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가락 빨기는 세 살까지는 흔합니다.
- 네 살이 넘어도 이어지면 보셔야 합니다.
- 앞니가 벌어지고 위턱이 좁아집니다.
- 혼내기보다 다른 방법을 찾으십시오.
"아직도 손가락을 빠는데 괜찮을까요." 부모님들이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나이를 먼저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아기 때 손가락을 빠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스스로 달래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저절로 그만둡니다. 세 살 무렵이면 줄어듭니다.
문제는 영구치가 날 때까지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그때는 모양이 남습니다.
이 글에서는 언제부터 걱정하고 어떻게 돕는지 적겠습니다.

손가락 빨기가 치아를 틀어지게 하나요?
오래 하면 그렇습니다.
손가락이 들어가 있는 동안 앞니가 밀립니다. 위 앞니는 앞으로, 아래 앞니는 뒤로 갑니다.
그 사이가 벌어져 입을 다물어도 앞니가 닿지 않게 됩니다.
볼 근육이 누르면서 위턱도 좁아집니다. 어금니가 어긋나기도 합니다.
다만 하루 몇 분이면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얼마나 해야 영향이 있나요?
| 이런 경우 | 어떤가요 |
|---|---|
| 가끔 잠깐씩 |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
| 잘 때만 | 시간이 길어 영향이 있습니다 |
| 하루 여러 시간 | 모양이 바뀝니다 |
| 세게 빨 때 | 더 빨리 바뀝니다 |
| 네 살 이후까지 |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
시간과 세기가 모두 중요합니다. 잘 때 빠는 아이는 시간이 깁니다.
손가락에 굳은살이 있으면 세게 빠는 것입니다.
몇 살까지는 괜찮나요?
세 살까지는 지켜보셔도 됩니다.
그 나이까지는 흔한 일입니다. 저절로 그만두는 아이가 많습니다.
네 살이 넘어도 이어지면 그때부터 도와주십시오. 영구치가 나기 전입니다.
여섯 살 전에 그만두면 대개 저절로 돌아옵니다.
그 뒤까지 이어지면 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만두면 저절로 돌아오나요?
어릴수록 잘 돌아옵니다.
유치만 있는 시기에 그만두면 대부분 제자리를 찾습니다. 몇 달에서 한두 해 걸립니다.
영구치가 난 뒤에는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때는 치료를 봅니다.
그래서 영구치가 나기 전에 그만두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늦었다고 포기하실 일은 아닙니다.
왜 손가락을 빠나요?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입니다.
졸리거나 심심할 때 많이 합니다. 불안하거나 긴장했을 때도 그렇습니다.
동생이 태어났거나 환경이 바뀌면 늘어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혼내기만 하면 더 늘어납니다. 아이는 더 불안해집니다.
왜 하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어떻게 도와주면 되나요?
- 혼내지 마십시오
- 아이와 함께 약속을 정하십시오
- 손이 심심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 잘 때 손을 잡아 주십시오
- 안 한 날을 표시해 주십시오
다섯째 줄이 효과가 큽니다. 달력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어져야 그만둡니다.

혼내면 왜 안 되나요?
불안해서 더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빨기는 마음을 달래는 방법입니다. 혼나면 달랠 일이 더 생깁니다.
몰래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부모님이 모르십니다.
창피를 주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식구 앞에서 말하지 마십시오.
아이 편에서 함께 하는 일로 만드십시오.
쓴 약을 발라도 되나요?
아이가 원할 때만 쓰십시오.
손톱에 바르는 쓴맛 나는 약이 있습니다. 그만두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데 몰래 바르면 역효과입니다. 속았다고 느낍니다.
아이와 이야기하고 함께 정하십시오.
약만으로 끊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잘 때만 빠는 아이는요?
잠들기 전 시간을 바꿔 보십시오.
잠들기 어려워 빠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이 심심한 것입니다.
인형이나 담요를 쥐여 주시면 대신이 되기도 합니다. 손이 다른 일을 하게 됩니다.
책을 읽어 주시면서 손을 잡아 주셔도 됩니다.
