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 중에도 스케일링을 받으십니다. 오히려 더 자주 받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 장치를 떼지 않고 합니다. 기구를 바꿔 장치 둘레를 돌며 합니다.
- 3~6개월에 한 번 봅니다. 조정하러 오시는 날에 함께 하면 편합니다.
- 서면역치과 리셋치과는 교정 조정과 잇몸 점검을 같은 날 봅니다. 051-715-8882 로 문의하십니다.
"교정 중인데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서면역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받으셔야 합니다. 장치 때문에 더 잘 끼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받는지 정리했습니다.
교정 중에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야 합니다. 미루지 않으십니다. 장치가 붙어 있으면 더 잘 낍니다.
칫솔이 닿지 않는 곳이 생깁니다. 그 자리에 남은 것이 굳습니다. 굳으면 칫솔로 안 됩니다.
기구로 떼어내야 합니다. 그것이 스케일링입니다. 교정 전에도 한 번 받습니다.
깨끗한 상태에서 장치를 붙입니다. 그래야 잘 붙습니다. 중간에도 받습니다.
끝나고도 받습니다. 장치를 뗀 뒤 한 번 더 합니다. 그때 남은 접착제도 정리합니다.
세 번이 기본입니다. 그 사이에도 필요하면 받습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면 그렇습니다.
닦아도 가라앉지 않을 때입니다. 그때는 미루지 않으십니다. 전화로 말씀하시면 잡아 드립니다.
며칠 안에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대로 두면 더 부풀어 오릅니다. 장치가 잇몸에 묻히기도 합니다.
그러면 닦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그 전에 잡는 쪽이 낫습니다. 부은 잇몸은 더 잘 붓습니다.
한 번 커지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봅니다. 피가 조금 날 때가 그때입니다.
그 신호를 놓치지 않으십니다. 칫솔에 피가 묻으면 보십니다. 그것이 제일 쉬운 기준입니다.
매일 보시게 됩니다. 달라지면 바로 아십니다. 며칠 이어지면 오십니다.
하루 이틀은 지켜보셔도 됩니다. 더 꼼꼼히 닦아 보십니다. 그것만으로 멎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어지면 오십니다.
| 시기 | 무엇을 하나요 | 왜 하나요 |
|---|---|---|
| 교정 시작 전 | 전체 스케일링 | 깨끗해야 장치가 붙습니다 |
| 교정 중 | 3~6개월마다 | 장치 둘레에 잘 낍니다 |
| 장치 뗀 날 | 접착제 정리와 청소 | 표면을 매끈하게 합니다 |
| 유지장치 기간 | 6개월~1년마다 | 안쪽 선 둘레를 봅니다 |

얼마나 자주 받나요
3개월에서 6개월을 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잇몸이 잘 붓는 분은 3개월입니다.
관리가 좋은 분은 6개월도 됩니다. 점검에서 보고 정합니다. 교정 조정하러 오시는 날이 있습니다.
그날 함께 하면 편합니다. 따로 오실 일이 없습니다. 시간도 20분쯤 더 걸립니다.
조정과 합쳐 한 시간 안쪽입니다. 미리 말씀하시면 잡아 드립니다. 그날 시간을 조금 더 비웁니다.
급하면 나눠서 하기도 합니다. 위쪽 먼저 하고 다음에 아래쪽입니다. 그렇게 해도 됩니다.
흡연하시면 더 자주 봅니다. 색도 더 잘 뱁니다. 그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커피를 많이 드시는 분도 그렇습니다. 장치 둘레에 색이 뱁니다. 그 색은 닦으면 밝아집니다.
스케일링에 포함됩니다. 따로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신 뒤 물로 헹구시면 덜합니다.
그 한 가지가 큽니다. 빨대를 쓰시는 분도 계십니다. 앞니에 덜 닿습니다.
