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 날이 아니라 다음 날이 가장 아픕니다.
- 대개 사나흘이면 가라앉습니다.
- 첫 조정일이 가장 세게 느껴집니다.
- 부드러운 음식과 찬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오늘 조였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그 말씀을 하시고 다음 날 연락하십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교정은 치아를 조금씩 움직이는 치료입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조정을 받으십니다.
조정일에는 장치를 손봅니다. 철사를 갈거나 당기는 힘을 바꿉니다. 그러면 치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교정 통증이 생깁니다. 모든 분이 겪으십니다. 다만 정도는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언제 어떻게 아픈지 적겠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시면 되는지 적겠습니다.

조인 날이 가장 아픈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점을 모르고 계시는 분이 많습니다.
조인 직후에는 대개 괜찮으십니다. 조금 뻐근한 정도입니다.
본격적인 교정 통증은 몇 시간 뒤부터 옵니다. 저녁이나 밤에 시작됩니다.
다음 날이 가장 심합니다. 이튿날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 뒤로는 줄어듭니다.
얼마나 가나요?
| 시기 | 어떤 느낌 |
|---|---|
| 조인 당일 | 약간 뻐근합니다 |
| 그날 밤 | 통증이 시작됩니다 |
| 다음 날 | 가장 심합니다 |
| 사흘째 |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
| 닷새째 | 대개 괜찮아집니다 |
| 그 뒤 | 다음 조정일까지 편합니다 |
이 흐름이 보통입니다. 사람마다 하루 이틀 차이가 있습니다.
일주일이 넘게 계속되면 다릅니다. 그때는 연락 주십시오.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느낌으로 아픈가요?
찌르는 통증은 아닙니다. 둔하게 눌리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치아가 들뜬 것 같다고 하십니다. 씹을 때 힘이 안 들어간다고도 하십니다.
앞니로 무언가를 베어 물기가 어렵습니다. 사과를 그냥 베어 물기 힘드십니다.
치아를 맞물리기만 해도 찌릿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식사가 불편해지십니다.
첫 조정일이 제일 아픈가요?
대개 그렇습니다. 처음 장치를 끼운 뒤가 가장 세게 느껴지십니다.
치아가 한 번도 움직여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처음 받는 힘이라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다음부터는 덜합니다. 몸이 익숙해집니다. 예상이 되니까 덜 당황하십니다.
다만 큰 힘을 주는 단계에서는 다시 세질 수 있습니다. 그런 때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약을 먹어도 되나요?
드셔도 됩니다. 참으실 필요 없습니다.
평소 드시던 진통제면 됩니다. 어떤 것을 드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알려 드립니다.
조인 날 저녁에 미리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통증이 오기 전에 드시는 것입니다.
지병이 있으시거나 다른 약을 드시면 여쭤 주십시오. 겹치는 것이 있는지 봅니다.
찬 것이 도움이 되나요?
됩니다. 많은 분이 효과를 보십니다.
찬물을 머금고 계셔도 됩니다. 얼음을 수건에 싸서 볼에 대셔도 됩니다.
찬 음식도 좋습니다. 조인 날 아이스크림을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뜨거운 것은 반대입니다. 따뜻하면 더 욱신거리시기도 합니다.

무엇을 먹으면 되나요?
- 죽과 수프
- 부드러운 빵
- 바나나와 삶은 달걀
- 두부와 계란찜
- 잘게 썬 고기
조인 뒤 이삼 일은 이런 것으로 드십시오. 씹는 힘을 덜 쓰는 것들입니다.
평소에 드시던 것을 작게 썰어 드셔도 됩니다. 한입 크기를 줄이면 훨씬 수월합니다.
사나흘 지나면 평소대로 돌아가십니다. 그때까지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피해야 할 음식이 있나요?
있습니다. 아플 때만이 아니라 교정 내내 그렇습니다.
| 피할 것 | 왜 |
|---|---|
| 딱딱한 사탕 | 장치가 떨어집니다 |
| 얼음 씹기 | 철사가 휩니다 |
| 질긴 고기 |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
| 끈적한 엿 | 장치에 엉겨 붙습니다 |
| 통째로 베어 무는 과일 | 앞니에 힘이 몰립니다 |
마지막 항목은 썰어 드시면 됩니다. 아예 못 드시는 것은 아닙니다.
