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 중에도 치실은 쓰셔야 합니다. 장치가 있다고 건너뛰면 안 됩니다.
- 철사 아래로 넣는 실 꿰는 도구를 쓰면 훨씬 쉬워집니다.
- 치실보다 치간칫솔이 더 편한 자리도 있습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장치 때문에 치실이 안 들어가요." 교정을 시작하시고 한 달쯤 지나면 자주 듣습니다. 리셋치과의원을 찾아 오시는 분들께 도구부터 보여 드립니다.
교정 중에 가장 많이 생기는 문제는 통증이 아닙니다. 잇몸이 붓고 치아에 흰 자국이 남는 일입니다. 둘 다 닦이지 않아서 생깁니다.
장치가 붙으면 닦을 면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철사 위아래로 턱이 생깁니다. 그 턱에 찌꺼기가 머뭅니다.
처음 한 주는 누구나 어렵습니다. 손이 마음대로 안 갑니다. 그러다 포기하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도구만 맞으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맞지 않는 도구로 애쓰다 그만두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글에서는 교정 중에 치실을 쓰는 방법을 적겠습니다. 치간칫솔과 어떻게 나눠 쓰는지도 함께 적습니다.
교정 중에 치실을 꼭 써야 하나요?
써야 합니다. 오히려 교정 전보다 더 중요합니다.
칫솔은 치아 앞면만 닦습니다. 치아와 치아 사이는 닿지 않습니다. 그 자리가 가장 잘 썩습니다.
교정이 끝나고 장치를 뗐을 때 그 자리만 하얗게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전에 막아야 합니다.

장치가 있는데 치실이 들어가나요?
그냥은 안 들어갑니다. 철사가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철사 아래로 실을 넣어야 치아 사이로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 꿰는 도구를 씁니다. 플라스틱 바늘처럼 생긴 것입니다.
이 도구에 치실을 끼워 철사 밑으로 통과시킵니다. 그다음은 평소처럼 쓰시면 됩니다.

실 꿰는 도구는 어떻게 쓰나요?
먼저 치실을 40cm쯤 끊습니다. 도구 끝 구멍에 치실을 반쯤 끼웁니다.
도구의 뾰족한 끝을 철사와 잇몸 사이로 넣습니다. 반대쪽으로 빠져나오면 도구를 빼냅니다. 치실만 남습니다.
그 상태로 치아 사이에 넣어 위아래로 훑습니다. 끝나면 한쪽으로 당겨 빼냅니다.

| 도구 | 어떤 자리에 좋은가 |
|---|---|
| 실 꿰는 도구 + 치실 | 치아 사이가 좁은 자리 |
| 손잡이 달린 교정용 치실 | 손이 잘 안 닿는 어금니 |
| 치간칫솔 | 장치 둘레와 틈이 넓은 자리 |
| 물 치실 | 마무리로 헹굴 때 |
| 끝이 뾰족한 칫솔 | 장치 하나하나를 닦을 때 |
처음에는 두세 가지를 써 보시고 고르십시오. 사람마다 편한 것이 다릅니다. 치과에서 직접 넣어 보여 드립니다.
하루에 몇 번 해야 하나요?
하루 한 번이면 됩니다. 자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세 번 다 하시면 좋지만 지치십니다. 교정은 짧으면 일 년, 길면 삼 년입니다. 오래 하실 수 있는 방법이 낫습니다.
아침과 점심에는 칫솔과 치간칫솔로 충분합니다. 치실은 밤에 한 번 꼼꼼히 하십시오.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처음에는 십 분 넘게 걸립니다. 익숙해지면 오 분 안에 끝납니다.
처음부터 전부 하려 하지 마십시오. 앞니 여섯 개부터 시작하십시오. 일주일 뒤에 어금니까지 늘리십니다.
한 번에 다 하려다 포기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조금씩 늘리는 편이 끝까지 갑니다.
치간칫솔이 더 편하지 않나요?
편합니다. 그래서 많이 권해 드립니다. 다만 치실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치간칫솔은 틈이 있는 자리에 들어갑니다. 치아가 꽉 붙어 있는 자리에는 안 들어갑니다. 그 자리는 치실이 해야 합니다.
둘을 함께 쓰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치간칫솔로 장치 둘레를 닦고 치실로 사이를 지납니다.
치간칫솔은 어떤 크기를 쓰나요?