장치 둘레도 덜 묻습니다. 작은 습관이 쌓입니다. 1년 넘게 끼우시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을 생각하면 큽니다. 하루 한 번이 400번이 됩니다. 그만큼 쌓입니다.
작은 차이가 결과를 바꿉니다. 그래서 당부합니다. 처음에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
종이에도 적어 드립니다. 집에서 다시 보시면 됩니다. 가족과 함께 보셔도 좋습니다.
아이 교정이면 더 그렇습니다.
- 잇몸이 잘 부으면 3개월마다 받으십니다
- 관리가 좋으면 6개월도 됩니다
- 교정 조정하는 날에 함께 하십니다
- 흡연하시면 더 자주 봅니다
- 나눠서 받으셔도 됩니다

장치를 떼고 하나요
떼지 않습니다. 붙은 채로 합니다. 장치 둘레를 돌며 합니다.
기구 끝을 바꿔 씁니다. 가는 것으로 바꿉니다. 장치 사이로 들어갑니다.
철사 아래도 닦습니다. 그 자리가 제일 잘 낍니다. 물을 뿌리며 합니다.
떨어진 것을 바로 빨아들입니다. 장치가 떨어지지 않게 조심합니다. 세게 밀지 않습니다.
그래도 떨어지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그때는 그 자리에서 다시 붙입니다. 따로 오실 일이 없습니다.
안쪽에 붙인 교정은 조금 더 걸립니다. 혀 쪽이라 보기가 어렵습니다. 거울을 대고 합니다.
시간이 더 들지만 같습니다. 안쪽 장치는 혀가 닿습니다. 그래서 더 잘 낍니다.
본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거울로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점검이 더 중요합니다.
3개월마다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주기를 지키시면 됩니다. 사진으로 보여 드리기도 합니다.
작은 거울로 찍습니다. 안쪽이 그대로 보입니다. 보시면 바로 아십니다.
설명보다 빠릅니다. 어디를 놓쳤는지 보입니다. 그 자리만 다시 연습하십니다.
한 곳만 고치면 됩니다. 전부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잘하시는 부분은 그대로 두십니다.
바꿀 것만 말씀드립니다. 한 번에 하나씩 고칩니다.
- 장치를 떼지 않고 둘레를 돌며 합니다
- 기구 끝을 가는 것으로 바꿔 씁니다
- 철사 아래가 제일 잘 낍니다
- 안쪽 장치는 3개월마다 보십니다
- 떨어진 장치는 그 자리에서 다시 붙입니다
아프지 않나요
잇몸이 부었으면 조금 아픕니다. 염증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건드리면 피가 납니다.
닦고 나면 가라앉습니다. 이틀쯤 지나면 괜찮아집니다. 붓지 않았으면 거의 안 아픕니다.
진동과 물 느낌만 있습니다. 시린 분도 계십니다. 물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시면 온도를 올립니다. 마취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아주 깊으면 하기도 합니다.
잇몸 속까지 닦을 때입니다. 그때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참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프면 손을 드십니다. 바로 멈춥니다. 쉬었다 다시 합니다.
처음 받으시는 분은 겁을 내십니다. 소리가 크기 때문입니다. 기구가 떨리며 나는 소리입니다.
그 떨림으로 떼어냅니다. 갈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가 닳지 않습니다.
그 점을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닳는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오히려 두면 뼈가 녹습니다.
그 편이 훨씬 손해입니다. 뼈는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리 닦습니다.
예방이 제일 싼 치료입니다. 20분으로 끝납니다. 잇몸 치료는 훨씬 깁니다.
여러 번 오셔야 합니다. 비용도 더 듭니다. 그래서 미리 막는 쪽을 권합니다.
작은 수고가 큰 치료를 줄입니다. 그 셈이 분명합니다.
교정 중에 돌이 더 잘 생기나요
그렇습니다. 장치가 턱을 만듭니다. 그 턱에 음식이 걸립니다.
