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간칫솔은 굵기가 맞아야 합니다.
- 굵으면 잇몸이 밀려 내려갑니다.
- 가늘면 닦이지 않습니다.
- 자리마다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 크기를 사야 하나요." 약국 앞에서 전화를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보고 정해 드린다고 말씀드립니다.
치간칫솔은 크기가 여럿입니다. 아주 가는 것부터 굵은 것까지 있습니다.
맞지 않으면 안 쓰게 됩니다. 아프거나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번만 맞춰 두시면 그 뒤로는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고르는 법을 적겠습니다.

치간칫솔은 왜 쓰나요?
칫솔이 치아 사이에 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칫솔 털은 치아 면과 잇몸 경계를 닦습니다. 사이로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사이에 찌꺼기가 가장 오래 남습니다. 충치도 그 자리에서 잘 생깁니다.
잇몸병도 사이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따로 도구가 필요합니다.
치실과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어떤 분께 맞나요 |
|---|---|
| 치실 | 사이가 좁고 빈틈이 없는 분 |
| 치간칫솔 | 사이가 벌어져 틈이 보이는 분 |
| 둘 다 | 자리마다 다른 분 |
| 교정 중 | 치간칫솔이 더 쓸모 있습니다 |
| 브리지가 있는 분 | 치간칫솔이나 특수 치실을 씁니다 |
젊고 잇몸이 꽉 찬 분은 치실이 맞습니다. 치간칫솔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 사이가 벌어지면 반대입니다. 치실로는 다 닦이지 않습니다.
크기는 어떻게 고르나요?
저항 없이 들어가되 헐겁지 않은 것입니다.
넣을 때 힘을 줘야 하면 굵은 것입니다. 쑥 들어가 흔들리면 가는 것입니다.
살짝 닿는 느낌이 있으면 맞습니다. 빼낼 때 가볍게 걸립니다.
처음에는 가는 것부터 넣어 보십시오. 한 단계씩 올리면 됩니다.
한 번 맞추면 바꿀 일이 많지 않습니다.
호수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 대략의 굵기 | 이런 분께 맞습니다 |
|---|---|
| 아주 가는 것 | 사이가 거의 안 벌어진 분 |
| 가는 것 | 앞니 사이에 흔히 씁니다 |
| 보통 | 어금니 사이에 흔히 씁니다 |
| 굵은 것 | 잇몸이 많이 내려간 분 |
| 아주 굵은 것 | 치료 뒤 틈이 큰 분 |
회사마다 번호 매기는 방식이 다릅니다. 숫자보다 느낌으로 고르십시오.
포장에 적힌 굵기를 보셔도 됩니다. 밀리미터로 적혀 있습니다.

앞니와 어금니가 다른가요?
대개 다릅니다.
앞니 사이는 좁습니다. 가는 것이 들어갑니다.
어금니 사이는 넓은 편입니다. 한 단계 굵은 것을 쓰십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두고 쓰시는 분도 많습니다. 번거롭지 않습니다.
귀찮으시면 가장 많이 쓰는 자리에 맞추십시오.
굵은 것을 쓰면 어떻게 되나요?
잇몸이 밀려 내려갑니다.
억지로 밀어 넣으면 그 자리가 눌립니다. 매일 반복하면 내려앉습니다.
한 번 내려간 잇몸은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넣을 때 아프면 굵은 것입니다. 바로 바꾸십시오.
피가 조금 나는 것과는 다릅니다. 통증이 기준입니다.
가는 것을 쓰면 어떻게 되나요?
닦이지 않습니다.
헐겁게 지나가면 벽에 닿지 않습니다. 넣었다 뺐을 뿐입니다.
본인은 했다고 여기십니다. 그런데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해가 지나도 잇몸이 안 좋아집니다. 왜 그런지 모르십니다.
크기를 올리면 금방 달라집니다.
어떻게 넣는 것이 맞나요?
- 솔을 치아 사이에 바로 대십시오
- 비스듬히 꺾어 넣지 마십시오
- 천천히 밀어 넣으십시오
- 두세 번 앞뒤로 움직이십시오
- 빼서 물로 헹구고 다음 자리로 가십시오
비스듬히 넣으면 잇몸을 찌릅니다. 아픈 분은 대개 이 때문입니다.
아래 어금니는 아래에서 위로 넣으십시오. 손목을 조금 돌리시면 됩니다.

