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네이트 상담에서 보는 모형은 완성품의 설계도입니다.
- 모형 그대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잇몸과 입술이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임시 치아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라미네이트가 치아 표면을 삭제한 뒤 도재를 접착하는 치료라고 설명합니다.
"이 모양 그대로 나오나요?" 모형을 보여 드리면 꼭 받는 질문입니다. 당연히 궁금하신 부분입니다.
거의 그대로 나옵니다. 다만 느낌은 조금 다릅니다.
모형은 치아만 있습니다. 잇몸 색과 입술이 없습니다.
입 안에 들어가면 그 둘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인상이 달라집니다.
길이가 같아도 더 길어 보이거나 짧아 보입니다. 주변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모르고 보시면 다르다고 느끼십니다.
그래서 모형 다음에 한 단계를 더 둡니다. 임시 치아입니다.
라미네이트는 한 번 붙이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 단계가 깁니다.
치아를 다듬기 전에 모양부터 정합니다.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다듬고 나서 모양을 정하면 늦습니다. 이미 깎인 뒤이기 때문입니다.
그 점이 다른 치료와 다릅니다. 라미네이트는 설계가 먼저입니다.

라미네이트 상담에서 보는 모형은 무엇인가요?
본인 치아를 본뜬 모형 위에 새 모양을 올린 것입니다. 왁스나 레진으로 쌓습니다.
어디를 얼마나 길게 할지 손으로 만듭니다. 숫자가 아니라 모양으로 봅니다.
그 모형이 설계도가 됩니다. 기공소가 그대로 따라 만듭니다.
그래서 모형이 정확해야 합니다. 여기서 틀리면 뒤가 전부 틀립니다.
요즘은 화면에서 그리기도 합니다. 스캐너로 찍고 컴퓨터에서 올립니다.
그 화면을 함께 보시면서 정합니다. 길이를 0.5mm씩 바꿔 가며 봅니다.
손으로 만드는 쪽과 화면으로 그리는 쪽은 결과가 비슷합니다. 방식만 다릅니다.
저희는 둘을 함께 씁니다. 화면에서 잡고 모형으로 확인합니다.
- 본인 치아 모형을 뜹니다
- 그 위에 새 모양을 올립니다
- 길이와 폭을 숫자로 적습니다
- 그 설계로 임시 치아를 만듭니다
네 단계를 거칩니다. 완성품은 그 뒤입니다.
모형을 만드는 데 하루 이틀이 걸립니다. 상담 당일에 바로 보시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두 번에 나눕니다. 첫날은 사진과 본, 둘째 날이 모형입니다.
화면에서 그리면 그날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평면이라 한계가 있습니다.
둘을 함께 쓰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빠른 쪽과 정확한 쪽을 나눠 씁니다.
라미네이트를 여러 개 하실수록 그 과정이 중요해집니다. 전체 균형을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형에서 정하는 숫자는 몇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앞니 길이는 보통 9~11mm 사이입니다. 그 범위를 벗어나면 어색합니다.
폭은 길이의 0.75~0.8쯤일 때 눈에 익습니다. 그 비율을 넘으면 뭉툭해 보입니다.
가운데 두 개가 제일 길고 옆이 0.5~1mm 짧습니다. 송곳니는 다시 조금 길어집니다.
그 숫자들을 모형에 적어 둡니다. 느낌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모형과 실제가 왜 달라 보이나요?
세 가지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잇몸, 입술, 그리고 얼굴입니다.
잇몸은 분홍색이라 치아가 더 하얗게 보입니다. 모형에서는 그 대비가 약합니다.
입술은 치아의 아래쪽을 가립니다. 그래서 짧아 보입니다.
모형에서 본 길이보다 짧게 느껴지십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얼굴 전체에서 보면 또 다릅니다. 코와 턱의 선이 함께 보입니다.
모형은 손바닥 위에서 봅니다. 그때는 치아만 보입니다.
그래서 모형을 보실 때도 사진을 함께 봅니다. 얼굴 사진에 올려 보여 드립니다.
화면에서 합성해 보여 드리기도 합니다. 그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 구분 | 모형에서 | 입 안에서 |
|---|---|---|
| 배경 | 흰 석고 | 분홍 잇몸 |
| 아래쪽 | 전부 보임 | 입술에 가려짐 |
| 보는 거리 | 손바닥 위 | 얼굴 전체에서 |
| 느낌 | 길고 커 보임 | 조금 짧아 보임 |
표의 마지막 줄이 핵심입니다. 같은 길이인데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모형에서 조금 길게 잡기도 합니다. 입 안에서 맞게 보이도록 합니다.