잠든 뒤에 손을 빼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장치를 끼우기도 하나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입천장에 작은 장치를 붙여 손가락이 닿지 않게 합니다. 빨아도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아이가 그만두고 싶은데 잘 안 될 때 씁니다. 대개 몇 달이면 끝납니다.
벌을 주려고 끼우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동의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필요한지는 보고 말씀드립니다.
어떤 모양이 남나요?
| 이런 변화 | 어떻게 보이나요 |
|---|---|
| 앞니가 닿지 않습니다 | 다물어도 틈이 보입니다 |
| 위 앞니가 앞으로 나옵니다 | 입이 잘 안 다물어집니다 |
| 위턱이 좁아집니다 | 어금니가 어긋납니다 |
| 혀가 앞으로 나옵니다 | 삼킬 때 혀가 보입니다 |
| 발음이 샙니다 | 바람 새는 소리가 납니다 |
첫 줄이 가장 먼저 보입니다. 앞니로 면을 끊지 못합니다.
넷째 줄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더 오래갑니다.
혀 버릇도 함께 생기나요?
그런 아이가 많습니다.
앞니가 벌어지면 그 틈으로 혀가 들어갑니다. 삼킬 때마다 혀가 앞니를 밉니다.
그러면 손가락을 그만둬도 틈이 남습니다. 혀가 계속 밀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혀 위치를 바꾸는 연습을 함께 합니다.
손가락만 보면 안 되는 까닭입니다.
공갈 젖꼭지는 어떤가요?
비슷한 영향이 있습니다.
다만 손가락보다 끊기 쉽습니다. 물건이라 치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돌 무렵부터 줄이시면 됩니다. 세 살 전에는 떼시는 편이 좋습니다.
모양이 평평한 제품이 조금 낫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오래 쓰면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옮겨 가는 아이도 있으니 함께 보셔야 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요?
다른 문제입니다.
손톱 물어뜯기는 치아 모양을 크게 바꾸지는 않습니다. 다만 앞니 끝이 닳습니다.
앞니에 금이 가기도 합니다. 턱에도 부담이 갑니다.
긴장할 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가락 빨기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오래 하시면 한 번 보셔야 합니다.
손가락 빨기로 충치도 생기나요?
직접 생기지는 않습니다.
손가락 자체에 당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손이 깨끗하지 않으면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손에 묻은 것이 입으로 들어갑니다. 배앓이가 잦아지기도 합니다.
손톱 둘레가 헐기도 합니다. 그 자리가 아프면 아이가 더 보챕니다.
손을 자주 씻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톱을 짧게 깎아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잇몸이 찔리지 않습니다.
언제 치과에 오면 되나요?
- 네 살이 넘어도 자주 할 때
- 앞니가 벌어진 것이 보일 때
-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을 때
- 발음이 샐 때
- 아이가 그만두고 싶어 할 때
마지막 줄이 가장 좋은 때입니다. 본인이 원하면 쉽게 끊습니다.
그때 도와주는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교정은 언제 하나요?
대개 그만둔 뒤에 봅니다.
빠는 동안 교정하면 다시 벌어집니다. 먼저 습관을 멈춰야 합니다.
그만두고 나서 몇 달 지켜봅니다. 저절로 돌아오는 아이가 많습니다.
영구치 앞니가 나온 뒤에도 틈이 크면 그때 상담합니다.
위턱이 좁아졌으면 넓히는 치료를 먼저 하기도 합니다.
흔히 잘못 알고 계신 것은요?
| 흔한 생각 | 실제는 이렇습니다 |
|---|---|
| 혼내면 그만둔다 | 불안해서 더 합니다 |
| 어차피 유치라 괜찮다 | 턱 모양이 바뀝니다 |
| 영구치 나면 저절로 된다 | 그때는 잘 안 돌아옵니다 |
| 쓴 약이면 끊는다 | 본인 의지가 먼저입니다 |
| 장치를 끼우면 벌받는 것이다 | 돕는 도구입니다 |
둘째 줄을 믿고 두시는 분이 많습니다. 유치 때 바뀐 모양이 그대로 갑니다.
셋째 줄도 반대입니다. 일찍 멈출수록 잘 돌아옵니다.
