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 양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다만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 치아에 붙은 막은 문질러야 떨어집니다.
- 하루 한 번은 솔로 닦으십시오.
"점심에는 물로만 헹굽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것도 괜찮다고 말씀드립니다.
다만 그것만으로는 모자랍니다. 물로 빠지는 것과 안 빠지는 것이 다릅니다.
어디까지 되고 어디부터 안 되는지 아시면 됩니다.
그러면 바쁠 때 무엇을 하실지 정해집니다.
이 글에서는 물 양치의 몫을 적겠습니다.

물 양치만으로도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절반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입안에 남은 음식 부스러기는 빠집니다. 산도 묽어집니다.
그런데 치아에 붙은 막은 그대로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 막은 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솔로 문질러야 떨어집니다.
붙어 있는 막이 무엇인가요?
얇고 끈적한 층입니다.
세균과 그 세균이 만든 물질이 섞여 있습니다. 치아 표면에 달라붙습니다.
혀로 훑으면 미끌거립니다. 그 느낌이 바로 그것입니다.
물로 헹궈도 미끌거림은 남습니다. 해 보시면 아십니다.
닦인 면은 보송합니다. 그 차이가 물과 솔의 차이입니다.

그럼 물 양치는 쓸모가 없나요?
아닙니다. 쓸모가 분명히 있습니다.
음식 부스러기가 빠집니다. 그것만으로도 냄새가 줄어듭니다.
신 것을 드신 뒤에는 특히 도움이 됩니다. 산이 묽어집니다.
단것을 드신 뒤에도 그렇습니다. 세균이 먹을 것이 줄어듭니다.
닦을 수 없을 때 하는 차선책으로는 충분합니다.
물 양치는 어디까지 되나요?
| 이런 것 | 물로 되나요 |
|---|---|
| 음식 부스러기 | 대부분 빠집니다 |
| 입안의 산 | 묽어집니다 |
| 단맛이 남은 것 | 씻겨 나갑니다 |
| 치아에 붙은 막 | 떨어지지 않습니다 |
| 치아 사이에 낀 것 | 빠지지 않습니다 |
| 치석 | 전혀 되지 않습니다 |
위 세 줄까지가 물의 몫입니다. 아래 세 줄은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루 한 번은 솔과 실을 쓰셔야 합니다.
어떻게 헹궈야 잘 빠지나요?
- 물을 한 모금 머금으십시오
- 볼을 움직여 입안을 돌리십시오
- 치아 사이로 물을 밀어 보내십시오
- 서너 번 나눠 하십시오
- 세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번에 왈칵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나눠서 하시면 더 빠집니다.
볼 쪽으로 밀면 그 사이가 씻깁니다. 혀로도 밀어 보십시오.
물은 찬 것이 좋나요 더운 것이 좋나요?
미지근한 물이 가장 편합니다.
찬물은 시린 분께 자극이 됩니다. 잇몸이 내려간 분은 더 그렇습니다.
너무 뜨거우면 입안이 헙니다.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온도가 세균을 죽이지는 않습니다. 씻어 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회사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물 양치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점심 뒤에 매번 닦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분이 훨씬 많습니다.
물을 두세 번 머금고 헹구십시오. 그 뒤에 물을 한 컵 드십시오.
그러면 입안이 덜 마릅니다. 침도 함께 일을 합니다.
저녁에 한 번 제대로 하시면 하루가 덮입니다.

물 양치를 자주 하면 좋은가요?
네. 많이 하셔도 해롭지 않습니다.
치약처럼 성분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닳을 걱정이 없습니다.
간식 뒤마다 하셔도 됩니다. 커피를 드신 뒤에도 좋습니다.
입이 마르는 분께는 더 좋습니다. 머금는 동안 젖어 있습니다.
치약 없이 솔로만 닦아도 되나요?
네. 그 편이 물 양치보다 훨씬 낫습니다.
막을 떨어뜨리는 것은 솔의 몫입니다. 치약은 돕는 역할입니다.
치약이 없으면 물만 묻혀 닦으십시오. 여행이나 회사에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불소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은 치약을 쓰십시오.

헹구고 나서 뱉는 것이 맞나요?