장치가 떨어지면 일정이 밀립니다. 그래서 조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입안이 헐었습니다
장치가 볼 안쪽에 쓸려서 그렇습니다. 처음 몇 주에 많이 생깁니다.
이것은 교정 통증과는 다른 아픔입니다. 치아가 아닌 살이 아픈 것입니다.
밀랍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작게 떼어 쓸리는 자리에 붙이십시오. 그러면 덜 쓸립니다.
따뜻한 소금물로 헹구셔도 도움이 됩니다. 며칠이면 그 자리가 단단해집니다.
철사가 튀어나왔습니다
뒤쪽 철사 끝이 길어져 찌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가 움직이면서 생깁니다.
이것도 참지 마십시오. 연락 주시면 잘라 드립니다. 금방 끝납니다.
당장 오기 어려우시면 밀랍으로 덮으십시오. 그 사이에는 그렇게 버티실 수 있습니다.
직접 자르려 하지 마십시오. 더 날카로워질 수 있습니다.
장치가 떨어졌는데 아픕니다
떨어진 장치가 흔들리면서 쓸립니다. 그래서 아프십니다.
빠지지 않고 철사에 매달려 있으면 그대로 두십시오. 억지로 빼지 마십시오.
쓸리는 자리에 밀랍을 붙이십시오. 그리고 연락 주십시오.
떨어진 채로 오래 두면 그 치아가 안 움직입니다. 전체 일정이 밀립니다.
투명 장치도 아픈가요?
아픕니다. 다만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새 장치로 바꾼 첫날과 다음 날이 가장 뻐근합니다. 그 뒤로 익숙해지십니다.
철사 장치보다 덜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힘이 고르게 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자주 바뀝니다. 일이 주마다 새 장치를 쓰십니다. 그때마다 하루 이틀 뻐근하십니다.
아플 때 끼기 싫어집니다
투명 장치를 쓰시는 분이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아프니까 빼 두게 되십니다.
그런데 빼 두면 더 아파집니다. 다시 끼울 때 더 안 들어갑니다.
아프셔도 끼고 계시는 편이 낫습니다. 끼고 있으면 하루 이틀에 가라앉습니다.
잘 때 끼고 주무시면 가장 수월합니다. 자는 동안 지나갑니다.
아이가 아파하면 어떻게 하나요?
아이도 똑같이 아픕니다. 표현을 잘 못 할 뿐입니다.
밥을 잘 안 먹으면 그 때문일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것으로 챙겨 주십시오.
진통제는 나이에 맞게 쓰시면 됩니다. 용량을 여쭤 보시고 쓰십시오.
며칠이면 괜찮아진다고 말해 주십시오. 끝이 있다는 것만 알아도 덜 힘들어합니다.
왜 아픈 건가요?
치아가 뼈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이 통증으로 느껴집니다.
치아 뿌리와 뼈 사이에는 얇은 막이 있습니다. 힘을 주면 한쪽이 눌리고 반대쪽이 당겨집니다.
눌린 쪽에서 뼈가 녹고 당겨진 쪽에서 뼈가 생깁니다. 그렇게 치아가 옮겨 갑니다.
교정 통증은 그 과정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아픈 것이 오히려 정상입니다.
안 아프면 안 움직이는 건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느끼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거의 안 아프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분들도 치아는 잘 움직입니다.
그래서 교정 통증이 없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움직임은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반대로 많이 아프다고 빨리 움직이는 것도 아닙니다. 둘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성인이 더 아픈가요?
대체로 그렇게 느끼십니다. 아이보다 어른이 더 힘들어하십니다.
어른은 뼈가 단단합니다. 그래서 움직이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리고 어른은 참는 것을 더 의식하십니다. 일하면서 겪으니 더 신경이 쓰이십니다.
다만 못 견딜 정도는 아닙니다. 사나흘만 조심하시면 지나갑니다.
조정일을 언제로 잡으면 좋을까요?
다음 날 일정을 보고 잡으시면 좋습니다.
중요한 발표나 모임이 있으면 피하십시오. 그날이 가장 아픈 날이 됩니다.
금요일에 조이시면 주말에 쉬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잡아 드립니다. 요일을 정해 두셔도 됩니다.
