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워 계신 분은 고개를 옆으로 돌려 드립니다.
- 물은 아주 조금만 씁니다.
- 거즈로 닦아 내는 것이 기본입니다.
- 하루 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입안을 닦아 드리고 싶은데 겁이 납니다." 가족을 돌보시는 분들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자세부터 잡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거동이 불편하시면 양치가 어려워집니다. 그러면 입안이 금방 나빠집니다.
입안이 더러우면 폐렴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집에서 하는 입안 닦기를 적겠습니다.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순서로 하는지 적겠습니다.

왜 입안 닦기가 중요한가요?
입안 세균이 폐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누워 계시면 침이 기도로 조금씩 넘어갑니다. 그 침에 세균이 많으면 폐렴이 생깁니다.
어르신 폐렴의 상당 부분이 그렇게 시작됩니다.
입안을 닦으면 그 위험이 줄어듭니다.
치아를 지키는 것보다 더 큰 이유입니다.
무엇을 준비하나요?
- 하얀 거즈 몇 장
- 물이 담긴 작은 컵
- 손잡이가 굵은 솔
- 흰 수건 한 장
- 일회용 장갑
특별한 도구는 필요 없습니다. 집에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물은 적게 쓰는 것이 요령입니다.
자세는 어떻게 잡나요?
상체를 조금 세워 드립니다.
가능하면 앉은 자세가 가장 좋습니다. 삼십 도쯤만 올려도 다릅니다.
그대로 누워 계셔야 하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 드리십시오.
그래야 물이 목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준비입니다.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 먼저 입술을 물로 적십니다
- 거즈로 볼 안쪽을 닦습니다
- 치아를 솔로 닦습니다
- 혀를 앞에서 뒤로 한 번 닦습니다
- 마지막으로 입술에 물을 발라 둡니다
앞에서 뒤로, 그리고 다시 앞으로 빼내십시오. 뒤로 밀어 넣지 마십시오.
한 번에 오 분이면 충분합니다.
물은 얼마나 쓰나요?
아주 조금만 씁니다.
거즈를 적셔 짠 뒤에 쓰시면 됩니다. 물이 뚝뚝 떨어지면 많은 것입니다.
입안에 물을 부으시면 안 됩니다.
뱉지 못하시는 분은 그대로 넘기십니다.
그래서 짜서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치약을 써도 되나요?
뱉으실 수 있으면 씁니다.
뱉지 못하시면 치약은 쓰지 않습니다. 거품이 남아 불편합니다.
그때는 물만으로 닦아도 됩니다. 닦는 동작이 더 중요합니다.
삼켜도 되는 제품을 쓰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태를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하루에 몇 번 하나요?
| 때 | 무엇을 하나요 |
|---|---|
| 아침 식사 뒤 | 치아와 혀를 닦습니다 |
| 점심 뒤 | 입술과 볼을 적십니다 |
| 저녁 식사 뒤 | 꼼꼼히 닦습니다 |
| 자기 전 | 입술에 물을 발라 둡니다 |
저녁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는 동안 침이 줄기 때문입니다.
점심은 간단히 하셔도 됩니다.
입을 벌리지 않으시면요?
억지로 벌리지 마십시오.
먼저 손으로 볼을 가볍게 만져 드리십시오. 무엇을 할지 말씀드리면 더 좋습니다.
입꼬리 쪽부터 거즈를 넣어 보십시오.
그래도 안 되면 다음에 다시 하십시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가락을 무시면 어떻게 하나요?
맨손은 넣지 마십시오.
자기도 모르게 무는 분이 계십니다. 물리면 상처가 깊습니다.
거즈를 감은 손가락도 어금니 사이에는 넣지 마십시오.
손잡이가 긴 도구를 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치과에서 쓰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어떤 솔을 쓰면 좋은가요?
머리가 작고 부드러운 것이 좋습니다.
입을 많이 벌리지 않아도 들어갑니다. 잇몸도 덜 상합니다.
손잡이가 굵으면 돌보시는 분도 편합니다.
아이용 칫솔을 쓰시는 분도 계십니다.
뻣뻣한 솔은 피하십시오.
혀는 꼭 닦아야 하나요?
닦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누워 계시면 혀에 하얗게 끼기 쉽습니다. 그 자리에 세균이 많습니다.
거즈로 앞에서 뒤로 한 번만 닦으십시오.