치아 색도 이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모형은 흰색이라 색을 알 수 없습니다.
색은 따로 재서 번호로 정합니다. 옆 치아와 맞춥니다.
자연광에서 재는 쪽이 정확합니다. 조명 아래에서는 다르게 보입니다.
그 번호를 기록에 남깁니다. 나중에 한 개만 다시 할 때 씁니다.
라미네이트를 처음 하시는 분은 어디까지 바꿀 수 있는지 모르십니다. 그래서 모형이 중요합니다.
눈으로 보시면 상상보다 분명해집니다. 말로 들은 것과 다릅니다.
너무 하얗게, 너무 길게 가시려는 분도 계십니다. 모형으로 보시면 생각이 바뀝니다.
반대로 더 바꾸고 싶어지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때는 범위를 다시 봅니다.

라미네이트 전 임시 치아는 왜 거치나요?
모형과 완성품 사이를 잇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써 보시는 단계입니다.
설계한 모양 그대로 만들어 붙여 드립니다. 두께와 길이를 맞춥니다.
그 상태로 일주일 이상 지내 보십니다. 거울로만 보는 것과 다릅니다.
먹고 말하고 웃어 보셔야 압니다. 그때 걸리는 점이 나옵니다.
너무 길다, 발음이 샌다, 입술이 걸린다 — 모두 그때 나옵니다. 그 내용을 설계에 반영합니다.
사진을 찍어 오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평소 표정으로 찍으신 것이면 됩니다.
본인이 보는 모습과 남이 보는 모습이 다릅니다. 사진이 그 간격을 메웁니다.
가족이나 친구 의견을 들으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것도 도움이 됩니다.
- 일주일 이상 써 보십니다
- 평소 표정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 먹고 말할 때 걸리는지 봅니다
- 걸리는 점을 적어 오십니다
네 가지를 하시면 충분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 기간을 건너뛰면 완성 뒤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때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임시 치아는 재료가 약합니다. 그 기간에는 앞니로 베어 물지 않으십니다.
떨어지면 바로 오십시오. 그대로 두면 치아가 움직입니다.
그러면 완성품이 안 맞습니다. 다시 본을 떠야 합니다.
라미네이트 임시 치아는 얇아 더 약합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두께도 숫자로 정합니다. 보통 0.3~0.5mm입니다.
그보다 얇으면 깨지기 쉽습니다. 두꺼우면 치아를 더 깎아야 합니다.
그 사이에서 자리마다 다르게 잡습니다. 끝 쪽은 조금 더 두껍게 둡니다.
그 숫자가 깎는 양을 정합니다. 두께만큼 깎는 것이 기본입니다.
라미네이트를 하신 뒤 결과가 아쉬우셨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임시 치아를 거치지 않으셨거나 하루만 쓰셨다고 하십니다. 그 단계가 짧았던 것입니다.
모형을 못 보셨다는 분도 계십니다. 설명만 듣고 시작하신 경우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두 단계를 꼭 거칩니다. 시간이 걸려도 그렇게 합니다.

기공소와는 어떻게 주고받나요?
설계 자료를 함께 보냅니다. 모형만 보내지 않습니다.
사진과 색 번호, 길이 숫자를 같이 넣습니다. 그래야 의도가 전해집니다.
표면 결을 어떻게 넣을지도 적습니다. 글로만 쓰지 않고 사진으로 보여 줍니다.
그 자료가 부족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공사는 환자분을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료의 질이 결과를 가릅니다. 라미네이트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기공사가 직접 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색을 맞추기 어려운 때입니다.
그때는 그 자리에서 함께 봅니다.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완성품이 오면 먼저 모형 위에서 확인합니다. 설계대로 왔는지 봅니다.
다르면 그 자리에서 다시 보냅니다. 환자분께 대어 보기 전입니다.
그 과정을 거치면 대어 볼 때 고칠 일이 적습니다. 시간이 줄어듭니다.
| 보내는 것 | 왜 필요한가 |
|---|---|
| 모형 | 모양과 길이의 기준입니다 |
| 사진 | 얼굴과 잇몸을 보여 줍니다 |
| 색 번호 | 옆 치아와 맞춥니다 |
| 표면 결 자료 | 질감을 전달합니다 |
네 가지를 함께 보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추측하게 됩니다.
