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치과는 첫 치아가 날 때쯤입니다.
- 늦어도 돌 무렵에는 한 번 보십시오.
- 아프지 않을 때 오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첫 방문은 보고 익히는 시간입니다.
"아이를 언제 데려가야 하나요." 부모님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생각보다 이르다고 말씀드립니다.
많은 분이 아플 때 데려오십니다. 그때는 아이도 겁을 먹습니다.
첫 기억이 아픈 기억이 되면 그 뒤가 어렵습니다. 몇 해를 고생하십니다.
아프지 않을 때 와서 익히면 다릅니다. 그것이 첫 치과의 목적입니다.
이 글에서는 언제 어떻게 오시면 되는지 적겠습니다.

첫 치과는 몇 살에 가나요?
첫 치아가 난 뒤 여섯 달 안이면 됩니다.
보통 생후 여섯 달에서 열 달 사이에 아래 앞니가 납니다. 그 뒤 여섯 달 안입니다.
늦어도 돌 무렵에는 한 번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많은 나라에서 그렇게 안내합니다.
그보다 늦게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세 살, 네 살에 처음 오십니다.
늦었다고 자책하실 일은 아닙니다. 지금 오시면 됩니다.
그렇게 일찍 가서 무엇을 하나요?
보고 알려 드리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치아가 몇 개 났는지 봅니다. 색이 이상한 자리가 있는지 봅니다.
닦아 주는 법을 보여 드립니다. 무엇을 먹이면 좋은지도 말씀드립니다.
치료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할 일이 없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아이도 덜 무서워합니다.

왜 아프기 전에 와야 하나요?
|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 어떻게 다른가요 |
|---|---|
| 아프지 않을 때 | 보고 익히고 끝납니다 |
| 아플 때 | 치료부터 해야 합니다 |
| 첫 기억 | 편하면 다음이 쉽습니다 |
| 치료 범위 | 일찍 찾으면 작게 끝납니다 |
| 부모님 마음 | 미리 알면 덜 불안합니다 |
셋째 줄이 가장 큽니다. 첫 기억이 그 뒤를 정합니다.
아파서 온 아이는 다음에 들어오지 않으려 합니다.
아이가 울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에는 우는 아이가 많습니다.
낯선 곳에 낯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억지로 눕히지 않습니다. 부모님 무릎에 앉아서 보기도 합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은 보기만 하고 가셔도 됩니다.
두세 번 오면 대개 익숙해집니다.
집에서 미리 할 수 있는 것은요?
- 치과를 무섭게 말하지 마십시오
- 주사나 아프다는 말을 꺼내지 마십시오
- 약속을 지키겠다고 하지 마십시오
- 집에서 입을 벌려 보는 놀이를 하십시오
- 부모님이 먼저 편하게 계십시오
셋째 줄을 많이 하십니다. 오늘은 안 한다고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다 치료하게 되면 아이가 믿지 않게 됩니다.
부모님이 긴장하면 아이도 아나요?
금방 압니다.
아이는 어른 표정을 봅니다. 부모님이 불안하면 따라 불안해합니다.
치과를 무서워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본인 경험 때문입니다.
그런 때는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설명을 더 드리고 천천히 합니다.
아이 앞에서는 편한 얼굴을 해 주십시오.
무엇을 보나요?
몇 가지를 차례로 봅니다.
치아가 몇 개 났는지, 순서가 맞는지 봅니다. 색이 변한 자리도 봅니다.
잇몸이 부었는지, 혀나 입술 끈이 짧지 않은지도 봅니다.
위아래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봅니다. 턱이 자라는 모양도 함께 봅니다.
필요하면 사진을 찍습니다. 어릴 때는 거의 찍지 않습니다.

사진을 꼭 찍어야 하나요?
처음에는 대개 찍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범위면 충분합니다. 아이가 작을수록 그렇습니다.
치아 사이가 붙기 시작하면 그때 찍습니다. 사이는 눈으로 안 보입니다.
보통 다섯 살 전후입니다. 아이마다 다릅니다.