칫솔이 넘어가지 못합니다. 그 자리에 쌓입니다. 이틀이면 부드럽게 굳기 시작합니다.
일주일이면 단단해집니다. 그 뒤로는 기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매일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닦으면 굳기 전에 떨어집니다. 그 차이가 큽니다. 잇몸이 붓는 분도 많습니다.
교정 중에 흔한 일입니다. 장치가 잇몸을 누르기도 합니다. 그 상태로 두면 더 부풉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도 설명합니다. 염증이 이어지면 잇몸뼈가 녹습니다. 그래서 미루지 않습니다.
잇몸이 부으면 색도 변합니다. 붉어지고 도톰해집니다. 건강한 잇몸은 연한 분홍입니다.
거울로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장치 바로 위를 보십니다. 그 선이 붉으면 신호입니다.
닦는 법을 다시 봅니다. 대개 각도가 문제입니다. 칫솔을 비스듬히 대십니다.
장치 위와 아래를 따로 닦습니다. 그 두 방향이 중요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립니다.
아래에서는 올려 닦습니다. 좌우로만 문지르지 않습니다. 그러면 장치 둘레가 남습니다.
그 자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장치 바로 둘레입니다. 잇몸과 만나는 선입니다.
| 상태 | 집에서 | 진료실에서 |
|---|---|---|
| 부드럽게 쌓인 것 | 칫솔로 떨어집니다 | 따로 할 일이 없습니다 |
| 굳기 시작한 것 | 잘 안 떨어집니다 | 기구로 떼어냅니다 |
| 단단히 굳은 것 | 칫솔로 안 됩니다 | 스케일링으로 떼어냅니다 |
| 잇몸 속에 있는 것 | 닿지 않습니다 | 마취하고 깊이 닦습니다 |

집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도구를 늘리십니다. 칫솔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교정용 칫솔을 쓰십니다.
가운데가 파인 모양입니다. 장치 위를 지나갑니다. 치간 솔도 쓰십니다.
철사 아래로 넣습니다. 장치 사이를 하나씩 닦습니다. 그 과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치실도 쓰십니다. 교정용 치실이 있습니다. 끝이 단단해 철사 아래로 들어갑니다.
하루 한 번은 하십니다. 저녁에 하시면 됩니다. 5분에서 10분 걸립니다.
처음에는 오래 걸립니다. 익숙해지면 짧아집니다. 물 분사기를 쓰는 분도 계십니다.
보조로는 좋습니다. 솔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붙은 것은 솔로 떼어냅니다.
물만으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점을 꼭 말씀드립니다. 불소 가글도 도움이 됩니다.
자기 전에 한 번 하십니다. 충치를 줄여 줍니다. 장치 둘레가 특히 약합니다.
그 자리에 하얀 자국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자국은 뒤에 남습니다. 장치를 떼면 드러납니다.
그때 알게 되는 분이 많습니다. 미리 막는 수밖에 없습니다. 닦는 습관으로 막습니다.
불소도 함께 씁니다. 두 가지가 맞아야 합니다. 한쪽만으로는 모자랍니다.
함께 하시면 됩니다. 저녁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자기 전에 하시면 됩니다.
습관으로 두시면 편합니다.
- 장치 바로 위 잇몸 색을 거울로 보십니다
- 붉고 도톰하면 미루지 않고 오십니다
- 불소 가글을 자기 전에 하십니다
- 마신 뒤 물로 헹구면 색이 덜 뱁니다
- 하얀 자국은 생기면 남습니다
- 가운데가 파인 교정용 칫솔을 쓰십니다
- 치간 솔로 장치 사이를 하나씩 닦으십니다
- 끝이 단단한 교정용 치실을 쓰십니다
- 저녁에 한 번은 5~10분 들여 하십니다
- 물 분사기는 보조로만 씁니다

잇몸이 부었는데 교정을 계속해도 되나요
먼저 잇몸을 봅니다. 부은 채로 치아를 옮기면 불리합니다. 염증이 있는 잇몸은 약합니다.