손가락 빨기를 하는 아이가 많나요?
아주 흔합니다.
돌 전후에는 대부분의 아이가 한 번쯤 합니다. 손을 입으로 가져가는 것은 본능에 가깝습니다.
두 살 무렵부터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세 살이면 많이 사라집니다.
네 살이 넘어도 하는 아이가 열 명에 한둘쯤 됩니다.
그러니 우리 아이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어느 손가락을 빠는지도 중요한가요?
조금 다릅니다.
엄지를 빠는 아이가 가장 많습니다. 힘이 세게 들어가 모양도 잘 바뀝니다.
검지나 중지를 빠는 아이도 있습니다. 손을 넣는 각도에 따라 틀어지는 방향이 다릅니다.
손가락 여러 개를 함께 넣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때는 더 넓게 벌어집니다.
어느 쪽이든 오래 하면 모양이 남습니다.
자다가 무의식에 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잠든 뒤에는 막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깨어 있을 때부터 줄이는 쪽으로 봅니다. 낮에 덜 하면 밤에도 덜 합니다.
장갑이나 양말을 씌우는 분도 계십니다. 아이가 원할 때만 쓰십시오.
잠든 뒤 손을 빼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깨지 않게 살살 하십시오.
손가락 빨기는 낮부터 줄이는 것이 순서입니다.
형제가 있으면 따라 하나요?
따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큰아이가 하면 작은아이도 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한 아이만 혼내면 효과가 없습니다. 다 같이 이야기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큰아이가 먼저 그만두면 작은아이도 따라 그만둡니다.
서로 응원하게 만드시면 더 빠릅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선생님께 미리 말씀드리십시오.
집에서만 약속을 지키면 효과가 반입니다. 낮 시간이 더 깁니다.
혼내지 않고 알려만 달라고 부탁하시면 됩니다. 아이도 알아차립니다.
친구들 앞에서 지적하지 않도록 부탁하십시오. 창피를 주면 역효과입니다.
함께 지켜봐 주시면 훨씬 빠릅니다.
손가락 빨기를 끊은 아이들은 어떻게 했나요?
| 이렇게 했습니다 | 어떻게 되었나요 |
|---|---|
| 달력에 스티커를 붙임 | 스스로 지키려 했습니다 |
| 잘 때 인형을 쥐여 줌 | 손이 다른 일을 했습니다 |
| 사진을 함께 봄 | 이유를 이해했습니다 |
| 약속을 정하고 기다림 | 몇 주 만에 줄었습니다 |
| 장치를 끼움 | 느낌이 없어 그만뒀습니다 |
위 네 줄이 먼저입니다. 장치는 그 뒤에 봅니다.
아이가 납득하면 생각보다 빨리 끊습니다.
사진을 보여 주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다섯 살이 넘으면 도움이 됩니다.
자기 치아 사진을 보면 이해합니다. 벌어진 모양을 눈으로 봅니다.
혼내는 말보다 훨씬 설득력이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결심합니다.
검진 때 찍어 드립니다. 몇 달 뒤 사진과 견주어 보기도 합니다.
달라지는 것이 보이면 더 열심히 합니다.
손가락 빨기 말고 다른 버릇도 보나요?
- 입술을 빨거나 깨무는 버릇
- 혀로 앞니를 미는 버릇
-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
- 연필 끝을 무는 버릇
-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둘째 줄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가락을 끊어도 틈이 남는 까닭입니다.
검진 때 이런 버릇도 함께 봅니다.
입으로 숨을 쉬는 것과도 관계가 있나요?
관계가 있습니다.
코가 막혀 입으로 숨 쉬는 아이는 입이 늘 벌어져 있습니다. 혀도 아래에 처져 있습니다.
그러면 위턱이 좁아집니다. 손가락 빨기와 겹치면 더 그렇습니다.