얼마나 자주 쓰나요?
하루 한 번이면 됩니다.
자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밤새 남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 번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잇몸이 상할 수 있습니다.
끼는 음식이 있을 때만 더 쓰셔도 됩니다.
치약을 묻혀도 되나요?
묻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만 묻혀 쓰시면 충분합니다. 닦이는 것은 솔의 몫입니다.
치약을 묻히면 거품만 납니다. 끝까지 들어갔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불소를 바르고 싶으시면 칫솔질 때 하십시오. 순서는 어느 쪽이든 됩니다.
얼마나 쓰고 바꾸나요?
일주일에서 열흘쯤이면 바꾸십시오.
솔이 눕고 가운데 철사가 드러납니다. 그러면 바꿀 때입니다.
철사가 드러난 채로 쓰시면 잇몸이 긁힙니다. 그대로 쓰지 마십시오.
구부러진 것도 바꾸십시오. 억지로 펴면 부러집니다.
부러지면 치아 사이에 남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헹궈서 세워 말리십시오.
쓰고 나면 흐르는 물에 헹구십시오. 솔 사이에 낀 것이 빠집니다.
작은 통에 꽂아 두시면 휘지 않습니다. 눕혀 두면 눌립니다.
뚜껑은 평소에 벗겨 두십시오. 젖은 채로 닫으면 마르지 않습니다.
식구끼리 돌려 쓰지 마십시오.
색이 다른 것을 고르시면 섞이지 않습니다. 칫솔과 같은 원칙입니다.

처음 쓸 때 피가 나는데요?
흔한 일입니다. 계속하십시오.
그동안 안 닦이던 자리입니다. 잇몸이 부어 있었던 것입니다.
며칠 하시면 피가 줄어듭니다. 보통 일주일이면 멎습니다.
겁이 나서 그만두시면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이 주일이 지나도 계속 나면 치석이 있는 것입니다.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아픈 것은 신호입니다.
굵은 것을 쓰고 계실 수 있습니다. 한 단계 가는 것으로 바꿔 보십시오.
넣는 각도가 잘못된 경우도 많습니다. 비스듬히 넣으면 찌릅니다.
특정 자리만 아프면 그 자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보셔야 합니다.
잇몸 아래에 치석이 있으면 건드릴 때마다 아픕니다.
교정 중에는 어떻게 쓰나요?
꼭 쓰셔야 합니다.
장치와 치아 사이에 음식이 많이 낍니다. 칫솔로는 다 안 됩니다.
철사 아래로 넣어 좌우로 움직이십시오. 장치 둘레를 따라 돌리십시오.
가는 것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장치 사이가 좁습니다.
닦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만큼 충치가 잘 생기는 시기입니다.
임플란트가 있으면 어떤가요?
더 신경 써서 쓰셔야 합니다.
임플란트 둘레는 모양이 다릅니다. 잇몸 아래로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그 둘레를 돌려 가며 닦으십시오. 안쪽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철사가 금속에 닿으면 긁힐까 걱정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요즘 제품은 철사에 피복이 있습니다.
어떤 것을 쓰실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브리지 아래는 어떻게 하나요?
아래로 넣어 좌우로 밀어 주십시오.
브리지는 가운데가 떠 있습니다. 그 아래에 음식이 들어갑니다.
치실은 옆에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끼워 넣는 실을 따로 씁니다.
치간칫솔이 들어가면 그쪽이 훨씬 편합니다. 매일 하시면 냄새가 줄어듭니다.
브리지 아래가 상하면 전체를 다시 해야 합니다.
틈이 없는데 억지로 넣어야 하나요?
그러지 마십시오.
사이가 꽉 차 있으면 치간칫솔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때는 치실을 쓰십시오.
억지로 밀어 넣으면 잇몸이 상합니다. 없던 틈이 생깁니다.
자리마다 다릅니다. 들어가는 곳만 쓰시면 됩니다.
어느 자리에 쓰실지도 알려 드립니다.
어르신께는 어떤가요?
가장 쓸모가 큰 분들입니다.
나이가 들면 잇몸이 내려가 틈이 생깁니다. 그 틈에 음식이 낍니다.
치실보다 쓰기도 쉽습니다. 손에 힘이 덜 들어가도 됩니다.
손잡이가 긴 것을 고르시면 더 편합니다. 어금니까지 닿습니다.
