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치과 구강관리 이야기

칫솔은 어떻게 두어야 하나요

  • 칫솔 보관은 말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 머리를 위로 하고 세워 두십시오.
  • 식구 것끼리 닿지 않게 두십시오.
  • 뚜껑은 씌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칫솔을 어디에 둬야 하나요." 생각보다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잘 마르는 자리면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칫솔은 쓰고 나면 젖어 있습니다. 그 상태가 오래가면 좋지 않습니다.

젖은 채로 두면 세균이 늘어납니다. 마르면 많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칫솔 보관은 말리기가 핵심입니다. 나머지는 곁가지입니다.

이 글에서는 어디에 어떻게 두는지 적겠습니다.

밝은 욕실 벽에 붙은 걸이에 칫솔 네 개가 머리를 위로 하고 걸려 있는 모습 — 리셋치과의원
서로 닿지 않게 세워 두시면 됩니다.

칫솔 보관은 왜 중요한가요?

젖은 칫솔에는 세균이 잘 붙기 때문입니다.

입안에는 원래 세균이 많습니다. 닦고 나면 칫솔에 옮겨 갑니다.

물기가 있으면 그것이 자랍니다. 마르면 대부분 줄어듭니다.

그래서 보관 자리는 마르는 자리여야 합니다. 그 한 가지면 됩니다.

어떻게 두는 것이 맞나요?

  • 머리를 위로 하고 세우십시오
  • 물기를 털고 두십시오
  • 식구 것끼리 닿지 않게 하십시오
  •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두십시오
  • 컵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하십시오

세워 두면 물이 아래로 빠집니다. 머리가 먼저 마릅니다.

칫솔 보관에서 이 한 가지가 가장 큽니다. 세우기만 하셔도 다릅니다.

눕혀 두면 머리 쪽에 물이 남습니다. 그 자리가 오래 젖어 있습니다.

컵에 꽂아 두어도 되나요?

네. 가장 흔한 칫솔 보관 방법입니다.

다만 컵 바닥에 물이 고입니다. 그 물에 손잡이가 잠깁니다.

가끔 컵을 비우고 헹궈 주십시오. 일주일에 한 번이면 됩니다.

바닥에 구멍이 있는 컵이 낫습니다. 물이 빠져나갑니다.

여러 개를 한 컵에 몰아넣지 마십시오. 서로 닿습니다.

밝은 욕실 선반에 유리컵 두 개가 떨어져 놓이고 각각에 칫솔이 세워진 모습 — 리셋치과의원
한 컵에 하나씩이면 가장 좋습니다.

뚜껑을 씌워도 되나요?

평소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뚜껑을 덮으면 안이 마르지 않습니다. 젖은 상태가 몇 시간씩 이어집니다.

그 안이 세균에게는 좋은 자리입니다. 오히려 늘어납니다.

가지고 다니실 때만 씌우십시오. 집에 와서는 벗겨 두십시오.

통에 넣어 다니셔도 돌아와서는 꺼내 말리십시오.

밝은 세면대 위에 칫솔 두 개가 나란히 놓인 모습 — 리셋치과의원
뚜껑 없이 두면 훨씬 빨리 마릅니다.

어디에 두면 잘 마르나요?

자리어떤가요
창가 쪽 선반바람이 통해 잘 마릅니다
세면대 옆 벽걸이물이 아래로 빠집니다
유리컵 안괜찮습니다. 컵을 자주 씻으십시오
닫힌 수납장 안잘 마르지 않습니다
변기 가까운 곳조금 떨어뜨리십시오

위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아래 두 줄만 피하시면 됩니다.

욕실이 좁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때는 문을 자주 열어 두십시오.

밝은 창가 선반 위에 칫솔이 세워진 유리컵이 놓인 모습 — 리셋치과의원
바람이 드는 자리가 가장 좋습니다.

변기와 떨어뜨려야 하나요?

조금 떨어뜨리시는 편이 낫습니다.

물을 내릴 때 작은 물방울이 튑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 거리가 멀수록 덜 닿습니다. 한두 걸음이면 충분합니다.

뚜껑을 덮고 물을 내리시면 많이 줄어듭니다. 쉬운 방법입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큰 탈이 나는 일은 드뭅니다.

수납장 안에 넣어도 되나요?

마른 뒤에 넣으시면 됩니다.

젖은 채로 닫아 두면 마르지 않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닦고 바로 넣지 마십시오. 몇 시간 두었다가 넣으십시오.

