뒤 좋아진다
- 반응이 없으면 그대로 둔다
- 가장자리가 벌어졌으면 그때는 바꾼다
- 떼어 낼 때는 물과 흡입을 충분히 쓴다
떼어 낼 때는 가루와 증기가 덜 퍼지도록 물을 많이 씁니다.
흡입기를 가까이 대고 작업합니다.
임신 중이시면 그 시기는 피하고 나중에 합니다.
아말감을 쓴 지 오래된 분이 많습니다. 이십 년 넘은 것도 흔합니다.
그동안 아무 일이 없었다면 앞으로도 대개 그렇습니다.
바꿀 이유는 반응이 아니라 가장자리가 벌어졌을 때 생깁니다.
잇몸이 검게 보이는 것도 알레르기인가요?
대개 아닙니다. 두 가지 다른 이유가 더 흔합니다.
하나는 속틀의 금속이 비쳐 보이는 것입니다.
잇몸이 얇아지면 그 아래 금속 테가 그림자처럼 보입니다.

또 하나는 금속 가루가 잇몸에 박힌 것입니다.
오래전 치료할 때 들어간 작은 입자입니다.
피부에 먹물이 박힌 것과 비슷합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둘 다 알레르기가 아닙니다. 색의 문제입니다.
다만 보기 싫으시면 바꿔 드릴 수 있습니다.
| 보이는 모습 | 원인 | 하는 일 |
|---|---|---|
| 잇몸 선에 회색 테 | 속틀 금속이 비침 | 금속 없는 재료로 교체 |
| 잇몸에 점처럼 검음 | 금속 가루가 박힘 | 필요하면 그 부위만 처치 |
| 붉고 흰 무늬 | 재료 반응 의심 | 재료를 바꿔 본다 |
| 붉고 부음 | 닦이지 않아 생긴 염증 | 잇몸치료부터 |
표에서 아래 두 줄만 재료와 염증 쪽입니다.
위 두 줄은 색만의 문제라 급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보면 대개 구별이 됩니다.
잇몸이 얇은 분은 같은 보철물이라도 더 비쳐 보입니다.
앞니 쪽은 특히 눈에 띕니다. 그래서 앞니는 처음부터 금속 없이 만듭니다.
검게 보이는 자리가 아프지 않다면 급하게 손댈 일은 아닙니다.
알레르기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피부과에서 첩포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의심되는 물질을 등에 붙이고 반응을 봅니다.
붙인 뒤 이틀과 나흘째에 두 번 읽습니다.
어떤 금속에 반응하는지가 숫자처럼 나옵니다.
그 결과를 가져오시면 그 금속을 피해 재료를 고릅니다.
치과에서는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보는 곳을 안내해 드립니다.
- 피부과에서 첩포검사를 받는다
- 이틀과 나흘째에 두 번 읽는다
- 어떤 금속인지가 나온다
- 결과지를 치과로 가져온다
- 그 금속을 뺀 재료로 만든다
검사 없이 짐작만으로 다 바꾸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멀쩡한 보철물을 떼면 치아를 또 깎게 됩니다.
그 손해가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지킵니다. 자극을 없애고, 기다려 보고, 그래도 남으면 검사합니다.
검사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분도 많습니다.
그때는 입마름이나 다른 원인을 다시 찾습니다.
검사 결과에 여러 금속이 함께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금속을 아예 쓰지 않는 쪽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임플란트 기둥까지 바꿔야 하는지는 따로 상의합니다.
금속 말고 다른 재료도 반응하나요?
드물게 있습니다. 틀니에 쓰는 레진이 그런 경우입니다.
레진이 덜 굳으면 굳지 않은 성분이 조금 남습니다.
그 성분이 점막을 자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틀니는 충분히 굳혀서 만듭니다.
새 틀니를 끼고 입안 전체가 붉어지면 그쪽을 봅니다.
다만 틀니 아래가 붉은 것은 곰팡이 때문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밤에 빼지 않고 주무시면 거의 그쪽입니다.
- 틀니 레진의 덜 굳은 성분
- 치료 중 쓰는 접착제
- 라텍스 장갑
- 소독약이나 가글 성분
- 치약의 향료와 거품 성분
치약이나 가글의 향료에 반응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입술 둘레가 트거나 혀가 쓰린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그 경우 향과 거품이 없는 치약으로 바꿔 드립니다.
라텍스 장갑에 반응하셨던 적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재질의 장갑으로 바꿔서 봐 드립니다.
새 틀니를 끼고 불편하신 분 가운데 알레르기인 경우는 아주 적습니다.
대부분은 눌리는 자리와 곰팡이 문제입니다. 그쪽부터 봅니다.
금속을 피하려면 무엇으로 하나요?
지금은 선택지가 넓습니다. 금속 없이 거의 다 됩니다.
앞니와 어금니 모두 전부 도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르코니아는 단단해서 어금니에도 씁니다.
때우는 자리는 레진이나 세라믹 인레이로 합니다.
임플란트 기둥은 티타늄이 기본입니다. 반응이 아주 드뭅니다.
티타늄도 피하고 싶으시면 지르코니아 기둥을 쓰기도 합니다.
틀니 뼈대에 코발트가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다른 설계로 바꿉니다.
