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치아를 다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붙이거나 나사로 조입니다.
- 나사로 조이면 나중에 빼서 볼 수 있습니다.
- 붙이는 쪽은 구멍이 안 보여 앞니에 자주 씁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턱뼈에 인공 치근을 심어 상실된 치아를 대신한다고 설명합니다.
"제 임플란트는 어떻게 달려 있나요?" 검진 중에 가끔 받는 질문입니다. 대개 다른 곳에서 하신 분이 물으십니다.
임플란트는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뼈에 심는 몸통과 중간 기둥, 그리고 치아입니다.
그 치아를 기둥에 다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시멘트로 붙이거나 나사로 조입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입니다. 다만 쓰다 보면 차이가 납니다.
어느 쪽이 더 좋다고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자리에 따라 갈립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 선택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심기 전에 정합니다.
심은 각도에 따라 쓸 수 있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바꾸기 어렵습니다.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몇 년 뒤 손볼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때 어느 방식인지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미리 아시면 당황하지 않으십니다.
처음 상담에서 그림으로 보여 드립니다. 말로만 들으면 와닿지 않습니다.

임플란트 치아는 어떻게 달리나요?
나사로 조이는 방식부터 보겠습니다. 치아 가운데에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그 구멍으로 나사를 넣어 기둥에 조입니다. 그 뒤 구멍을 레진으로 메웁니다.
겉에서는 작은 동그라미가 보입니다. 색을 맞추면 잘 안 보입니다.
그 구멍이 나중에 쓸모가 있습니다. 레진을 걷어 내면 다시 열립니다.
그러면 치아를 통째로 빼서 볼 수 있습니다. 안쪽을 청소하거나 고칠 수 있습니다.
붙이는 방식은 구멍이 없습니다. 기둥 위에 치아를 씌워 시멘트로 붙입니다.
자연 치아에 크라운을 씌우는 것과 같습니다. 겉이 매끈합니다.
대신 빼기가 어렵습니다. 떼려면 깨뜨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나사 방식 — 가운데 구멍, 빼서 볼 수 있음
- 시멘트 방식 — 구멍 없음, 겉이 매끈함
- 둘을 섞은 방식 — 기둥을 나사로 조이고 치아는 붙임
- 어느 쪽이든 심는 과정은 같음
세 번째 방식도 있습니다. 기공소에서 미리 붙여 오는 것입니다.
입 밖에서 붙이기 때문에 시멘트가 남지 않습니다. 두 방식의 장점을 섞은 것입니다.
임플란트 몸통과 기둥이 하나로 된 것도 있습니다. 그때는 붙이는 방식만 가능합니다.
요즘은 나뉜 것을 더 많이 씁니다. 기둥을 바꿀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기둥 재료도 두 가지입니다. 금속과 지르코니아입니다.
앞니에는 지르코니아 기둥을 쓰기도 합니다. 금속 색이 잇몸으로 비치지 않습니다.
잇몸이 얇으신 분은 그 차이가 큽니다. 몇 년 뒤 어둡게 비치는 것을 막습니다.
어금니는 금속 기둥이 보통입니다. 보이지 않고 더 단단합니다.
두 방식이 씹는 힘을 견디는 정도는 비슷합니다. 어느 쪽이 더 튼튼하지 않습니다.
차이는 쓰다 보면 생기는 일에 있습니다. 손볼 때 편한가입니다.
그래서 10년을 보고 고르십니다. 당장의 모양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가요?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
어금니에는 나사 방식을 많이 씁니다. 구멍이 보이지 않는 자리입니다.
앞니에는 붙이는 쪽을 쓰기도 합니다. 구멍이 앞면에 나오면 곤란합니다.
심은 각도가 그 선택을 가릅니다. 각도가 비스듬하면 구멍이 앞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심을 때부터 계획합니다. 뼈가 허락하면 각도를 맞춰 심습니다.
요즘은 각도를 꺾어 주는 부품도 있습니다. 비스듬히 심어도 구멍을 뒤로 뺄 수 있습니다.
| 구분 | 나사로 조이기 | 시멘트로 붙이기 |
|---|---|---|
| 겉모습 | 작은 구멍이 보임 | 매끈함 |
| 나중에 빼기 | 쉽게 뺍니다 | 어렵습니다 |
| 시멘트 남음 | 없습니다 | 남을 수 있습니다 |
| 주로 쓰는 자리 | 어금니 | 앞니 |
표를 보시면 나사 쪽 장점이 많아 보입니다. 실제로 요즘은 그쪽을 더 씁니다.
