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니가 살짝 깨져도 저절로 붙지 않습니다. 떨어져 나간 자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 안 아프면 급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자리에서 더 깨지기 쉽습니다.
- 겉층만 깨졌으면 한 번에 끝납니다. 속층까지 가면 일이 커집니다.
- 왜 깨졌는지 원인을 찾지 않으면 고쳐도 또 깨집니다.
"앞니가 아주 조금 깨졌는데 그냥 둬도 되나요?" 서면역치과를 찾아 주시는 분들께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깊이를 먼저 재고 답을 드립니다.
앞니가 깨지는 일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숟가락에 부딪히거나 단단한 것을 깨물다 생깁니다.
크게 깨지면 바로 오십니다. 문제는 아주 조금 깨졌을 때입니다.
아프지도 않고 멀리서는 티도 안 납니다. 그래서 몇 달씩 두십니다.
이 글에서는 둬도 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를 가르겠습니다.
살짝 깨진 앞니는 저절로 아물지 않나요?
아물지 않습니다. 치아는 뼈와 다릅니다.
뼈는 금이 가도 다시 붙습니다. 치아는 떨어져 나간 자리가 그대로 남습니다.
겉의 단단한 층(법랑질)에는 세포가 없습니다. 스스로 자라지 못합니다.
그래서 작게 깨져도 그 모양 그대로 갑니다.
안 아프면 괜찮은 것 아닌가요?
통증은 깊이를 알려 주는 신호일 뿐입니다.
겉층에는 신경이 없습니다. 거기까지만 깨지면 아프지 않습니다.
안 아프다는 것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괜찮다는 뜻은 아닙니다.
얕을 때 손보는 쪽이 훨씬 간단합니다.

깊이는 어떻게 재나요?
눈으로 보고, 바람을 불어 보고, 사진을 찍습니다.
깨진 면에 바람을 불었을 때 시리면 속층(상아질)이 드러난 것입니다.
겉층만 깨졌으면 바람을 불어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엑스레이로 신경과의 거리도 함께 봅니다.
층마다 어떻게 다른가요?
앞니는 세 겹입니다. 겉층, 속층, 그리고 신경이 든 방(치수)입니다.
겉층은 단단하지만 얇습니다. 앞니에서는 1밀리미터가 채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속층에는 작은 관이 촘촘히 뚫려 있습니다. 그래서 시립니다.
층이 깊어질수록 치료도 달라집니다.

| 깨진 깊이 | 느낌 | 흔히 하는 치료 |
|---|---|---|
| 겉층만 | 아프지 않음 | 다듬기 또는 레진 |
| 속층까지 | 찬물·바람에 시림 | 치아색 재료로 채움 |
| 신경 가까이 | 욱신거림 | 신경 보호 후 수복 |
| 신경 노출 | 심한 통증 | 신경 치료 뒤 씌움 |
| 뿌리까지 | 흔들림·통증 | 발치를 보기도 함 |
위로 갈수록 한 번에 끝납니다. 아래로 갈수록 횟수가 늘어납니다.
그냥 두면 더 깨지나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깨진 자리는 모서리가 날카롭습니다.
날카로운 모서리에 힘이 모입니다. 거기서부터 더 떨어져 나갑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던 것이 반년 만에 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작을 때 모서리만 둥글려 드리기도 합니다.
혀로 자꾸 만지게 되는데 상관없나요?
혀에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면이 혀를 긁습니다.
그 자리가 헐면 잘 아물지 않습니다. 계속 닿기 때문입니다.
혀가 자꾸 간다는 것은 모서리가 서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다듬을 이유가 됩니다.
앞니 뒷면이 깨지기도 하나요?
생각보다 흔합니다. 아랫니가 윗앞니 뒷면을 때리는 자리입니다.
앞에서 보면 멀쩡해서 모르고 지내십니다.
거울로는 잘 안 보입니다. 혀로 만져 보면 턱이 느껴집니다.
뒷면은 겉층이 더 얇아 금방 속층이 드러납니다.
겉층만 깨졌으면 어떻게 하나요?
두 가지 가운데 고릅니다. 다듬거나 채웁니다.
아주 조금이면 모서리만 둥글려도 됩니다. 깎는 양이 거의 없습니다.
모양이 눈에 띄면 치아색 재료(복합레진)로 채웁니다.