헹군 물은 뱉으십시오.
부스러기와 산이 섞여 있습니다. 삼키실 이유가 없습니다.
치약으로 닦은 뒤에는 조금 다릅니다. 많이 헹구지 마십시오.
불소가 남아야 도움이 됩니다. 한두 번이면 됩니다.
물 양치만 하실 때는 여러 번 하셔도 괜찮습니다.
소금물로 헹궈도 되나요?
해도 되지만 맹물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잇몸이 부었을 때 잠깐 편해지는 느낌은 있습니다. 치료가 되지는 않습니다.
너무 짜게 타지 마십시오. 입안이 더 마릅니다.
발치한 뒤에는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그때는 때가 중요합니다.
가글액과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어떤 몫인가요 |
|---|---|
| 물 | 부스러기를 씻어 냅니다 |
| 가글액 | 냄새를 잠깐 덮습니다 |
| 칫솔 | 붙은 막을 떨어뜨립니다 |
| 치실 | 사이에 낀 것을 뺍니다 |
| 스케일링 | 굳은 치석을 떼어 냅니다 |
셋째 줄이 중심입니다. 나머지는 돕는 것입니다.
가글액이 물보다 크게 낫지는 않습니다. 물 양치로도 충분합니다.
아이도 물로 헹구면 되나요?
간식 뒤에는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아이는 간식을 자주 먹습니다. 그때마다 닦기는 어렵습니다.
물을 한 컵 주시면 많이 씻깁니다. 습관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다만 자기 전에는 꼭 닦아 주십시오. 그 한 번은 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헹구는 법을 모르면 그냥 물을 마시게 하셔도 됩니다.

어르신께도 같은가요?
네. 다만 더 자주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면 침이 줄어듭니다. 입안이 마르면 더 잘 썩습니다.
물을 자주 머금으시면 그만큼 덜 마릅니다. 삼키기 어려우시면 머금고 뱉으셔도 됩니다.
누워 계신 분은 사레가 들 수 있습니다. 그때는 적신 거즈로 닦아 드리십시오.
입이 마르면 물 양치가 더 중요한가요?
네. 훨씬 중요합니다.
침이 적으면 스스로 씻기지 않습니다. 물로 대신해 주셔야 합니다.
약을 여러 가지 드시는 분이 그렇습니다. 나이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씩 자주 드십시오.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무설탕 껌도 함께 쓰시면 침이 늘어납니다.
교정 중에는 어떤가요?
물 양치를 자주 하셔야 합니다.
장치 둘레에 음식이 많이 낍니다. 눈에 보일 정도로 남습니다.
닦을 수 없을 때는 물로라도 밀어내십시오. 그것만으로도 덜 끼어 있습니다.
다만 장치 둘레의 막은 남습니다. 솔과 치간칫솔이 꼭 필요합니다.
닦기 어려운 시기라 충치가 잘 생깁니다.
임플란트가 있으면요?
역시 물로는 부족합니다.
임플란트 둘레에도 막이 붙습니다. 잇몸이 무너져도 아프지 않습니다.
아프지 않으니 늦게 아십니다. 그래서 더 챙기셔야 합니다.
물로 헹구고 끝내지 마십시오. 솔과 실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루에 어떻게 넣으면 되나요?
| 때 | 무엇을 하나요 |
|---|---|
| 아침 식사 뒤 | 닦습니다 |
| 점심 식사 뒤 | 닦거나 물로 헹굽니다 |
| 간식 뒤 | 물로 헹굽니다 |
| 커피를 마신 뒤 | 물로 헹굽니다 |
| 자기 전 | 닦고 치실까지 합니다 |
마지막 줄만 지키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사정에 맞추십시오.
물 양치는 그 사이를 메우는 일입니다.
흔히 잘못 알고 계신 것은요?
| 흔한 생각 | 실제는 이렇습니다 |
|---|---|
| 물로 헹구면 닦은 셈이다 | 막은 그대로 남습니다 |
| 가글액이 물보다 낫다 |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 소금물이 치료가 된다 | 잠깐 편할 뿐입니다 |
| 세게 가글해야 빠진다 | 나눠서 하는 편이 낫습니다 |
| 물로 자주 하면 해롭다 | 해롭지 않습니다 |
첫 줄이 가장 흔합니다. 헹구고 다 했다고 여기시는 경우입니다.