다만 구멍이 보이는 점이 걸립니다. 앞니에서는 그 점이 큽니다.
그래서 앞니는 환자분과 함께 정합니다. 구멍이 조금 보여도 괜찮으신지 여쭙니다.
여러 개를 이어 만들 때도 방식이 갈립니다. 두세 개를 묶으면 나사 쪽이 유리합니다.
하나가 문제여도 통째로 빼서 봅니다. 붙여 두면 전부 깨뜨려야 합니다.
그래서 개수가 많을수록 나사 쪽을 권합니다. 뒤가 편합니다.
전체를 하신 분은 거의 나사 방식입니다. 정기적으로 빼서 청소합니다.
치아 사이에 음식이 끼는 문제도 방식과 상관이 있습니다.
나사 방식이면 빼서 옆면을 다듬습니다. 닿는 정도를 조절합니다.
붙여 두면 입 안에서만 손봐야 합니다. 범위가 제한됩니다.
음식이 자주 끼시는 분은 그 점을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방식을 정할 때 참고합니다.
시멘트가 남으면 왜 문제인가요?
잇몸 속에 남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씌울 때 밖으로 밀려 나갑니다.
그 시멘트가 잇몸 아래로 들어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남은 시멘트에 치태가 붙습니다. 그러면 잇몸에 염증이 생깁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치태가 쌓이면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임플란트 둘레도 같습니다.
그 염증이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이어집니다. 뼈가 녹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붙일 때 아주 조심합니다. 밀려 나온 것을 꼼꼼히 걷어 냅니다.
엑스레이로 한 번 더 확인하기도 합니다. 치아 사이에 남았는지 봅니다.
경계를 잇몸 위에 두는 방법도 씁니다. 그러면 밀려 나온 것이 보입니다.
보이면 닦아 낼 수 있습니다. 안 보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 경계를 잇몸 위나 가까이에 둡니다
- 시멘트를 적게 씁니다
- 밀려 나온 것을 꼼꼼히 걷어 냅니다
- 엑스레이로 확인합니다
네 가지를 지키면 문제가 적습니다. 그래도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그 점 때문에 나사 방식을 선호하는 흐름이 생겼습니다. 시멘트를 아예 쓰지 않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초기에 증상이 약합니다. 아프지 않게 진행합니다.
그래서 검진에서 찾습니다. 기구로 잇몸 속 깊이를 재어 봅니다.
엑스레이로 뼈 높이도 봅니다. 처음 사진과 비교합니다.
조금 녹아 있으면 바로 잡습니다. 그 단계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많이 녹으면 어렵습니다. 임플란트를 빼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찍 찾는 것이 전부입니다. 6개월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풀린 상태로 오래 두시면 안 됩니다. 나사가 부러지기도 합니다.
부러진 나사를 빼는 일은 까다롭습니다. 몸통 안에서 꺼내야 합니다.
그래서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바로 오십시오. 미루지 않으시는 쪽이 낫습니다.
씹을 때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도 신호입니다.

심을 때부터 정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심은 각도가 방식을 가릅니다.
나사 구멍은 임플란트 몸통 방향으로 뚫립니다. 그 방향을 바꿀 수 없습니다.
앞니를 비스듬히 심으면 구멍이 앞면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나사 방식을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심기 전에 계획합니다. 어디에 구멍이 나올지 미리 봅니다.
컴퓨터로 미리 그려 봅니다. CT 자료 위에 임플란트를 올려 보는 것입니다.
그 화면에서 구멍 방향이 보입니다. 각도를 조금 바꿔 맞춥니다.
뼈가 허락하지 않으면 각도를 못 바꿉니다. 그때는 붙이는 쪽으로 갑니다.
또는 각도를 꺾는 기둥을 씁니다. 25도까지 꺾을 수 있는 부품이 있습니다.
그 부품을 쓰면 비스듬히 심어도 됩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다만 부품 값이 더 듭니다. 그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 상황 | 쓸 수 있는 방식 | 무엇을 하나 |
|---|---|---|
| 똑바로 심음 | 둘 다 가능 | 자리를 보고 고릅니다 |
| 조금 비스듬함 | 각도 기둥을 쓰면 둘 다 | 부품을 더 씁니다 |
| 많이 비스듬함 | 붙이는 쪽 | 시멘트를 적게 씁니다 |
| 뼈가 좁음 | 심는 방향이 정해짐 | 먼저 뼈를 봅니다 |
표의 아래로 갈수록 선택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뼈 상태가 먼저입니다.
뼈 이식을 하면 각도를 맞출 수 있기도 합니다. 그 점도 함께 봅니다.