너무 깊이 넣으면 구역질이 납니다.
가볍게 한두 번이면 됩니다.
틀니는 어떻게 하나요?
- 식사 뒤에 빼서 닦습니다
- 밤에는 빼서 물에 담급니다
- 틀니를 뺀 잇몸도 닦습니다
- 통에 넣어 머리맡에 둡니다
셋째 줄을 많이 놓치십니다. 틀니만 닦고 잇몸은 그냥 두십니다.
그 자리가 붉어지기 쉽습니다.
입이 마르셔서 닦기 힘들면요?
먼저 적셔 드리십시오.
마른 상태에서 닦으면 아프고 피가 납니다. 거즈로 몇 번 적시고 시작하십시오.
입술에는 바르는 제품을 쓰시면 좋습니다.
입안을 적셔 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사레가 들리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멈추십시오.
고개를 옆으로 돌려 드리고 기침하시게 두십시오. 등을 가볍게 두드려 드리십시오.
그 뒤에 다시 하실 때는 물을 더 줄이십시오.
자주 사레가 들리면 말씀해 주십시오.
삼키는 능력을 따로 봐야 할 수 있습니다.

피가 나면 그만둬야 하나요?
조금 나는 것은 흔합니다.
오래 닦지 않으면 잇몸이 부어 있습니다. 그래서 닿기만 해도 피가 납니다.
부드럽게 계속 닦으시면 며칠 안에 줄어듭니다.
겁이 나서 그만두시면 더 나빠집니다.
많이 나면 그때 말씀해 주십시오.
어떤 신호를 보면 치과에 오나요?
- 잇몸이 붓고 고름이 보일 때
- 냄새가 심해졌을 때
- 입안이 하얗게 덮였을 때
- 입꼬리가 헐었을 때
- 틀니가 닿는 자리가 헐었을 때
셋째 줄은 곰팡이일 수 있습니다. 닦는 것만으로는 낫지 않습니다.
그때는 약이 필요합니다.
치과에 모시고 가기 어려우면요?
먼저 전화로 말씀해 주십시오.
상태를 들으면 급한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이동이 어려우신 분을 위한 제도도 있습니다.
지역 보건소에 문의하시면 안내를 받으십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식사 뒤에 입안에 남는 것도 봐야 하나요?
꼭 보셔야 합니다.
볼과 잇몸 사이에 음식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은 모르십니다.
그대로 두면 그 자리가 썩습니다.
손가락으로 볼을 당겨 한 번 보십시오.
거즈로 훑어 내시면 됩니다.
관을 통해 드시는 분도 닦아야 하나요?
더 자주 닦으셔야 합니다.
입으로 드시지 않으면 침이 적어집니다. 자정 작용이 없어지는 셈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더러워집니다.
하루 두세 번 거즈로 닦아 주십시오.
이 경우가 폐렴 위험이 가장 큽니다.
돌보시는 분이 지치지 않으려면요?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마십시오.
하루 두 번, 한 번에 오 분이면 됩니다. 매번 구석구석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녁 한 번만이라도 꼼꼼히 하시면 됩니다.
준비물을 머리맡에 두시면 수월합니다.
오래 하는 일이니 힘을 빼셔야 합니다.
입안 닦기를 거르면 어떻게 되나요?
| 거른 기간 | 이렇게 됩니다 |
|---|---|
| 하루 | 냄새가 납니다 |
| 사나흘 | 잇몸이 붓습니다 |
| 한 주 | 혀가 하얗게 덮입니다 |
| 한 달 | 충치와 염증이 생깁니다 |
| 몇 달 | 폐렴 위험이 커집니다 |
생각보다 빠르게 나빠집니다. 움직이지 못하시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매일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안 닦기는 몇 분이면 되나요?
오 분이면 충분합니다.
처음에는 십 분쯤 걸리실 수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금방 끝납니다.
길게 하는 것보다 매일 하는 것이 낫습니다.
지치면 오래 못 하십니다.
짧고 자주가 원칙입니다.
어디부터 닦아야 하나요?
- 앞쪽 치아부터 시작합니다
- 그다음 볼 안쪽을 닦습니다
- 아래 혀 밑을 지나갑니다
- 마지막에 혀를 닦습니다
혀를 먼저 닦으면 구역질이 나 중간에 멈추게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합니다.
순서만 바꿔도 훨씬 수월합니다.
