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 중에 잇몸에 심는 작은 나사를 교정용 나사라고 합니다.
- 치아를 당길 때 움직이지 않는 기둥 역할을 합니다.
- 심는 데 5분이면 되고, 끝나면 그냥 빼냅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아교정이 치아를 올바른 위치로 옮기는 치료라고 설명합니다.
"잇몸에 나사를 박는다고요?" 교정 상담 중에 이 말씀을 드리면 많이 놀라십니다. 이름만 들으면 무섭습니다.
생각하시는 것보다 작습니다. 길이가 6~10mm, 굵기는 1.5mm쯤입니다.
이쑤시개보다 가늡니다. 뼈에 살짝 걸어 두는 정도입니다.
심는 데 5분이면 됩니다. 마취하고 돌려 넣습니다.
교정이 끝나면 그냥 빼냅니다. 그 자리는 며칠이면 아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 설명을 미리 드립니다. 모르고 들으시면 겁이 나십니다.
모든 분이 쓰시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경우에만 씁니다.
교정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한쪽만 움직이는 것입니다. 힘은 양쪽에 똑같이 걸립니다.
앞니를 뒤로 당기면 어금니가 앞으로 옵니다. 작용과 반작용입니다.
그 반작용을 어디서 받느냐가 교정 계획의 핵심입니다. 치아로 받으면 그 치아가 움직입니다.
뼈에서 받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나사입니다.
그래서 요즘 교정에서 많이 쓰입니다. 20년 전보다 결과가 좋아진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교정용 나사는 왜 필요한가요?
치아를 당기려면 반대쪽에 기둥이 있어야 합니다. 그 기둥도 치아입니다.
그런데 치아끼리 당기면 양쪽이 다 움직입니다. 앞니를 당기면 어금니도 앞으로 옵니다.
그러면 계획이 틀어집니다. 어금니가 와야 할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 문제를 나사가 해결합니다. 뼈에 박혀 있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나사에 고무줄을 걸어 치아를 당깁니다. 한쪽만 움직입니다.
그래서 앞니를 많이 넣어야 할 때 씁니다. 발치 교정에서 자주 봅니다.
어금니를 뒤로 보낼 때도 씁니다. 그 움직임은 나사 없이 어렵습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도 쓰입니다. 잇몸이 많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 앞니를 많이 뒤로 넣을 때
- 어금니를 뒤로 보낼 때
- 치아를 위아래로 옮길 때
- 한쪽만 움직여야 할 때
네 가지 경우에 씁니다. 그 밖에는 쓰지 않습니다.
재료는 티타늄입니다. 임플란트와 같은 금속입니다.
몸에 해롭지 않습니다. 알레르기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 임플란트처럼 뼈에 붙지는 않습니다. 붙으면 뺄 수가 없습니다.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 둡니다. 그래서 돌려 빼기 쉽습니다.
이름도 여러 가지로 불립니다. 교정용 나사, 미니스크류, 고정원이라고 합니다.
모두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 치과마다 부르는 말이 다를 뿐입니다.
영어 약자로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것인지 여쭤보시면 됩니다.

교정용 나사는 어디에 심나요?
잇몸 아래 뼈에 심습니다. 치아 뿌리 사이 자리입니다.
위턱은 어금니 바깥쪽이 흔합니다. 아래턱은 어금니 옆이나 바깥입니다.
입천장에 심기도 합니다. 그 자리는 뼈가 두껍습니다.
뿌리를 피해서 심습니다. 그래서 엑스레이로 자리를 먼저 봅니다.
뿌리와 뿌리 사이 틈이 2mm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 자리를 찾습니다.
필요하면 CT로 봅니다. 뼈 두께까지 재어 길이를 정합니다.
한 개만 심기도 하고 양쪽에 하나씩 심기도 합니다.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한두 개입니다. 여러 개를 심는 경우는 드뭅니다.
엑스레이로 자리를 먼저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뿌리를 건드리면 안 됩니다.
건드려도 대개 큰일은 아닙니다. 빼면 그 자리가 아뭅니다.
다만 피할 수 있으면 피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꼭 봅니다.
심은 뒤에도 한 번 더 찍습니다. 위치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심는 기구도 간단합니다. 손으로 돌리는 드라이버를 씁니다.
기계로 돌리기도 합니다. 소리가 조금 나지만 아프지 않습니다.
구멍을 미리 뚫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뾰족한 끝이 스스로 들어갑니다.
뼈가 아주 단단하면 작게 뚫어 둡니다. 그때도 시간은 비슷합니다.

아픈가요?