기간과 비용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득실을 함께 놓고 정합니다.
나사가 풀리기도 하나요?
풀릴 수 있습니다. 다만 큰일은 아닙니다.
치아가 조금 흔들리는 느낌이 듭니다. 씹을 때 움직이십니다.
그때는 구멍을 열어 다시 조입니다. 10분이면 끝납니다.
나사 방식의 장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붙인 것은 떼야 합니다.
자주 풀리면 이유를 찾습니다. 그냥 조이기만 하지 않습니다.
무는 힘이 한쪽으로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닿는 자리를 다듬습니다.
이갈이도 흔한 이유입니다. 밤에 끼는 장치를 권합니다.
나사 자체가 늘어났으면 새것으로 바꿉니다. 부품 값만 듭니다.
조이는 힘도 정해져 있습니다. 기구로 숫자를 맞춰 조입니다.
손 감각으로 조이지 않습니다. 세게 조이면 나사가 늘어납니다.
조이는 나사는 소모품으로 봅니다. 몇 년에 한 번 바꾸기도 합니다.
금속이라 조였다 풀었다 하면 늘어납니다. 그때는 새것으로 갑니다.
부품 값만 들고 그날 끝납니다. 큰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같은 제조사 부품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격이 다르면 맞지 않습니다.
임시 치아를 달 때도 방식을 씁니다. 대개 나사로 조입니다.
자주 빼서 모양을 다듬기 때문입니다. 잇몸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특히 앞니에서 그 과정이 중요합니다. 잇몸 선을 미리 잡아 둡니다.
그 뒤 완성품을 만듭니다. 잇몸이 자리를 잡은 뒤입니다.
상담에서 여쭤보시면 좋은 것을 적어 드립니다.
- 제 임플란트는 어느 방식인가요
- 나중에 빼서 볼 수 있나요
- 어느 회사 제품인가요
- 기록을 받아 갈 수 있나요
네 가지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어느 치과에서든 답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 내용을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보증서에도 함께 적습니다.
이사를 가시거나 치과를 바꾸실 때 쓰입니다. 그 종이 한 장이 도움이 됩니다.

나중에 치아만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몸통은 그대로 두고 치아만 새로 만듭니다.
나사 방식이면 간단합니다. 빼서 본을 뜨고 다시 조입니다.
시멘트 방식은 떼는 과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깨뜨려 내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기둥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기둥도 함께 바꿉니다.
그래서 오래 쓸 생각이면 나사 쪽이 낫습니다. 뒤에 손보기 쉽습니다.
치아만 바꾸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10년을 넘기면 한 번쯤 봅니다.
도재가 깨지거나 색이 변하는 경우입니다. 몸통은 멀쩡합니다.
| 상황 | 나사 방식 | 시멘트 방식 | 기간 |
|---|---|---|---|
| 나사가 풀림 | 열어서 조입니다 | 떼야 합니다 | 10분~1시간 |
| 도재가 깨짐 | 빼서 다시 만듭니다 | 깨뜨려 떼어 냅니다 | 1~2주 |
| 안쪽 청소 | 빼서 닦습니다 | 어렵습니다 | 30분 |
| 잇몸 치료 | 빼고 치료합니다 | 그대로 합니다 | 상황에 따라 |
표의 세 번째가 의외로 중요합니다. 몇 년에 한 번 안쪽을 닦습니다.
그 자리에 침과 음식물이 들어가 있기도 합니다.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빼서 닦고 다시 조이면 깨끗해집니다. 나사 방식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치아 재료도 함께 정합니다. 지르코니아와 금이 많이 쓰입니다.
앞니는 지르코니아에 도재를 입힙니다. 색이 자연스럽습니다.
어금니는 단단한 쪽을 봅니다. 이갈이가 있으시면 더 그렇습니다.
어느 재료든 나사 구멍은 똑같이 뚫을 수 있습니다. 재료와 방식은 따로 정합니다.
치아를 빼서 보실 때 사진을 함께 찍습니다. 안쪽 상태를 보여 드립니다.
기록으로 남겨 다음에 비교합니다. 몇 년 뒤 달라진 점이 보입니다.
그 자료가 쌓이면 간격을 정하기 쉽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잡습니다.
임플란트를 하신 지 오래된 분은 방식을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명을 못 들으셨기 때문입니다.
검진 때 한 번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1분이면 압니다.
알아 두시면 나중에 급할 때 도움이 됩니다. 다른 치과에 가셔도 설명하기 쉽습니다.
구멍이 보이면 많이 티가 나나요?
생각보다 덜합니다. 색을 맞춰 메우기 때문입니다.
