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쉬가 깨져도 전부 다시 만들지는 않습니다. 깨진 자리와 깊이로 갈립니다.
- 모서리가 조금 떨어진 것은 그 자리만 때워 쓰기도 합니다.
- 떨어져 나온 조각은 버리지 마시고 가져오십시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도재가 깨질 수 있는 재료라고 설명합니다.
"어제 저녁 먹다가 뭔가 딱 하더니 조각이 나왔어요." 전화로 자주 받는 말씀입니다. 놀라서 바로 연락 주십니다.
대부분 그날 안에 보시면 됩니다. 응급으로 달려오실 일은 드뭅니다.
아프지 않으면 더 그렇습니다. 도재만 깨진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안쪽 치아까지 간 경우는 다릅니다. 그때는 시린 느낌이 함께 옵니다.
그래서 전화로 먼저 여쭙는 것이 있습니다. 시린지, 날카로운지, 조각이 남았는지입니다.
세 가지로 급한 정도가 갈립니다. 시리면 그날 보시는 쪽이 좋습니다.
날카로운 모서리가 혀에 닿으면 상처가 납니다. 그때도 빨리 다듬어 드립니다.
조각이 통째로 떨어져 나왔다면 챙겨 오십시오. 그대로 다시 붙이기도 합니다.
미니쉬는 치아를 거의 깎지 않고 얇은 도재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깨졌을 때 선택지가 더 많습니다.
깎아 낸 치아가 적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안쪽을 살려 둔 상태라 다시 붙이기 쉽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날 상태부터 봅니다. 급한 것과 나중 것을 먼저 나눕니다.

미니쉬는 왜 깨지나요?
도재는 단단하지만 휘지 않습니다. 금속처럼 늘어나지 않는 재료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도재가 심미적이지만 깨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단단함과 깨짐은 다른 성질입니다.
한 곳에 힘이 몰리면 그 자리가 갑니다. 얇은 부분일수록 그렇습니다.
그래서 두께가 중요합니다. 얇게 만들수록 자연스럽지만 약해집니다.
미니쉬는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습니다. 치아를 적게 깎는 대신 두께를 확보합니다.
깨지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세 곳을 자주 봅니다.
- 앞니 끝 모서리 — 베어 물 때 힘이 몰립니다
- 옆면 경계 — 옆 치아와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 안쪽 면 — 아래 앞니가 닿는 자리입니다
세 곳 모두 힘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우연히 깨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원인을 함께 찾습니다. 안 그러면 같은 자리가 또 깨집니다.
힘을 받는 방향도 봅니다.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힘에는 강합니다.
옆으로 비트는 힘에 약합니다. 질긴 것을 뜯을 때 그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같은 미니쉬라도 쓰시는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깨진 분과 10년을 쓰신 분이 나뉩니다.
제일 흔한 원인은 이갈이입니다. 밤에 가는 힘은 씹는 힘보다 셉니다.
본인은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에 턱이 뻐근하면 의심합니다.
두 번째는 무는 자리가 어긋난 것입니다. 한 치아만 먼저 닿으면 거기만 힘을 받습니다.
세 번째는 습관입니다. 손톱, 얼음, 병뚜껑을 앞니로 하시는 경우입니다.
마지막은 재료 자체의 수명입니다. 10년 넘게 쓰시면 조금씩 지칩니다.
| 원인 | 어떻게 알 수 있나 | 무엇을 하나 |
|---|---|---|
| 이갈이 | 아침에 턱이 뻐근함 | 밤에 끼는 장치를 씁니다 |
| 무는 자리 어긋남 | 한 곳만 먼저 닿음 | 닿는 자리를 다듬습니다 |
| 습관 | 앞니로 무엇을 자주 뭄 | 그 습관을 바꿉니다 |
| 오래 씀 | 10년 넘게 쓰심 | 전체를 다시 봅니다 |
표의 첫 줄이 제일 많습니다. 이갈이를 잡지 않으면 반복됩니다.
장치 하나로 많이 줄어듭니다. 끼고 주무시는 것만으로 힘이 분산됩니다.
깨진 뒤 바로 하실 일도 정리해 드립니다.
- 떨어진 조각을 찾아 휴지에 싸 두십시오
- 날카로운 자리가 있으면 그 쪽으로 씹지 마십시오
- 따뜻한 물로 가볍게 헹구십시오
- 사진을 찍어 두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집에서 붙이려 하지 않으십니다.
시중 접착제는 쓰지 않으십니다. 안쪽 치아가 상하고 나중에 떼기 어렵습니다.
미니쉬를 붙이는 재료는 따로 있습니다. 치과에서 쓰는 접착제라야 합니다.