심을 때는 아프지 않습니다. 그 자리만 마취합니다.
마취 주사가 조금 따끔한 정도입니다. 그 뒤로는 모르십니다.
심는 데 2~3분이면 끝납니다. 준비까지 5분입니다.
마취가 풀리면 조금 뻐근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가라앉습니다.
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일반 진통제로 충분합니다.
부기는 거의 없습니다. 얼굴이 붓지 않습니다.
그날부터 평소처럼 드십니다. 조심하실 것이 많지 않습니다.
볼 안쪽에 닿아 헐리기도 합니다. 그때는 왁스를 붙여 드립니다.
| 단계 | 무엇을 하나 | 걸리는 시간 |
|---|---|---|
| 자리 확인 | 엑스레이로 뿌리 사이를 봅니다 | 5분 |
| 마취 | 그 자리만 합니다 | 2분 |
| 심기 | 돌려 넣습니다 | 2~3분 |
| 확인 | 엑스레이로 위치를 봅니다 | 3분 |
전체가 15분 안쪽입니다. 그날 바로 가십니다.
교정 중에 나사를 쓰는 기간은 전체의 절반쯤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두지 않습니다.
그 움직임이 필요한 시기에만 씁니다. 대개 중반입니다.
그래서 교정 내내 불편하신 것은 아닙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심은 날 바로 식사하셔도 됩니다. 마취가 풀린 뒤입니다.
그 자리로 씹지 않으시는 쪽이 낫습니다. 며칠만 그렇게 하십니다.
단단한 것을 피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임플란트 수술과는 다릅니다.
운동도 그날부터 하셔도 됩니다. 범위가 아주 작기 때문입니다.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그 둘레를 깨끗이 하시는 것이 전부입니다. 치태가 쌓이면 잇몸이 붓습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닦습니다. 세게 문지르지 않으십니다.
가글을 함께 쓰시면 좋습니다. 하루 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붉어지거나 아프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 자리를 정리해 드립니다.
잇몸이 덮으려 하기도 합니다. 그때는 조금 걷어 냅니다.
그 과정도 아프지 않습니다. 몇 분이면 됩니다.
조정하러 오실 때마다 함께 봅니다. 따로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흡연하시면 잇몸이 잘 붓습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닦습니다
- 가글을 하루 두 번 씁니다
- 헐리면 왁스를 붙입니다
- 붉어지면 바로 말씀해 주십시오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혀나 볼이 닿아 불편하신 경우도 있습니다.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입천장에 심으면 혀가 자꾸 갑니다. 며칠이면 익숙해지십니다.
어금니 바깥쪽이면 볼이 닿습니다. 그때는 왁스를 붙입니다.
왁스는 떨어지면 다시 붙이시면 됩니다. 넉넉히 드립니다.
나사 머리 모양도 여러 가지입니다. 고리가 달린 것과 홈이 파인 것이 있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거느냐에 따라 고릅니다. 고무줄을 걸면 고리 쪽이 편합니다.
철사를 묶으면 홈이 있는 쪽을 씁니다. 그 선택도 계획에 따릅니다.

잇몸이 많이 보이는 경우에도 쓰나요?
씁니다. 그 경우에 특히 효과가 큽니다.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입니다. 앞니가 아래로 많이 나와 있는 경우가 그 하나입니다.
그 앞니를 위로 올려 넣으면 잇몸이 덜 보입니다. 그 움직임이 나사 없이 어렵습니다.
치아로 기둥을 삼으면 그 치아가 내려옵니다. 그래서 뼈에 기둥을 둡니다.
앞니 위쪽 잇몸에 나사를 심어 위로 당깁니다. 몇 달에 걸쳐 조금씩 올립니다.
2~3mm만 올라가도 인상이 달라집니다. 웃을 때 보이는 잇몸이 줄어듭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윗입술이 짧거나 위턱이 길면 다릅니다.
그때는 다른 방법을 봅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 구분을 사진과 엑스레이로 합니다.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 앞니가 아래로 나온 경우 — 교정으로 올립니다
- 잇몸이 치아를 덮은 경우 — 잇몸을 다듬습니다
- 윗입술이 짧은 경우 — 다른 방법을 봅니다
- 위턱이 긴 경우 — 수술을 함께 봅니다
네 가지로 갈립니다. 원인에 따라 방법이 다릅니다.
| 원인 | 어떻게 보이나 | 무엇을 하나 |
|---|---|---|
| 앞니가 아래로 나옴 | 앞니가 길어 보임 | 나사로 위로 올립니다 |
| 잇몸이 덮고 있음 | 치아가 짧아 보임 | 잇몸을 다듬습니다 |
| 윗입술이 짧음 | 입술이 많이 올라감 | 교정으로는 어렵습니다 |
| 위턱이 긺 | 얼굴 비율이 다름 | 수술을 함께 봅니다 |
표의 위 두 줄은 교정과 잇몸치료로 해결됩니다. 아래 둘은 범위가 다릅니다.