자리마다 다릅니다. 하나로 다 쓰시면 안 됩니다.
넣을 때 살짝 저항이 느껴지는 크기가 맞습니다. 쑥 들어가면 너무 작습니다. 억지로 밀어 넣으면 잇몸이 상합니다.
보통 두 가지 크기를 쓰십니다. 앞니용과 어금니용입니다. 맞춰 드리니 가져가십시오.

물 치실만 써도 되나요?
물 치실은 도움이 됩니다. 다만 치실을 완전히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물줄기는 큰 찌꺼기를 밀어냅니다. 치아 면에 붙은 막은 덜 떨어집니다. 그 막이 문제입니다.
마무리로 쓰시면 좋습니다. 특히 장치 둘레를 헹굴 때 편합니다. 치실 뒤에 쓰시면 가장 좋습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데 계속해도 되나요?
계속하셔야 합니다. 피가 나는 것은 그 자리에 염증이 있다는 뜻입니다.
닦지 않으면 염증이 더 커집니다. 며칠만 꾸준히 하시면 피가 줄어듭니다. 그때가 나아지고 있는 신호입니다.
이 주가 지나도 계속 나면 한 번 보셔야 합니다. 치석이 쌓였을 수 있습니다.
교정 중에 잇몸이 부풀어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닦이지 않은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장치 둘레에 찌꺼기가 머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교정 장치는 그 치태가 머물기 좋은 모양입니다.
부풀면 장치가 잇몸에 묻힙니다. 더 닦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일찍 잡아야 합니다.
| 증상 | 먼저 할 일 |
|---|---|
| 닦을 때만 피가 남 | 그대로 더 닦습니다 |
| 잇몸이 부풀어 오름 | 스케일링을 받습니다 |
| 치아에 흰 자국 | 불소를 바릅니다 |
| 입냄새가 심해짐 | 안 닦이는 자리를 찾습니다 |
| 장치가 잇몸에 묻힘 | 그날 오셔서 봅니다 |
위 세 줄은 집에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두 줄은 오셔야 합니다.
치아에 흰 자국이 생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자리의 치아가 약해진 흔적입니다. 장치 둘레에 네모나게 남습니다.
닦이지 않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아직 구멍은 아니지만 그대로 두면 구멍이 됩니다.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흰 자국이 보이면 바로 손씁니다. 불소를 바르고 닦는 방법을 다시 봅니다.
불소는 언제 바르나요?
교정 중에는 보통 서너 달에 한 번 바릅니다. 조정하러 오실 때 함께 합니다.
집에서는 불소가 든 치약을 쓰시면 됩니다. 밤에 닦고 물로 많이 헹구지 마십시오. 한두 번만 가볍게 헹굽니다.
흰 자국이 이미 있는 분은 더 자주 합니다. 가글용 불소를 따로 드리기도 합니다.
투명교정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투명교정은 훨씬 쉽습니다. 장치를 빼고 평소처럼 닦으시면 됩니다.
다만 하루 스무 시간 넘게 끼고 계십니다. 끼기 전에 반드시 닦으셔야 합니다. 찌꺼기가 있는 채로 끼면 그 자리가 갇힙니다.
장치 자체도 닦습니다. 찬물에 부드러운 솔로 씻습니다. 뜨거운 물은 모양을 바꿉니다.
부착물이 붙어 있는 자리는 어떤가요?
투명교정에도 치아에 작은 돌기를 붙입니다. 그 둘레에 찌꺼기가 끼기 쉽습니다.
그 자리는 칫솔을 세워 닦으십시오. 돌기 위아래를 따로 닦는 느낌으로 하십니다.
치실은 평소처럼 쓰시면 됩니다. 철사가 없으니 꿰는 도구가 필요 없습니다.
장치가 떨어질까 봐 세게 못 닦겠습니다
치실 때문에 장치가 떨어지는 일은 드뭅니다. 떨어질 정도면 이미 약해져 있던 것입니다.
다만 철사를 위로 당기지는 마십시오. 치실은 옆으로 빼내시면 됩니다. 위로 당기면 철사가 휩니다.
떨어졌다면 조각을 챙겨 다음 날 오십시오. 밤에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금니 안쪽은 어떻게 닦나요?
가장 놓치기 쉬운 자리입니다. 거울로는 잘 안 보입니다.