필요할 때만 찍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얼마나 자주 오면 되나요?
| 이런 아이 | 대략의 간격 |
|---|---|
| 충치가 없는 아이 | 여섯 달에 한 번 |
| 충치가 생긴 적 있는 아이 | 서너 달에 한 번 |
| 간식을 자주 먹는 아이 | 서너 달에 한 번 |
| 치아가 나는 시기 | 여섯 달에 한 번 |
| 교정을 볼 나이 | 해마다 함께 봅니다 |
여섯 달이 기본입니다. 아이는 빨리 자라서 변화가 큽니다.
그 사이에 생긴 것은 작을 때 찾습니다.
첫 방문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나요?
- 지금 닦아 주는 법이 맞나요
- 치약은 얼마나 짜면 되나요
- 불소를 발라야 하나요
- 간식은 어떻게 주면 될까요
- 다음에는 언제 오면 되나요
둘째 줄을 꼭 여쭤 보십시오. 나이에 따라 양이 다릅니다.
삼켜도 되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불소는 몇 살부터 바르나요?
치아가 나면 바를 수 있습니다.
보통 세 살 전후부터 정기적으로 바릅니다. 아이가 뱉을 수 있을 때입니다.
바르는 데 몇 분이면 끝납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충치가 잦은 아이에게는 더 자주 합니다.
집에서 쓰는 치약도 함께 정해 드립니다.
홈을 메우는 것은 언제 하나요?
영구치 어금니가 나올 때입니다.
보통 여섯 살 전후에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납니다. 맨 뒤에 조용히 올라옵니다.
유치가 빠지지 않아 모르고 지나십니다. 그래서 그 치아가 가장 잘 썩습니다.
그 윗면 홈을 얇게 덮어 두면 막을 수 있습니다. 아프지 않고 금방 끝납니다.
검진 때 때가 되면 말씀드립니다.

유치는 어차피 빠지는데 치료하나요?
치료합니다.
유치가 썩으면 아이가 아픕니다. 잘 씹지 못하면 먹는 것도 어려워집니다.
그 아래에서 영구치가 자라고 있습니다. 염증이 깊으면 그 치아에도 영향이 갑니다.
너무 일찍 빠지면 자리가 좁아집니다. 영구치가 비뚤게 납니다.
빠질 치아라도 제때 돌봐야 하는 까닭입니다.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이는요?
천천히 횟수를 나눕니다.
첫날은 의자에 앉아 보기만 합니다. 다음에는 거울로 비춰 봅니다.
그렇게 익히면 대부분 할 수 있게 됩니다. 몇 번 더 오시면 됩니다.
아주 어렵거나 치료가 많으면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약으로 재우는 방법입니다.
그 전에 익히는 쪽을 먼저 해 봅니다.
언제 바로 와야 하나요?
- 치아가 깨지거나 빠졌을 때
- 얼굴이 붓거나 열이 날 때
- 잇몸에 고름이 보일 때
- 아파서 잠을 못 잘 때
- 치아 색이 갑자기 어두워졌을 때
첫 줄은 시간이 중요합니다. 빠진 치아는 우유에 담아 바로 오십시오.
영구치는 빨리 오시면 다시 넣을 수 있습니다.
치아가 빠졌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뿌리를 만지지 마십시오.
머리 부분을 잡고 우유나 식염수에 담그십시오. 물에 오래 담그지 마십시오.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십 분 안에 오시면 가장 좋습니다.
유치는 다시 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구치는 넣어 봅니다.
그 자리를 어떻게 할지는 보고 말씀드립니다.

몇 살부터 교정을 봐야 하나요?
일곱 살 전후에 한 번 봅니다.
그때쯤 앞니 영구치가 납니다. 자리가 모자라는지 그때 보입니다.
그렇다고 바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대개 지켜봅니다.
턱이 자라는 문제는 일찍 보는 편이 낫습니다. 때를 놓치면 어려워집니다.
검진 때 함께 봐 드립니다.