그 자리에 음식물이 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머리 둘레에 홈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글로 헹구시면 대부분 빠집니다. 억지로 빼내려 하지 않으십니다.
치간칫솔로 살살 닦으셔도 됩니다. 그 둘레를 깨끗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정용 나사가 빠지기도 하나요?
흔들리거나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열 개 가운데 한둘쯤입니다.
뼈가 무르거나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그렇습니다. 힘이 세게 걸려도 빠집니다.
빠져도 큰일이 아닙니다. 그 자리는 며칠이면 아뭅니다.
옆자리에 다시 심으면 됩니다. 같은 날 하기도 합니다.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때 확인합니다.
조금 흔들려도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힘을 줄여 씁니다.
많이 흔들리면 빼고 다시 심습니다.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빠진 나사를 삼키실까 걱정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 일은 거의 없습니다.
혹시 빠지면 입 안에서 느끼십니다. 뱉어서 가져오시면 됩니다.
교정이 끝나기 전에 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움직임이 먼저 끝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기간은 나사 없이 마무리합니다. 그 편이 편하십니다.
빼는 날짜를 미리 알려 드립니다. 기다리는 분이 많습니다.
심은 날 바로 힘을 걸지 않기도 합니다. 1~2주 두었다가 시작합니다.
잇몸이 아물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그 편이 덜 흔들립니다.
급하면 그날부터 걸기도 합니다. 힘을 약하게 시작합니다.
어느 쪽이든 결과는 비슷합니다. 상황에 맞춰 정합니다.
- 심고 1~2주 뒤에 힘을 겁니다
- 처음에는 약하게 시작합니다
- 흔들리지 않으면 조금씩 올립니다
- 조정 때마다 확인합니다
네 단계로 갑니다. 급하게 당기지 않습니다.
심은 자리가 아물 때까지 며칠은 그 둘레가 조금 붉습니다. 정상 반응입니다.
일주일이면 가라앉습니다. 그 뒤에도 붉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때는 가글을 바꾸거나 그 자리를 정리해 드립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조정하러 오실 때 함께 봅니다. 따로 오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제 빼나요?
그 움직임이 끝나면 뺍니다. 교정이 다 끝나기 전에 빼기도 합니다.
보통 6개월에서 1년쯤 씁니다.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
빼는 것은 심는 것보다 쉽습니다. 마취도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1분이면 끝납니다. 반대로 돌려 빼면 됩니다.
그 자리에 작은 구멍이 남습니다. 며칠이면 잇몸이 덮습니다.
뼈도 몇 달에 걸쳐 채워집니다.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흉이 보이는 자리도 아닙니다. 잇몸 안쪽이기 때문입니다.
| 시기 | 무엇을 하나 | 걸리는 시간 |
|---|---|---|
| 심는 날 | 마취하고 돌려 넣습니다 | 15분 |
| 쓰는 기간 | 고무줄을 걸어 당깁니다 | 6개월~1년 |
| 빼는 날 | 반대로 돌려 뺍니다 | 1분 |
| 그 뒤 | 며칠이면 아뭅니다 | 3~7일 |
표를 보시면 큰 과정이 없습니다. 걱정하실 일이 아닙니다.
비용은 교정 전체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로 받지 않습니다.
빠져서 다시 심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처음 상담에서 쓸 가능성이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늘어나지 않게 합니다.
교정용 나사를 쓰면 입술 모양도 달라집니다. 앞니가 들어가면 입이 덜 나와 보입니다.
그 변화를 원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옆모습이 특히 달라집니다.
다만 너무 많이 넣으면 입이 꺼져 보입니다. 그 선을 미리 정합니다.
사진에 선을 그어 함께 봅니다. 어디까지 넣을지 숫자로 적습니다.
나사를 쓰는 교정이 더 어려운 교정은 아닙니다. 도구가 하나 더해지는 것입니다.
오히려 계획이 단순해지기도 합니다. 반작용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결과를 예상하기가 쉬워집니다. 그 점이 큰 장점입니다.
안 쓰면 어떻게 되나요?
다른 방법을 씁니다. 머리에 쓰는 장치나 고무줄만으로 하기도 합니다.