손잡이 달린 교정용 치실이 편합니다. 손가락을 넣지 않아도 됩니다. 입을 반만 벌리면 볼이 느슨해져 더 쉽습니다.
끝이 뾰족한 칫솔도 함께 쓰십시오. 맨 뒤 어금니 뒷면까지 닿습니다.
교정 중에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야 합니다. 장치가 있어도 할 수 있습니다.
교정 중에는 평소보다 자주 받으십니다. 넉 달에서 여섯 달에 한 번을 권해 드립니다.
장치 둘레의 치석은 집에서 못 뗍니다. 그대로 두면 잇몸이 내려갑니다. 교정이 끝나고 후회하시는 부분입니다.
교정이 끝나면 치실은 그만둬도 되나요?
그만두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그때부터가 중요합니다.
장치를 떼면 치아 사이가 다시 좁아집니다. 닦기는 쉬워지지만 끼기도 쉽습니다.
유지장치를 끼시는 동안에도 치실은 계속하십니다. 평생 습관으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유지장치를 끼면 치실이 더 어려운가요?
고정식 유지장치는 조금 어렵습니다. 아랫니 안쪽에 가는 철사를 붙여 둔 것입니다.
그 자리에도 꿰는 도구를 씁니다. 교정 중과 같은 방법입니다. 익숙하시면 금방 하십니다.
떼었다 끼는 유지장치는 빼고 닦으시면 됩니다. 장치도 함께 씻습니다.
교정 중에 입냄새가 심해졌습니다
닦이지 않는 자리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장치 둘레나 어금니 뒤쪽이 흔합니다.
치실을 넣어 보시고 냄새가 배는 자리를 찾으십시오. 그 자리가 원인입니다.
혀도 함께 닦으십시오. 혀 뒤쪽에 하얗게 낀 것이 큰 원인입니다. 칫솔로 가볍게 쓸어 주십시오.
아이가 교정 중인데 혼자 못 합니다
초등학생은 혼자 하기 어렵습니다. 잘 닦았다고 하지만 앞면만 닦습니다.
자기 전 한 번은 부모님이 도와주십시오. 치실만이라도 해 주시면 다릅니다.
염색약으로 안 닦인 자리를 보여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눈으로 보면 스스로 고칩니다.
| 때 | 무엇을 하나 |
|---|---|
| 아침 | 칫솔과 치간칫솔 |
| 점심 | 칫솔 또는 헹구기 |
| 자기 전 | 칫솔 · 치간칫솔 · 치실 |
| 조정하러 올 때 | 안 닦인 자리를 함께 봅니다 |
| 넉 달~여섯 달 | 스케일링과 불소 |
이 표대로만 하시면 흰 자국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밤 한 번이 핵심입니다.
외출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밖에서 치실까지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식사 뒤에 물로 세게 헹구시면 큰 것은 빠집니다. 화장실에서 거울로 한 번 보십시오. 앞니에 낀 것만 빼셔도 충분합니다.
작은 치간칫솔을 지갑에 넣고 다니시면 편합니다. 그것만 있어도 많이 다릅니다.
회식이나 여행 중에는 어떻게 하나요?
하루 이틀 느슨해지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자기 전 한 번은 지키십시오.
여행 가방에 작은 세트를 따로 꾸려 두시면 편합니다. 칫솔, 치간칫솔, 꿰는 도구와 치실이면 됩니다.
돌아오셔서 평소대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며칠 때문에 흰 자국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교정 중에 임신하면 달라지는 것이 있나요?
잇몸이 더 잘 붓습니다. 같은 양이 쌓여도 반응이 큽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더 자주 닦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스케일링도 조금 더 자주 받으십니다.
입덧으로 칫솔질이 힘드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꼭 챙기면 좋은 것
- 실 꿰는 도구를 여러 개 사 두십니다.
- 치간칫솔은 두 가지 크기로 갖추십니다.
- 끝이 뾰족한 칫솔을 하나 더 두십니다.
- 불소 치약을 씁니다.
- 작은 거울을 가방에 넣고 다니십니다.
다 합쳐도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교정 비용에 견주면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어디서 사야 할지 모르시면 알려 드립니다. 치과에서도 같은 것을 드립니다. 약국과 마트에도 거의 다 있습니다.
한 번에 다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꿰는 도구와 치간칫솔부터 시작하십시오.
치실을 하면 치아가 더 아픈데 괜찮은가요?
