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안에 들어가는 기구는 멸균을 거칩니다.
- 세척하고 포장한 뒤 열과 압력으로 처리합니다.
- 포장은 앞에서 뜯어 드립니다.
- 한 번 쓰고 버리는 것도 많습니다.
진료 의자에 앉으면 쟁반 위의 기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저것이 깨끗한 것인지 궁금하신 것이 당연합니다. 어떤 과정을 거쳐 거기에 놓이는지 적었습니다.
치과에서 쓰는 도구는 거의 다 입안에 닿습니다.
피나 침이 묶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람에게 쓰려면 완전히 처리해야 합니다.
흔히 소독이라고 부르지만 정확히는 두 가지가 다릅니다.
소독은 세균의 수를 크게 줄이는 것입니다.
멸균은 포자까지 포함해 모두 죽이는 것입니다.
피에 닿는 기구는 멸균을 해야 합니다.
닿지 않는 표면은 소독으로 처리합니다.
그 둘을 나누는 기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독과 멸균은 어떻게 다른가요?
소독은 세균의 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모두 죽이지는 못합니다.
멸균은 포자까지 포함해 남김없이 죽이는 것입니다.
포자는 세균이 만드는 아주 단단한 껍질입니다.

그 껍질은 약으로 잘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높은 온도와 압력을 함께 씁니다.
피에 닿거나 잇몸을 여는 기구는 모두 멸균을 거칩니다.
입안에 닿지만 피에 닿지 않는 것도 대개 멸균합니다.
의자 손잡이나 조명처럼 손만 닿는 곳은 소독으로 처리합니다.
| 어디에 쓰이나 | 어떻게 처리하나 | 예 |
|---|---|---|
| 피에 닿는 기구 | 반드시 멸균 | 발치 기구, 수술 기구 |
| 입안에 닿는 기구 | 멸균 | 거울, 탐침, 핸드피스 |
| 입안에 닿지만 한 번만 쓰는 것 | 버린다 | 흡입 팁, 거즈, 컵 |
| 손이 닿는 표면 | 소독 | 의자 손잡이, 조명, 버튼 |
| 바닥과 벽 | 청소 | 진료실 전체 |
표처럼 자리마다 처리 방법이 다릅니다.
무엇이든 약만 뿌리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구는 기구대로, 표면은 표면대로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지키는 것이 감염관리의 전부입니다.
어느 한 단계만 빠져도 의미가 줄어듭니다.
소독이라는 말이 널리 쓰이다 보니 섞여서 쓰입니다.
환자분께 설명드릴 때도 편하게 소독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다만 실제로 하는 일은 멸균인 경우가 많습니다.
기구는 어떤 순서로 처리하나요?
다섯 단계를 거칩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쓰고 난 기구를 한곳에 모읍니다.
피와 침이 마르기 전에 물이나 세정액에 담가 둡니다.

