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과정을 줄인 것이 아닙니다. 기공소를 오가는 시간을 없앤 것입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라미네이트를 0.5~1.0mm 정도 삭제하는 치료로 설명합니다. 그 위에 얇은 도재를 붙입니다.
- 몇 개를 할지는 웃을 때 어디까지 보이는가로 정합니다. 6개·8개·12개·16개는 덮는 범위의 차이입니다.
- 치의신보가 전한 판결은 광고보다 많이 깎은 경우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했습니다. 삭제량은 미리 듣고 시작해야 합니다.
"앞니를 하고 싶은데 몇 주씩 임시치아를 끼고 다녀야 한다면서요?" 부산 서면에서 라미네이트 상담을 하다 보면 이 걱정을 자주 듣습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그 기간을 없애려고 만든 방식입니다.
다만 "하루"라는 말이 앞서다 보니 오해도 생깁니다. 무엇이 빨라진 것인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 글은 원데이 라미네이트가 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정리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 되고 어떤 경우에 기다려야 하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다른 것은 만드는 장소 하나입니다. 치료 과정 자체는 줄이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은 치아를 다듬고 본을 뜹니다. 그 본을 바깥 기공소로 보냅니다. 기공소가 만들어 보내 줄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동안 환자분은 임시치아로 지냅니다. 완성되면 다시 내원해 붙입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그 왕복이 없습니다. 본뜨기 대신 구강스캐너(intraoral scanner)로 치아를 읽습니다. 병원 안에 있는 장비로 그날 깎아 그날 붙입니다.
| 항목 | 기공소를 거치는 방식 | 원데이 라미네이트 |
|---|---|---|
| 본 뜨는 방법 | 재료를 물고 굳혀 본을 뜸 | 구강스캐너로 읽음 |
| 만드는 곳 | 바깥 기공소 | 병원 안 제작실 |
| 임시치아 | 완성될 때까지 끼고 지냄 | 끼는 기간이 없음 |
| 내원 횟수 | 보통 2~3회 | 1회 |
| 기다리는 기간 | 저희 안내 기준 보통 1~3주 | 같은 날 안에 |
표에서 달라진 칸은 가운데 세 줄입니다. 다듬는 일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색을 맞추는 일도 그대로입니다.
사라진 것은 오가고 기다리는 시간뿐입니다.

하루 안에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순서는 다섯 단계입니다. 기존 방식과 단계 수는 같습니다.
- 상담과 디자인 확인 — 사진과 스캔으로 지금 상태를 봅니다. 어떤 모양과 색으로 갈지 함께 정합니다.
- 최소한으로 다듬기 — 바깥 보호층 안에서 얇게 다듬습니다. 덜 깎을수록 다음 선택지가 남습니다.
- 디지털 스캔 — 재료를 물고 굳히는 본뜨기 대신 스캐너로 읽습니다.
- 원내 제작 — 기공소로 보내지 않습니다. 디자인한 그대로 만듭니다.
- 접착과 교합 확인 — 붙이기 전에 한 번 더 대어 봅니다. 붙인 뒤에는 씹는 자리를 봅니다.
다섯 단계가 모두 같은 날 이어집니다. 중간에 병원을 나갔다 다시 올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방식에서는 세 번째와 네 번째 사이가 끊깁니다. 본을 보내고 기다리는 구간이 거기입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그 구간이 없습니다.
왜 그동안은 여러 번 나눠서 했나요?
기공소를 거치는 방식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오랫동안 그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본을 뜨면 그 본을 석고로 옮깁니다. 기공사가 손으로 도재를 쌓아 굽습니다. 이 과정은 진료실에서 하기 어렵습니다.
장비와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을 보내고 받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리셋치과에서는 그 기간을 보통 1~3주로 안내해 왔습니다. 그동안 임시치아를 끼고 지내야 했습니다.
임시치아는 최종 보철물이 아닙니다. 색이 다르고, 잘 빠지기도 합니다. 사이로 음식물이 끼기도 합니다.
중요한 일정을 앞둔 분들이 망설이는 이유가 대개 여기에 있습니다.
임시치아가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나요?
원데이 라미네이트에서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임시치아를 끼고 지내는 기간이 없습니다.
