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치과 구강관리 이야기

간식을 자주 먹으면 왜 안 좋나요

  • 간식 횟수가 양보다 중요합니다.
  • 한 번 드실 때마다 산성 시간이 생깁니다.
  • 하루 두 번으로 정해 두십시오.
  • 드시고 물 한 모금이면 많이 다릅니다.

"아이가 조금씩밖에 안 먹는데 충치가 생겨요." 자주 듣는 말씀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양보다 횟수를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한 번에 많이 드시는 것과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은 다릅니다. 치아에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드실 때마다 입안이 산성으로 기울기 때문입니다. 그 횟수가 쌓입니다.

그래서 적게 먹는데도 충치가 생깁니다.

이 글에서는 그 까닭과 정하는 법을 적겠습니다.

밝은 탁자 위에 과자와 과일 조각이 담긴 흰 접시와 작은 탁상 시계가 나란히 놓인 모습 — 리셋치과의원
무엇을 드시는지보다 몇 번인지가 먼저입니다.

간식 횟수가 왜 중요한가요?

드실 때마다 산성 시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음식이 들어오면 입안 세균이 그것을 먹습니다. 그러고 산을 만듭니다.

그 산이 이삼십 분쯤 머뭅니다. 치아 겉면이 그동안 녹습니다.

그 뒤에 침이 중화하고 다시 메워 줍니다.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또 드시면 돌아올 틈이 없습니다.

하루에 몇 번이 적당한가요?

하루 횟수어떻게 보시면 되나요
끼니 세 번만가장 좋습니다
끼니 + 간식 두 번무난합니다
끼니 + 간식 서너 번조금 많습니다
여섯 번 이상충치가 잦아집니다
하루 종일 조금씩가장 나쁩니다

둘째 줄이면 충분합니다. 참으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간식 횟수를 정해 두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은 상관이 없나요?

횟수만큼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과자 한 봉지를 한 번에 드시면 산성 시간이 한 번입니다. 같은 봉지를 네 번에 나눠 드시면 네 번입니다.

치아에는 뒤쪽이 훨씬 나쁩니다. 양은 같습니다.

그래서 나눠 드시지 마십시오. 몰아서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한 줄이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밝은 탁자 위 작은 흰 접시에 과자 몇 개가 담긴 모습 — 리셋치과의원
접시에 덜어 한 번에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어떤 간식이 더 나쁜가요?

오래 입에 머무는 것입니다.

사탕이나 캐러멜은 몇 분씩 물고 계십니다. 그동안 계속 산이 나옵니다.

끈적한 것은 치아에 들러붙습니다. 양치할 때까지 남습니다.

음료를 홀짝이는 것도 같습니다. 양은 적어도 시간이 깁니다.

빨리 먹고 넘어가는 것이 그중 낫습니다.

과일은 간식으로 괜찮나요?

생과일은 괜찮습니다.

물과 섬유질이 많아 금방 씻깁니다. 입안에 오래 남지 않습니다.

다만 말린 과일은 다릅니다. 끈적해서 들러붙습니다.

건포도나 곶감을 자주 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몸에 좋다고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치아 쪽으로는 사탕과 비슷하게 봅니다.

밝은 탁자 위 흰 접시에 과일 조각이 담긴 모습 — 리셋치과의원
생과일은 간식으로 무난합니다.

아이 간식은 어떻게 정하나요?

  • 시간을 정해 주십시오
  • 손 닿는 곳에 두지 마십시오
  • 접시에 덜어 주십시오
  • 드신 뒤에 물을 주십시오
  • 자기 전에는 물만 주십시오

둘째 줄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보이면 계속 집습니다.

통에 넣어 선반에 두시면 횟수가 줄어듭니다.

밝은 주방 선반에 덮개가 있는 흰 통 세 개가 나란히 놓인 모습 — 리셋치과의원
보이지 않는 곳에 두시면 횟수가 줄어듭니다.

적게 먹는데 왜 충치가 생기나요?

횟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조금씩 여러 번 드시면 입안은 거의 하루 종일 산성입니다. 양은 적어도 그렇습니다.

부모님은 적게 먹는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까닭을 못 찾으십니다.

하루에 몇 번 입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세어 보십시오. 생각보다 많습니다.