문을 가끔 열어 두시면 낫습니다. 공기가 돌아야 합니다.

밝은 욕실 수납장 문이 열려 안쪽 선반에 흰 통이 놓인 모습 — 리셋치과의원
넣어 두시려면 마른 뒤에 넣으십시오.

식구 것은 어떻게 두나요?

서로 닿지 않게 두십시오.

닿아 있으면 세균이 옮겨 갑니다. 특히 머리끼리 닿으면 그렇습니다.

한 사람이 감기에 걸리면 옮기 쉽습니다. 잇몸이 안 좋은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컵을 따로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리가 좁으면 칸이 나뉜 걸이를 쓰십시오.

색이 다른 칫솔을 고르시면 섞이지 않습니다.

물기는 어떻게 털어 내나요?

손으로 가볍게 털면 됩니다.

세면대 가장자리에 톡톡 치지 마십시오. 털이 벌어집니다.

수건으로 눌러 닦으셔도 됩니다. 수건의 세균이 옮을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털고 나서 세워 두시면 몇 시간이면 마릅니다.

하루에 두 개를 번갈아 써도 되나요?

좋은 방법입니다.

한 개를 쓰고 다른 하나는 말립니다. 다음에는 바꿔 쓰십시오.

그러면 늘 마른 칫솔로 닦게 됩니다. 칫솔 보관으로는 가장 좋습니다.

털도 덜 눌립니다. 쉬는 동안 모양이 돌아옵니다.

두 개를 두실 자리만 있으면 됩니다.

칫솔을 삶거나 소독해야 하나요?

보통은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뜨거운 물에 담그면 털이 상합니다. 끝이 휘어 버립니다.

소독기를 쓰시는 분도 계십니다. 써도 되지만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마르는 것만으로도 세균은 많이 줄어듭니다. 그것이 가장 쉽습니다.

마음이 쓰이시면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 헹구십시오.

여행 갈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런 때이렇게 하십시오
짐을 쌀 때마른 칫솔을 넣으십시오
통에 넣을 때구멍이 있는 것을 고르십시오
도착한 뒤꺼내서 세워 두십시오
젖은 채로 넣었으면도착해서 바로 말리십시오
며칠 못 말렸으면돌아와서 바꾸십시오

젖은 칫솔을 통에 넣고 하루를 두면 냄새가 납니다. 그때는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여행용은 따로 한 개 두셔도 됩니다. 값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회사에 두는 칫솔은요?

가장 마르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서랍에 넣어 두면 하루 종일 젖어 있습니다.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

쓰고 나서 물기를 털고 통 뚜껑을 열어 두십시오. 점심 뒤부터 퇴근까지면 마릅니다.

구멍이 뚫린 통을 고르십시오. 닫아도 조금씩 마릅니다.

회사 칫솔은 더 자주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 칫솔은 어떻게 두나요?

어른 것과 같습니다. 다만 더 자주 살피십시오.

아이는 칫솔을 씹습니다. 털이 금방 벌어집니다.

바닥에 떨어뜨리는 일도 잦습니다. 그때는 씻어도 바꾸는 쪽이 낫습니다.

아이 손이 닿는 높이에 두십시오. 스스로 꺼내 쓰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형제끼리 섞이지 않게 색을 나누십시오.

전동칫솔은 어떻게 두나요?

머리를 빼서 따로 말리십시오.

본체와 머리가 닿는 곳에 물이 고입니다. 그 자리가 가장 잘 더러워집니다.

빼서 헹구고 따로 세워 두십시오. 가끔 그 틈도 닦아 주십시오.

충전대에 물이 고이면 닦아 주십시오. 그대로 두면 자국이 남습니다.

머리는 석 달에 한 번 바꾸십시오.

틀니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물에 담가 두십시오.

마르면 모양이 조금 변합니다. 그러면 맞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은 쓰지 마십시오. 휘어집니다.

닦을 때는 틀니용 솔을 쓰십시오. 치약은 긁으니 쓰지 마십시오.

담가 두는 통도 매일 헹구십시오.

칫솔 보관을 잘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렇게 두면이런 일이 생깁니다
젖은 채로 뚜껑을 씌우면냄새가 나고 세균이 늡니다
식구 것과 닿아 있으면서로 옮겨 갑니다
컵에 물이 고여 있으면손잡이가 늘 젖어 있습니다
눕혀 두면머리 쪽이 오래 젖습니다
해가 전혀 안 드는 곳이면마르는 데 오래 걸립니다

첫 줄이 가장 흔합니다. 깨끗하게 하려다 반대가 되는 경우입니다.

