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는 심은 뒤 잇몸을 한 번 더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잇몸 속에 묻어 둔 몸통에 기둥을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 10~20분이면 끝나고 그날 가십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턱뼈에 인공 치근을 심어 상실된 치아를 대신한다고 설명합니다.
"수술을 두 번 하는 건가요?" 임플란트 일정을 말씀드리면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 줄 아셨다고 하십니다.
첫 수술만큼 큰 과정은 아닙니다. 잇몸만 작게 여는 일입니다.
뼈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묻어 둔 몸통 위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10~20분이면 끝납니다. 마취도 그 자리만 합니다.
그날 바로 돌아가십니다. 부기도 거의 없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 과정을 처음에 설명해 드립니다. 일정을 짜실 때 아셔야 합니다.
모든 분이 거치는 것은 아닙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플란트 전체 일정을 먼저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크게 네 번 오십니다.
첫 번째가 심는 날, 두 번째가 잇몸을 여는 날입니다. 세 번째가 본을 뜨는 날입니다.
네 번째에 치아를 끼웁니다. 그 뒤로는 검진만 보시면 됩니다.
그 사이사이에 기다리는 기간이 있습니다. 전체로는 3~6개월입니다.
중간에 한두 번 확인하러 오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섯 번쯤 되기도 합니다.

임플란트 두 번째 수술은 왜 하나요?
심을 때 몸통을 잇몸 아래 묻어 두기 때문입니다. 겉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잇몸으로 덮어 두면 그 안이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음식물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뼈가 붙는 동안 방해를 덜 받습니다. 그래서 묻어 두는 방식을 씁니다.
자리를 잡으면 다시 열어야 합니다. 치아를 올리려면 밖으로 길을 내야 합니다.
그 과정이 두 번째 수술입니다. 잇몸을 작게 열고 덮개를 바꿉니다.
안에 끼워 둔 작은 나사를 빼고 기둥을 연결합니다. 그 기둥이 잇몸 위로 나옵니다.
그 상태로 2~3주 둡니다. 잇몸이 그 모양에 맞춰 아뭅니다.
그 뒤에 본을 떠서 치아를 만듭니다. 순서가 그렇습니다.
- 심을 때 몸통을 묻어 둡니다
- 뼈가 붙기를 기다립니다
- 잇몸을 열고 기둥을 연결합니다
- 잇몸이 아물면 본을 뜹니다
네 단계를 거칩니다. 두 번째 수술이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묻어 두는 방식과 내놓는 방식은 결과가 비슷합니다. 어느 쪽이 더 오래 간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상황에 맞는 쪽을 고릅니다. 무리해서 한 번에 끝내지 않습니다.
한 번에 끝내려다 흔들리면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그 편이 더 손해입니다.
그래서 안전한 쪽을 먼저 봅니다. 기간이 조금 길어져도 그렇게 합니다.
묻어 둔 몸통 위에는 작은 덮개 나사가 끼워져 있습니다. 그것이 안으로 뼈가 자라는 것을 막습니다.
그 나사를 빼고 기둥을 연결합니다. 나사 머리에 뼈가 덮여 있으면 조금 다듬습니다.
그 과정이 길어지면 5분쯤 더 걸립니다. 큰 차이는 아닙니다.

임플란트를 한 번에 끝내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심을 때부터 기둥을 밖으로 내놓기도 합니다.
그러면 두 번째 수술이 필요 없습니다. 한 번으로 끝납니다.
다만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뼈가 단단하고 고정이 충분해야 합니다.
아랫니에서 더 자주 가능합니다. 뼈가 치밀하기 때문입니다.
윗니 어금니는 어렵습니다. 뼈가 무르고 뼈 이식이 함께 들어가기도 합니다.
뼈를 채운 자리는 덮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이식한 재료가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어느 쪽인지 말씀드립니다. CT를 보면 어느 정도 압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수술 중에 합니다. 고정값을 재어 보고 정합니다.
| 상황 | 두 번째 수술 | 왜 그런가 |
|---|---|---|
| 아랫니, 뼈가 단단함 | 생략하기도 합니다 | 처음부터 고정이 좋습니다 |
| 윗니 어금니 | 대개 합니다 | 뼈가 무릅니다 |
| 뼈 이식을 함께 함 | 합니다 | 덮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
| 앞니, 잇몸 모양이 중요함 | 합니다 | 잇몸을 만들어 갑니다 |
표의 마지막 줄도 중요합니다. 앞니는 모양 때문에 거칩니다.
두 번째 수술을 어떻게 하는지 조금 더 말씀드립니다. 방법이 두세 가지 있습니다.
