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니 사이 검은 틈은 잇몸이 그 공간을 채우지 못해 생깁니다.
- 잇몸병으로 뼈가 줄거나 치아 모양이 삼각형일 때 흔합니다.
- 뼈가 줄어 생긴 틈은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모양으로 메웁니다.
- 부산치과 리셋치과 051-715-8882 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앞니 사이에 검은 삼각형이 보여요." 부산 진료실에서 종종 듣는 말씀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그 자리가 어둡게 나옵니다. 그래서 더 신경이 쓰이십니다.
이름이 있는 현상입니다. 치아와 잇몸 사이의 빈 공간입니다. 흔히 검은 삼각형이라고 부릅니다.
전문 용어로는 치간 공극이라고 합니다. 왜 생기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원인을 알면 방법이 정해집니다.
그리고 어디까지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한계가 분명한 치료입니다. 없던 것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 점을 미리 아시면 좋습니다. 그래도 눈에 덜 띄게 할 수 있습니다. 대개 그 정도로 충분하십니다.
사진으로 미리 보여 드립니다.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설명보다 사진이 빠릅니다.
두 장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지금과 바꾼 뒤를 비교합니다. 보시고 아니면 안 하셔도 됩니다.
사진을 보는 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앞니 사이 검은 틈은 무엇인가요
치아 사이의 빈 공간입니다. 두 치아가 닿는 점이 있습니다. 그 아래로 삼각형 공간이 생깁니다.
원래는 잇몸이 그 공간을 채웁니다. 채워져 있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잇몸이 내려가면 비어 보입니다.
빛이 들어가지 않아 어둡게 보입니다. 그래서 검게 느껴지십니다. 실제로 검은 것이 아닙니다.
그림자입니다. 빈 공간이 어둡게 보이는 것입니다. 입 안쪽이 비치는 셈입니다.
밝은 곳에서 더 보입니다. 사진 조명에서도 그렇습니다. 거울에서는 덜 보입니다.
그래서 사진에서 놀라십니다. 사진이 평소 모습에 가깝습니다. 거울에서는 표정을 만듭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봅니다. 휴대전화로 찍으셔도 됩니다. 크게 웃은 사진이면 됩니다.
크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1mm쯤인 경우가 많습니다. 2mm가 넘으면 눈에 잘 띕니다.
앞니 가운데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웃을 때 보이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작아도 신경 쓰입니다.
어금니 쪽은 잘 모르십니다. 같은 크기라도 그렇습니다. 자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웃을 때 어디까지 보이는지 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왜 생기나요
원인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잇몸병입니다. 뼈가 줄면 잇몸도 내려갑니다.
잇몸은 뼈를 덮고 있습니다. 그 아래 받침이 없어지면 따라 내려갑니다. 이 경우가 제일 흔합니다.
어른이 되어 생기면 먼저 봅니다. 치료할 수 있는 원인입니다. 그래서 먼저 확인합니다.
깊이를 재어 봅니다. 4mm를 넘으면 치료를 봅니다. 그 숫자가 기준입니다.
재는 데 몇 초면 됩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둘째는 치아 모양입니다.
삼각형에 가까운 치아가 있습니다. 위가 넓고 아래가 좁은 모양입니다. 그러면 닿는 점이 위쪽에 생깁니다.
아래 공간이 넓어집니다. 타고난 모양입니다. 병이 아닙니다.
어릴 때 사진을 보면 압니다. 그때도 같은 모양이었을 것입니다. 다만 그때는 안 보였습니다.
어릴 때는 공간이 차 있습니다. 나이와 함께 비어 갑니다. 셋째는 교정입니다.
치아를 모으면 틈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전에는 치아가 벌어져 있었습니다. 모으면 닿는 점이 생깁니다.
그 아래 공간이 보입니다. 전에는 틈이 넓어 안 보였습니다. 모으니 삼각형으로 모인 것입니다.
전체 틈은 줄어든 것입니다. 그 점을 함께 보시면 됩니다. 넷째는 나이입니다.
해마다 잇몸이 조금씩 내려갑니다. 40대 이후에 더 느끼십니다. 조금씩이라 모르고 지나갑니다.
20년이면 2mm가 됩니다. 그만큼 공간이 보입니다. 천천히 생기는 변화입니다.
다섯째는 닦는 습관입니다. 치간칫솔이 너무 큰 경우입니다. 억지로 넣으면 잇몸이 눌립니다.