음료와 우유도 함께 세셔야 합니다.

우유도 간식에 들어가나요?

들어갑니다.

우유에도 당이 있습니다. 세균이 먹을 수 있습니다.

끼니 때 드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사이사이 드시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자기 전에 드시면 밤새 남습니다. 그때는 물만 주십시오.

물은 세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는 데 들어가지 않는 것도 있나요?

이런 것세나요
맹물세지 않습니다
보리차, 옥수수차세지 않습니다
무설탕 껌세지 않습니다
우유, 주스셉니다
커피에 넣은 설탕셉니다
과일, 과자셉니다

위 세 줄은 마음 놓고 드셔도 됩니다. 당도 산도 없습니다.

아래 세 줄은 간식 횟수에 넣으십시오.

어른도 같은가요?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집어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커피에 설탕도 함께 들어갑니다.

본인은 간식을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세어 보면 열 번이 넘기도 합니다.

어른은 잇몸 가까운 쪽이 잘 썩습니다. 뿌리가 드러난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훨씬 빨리 진행됩니다.

드신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물 한 모금이면 충분합니다.

닦으시면 가장 좋지만 매번 어렵습니다. 그때는 헹구거나 드십시오.

부스러기가 빠지고 산이 묽어집니다. 그것만으로도 다릅니다.

무설탕 껌을 씹으시면 침이 늘어납니다.

신 것을 드셨으면 삼십 분 뒤에 닦으십시오.

밝은 탁자 위에 물이 담긴 유리컵과 작은 탁상 시계가 나란히 놓인 모습 — 리셋치과의원
시간을 정하고 물을 곁들이십시오.

간식 시간을 어떻게 정하나요?

끼니 사이에 한 번씩이면 됩니다.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이 흔합니다. 아이에게는 그 정도가 맞습니다.

끼니 끝에 붙여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면 산성 시간이 한 번으로 끝납니다.

시간을 정해 두면 아이도 덜 조릅니다. 기다릴 줄 알게 됩니다.

어른도 같은 방식이면 됩니다.

끼니 끝에 붙이면 왜 낫나요?

침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식사 중에는 침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산을 빨리 중화합니다.

그때 단것을 함께 드시면 중화도 함께 끝납니다. 따로 드시면 한 번이 더 생깁니다.

후식이라는 말이 치아 쪽으로는 맞는 셈입니다.

다만 끼니 뒤에는 닦으셔야 합니다.

학교나 유치원에서는요?

물통에 물을 넣어 주십시오.

주스나 음료를 넣으면 하루 종일 홀짝입니다. 간식 횟수가 셀 수 없이 늘어납니다.

간식은 정해진 시간에 주는 곳이 많습니다. 그 점은 다행입니다.

집에 와서 또 주시면 겹칩니다. 그 부분만 조절하시면 됩니다.

가방에 사탕을 넣어 주지 마십시오.

얼마나 지나면 달라지나요?

지나면이렇게 달라집니다
며칠입안이 덜 텁텁합니다
몇 주아이가 덜 조릅니다
여섯 달새 충치가 줄어듭니다
한 해때우는 일이 줄어듭니다
그 뒤에도 생기면다른 원인을 찾습니다

셋째 줄은 검진 때 보입니다. 사진으로 비교합니다.

마지막 줄이면 침이나 닦는 법을 함께 봅니다.

충치가 계속 생기면 무엇을 보나요?

  • 간식 횟수를 먼저 봅니다
  • 자기 전에 무엇을 드시는지 봅니다
  • 닦이지 않는 자리가 있는지 봅니다
  • 침이 적은지 봅니다
  • 때운 자리가 낡았는지 봅니다

첫 줄에서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어 보면 보입니다.

그래서 며칠만 적어 오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적어 오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많이 됩니다.

사흘만 적어 보십시오. 몇 시에 무엇을 드셨는지면 됩니다.

적어 보면 본인이 먼저 아십니다.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보십니다.

그 종이를 가져오시면 함께 봅니다. 어느 것을 줄일지 정합니다.

아이 간식은 부모님이 적어 주시면 됩니다.

끊지 않고 줄이는 요령은요?