조정한 직후에는 아플 수 있습니다. 치아가 움직이는 중이라 예민합니다.
그 며칠은 살살 하십시오. 억지로 세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통증은 보통 사나흘이면 줄어듭니다.
아프다고 건너뛰면 그 며칠 사이에 잇몸이 붓습니다. 가볍게라도 지나가 주십시오.
치실 손잡이 제품은 어떤가요?
편합니다. 특히 손이 큰 분과 아이에게 좋습니다.
교정용으로 나온 것은 끝이 가늘어 철사 밑으로 들어갑니다. 꿰는 도구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한 개로 여러 자리를 쓰면 지저분해집니다. 중간에 헹궈 가며 쓰십시오.
교정 중에 치약은 어떤 것이 좋나요?
불소가 든 것이면 됩니다. 비싼 것을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알갱이가 큰 치약은 피하십시오. 장치 틈에 끼어 잘 안 빠집니다.
미백 치약은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장치가 붙은 자리는 밝아지지 않습니다. 떼었을 때 색이 달라 보입니다.
칫솔은 얼마나 자주 바꾸나요?
교정 중에는 더 빨리 닳습니다. 두 달에 한 번은 바꾸십시오.
솔이 바깥으로 벌어지면 바꿀 때입니다. 벌어진 솔은 장치 둘레에 닿지 않습니다.
전동칫솔도 좋습니다. 다만 장치에 세게 누르지 마십시오. 가볍게 대기만 하면 됩니다.
교정 중에 충치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작으면 장치를 둔 채로 때웁니다. 그 치아만 접근합니다.
장치 아래에 생겼으면 장치를 잠깐 뗍니다. 치료하고 다시 붙입니다. 교정 일정에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신경까지 갔으면 그 치료를 먼저 합니다. 그동안 그 치아는 힘을 덜 받게 둡니다.
교정 중에 커피나 콜라는 어떤가요?
끊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마신 뒤에 물로 헹구십시오.
투명교정은 장치를 빼고 드셔야 합니다. 낀 채로 드시면 색이 밸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를 자주 드시면 흰 자국이 더 잘 생깁니다. 횟수를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장치 둘레가 노랗게 보입니다
대개 닦이지 않은 막입니다. 치석이 되기 전 단계입니다.
끝이 뾰족한 칫솔로 장치 둘레를 돌려 닦으십시오. 며칠이면 줄어듭니다.
그래도 남으면 이미 굳은 것입니다. 오셔서 떼어 드립니다. 집에서 긁지 마십시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먼저 지금 쓰시는 도구를 여쭙니다. 가져오시면 함께 봅니다.
그다음 직접 닦아 보시게 합니다. 보면 어디를 놓치시는지 금방 압니다. 말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자주 놓치는 자리를 표시해 드립니다. 그 자리만 신경 쓰셔도 많이 달라집니다.
사진도 남깁니다. 잇몸 색과 장치 둘레 상태를 찍어 둡니다. 다음에 오실 때 견주어 보여 드립니다.
좋아졌으면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그대로면 방법을 바꿉니다. 혼내려고 보는 것이 아닙니다.
교정은 치아를 옮기는 치료입니다. 옮기는 동안 치아와 잇몸을 지키는 일은 환자분 몫입니다. 그 방법을 같이 찾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실이 자꾸 찢어집니다
그 자리에 거친 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디인지 알려 주시면 다듬어 드립니다.
치실 대신 이쑤시개를 써도 되나요?
쓰지 마십시오. 잇몸을 찌르고 장치를 건드립니다.
왁스를 바른 치실이 좋은가요?
교정 중에는 왁스가 발린 것이 덜 찢어집니다.
가글만 해도 되나요?
가글은 보조입니다. 붙은 막은 닦아야 떨어집니다.
치실을 하다가 장치가 떨어졌습니다
조각을 챙겨 다음 날 오십시오. 찌르면 왁스로 덮어 두십시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어떻게 하나요?
조정 일정에 맞춰 함께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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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태가 쌓였을 때 잇몸에 생기는 염증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교정」 — 치아를 각각의 턱뼈에 대해 올바른 위치로 옮기는 치료라는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 치주질환이 심혈관계질환과 연관성이 있다는 설명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 「라미네이트 치아 과다 삭제 650만 원 손해 배상 판결」 — 안내한 내용과 실제 치료가 달랐던 사례에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한 판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