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몸이 내려가면 뿌리가 드러납니다.
- 드러난 자리는 훨씬 쉽게 썩습니다.
- 뿌리 충치는 아프지 않게 번집니다.
- 사이사이를 닦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태 충치 한 번 없었는데요." 뿌리 충치를 찾은 날 자주 듣는 말씀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 자리가 원래 약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치아 머리 부분은 단단한 겉면으로 덮여 있습니다. 그래서 잘 버팁니다.
그런데 잇몸 아래 뿌리에는 그 덮개가 없습니다. 훨씬 무른 조직입니다.
잇몸이 내려가 그 자리가 드러나면 금방 썩습니다.
이 글에서는 뿌리 충치가 왜 생기고 어떻게 막는지 적겠습니다.

뿌리 충치가 무엇인가요?
드러난 뿌리에 생긴 충치입니다.
잇몸이 내려가면 그 아래가 밖으로 나옵니다. 그 자리를 뿌리라고 부릅니다.
색이 조금 누렇고 표면이 덜 단단합니다.
그래서 같은 조건이면 훨씬 빨리 썩습니다.
어르신께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왜 잇몸이 내려가나요?
- 잇몸병을 오래 두었을 때
- 세게 옆으로 닦았을 때
-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을 때
첫 줄이 가장 흔합니다. 잇몸이 붓고 가라앉기를 반복하면 내려갑니다.
둘째 줄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일반 충치와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머리 쪽 충치 | 뿌리 충치 |
|---|---|---|
| 생기는 자리 | 씹는 면, 사이 | 잇몸 가까운 쪽 |
| 진행 속도 | 비교적 느립니다 | 빠릅니다 |
| 통증 | 깊어지면 아픕니다 | 늦게까지 안 아픕니다 |
| 때우기 | 어렵지 않습니다 | 까다롭습니다 |
| 주로 누구에게 | 아이와 젊은 분 | 중년 이후 |
셋째 줄이 함정입니다. 아프지 않아 모르고 지내십니다.
그 사이에 넓게 번집니다.
어떤 분에게 잘 생기나요?
- 잇몸 치료를 받으신 분
- 입이 마르는 분
- 부분 틀니를 쓰시는 분
- 약을 여러 가지 드시는 분
- 담배를 피우시는 분
둘째 줄이 특히 그렇습니다. 침이 적으면 방어가 약해집니다.
셋째 줄은 걸이가 닿는 자리에 잘 생깁니다.

어떤 증상이 있나요?
처음에는 별 느낌이 없습니다.
찬물에 시린 것이 첫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칫솔이 닿을 때 시리기도 합니다.
거울로 보면 잇몸 가까운 쪽이 누렇거나 거뭇합니다.
손톱으로 긁으면 걸리는 느낌이 납니다.
그쯤이면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시린 것과 뿌리 충치를 어떻게 구별하나요?
겉면을 보고 구별합니다.
단순히 시린 경우에는 표면이 매끈합니다. 색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뿌리 충치는 그 자리가 거칠고 파입니다. 색도 짙어집니다.
눈으로 보기 어려우면 기구로 확인합니다.
사진을 찍어 보기도 합니다.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옆으로 번집니다.
뿌리 충치는 깊이보다 넓이로 퍼집니다. 치아를 빙 둘러 가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 자리가 가늘어집니다. 씹다가 부러지는 분이 계십니다.
신경까지 닿으면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 전에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 상태 | 치료 |
|---|---|
| 아주 초기 | 불소를 바르고 지켜봅니다 |
| 얕게 파임 | 때웁니다 |
| 넓게 번짐 | 때우거나 씌웁니다 |
| 신경까지 | 신경 치료 뒤 씌웁니다 |
| 뿌리가 부러짐 | 빼야 합니다 |
첫 줄에서 찾으면 때우지 않고 끝납니다. 그래서 검진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줄까지 가는 분도 계십니다.
때우기가 왜 까다로운가요?
자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잇몸에 바짝 붙어 있어 침과 피가 닿기 쉽습니다. 재료가 잘 붙지 않습니다.
잇몸을 잠시 밀어 두고 작업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다시 생기는 경우도 머리 쪽보다 많습니다.
때운 자리가 또 썩기도 하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닦는 방법이 그대로면 둘레가 다시 썩습니다. 치료만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닦는 법을 같이 바꿔 드립니다.