  • 통에 넣어 보이지 않게 두십시오
  • 작은 봉지로 사십시오
  • 접시에 덜어 드십시오
  • 시간을 정해 두십시오
  • 물을 가까이 두십시오

봉지째 드시면 끝까지 드시게 됩니다. 덜어 두시면 거기서 멈춥니다.

양보다 횟수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는 점만 기억하십시오.

흔히 잘못 알고 계신 것은요?

흔한 생각실제는 이렇습니다
조금씩 먹으니 괜찮다횟수가 늘어 더 나쁩니다
양만 줄이면 된다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과일은 다 괜찮다말린 과일은 들러붙습니다
우유는 세지 않는다당이 들어 있습니다
잘 닦으면 된다닦기 전까지 산이 나옵니다

첫 줄이 가장 흔합니다. 반대로 알고 계신 경우입니다.

마지막 줄도 중요합니다. 닦는 것만으로는 메울 수 없습니다.

간식 횟수를 줄이면 배가 고프지 않나요?

처음 며칠은 그렇습니다.

자주 먹던 몸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일주일쯤이면 괜찮아집니다.

대신 한 번 드실 때 넉넉히 드십시오. 양을 줄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물을 드시면 허기가 조금 덜합니다. 입이 심심한 경우도 많습니다.

간식 횟수를 줄여도 하루 먹는 양은 비슷합니다.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는요?

간식이 끼니를 밀어낸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사이 먹으면 끼니 때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또 안 먹습니다.

그러면 다시 간식으로 채우게 됩니다. 돌고 도는 셈입니다.

간식 횟수를 줄이면 끼니를 더 잘 먹습니다. 며칠 지나면 달라집니다.

치아 쪽으로도 끼니 중심이 훨씬 낫습니다.

단것이 아니면 괜찮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빵이나 과자, 고구마에도 당이 들어 있습니다. 세균은 그것도 먹습니다.

짠 과자라고 안심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전분이 입안에서 당으로 바뀝니다.

오히려 치아 사이에 잘 끼기도 합니다.

그래서 간식 횟수를 셀 때는 단맛 여부를 따지지 않습니다.

껌은 어떤가요?

무설탕이면 세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탕이 없으면 세균이 먹을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침을 늘려 줍니다.

다만 오래 씹으면 턱이 피곤합니다. 십 분쯤이면 충분합니다.

설탕이 든 껌은 사탕과 같습니다. 오래 물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장에 무설탕인지 꼭 보십시오.

회사에서 자꾸 집어 먹게 되면요?

자리에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손이 닿으면 저절로 집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한곳에 모아 두시고 가지러 가야 하게 만드십시오. 그것만으로 횟수가 줍니다.

책상에는 물병을 두십시오. 입이 심심할 때 물을 드시면 됩니다.

간식 횟수는 환경을 바꾸면 저절로 줄어듭니다.

야식은 어떻게 보나요?

가장 나쁜 한 번입니다.

드시고 바로 주무시면 침이 멈춥니다. 밤새 산이 나옵니다.

낮에 드신 것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같은 양이라도 훨씬 나쁩니다.

드셨으면 꼭 닦고 주무십시오. 그것이 어려우면 야식을 줄이십시오.

자기 전에는 물만 드시는 것으로 정해 두십시오.

교정 중에는 어떤가요?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장치 둘레에 음식이 끼고 닦기 어렵습니다. 간식 횟수가 많으면 그만큼 쌓입니다.

장치를 뗀 뒤에 하얀 자국이 남는 분이 있습니다. 그 둘레만 상한 것입니다.

한 번 생기면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 시기만이라도 줄이십시오.

드셨으면 바로 물로 헹구십시오.

침이 적은 분은 어떤가요?

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침이 적으면 산을 중화하는 데 오래 걸립니다. 회복이 느립니다.

그 사이에 또 드시면 거의 내내 산성입니다. 충치가 빠르게 생깁니다.

약을 드시는 분, 어르신이 그렇습니다.

그런 분은 끼니 외에 한 번으로 줄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어떤 간식이 그나마 낫나요?

이런 것치아 쪽으로는
생과일, 채소무난합니다
치즈, 플레인 요거트비교적 낫습니다
견과류당은 적지만 딱딱합니다
빵, 과자사이에 잘 낍니다
사탕, 캐러멜오래 머물러 나쁩니다
음료, 주스홀짝이면 가장 나쁩니다

위 두 줄이 그중 낫습니다. 치즈는 산을 중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아래 두 줄은 횟수를 꼭 세십시오.