부은 것 같은데 괜찮나요?
잇몸이 조금 부풀어 보이는 것은 흔합니다. 힘을 받으면 그렇습니다.
다만 벌겋게 붓고 피가 많이 나면 다릅니다. 그것은 잇몸 염증입니다.
장치 주변을 잘 못 닦으시면 그렇게 됩니다. 교정 통증과 겹치면 많이 힘드십니다.
닦는 법을 다시 봐 드립니다. 며칠만 신경 쓰시면 가라앉습니다.
조정 간격은 어떻게 되나요?
보통 사오 주에 한 번입니다. 치료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그 간격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치아가 움직이고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빨리 조인다고 빨리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뿌리에 무리가 갑니다.
그래서 예약을 당겨 달라고 하셔도 그대로 가는 편입니다. 이유를 말씀드립니다.
고무줄을 걸라고 하셨는데 더 아픕니다
고무줄을 거는 단계가 있습니다. 위아래를 맞물리게 하는 과정입니다.
처음 거시면 많이 뻐근하십니다. 턱 쪽까지 묵직하게 느껴지십니다.
이것도 며칠이면 익숙해지십니다. 다만 빼 두시면 다시 처음부터입니다.
그래서 꾸준히 거시는 편이 덜 아픕니다. 띄엄띄엄 거시면 매번 교정 통증이 반복됩니다.
장치를 처음 끼운 날은 어떻게 지내나요?
- 그날 저녁은 가볍게 드십시오
- 밀랍을 받아 가십시오
- 진통제를 집에 두십시오
- 다음 날 일정을 비워 두십시오
- 거울로 장치를 익혀 두십시오
처음에는 혀가 자꾸 장치에 갑니다. 그러다 혀가 헐기도 합니다.
며칠이면 신경이 덜 쓰입니다. 그때까지만 넘기시면 됩니다.
발음이 어색하신 분도 계십니다. 이것도 일주일이면 돌아옵니다.
치아 사이가 벌어졌는데 괜찮나요?
교정 중에는 벌어졌다 닫혔다 합니다. 과정의 일부입니다.
뽑은 자리를 닫는 중이면 특히 그렇습니다. 중간에는 틈이 보입니다.
그 시기에 교정 통증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치아가 크게 움직이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닫힙니다. 중간 모습을 보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치를 떼는 날도 아픈가요?
떼는 순간은 조금 뻐근합니다. 다만 금방 끝납니다.
붙어 있던 것을 떼어내므로 당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통증이라기보다 놀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떼고 나서 치아를 다듬습니다. 그때는 아프지 않습니다.
그 뒤에 유지장치를 끼십니다. 그것은 아프지 않습니다.
유지장치도 아픈가요?
대개 아프지 않습니다. 치아를 움직이려는 장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오래 안 끼시다가 다시 끼면 뻐근합니다. 그동안 치아가 조금 돌아갔다는 뜻입니다.
억지로 밀어 넣지 마십시오. 많이 안 들어가면 가져오십시오.
매일 끼시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교정 통증을 겪지 않으려면 그편이 낫습니다.
남들도 이렇게 아픈가요?
이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혼자만 유난한 것 같아 걱정하십니다.
대부분 겪으십니다. 다만 밖으로 말씀하지 않으실 뿐입니다.
교정 통증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같은 힘을 줘도 느낌이 다릅니다.
그러니 비교하지 마십시오. 본인이 힘드시면 그것이 기준입니다. 말씀해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
교정 통증을 줄이는 방법
| 이럴 때 | 이렇게 하십시오 |
|---|---|
| 조인 날 저녁 | 미리 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
| 다음 날 심할 때 | 찬 것을 대고 쉬십시오 |
| 씹기 힘들 때 | 작게 썰어 드십시오 |
| 볼이 쓸릴 때 | 밀랍을 붙이십시오 |
| 철사가 찌를 때 | 연락 주십시오 |
| 일주일이 넘을 때 | 한번 보셔야 합니다 |
마지막 줄을 기억해 주십시오. 보통 범위를 넘으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참는 것이 미덕이 아닙니다. 말씀해 주시면 조절할 수 있습니다.
힘을 약하게 해 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너무 힘드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조정 강도를 낮춰 잡을 수 있습니다. 대신 기간이 조금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 점을 알고 정하시면 됩니다. 두 가지를 다 말씀드립니다.