마취 없이 그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층까지 갔으면 더 복잡한가요?
조금 더 손이 갑니다. 드러난 면을 먼저 덮어야 합니다.
그대로 두면 시린 증상(지각과민)이 남습니다.
접착제를 바르고 치아색 재료를 쌓습니다.
이 경우에도 대개 한 번에 끝납니다.

레진으로 하면 티가 나나요?
갓 했을 때는 거의 모릅니다. 색을 여러 겹으로 맞춥니다.
앞니는 끝으로 갈수록 투명합니다. 그 느낌까지 흉내 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경계가 조금 드러납니다.
그때는 표면만 다시 다듬어 드립니다.
색이 변하지 않나요?
변합니다. 커피, 홍차, 김치 국물에 물듭니다.
자연 치아보다 재료가 더 잘 뱁니다.
보통 몇 해 지나면 경계가 눈에 띕니다.
그때 갈아 내고 다시 채우면 됩니다.
다시 깨지지 않나요?
원인을 그대로 두면 다시 깨집니다. 재료 탓만은 아닙니다.
같은 자리에 같은 힘이 계속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왜 깨졌는지를 먼저 찾습니다.
이것이 치료보다 중요할 때도 있습니다.
앞니는 왜 깨지나요?
원인은 대체로 네 가지입니다. 아래에 적겠습니다.
- 부딪힘 — 숟가락, 컵, 운동, 넘어짐
- 무는 습관 — 얼음, 뼈, 견과, 손톱
- 이갈이와 꽉 깨물기 — 밤이나 집중할 때
- 닿는 자리 문제 — 아랫니가 한 곳만 세게 때림
두 가지 이상이 겹친 분이 많습니다.
닿는 자리는 어떻게 보나요?
얇은 색종이(교합지)를 물려 봅니다.
세게 닿는 자리에 색이 진하게 묻습니다.
한 점에만 색이 몰려 있으면 그 자리가 위험합니다.
그 점을 조금 덜어 주면 힘이 흩어집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장치를 권해 드립니다. 밤에 끼우는 투명한 장치입니다.
치아 대신 장치가 닳습니다.
장치 없이 모양만 되살리면 몇 달 만에 또 깨집니다.
아침에 턱이 뻐근하면 이갈이를 의심합니다.

교정 중에 깨지면 어떻게 하나요?
교정 중에도 채울 수 있습니다. 장치를 떼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모양은 임시로만 맞춥니다.
치아가 아직 움직이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자리가 잡힌 뒤 마무리로 다듬습니다.
아이 앞니가 깨졌을 때는요?
어른보다 급합니다. 아이 치아는 신경이 더 바깥에 있습니다.
같은 깊이라도 신경에 더 가깝습니다.
그날 안에 보시는 쪽이 좋습니다.
깨진 조각을 가져오시면 붙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깨진 조각을 보관해야 하나요?
큰 조각이면 가져오십시오. 그대로 붙이기도 합니다.
마른 채로 두면 못 씁니다. 우유나 식염수에 담가 오십시오.
그냥 물에 담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작은 부스러기는 보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장 치과에 못 가면 어떻게 하나요?
그동안 지키실 것을 적겠습니다.
- 그쪽으로 깨물지 않습니다
- 아주 차갑거나 뜨거운 것을 피합니다
- 혀로 만지지 않습니다
- 날카로우면 왁스나 거즈로 잠시 덮습니다
- 피가 나거나 흔들리면 바로 오십니다
이 다섯 가지만 지키셔도 더 커지는 것은 막습니다.
치과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깨진 자리만 보지 않습니다. 아래 항목을 함께 봅니다.
| 보는 것 | 방법 | 왜 보나요 |
|---|---|---|
| 깨진 깊이 | 바람·기구 | 치료 방법이 갈립니다 |
| 신경과의 거리 | 엑스레이 | 신경 치료 여부 |
| 흔들림 | 손으로 눌러 봄 | 뿌리 손상 확인 |
| 닿는 자리 | 교합지 | 재발 원인 |
| 이갈이 흔적 | 닳은 면·턱 근육 | 장치 필요 여부 |
원인을 못 찾으면 같은 일이 되풀이됩니다.
치료는 몇 번 오면 되나요?