오래 그러면 내려갑니다. 좋은 습관이 지나쳐 생기는 일입니다. 크기만 바꾸면 됩니다.
진료실에서 골라 드립니다. 한 번 맞춰 두면 계속 쓰십니다. 크기는 적어 드립니다.
| 원인 | 어떻게 알 수 있나 | 먼저 할 일 |
|---|---|---|
| 잇몸병 | 잇몸이 붉고 피가 남 | 잇몸 치료가 먼저 |
| 치아 모양 | 어릴 때부터 그런 모양 | 모양을 바꾸는 치료 |
| 교정 뒤 | 교정이 끝난 무렵부터 | 치료 방법을 상의 |
| 나이 | 해마다 조금씩 | 관리로 늦춤 |
| 너무 큰 치간칫솔 | 쓸 때 아프고 피가 남 | 크기를 바꿈 |
원인에 따라 순서가 다릅니다. 그래서 먼저 가립니다. 사진과 깊이 측정으로 봅니다.
10분이면 끝납니다. 그 뒤에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두세 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고르기 쉽게 말씀드립니다. 장점과 한계를 함께 말씀드립니다.

나이가 들면 생기나요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은 조금씩 내려갑니다. 10년에 1mm쯤인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은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해마다 조금씩이기 때문입니다. 옛 사진과 비교하면 보입니다.
10년 전 사진이면 좋습니다. 크게 웃은 사진을 찾아보십니다. 휴대전화에 담아 오시면 됩니다.
비교하면 분명해집니다.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입니다. 다만 나이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염증이 있으면 더 빠릅니다. 닦지 못하는 자리가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관리로 늦출 수 있습니다.
나이는 바꿀 수 없습니다. 염증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쪽에 힘을 씁니다.
닦는 법을 함께 연습합니다. 이미 생긴 틈은 그대로입니다. 더 커지지 않게 막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지금 상태로 지냅니다. 치료는 그다음에 정하십니다. 서둘러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생각하실 시간이 있습니다. 급한 치료가 아닙니다.
교정이 끝난 뒤에 생기기도 하나요
생기기도 합니다. 교정 뒤에 처음 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교정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원래 있던 공간이 드러난 것입니다. 벌어져 있을 때는 틈이 전체였습니다. 모으면 위쪽이 닿습니다.
아래는 그대로 남습니다. 그 남은 부분이 삼각형으로 보입니다. 치아 모양 때문입니다.
삼각형 치아에서 더 그렇습니다. 위아래 폭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사진에서 모양을 함께 봅니다.
교정 전에 미리 봅니다. 그러면 계획에 넣을 수 있습니다. 미리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정 전에 치아 모양을 봅니다. 삼각형이면 그 가능성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교정 중에 치아 옆을 조금 다듬기도 합니다. 그러면 닿는 면이 길어집니다. 틈이 줄어듭니다.
깎는 양은 0.2mm 정도입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마취도 하지 않습니다.
몇 분이면 끝납니다. 그 자리에서 확인하십니다.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건강에 큰 문제는 적습니다. 다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음식이 끼기 쉽습니다.
그 자리에 남으면 염증이 생깁니다. 염증이 생기면 더 내려갑니다. 그러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닦는 것이 치료입니다. 약보다 그쪽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틈이 커집니다.
그래서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자리를 닦는 방법이 있습니다.
- 치실을 아래까지 넣습니다
- 맞는 크기의 치간칫솔을 씁니다
- 식사 뒤에 물로 헹굽니다
- 저녁에 꼭 한 번 합니다
네 가지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5분이면 끝납니다.
익숙해지면 더 빨라집니다. 발음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기가 빠지는 느낌입니다.
ㅅ 소리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다만 흔하지는 않습니다. 2mm를 넘는 경우에 봅니다.
대개는 느끼지 못하십니다. 말하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대개는 보기의 문제입니다.
사진에서 어둡게 나옵니다. 그래서 신경 쓰이십니다. 신경 쓰이지 않으시면 두셔도 됩니다.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입니다. 저희도 권하지 않습니다. 신경 쓰이실 때 하시면 됩니다.
그 판단은 본인이 하십니다.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설명만 드립니다.

잇몸이 다시 올라오나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뼈가 줄어 생긴 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받침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미리 아셔야 합니다. 기다려도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양으로 메웁니다.
치아 쪽을 넓히는 방법입니다. 공간을 줄이는 셈입니다.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은 경우는 다릅니다.
치료 뒤에 잇몸이 줄어 보입니다. 그러면 틈이 더 보입니다. 그 경우는 염증이 나은 것입니다.
