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둘레에 단단한 잇몸이 모자라면 옮겨 붙이기도 합니다.
- 입천장에서 조금 떼어 그 자리에 붙이는 잇몸 이식입니다.
- 모든 분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어금니 쪽에서 더 자주 봅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태가 쌓이면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잇몸을 또 째야 한다고요?" 임플란트 상담을 하다 보면 이 말씀을 듣습니다. 뼈 이식은 들어 보셨어도 잇몸 이식은 생소하십니다.
뼈를 채우는 것과는 다른 일입니다. 잇몸 자체를 두껍게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임플란트에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자리에만 합니다.
필요한지 아닌지는 수술 전에 봅니다. 잇몸 두께와 폭을 재어 판단합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수술 중에 갑자기 정하지 않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 판단 기준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왜 필요한지 아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뼈 이식과 헷갈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름이 비슷해 그렇습니다.
뼈 이식은 속을 채우는 일입니다. 임플란트가 들어갈 자리를 만듭니다.
잇몸 이식은 겉을 만드는 일입니다. 심은 뒤 둘레를 지키는 쪽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순서는 뼈가 먼저입니다.

임플란트 둘레 잇몸은 왜 다른가요?
원래 치아에는 뿌리를 감싸는 섬유가 있습니다. 그 섬유가 잇몸을 치아에 붙들어 둡니다.
임플란트에는 그 섬유가 없습니다. 뼈에 바로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잇몸이 조금 더 헐겁습니다. 음식이나 칫솔에 밀리기 쉽습니다.
잇몸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단단한 쪽과 무른 쪽입니다.
치아 바로 옆에 붙은 분홍색 띠가 단단한 잇몸입니다. 뼈에 붙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아래 붉고 얇은 부분은 무른 잇몸입니다. 입술과 함께 움직입니다.
임플란트 둘레에는 단단한 잇몸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칫솔질에 밀리지 않습니다.
그 띠가 2mm보다 좁으면 걱정합니다. 닦을 때마다 당겨지기 때문입니다.
- 칫솔을 대면 잇몸이 밀려 올라감
- 닦을 때 따갑고 피가 남
- 그래서 그 자리를 덜 닦게 됨
- 치태가 쌓여 염증으로 이어짐
네 단계로 이어집니다. 시작은 잇몸 폭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치태가 쌓이면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임플란트 둘레도 같습니다.
닦을 수 있어야 오래 갑니다. 그래서 닦기 좋은 잇몸을 만듭니다.
잇몸 두께도 함께 봅니다. 폭과 두께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폭은 단단한 띠가 얼마나 넓은지입니다. 위아래 길이로 잽니다.
두께는 그 잇몸이 얼마나 두꺼운지입니다. 안팎 방향으로 잽니다.
둘 다 모자라면 함께 해결합니다. 한 번 수술로 두 가지를 봅니다.
두꺼운 잇몸은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얇으면 몇 년 사이에 줄어듭니다.
그래서 처음에 두껍게 만들어 둡니다. 나중에 하는 것보다 쉽습니다.
임플란트 나사가 드러나면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금속 색이 잇몸 사이로 보입니다.
앞니에서는 그 점이 더 중요합니다. 웃을 때 바로 보이는 자리입니다.
어떤 경우에 잇몸을 옮기나요?
단단한 잇몸 띠가 좁을 때입니다. 2mm를 기준으로 봅니다.
아래 어금니 쪽에서 자주 봅니다. 그 자리는 원래 띠가 좁습니다.
이가 빠진 지 오래되신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잇몸이 줄어들어 있습니다.
잇몸이 얇아 속이 비쳐 보일 때도 봅니다. 금속 색이 비치면 어두워 보입니다.
앞니 쪽에서는 보기 때문에 합니다. 잇몸 모양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 상황 | 무엇이 문제인가 | 무엇을 하나 |
|---|---|---|
| 단단한 띠가 좁음 | 칫솔질에 잇몸이 밀림 | 띠를 넓혀 줍니다 |
| 잇몸이 얇음 | 속이 비쳐 어두워 보임 | 두껍게 만듭니다 |
| 잇몸이 내려감 | 나사가 드러남 | 덮어 줍니다 |
| 앞니 심미 | 잇몸 높이가 안 맞음 | 모양을 맞춥니다 |
표의 첫 줄이 제일 흔합니다. 그래서 어금니에서 더 자주 합니다.
반대로 필요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띠가 충분하면 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먼저 권하는 수술이 아닙니다. 필요한 자리에만 합니다.
필요한데 안 하면 몇 년 뒤가 어렵습니다. 그때는 염증이 함께 와 있습니다.
