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것을 끊어도 충치는 생길 수 있습니다.
- 양보다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가 큽니다.
- 입안에 오래 머무는 단것이 더 나쁩니다.
- 드시고 나서 헹구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단것을 끊었는데 또 썩었습니다." 억울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양보다 횟수라고 말씀드립니다.
단것이 충치의 큰 원인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유일한 원인은 아닙니다.
끊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드시는지입니다.
이 차이를 아시면 덜 참으시고도 됩니다.
이 글에서는 그 기준을 적겠습니다.

단것이 치아를 직접 녹이나요?
직접 녹이지는 않습니다.
설탕 자체가 치아를 녹이는 것이 아닙니다. 입안 세균이 그것을 먹습니다.
먹고 나서 산을 만듭니다. 그 산이 치아를 녹입니다.
그래서 단것은 세균의 먹이인 셈입니다. 먹이가 자주 들어오면 산도 자주 나옵니다.

많이 먹는 것과 자주 먹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쁜가요?
자주 먹는 쪽이 훨씬 나쁩니다.
단것이 들어오면 입안이 산성으로 기웁니다. 그 상태가 이삼십 분쯤 이어집니다.
그 뒤에는 침이 중화해 줍니다.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또 드시면 다시 산성이 됩니다. 돌아올 틈이 없습니다.
한 번에 많이 드시고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어떻게 나뉘나요?
| 이렇게 드시면 | 어떤가요 |
|---|---|
| 식후에 한 번에 드신다 | 그나마 낫습니다 |
| 하루 종일 조금씩 드신다 | 가장 나쁩니다 |
| 사탕을 오래 물고 계신다 | 나쁩니다 |
| 음료를 홀짝이신다 | 나쁩니다 |
| 드시고 물로 헹구신다 | 많이 낫습니다 |
둘째 줄과 셋째 줄이 가장 조심하실 부분입니다. 입안이 계속 산성입니다.
양이 적어도 그렇습니다. 사탕 한 알이라도 오래 물면 같습니다.

어떤 단것이 더 나쁜가요?
입안에 오래 머무는 것입니다.
끈적해서 치아에 붙는 것이 나쁩니다. 캐러멜이나 젤리가 그렇습니다.
녹여 먹는 사탕도 그렇습니다. 몇 분씩 물고 계십니다.
초콜릿은 비교적 빨리 녹아 넘어갑니다. 그래서 조금 덜합니다.
같은 양이면 빨리 넘어가는 쪽이 낫습니다.
단것을 아예 끊으면 어떻게 되나요?
충치가 줄기는 합니다. 그래도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밥이나 빵에도 당이 들어 있습니다. 세균은 그것도 먹습니다.
과일에도 당이 있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그래서 끊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닦는 일이 함께 가야 합니다.
실제로 단것을 안 드시는데 충치가 많은 분도 계십니다.
그런 분은 무엇이 문제인가요?
| 이런 경우 | 어떻게 합니까 |
|---|---|
| 덜 닦이는 자리가 있다 | 닦는 법을 고칩니다 |
| 치아 사이를 안 닦는다 |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씁니다 |
| 침이 적다 | 물을 자주 머금습니다 |
| 어금니 홈이 깊다 | 홈을 메우기도 합니다 |
| 때운 자리가 낡았다 | 그 둘레부터 다시 썩습니다 |
셋째 줄이 뜻밖에 많습니다. 약을 드시면 침이 줄어듭니다.
넷째 줄은 아이에게 흔합니다. 홈이 깊으면 솔이 안 들어갑니다.

과일은 괜찮나요?
생과일은 비교적 낫습니다.
물이 많고 섬유질이 있어 금방 씻깁니다. 입안에 오래 남지 않습니다.
다만 말린 과일은 다릅니다. 끈적해서 치아에 들러붙습니다.
건포도나 곶감이 그렇습니다. 몸에 좋다고 자주 드시면 치아에는 부담입니다.
과일주스도 홀짝이면 사탕과 비슷합니다.
음료는 어떤가요?
마시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한 번에 마시고 끝내면 낫습니다. 책상에 두고 홀짝이면 나쁩니다.
두 시간에 걸쳐 한 캔을 드시면 두 시간 내내 산성입니다. 양은 같아도 다릅니다.