불소를 함께 쓰시면 많이 줄어듭니다.
그 두 가지가 치료의 절반입니다.

집에서 무엇을 바꿔야 하나요?
- 사이사이를 가는 솔로 닦습니다
- 잇몸 경계를 부드럽게 닦습니다
- 옆으로 세게 문지르지 않습니다
- 불소가 든 치약을 씁니다
- 닦은 뒤 많이 헹구지 않습니다
첫 줄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칫솔만으로는 그 자리가 닦이지 않습니다.
마지막 줄도 자주 놓치십니다.
가는 솔은 어떻게 고르나요?
틈에 맞는 굵기로 고릅니다.
너무 굵으면 잇몸이 상합니다. 너무 가늘면 닦이지 않습니다.
틈마다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쓰시는 분도 계십니다.
처음에는 치과에서 맞춰 보십시오.
한 번 맞추면 그 뒤로 쉽습니다.
치실은 따로 써야 하나요?
함께 쓰시면 좋습니다.
틈이 좁은 곳은 치실이 낫습니다. 넓은 곳은 가는 솔이 낫습니다.
두 가지를 자리에 맞게 나눠 쓰십시오.
하루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자기 전에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불소가 도움이 되나요?
크게 도움이 됩니다.
드러난 뿌리는 불소에 잘 반응합니다. 겉면이 단단해집니다.
초기 상태라면 멈추기도 합니다.
치과에서 서너 달에 한 번 바릅니다.
집에서 쓰는 제품을 함께 드리기도 합니다.
시린 증상도 같이 좋아지나요?
대개 좋아집니다.
불소를 바르면 시린 느낌이 줄어듭니다. 시림을 막는 치약도 도움이 됩니다.
그 치약은 두 주쯤 꾸준히 쓰셔야 효과가 납니다.
한두 번 쓰고 그만두지 마십시오.
그래도 심하면 그 자리를 덮습니다.
입이 마르면 왜 더 썩나요?
침이 지켜 주기 때문입니다.
침은 산을 씻어 내고 겉면을 다시 메웁니다. 침이 적으면 그 일이 멈춥니다.
드러난 뿌리는 그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물을 자주 조금씩 드십시오.
입으로 숨 쉬는 습관도 줄이십시오.
드시는 약과도 관계가 있나요?
있습니다.
혈압약과 우울증약은 침을 줄입니다. 알레르기 약도 그렇습니다.
약을 끊으시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만큼 더 챙기시면 됩니다.
드시는 약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에 맞게 간격을 정합니다.
부분 틀니를 쓰면 더 생기나요?
걸이가 닿는 자리에 잘 생깁니다.
그 자리는 닦기 어렵고 때가 잘 낍니다. 걸이가 바로 뿌리 쪽에 걸립니다.
틀니를 빼고 그 치아를 따로 닦으십시오.
가는 솔을 같이 쓰시면 좋습니다.
그 치아를 잃으면 틀니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담배와도 상관이 있나요?
상관이 있습니다.
담배는 잇몸을 내려가게 합니다. 침도 줄입니다.
그래서 뿌리가 더 빨리 드러납니다.
끊으시면 잇몸부터 달라집니다.
몇 달이면 눈에 보입니다.

먹는 것도 바꿔야 하나요?
- 단 음료를 줄입니다
- 사탕을 물고 있지 않습니다
- 신 음료를 자주 마시지 않습니다
- 물이나 차로 바꿉니다
둘째 줄이 특히 해롭습니다. 오래 물고 있으면 그만큼 녹습니다.
자주 드시는 것이 양보다 나쁩니다.
검진은 얼마에 한 번 받나요?
| 상태 | 오시는 간격 |
|---|---|
| 잇몸이 건강함 | 여섯 달에 한 번 |
| 잇몸이 내려감 | 서너 달에 한 번 |
| 입이 마름 | 서너 달에 한 번 |
| 뿌리 충치를 치료함 | 서너 달에 한 번 |
그때마다 불소를 함께 바릅니다. 따로 날을 잡지 않아도 됩니다.
초기에 찾으면 때우지 않고 끝납니다.