나쁜 변화가 아닙니다. 붓기가 빠진 것입니다. 치료가 된 신호입니다.
그 점을 함께 말씀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 차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세 달 기다려 봅니다.
그 뒤에 남은 틈을 봅니다. 급하게 치료하지 않습니다. 기다리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치료가 필요 없습니다. 기다린 값이 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하지 않습니다.
두세 달 뒤에 다시 봅니다.
| 어떤 틈인가 | 돌아오나 | 어떻게 하나 |
|---|---|---|
| 뼈가 줄어 생긴 틈 | 돌아오지 않음 | 모양으로 메움 |
| 부은 잇몸이 가라앉은 자리 | 일부 차기도 함 | 두세 달 기다림 |
| 교정으로 드러난 틈 | 그대로 남음 | 모양이나 각도 조절 |
| 큰 치간칫솔로 눌린 자리 | 조금 회복되기도 함 | 크기를 바꿔 지켜봄 |
표를 보시면 갈립니다. 기다릴 것과 치료할 것이 다릅니다. 그 구분을 먼저 들으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정하시면 됩니다.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치료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레진입니다. 치아 쪽 모양을 조금 넓힙니다.
닿는 면을 아래로 늘립니다. 그러면 틈이 줄어듭니다. 한 번에 끝납니다.
치아를 깎지 않습니다. 비용도 적습니다. 30분이면 끝납니다.
그날 보고 가시면 됩니다. 따로 다시 오실 일이 없습니다. 한 번에 끝나는 치료입니다.
그 점이 편합니다. 다만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몇 년 뒤에 다시 손봅니다.
손보는 것도 간단합니다. 다시 깎지 않습니다. 표면만 바꿔 붙입니다.
20분이면 됩니다. 비용도 적게 끝납니다. 둘째는 라미네이트나 미니쉬입니다.
앞면 전체를 새로 만듭니다. 닿는 점을 설계해서 내립니다. 색도 함께 바꿉니다.
다만 치아를 조금 다듬습니다. 0.3mm에서 0.5mm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숫자로 들으십니다. 「조금」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셋째는 교정입니다.
치아 각도를 바꿉니다. 뿌리 쪽을 벌리고 머리를 모읍니다. 그러면 닿는 면이 길어집니다.
치아를 깎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걸립니다. 6개월에서 1년을 봅니다.
유지장치도 써야 합니다. 끝난 뒤에도 계속입니다. 밤에만 끼시면 됩니다.
넷째는 치아 옆을 다듬는 방법입니다. 아주 조금 깎아 모읍니다. 교정과 함께 씁니다.
혼자서는 쓰지 않습니다. 모으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깎기만 하면 틈이 남습니다.
오히려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씁니다.
| 방법 | 치아 삭제 | 기간 | 색도 바뀌나 |
|---|---|---|---|
| 레진 | 없음 | 1회 | 그 부분만 |
| 라미네이트·미니쉬 | 0.3~0.5mm | 2~3주 | 함께 바뀜 |
| 교정 | 없음 | 6개월 이상 | 그대로 |
| 치아 옆 다듬기 | 0.2~0.3mm | 교정과 함께 | 그대로 |
깎지 않는 방법을 먼저 봅니다. 그 편이 치아를 아낍니다. 젊은 분께는 특히 그렇습니다.
앞으로 쓸 기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선택지를 남기는 쪽입니다. 나중에 다른 방법도 쓸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고르나요
기준이 몇 가지 있습니다.
- 틈이 몇 mm인지
- 잇몸에 염증이 있는지
- 색도 바꾸고 싶은지
- 치아를 깎고 싶지 않은지
- 일정이 급한지
다섯 가지를 여쭤봅니다. 1mm 안쪽이면 레진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2mm가 넘으면 더 고민합니다.
레진만으로는 어색해집니다. 모양이 두꺼워 보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압니다.
색까지 바꾸시려면 라미네이트 쪽입니다. 깎기 싫으시면 교정 쪽입니다. 급하시면 레진 쪽입니다.
그 네 가지로 거의 정해집니다. 답이 엇갈리면 더 여쭤봅니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정하십니다.
그러면 방법이 하나로 모입니다.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치료가 먼저입니다.
염증을 두고 모양만 바꾸지 않습니다. 바탕이 흔들리면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 순서를 지킵니다.
급해 보이지만 그 편이 빠릅니다. 두 번 하지 않아도 됩니다. 비용도 줄어듭니다.