빨대를 쓰면 치아에 덜 닿습니다. 작은 차이지만 도움이 됩니다.
마시고 물을 한 모금 드시면 훨씬 낫습니다.
무설탕이라고 적힌 것은 괜찮나요?
충치 쪽으로는 낫습니다.
설탕 대신 다른 감미료를 씁니다. 세균이 먹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자일리톨이 그런 종류입니다. 껌으로 씹으면 침도 늘어납니다.
다만 산이 들어간 제품도 있습니다. 신맛이 나면 겉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설탕만 빠졌다고 다 안심은 아닙니다.
단것을 드시고 바로 닦아야 하나요?
대개는 바로 닦으시면 됩니다.
설탕이 남아 있을수록 산이 오래 나옵니다. 빨리 치우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신맛이 함께 있으면 다릅니다. 신 사탕이나 탄산음료가 그렇습니다.
그때는 물로 먼저 헹구십시오. 삼십 분쯤 뒤에 닦으시면 됩니다.
겉면이 무른 상태에서 문지르면 깎입니다.
닦을 수 없을 때는요?
- 물을 한 컵 드십시오
- 물로 두세 번 헹구십시오
- 무설탕 껌을 씹으십시오
- 다음 간식까지 시간을 두십시오
- 저녁에 꼼꼼히 닦으십시오
물 한 컵이 가장 쉽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많이 씻깁니다.
껌은 침을 늘려 줍니다. 침이 산을 중화합니다.
아이 간식은 어떻게 주나요?
때를 정해 주십시오.
하루 종일 손 닿는 곳에 두면 계속 먹습니다. 그것이 가장 나쁩니다.
식사 뒤나 정해진 시간에 주십시오. 그 뒤에 물을 주시면 됩니다.
양을 줄이기보다 횟수를 줄이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아이도 덜 서운해합니다.
자기 전에는 물만 주십시오.

젖병을 물고 자면 어떤가요?
아주 좋지 않습니다.
자는 동안 침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우유가 입안에 그대로 고입니다.
우유에도 당이 있습니다. 밤새 산이 나옵니다.
앞니부터 누렇게 되고 부서집니다. 아이 치과에서 흔히 보는 모습입니다.
잠들기 전에는 물만 주십시오.
단것을 줄이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횟수를 줄이시면 금방 달라집니다.
하루 다섯 번 드시던 것을 두 번으로 줄여 보십시오. 그것만으로 크게 다릅니다.
끊지 않으셔도 됩니다. 몰아서 드시는 것입니다.
다음 검진 때 보면 차이가 보입니다. 새로 생긴 자리가 줄어듭니다.
그 편이 오래 지키기도 쉽습니다.
침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산을 중화하고 씻어 냅니다.
침에는 치아를 다시 단단하게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조금씩 메워 줍니다.
그래서 침이 적은 분은 훨씬 잘 썩습니다. 같은 양을 드셔도 다릅니다.
약을 여러 가지 드시는 분이 그렇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줄어듭니다.
물을 자주 머금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불소는 어떤 도움이 되나요?
겉면을 산에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불소가 든 치약으로 닦으시면 겉면이 단단해집니다. 같은 산에도 덜 녹습니다.
닦고 너무 많이 헹구지 마십시오. 불소가 조금 남는 편이 낫습니다.
충치가 잦은 분은 치과에서 따로 발라 드리기도 합니다. 몇 분이면 끝납니다.
아이에게는 특히 도움이 됩니다.
홈을 메우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금니 윗면 홈을 미리 덮는 일입니다.
어금니 씹는 면에는 좁고 깊은 홈이 있습니다. 칫솔 털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홈에 음식이 들어가 썩기 시작합니다. 아이 충치의 흔한 자리입니다.
미리 얇게 덮어 두면 막을 수 있습니다. 아프지 않고 금방 끝납니다.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면 한 번 보십시오.
어른도 충치가 생기나요?
생깁니다. 자리가 다를 뿐입니다.
어른은 치아 사이와 잇몸 가까운 쪽에 잘 생깁니다.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난 자리입니다.
뿌리 쪽은 겉면이 얇아 더 빨리 썩습니다. 어르신께 흔합니다.