혀로 훑어 보시면 압니다. 미끌거리면 아직 남아 있습니다.
헹구면 냄새가 줄어드나요?
잠깐은 줄어듭니다.
입안에 남은 음식이 빠지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냄새 날 거리가 줄어듭니다.
다만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원인이 남아 있으면 금방 돌아옵니다.
혀에 쌓인 막은 물로 안 빠집니다. 쓸어 내야 걷힙니다.
잇몸에서 나는 냄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치석을 없애야 합니다.
식사 중에 물을 마셔도 되나요?
네. 도움이 됩니다.
음식이 입안에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중간중간 씻겨 내려갑니다.
단것이나 신 것을 드실 때 특히 그렇습니다. 물을 같이 두십시오.
다만 밥을 물에 말아 삼키시면 덜 씹게 됩니다. 그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탄산수로 헹궈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탄산수는 조금 산성입니다. 매번 헹구시면 겉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맛이 들어간 탄산수는 더 그렇습니다. 과일 향이 든 것이 그렇습니다.
물 양치에는 맹물이 가장 낫습니다.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탄산수를 드셨으면 오히려 물로 한 번 더 헹구십시오.
녹차나 보리차는 어떤가요?
마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헹구는 용도로는 맹물이 낫습니다. 색이 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녹차는 색이 꽤 잘 뭅니다. 커피만큼은 아니지만 쌓입니다.
마시고 물로 한 번 헹구시면 덜 뭅니다. 그 한 모금이 차이를 만듭니다.
헹군 뒤 바로 자도 되나요?
헹구기만 하고 주무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자는 동안은 침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입안이 마른 채로 여러 시간입니다.
그때 막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계속 산이 나옵니다. 가장 나쁜 조건입니다.
술을 드신 날에도 한 번은 닦으십시오. 힘들면 짧게라도 하십시오.
물 양치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은 낮의 끼니입니다.
발치한 뒤에는 어떻게 하나요?
그때는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뽑은 날에는 세게 헹구지 마십시오. 피가 굳은 자리가 떨어집니다.
그 자리가 떨어지면 많이 아픕니다. 아물기도 늦어집니다.
다음 날부터 가볍게 머금었다 흘려 내십시오. 뱉지 말고 흘리시는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그날 설명해 드립니다.
잇몸 치료를 받은 뒤에는요?
헹구기가 도움이 됩니다.
잇몸이 아파서 닦기 어려운 날이 있습니다. 그때는 물로라도 자주 하십시오.
다만 그 자리를 아예 피하지 마십시오. 피하면 더 나빠집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닦아 주십시오. 며칠이면 덜 아픕니다.
필요하면 쓰는 약을 따로 드립니다.
물 양치 습관을 들이려면요?
- 책상에 물병을 두십시오
- 컵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십시오
- 식사 끝에 한 번으로 정해 두십시오
- 커피를 마신 뒤에도 하십시오
- 물을 마시는 것으로 대신하셔도 됩니다
마지막 항목이 가장 쉽습니다. 헹구기 어려우면 그냥 드십시오.
삼켜도 효과는 비슷합니다. 입안을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물을 얼마나 마시면 되나요?
정해진 양은 없습니다.
입이 마르지 않을 만큼이면 됩니다. 목이 마르기 전에 드십시오.
한 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자주가 낫습니다. 입안이 계속 젖어 있습니다.
커피를 많이 드시면 그만큼 더 드십시오. 소변으로 빠져나갑니다.
물 양치로 치석을 막을 수 있나요?
막기는 어렵습니다.
치석은 막이 굳어서 생깁니다. 막을 떨어뜨리지 않으면 계속 굳습니다.
물로는 그 막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석이 생깁니다.
한 번 굳으면 솔로도 안 됩니다. 기구로 긁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하루 한 번의 칫솔질이 중요합니다.