크기는 굵은 쪽을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나 하면 달라지나요?
| 지나면 | 이렇게 달라집니다 |
|---|---|
| 사흘 | 피가 조금 줄어듭니다 |
| 일주일 | 대개 피가 멎습니다 |
| 2~3주 | 붓기가 가라앉습니다 |
| 한 달 | 냄새가 줄어듭니다 |
| 그 뒤에도 그대로면 | 치석을 의심합니다 |
냄새가 줄어드는 것을 가장 반기십니다. 사이에 낀 것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달을 해 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흔히 잘못 알고 계신 것은요?
| 흔한 생각 | 실제는 이렇습니다 |
|---|---|
| 굵을수록 잘 닦인다 | 잇몸이 밀려 내려갑니다 |
| 한 크기면 다 된다 | 자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 이쑤시개로 대신한다 | 틈이 더 벌어집니다 |
| 피가 나면 그만둬야 한다 | 며칠 지나면 멎습니다 |
| 한 번 사면 오래 쓴다 | 열흘쯤이면 바꿉니다 |
세 번째 줄이 특히 중요합니다. 이쑤시개는 잇몸을 벌립니다.
한 번 벌어진 틈은 다시 좁아지지 않습니다.
치간칫솔을 쓰면 틈이 벌어지나요?
맞는 크기를 쓰시면 벌어지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 걱정입니다. 그래서 안 쓰시는 분도 계십니다.
벌어지는 것은 굵은 것을 억지로 넣을 때입니다. 맞는 크기는 그러지 않습니다.
오히려 안 쓰셔서 잇몸이 상하면 그때 벌어집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붓기가 가라앉으면 틈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새로 생긴 틈이 아닙니다.
이쑤시개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모양부터 다릅니다.
이쑤시개는 끝이 뾰족한 막대입니다. 밀어 넣으면 잇몸을 벌립니다.
치간칫솔은 가는 철사에 솔이 달려 있습니다. 벽을 쓸어 내는 도구입니다.
이쑤시개는 낀 것을 빼낼 뿐입니다. 벽에 붙은 막은 그대로입니다.
식당에서 쓰실 때도 가능하면 피하십시오.
손잡이 모양은 어떤 것이 좋나요?
| 모양 | 어떤 때 편한가요 |
|---|---|
| 곧은 것 | 앞니 사이에 쓰기 좋습니다 |
| 꺾인 것 | 어금니까지 닿습니다 |
| 손잡이가 긴 것 | 손이 불편하신 분께 맞습니다 |
| 작고 짧은 것 |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
| 손잡이가 굵은 것 | 힘이 덜 들어가도 잡힙니다 |
어금니가 어려우면 꺾인 것을 쓰십시오. 손목을 덜 비틀어도 됩니다.
곧은 것을 손으로 구부리셔도 됩니다. 철사가 부러지지 않을 만큼만 하십시오.
하루 중 언제 쓰면 좋나요?
자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밤에는 침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남아 있으면 그대로 밤을 납니다.
아침에 쓰셔도 됩니다. 하루 한 번만 지키시면 됩니다.
칫솔질 앞뒤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순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빠뜨리지 않도록 자리를 정해 두십시오.
얼마나 오래 걸리나요?
익숙해지면 1분 안팎입니다.
처음에는 몇 분씩 걸립니다. 거울을 보며 하셔야 합니다.
자리를 익히면 손이 먼저 갑니다. 보지 않고도 하게 됩니다.
사이가 열 군데쯤이면 금방입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길다고 느끼시면 어금니 쪽만이라도 하십시오.
어느 자리부터 해야 하나요?
- 음식이 자주 끼는 자리부터 하십시오
- 어금니 사이를 먼저 챙기십시오
- 늘 피가 나는 자리를 빠뜨리지 마십시오
- 보철이나 임플란트 둘레를 챙기십시오
- 순서를 정해 한 바퀴 도십시오
어금니 사이가 가장 중요합니다. 음식이 많이 끼는 자리입니다.
시간이 모자라면 그 자리만 하셔도 절반은 됩니다.
음식이 자꾸 끼는 자리가 있으면요?
그 자리를 한 번 보셔야 합니다.
늘 같은 곳에만 끼면 까닭이 있습니다. 때운 자리가 닳았을 수 있습니다.
이웃한 치아와 닿는 면이 벌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계속 낍니다.
치간칫솔로 빼내는 것은 임시입니다. 자리를 고쳐야 멈춥니다.