흔히 잘못 알고 계신 것은요?
| 흔한 생각 | 실제는 이렇습니다 |
|---|---|
| 아플 때 가면 된다 | 그때는 첫 기억이 나빠집니다 |
| 유치는 빠지니 둬도 된다 | 영구치에 영향이 갑니다 |
| 어릴 때는 볼 것이 없다 | 닦는 법부터 정합니다 |
| 울면 소용없다 | 몇 번 오면 익숙해집니다 |
| 사진을 꼭 찍는다 | 어릴 때는 거의 찍지 않습니다 |
둘째 줄을 믿고 미루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 사이 깊어집니다.
셋째 줄 때문에 첫 치과를 늦추시기도 합니다.
첫 치과에 갈 때 시간은 언제가 좋은가요?
아이가 가장 기분 좋은 때로 잡으십시오.
낮잠 직전이나 배고픈 때는 피하십시오. 그때는 누구라도 힘듭니다.
오전 이른 시간이 무난합니다. 대기도 적고 아이도 덜 지칩니다.
형제가 있으면 큰아이를 먼저 보여 주십시오. 보고 따라 합니다.
첫 치과는 짧게 끝나니 시간을 많이 잡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 치과에서 부모님은 어디에 계시나요?
옆에 계시면 됩니다.
어린 아이는 부모님 무릎에 앉아서 보기도 합니다. 서로 마주 보고 눕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이가 크면 혼자 앉습니다. 그래도 보이는 자리에 계시면 됩니다.
치료할 때는 밖에서 기다리시는 편이 나은 아이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계시면 더 우는 경우입니다.
아이를 보고 그때그때 정합니다.
치아가 늦게 나면 걱정해야 하나요?
대개는 괜찮습니다.
첫 치아는 여섯 달에서 열 달 사이가 흔합니다. 한 살이 넘어 나는 아이도 있습니다.
순서가 조금 달라도 괜찮습니다. 결국 다 납니다.
한 살 반이 지나도 하나도 안 나면 한 번 보십시오.
첫 치과에서 그 부분도 함께 봅니다.
치아가 날 때 아이가 보채면요?
흔한 일입니다.
잇몸이 간질간질하고 아프기 때문입니다. 침도 많이 흘립니다.
차가운 고리를 물려 주시면 덜합니다.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을 눌러 주셔도 됩니다.
열이 높거나 설사를 하면 다른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그때는 소아과를 보십시오.
치아가 나는 것 자체로 크게 앓지는 않습니다.
아기 치아는 언제부터 닦나요?
- 치아가 나기 전에는 거즈로 닦습니다
- 첫 치아가 나면 작은 솔을 씁니다
- 치약은 쌀알만큼이면 됩니다
- 하루 두 번이 기본입니다
- 자기 전 한 번은 꼭 하십시오
셋째 줄을 많이 물으십니다. 세 살 전까지는 아주 적은 양입니다.
나이에 맞는 양은 첫 치과에서 알려 드립니다.
아이가 치약을 삼켜도 되나요?
정해진 양이면 괜찮습니다.
세 살 전까지는 쌀알만큼, 그 뒤로는 완두콩만큼입니다. 그 정도면 삼켜도 문제가 적습니다.
많이 짜 주시면 그만큼 삼킵니다. 그것이 쌓이면 좋지 않습니다.
뱉을 수 있게 되면 뱉게 가르치십시오.
맛이 좋은 치약은 아이가 먹으려 합니다. 손 닿지 않는 곳에 두십시오.
첫 치과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 이런 것 | 집에서 하십니다 |
|---|---|
| 닦는 법 | 배운 대로 해 보십시오 |
| 치약 양 | 정해 준 만큼 씁니다 |
| 간식 시간 | 하루 두 번으로 정합니다 |
| 자기 전 | 물만 줍니다 |
| 다음 예약 | 여섯 달 뒤로 잡습니다 |
다섯 가지면 충분합니다. 한꺼번에 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다음에 다시 여쭤 보십시오.
첫 치과를 미루면 어떻게 되나요?
처음 올 때 이미 치료할 것이 있습니다.
세 살, 네 살에 처음 오시면 충치가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앞니가 상한 아이도 있습니다.