때운 자리 둘레도 흔합니다. 틈이 생기면 그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른은 사이를 닦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단것을 끊을 수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 식사 끝에 붙여서 드십시오
- 하루에 몇 번인지 세어 보십시오
- 오래 물고 있는 것만 피하십시오
- 드시고 물을 드십시오
- 자기 전에는 드시지 마십시오
두 번째가 쓸모 있습니다. 세어 보시면 생각보다 많습니다.
커피에 넣는 설탕, 음료, 과자가 다 들어갑니다.
흔히 잘못 알고 계신 것은요?
| 흔한 생각 | 실제는 이렇습니다 |
|---|---|
| 단것을 끊으면 안 썩는다 | 밥에도 당이 있습니다 |
| 양만 줄이면 된다 | 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
| 과일은 다 괜찮다 | 말린 과일은 들러붙습니다 |
| 무설탕이면 안심이다 | 신맛이 들어간 것도 있습니다 |
| 어른은 안 썩는다 | 자리가 다를 뿐 생깁니다 |
둘째 줄이 이 글의 핵심입니다. 몰아서 드시는 쪽이 낫습니다.
참기만 하다 포기하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단것을 끊었는데 또 썩으면 왜 그런가요?
다른 까닭이 있는 것입니다.
단것을 줄이셨어도 닦이지 않는 자리가 있으면 썩습니다. 사이와 잇몸 가까운 쪽이 그렇습니다.
침이 적으면 같은 조건에서도 더 썩습니다. 약을 드시는 분이 그렇습니다.
때운 자리가 낡아 틈이 생긴 경우도 많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입니다.
그러니 단것만 탓하지 마시고 한 번 보셔야 합니다.
단것을 끊으면 잇몸도 좋아지나요?
잇몸은 조금 다릅니다.
잇몸병은 치아에 붙은 막과 치석이 원인입니다. 당과 직접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단것을 자주 드시면 막이 더 잘 생깁니다. 그만큼 치석도 빨리 굳습니다.
그래서 간접적으로는 관계가 있습니다. 닦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잇몸이 안 좋으시면 사이부터 챙기십시오.
식사와 함께 드시면 덜 나쁜가요?
네. 그 편이 낫습니다.
식사 중에는 침이 많이 나옵니다. 산을 빨리 중화해 줍니다.
단것을 따로 드시면 그 시간이 한 번 더 생깁니다. 횟수가 느는 셈입니다.
식사 끝에 붙여 드시면 산성 시간이 한 번으로 끝납니다.
같은 양이라도 이렇게 다릅니다.
커피에 넣는 설탕도 세나요?
셉니다.
본인은 단것을 먹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세균에게는 같습니다.
하루에 커피를 서너 잔 드시면 서너 번입니다. 거기에 간식까지 더해집니다.
시럽이 든 음료는 더 그렇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습니다.
세어 보시면 하루에 열 번이 넘는 분도 계십니다.
하루에 몇 번까지가 좋은가요?
| 하루 횟수 | 어떻게 보시면 되나요 |
|---|---|
| 두세 번 | 무난합니다 |
| 네다섯 번 | 조금 줄이시면 좋습니다 |
| 여섯 번 이상 | 충치가 잦아집니다 |
| 하루 종일 조금씩 | 가장 나쁩니다 |
| 자기 전에 드신다 | 특히 좋지 않습니다 |
식사까지 포함해서 세는 것입니다. 끼니도 산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간식을 두 번쯤으로 정해 두시면 적당합니다.
자기 전에 드시면 왜 더 나쁜가요?
침이 멈추기 때문입니다.
잘 때는 침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입안이 마른 채로 여섯 시간이 넘습니다.
그때 단것이 남아 있으면 밤새 산이 나옵니다. 중화해 줄 것이 없습니다.
낮에 드신 것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같은 양이라도 훨씬 나쁩니다.
닦고 나서는 물만 드십시오.
단것을 줄이는 요령이 있나요?
- 눈에 보이는 곳에 두지 마십시오
- 작은 포장으로 사십시오
- 간식 시간을 정해 두십시오
- 음료는 한 번에 마시십시오
- 물을 가까이 두십시오
첫 줄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책상 위에 있으면 손이 갑니다.
서랍에만 넣어 두셔도 횟수가 줄어듭니다.
스트레스로 자꾸 드시게 되면요?
흔한 일입니다. 탓할 일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물이나 무설탕 껌으로 바꿔 보십시오. 입이 심심한 것이 반입니다.