깨진 것과 떨어진 것은 다른가요?
다릅니다. 처치도 달라집니다.
깨진 것은 도재가 부서진 것입니다. 조각이 나오고 치아에는 일부가 남아 있습니다.
떨어진 것은 접착이 풀린 것입니다. 미니쉬 한 장이 통째로 빠집니다.
떨어진 쪽이 오히려 간단합니다. 안쪽을 깨끗이 하고 다시 붙입니다.
그날 30분이면 끝납니다.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다만 왜 떨어졌는지는 꼭 봅니다. 그냥 다시 붙이면 또 떨어집니다.
접착면에 침이 닿았거나, 안쪽 치아가 썩었거나, 힘이 몰린 경우입니다.
떨어진 미니쉬는 안쪽을 보면 압니다. 접착제가 어디에 붙어 나왔는지가 단서입니다.
치아 쪽에 남아 있으면 도재 면의 문제입니다. 미니쉬 쪽에 붙어 나왔으면 치아 면의 문제입니다.
그 구분으로 다음 처치가 갈립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 구분 | 어떻게 보이나 | 처치 | 기간 |
|---|---|---|---|
| 깨짐 | 조각이 나오고 일부가 남음 | 때우거나 다시 만듦 | 그날~2주 |
| 떨어짐 | 한 장이 통째로 빠짐 | 안을 보고 다시 붙임 | 그날 30분 |
| 금만 감 | 선만 보이고 조각은 없음 | 사진으로 남기고 지켜봄 | 검진에서 비교 |
셋 가운데 금만 간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대개 그대로 쓰십니다.
깨진 자리만 때울 수 있나요?
작게 깨진 것은 그 자리만 봅니다. 레진으로 모양을 맞춰 붙입니다.
한 번에 끝나고 그날 가십니다. 치아를 더 깎지 않습니다.
다만 레진과 도재는 다른 재료입니다. 빛을 통과시키는 정도가 다릅니다.
그래서 자리에 따라 티가 납니다. 안쪽이나 아래 모서리는 잘 모릅니다.
앞면 한가운데라면 어렵습니다. 그때는 다시 만드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붙는 힘도 도재끼리보다 약합니다. 몇 년 뒤 다시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임시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장 신경 쓰이는 부분만 가립니다.
떨어져 나온 조각이 온전하면 더 낫습니다. 그 조각을 그대로 다시 붙입니다.
색과 모양이 원래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조각을 꼭 챙겨 오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조각이 여러 개로 부서졌으면 어렵습니다. 그때는 다시 만듭니다.
때운 자리는 조금 더 신경 써서 닦으셔야 합니다. 레진 경계에 치태가 붙기 쉽습니다.
그 자리를 못 닦으면 잇몸이 붓습니다. 칫솔을 비스듬히 대어 경계까지 닿게 하십니다.
때울지 다시 만들지는 이렇게 나눕니다.
- 조각이 온전하고 아프지 않다 — 다시 붙입니다
- 모서리가 작게 떨어졌다 — 레진으로 때웁니다
- 절반 가까이 깨졌다 — 다시 만듭니다
- 안쪽 치아가 시리다 — 떼어 내고 안을 봅니다
네 가지 가운데 앞의 둘이 많습니다. 그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프지 않은데 조각이 큰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신경이 드러나지 않은 것입니다.
도재만 떨어져 나왔기 때문입니다. 안쪽 치아는 멀쩡합니다.
반대로 조각이 작은데 몹시 시린 경우도 있습니다. 그 작은 자리가 안쪽까지 갔다는 뜻입니다.
크기보다 깊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눈으로만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시 만들면 치아를 또 깎나요?
거의 깎지 않습니다. 이미 다듬어 둔 면을 그대로 씁니다.
처음 할 때 깎은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 미니쉬는 그 점을 목표로 만든 방식입니다.
떼어 낼 때 조심해야 합니다. 안쪽 치아가 상하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기구로 쪼개어 들어냅니다. 치아 면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떼어 낸 뒤 면을 확인합니다. 썩은 곳이 있으면 먼저 정리합니다.
그 자리가 깨끗하면 바로 본을 뜹니다. 깎는 과정이 빠집니다.
그래서 처음보다 기간이 짧습니다. 보통 1~2주면 끝납니다.
그동안 임시 치아를 붙여 드립니다.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습니다.
본을 뜨는 방식도 말씀드립니다. 요즘은 스캐너로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에 재료를 물지 않아 편하십니다. 자료가 그대로 남는 것도 장점입니다.