임시치아는 최종 보철물이 아닙니다. 모양을 잡아 주고 시린 것을 막아 주는 임시 장치입니다.
그래서 색이 자연치아와 다릅니다. 표면도 최종 재료만큼 매끈하지 않습니다.
착색이 잘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커피나 김치 국물에 며칠 만에 색이 배기도 합니다.
사이가 벌어져 음식물이 끼기도 합니다. 빠지면 그때마다 병원에 다시 오셔야 합니다.
웃을 때 신경이 쓰이는 기간이 생깁니다. 중요한 일정이 그 사이에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이 구간을 건너뜁니다. 붙인 그날부터 최종 상태로 지내기 시작합니다.
다시 와서 바꿔 끼우는 일정도 없습니다. 한 번 앉은 자리에서 끝납니다.
하루에 만들면 정밀도가 떨어지지 않나요?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빨리 만들면 대충 만드는 것 아니냐는 뜻입니다.
시간을 줄인 것이 아닙니다. 옮기는 단계를 줄인 것이라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스캔 자료는 원본 그대로 제작 장비로 넘어갑니다. 본을 석고로 옮기는 중간 단계가 없습니다. 다시 본을 뜨는 과정도 없습니다.
오히려 원장이 직접 보는 구간은 늘어납니다. 디자인한 모양과 색을 만드는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두께도 그 자리에서 봅니다.
기공소에 말로 전달하고 다시 받아 보는 과정이 아닙니다. 고칠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붙인 뒤에는 씹는 자리를 확인합니다. 교합(occlusion)이 한 곳만 먼저 닿으면 힘이 몰립니다. 이 조정은 원데이 라미네이트에서도 똑같이 합니다.
치아는 얼마나 깎나요?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하루에 끝나는지보다 이쪽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자료가 기준이 됩니다. 치아 표면을 0.5~1.0mm 정도 삭제한 뒤 얇은 도재를 접착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범위는 대체로 법랑질(enamel) 안에 해당합니다. 법랑질은 치아의 바깥 보호층입니다.
법랑질 안에서 끝나는지가 왜 중요할까요. 상아질(dentin)까지 들어가면 접착 조건이 달라집니다. 시린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 증상을 치아지각과민(dentin hypersensitivity)으로 설명합니다. 법랑질이 얇아지거나 상아질이 드러났을 때 생긴다고 적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는 삭제량을 둘러싼 판결을 전했습니다. 광고에는 0.1~0.2mm만 깎는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0.3~0.5mm를 삭제한 사례였습니다. 법원은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했습니다.
이 판결이 알려 주는 것은 숫자 자체가 아닙니다. 깎는 양을 미리 듣고 시작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에 끝난다고 해서 삭제량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몇 개를 해야 하나요? 6개·8개·12개·16개는 무엇이 다른가요?
붙이는 개수는 라미네이트를 붙이는 치아의 수입니다. 세는 기준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저희 기준으로 6개와 8개는 위턱만입니다. 12개는 위 8개에 아래 4개, 16개는 위 8개에 아래 8개를 더한 수입니다.
| 구분 | 덮는 자리 | 어떤 경우에 고려하나 |
|---|---|---|
| 6개 | 위 앞니 6개(앞니·옆니·송곳니) | 정면에서 보이는 앞니만 바꾸려는 경우 |
| 8개 | 위 앞니 8개(6개 + 작은어금니 2개) | 크게 웃을 때 입꼬리 쪽까지 보이는 경우 |
| 12개 | 위 8개 + 아래 4개 | 말할 때 아랫니가 보이거나 아랫니 색이 신경 쓰이는 경우 |
| 16개 | 위 8개 + 아래 8개 | 웃는 선 전체를 한 번에 맞추려는 경우 |
6개와 8개를 가르는 것은 입꼬리 쪽 공간입니다. 크게 웃으면 입꼬리 안쪽에 어두운 공간이 보입니다.
치의학에서는 이 자리를 구각 공간(buccal corridor)이라 부릅니다. 스마일 미학 연구들은 이 넓이를 주요 평가 항목으로 봅니다.
앞니 6개만 바꾸면 이 자리가 그대로 남습니다. 경계가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개수가 많을수록 자연스러워지지는 않습니다. 판단은 네 가지를 봅니다.