잇몸을 조금 째고 여는 방법이 기본입니다. 실로 꿰매기도 합니다.
동그랗게 도려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꿰맬 필요가 없어 간단합니다.
다만 잇몸을 조금 잃습니다. 단단한 띠가 넉넉할 때만 씁니다.
잇몸을 옆으로 밀어 모양을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앞니에서 많이 씁니다.
그 선택을 잇몸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한 가지로 하지 않습니다.
그날 지키실 것도 정리해 드립니다.
- 그 자리로 씹지 않으십니다
- 뜨거운 것을 바로 드시지 않습니다
- 처방해 드린 약을 끝까지 드십니다
- 술과 담배는 며칠 쉬십니다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첫 수술보다 지킬 것이 적습니다.
운동도 다음 날부터 하셔도 됩니다. 범위가 작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리면 마음이 놓이십니다. 큰 수술이 아닙니다.
그날 운전해서 오셔도 됩니다. 수면 마취를 하지 않습니다.
부분 마취만 하기 때문입니다. 끝나고 바로 운전하셔도 괜찮습니다.
혼자 오셔도 됩니다. 보호자가 필요한 과정이 아닙니다.

아픈가요?
첫 수술보다 훨씬 덜합니다. 뼈를 건드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잇몸만 작게 엽니다. 1cm도 되지 않습니다.
마취는 그 자리만 합니다. 수술 중에 아프지 않으십니다.
그날 저녁부터 평소처럼 드십니다. 반대쪽으로 씹으시면 됩니다.
진통제는 하루 이틀이면 충분합니다. 안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부기도 거의 없습니다. 얼굴이 붓지는 않습니다.
실을 꿰매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합니다. 범위가 작으면 그냥 둡니다.
꿰맸으면 일주일 뒤에 뽑습니다. 그때 한 번 더 봅니다.
그날 쓰는 기둥은 임시입니다. 잇몸 모양을 만드는 용도입니다.
최종 기둥은 본을 뜬 뒤에 만듭니다. 치아와 함께 설계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가 다릅니다. 임시 기둥은 둥글고 단순합니다.
최종 기둥은 그 자리에 맞춰 모양을 냅니다. 잇몸선이 고르게 나옵니다.
임플란트를 여러 개 하셨으면 한 번에 다 엽니다. 따로 나누지 않습니다.
범위가 넓어도 시간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한 자리에 5분쯤입니다.
네 개를 열어도 30분 안쪽입니다. 그날 바로 가십니다.
마취도 그 범위만 합니다. 전체를 마취하지 않습니다.
임플란트 기둥을 연결한 뒤에는요?
잇몸이 아물기를 기다립니다. 2~3주쯤입니다.
그동안 기둥이 잇몸 위로 나와 있습니다. 혀에 닿는 느낌이 있습니다.
며칠이면 익숙해지십니다. 아프지는 않습니다.
그 둘레를 부드럽게 닦으십니다. 음식물이 끼기 쉽습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닦습니다. 세게 문지르지 않으십니다.
가글을 함께 쓰시면 좋습니다. 처방해 드립니다.
잇몸이 아물면 본을 뜹니다. 스캐너로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자료로 치아를 만듭니다. 2~3주 뒤에 끼웁니다.
- 그 둘레를 부드럽게 닦습니다
- 가글을 하루 두 번 씁니다
- 반대쪽으로 씹습니다
- 2~3주 뒤에 본을 뜹니다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 기간에 음식물이 끼는 느낌이 드실 수 있습니다. 기둥 둘레에 공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끼우면 그 공간이 메워집니다. 임시 상태라 그렇습니다.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기둥을 조금 큰 것으로 바꾸기도 합니다.
그러면 덜 낍니다. 그 자리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앞니에서 임시 치아를 함께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어 있으면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 임시 치아가 잇몸 모양도 함께 만듭니다. 기둥만으로는 덜 정밀합니다.
몇 주에 걸쳐 조금씩 다듬습니다. 잇몸이 그 모양을 따라옵니다.
그 과정이 끝나면 완성품을 만듭니다. 잇몸선이 고르게 나옵니다.
그 기간에 담배를 피우시면 아무는 속도가 늦습니다. 며칠이라도 줄이시는 쪽을 권합니다.
잇몸이 늦게 아물면 본뜨는 날이 밀립니다. 전체 일정이 늘어납니다.
그 점을 말씀드리면 많이들 줄이십니다. 짧은 기간이라 어렵지 않습니다.

본을 뜰 때는 무엇을 하나요?
기둥을 빼고 본뜨는 부품을 끼웁니다. 그 위치가 그대로 옮겨집니다.