어느 자리가 가장 더러운가요?
볼과 잇몸 사이입니다.
음식이 거기에 모입니다. 본인은 느끼지 못하십니다.
아래 어금니 바깥쪽도 잘 남습니다.
혀 뒤쪽도 많이 낍니다.
그 세 자리를 먼저 보십시오.
입안 닦기를 싫어하시면 어떻게 하나요?
이유를 먼저 보십시오.
아파서 싫어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이 헐었거나 곰팡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른 입에 그냥 넣어서 아픈 경우도 있습니다.
적시고 부드럽게 하면 달라집니다.
그래도 거부하시면 한 번 보여 주십시오.
말을 걸면서 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무엇을 할지 먼저 말씀드리십시오. 갑자기 손이 들어오면 놀라십니다.
닦는 동안에도 짧게 말을 거십시오.
표정을 보시면 아픈지 알 수 있습니다.
그 편이 서로 수월합니다.
거즈 대신 쓸 것이 있나요?
| 도구 | 어떤 때 쓰나요 |
|---|---|
| 거즈 | 볼과 혀를 닦을 때 |
| 작은 솔 | 치아를 닦을 때 |
| 가는 솔 | 치아 사이가 벌어졌을 때 |
| 혀 닦는 도구 | 혀에 많이 끼었을 때 |
처음에는 거즈와 작은 솔이면 됩니다. 나머지는 필요할 때 더하십시오.
도구가 많다고 좋지 않습니다.
입술이 자꾸 트는데 어떻게 하나요?
물을 바르고 보습제를 쓰십시오.
입을 벌리고 주무시면 입술이 마릅니다. 갈라지면 아파서 벌리기 싫어하십니다.
닦기 전과 뒤에 한 번씩 발라 드리십시오.
그것만으로도 입안 닦기가 쉬워집니다.
입꼬리가 헐면 약이 필요합니다.
입에서 냄새가 심하면요?
원인이 입안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혀에 낀 것과 잇몸 염증이 가장 흔합니다. 남은 음식도 원인입니다.
며칠만 꼼꼼히 닦으셔도 줄어듭니다.
그래도 심하면 염증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그때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입안이 하얗게 덮였습니다.
곰팡이일 수 있습니다.
혀와 볼 안쪽이 하얗게 보입니다. 닦아도 잘 벗겨지지 않습니다.
면역이 약하거나 틀니를 끼고 주무시면 생깁니다.
그 경우는 바르는 약이 필요합니다.
닦는 것만으로는 낫지 않습니다.
누워 계신 분도 스케일링을 받나요?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치석이 쌓이면 집에서 닦아도 한계가 있습니다. 잇몸이 계속 붓습니다.
앉으실 수 있으면 오셔서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우면 할 수 있는 만큼만 합니다.
그 뒤 입안 닦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흔들리는 치아는 어떻게 하나요?
조심해서 닦으십시오.
많이 흔들리는 치아는 빠질 수 있습니다. 자는 사이에 빠지면 위험합니다.
그런 치아는 미리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흔들리는 것을 보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 자리만 부드럽게 닦으십시오.
가족이 여럿이면 어떻게 나누나요?
- 저녁 한 번은 꼭 맡을 사람을 정합니다
- 준비물은 한곳에 모아 둡니다
- 한 일을 간단히 적어 둡니다
- 어려운 점을 서로 알려 줍니다
정해 두지 않으면 서로 했겠거니 하고 거르게 됩니다. 그게 가장 흔한 일입니다.
적어 두면 거르지 않습니다.
입안 닦기를 배우려면 어디로 가나요?
치과에서 알려 드립니다.
검진 때 말씀하시면 그 자리에서 보여 드립니다. 모형으로 해 보시면 됩니다.
쓰시는 도구를 가져오시면 더 좋습니다.
어려운 자리를 짚어 드립니다.
한 번만 배우시면 그 뒤로 쉽습니다.
입안 닦기와 식사는 어떤 순서인가요?
식사 뒤에 하십니다.
입안에 남은 것을 먼저 치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다음 식사까지 깨끗합니다.
식사 전에 한 번 적셔 드리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입으로 드시면 사레가 잘 들립니다.
식사 전은 적시기, 식사 뒤는 입안 닦기로 나누십시오.
그 두 가지가 한 쌍입니다.
침이 적으면 입안 닦기가 더 중요한가요?