뿌리 충치는 어느 치아에 잘 생기나요?
| 자리 | 얼마나 흔한가요 |
|---|---|
| 아래 어금니 바깥쪽 | 가장 흔합니다 |
| 위 어금니 사이 | 흔합니다 |
| 송곳니 바깥쪽 | 적지 않습니다 |
| 아래 앞니 안쪽 | 때때로 생깁니다 |
첫 줄은 칫솔이 잘 닿는데도 생깁니다. 옆으로 세게 닦아 패인 자리입니다.
둘째 줄은 눈에 보이지 않아 늦게 찾습니다.
패인 자리와 뿌리 충치는 다른가요?
다릅니다.
세게 닦아 패인 자리는 단단하고 매끈합니다. 썩은 것이 아닙니다.
뿌리 충치는 그 자리가 무르고 거칩니다. 색도 짙습니다.
다만 패인 자리에 뿌리 충치가 겹쳐 오기도 합니다.
둘을 가려서 치료가 달라집니다.
스케일링을 받으면 더 생기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스케일링 뒤에 잇몸이 가라앉아 뿌리가 더 보이는 것입니다. 없던 것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치석이 가리고 있던 자리가 드러난 셈입니다.
그대로 두는 쪽이 훨씬 나쁩니다.
그 뒤에 닦는 법을 바꾸시면 됩니다.
스케일링 뒤에 시린 것은 괜찮나요?
대개 가라앉습니다.
드러난 자리가 잠시 예민해지기 때문입니다. 한두 주면 좋아집니다.
그동안 시린 치약을 쓰시면 도움이 됩니다.
계속 시리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 자리에 약을 발라 드립니다.
교정 중에도 생길 수 있나요?
생길 수 있습니다.
장치 둘레는 닦기 어렵습니다. 잇몸이 내려간 분은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교정 중에는 불소를 더 자주 바릅니다.
가는 솔도 꼭 쓰십시오.
장치를 떼고 나서 발견하면 늦습니다.
씌운 치아에도 생기나요?
그 경계에 생깁니다.
씌운 것 자체는 썩지 않습니다. 다만 그 아래 경계는 썩습니다.
잇몸이 내려가면 그 경계가 드러납니다.
그 자리가 뿌리 충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씌운 치아도 검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어떻게 찾아내나요?
- 거울과 조명으로 직접 봅니다
- 기구로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 사진으로 사이를 봅니다
-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셋째 줄이 중요합니다. 사이에 생긴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해마다 한 번은 찍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치료가 아픈가요?
대개 아프지 않습니다.
얕은 것은 마취 없이 때우기도 합니다. 깊으면 부분 마취를 합니다.
잇몸 가까운 자리라 잠시 뻐근할 수 있습니다.
한 자리에 이삼십 분이면 끝납니다.
그날 바로 드셔도 됩니다.
무엇으로 때우나요?
| 재료 | 어떤 경우에 |
|---|---|
| 레진 | 얕고 좁을 때 |
| 글래스아이오노머 | 침이 닿기 쉬운 자리 |
| 씌우기 | 넓게 번졌을 때 |
| 신경 치료 뒤 씌우기 | 신경까지 닿았을 때 |
둘째 줄 재료는 불소를 조금씩 내보냅니다. 뿌리 쪽에 자주 씁니다.
자리와 깊이를 보고 정합니다.
여러 자리에 생겼으면 한 번에 하나요?
나눠서 합니다.
한쪽씩 하시는 편이 편합니다. 식사에 지장이 덜합니다.
급한 자리부터 순서를 정합니다.
대개 두세 번 오시면 끝납니다.
그 사이에 닦는 법을 익히십니다.
치료보다 중요한 것이 있나요?
다시 생기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뿌리 충치는 한 자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 입 안 전체가 생기기 쉬운 조건입니다.
닦는 법과 불소, 그리고 간격을 같이 바꿔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새로 생기는 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때우는 것은 절반입니다.
닦는 순서를 어떻게 하면 되나요?
- 먼저 치실이나 가는 솔로 사이를 닦습니다
- 그다음 칫솔로 닦습니다
- 잇몸 경계에 솔 끝을 둡니다
- 한 번만 가볍게 헹굽니다
사이를 먼저 닦으면 불소가 그 자리에 들어갑니다. 순서만 바꿔도 다릅니다.
시간은 더 걸리지 않습니다.
칫솔은 어떤 것을 쓰나요?
부드러운 것을 쓰십시오.