어금니 씹는 면이면 거의 모릅니다. 입을 크게 벌려야 보입니다.
앞니 안쪽 면이면 본인만 아십니다. 남이 보는 자리가 아닙니다.
앞면에 나오는 경우만 문제입니다. 그때는 붙이는 쪽을 봅니다.
메운 레진은 몇 년 뒤 색이 변합니다. 그때는 다시 메웁니다.
10분이면 끝나고 비용도 적습니다. 검진에서 함께 봅니다.
그 자리가 패이면 음식이 끼기도 합니다. 그때도 다시 메웁니다.
구멍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됩니다. 모르시면 이상하게 생각하십니다.
안쪽을 청소하는 간격도 말씀드립니다. 3~5년에 한 번쯤입니다.
냄새가 나거나 잇몸이 자주 부으면 더 자주 봅니다. 그 자리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빼서 보면 바로 압니다. 안쪽에 쌓인 것이 보입니다.
닦고 소독한 뒤 다시 조입니다. 30분이면 끝납니다.
두 방식을 섞어 쓰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금니는 나사, 앞니는 붙임입니다.
그래도 관리는 같습니다. 방식이 다르다고 닦는 법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손볼 때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그 점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검진에서 어느 방식인지 먼저 봅니다. 구멍이 있는지 보면 압니다.
엑스레이로도 확인합니다. 나사 모양이 보입니다.
다른 곳에서 하신 경우 그 기록을 찾습니다. 부품마다 규격이 다릅니다.
기록이 없으면 사진으로 추정합니다. 몸통 모양으로 제조사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하신 곳의 자료가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받아 오십시오.
그 다음 흔들리는지 봅니다. 손가락으로 눌러 확인합니다.
잇몸 상태와 뼈 높이도 함께 봅니다. 1~2년에 한 번 엑스레이를 찍습니다.
닿는 자리도 매번 봅니다. 한쪽만 세게 닿으면 나사가 풀립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일정을 묶어 드립니다. 051-715-8882 로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임플란트는 심는 날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달아 두느냐가 뒤를 가릅니다.
다른 곳에서 하신 임플란트를 보실 때 부품을 못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이면 그렇습니다.
그때는 치아를 통째로 다시 만들기도 합니다. 기둥부터 새로 맞춥니다.
몸통이 멀쩡하면 뺄 일은 없습니다. 위에 올리는 것만 바꿉니다.
그 판단을 사진과 기록으로 함께 봅니다. 급하게 정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은 두 방식이 같습니다. 차이가 없습니다.
- 칫솔을 경계에 비스듬히 대어 닦습니다
-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사이를 닦습니다
- 임플란트 전용 치실을 쓰기도 합니다
- 6개월에 한 번 검진을 받습니다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치간칫솔은 굵기를 맞춰 쓰십니다. 억지로 넣으면 잇몸이 상합니다.
비용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부품 값에서 조금 갈립니다.
각도를 꺾는 기둥을 쓰면 더 듭니다. 그 경우만 차이가 납니다.
처음에 숫자를 보여 드리고 정하십니다. 나중에 늘어나지 않게 합니다.
어느 방식이든 매일 닦는 일이 제일 중요합니다. 방식이 수명을 정하지 않습니다.
잘 닦으시면 둘 다 오래 갑니다. 안 닦으시면 둘 다 짧습니다.
방식은 손볼 때의 편의입니다. 그 점을 혼동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방식 가운데 뭐가 나은가요?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어금니는 나사, 앞니는 붙이는 쪽을 많이 씁니다.
구멍이 많이 보이나요?
색을 맞춰 메우면 잘 안 보입니다. 어금니는 거의 모릅니다.
시멘트가 남으면 어떻게 되나요?
잇몸에 염증이 생깁니다. 그래서 꼼꼼히 걷어 냅니다.
나사가 풀리면 큰일인가요?
아닙니다. 열어서 다시 조이면 됩니다.
치아만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몸통은 그대로 두고 치아만 새로 만듭니다.
제 임플란트는 어느 쪽인가요?
구멍이 있는지 보면 압니다. 엑스레이로도 확인합니다.
나중에 방식을 바꿀 수 있나요?
기둥을 바꾸면 가능하기도 합니다. 각도에 따라 다릅니다.
부산 밖에서도 상담되나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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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임플란트」 — 턱뼈에 인공 치근을 심어 상실된 치아를 대신한다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생기는 염증과 뼈가 줄어드는 과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보철치료」 —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보철물의 종류와 재료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턱관절장애」 — 이갈이와 이 악물기가 치아와 턱에 주는 힘에 대한 설명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