그 상태로 힘을 주면 뼈가 더 녹습니다. 그래서 잇몸을 먼저 잡습니다. 스케일링을 하고 며칠 봅니다.
가라앉으면 계속합니다. 그대로면 조정을 미룹니다. 장치 힘을 줄이기도 합니다.
잇몸이 회복할 시간을 줍니다. 그 판단을 함께 합니다. 조금 늦어져도 괜찮습니다.
잇몸을 잃는 것보다 낫습니다. 교정은 뼈를 바꾸는 치료입니다. 그 바탕이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서 잇몸을 먼저 봅니다. 매번 점검에서 확인합니다. 깊이를 재 보기도 합니다.
가는 막대로 살짝 넣어 봅니다. 건강하면 2mm 안쪽입니다. 깊어지면 염증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숫자를 기록해 둡니다. 다음에 비교합니다. 줄어들면 좋은 신호입니다.
그 기록이 판단을 만듭니다. 한 번 재서는 알기 어렵습니다. 쌓인 자료가 중요합니다.
해마다 비교합니다. 좋아지는 중인지 보입니다. 그 흐름으로 주기를 정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봅니다. 한 가지 주기로 정하지 않습니다.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좋아지면 간격을 늘립니다. 오시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그 편이 서로 편합니다.
시간도 아끼십니다. 한 번에 끝납니다.
투명 장치는 어떤가요
조금 수월합니다. 장치를 빼고 닦습니다. 칫솔이 그대로 닿습니다.
치실도 평소처럼 씁니다. 그 점이 편합니다. 다만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장치가 치아를 덮고 있습니다. 침이 닿지 않습니다. 침은 입을 씻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작용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끼우기 전에 꼭 닦으십니다. 안 닦고 끼우면 갇힙니다.
그 상태로 몇 시간 지납니다.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장치도 함께 씻으십니다.
찬물로만 씻습니다. 스케일링은 똑같이 받으십니다. 빼고 하니 더 편합니다.
시간도 짧게 걸립니다. 20분이면 끝납니다. 장치도 함께 봐 드립니다.
안쪽이 더러워졌는지 봅니다. 흠이 생겼는지도 봅니다. 변형된 곳이 있으면 다시 만듭니다.
그 판단도 함께 합니다.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가져오시면 그 자리에서 봅니다. 통째로 들고 오셔도 됩니다. 쓰시던 것을 모두 봅니다.
지난 장치도 상태를 알려 줍니다. 어디가 닳았는지 보입니다. 이갈이가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 자리가 먼저 닳습니다. 밤에 끼우는 장치를 권하기도 합니다. 그 판단도 함께 합니다.
| 구분 | 붙이는 장치 | 투명 장치 |
|---|---|---|
| 집에서 닦기 | 도구가 더 필요합니다 | 빼고 닦아 수월합니다 |
| 잘 끼는 곳 | 장치 둘레와 철사 아래 | 장치 안쪽 |
| 스케일링 | 붙은 채로 합니다 | 빼고 합니다 |
| 조심할 것 | 잇몸이 잘 붓습니다 | 닦고 끼워야 합니다 |

교정이 끝나면 꼭 받아야 하나요
장치를 뗀 날 합니다. 남은 접착제를 걷어냅니다.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습니다.
그 과정이 중요합니다. 거칠면 다시 잘 낍니다. 광택도 함께 냅니다.
그러면 색도 덜 뱁니다. 그 뒤에도 계속 받으십니다. 6개월에서 1년마다입니다.
유지장치를 끼우기 때문입니다. 안쪽에 붙인 선이 있습니다. 그 둘레에 잘 낍니다.
그 자리를 따로 봅니다. 치실이 걸리면 말씀하십니다. 선이 들떴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다시 붙입니다. 그대로 두면 치아가 움직입니다. 며칠이면 조금 돌아갑니다.