스캐너로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에 재료를 물지 않아 편하십니다.
그 자리에서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빠진 부분이 있으면 다시 찍습니다.
그 자료가 정확해야 치아가 맞습니다. 조금만 틀려도 틈이 생깁니다.
반대쪽 치아도 함께 찍습니다. 씹는 자리를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물었을 때의 관계도 기록합니다. 그래야 높이가 맞습니다.
그 세 가지를 모두 보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다시 와야 합니다.
색도 그때 정합니다. 옆 치아와 맞춥니다.
어금니면 색을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앞니는 시간을 더 씁니다.
- 임플란트 자리를 정확히 찍습니다
- 반대쪽 치아도 함께 찍습니다
- 물었을 때의 관계를 기록합니다
- 색을 재어 번호로 남깁니다
네 가지를 그날 다 합니다. 30분쯤 걸립니다.
| 방문 | 무엇을 하나 | 걸리는 시간 |
|---|---|---|
| 심는 날 | 몸통을 심고 덮습니다 | 1시간 |
| 잇몸 여는 날 | 기둥을 연결합니다 | 20분 |
| 본뜨는 날 | 자료를 찍습니다 | 30분 |
| 끼우는 날 | 치아를 올리고 맞춥니다 | 40분 |
표를 보시면 심는 날이 제일 깁니다. 나머지는 짧습니다.
잇몸이 아무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보통 2주, 늦으면 3~4주입니다.
그 상태를 보고 본뜨는 날을 정합니다. 미리 잡아 둔 날짜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잇몸 모양도 만들어 가나요?
그렇습니다. 앞니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자연 치아는 잇몸이 둥글게 감싸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도 그 모양이어야 자연스럽습니다.
그 모양을 기둥으로 만들어 갑니다. 조금씩 넓혀 가며 눌러 줍니다.
임시 치아로 다듬기도 합니다. 그 편이 더 정밀합니다.
몇 주에 걸쳐 모양을 잡습니다. 한 번에 되지 않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면 완성품을 끼웠을 때 잇몸선이 고릅니다. 옆 치아와 이어집니다.
어금니에서는 그만큼 신경 쓰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입니다.
대신 음식물이 끼지 않게 모양을 잡습니다. 목적이 다릅니다.
| 자리 | 무엇을 목표로 하나 | 걸리는 기간 |
|---|---|---|
| 앞니 | 잇몸선을 옆 치아와 맞춥니다 | 4~8주 |
| 작은어금니 | 모양과 청소를 함께 봅니다 | 3~4주 |
| 큰어금니 | 음식물이 덜 끼게 합니다 | 2~3주 |
| 여러 개를 함께 | 전체 균형을 봅니다 | 6~8주 |
앞니로 갈수록 오래 걸립니다. 모양을 맞추는 일이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임플란트 둘레 잇몸이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잘 안 닦이면 그렇습니다.
기둥 둘레는 모양이 복잡합니다. 칫솔이 잘 닿지 않습니다.
그 자리를 집중해서 닦으십니다. 치간칫솔을 쓰시면 더 낫습니다.
붉어지거나 피가 나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 자리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임플란트 기둥이 잇몸 위로 얼마나 나오는지도 정합니다. 1~3mm 사이입니다.
잇몸이 두꺼우면 더 긴 것을 씁니다. 짧으면 묻혀 버립니다.
그 높이를 그 자리에서 재어 고릅니다. 여러 규격을 준비해 둡니다.
맞지 않으면 바꿉니다. 한 번에 정하지 않습니다.
그 기간에 임플란트 자리로 조심스럽게 씹어 보셔도 됩니다. 아프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다만 아직 치아가 올라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본격적으로 씹기는 어렵습니다.
기둥만 나와 있어 높이가 맞지 않습니다. 반대쪽을 쓰시는 쪽이 편합니다.
기둥이 흔들리면 어떻게 하나요?
연결하는 나사가 풀린 것입니다. 다시 조이면 됩니다.
5분이면 끝납니다. 큰일이 아닙니다.
다만 그대로 두시면 안 됩니다. 그 사이로 세균이 들어갑니다.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바로 오십시오. 미루지 않으시는 쪽이 낫습니다.
임플란트 몸통 자체가 흔들리는 것은 다릅니다. 그때는 뼈가 안 붙은 것입니다.
그 둘을 구분해서 봅니다. 손으로 눌러 보면 압니다.
몸통이 흔들리면 빼고 다시 심기도 합니다. 드물지만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몇 달 뒤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임플란트 두 번째 수술 날짜는 미리 잡아 둡니다. 심는 날 함께 정합니다.