라미네이트 임시 치아를 쓰시는 동안 사진을 여러 장 찍어 두십시오. 하루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그 사진을 모아 보시면 경향이 보입니다. 어떤 각도에서 어색한지 알 수 있습니다.
저희도 그 사진을 함께 봅니다. 한 장보다 여러 장이 정확합니다.
완성품을 보고 바꿀 수 있나요?
붙이기 전이면 됩니다. 대어 보고 정합니다.
거울로 보시고 사진도 찍습니다. 조명 아래와 자연광에서 각각 봅니다.
마음에 안 드시면 기공소로 다시 보냅니다. 며칠 더 걸립니다.
그 며칠이 몇 년을 좌우합니다. 서두르지 않으시는 쪽이 낫습니다.
붙인 뒤에는 다듬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조금 줄이는 것은 됩니다.
늘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도재는 더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설계할 때 조금 길게 잡습니다. 줄이는 쪽이 쉽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처음에 길어 보여도 놀라지 마십시오.
| 단계 | 고칠 수 있는 정도 | 걸리는 시간 |
|---|---|---|
| 모형·화면 | 얼마든지 고칩니다 | 그 자리에서 |
| 임시 치아 | 쉽게 고칩니다 | 30분~1시간 |
| 완성품 대어 보기 | 기공소로 보냅니다 | 며칠 |
| 붙인 뒤 | 조금 줄이는 정도 | 10분 |
위로 갈수록 고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 단계에 시간을 많이 씁니다.
상담이 길어지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치료보다 설계에 더 걸립니다.
모형과 임시 치아, 완성품까지 전 과정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 치료 전 — 평소 표정과 크게 웃은 모습
- 모형 — 손바닥 위와 얼굴에 올린 모습
- 임시 치아 — 일주일 쓰신 뒤
- 완성품 — 붙이기 전과 붙인 뒤
네 단계를 모두 남깁니다. 나중에 비교하실 때 씁니다.
그 사진을 드립니다. 보관하셨다가 다른 곳에서도 쓰실 수 있습니다.
붙이는 날은 한 번에 다 붙이지 않기도 합니다. 가운데 두 개를 먼저 올려 봅니다.
그 상태로 보시고 괜찮으시면 나머지를 붙입니다. 중간에 멈출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여섯 개 이상 하실 때 씁니다. 한 번에 전부 붙이면 돌이키기 어렵습니다.
사진 합성은 믿을 만한가요?
참고 자료로는 좋습니다. 다만 그대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합성은 평면에서 그립니다. 실제 치아는 입체입니다.
빛이 어떻게 반사되는지가 다릅니다. 합성에서는 그 느낌을 못 냅니다.
그래서 모양만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색과 질감은 따로 봅니다.
길이와 폭, 전체 균형을 보는 데는 좋습니다. 그 점은 분명합니다.
합성 사진을 보여 드리고 바로 정하지 않습니다. 모형과 임시 치아를 거칩니다.
합성만 보고 시작하시면 나중에 다르다고 느끼십니다. 단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저희가 합성을 쓰는 이유는 이야기를 쉽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말로만 하면 전달이 어렵습니다.
라미네이트로 할 수 있는 범위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모든 모양이 되지 않습니다.
치아를 안쪽으로 넣는 것은 어렵습니다. 더하는 치료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나온 치아를 넣으시려면 교정을 봅니다. 라미네이트로는 두꺼워집니다.
그 선을 상담에서 분명히 합니다. 안 되는 것을 된다고 하지 않습니다.
- 길게 하기 — 됩니다
- 넓게 하기 — 됩니다
- 밝게 하기 — 됩니다
- 안쪽으로 넣기 — 교정을 봅니다
네 가지로 나눠 보시면 분명합니다. 앞의 셋은 더하는 일입니다.
기간도 그 과정에 맞춰 잡습니다. 상담부터 완성까지 3~4주입니다.
급하게 줄이면 단계를 건너뛰게 됩니다. 그 편이 더 손해입니다.
결혼식이나 행사 때문에 급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때는 일정을 미리 봅니다.
두 달 전에 오시면 여유롭습니다. 한 달이면 빠듯합니다.
임시 치아 기간은 보통 7~14일입니다. 그보다 짧으면 판단이 어렵습니다.
사흘로는 익숙해지지도 않습니다. 어색한 느낌만 남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면 그 모양에 익숙해지십니다. 그때 판단이 정확합니다.
다른 사람 사진을 가져가도 되나요?
됩니다. 참고가 많이 됩니다.
원하시는 느낌을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사진이 훨씬 빠릅니다.