겉층만 깨졌으면 한 번입니다. 그날 끝납니다.
속층까지여도 대개 한 번입니다.
신경 치료까지 가면 서너 번 오셔야 합니다.
장치를 만들면 한 번 더 오십니다.
얼마나 자주 확인해야 하나요?
채운 뒤에는 6개월마다 보시면 됩니다.
스케일링 받으실 때 함께 보면 따로 오실 일이 없습니다.
색이 변하거나 턱이 느껴지면 그 전에 오십시오.
부산치과를 고르실 때 사후 점검을 함께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상담 때 무엇을 물어보면 좋나요?
세 가지만 물어보셔도 충분합니다.
- 어느 층까지 깨졌나요
- 왜 깨졌다고 보시나요
- 다시 깨지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세 번째 답이 없으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여러 치과를 다녀 봐야 할까요?
작게 깨진 것이면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다만 신경 치료나 씌우자는 말을 들으셨다면 한 곳 더 보셔도 됩니다.
엑스레이를 함께 보며 설명을 들으시면 됩니다.
서면치과 여러 곳이 가까이 있어 비교가 어렵지 않습니다.
언제 오시면 되나요?
급한 경우와 아닌 경우를 나누겠습니다.
| 상태 | 언제 오시면 되나요 |
|---|---|
| 피가 나거나 흔들림 | 바로 |
| 욱신거림 | 하루 안에 |
| 찬물에 시림 | 한 주 안에 |
| 혀가 긁힘 | 한 주 안에 |
| 모양만 거슬림 | 편하실 때 |
맨 아래 줄만 미루셔도 됩니다.
앞니에 금만 간 것은 어떻게 아나요?
금은 떨어져 나가지 않고 선으로만 보입니다. 그래서 더 알기 어렵습니다.
앞니에 조명을 뒤에서 비추면 금이 그림자로 드러납니다.
깨물 때만 찌릿하면 금을 의심합니다. 가만히 있을 때는 멀쩡합니다.
앞니의 금은 겉층에만 머무는 것이 많습니다. 그때는 지켜봅니다.
깨진 앞니 자리에 충치가 생기나요?
생기기 쉬운 자리가 됩니다. 깨진 면은 거칠어 음식물이 붙습니다.
앞니 뒷면이 깨졌으면 더 그렇습니다. 칫솔이 잘 닿지 않습니다.
거친 면을 매끈하게 다듬는 것만으로도 덜 끼게 됩니다.
깨진 앞니를 채울 때 그 안쪽 충치를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앞니 끝이 닳아 짧아진 것도 깨진 건가요?
조금 다릅니다. 깨짐은 한 번에, 닳음은 오래 걸쳐 생깁니다.
닳은 앞니는 끝이 평평하고 네모납니다. 깨진 앞니는 끝선이 어긋납니다.
두 가지가 섞인 분도 많습니다. 닳다가 한쪽이 떨어져 나갑니다.
닳음이 먼저면 길이를 되살리는 쪽으로 봅니다.
앞니 두 개가 같이 깨지기도 하나요?
부딪혀서 깨진 경우에 흔합니다. 가운데 앞니 두 개가 함께 맞습니다.
한쪽만 눈에 띄어도 양쪽을 함께 봅니다.
모양을 맞출 때도 두 개를 같이 봅니다. 한쪽만 손대면 좌우가 어긋납니다.
앞니는 좌우 대칭이 조금만 어긋나도 눈에 띕니다.
앞니가 깨지면 발음이 달라지나요?
많이 깨지면 달라집니다. 바람이 새는 소리가 납니다.
앞니 끝은 혀가 닿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조금 깨진 정도로는 발음이 잘 바뀌지 않습니다.
발음이 신경 쓰이신다면 그만큼 깨진 것입니다.
깨진 앞니를 씌워야 한다는 말은 언제 나오나요?
남은 치아가 적을 때 나옵니다. 절반 넘게 깨진 경우입니다.
채우는 재료는 남은 앞니에 기대어 버팁니다.
기댈 곳이 모자라면 금방 떨어집니다. 그래서 씌우자는 말이 나옵니다.
작게 깨진 앞니에 씌우자는 말이 나오면 한 번 더 여쭤보십시오.
깨진 앞니도 미백할 수 있나요?
순서를 바꾸셔야 합니다. 미백을 먼저 하고 채웁니다.