뻣뻣한 솔은 잇몸을 더 내려가게 합니다. 드러난 자리도 깎습니다.
힘을 빼고 작게 움직이십시오.
전동칫솔도 괜찮습니다.
누르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얼마나 지나면 좋아지나요?
초기라면 몇 달 안에 달라집니다.
불소를 바르고 닦는 법을 바꾸면 겉면이 단단해집니다. 그 자리가 멈춥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변화는 아닙니다.
검진 때 기구로 확인합니다.
해마다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잇몸이 더 내려가지 않게 하려면요?
- 잇몸 치료를 제때 받습니다
- 세게 옆으로 닦지 않습니다
- 이를 꽉 무는 습관을 줄입니다
- 담배를 끊습니다
- 해마다 상태를 확인합니다
셋째 줄은 모르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낮에 한 번씩 힘을 빼 보십시오.
위아래 치아는 평소에 닿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를 꽉 무는 습관과도 관계가 있나요?
관계가 있습니다.
옆으로 힘이 반복되면 잇몸 쪽이 먼저 상합니다. 그 자리가 패이기도 합니다.
밤에 가는 분은 장치를 끼기도 합니다.
낮에는 힘을 빼는 연습을 하십시오.
그것만으로도 진행이 늦어집니다.
잇몸 수술로 덮을 수도 있나요?
경우에 따라 가능합니다.
앞니처럼 보이는 자리에서 하기도 합니다. 잇몸을 옮겨 덮는 방법입니다.
다만 모든 자리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금니 쪽은 잘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만 말씀드립니다.
나이가 들면 다 생기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잇몸이 내려가도 잘 닦으시면 생기지 않습니다. 관리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같은 연세에도 한 자리도 없는 분이 계십니다.
나이 탓으로 돌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부터 바꾸셔도 늦지 않습니다.
가족이 도와줄 일이 있나요?
있습니다.
손 힘이 약하시면 가는 솔을 쓰기 어렵습니다. 저녁에 한 번 거들어 주십시오.
손잡이가 굵은 제품을 쓰시면 더 쉽습니다.
검진 날짜를 챙겨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서는 놓치기 쉽습니다.
치료비는 얼마나 드나요?
자리와 깊이에 따라 다릅니다.
얕게 때우는 것은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경 치료까지 가면 기간과 비용이 모두 늘어납니다.
초기에 찾으면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날 보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여러 번 생기는 분은 무엇이 다른가요?
- 침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 단것을 자주 드십니다
- 사이를 닦지 않으십니다
- 검진 간격이 깁니다
한 자리를 때워도 조건이 그대로면 다른 자리에 생깁니다. 그래서 조건을 바꿉니다.
그 네 가지를 함께 봅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것은요?
세 가지만 바꾸셔도 됩니다.
자기 전에 사이를 한 번 닦으십시오. 가는 솔이나 치실이면 됩니다.
닦은 뒤에 많이 헹구지 마십시오. 불소가 남아야 합니다.
단 음료를 물이나 차로 바꾸십시오.
이 세 가지가 가장 효과가 큽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거울을 같이 보면서 말씀드립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그 자리를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말로만 들으면 잘 와닿지 않습니다.
닦는 방법도 그 자리에서 해 보십니다.
쓰시는 솔을 가져오시면 크기를 맞춰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프지도 않은데 치료해야 하나요?
해야 합니다. 뿌리 충치는 아프기 전에 넓게 번집니다.
내려간 잇몸이 다시 올라오나요?
저절로 올라오지는 않습니다. 더 내려가지 않게 막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게 닦으면 깨끗해지지 않나요?
아닙니다. 세게 닦으면 잇몸이 더 내려갑니다.
물 뿌리는 기계로 대신해도 되나요?
거드는 정도입니다. 솔이나 치실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한 번 치료하면 끝인가요?
닦는 법을 바꾸지 않으면 둘레가 다시 썩습니다.
마지막으로
잇몸이 내려가면 뿌리가 드러납니다. 그 자리는 원래 약합니다.
뿌리 충치는 아프지 않게 옆으로 번집니다. 그래서 늦게 찾습니다.
사이사이를 가는 솔과 치실로 닦으십시오. 세게 문지르지는 마십시오.
불소를 함께 쓰시면 많이 줄어듭니다.
지금 어느 자리가 드러났는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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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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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