- 웃을 때 입술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 옆 치아와 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 좌우가 대칭을 이루는지
- 교정이 먼저 필요한 상태는 아닌지
여섯 개로 충분한 경우에는 여섯 개만 합니다. 범위를 넓히는 것은 보이는 범위가 넓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끝선은 어떻게 정하나요?
개수만 정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앞니 끝선의 흐름도 함께 정합니다.
앞니 끝이 한 줄로 반듯하면 표정이 단단해 보입니다. 가운데를 조금 길게 잡으면 인상이 달라집니다.
옆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잡습니다. 그러면 아랫입술 선을 따라가며 부드러워집니다.
절단연의 위치가 이 선을 만듭니다. 디자인 단계에서 정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에서는 이 디자인을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스캔한 자료 위에서 모양을 잡습니다.
개수가 많아지면 날짜도 늘어나나요?
기공소를 거치는 방식에서는 그렇습니다. 보낼 것이 많아지면 기다리는 시간도 늘어납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에서 늘어나는 것은 날짜가 아닙니다. 그날 병원에 머무는 시간입니다.
다듬고, 만들고, 하나씩 맞춰 붙이는 시간이 개수만큼 길어집니다. 날짜가 하루 더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하루를 넉넉히 비워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대신 임시치아로 지내는 기간은 몇 개를 하든 생기지 않습니다. 붙이고 나면 그 상태가 최종입니다.
어떤 고민에 원데이 라미네이트를 고려하나요?
모든 앞니 고민에 라미네이트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주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 함께 검토합니다.
- 색이 신경 쓰이는 경우 — 미백을 해도 원하는 만큼 밝아지지 않는 색이 있습니다.
- 앞니 사이에 작은 틈이 있는 경우 — 틈이 크지 않다면 모양을 넓혀 메울 수 있습니다.
- 끝이 닳거나 조금 깨진 경우 — 닳은 자리를 덮어 끝선을 다시 잡습니다.
- 옆니가 유독 작은 경우 — 좌우 크기가 달라 보이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일정이 가까운 경우 — 임시치아 기간을 두기 어려울 때 원데이 라미네이트를 고려합니다.
반대로 색만 문제라면 미백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깎지 않고 해결되는 방법이 있으면 그쪽이 낫습니다.
틈이 크거나 배열이 많이 틀어진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정으로 자리를 옮기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진과 스캔을 보고 정합니다. 상담에서 두 가지를 모두 설명드립니다.
저도 하루에 될까요? 안 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모든 경우가 하루에 끝나지는 않습니다.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이 있으면 그 치료가 먼저입니다.
- 잇몸에 염증이 있는 경우 — 잇몸이 부어 있으면 접착 경계가 깨끗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 충치나 신경치료가 남은 경우 — 치수(pulp)까지 문제가 있으면 그 치료가 먼저입니다.
- 이를 심하게 가는 경우 — 힘이 몰리면 얇은 도재가 깨질 수 있습니다. 장치를 함께 고려합니다.
- 배열이 많이 틀어진 경우 — 깎는 양이 커집니다. 교정을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치아가 이미 크게 손상된 경우에는 범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완전도재관(all-ceramic crown)을 따로 설명합니다.
치아 전체를 감싸는 방식입니다. 남은 치아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가능한지 아닌지는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과 스캔을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하루에 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그 사실을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붙이고 나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붙인 그날부터 최종 상태입니다. 적응 기간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다만 얇은 도재라는 점은 기억하셔야 합니다. 앞니로 단단한 것을 뜯는 습관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얼음을 깨물거나 병뚜껑을 여는 일이 대표적입니다. 앞니는 뜯는 자리이지 부수는 자리가 아닙니다.
절단연(incisal edge)은 힘이 가장 먼저 닿는 자리입니다. 반복해서 힘이 실리면 작은 파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가는 습관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자는 동안 쓰는 장치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리는 평소와 같습니다. 칫솔질과 치실을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정기 검진 때는 경계 부위를 함께 확인합니다. 씹는 자리도 다시 봅니다.

상담 때 이 세 가지는 꼭 물어보세요
어느 병원에서 상담을 받으시든 같습니다. 이 세 가지는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몇 mm를 깎는지 — 삭제량을 숫자로 물어보세요. 치의신보가 전한 판결도 이 설명이 빠진 경우였습니다.