훨씬 중요합니다.
침이 적으면 입안이 저절로 씻기지 않습니다. 그 일을 사람이 대신해야 합니다.
그래서 횟수를 늘리셔야 합니다.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입안을 적셔 주는 제품도 함께 쓰십시오.
입안 닦기를 하면 폐렴이 정말 줄어드나요?
줄어듭니다.
여러 나라에서 같은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요양 시설에서 특히 분명합니다.
닦는 것만으로 폐렴이 크게 줄었습니다.
약을 쓰는 것보다 간단합니다.
그래서 매일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목욕하듯 한 번에 몰아서 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오래 하는 것보다 두 번 짧게가 낫습니다. 입안은 몇 시간이면 다시 더러워집니다.
특히 저녁은 거르지 마십시오.
아침은 간단히 하셔도 됩니다.
나누는 편이 서로 덜 힘듭니다.
장갑은 꼭 껴야 하나요?
끼시는 편이 좋습니다.
돌보시는 분의 손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상처가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시면 됩니다.
없으면 손을 깨끗이 씻고 하십시오.
끝난 뒤에도 꼭 씻으십시오.
쓰던 거즈와 솔은 어떻게 하나요?
- 거즈는 한 번 쓰고 버립니다
- 솔은 물로 헹궈 세워 말립니다
- 통에 넣어 두지 않습니다
- 두세 달에 한 번 바꿉니다
젖은 채로 통에 넣으면 세균이 자랍니다. 세워서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자체가 입안 닦기의 일부입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무엇부터 하나요?
오늘은 적시는 것만 하셔도 됩니다.
거즈를 물에 적셔 짜고 입술과 볼 안쪽만 닦아 보십시오. 그것도 입안 닦기입니다.
익숙해지면 치아를 더하시면 됩니다.
혀는 마지막에 더하십시오.
한 주에 하나씩 늘리시면 충분합니다.
얼마나 지나면 달라지나요?
| 시기 | 이렇게 달라집니다 |
|---|---|
| 사흘쯤 | 냄새가 줄어듭니다 |
| 한 주 | 잇몸 피가 줄어듭니다 |
| 두 주 | 혀가 깨끗해집니다 |
| 한 달 | 입을 잘 벌리십니다 |
눈에 보이는 변화가 꽤 빠릅니다. 그래서 할 맛이 납니다.
처음 한 주만 넘기시면 됩니다.
요양 시설에 계시면 어떻게 하나요?
시설에서도 입안 닦기를 합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 꼼꼼히 하기 어렵습니다. 면회 때 한 번 보시면 좋습니다.
혀가 하얀지, 입술이 텄는지 보십시오.
필요하면 시설에 말씀해 주십시오.
쓰시는 도구를 챙겨 드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면회 때 무엇을 보면 되나요?
- 입을 벌려 혀를 봅니다
- 입술과 입꼬리를 봅니다
- 냄새가 나는지 맡아 봅니다
- 틀니가 깨끗한지 봅니다
이 네 가지면 상태를 대충 아실 수 있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달라 보이면 말씀하십시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가족분께 직접 보여 드립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말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모형으로 한 번 해 보십니다.
쓰시는 솔을 가져오시면 맞는지 봅니다.
어려운 점을 적어 오시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식이 없으신 분도 닦나요?
닦습니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물을 아주 적게 쓰십시오.
가글액을 써도 되나요?
뱉지 못하시면 쓰지 마십시오. 거즈에 적셔 닦는 정도면 됩니다.
하루 한 번만 해도 되나요?
저녁 한 번이라도 하십시오. 두 번이면 더 좋습니다.
입안이 아프다고 하십니다.
곰팡이나 상처일 수 있습니다. 한 번 보여 주십시오.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안 닦아도 되나요?
닦아야 합니다. 잇몸과 혀에도 세균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입안 닦기는 폐렴을 막는 일입니다. 치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세를 먼저 잡고, 물은 아주 조금만 쓰십시오.
거즈로 볼과 혀를 닦고, 치아는 작은 솔로 닦으십시오.
하루 두 번, 한 번에 오 분이면 충분합니다.
직접 보여 드릴 수 있으니 가족분이 함께 오십시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강건조증」 — 입이 마르는 증상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 — 잇몸 질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 — 충치가 생기는 과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가철성 보철」 — 뺐다 끼우는 보철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