다만 결과가 덜 나올 수 있습니다. 어금니가 함께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기간도 길어집니다. 힘을 약하게 써야 합니다.
그 차이를 미리 보여 드립니다. 화면에서 두 가지를 비교합니다.
그 뒤에 환자분이 고르십니다.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안 쓰고도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범위가 작으면 그렇습니다.
그때는 처음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만 말씀드립니다.
겁이 나서 미루시는 분께는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크기를 보시면 안심하십니다.
교정용 나사를 쓰면 기간이 줄기도 합니다. 한쪽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필요 없는 움직임이 사라집니다. 그만큼 시간이 절약됩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그런 것은 아닙니다.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
심은 뒤 사진을 남깁니다. 어디에 어떤 길이를 심었는지 적어 둡니다.
빠져서 다시 심을 때 그 기록을 씁니다. 같은 자리를 피합니다.
뺀 날짜도 함께 적습니다. 기록으로 보관합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먼저 어떤 움직임이 필요한지 봅니다. 그 움직임이 나사를 정합니다.
그 다음 엑스레이로 심을 자리를 찾습니다. 뿌리 사이 틈을 봅니다.
필요하면 CT로 뼈 두께까지 잽니다. 길이를 거기서 정합니다.
잇몸 상태도 함께 봅니다. 염증이 있으면 먼저 잡습니다.
흡연과 당뇨 여부를 여쭙니다. 잇몸이 잘 붓는 조건입니다.
그 다섯 가지를 보고 정합니다. 무조건 심지 않습니다.
심은 뒤에는 조정 때마다 함께 봅니다. 흔들리는지 확인합니다.
그 기록도 남깁니다. 언제 심고 언제 뺐는지 적습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일정을 묶어 드립니다. 051-715-8882 로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교정용 나사는 겁날 만한 과정이 아닙니다. 설명을 들으시면 대부분 편하게 받으십니다.
아이 교정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뼈가 다 자란 뒤라면 어른과 같습니다.
너무 어리면 쓰지 않습니다. 뼈가 아직 무릅니다.
그때는 다른 장치를 씁니다. 머리에 쓰는 장치가 대표적입니다.
나이에 맞는 방법을 고릅니다. 한 가지로 하지 않습니다.
교정 중에 나사를 심는 날은 따로 잡지 않습니다. 조정하는 날에 함께 합니다.
15분이 더 걸릴 뿐입니다. 한 번 더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그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일정에 부담이 적습니다.
교정이 끝난 뒤에는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잇몸 안쪽이라 더 그렇습니다.
본인이 만져 봐도 모르십니다. 평평하게 아뭅니다.
그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흉을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른 곳에서 교정하시다 오신 경우에도 그대로 씁니다. 빼고 다시 심지 않습니다.
위치가 맞으면 그대로 두고 계획만 이어 갑니다. 흔들리면 그때 바꿉니다.
이전 자료를 받아 오시면 판단이 쉽습니다.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부산 밖에서 다니시는 분은 조정 간격을 길게 잡아 드립니다. 그때 나사도 함께 봅니다.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급한지 아닌지 봐 드립니다.
다만 오시는 횟수를 줄이는 쪽으로 잡습니다.
빠졌으면 그대로 오시면 됩니다. 그날 다시 심습니다.
교정 전체 일정에는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겁이 나시면 사진이나 실물을 보여 드립니다. 크기를 보시면 대부분 안심하십니다.
실제로 받아 보신 분들은 생각보다 쉬웠다고 하십니다. 설명이 더 무섭게 들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큰가요?
길이 6~10mm, 굵기 1.5mm쯤입니다. 이쑤시개보다 가늡니다.
심을 때 아픈가요?
마취해서 아프지 않습니다. 2~3분이면 끝납니다.
왜 필요한가요?
움직이지 않는 기둥이 있어야 한쪽만 당길 수 있습니다.
관리가 어렵나요?
둘레를 부드럽게 닦으시면 됩니다. 가글을 함께 쓰십시오.
빠지기도 하나요?
가끔 있습니다. 옆자리에 다시 심으면 됩니다.
언제 빼나요?
그 움직임이 끝나면 뺍니다. 보통 6개월에서 1년입니다.
흉이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며칠이면 잇몸이 덮습니다.
부산 밖에서도 상담되나요?
교정 상담은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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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교정」 — 치아를 각각의 턱뼈에 대해 올바른 위치로 옮기는 치료라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생기는 염증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임플란트」 — 턱뼈에 금속 구조물을 심는 치료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당뇨병」 — 혈당 조절이 상처 회복과 감염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