그대로 두시면 그 사이가 썩습니다.
치간칫솔을 쓰면 시린가요?
잠깐 시릴 수 있습니다.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난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에 닿으면 시립니다.
그래도 닦으셔야 합니다. 뿌리 쪽이 더 잘 썩습니다.
시린 치아용 치약을 함께 쓰시면 덜합니다. 몇 주면 가라앉습니다.
너무 시리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 자리를 덮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이도 치간칫솔을 쓰나요?
보통은 쓰지 않습니다.
아이는 치아 사이가 꽉 차 있습니다.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그 나이에는 치실이 맞습니다. 손잡이가 달린 것이 쓰기 쉽습니다.
교정 장치를 끼면 달라집니다. 그때는 아이도 치간칫솔을 씁니다.
어른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얼마나 드나요?
부담이 큰 물건은 아닙니다.
여러 개가 한 묶음으로 들어 있습니다. 한 달이면 서너 개 쓰십니다.
약국이나 마트에서 사실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도 고를 수 있습니다.
비싼 것이 더 잘 닦이지는 않습니다. 크기가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크기를 여러 개 사 두시면 편합니다.
치간칫솔을 안 쓰면 어떻게 되나요?
사이부터 나빠집니다.
칫솔로는 그 자리가 안 닦입니다. 매일 그대로 남습니다.
그 자리에 치석이 생깁니다. 잇몸이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충치도 사이에서 잘 생깁니다. 겉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어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는 이미 깊습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사 놓고 안 쓰신다는 분이 많습니다.
서면역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 자주 듣습니다. 크기가 안 맞아서입니다.
아파서 몇 번 쓰다 그만두신 것입니다. 굵은 것을 사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져오시면 맞는지 봐 드립니다. 한 단계만 바꿔도 달라집니다.
쓰시던 것을 그대로 들고 오셔도 됩니다. 솔이 눌린 모양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자리에 쓰셨는지도 보입니다. 한쪽만 닳아 있으면 그 자리만 쓰신 것입니다.
자리를 넓혀 쓰시면 잇몸이 고르게 좋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크기를 사야 하나요?
보고 정해 드립니다. 저항 없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굵은 것이 잘 닦이나요?
아닙니다. 잇몸이 내려갑니다.
치실과 둘 다 써야 하나요?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피가 납니다
며칠 더 해 보십시오. 대개 멎습니다.
얼마에 한 번 바꾸나요?
일주일에서 열흘쯤입니다.
치약을 묻히나요?
물만으로 충분합니다.
안 들어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는 치실을 쓰십시오.
상담받고 싶습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왜 크기를 이렇게 따지나요?
맞지 않으면 안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프면 며칠 쓰다 그만두십니다. 헐거우면 효과가 없어 그만두십니다.
결국 서랍에 넣어 두게 됩니다. 사 놓고 안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한 번 맞춰 두면 계속 쓰시게 됩니다. 그 차이가 큽니다.
치간칫솔은 꾸준히 쓸 때 쓸모가 있습니다.
검진 때 무엇을 여쭤 보면 되나요?
- 제게 맞는 호수는 몇 번인가요
- 어느 자리에 쓰면 되나요
- 치실도 같이 써야 하나요
- 넣는 각도가 맞나요
- 제가 세게 넣고 있나요
첫 번째와 두 번째를 꼭 여쭤 보십시오. 자리마다 다릅니다.
직접 넣어 보시게 하고 봐 드립니다. 몇 분이면 됩니다.
부산치과를 찾으실 때 한 번 청해 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치간칫솔은 크기가 반입니다. 맞으면 쉽고 안 맞으면 어렵습니다.
저항 없이 들어가되 헐겁지 않은 것이 맞습니다. 넣을 때 아프면 굵은 것입니다.
자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두고 쓰셔도 됩니다.
하루 한 번, 자기 전이면 충분합니다. 열흘쯤이면 바꾸십시오.
처음 며칠 피가 나도 멈추지 마십시오. 대개 일주일이면 멎습니다.
쓰시던 것을 가져오셔도 됩니다. 맞는지 아닌지 보면 압니다.
검진 때 맞는 호수를 정해 드리겠습니다. 넣는 법도 함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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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아 사이에서 시작하는 잇몸병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 — 사이에 생기는 충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석제거」 — 칫솔로 안 되는 자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 임플란트 둘레 관리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