다만 그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치아 모양과 얼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사진에서 무엇이 좋으신지 짚습니다. 길이인지 색인지 모양인지입니다.
그 요소만 가져옵니다. 전체를 따라 하지 않습니다.
잇몸 선 높이가 다르면 같은 길이가 다르게 보입니다. 그 점도 함께 봅니다.
입술 두께와 웃는 선도 다릅니다. 그래서 숫자만 옮기면 어색합니다.
사진은 방향을 정하는 데 씁니다.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라미네이트를 몇 개 하실지도 그 과정에서 정합니다. 처음부터 숫자를 정하지 않습니다.
웃을 때 보이는 범위를 사진으로 봅니다. 그 범위까지가 기준입니다.
보이지 않는 치아는 손대지 않습니다. 범위를 좁히는 쪽을 먼저 봅니다.
네 개로 충분한 분께 여섯 개를 권하지 않습니다. 그 점을 지킵니다.
비용도 단계마다 나눠 말씀드립니다. 상담과 모형, 치료로 나눕니다.
모형까지 보시고 안 하셔도 됩니다. 그 단계에서 멈추시는 분도 계십니다.
부담 없이 보시라고 그렇게 나눕니다. 보고 정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먼저 평소 표정 사진을 봅니다. 크게 웃으신 사진은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그 사진에 선을 그어 비율을 봅니다. 얼굴 가운데와 웃는 선을 봅니다.
그 다음 모형이나 화면에서 모양을 잡습니다. 함께 보시면서 정합니다.
길이와 폭을 숫자로 적어 둡니다. 느낌만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임시 치아 기간을 일주일 이상 둡니다. 급하게 줄이지 않습니다.
그 다섯 단계를 거쳐야 아쉬움이 적습니다. 어느 하나도 건너뛰지 않습니다.
그 과정을 모두 기록으로 남깁니다. 사진과 숫자를 함께 보관합니다.
몇 년 뒤 다시 하실 때 그 자료를 씁니다. 처음부터 다시 잡지 않아도 됩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일정을 묶어 드립니다. 051-715-8882 로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라미네이트는 붙이는 기술보다 설계가 결과를 가릅니다. 그래서 앞 단계에 시간을 씁니다.
다른 곳에서 하신 뒤 아쉬워서 오시는 분도 계십니다. 대개 설계 단계가 짧았던 경우입니다.
상담 당일에 치아를 다듬으셨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모양을 정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 점을 처음에 아셨으면 달랐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어느 치과에 가시든 그 순서를 여쭤보십시오. 언제 다듬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전체 일정은 보통 3~4주, 방문은 3~4회입니다. 그 안에 끝납니다.
첫 방문에서 사진과 본, 둘째에서 모형 확인입니다. 셋째에 다듬고 임시 치아를 붙입니다.
마지막에 완성품을 대어 보고 붙입니다. 일주일 뒤에 한 번 더 오십니다.
라미네이트 상담은 한 시간 넘게 걸립니다. 그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고 모형을 보고 숫자를 적습니다. 그 과정을 함께 하십니다.
궁금한 점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십시오. 나중에 생각나시면 전화 주셔도 됩니다.
라미네이트는 보기 좋게 만드는 치료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만족하셔야 끝입니다.
숫자가 맞아도 마음에 안 드시면 다시 봅니다. 그 기준이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형 그대로 나오나요?
거의 그대로 나옵니다. 다만 잇몸과 입술이 더해져 느낌이 다릅니다.
왜 모형보다 짧아 보이나요?
입술이 아래쪽을 가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 길게 잡습니다.
임시 치아는 꼭 거쳐야 하나요?
그 단계에서 걸리는 점이 나옵니다. 건너뛰면 완성 뒤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완성품을 보고 바꿀 수 있나요?
붙이기 전이면 됩니다. 기공소로 다시 보냅니다.
붙인 뒤에는요?
조금 줄이는 정도만 됩니다. 늘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합성 사진은 믿을 만한가요?
모양을 보는 데는 좋습니다. 색과 질감은 따로 봅니다.
다른 사람 사진을 가져가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그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부산 밖에서도 상담되나요?
라미네이트 상담은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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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치아 표면을 삭제한 뒤 얇은 도재를 접착하는 치료라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보철치료」 — 치아를 덮는 보철물의 종류와 재료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레진치료(치아 레진치료)」 — 복합레진이 치아 형태와 색조 수정에 쓰인다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교정」 — 치아를 올바른 위치로 옮기는 치료라는 설명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