몇 주 두면 더 돌아갑니다. 그래서 바로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붙이는 데 10분이면 됩니다.
비용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 그 한 번으로 지킵니다. 미루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 점만 기억하십니다. 어려운 관리가 아닙니다. 닦기와 점검, 두 가지입니다.
그 두 가지면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봅니다. 점검 때 함께 확인합니다.
혼자 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집에서 절반, 진료실에서 절반입니다. 두 가지가 맞아야 끝이 좋습니다.
한쪽만으로는 어렵습니다. 같이 가야 합니다. 그래야 끝이 좋습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교정 조정과 같은 날 봅니다. 따로 오시지 않게 합니다. 조정 전에 먼저 닦습니다.
깨끗한 상태에서 철사를 바꿉니다. 그 순서가 편합니다. 잇몸 상태를 매번 봅니다.
부은 곳이 있으면 짚어 드립니다. 그 자리 닦는 법을 다시 알려 드립니다. 거울을 들고 함께 봅니다.
어디를 놓치는지 보입니다. 대개 뒤쪽 어금니입니다. 그 자리만 다시 연습하십니다.
도구도 맞는 크기로 드립니다. 치간 솔은 크기가 여러 가지입니다. 써 보시고 바꾸기도 합니다.
리셋치과는 부산 서면에 있습니다. 평일 저녁과 토요일도 진료합니다. 교정 문의는 051-715-8882 입니다.
서면역에서 걸어서 오십니다. 퇴근길에 들르시기 좋습니다. 점심시간에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조정과 함께 받으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미리 전화만 주시면 됩니다. 시간을 조금 더 비워 둡니다.
오래 기다리지 않으십니다. 부담 없이 말씀해 주십니다. 작은 불편도 괜찮습니다.
듣고 함께 방법을 찾습니다. 혼자 참지 않으십니다. 그 편이 결과도 낫습니다.
끝까지 편하게 다니십니다. 중간에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그것이 목표입니다.
함께 가면 됩니다. 어려우면 말씀해 주십니다. 방법을 찾아 드립니다.
혼자 애쓰지 않으십니다. 편하게 전화 주시면 됩니다. 부산진구에서 오시기 편합니다.
지하철로 바로 오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정 중에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야 합니다. 장치 때문에 더 잘 낍니다. 3~6개월마다 보십니다.
장치를 떼고 하나요
떼지 않습니다. 기구를 바꿔 장치 둘레를 돌며 합니다. 떨어지면 그 자리에서 다시 붙입니다.
아프지 않나요
잇몸이 부었으면 조금 아픕니다. 닦고 나면 이틀쯤 뒤 가라앉습니다. 아프면 손을 드시면 멈춥니다.
교정 조정하는 날에 함께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20분쯤 더 걸립니다. 미리 말씀하시면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잇몸이 부었는데 교정을 계속하나요
잇몸을 먼저 잡습니다. 부은 채로 힘을 주면 뼈가 더 녹습니다. 가라앉으면 계속합니다.
투명 장치도 스케일링을 받나요
똑같이 받으십니다. 빼고 하니 더 편합니다. 끼우기 전에 꼭 닦으십니다.
교정이 끝나면 더 안 받아도 되나요
계속 받으십니다. 유지장치 둘레에 잘 낍니다. 6개월에서 1년마다 보십니다.
서면치과에서 교정 중에도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교정 중이셔도 됩니다. 장치를 보고 맞춰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잇몸병 — 염증이 이어지면 잇몸뼈가 녹는다고 설명합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교정치료 — 치아에 힘을 주어 위치를 옮기는 치료를 설명합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시린이 — 법랑질이 얇아지면 자극에 예민해진다고 설명합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레진치료 — 치아 표면에 붙이는 재료의 성질을 설명합니다.
- 치의신보 — 교정 중 구강 관리를 확인하는 흐름을 다룹니다.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5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