- 앞니와 어금니 — 전부 도재
- 때우는 자리 — 레진이나 세라믹
- 임플란트 기둥 — 티타늄
- 금속을 더 피하려면 — 지르코니아
- 틀니 뼈대 — 설계를 바꿔 금속을 줄임
다만 금속이 더 나은 자리도 있습니다.
아주 얇게 만들어야 하는 자리가 그렇습니다.
그때는 금처럼 반응이 드문 금속을 씁니다.
무엇으로 할지는 자리와 씹는 힘을 같이 보고 정합니다.
값도 달라지므로 미리 말씀드리고 고르십니다.
금속을 피하면 값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꼭 필요하지 않은데 값만 올리는 선택은 권하지 않습니다.
교정 장치는 어떤가요?
교정 철사에는 니켈이 섞인 것이 많습니다.
니켈에 예민하신 분은 그 점을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브라켓을 세라믹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철사도 니켈이 적은 것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투명 교정 장치는 금속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속에 예민하신 분께 잘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투명 장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브라켓을 세라믹으로 바꾼다
- 니켈이 적은 철사를 쓴다
- 투명 장치를 고려한다
- 입안이 헌 것이 장치에 쓸린 탓인지 먼저 본다
- 붙이는 접착제도 함께 본다
교정 중에 입안이 헐면 대개는 장치에 쓸린 것입니다.
그 자리에 왁스를 덮으면 금세 낫습니다.
나아지지 않고 같은 자리가 계속 붉으면 그때 재료를 봅니다.
아이 교정이라면 부모님께 금속 반응 경험을 여쭙습니다.
교정은 몇 년을 쓰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간에 바꾸면 치료 기간이 늘어납니다.
부산서면치과에서는 어떻게 보나요?
먼저 어느 자리가 언제부터 그런지 여쭙습니다.
보철물을 한 날짜와 증상이 생긴 날짜를 맞춰 봅니다.
닿는 쪽과 반대쪽을 사진으로 견줍니다.
무는 높이와 가장자리를 먼저 확인하고 손봅니다.
그것으로 좋아지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한 달 넘게 같은 자리가 남으면 피부과 검사를 권합니다.
- 증상이 생긴 때와 치료한 때를 맞춰 본다
- 닿는 쪽과 반대쪽을 사진으로 견준다
- 높이와 가장자리부터 손본다
- 한 달 넘게 남으면 첩포검사를 권한다
- 결과에 맞춰 재료를 고른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그 금속을 뺀 재료로 다시 만듭니다.
한 번에 다 바꾸지 않고 가장 가까운 것부터 바꿉니다.
바꾼 뒤 몇 주 지나 점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봅니다.
달라지지 않으면 재료 탓이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다시 찾습니다.
귀고리나 시곗줄 이야기가 단서가 되는 때가 많습니다.
서면역 가까이에 있어 피부과와 오가며 보시기에도 편합니다.
쓰신 보철물의 재료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치과에서 하신 경우가 그렇습니다.
그때는 엑스레이에서 금속인지 아닌지를 먼저 봅니다.
금속은 사진에서 아주 하얗게 나옵니다. 도재는 그보다 흐리게 나옵니다.
그 정도만 알아도 다음 단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귀고리에 반응하는데 임플란트를 해도 되나요?
티타늄은 니켈과 다릅니다. 반응이 매우 드물어 대개 하실 수 있습니다.
금니는 알레르기가 없나요?
금 자체는 반응이 드뭅니다. 다만 섞인 다른 금속에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말감을 다 빼야 하나요?
반응이 없고 가장자리가 멀쩡하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검사는 어디서 받나요?
피부과에서 첩포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보는 곳을 안내해 드립니다.
씌운 뒤로 계속 쓰린데 얼마나 기다려 보나요?
자극을 없앤 뒤 한 달을 봅니다. 그래도 남으면 다음 단계로 갑니다.
지르코니아도 알레르기가 있나요?
보고가 거의 없습니다. 금속이 아니어서 반응할 성분이 적습니다.
아이 교정에 금속이 걱정됩니다
세라믹 브라켓이나 투명 장치로 바꿀 수 있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입 전체가 쓰린데 재료 탓인가요?
전체가 쓰리면 재료보다 입마름이나 영양 쪽을 먼저 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치과 재료에 반응하는 분이 드물게 있습니다. 흔한 일은 아닙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니켈이고 크롬과 코발트도 같은 무리입니다.
금과 티타늄, 지르코니아는 반응이 드뭅니다.
반응은 닿는 자리에만 생깁니다. 반대쪽은 멀쩡합니다.
붉어지고 흰 그물 무늬가 비치며 쓰린 느낌이 이어집니다.
먼저 높이와 가장자리, 틈 같은 물리적 자극을 없앱니다.
그래도 한 달 넘게 남으면 피부과 첩포검사를 받으십니다.
잇몸이 검게 보이는 것은 대개 금속이 비치거나 가루가 박힌 것입니다.
아말감은 반응이 있는 경우에만 바꾸면 됩니다.
귀고리에 반응하셨던 경험은 꼭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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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알레르기」 — 몸이 반응하는 방식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습진」 — 금속이 원인일 때와 첩포검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극접촉피부염」 — 자극과 알레르기의 차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생활 속의 수은(Hg)」 — 아말감에 든 수은 이야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