하루 흐름을 어떻게 짜면 되나요?

때무엇을 하나요
아침 식사드시고 닦습니다
오전 간식한 번, 드시고 물
점심 식사드시고 닦거나 헹굽니다
오후 간식한 번, 드시고 물
저녁 식사드시고 치실까지 합니다
그 뒤물만 드십니다

이렇게 하면 하루 다섯 번입니다. 무난한 수준입니다.

마지막 줄이 가장 중요합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아이 충치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부모님들께 자주 듣습니다. 단것을 많이 안 주는데 왜 썩느냐는 말씀입니다.

그때 간식 횟수를 함께 세어 봅니다. 대개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시간을 정해 주시는 것만으로 다음 검진 때 달라집니다.

간식 횟수를 정해도 아이가 조르면요?

처음 며칠이 고비입니다.

그동안 언제든 주셨으면 아이는 당연하게 여깁니다. 바뀌면 조릅니다.

시간을 정해 두고 그때 주시면 며칠이면 받아들입니다. 기다릴 줄 알게 됩니다.

대신 그 시간에는 넉넉히 주십시오. 참으라고만 하면 오래 못 갑니다.

물은 언제든 주셔도 됩니다.

부모님이 함께 지켜야 하나요?

그 편이 훨씬 쉽습니다.

어른은 드시면서 아이만 못 먹게 하면 지켜지지 않습니다. 아이가 먼저 압니다.

온 식구가 같은 시간에 드시면 자연스럽습니다. 어른 치아에도 좋습니다.

간식 횟수는 식구 전체의 습관입니다.

한 사람만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충치가 이미 생긴 아이는 어떻게 하나요?

치료와 함께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때우기만 하고 그대로 지내면 옆 치아가 또 썩습니다. 몇 달 뒤에 다시 오십니다.

치료하는 동안 간식 횟수를 함께 정하십시오. 그래야 다음이 없습니다.

불소를 바르고 홈을 메우는 것도 함께 합니다. 아이에게는 효과가 큽니다.

그 셋을 같이 하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간식을 아예 안 주면 어떤가요?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는 한 번에 많이 먹지 못합니다. 끼니 사이에 보충이 필요합니다.

몸이 자라는 시기라 더 그렇습니다. 끊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정해진 때에 제대로 주시면 됩니다. 그것이 간식 횟수를 정하는 뜻입니다.

어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루에 몇 번이 좋나요?
끼니 외에 두 번이면 무난합니다.

양과 횟수 중 어느 쪽인가요?
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적게 먹는데 왜 썩나요?
자주 드시기 때문입니다.

우유도 세나요?
셉니다. 물은 세지 않습니다.

과일은요?
생과일은 괜찮습니다.

드신 뒤에는요?
물 한 모금이면 됩니다.

자기 전에는요?
물만 드십시오.

상담받고 싶습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왜 이렇게 말씀드리나요?

참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끊으라고 하면 지키기 어렵습니다. 아이에게는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시간을 정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양은 그대로여도 됩니다.

그 하나만 바꾸셔도 충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오래 지키기도 쉽습니다.

검진 때 무엇을 여쭤 보면 되나요?

  • 새로 생긴 충치가 있나요
  • 어느 자리가 잘 썩나요
  • 제 간식 횟수가 많은 편인가요
  • 불소를 발라야 할까요
  • 홈을 메워야 할 치아가 있나요

셋째를 여쭤 보십시오. 적어 오시면 함께 봅니다.

아이는 넷째와 다섯째도 함께 보십시오.

부산치과를 찾으실 때 한 번 물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간식 횟수가 양보다 중요합니다. 드실 때마다 산성 시간이 생깁니다.

조금씩 자주가 가장 나쁩니다. 몰아서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끼니 외에 두 번으로 정해 두십시오. 시간을 정하면 지키기 쉽습니다.

드시고 물 한 모금이면 많이 다릅니다. 자기 전에는 물만 드십시오.

사흘만 적어 보시면 본인이 먼저 아십니다.

적어 오시면 함께 보겠습니다. 어느 것부터 줄일지 정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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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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