스케일링은 얼마에 한 번 하나요?
| 이런 분 | 대략의 간격 |
|---|---|
| 잇몸이 건강한 분 | 한 해에 한 번쯤 |
| 피가 자주 나는 분 | 여섯 달에 한 번 |
| 잇몸 치료를 받은 분 | 서너 달에 한 번 |
| 담배를 피우시는 분 | 더 자주 보십시오 |
| 교정 중이신 분 | 장치에 맞춰 정합니다 |
사람마다 다릅니다. 보고 정해 드립니다.
물 양치를 아무리 잘하셔도 이것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서면에서 일하시는 분들께는요?
점심 뒤가 늘 문제입니다.
서면역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 자주 듣습니다. 시간도 자리도 마땅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는 물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죄책감을 가지실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저녁 한 번을 꼼꼼히 하십시오. 그 한 번이 하루를 덮습니다.
물 양치만 하던 분이 닦기 시작하면요?
잇몸이 먼저 달라집니다.
처음 며칠은 피가 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쌓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겁이 나서 멈추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때 멈추면 제자리입니다.
부드럽게 계속 닦으시면 일주일쯤에 멎습니다. 그 뒤로는 나지 않습니다.
아침에 입이 텁텁한 정도도 함께 줄어듭니다.
어디까지 물로 넘어가도 되나요?
낮의 끼니는 괜찮습니다.
침이 계속 나오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물과 침이 함께 씻어 줍니다.
밤은 다릅니다. 침이 멈추니 물로는 모자랍니다.
그래서 낮은 물 양치, 밤은 칫솔로 나누시면 됩니다.
이 한 줄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간식이 잦은 날에는 그때마다 헹구십시오. 횟수에 제한은 없습니다.
단것을 자주 드시는 분일수록 도움이 큽니다. 입안에 남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로만 헹궈도 되나요?
절반쯤입니다. 하루 한 번은 닦으십시오.
점심에 못 닦습니다
물로 헹구시고 저녁에 꼼꼼히 하십시오.
가글액이 더 낫나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소금물은요?
맹물과 비슷합니다. 짜게 타지 마십시오.
몇 번 헹구나요?
서너 번 나눠 하시면 됩니다.
치약 없이 닦아도 되나요?
됩니다. 물 양치보다 훨씬 낫습니다.
아이도 같나요?
간식 뒤에는 물이면 됩니다.
상담받고 싶습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왜 이렇게 나눠 말씀드리나요?
헷갈리면 둘 중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이면 된다고 여기시면 닦지 않게 됩니다. 몇 해 지나면 차이가 납니다.
반대로 물은 소용없다고 여기시면 아무것도 안 하십니다. 그것도 아깝습니다.
할 수 있을 때는 닦고, 못 할 때는 헹구는 것입니다.
그 둘을 나눠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아예 못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보다 절반이라도 꾸준한 편이 낫습니다.
오늘 못 하셨으면 내일 하시면 됩니다. 며칠 거르셨어도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검진 때 무엇을 여쭤 보면 되나요?
- 제가 어느 쪽에 막이 많이 남나요
- 어느 쪽을 덜 닦고 있나요
- 점심에 못 닦는데 어떻게 할까요
- 제게 맞는 칫솔은 어떤 것인가요
- 치간칫솔은 몇 호를 쓰면 되나요
첫 번째를 여쭤 보십시오. 약을 발라 보여 드리기도 합니다.
남은 자리가 붉게 보입니다. 한 번 보시면 잊지 않으십니다.
부산치과를 찾으실 때 그 질문만 해 보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물 양치는 보탬입니다. 대신은 아닙니다.
부스러기와 산은 씻어 냅니다. 붙은 막은 남습니다.
그러니 바쁠 때는 헹구시고, 하루 한 번은 닦으십시오.
그 한 번은 자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잘 때 침이 멈추기 때문입니다.
혀로 훑어 미끌거리면 아직입니다. 그 느낌이 가장 쉬운 기준입니다.
닦고 나서 한 번 훑어 보십시오. 어디가 남는지 금방 아십니다.
늘 같은 자리가 미끌거리면 그곳이 약한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먼저 닦으십시오.
어떻게 닦으시는지 보여 주셔도 됩니다. 손이 빠른 자리가 보입니다.
검진 때 어디가 남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 자리에 맞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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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잇몸 경계를 닦아야 하는 이유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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