필요 없는데 하시는 경우도 막아 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권유를 받고 오시기도 합니다.
그때는 폭을 재어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3mm가 넘으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으로도 함께 봅니다. 글로만 들으면 판단이 어렵습니다.
위 어금니 쪽은 조금 다릅니다. 그 자리는 원래 띠가 넓습니다.
그래서 아래보다 덜 합니다. 위에서는 두께 쪽을 더 봅니다.
앞니는 또 다릅니다. 보이는 자리라 모양까지 맞춰야 합니다.
옆 치아 잇몸 높이와 맞추는 일이 어렵습니다. 한 번에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니는 일찍 계획을 세웁니다. 뽑기 전부터 보는 쪽이 낫습니다.

어디서 떼어 오나요?
입천장에서 떼어 옵니다. 그 자리에 단단한 조직이 두껍게 있습니다.
어금니 안쪽 입천장이 주로 쓰입니다. 혀가 잘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떼는 크기는 손톱보다 작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떼어 옵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표면째 떼는 것과 속만 떼는 것입니다.
표면째 떼면 단단한 잇몸이 그대로 옮겨집니다. 띠를 넓힐 때 씁니다.
속만 떼면 겉은 그대로 덮어 둡니다. 아픈 정도가 덜합니다.
두껍게 만들 때는 속만 떼어 옵니다. 보이는 자리에 많이 씁니다.
| 방법 | 어떤 경우에 | 회복 | 아픈 정도 |
|---|---|---|---|
| 표면째 떼기 | 단단한 띠를 넓힐 때 | 2~3주 | 며칠 불편합니다 |
| 속만 떼기 | 잇몸을 두껍게 할 때 | 1~2주 | 덜 불편합니다 |
| 옆에서 밀어 덮기 | 좁은 범위일 때 | 1~2주 | 떼는 자리가 없습니다 |
| 대체재 쓰기 | 떼기 어려울 때 | 2~3주 | 떼는 자리가 없습니다 |
세 번째와 네 번째는 입천장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범위가 좁으면 그쪽을 먼저 봅니다.
대체재는 사람 조직을 가공한 재료입니다. 본인 조직만큼 단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리에 따라 나눠 씁니다. 전부 한 가지로 하지 않습니다.
떼어 낸 입천장도 아뭅니다. 2~3주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흉이 남는 일은 드뭅니다. 입천장은 회복이 빠른 자리입니다.
다시 떼어 올 수도 있습니다. 여러 곳을 나눠 할 때 그렇습니다.
다만 한 번에 너무 많이 떼지 않습니다. 범위를 나눠 두 번에 하기도 합니다.
떼어 온 조직은 바로 씁니다. 보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 자리를 같은 날 합니다. 수술 시간이 그만큼 이어집니다.
붙일 때는 아주 가는 실을 씁니다. 머리카락보다 가늡니다.
그 실은 저절로 녹기도 합니다. 자리에 따라 나눠 씁니다.

입천장은 많이 아픈가요?
떼어 낸 자리가 더 신경 쓰이십니다. 붙인 자리보다 그렇습니다.
화상 입은 느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뜨거운 것에 덴 자리와 비슷합니다.
3~5일이 제일 불편합니다. 그 뒤로는 빠르게 가라앉습니다.
그 자리에 보호판을 끼워 드립니다. 혀가 닿지 않게 덮는 얇은 장치입니다.
보호판이 있으면 많이 편합니다. 먹을 때도 덜 쓰립니다.
미리 본을 떠서 만들어 둡니다. 수술 날 바로 끼워 드립니다.
그 기간 음식도 알려 드립니다.
- 뜨거운 것과 매운 것을 피하십니다
- 단단하거나 바삭한 것을 피하십니다
- 미지근한 죽이나 수프가 좋습니다
- 빨대는 쓰지 않으십니다
네 가지를 3~5일만 지키시면 됩니다. 그 뒤로는 평소처럼 드십니다.
빨대를 말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빨아들이는 힘이 상처에 좋지 않습니다.
흡연도 같은 이유로 말립니다. 아무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늦습니다.
마취는 부분 마취로 합니다. 수술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입니다.
떼는 자리와 붙이는 자리를 함께 마취합니다. 수술 중에 아프지는 않으십니다.
겁이 나시는 분은 수면 마취도 가능합니다. 임플란트 수술과 함께 하실 때 많이 고르십니다.
그날 바로 가십니다. 입원하지 않습니다.
옆에서 밀어 덮는 방법도 설명해 드립니다. 잇몸을 떼지 않고 옮기는 것입니다.
옆 잇몸을 조금 젖혀 그 자리로 당깁니다. 떼어 오는 자리가 없습니다.