코 쪽 문제가 있으면 그쪽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치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치료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 이런 경우 | 대략의 기간 |
|---|---|
| 습관을 멈추는 것 | 몇 주에서 몇 달 |
| 장치를 끼는 경우 | 서너 달쯤 |
| 저절로 돌아오는 것 | 몇 달에서 한두 해 |
| 위턱을 넓히는 치료 | 여섯 달 안팎 |
| 본격 교정 | 영구치가 난 뒤에 봅니다 |
대부분 첫 줄에서 끝납니다. 아래 두 줄까지 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일찍 오실수록 간단합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다섯 살 전후에 많이 오십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부모님들께 자주 듣습니다. 유치원에서 이야기를 듣고 오셨다고 하십니다.
그 나이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영구치가 나기 전입니다.
손가락 빨기는 그 시기에 멈추면 대개 돌아옵니다.
아이가 스스로 그만두려 할 때 어떻게 돕나요?
그때가 가장 좋은 때입니다.
본인이 원하면 몇 주면 끊습니다. 부모님은 거들기만 하시면 됩니다.
안 한 날을 함께 세어 주십시오. 작은 상을 걸어도 좋습니다.
하루 못 지켰다고 혼내지 마십시오.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손가락 빨기를 끊는 일은 아이가 해내는 것입니다.
다시 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하나요?
흔한 일입니다.
동생이 생기거나 환경이 바뀌면 돌아옵니다. 아프거나 피곤할 때도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잠시 두고 보십시오. 마음이 편해지면 다시 줄어듭니다.
그 시기에 혼내면 더 오래갑니다.
무엇 때문에 불안한지를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부모님이 함께 보면 좋은 점은요?
아이가 혼자가 아니라고 느낍니다.
혼내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하는 사람이 되면 다릅니다. 아이가 마음을 엽니다.
안 한 날에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그것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검진 때 같이 오셔서 사진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달라진 것을 눈으로 보면 더 하고 싶어 합니다.
영구치가 난 뒤에 끊으면 늦은 건가요?
늦지는 않았습니다.
저절로 돌아오는 폭은 줄어듭니다. 다만 더 벌어지지는 않습니다.
그 상태에서 교정으로 맞추면 됩니다. 시기를 보고 정합니다.
끊지 않은 채로 교정하면 다시 벌어집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지금 멈추는 것이 언제나 이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살까지 괜찮나요?
세 살까지는 지켜보셔도 됩니다.
그만두면 돌아오나요?
어릴수록 잘 돌아옵니다.
혼내도 되나요?
혼내면 더 하게 됩니다.
쓴 약을 발라도 되나요?
아이가 원할 때만 쓰십시오.
공갈 젖꼭지는요?
비슷하지만 끊기 쉽습니다.
장치를 꼭 끼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보고 정합니다.
교정은 언제 하나요?
그만둔 뒤에 봅니다.
상담받고 싶습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왜 나이를 먼저 보나요?
대부분 저절로 그만두기 때문입니다.
어린 나이에 걱정하며 혼내면 아이만 힘듭니다. 효과도 없습니다.
세 살까지는 지켜보셔도 됩니다. 그 나이가 지나면 그때 도와주면 됩니다.
영구치가 나기 전에 그만두면 대개 돌아옵니다.
그 시기를 알고 계시면 덜 불안하십니다.
검진 때 무엇을 여쭤 보면 되나요?
- 지금 모양이 바뀌어 있나요
- 얼마나 더 지켜봐도 될까요
- 혀 버릇도 함께 있나요
- 장치가 필요한가요
- 교정은 언제 봐야 하나요
첫 줄과 셋째 줄을 함께 여쭤 보십시오. 둘이 같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으로 보여 드리면 아이도 이해합니다.
부산치과를 찾으실 때 한 번 물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손가락 빨기는 세 살까지는 흔한 일입니다. 그때까지는 지켜보셔도 됩니다.
네 살이 넘어도 이어지면 그때부터 도와주십시오. 영구치가 나기 전입니다.
혼내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방법을 찾으십시오. 스티커 하나가 더 효과가 큽니다.
일찍 그만두면 대개 저절로 돌아옵니다.
앞니가 벌어져 보이면 한 번 보시면 됩니다.
혀 버릇이 함께 있는지도 같이 보겠습니다. 둘을 함께 봐야 합니다.
지금 모양을 사진으로 남겨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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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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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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