재료는 미백으로 하얘지지 않습니다. 치아만 하얘집니다.
먼저 채우면 나중에 그 자리만 어둡게 남습니다.
앞니를 밝게 하실 계획이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앞니가 깨진 뒤 잇몸이 붓기도 하나요?
붓는다면 깊이가 얕지 않다는 뜻입니다.
신경까지 닿아 염증이 생기면 뿌리 끝에서 번집니다.
그때는 앞니 뿌리 위쪽 잇몸이 볼록해집니다.
이 경우는 미루지 마시고 바로 오십시오.
운동할 때 앞니를 지킬 방법이 있나요?
입에 끼우는 보호 장치를 씁니다. 농구와 격투기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이미 한 번 깨진 앞니는 같은 자리가 또 약합니다.
장치는 맞춤으로 만들면 말할 때도 덜 거슬립니다.
아이가 운동을 한다면 더 권해 드립니다.
치료한 앞니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아래 다섯 가지만 지키시면 오래 갑니다.
- 앞니로 단단한 것을 끊지 않습니다
- 얼음과 손톱을 깨물지 않습니다
- 색 짙은 음료는 마신 뒤 물로 헹굽니다
- 이갈이가 있으면 장치를 끼웁니다
- 6개월마다 경계를 봐 드립니다
특히 첫 줄이 가장 자주 어겨집니다.
깨진 정도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요?
남은 앞니의 양이 방법을 정합니다.
| 남은 앞니 | 흔히 보는 방법 | 횟수 |
|---|---|---|
| 거의 그대로 | 모서리 다듬기 | 1회 |
| 조금 모자람 | 치아색 재료로 채움 | 1회 |
| 3분의 1 없음 | 채움 또는 라미네이트 | 1~2회 |
| 절반 없음 | 씌우기를 함께 봄 | 2~3회 |
| 신경까지 | 신경 치료 뒤 씌움 | 3~4회 |
표의 위쪽일수록 앞니를 덜 깎습니다.
언제까지 미뤄도 되나요?
통증이 없으면 몇 주는 괜찮습니다.
다만 앞니는 하루에도 수천 번 닿습니다. 그 사이에 더 깨집니다.
부산서면치과를 지나실 일이 있으면 그때 한 번 들러 보십시오.
보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깨진 앞니를 사진으로 남겨 둘까요?
도움이 됩니다. 휴대전화로 가까이 한 장 찍어 두십시오.
몇 달 뒤 사진과 견주면 더 깨졌는지 바로 압니다.
기억만으로는 비교가 어렵습니다. 조금씩 변하기 때문입니다.
진료실에서도 처음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드립니다.
치료 뒤 바로 음식을 먹어도 되나요?
치아색 재료로 채웠다면 바로 드셔도 됩니다. 그 자리에서 굳습니다.
다만 하루 이틀은 앞니로 끊는 동작을 피하십시오.
짙은 색 음료도 이삼 일은 줄이시는 쪽이 좋습니다.
마취를 했다면 감각이 돌아온 뒤에 드십시오.
앞니 모양을 조금 더 다듬어 달라고 해도 되나요?
말씀해 주시는 쪽이 좋습니다. 채우는 김에 함께 다듬습니다.
끝선을 옆 치아와 맞추거나 모서리를 둥글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많이 바꾸려면 양쪽 앞니를 같이 봐야 합니다.
거울을 보시며 그 자리에서 정하셔도 됩니다.
보험이 되는 치료인가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깨진 앞니를 채우는 치료는 적용 범위가 갈립니다.
만 12세 이하 영구치는 적용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어른은 재료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접수처에서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치료 전에 금액을 적어 드리니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살짝 깨졌는데 그냥 둬도 되나요?
통증이 없으면 급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자리에서 더 깨집니다.
깨진 자리가 저절로 둥글어지지 않나요?
닳아서 둥글어 보일 수는 있습니다. 메워지지는 않습니다.
깎는 건가요 붙이는 건가요?
아주 조금이면 다듬고, 눈에 띄면 붙입니다.
마취해야 하나요?
겉층만이면 대개 필요 없습니다.
한 번에 끝나나요?
속층까지는 보통 한 번입니다.
부산 밖에서 오시는 분은 어떻게 하나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봐 드립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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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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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4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