다만 범위가 좁아야 됩니다. 넓으면 당겨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두 자리일 때 먼저 봅니다. 환자분이 제일 편한 방법입니다.
언제 하는 수술인가요?
세 시점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째는 임플란트를 심을 때 함께 합니다.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장점입니다.
둘째는 잇몸을 여는 두 번째 수술 때입니다. 그때 함께 하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셋째는 치아를 끼운 뒤입니다. 쓰시다가 필요해진 경우입니다.
두 번째 시점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잇몸을 열기 때문입니다.
따로 수술을 더 하지 않아도 됩니다. 회복 기간도 겹칩니다.
이가 빠지기 전에 미리 하기도 합니다. 뽑을 때 잇몸이 줄어들 것이 예상되면 그렇습니다.
그 경우에는 뽑은 자리를 함께 관리합니다. 뼈와 잇몸을 같이 지킵니다.
| 시점 | 장점 | 생각할 점 |
|---|---|---|
| 심을 때 함께 | 한 번에 끝납니다 | 부기가 함께 옵니다 |
| 잇몸 열 때 함께 | 수술을 더 하지 않습니다 | 제일 흔한 선택입니다 |
| 치아 끼운 뒤 | 필요한 만큼만 합니다 | 따로 한 번 더 합니다 |
| 뽑을 때 미리 | 줄어드는 것을 막습니다 | 계획을 일찍 세워야 합니다 |
어느 쪽이든 임플란트 전체 기간은 비슷합니다. 한두 주 더해지는 정도입니다.
약도 함께 드립니다. 항생제와 진통제가 기본입니다.
진통제는 아프기 전에 드시는 쪽이 낫습니다. 마취가 풀리기 전에 한 번 드십니다.
그러면 통증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참다가 드시면 효과가 늦습니다.
부기는 2~3일에 제일 심합니다. 그 뒤로 빠집니다.
첫날은 차게, 다음 날부터는 따뜻하게 하십니다. 순서를 바꾸지 않으십니다.
다른 수술과 함께 하실 때 순서를 정합니다. 뼈 이식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뼈가 자리를 잡은 뒤 잇몸을 봅니다. 순서를 바꾸면 둘 다 흔들립니다.
사랑니를 함께 빼시기도 합니다. 그때는 반대쪽으로 나눕니다.
양쪽을 한 번에 하면 드시기가 어렵습니다. 한쪽씩 하는 쪽을 권합니다.
수술 뒤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첫 2주가 전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기간만 지키시면 나머지는 쉽습니다.
- 그 자리를 칫솔로 닦지 않으십니다
- 입술을 들춰 보지 않으십니다
- 빨대와 담배를 쓰지 않으십니다
- 운동은 일주일 쉬십니다
네 가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식사는 반대쪽으로 하십니다. 수술한 쪽으로 씹지 않으십니다.
처음 2~3일은 부드러운 것이 좋습니다. 그 뒤로는 조금씩 늘리십니다.
술은 일주일 쉬십니다. 혈관이 넓어져 피가 더 납니다.
담배는 2주를 권합니다. 아무는 속도가 눈에 띄게 다릅니다.
사우나와 찜질방도 일주일 쉬십니다. 더운 곳에서 부기가 늘어납니다.
양치는 다른 자리부터 평소대로 하십니다. 전체를 안 닦으시면 안 됩니다.
수술한 자리만 피하시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더 꼼꼼히 닦으십니다.
실밥 뽑은 뒤 일주일은 부드러운 칫솔을 씁니다. 그 뒤로는 평소 것으로 돌아갑니다.
그 자리를 닦는 요령도 따로 알려 드립니다. 각도를 바꿔 대는 방법입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은 금요일에 하기도 합니다. 주말에 쉬시면 편합니다.
월요일부터 일하셔도 됩니다. 말씀하시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사람을 많이 만나시는 일이면 하루 더 보십니다. 부기가 조금 남습니다.
마스크를 쓰시면 거의 모릅니다. 얼굴이 크게 붓는 수술은 아닙니다.

붙인 잇몸은 자리를 잘 잡나요?
대부분 잘 붙습니다. 첫 2주가 중요합니다.
그 기간에 움직이면 안 됩니다. 실로 단단히 고정해 둡니다.
실은 2주쯤에 뽑습니다. 그 전에 입술을 들춰 보지 않으십니다.
거울로 자꾸 보고 싶으시지만 참으셔야 합니다. 입술을 당기면 실이 당겨집니다.
그 자리는 칫솔도 2주 쉽니다. 대신 가글로 관리합니다.