처음 몇 번만 약하게 가고 뒤에 올리기도 합니다. 적응하시는 속도를 봅니다.
이가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교정 중에는 치아가 조금 흔들립니다. 이것은 정상입니다.
치아가 움직이려면 둘레 뼈가 바뀌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약간 헐거워집니다.
교정이 끝나고 자리를 잡으면 단단해집니다. 유지장치를 끼는 기간이 그래서 필요합니다.
너무 많이 흔들리면 말씀해 주십시오. 보고 판단합니다.
아파서 못 닦겠습니다
이때도 닦으셔야 합니다. 오히려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안 닦으면 잇몸이 붓습니다. 부으면 교정 통증과 겹쳐 더 아픕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닦으십시오.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됩니다.
따뜻한 물로 헹구시면 덜 자극됩니다. 며칠만 조심히 하시면 됩니다.

턱까지 아픈 것 같습니다
교정 중에 턱이 뻐근하신 분이 있습니다. 맞물림이 바뀌는 과정에서 그렇습니다.
치아 자리가 옮겨지면 씹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턱이 그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대개 지나갑니다. 다만 입이 잘 안 벌어지거나 소리가 크게 나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갈이가 있으시면 더 느끼십니다. 그 부분도 함께 봅니다.
머리가 아픈 것도 관련이 있나요?
그런 분이 계십니다. 턱 근육이 긴장하면 머리까지 당깁니다.
조인 직후 며칠에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번지는 느낌입니다.
따뜻한 찜질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턱 옆을 가볍게 눌러 주셔도 좋습니다.
계속되면 말씀해 주십시오. 교정 통증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 봅니다.
운동을 해도 되나요?
해도 됩니다. 평소대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부딪힐 수 있는 운동은 다릅니다. 공에 맞거나 몸이 부딪히는 종목이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보호 장치를 쓰십시오. 장치 위에 끼우는 것이 있습니다.
교정 중에 입안을 다치면 크게 다칩니다. 장치가 살을 찢습니다. 그래서 권해 드립니다.
여행 갈 때 무엇을 챙기나요?
- 밀랍을 챙기십시오
- 교정용 칫솔과 치실을 챙기십시오
- 진통제를 챙기십시오
- 고무줄을 넉넉히 챙기십시오
- 유지장치는 통에 넣어 가십시오
여행 직전에 조이는 것은 피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가장 아픈 날이 여행 첫날이 됩니다.
일정이 길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그에 맞춰 조정일을 잡아 드립니다.
멀리 가셨다가 장치가 떨어지면 연락 주십시오. 어떻게 하실지 알려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인 날이 가장 아픈가요?
아닙니다. 다음 날이 가장 심합니다.
며칠이면 괜찮아지나요?
대개 사나흘입니다.
진통제를 먹어도 되나요?
드셔도 됩니다. 참지 마십시오.
찬 것이 도움이 되나요?
됩니다. 찬물을 머금으셔도 좋습니다.
뭘 먹어야 하나요?
죽, 수프, 부드러운 빵이 좋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아픕니다
보통 범위를 넘습니다. 연락 주십시오.
철사가 찌릅니다
밀랍으로 덮고 연락 주십시오.
아파서 장치를 빼고 싶습니다
빼면 더 아파집니다. 끼고 계십시오.
상담받고 싶습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교정 통증은 치아가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잘못되어서 아픈 것이 아닙니다.
다음 날이 가장 심하고 사나흘이면 가라앉습니다. 이 흐름만 아시면 덜 당황하십니다.
참지 마시고 드실 것은 드시고 쓸 것은 쓰십시오. 그래야 끝까지 가십니다.
보통 범위를 넘는다 싶으면 연락 주십시오. 확인해 드립니다.
교정은 긴 치료입니다. 몇 해가 걸리기도 합니다.
그 사이에 조정일이 여러 번 돌아옵니다. 매번 며칠씩 불편하십니다.
그래서 미리 아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언제 아프고 언제 괜찮아지는지 아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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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교정 중 잇몸을 챙겨야 하는 이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장치 주변에 충치가 생기는 과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맹출장애」 — 치아가 자리를 잡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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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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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년 10월 17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