단것을 아주 끊으려 하지 마십시오. 참다가 몰아서 드시게 됩니다.
차라리 정해진 시간에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마음도 편합니다.
치아 쪽으로도 그쪽이 낫습니다.
단것과 치아 색은 관계가 있나요?
직접 관계는 적습니다.
색이 배는 것은 커피나 차, 담배 때문입니다. 설탕이 색을 내지는 않습니다.
다만 겉면이 상하면 색이 더 잘 뭅니다. 산에 녹아 거칠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것을 자주 드시면 간접적으로 누레질 수 있습니다.
미백 전에 겉면 상태를 먼저 봅니다.
초기 충치는 돌아올 수 있나요?
아주 초기라면 가능합니다.
겉면이 하얗게 보이는 단계가 있습니다. 아직 구멍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때 단것 횟수를 줄이고 불소를 쓰면 멈추기도 합니다. 다시 단단해집니다.
구멍이 생긴 뒤에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때는 때워야 합니다.
그래서 일찍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진은 얼마에 한 번 하나요?
| 이런 분 | 대략의 간격 |
|---|---|
| 충치가 잦은 분 | 서너 달에 한 번 |
| 단것을 자주 드시는 분 | 여섯 달에 한 번 |
| 특별한 문제가 없는 분 | 한 해에 한 번 |
| 아이 | 여섯 달에 한 번 |
| 교정 중이신 분 | 정해진 때마다 함께 봅니다 |
사람마다 다릅니다. 보고 정해 드립니다.
일찍 찾으면 작게 때우고 끝납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사무실 간식을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 자주 듣습니다. 책상에 늘 놓여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때는 자리에 두지 마시고 한곳에 모아 두십시오. 가지러 가야 하면 덜 드십니다.
단것을 참으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횟수만 줄이시면 됩니다.
단것을 좋아하셔도 괜찮습니다. 드시는 때만 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드신 뒤 물 한 모금을 드십시오. 그것만으로 단것의 몫이 많이 줄어듭니다.
단것을 멀리하기보다 뒤처리를 잘하시는 쪽이 오래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것을 끊으면 안 썩나요?
줄기는 하지만 완전히 막지는 못합니다.
양과 횟수 중 어느 쪽인가요?
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어떤 것이 더 나쁜가요?
끈적하고 오래 무는 것입니다.
과일은 괜찮나요?
생과일은 낫고 말린 과일은 조심하십시오.
무설탕은요?
충치 쪽으로는 낫습니다.
드시고 바로 닦나요?
대개는 바로 닦으십시오.
아이 간식은요?
때를 정해 주시고 물을 주십시오.
상담받고 싶습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왜 끊으라고 하지 않나요?
끊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끊으라고 말씀드리면 며칠은 지키십니다. 그러다 포기하십니다.
포기하면 전보다 더 드시게 됩니다. 그것이 더 나쁩니다.
횟수를 줄이는 일은 지킬 수 있습니다. 양은 그대로여도 됩니다.
지킬 수 있는 것을 말씀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검진 때 무엇을 여쭤 보면 되나요?
- 새로 생긴 충치가 있나요
- 어느 자리가 잘 썩나요
- 제 침이 적은 편인가요
- 불소를 발라야 할까요
- 때운 자리가 낡지 않았나요
둘째를 꼭 여쭤 보십시오. 사람마다 약한 자리가 다릅니다.
그 자리를 아시면 그곳부터 닦게 됩니다.
부산치과를 찾으실 때 한 번 물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단것을 끊으셔도 충치는 생길 수 있습니다. 밥에도 당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주인지입니다. 하루 종일 조금씩이 가장 나쁩니다.
드시려면 식사 끝에 몰아서 드십시오. 그리고 물을 한 모금 드십시오.
끈적하거나 오래 무는 것만 줄이셔도 다릅니다.
닦는 일은 그대로 하셔야 합니다. 사이를 닦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하루에 단것을 몇 번 드시는지 적어 오셔도 됩니다. 보면 무엇부터 줄일지 정해집니다.
검진 때 어느 자리가 약한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 자리에 맞춰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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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 — 세균이 산을 만드는 과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홈메우기」 — 어금니 홈을 미리 덮는 치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불소도포」 — 겉면을 단단하게 하는 방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강건조증」 — 침이 줄면 생기는 변화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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