- 법랑질 안에서 끝나는지 — 상아질까지 들어가면 시린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미리 들으셔야 합니다.
- 어디서 만드는지 — 병원 안에서 만드는지, 기공소로 보내는지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세 번째 질문이 원데이 라미네이트인지 아닌지를 가릅니다. 병원 안에 제작 장비가 있어야 같은 날 붙일 수 있습니다.
장비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날 디자인하고 다듬을 사람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됩니다"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한 가지를 더 물어보세요. 그날 안에 어디까지 진행되는지입니다.
다듬기까지만 하고 접착은 다음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원데이 라미네이트가 아닙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앞니를 빨리 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없앤 방법입니다.
깎는 양도, 색을 맞추는 일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되는지보다 어떻게 하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상담에서 사진과 함께 보시면 됩니다. 가능한지 아닌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부산 서면역치과에서는 어떻게 안내하나요
상담에서 가능한지부터 봅니다.
사진을 찍고 스캔을 합니다.
그 자리에서 화면으로 보십니다.
깎는 양을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몇 개가 필요한지도 함께 정합니다.
하루에 되는지 그때 말씀드립니다.
안 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 편이 서로 편합니다.
되는 경우에는 날짜를 잡습니다.
아침에 오셔서 저녁에 끝납니다.
점심은 중간에 드십니다.
부드러운 것으로 준비해 드립니다.
끝나고 사진을 함께 봅니다.
처음 모습과 나란히 놓습니다.
일주일 뒤에 한 번 더 봅니다.
그때 물리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리셋치과는 서면역에서 가깝습니다.
평일 저녁과 토요일도 상담합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 문의는 051-715-8882 입니다.
전화로 먼저 여쭤보셔도 됩니다.
051-715-8882 로 주시면 됩니다.
사진을 보내 주셔도 봐 드립니다.
오시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편이 서로 편합니다.
서면역에서 걸어서 오십니다.
퇴근길에 들르시기 좋습니다.
점심시간에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주차도 안내해 드립니다.
점검은 6개월마다 받으십니다.
붙이는 날은 8시간쯤 걸립니다.
조정은 5분이면 끝납니다.
처음 1주일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 상담에서 하루에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깎는 양을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 안 되는 경우에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아침에 오셔서 저녁에 끝납니다
- 일주일 뒤에 한 번 더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기존 라미네이트와 재료가 다른가요?
붙이는 것은 같은 도재입니다. 다른 것은 만드는 장소와 방법입니다.
하루에 하면 색을 맞출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요?
색은 제작 전에 정합니다. 만드는 자리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기공소에 말로 전달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한 개만 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옆 치아와 색이 이어지는지를 먼저 봅니다. 한 개만 유독 밝으면 오히려 눈에 띕니다.
앞니가 이미 깨져 있어도 되나요?
남은 치아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많이 손상된 경우에는 완전도재관을 함께 검토합니다.
얼마나 쓸 수 있나요?
정해진 기간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씹는 습관과 이갈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잇몸 상태와 관리도 영향을 줍니다.
치아 미백과 무엇이 다른가요?
미백은 치아 자체의 색을 밝히는 치료입니다. 라미네이트는 얇은 도재를 붙여 색과 모양을 함께 바꿉니다.
붙인 뒤에 색이 변하지 않나요?
도재 자체는 착색이 잘 되지 않습니다. 다만 경계 부위와 주변 자연치아는 관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산 서면에서 원데이 라미네이트 상담만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진과 스캔으로 가능한지 봐 드립니다. 바로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치아 표면을 0.5~1.0mm 정도 삭제한 뒤 얇은 도재를 접착하는 치료라는 설명과 적응증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치아 전체를 감싸는 도재 보철물의 적응증과 라미네이트와의 구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시린이(치아지각과민증)」 — 법랑질이 얇아지거나 상아질이 드러났을 때 시린 증상이 생기는 기전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광고에는 0.1~0.2mm 삭제로 적었으나 실제로는 0.3~0.5mm를 삭제한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 Assessment of buccal corridor, maxillary interincisal midline and gingival display during smiling (PubMed) — 구각 공간의 넓이, 정중선, 잇몸 노출을 웃는 모습의 주요 평가 항목으로 다룬 연구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9월 2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