임시 치아는 약합니다. 그 기간에는 앞니로 베어 물지 않으십니다.
| 상황 | 무엇을 하나 | 걸리는 기간 | 치아를 깎나 |
|---|---|---|---|
| 조각이 온전함 | 그대로 다시 붙임 | 그날 30분 | 깎지 않습니다 |
| 모서리가 작게 깨짐 | 레진으로 때움 | 그날 1시간 | 깎지 않습니다 |
| 크게 깨짐 | 한 개만 다시 만듦 | 1~2주 | 거의 깎지 않습니다 |
| 안쪽 치아에 문제 | 치아를 먼저 치료 | 2~4주 | 필요한 만큼만 |
한 개만 다시 만들 때 색이 걱정되십니다. 옆 치아와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쓴 색 번호를 적어 둡니다. 그 기록이 있으면 맞추기 쉽습니다.
그래도 몇 년 지난 치아는 조금 변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보고 다시 맞춥니다.
기공소에서 바로 오지 않고 한 번 대어 봅니다. 색이 다르면 그때 고칩니다.
비용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시 만들 때는 처음보다 적게 듭니다.
진단과 설계가 이미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색 번호와 모양이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재료비와 기공 비용은 그대로입니다. 그 부분은 줄지 않습니다.
처음 하신 곳이 저희가 아니어도 됩니다. 상태를 보고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깨지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하나요?
제일 효과가 큰 것은 밤에 끼는 장치입니다. 이갈이가 있으시면 꼭 권합니다.
투명하고 얇아 불편하지 않습니다. 몇 밤이면 익숙해지십니다.
장치는 미니쉬보다 훨씬 쌉니다. 깨져서 다시 만드는 비용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닿는 자리를 맞추는 것입니다. 검진 때마다 봅니다.
종이를 물려 어디가 먼저 닿는지 봅니다. 한 곳만 세게 닿으면 다듬습니다.
세 번째는 습관입니다. 앞니로 하지 않으실 일을 정리해 드립니다.
- 얼음, 사탕, 견과류를 앞니로 깨물지 않기
- 병뚜껑이나 테이프를 앞니로 뜯지 않기
- 손톱이나 펜을 무는 습관 줄이기
- 갈비나 통닭은 잘라서 어금니로 드시기
네 가지만 지키셔도 많이 줄어듭니다. 특히 첫 줄이 중요합니다.
앞니는 베어 무는 치아입니다. 깨물어 부수는 치아가 아닙니다.
그 차이를 아시면 오래 쓰십니다. 힘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칫솔질로는 미니쉬가 닳지 않습니다. 도재는 칫솔모보다 훨씬 단단합니다.
다만 거친 치약은 광택을 떨어뜨립니다. 연마제가 센 제품은 피하시는 쪽이 좋습니다.
스케일링도 그대로 받으십니다. 경계 부분만 조심해 달라고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6개월에 한 번 검진도 같은 일을 합니다. 닿는 자리와 경계를 함께 봅니다.
식습관도 함께 여쭙니다. 하루에 몇 번 베어 무시는지가 다릅니다.
사과를 통째로 드시는 분과 잘라 드시는 분이 다릅니다. 같은 미니쉬라도 수명이 갈립니다.
그렇다고 다 잘라 드시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앞니는 쓰라고 있는 치아입니다.
다만 단단한 것만 가려 주시면 됩니다. 그 선만 지키셔도 오래 갑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부딪히는 사고도 있습니다. 머리를 들다가 턱에 맞는 경우입니다.
그때는 미니쉬보다 치아 자체를 먼저 봅니다. 흔들리는지, 금이 갔는지가 중요합니다.
치아가 멀쩡하면 도재만 다시 봅니다.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얼마나 쓰면 다시 해야 하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쓰시는 분마다 다릅니다.
이갈이가 없고 관리를 잘하시면 10년을 넘깁니다. 반대면 더 짧습니다.
저희는 기간보다 상태로 봅니다. 아래 네 가지를 검진에서 확인합니다.
- 경계에 어두운 선이 생겼는지
- 작은 금이 여러 곳에 보이는지
- 잇몸이 내려가 경계가 드러났는지
- 안쪽 치아가 시린지
셋 이상 걸리면 다시 만드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만이면 지켜봅니다.
작은 금은 흔합니다. 깨지는 것과 다릅니다.
표면에만 있으면 그대로 쓰십니다. 사진으로 남겨 두고 다음 검진에 비교합니다.
해마다 사진을 남기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변했는지 아닌지가 바로 보입니다.
경계에 어두운 선이 보이면 다릅니다. 접착면이 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떼어 내고 안을 봅니다. 미루면 안쪽 치아가 상합니다.