그러면 첫날부터 치료를 해야 합니다. 아이는 겁을 먹습니다.
그 기억이 몇 해를 갑니다. 다음부터 들어오려 하지 않습니다.
그 차이 때문에 일찍 오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형제가 있으면 함께 와도 되나요?
함께 오시면 좋습니다.
큰아이가 하는 것을 보면 작은아이가 따라 합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순서를 정해 큰아이부터 보면 됩니다. 시간도 한 번에 끝납니다.
다만 한 아이가 울면 다른 아이도 겁을 먹습니다. 그때는 나눠서 합니다.
예약할 때 말씀해 주시면 맞춰 잡아 드립니다.
아이 치과와 일반 치과가 다른가요?
보는 범위가 조금 다릅니다.
아이는 자라는 중이라 턱과 치아가 함께 바뀝니다. 그 흐름을 보면서 돌봅니다.
치료 방법도 어른과 다른 것이 있습니다. 유치는 재료와 방식이 다릅니다.
어느 쪽이든 아이를 자주 보는 곳이면 됩니다.
온 식구가 한곳에서 보시면 편하기도 합니다.
비용이 많이 드나요?
검진은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아이 검진과 불소 도포는 건강보험이 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치과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영유아 구강검진도 따로 있습니다. 정해진 시기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안내문을 가져오시면 함께 봐 드립니다.
일찍 오실수록 치료비가 덜 듭니다.
충치 하나를 때우는 것과 신경 치료를 하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맞벌이 가정이 많습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부모님들께 자주 듣습니다. 시간 내기가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여섯 달에 한 번으로 정해 두시라고 합니다. 한 해에 두 번이면 됩니다.
첫 치과만 다녀오시면 그다음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음 예약을 그 자리에서 잡아 두십시오. 잊지 않으시게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형제가 있으면 같은 날로 묶으시면 편합니다. 한 번 오시면 끝납니다.
첫 치과가 늦었다고 미루지 마십시오. 오늘 오시면 그날부터 시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살에 처음 가나요?
첫 치아가 난 뒤 여섯 달 안입니다.
그때 무엇을 하나요?
보고 닦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아이가 울면요?
억지로 하지 않습니다. 나눠서 합니다.
사진을 찍나요?
어릴 때는 거의 찍지 않습니다.
유치도 치료하나요?
합니다. 영구치에 영향이 갑니다.
얼마에 한 번 오나요?
여섯 달에 한 번이면 됩니다.
치아가 빠졌습니다
우유에 담아 바로 오십시오.
상담받고 싶습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왜 일찍 오시라고 하나요?
아이가 겁을 덜 먹기 때문입니다.
처음이 편하면 그다음이 쉽습니다. 평생 치과를 덜 무서워합니다.
부모님도 마음이 놓입니다.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아시게 됩니다.
게다가 일찍 찾으면 작게 끝납니다. 아이가 덜 힘듭니다.
첫 치과는 치료하러 오는 날이 아닙니다.
검진 때 무엇을 챙겨 오면 되나요?
- 쓰시는 칫솔과 치약을 가져오십시오
- 간식을 언제 주는지 적어 오십시오
- 아이가 아파한 적이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 식구 중 충치가 잦은 분이 있는지 알려 주십시오
- 궁금한 것을 미리 적어 오십시오
첫 줄만 챙기셔도 됩니다. 보면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부산치과를 찾으실 때 그대로 들고 오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첫 치과는 첫 치아가 날 때쯤입니다. 늦어도 돌 무렵에는 한 번 보십시오.
그날은 치료하는 날이 아닙니다. 보고 익히고 배우는 날입니다.
아프기 전에 오시면 아이가 겁을 덜 먹습니다. 그 첫 기억이 오래갑니다.
울어도 괜찮습니다. 몇 번 오면 익숙해집니다.
여섯 달에 한 번으로 정해 두시면 챙기기 쉽습니다.
쓰시는 칫솔과 치약을 들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보면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에 맞춰 닦는 법과 간식 시간을 함께 정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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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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