미리 알려 드립니다.
다시 생기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잇몸 관리가 먼저입니다. 염증이 없으면 더 내려가지 않습니다. 닦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부드러운 칫솔을 쓰십니다.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쓸어내립니다. 좌우로 세게 긁지 않습니다.
힘을 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게 닦아도 더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횟수와 방향이 중요합니다.
치실은 하루 한 번 하십니다. 저녁에 하시면 좋습니다. 치간칫솔은 맞는 크기로 쓰십니다.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편하게 들어가는 크기가 맞는 것입니다. 진료실에서 골라 드릴 수 있습니다.
크기를 고르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 힘을 주지 않고 들어가는지
- 쓴 뒤 피가 나지 않는지
- 빼낼 때 저항이 조금 있는지
- 쓸 때 아프지 않은지
네 가지를 보시면 됩니다. 맞으면 쓰기가 편합니다. 불편하면 크기를 바꾸십니다.
말씀해 주시면 바꿔 드립니다. 점검은 6개월에 한 번입니다. 잇몸 깊이를 재어 봅니다.
사진으로 비교합니다. 그러면 변화를 미리 압니다. 커지기 전에 손쓸 수 있습니다.
그 점이 점검의 값입니다. 6개월이 적당한 주기입니다. 스케일링과 함께 하시면 됩니다.
한 번에 끝내시면 편합니다.
| 느낌 | 어떻게 하나 |
|---|---|
| 틈이 조금 보임 | 관리하며 지켜봄 |
| 치료 뒤 잇몸이 줄어 보임 | 두세 달 기다림 |
| 잇몸이 붉고 피가 남 | 바로 연락 |
| 틈이 빠르게 커짐 | 바로 연락 |
| 음식이 계속 끼고 냄새 | 바로 연락 |
지켜볼 것은 두 가지입니다. 나머지는 미루지 않으십니다. 일찍 보면 작게 끝납니다.
한 주 안에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10분으로 끝납니다.
부산치과에서 상담할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물어보실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 틈이 몇 mm인지
- 왜 생겼는지
- 잇몸 치료가 먼저인지
- 깎지 않는 방법이 있는지
- 다시 생길 가능성이 있는지
다섯 가지를 들으시면 충분합니다. 숫자로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보다 「1.5mm」가 분명합니다.
적어 두시면 비교하실 때 씁니다.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두세 곳에서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그러면 차이가 보입니다. 같은 숫자를 말하면 믿을 만합니다. 크게 다르면 더 물어보십니다.
상담에서는 사진을 찍습니다. 앞에서 하나, 웃는 모습 하나입니다. 잇몸 깊이도 재어 봅니다.
그 숫자로 염증을 봅니다. 20분이면 끝납니다. 따로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설명만 듣고 가셔도 됩니다. 저희를 고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교하실 자료가 되면 충분합니다.
리셋치과는 서면역에서 가깝습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합니다. 주차는 건물 주차장을 쓰시면 됩니다.
상담은 051-715-8882 로 예약하시면 됩니다. 듣고 천천히 정하셔도 됩니다.
그날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급한 치료가 아닙니다. 한 해 뒤에 하셔도 됩니다.
관리만 하시면 커지지 않습니다. 그 점이 제일 중요합니다. 치료보다 관리가 먼저입니다.
그 순서를 지키시면 됩니다. 점심시간에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잇몸 이식으로 메울 수 있나요
앞니 사이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뼈가 받쳐 주지 않으면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모양으로 메우는 쪽을 먼저 봅니다.
레진으로 하면 얼마나 가나요
몇 년 쓰시다 다시 손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색이 변하면 바꿉니다. 치아를 깎지 않아 부담이 적습니다.
교정하면 틈이 없어지나요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도를 바꾸면 닿는 면이 길어집니다. 다만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은 틈 때문에 충치가 생기나요
틈 자체가 충치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음식이 남으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케일링을 받으면 틈이 더 보이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기 때문입니다. 나쁜 변화가 아닙니다.
치료하지 않고 두면 안 되나요
두셔도 됩니다. 신경 쓰이지 않으면 관리만 하십니다. 커지지 않게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부산치과에서 상담만 받아도 되나요
됩니다. 숫자와 방법만 들으셔도 됩니다. 051-715-8882 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한쪽만 생겼는데 왜 그런가요
닦는 습관이 한쪽에 치우친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 모양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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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4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잇몸과 뼈 상태에 따라 방법과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