여러 개를 함께 하신 경우도 하나씩 봅니다. 전부 한꺼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앞니 여섯 개 가운데 하나만 깨졌다면 그 하나만 합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두고 색만 맞춥니다.
다만 10년이 넘어 전체가 지쳐 있으면 다릅니다. 그때는 함께 하시는 쪽이 색이 고릅니다.
금이 간 자리가 늘어나는지도 봅니다. 하나가 둘이 되면 신호입니다.
그때는 무는 자리부터 다시 맞춥니다. 힘이 한쪽으로 몰린 것일 수 있습니다.
조정만으로 더 가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바로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보증은 어떻게 되나요?
저희는 치료 뒤 보증서를 드립니다. 쓰신 재료와 색,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기간 안에 깨지면 조건을 보고 다시 해 드립니다. 조건은 보증서에 적어 둡니다.
다만 모든 경우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사고로 부딪히신 경우는 따로 봅니다.
밤에 끼는 장치를 권해 드렸는데 안 쓰신 경우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씀드립니다.
보증서는 꼭 보관하십시오. 다른 곳에서 보실 때도 쓰입니다.
저희는 온라인으로도 조회하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종이를 잃어버리셔도 됩니다.
치료 당시 사진도 함께 남아 있습니다. 어떤 모양이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보증서에는 사진도 함께 남습니다. 치료 전과 후를 나란히 보실 수 있습니다.
몇 년 뒤 비교할 때 그 사진이 기준이 됩니다. 기억보다 정확합니다.
운동을 하시는 분께는 마우스가드를 권합니다. 격투기나 농구처럼 부딪히는 운동이면 더 그렇습니다.
밤에 끼는 장치와는 다른 것입니다. 두껍고 충격을 흡수하도록 만듭니다.
상담할 때 무엇을 보나요?
먼저 깨진 자리를 확대해 봅니다. 눈으로만 보면 깊이를 모릅니다.
안쪽 치아가 드러났는지가 기준입니다. 드러났으면 그날 가려 드립니다.
그 다음 무는 자리를 봅니다. 왜 그 자리가 깨졌는지 찾습니다.
이갈이 흔적도 함께 봅니다. 아래 앞니 끝이 평평하면 의심합니다.
처음 치료한 기록을 꺼내 봅니다. 언제 어떤 재료로 했는지 나옵니다.
다른 곳에서 하셨으면 사진부터 찍습니다. 기록이 없어도 상태로 판단합니다.
그날 할 수 있는 것과 나중 것을 나눠 말씀드립니다. 급한 것부터 처리합니다.
비용도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때우는 것과 다시 만드는 것은 많이 다릅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일정을 묶어 드립니다. 두 번에 끝나게 잡습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 주셔도 됩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미니쉬는 깨졌다고 끝나는 치료가 아닙니다. 대부분 그 자리에서 되살립니다.
그러니 놀라지 마시고 조각부터 챙기십시오. 나머지는 저희가 봅니다.
다른 곳에서 하신 미니쉬도 그대로 봐 드립니다. 기록이 없으면 사진부터 남깁니다.
떼어 내야 할지 살릴 수 있을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살릴 수 있으면 그쪽을 권합니다.
처음 하신 치과로 가시는 쪽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보증이 남아 있으면 그렇습니다.
그 경우에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저희에서 하시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깨진 조각은 어떻게 하나요?
버리지 마시고 가져오십시오. 그대로 다시 붙이기도 합니다.
아프지 않은데 미뤄도 되나요?
며칠은 괜찮습니다. 다만 날카로우면 혀가 다칩니다.
한 개만 다시 할 수 있나요?
됩니다. 색은 옆 치아에 맞춰 만듭니다.
치아를 또 깎나요?
거의 깎지 않습니다. 이미 다듬어 둔 면을 씁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다시 만들면 1~2주입니다. 그동안 임시 치아를 붙여 드립니다.
또 깨질까 걱정됩니다.
원인을 먼저 찾습니다. 이갈이면 밤에 끼는 장치를 권합니다.
미니쉬가 통째로 빠졌어요.
깨진 것이 아니라 접착이 풀린 것입니다. 안을 보고 다시 붙입니다.
미니쉬를 집에서 붙여도 되나요?
안 됩니다. 시중 접착제는 안쪽 치아를 상하게 합니다.
보증이 되나요?
보증서 조건에 따릅니다. 온라인으로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 밖에서도 상담되나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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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치아 표면을 삭제한 뒤 얇은 도재를 접착하는 치료라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보철치료」 — 도재가 심미적이지만 깨질 수 있는 재료라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레진치료(치아 레진치료)」 — 복합레진이 치아 형태와 색조 수정에 쓰인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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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