처방해 드리는 가글을 쓰십니다. 하루 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붙인 잇몸 색이 처음에는 다릅니다. 흰빛이 돌거나 조금 두드러집니다.
두세 달에 걸쳐 둘레와 비슷해집니다. 급하게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리를 못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흡연하시거나 당뇨 조절이 안 되실 때입니다.
그때는 다시 합니다. 처음보다 범위를 좁혀 잡습니다.
몇 년 뒤에 봐도 차이가 납니다. 띠가 넓은 쪽이 잇몸이 덜 내려갑니다.
염증이 생기는 횟수도 줄어듭니다. 닦기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용보다 수명을 보고 권합니다. 한 번 더 하는 수술이 아깝지 않습니다.
물론 필요한 자리에 한해서입니다. 그 선은 분명히 지킵니다.
- 단단한 잇몸 띠가 2mm보다 좁을 때
- 잇몸이 얇아 속이 비쳐 보일 때
- 칫솔질에 잇몸이 밀려 올라갈 때
- 앞니처럼 보이는 자리일 때
네 가지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하면 말씀드립니다. 아니면 하지 않습니다.
비용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임플란트 비용과는 따로 봅니다.
범위와 방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자리인지 여러 자리인지가 큽니다.
대체재를 쓰면 재료비가 더해집니다. 대신 입천장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함께 정합니다. 숫자를 보여 드리고 고르십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먼저 단단한 잇몸 띠를 잽니다. 기구로 폭을 재어 숫자로 남깁니다.
그 다음 잇몸 두께를 봅니다. 가는 기구를 넣어 재기도 합니다.
입술을 당겨 움직이는지도 봅니다. 잇몸이 따라 움직이면 띠가 좁은 것입니다.
입천장 상태도 함께 봅니다. 얇으신 분은 떼는 양을 줄입니다.
흡연 여부와 당뇨 조절 상태를 여쭙니다. 아무는 속도에 영향이 큽니다.
그 다섯 가지를 보고 정합니다. 필요 없으면 하지 않습니다.
사진과 숫자를 남겨 드립니다. 몇 년 뒤 비교할 때 기준이 됩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일정을 묶어 드립니다. 051-715-8882 로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임플란트는 심는 날로 끝나지 않습니다. 둘레를 어떻게 만들어 두느냐가 수명을 가릅니다.
이미 염증이 와 있는 경우도 옵니다. 그때는 염증부터 잡습니다.
염증이 있는 자리에 붙이면 잘 붙지 않습니다.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염증을 잡고 한두 달 뒤에 봅니다. 그때 다시 판단합니다.
가라앉고 나면 띠가 더 좁아 보이기도 합니다. 부었던 것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그 상태가 실제 모습입니다. 그 숫자로 정합니다.
임플란트를 여러 개 하시는 분은 자리마다 다릅니다. 전부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자리만 골라서 합니다. 그 편이 회복도 빠릅니다.
어느 자리에 왜 하는지 그림으로 보여 드립니다. 입 안을 찍은 사진에 표시합니다.
이미 심은 임플란트에도 나중에 할 수 있습니다. 치아를 끼운 뒤라도 됩니다.
그때는 보철을 잠깐 떼기도 합니다. 자리를 넓게 보기 위해서입니다.
검진 때마다 둘레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변화를 눈으로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6개월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임플란트 점검과 같은 날에 봅니다.
그때 잇몸 색과 부기도 함께 봅니다. 붉어져 있으면 바로 잡습니다.
그 자리를 닦는 방법도 다시 봐 드립니다. 몇 달 지나면 흐트러지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잇몸 이식은 꼭 해야 하나요?
모든 분께 하지 않습니다. 단단한 띠가 좁을 때만 합니다.
어디서 떼어 오나요?
입천장에서 떼어 옵니다. 손톱보다 작은 크기입니다.
많이 아픈가요?
떼어 낸 자리가 3~5일 불편합니다. 보호판을 끼워 드립니다.
뼈 이식과 다른가요?
다릅니다. 뼈는 속을 채우고 잇몸은 겉을 만듭니다.
언제 하나요?
잇몸을 여는 두 번째 수술 때가 많습니다. 수술을 더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얼마나 쉬어야 하나요?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은 하십니다. 운동은 일주일 쉬십니다.
임플란트 기간이 길어지나요?
한두 주 더해지는 정도입니다.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부산 밖에서도 상담되나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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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생기는 염증과 뼈가 줄어드는 과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임플란트」 — 턱뼈에 인공 치근을 심어 상실된 치아를 대신한다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당뇨병」 — 혈당 조절이 상처 회복과 감염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보철치료」 —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보철물의 종류에 대한 설명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