나머지는 조금만 바꾸시면 됩니다. 자리를 옮기는 정도입니다.

칫솔이 마르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바람이 통하면 두세 시간이면 마릅니다.

닫힌 곳에 두면 하루가 가도 축축합니다. 그 차이가 큽니다.

아침에 닦고 저녁에 또 쓰시면 그사이에 말라야 합니다. 그래야 늘 마른 칫솔입니다.

만져 보시면 압니다. 축축하면 자리를 옮기십시오.

욕실이 좁으면 어떻게 하나요?

문을 자주 열어 두십시오.

창이 없는 욕실이 많습니다. 그런 집은 공기가 잘 안 돕니다.

샤워한 뒤에는 환풍기를 조금 더 돌리십시오. 습기가 빠집니다.

칫솔만이라도 밖으로 내 두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 편이 잘 마릅니다.

칫솔 보관 자리는 꼭 욕실이 아니어도 됩니다.

수건걸이 옆은 어떤가요?

수건이 젖어 있으면 좋지 않습니다.

젖은 수건 옆은 늘 습합니다. 그 옆에서는 잘 마르지 않습니다.

조금 떨어뜨리시면 됩니다. 한 뼘이면 충분합니다.

수건도 자주 바꿔 주십시오. 젖은 채로 두면 냄새가 납니다.

치약과 같이 두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다만 치약 입구를 닦아 두십시오.

치약 끝에 묻은 것이 굳습니다. 거기에 먼지가 붙습니다.

칫솔 털이 그 입구에 닿지 않게 하십시오. 서로 닿으면 옮겨 갑니다.

식구가 같은 치약을 쓰시면 더 그렇습니다. 입구가 치아에 닿지 않게 짜십시오.

칫솔을 떨어뜨렸으면 어떻게 하나요?

씻어도 바꾸시는 쪽이 낫습니다.

욕실 바닥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털 사이에 들어가면 안 빠집니다.

흐르는 물에 씻어 쓰셔도 되기는 합니다. 다만 마음이 편하지 않으십니다.

값이 비싼 물건이 아닙니다. 한두 개 여분을 두십시오.

여분이 있으면 이런 때 바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칫솔 보관 자리 옆에 여분을 두십시오. 그러면 미루지 않게 됩니다.

칫솔 여러 개를 쟁여 두어도 되나요?

네. 오히려 권합니다.

포장을 뜯지 않은 것은 오래 두어도 됩니다. 서랍에 넣어 두십시오.

벌어졌을 때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사러 가기 귀찮아서 미루는 분이 많습니다. 집에 있으면 미루지 않습니다.

한 번에 서너 개씩 사 두십시오.

아플 때 쓰던 칫솔은요?

낫고 나면 바꾸십시오.

감기나 독감을 앓으면 칫솔에 남습니다. 털 사이는 잘 마르지 않습니다.

입안이 헐었다 나은 뒤도 같습니다.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식구 중 한 사람이 아프면 칫솔부터 떨어뜨려 두십시오. 옮기는 길이 하나 줄어듭니다.

칫솔 보관 자리는 어떻게 정하나요?

이렇게 보십시오왜 그런가요
바람이 드는가마르는 속도가 다릅니다
물이 고이지 않는가고이면 늘 젖어 있습니다
서로 닿지 않는가닿으면 옮겨 갑니다
손이 쉽게 닿는가불편하면 안 꺼내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가보이면 바꿀 때를 압니다

마지막 줄이 뜻밖에 중요합니다. 서랍에 넣어 두면 잊어버립니다.

보이는 자리에 있으면 낡은 것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제때 바꾸게 됩니다.

어르신 칫솔은 어떻게 두나요?

손이 닿는 높이에 두십시오.

높은 선반은 꺼내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거르게 됩니다.

손잡이가 굵은 칫솔이 잡기 편합니다.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틀니 통과 칫솔을 한자리에 두시면 잊지 않습니다. 한 번에 챙기게 됩니다.

누워 계신 분은 식구가 꺼내 드려야 합니다.

칫솔 보관과 잇몸은 관계가 있나요?

직접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거듭되면 다릅니다.

젖은 칫솔로 매일 닦으면 세균이 들어갑니다. 잇몸이 약한 분께는 부담입니다.

이미 잇몸병이 있으시면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분입니다.