아랫니면 2~3개월 뒤, 윗니면 4~6개월 뒤입니다. 그 날짜를 달력에 표시해 드립니다.
중간에 바뀌면 다시 알려 드립니다. 엑스레이를 보고 조정합니다.
치아를 끼운 뒤에도 두세 번 더 오십니다. 닿는 자리를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높게 만들어 두고 줄여 갑니다. 낮으면 다시 올리기 어렵습니다.
두세 번이면 자리를 잡습니다. 그 뒤로는 검진만 보시면 됩니다.
그 자리에서 사진을 남깁니다. 잇몸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합니다.
나중에 비교할 때 그 사진을 씁니다. 앞니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치료가 끝난 뒤 전후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과정이 보이면 이해가 쉽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먼저 엑스레이로 뼈가 붙었는지 봅니다. 둘레가 깨끗한지 확인합니다.
기구로 가볍게 두드려 보기도 합니다. 소리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잇몸 두께를 봅니다. 얇으면 기둥 색이 비칩니다.
앞니라면 그 점을 더 봅니다. 지르코니아 기둥을 쓰기도 합니다.
단단한 잇몸 띠가 좁으면 그때 함께 넓히기도 합니다. 한 번에 끝냅니다.
그 다섯 가지를 보고 정합니다. 열어 보고 바로 끝내지 않습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을 그날 다시 말씀드립니다. 언제 본을 뜨고 언제 끼우는지입니다.
그 날짜를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기억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일정을 묶어 드립니다. 051-715-8882 로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임플란트는 심는 날과 끼우는 날 사이가 깁니다. 그 중간 과정을 아시면 마음이 편하십니다.
다른 곳에서 심으시고 오신 경우에도 그 과정은 같습니다. 기록부터 받습니다.
어느 회사 제품인지가 중요합니다. 기둥 규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록이 없으면 엑스레이로 추정합니다. 모양으로 어느 정도 압니다.
맞는 부품을 구해 연결합니다. 대개 어렵지 않습니다.
전체 과정을 처음에 종이로 드립니다. 언제 무엇을 하는지 적혀 있습니다.
그 종이를 보시면 다음이 보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덜 답답하십니다.
일정이 바뀌면 다시 적어 드립니다.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수술이 무섭다고 미루시는 분도 계십니다. 설명을 들으시면 대부분 안심하십니다.
첫 수술을 겪어 보셨으니 비교가 됩니다. 훨씬 간단합니다.
미루시면 잇몸이 두껍게 덮여 조금 더 째야 합니다. 정해진 날에 오시는 쪽이 낫습니다.
그 기간에 반대쪽으로만 씹으시게 됩니다. 몇 달 그러시면 턱이 피로해집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기간을 늘리지 않습니다. 정해진 날에 진행합니다.
양쪽을 다 하시는 경우에는 순서를 나눕니다. 한쪽씩 끝냅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그날 다른 일정과 묶어 드립니다. 잇몸을 여는 날에 스케일링도 함께 봅니다.
다만 오시는 횟수를 줄이는 쪽으로 잡습니다.
본을 뜨는 날과 묶기는 어렵습니다. 잇몸이 아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이 2~3주는 꼭 둡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임플란트는 그 기다림이 결과를 만듭니다. 서두르면 뒤가 어렵습니다.
임플란트 치료는 길지만 매번 큰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는 날 하루가 제일 큽니다.
그 뒤로는 짧게 여러 번 오십니다. 한 번에 20~40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술을 두 번 하나요?
심은 뒤 잇몸을 한 번 더 엽니다. 10~20분이면 끝납니다.
안 하는 경우도 있나요?
뼈가 단단하면 생략하기도 합니다. 아랫니에서 더 자주 가능합니다.
많이 아픈가요?
첫 수술보다 훨씬 덜합니다. 뼈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날 바로 가도 되나요?
됩니다. 저녁부터 평소처럼 드십니다.
그 뒤에 얼마나 기다리나요?
2~3주 뒤에 본을 뜹니다. 그 2~3주 뒤에 치아를 끼웁니다.
기둥이 흔들려요.
나사가 풀린 것입니다. 5분이면 다시 조입니다.
잇몸 모양도 만드나요?
앞니에서는 중요합니다. 몇 주에 걸쳐 잡아 갑니다.
부산 밖에서도 상담되나요?
임플란트 상담은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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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임플란트」 — 턱뼈에 인공 치근을 심어 상실된 치아를 대신한다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생기는 염증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보철치료」 —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보철물의 종류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당뇨병」 — 혈당 조절이 상처 회복과 감염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