수술을 받으신 뒤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그때는 새 칫솔을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작은 차이지만 회복이 다릅니다.

칫솔 말고 다른 도구는요?

  • 치간칫솔은 헹궈서 세워 말리십시오
  • 치실은 쓰고 버리니 보관이 없습니다
  • 혀 닦개도 씻어 말리십시오
  • 틀니 솔은 따로 두십시오
  • 모두 서로 닿지 않게 하십시오

치간칫솔은 가늘어서 잘 휩니다. 통에 꽂아 세워 두십시오.

쓰고 나서 물기를 털면 오래 씁니다. 그래도 일주일쯤이면 바꾸십시오.

서면에서 일하시는 분들은요?

회사 칫솔 때문에 묻는 분이 많습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서랍 냄새 이야기입니다.

통을 열어 두시고 창가에 두시면 됩니다. 그것만으로 달라집니다.

그래도 냄새가 나면 바꾸십시오. 회사 것은 더 자주 바꾸셔야 합니다.

칫솔 보관을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먼저 냄새가 없어집니다.

칫솔에서 나던 냄새가 사라집니다. 며칠이면 아십니다.

입에 넣을 때 기분도 다릅니다. 축축한 칫솔은 누구나 싫습니다.

털도 오래갑니다. 젖어 있는 시간이 짧으면 덜 눕습니다.

결국 바꾸는 주기가 조금 길어집니다. 작은 이득이 쌓입니다.

한 번에 다 바꿔야 하나요?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자리 하나만 옮기셔도 됩니다. 뚜껑 하나만 벗기셔도 됩니다.

전부 갖추려다 보면 시작을 못 하십니다.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세워 두는 것부터 해 보십시오. 그것만으로 절반입니다.

다음에 컵을 하나 더 두시면 됩니다.

식구가 많으면 자리부터 나누십시오. 칸이 나뉜 걸이 하나면 해결됩니다.

값이 많이 드는 물건도 아닙니다. 한 번 사 두시면 오래 씁니다.

자리가 정해지면 식구들도 그대로 따릅니다. 잔소리를 덜 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뚜껑을 씌워야 하나요?
집에서는 벗겨 두십시오.

컵에 꽂아 둬도 되나요?
네. 컵을 가끔 헹궈 주십시오.

변기와 멀리 둬야 하나요?
한두 걸음이면 됩니다.

삶아도 되나요?
털이 상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소독기가 필요한가요?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가족 것을 한 컵에 둬도 되나요?
닿지 않게만 해 주십시오.

회사 칫솔이 냄새납니다
안 말라서 그렇습니다. 통을 열어 두십시오.

상담받고 싶습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왜 칫솔 보관을 말씀드리나요?

아무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리를 옮기고 뚜껑을 벗기는 일입니다. 사실 돈이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효과는 있습니다. 매일 입에 넣는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잇몸이 약하신 분께는 더 그렇습니다. 작은 것도 쌓이면 다릅니다.

한 번만 자리를 잡아 두시면 그 뒤로는 저절로 됩니다.

검진 때 무엇을 여쭤 보면 되나요?

  • 제 칫솔이 얼마나 낡았나요
  • 어느 쪽을 덜 닦고 있나요
  • 힘을 세게 주고 있나요
  • 제게 맞는 칫솔은 어떤 것인가요
  • 치간칫솔은 몇 호를 쓰면 되나요

쓰시던 칫솔을 가져오셔도 됩니다. 보면 어떻게 닦으시는지 압니다.

어느 쪽 털이 더 벌어졌는지도 보입니다. 그 손 버릇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부산치과를 찾으실 때 한 번 들고 가 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칫솔 보관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말리는 것 하나입니다.

머리를 위로 세우고, 뚜껑은 벗기고, 서로 닿지 않게 두십시오.

그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리가 마땅치 않으면 두 개를 번갈아 쓰십시오. 늘 마른 것으로 닦게 됩니다.

그래도 냄새가 나면 바꾸실 때가 된 것입니다.

냄새는 가장 알기 쉬운 신호입니다. 코가 먼저 알려 줍니다.

털이 벌어진 것도 같이 보십시오. 둘 중 하나면 바꿀 때입니다.

집마다 욕실 사정이 다릅니다. 창이 없는 집도 많습니다.

그런 때는 문을 열어 두시거나 밖에 두시면 됩니다. 꼭 욕실일 필요는 없습니다.

검진 때 쓰시는 칫솔과 두는 자리를 말씀해 주십시오. 맞춰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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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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