마르면 떨어지지 않아 다음 단계가 어려워집니다.
두 번째는 세척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모두 없앱니다.
초음파 세척기나 전용 세척기를 씁니다.
손으로만 닦으면 찔릴 위험이 있고 구석이 남습니다.
세척이 가장 중요합니다. 남아 있으면 멸균이 되지 않습니다.
- 쓴 기구를 모아 담가 둔다
- 초음파나 전용 세척기로 씻는다
- 물기를 말리고 상태를 확인한다
- 한 벌씩 포장하고 날짜를 적는다
- 열과 압력으로 멸균한다
세 번째는 말리고 살펴보는 것입니다.
녹슬거나 날이 상한 것은 그때 골라냅니다.
네 번째는 포장입니다. 한 벌씩 봉지에 넣어 봉합니다.
봉지에는 날짜와 표시가 들어갑니다.
다섯 번째가 멸균입니다. 그 상태로 기계에 넣습니다.
포장한 채로 보관하다가 쓸 때 뜯습니다.
| 단계 | 하는 일 | 빠뜨리면 |
|---|---|---|
| 모으기 | 마르기 전에 담가 둔다 | 굳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
| 세척 | 기계로 눈에 보이는 것을 없앤다 | 멸균 자체가 되지 않는다 |
| 말리기 | 물기를 없애고 상태를 본다 | 포장 안에서 녹이 슨다 |
| 포장 | 한 벌씩 넣고 날짜를 적는다 | 보관 중에 다시 오염된다 |
| 멸균 | 열과 압력으로 처리한다 | 포자가 살아남는다 |
표의 어느 한 단계만 빠져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순서를 정해 두고 그대로 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방식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멸균기는 어떤 기계인가요?
증기를 가두어 높은 온도와 압력을 만드는 기계입니다.
흔히 오토클레이브라고 부릅니다.
백도가 넘는 증기로 일정 시간 유지합니다.
대개 섭씨 백이십일도에서 스무 분, 또는 백삼십이도에서 십오 분입니다.
그 조건이어야 포자까지 죽습니다.
물만 끓이는 정도로는 되지 않습니다.
기계에도 등급이 있습니다. 처리할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 등급 | 처리할 수 있는 것 | 치과에서 |
|---|---|---|
| N 등급 | 포장하지 않은 단순한 기구 | 제한적으로 쓰임 |
| S 등급 | 제조사가 정한 범위 | 일부 기구에 |
| B 등급 | 포장된 기구와 속이 빈 기구 | 권장되는 등급 |
| 건열식 | 기름기 있는 기구 | 보조로 쓰임 |
| 화학증기식 | 녹을 걱정이 적음 | 보조로 쓰임 |
포장한 기구를 멸균하려면 B 등급이 필요합니다.
속이 빈 기구도 그렇습니다. 증기가 안까지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넣을 때 가득 채우지 않습니다. 칠 할쯤 채웁니다.
빈틈이 있어야 증기가 고루 돕니다.
기계도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기계를 돌리는 데에는 한 번에 삼사십 분이 걸립니다.
그래서 하루에 여러 번 돌립니다.
진료가 많은 날에는 쉬지 않고 돌아갑니다.
제대로 됐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세 가지 방법을 함께 씁니다.
첫째는 기계가 기록하는 숫자입니다.
온도와 압력, 시간이 그대로 찍혀 나옵니다.

둘째는 포장에 붙은 표시입니다.
열을 받으면 색이 바뀌는 띠가 붙어 있습니다.
색이 바뀌지 않았으면 그 포장은 쓰지 않습니다.
다만 색이 바뀌었다고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 표시는 열을 받았다는 뜻일 뿐입니다.
- 기계가 찍어 내는 온도와 시간 기록
- 포장에 붙은 색 바뀌는 표시
- 살아 있는 포자를 넣어 배양해 보는 검사
- 기록을 남겨 두고 되짚어 보는 것
- 기계 정기 점검
셋째가 가장 확실합니다. 살아 있는 포자를 넣어 보는 것입니다.
그 포자가 죽었는지 배양해서 확인합니다.
자라지 않으면 제대로 된 것입니다.
이 검사는 주기적으로 합니다. 기록을 남깁니다.
기록이 있어야 문제가 생겼을 때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기록은 몇 해 동안 보관합니다.
언제 어떤 조건으로 돌렸는지 되짚어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핸드피스는 어떻게 하나요?
가장 까다로운 기구입니다. 속이 비어 있고 기계 부품이 들어 있습니다.
입안에서 물과 공기를 뿜고 아주 빠르게 돕니다.
그 과정에서 안쪽으로 침이 빨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겉만 닦아서는 되지 않습니다.
약에 담그는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안까지 약이 들어가는지 알 수 없고 금속이 부식됩니다.
대신 제조사가 정한 방법대로 멸균합니다.
- 겉만 닦아서는 되지 않는다
- 약에 담그는 방법은 권하지 않는다
- 제조사가 정한 방법대로 멸균한다
- 기름을 넣고 여분을 빼낸 뒤 넣는다
- 환자마다 바꿔 쓴다
멸균 전에 기름을 넣고 여분을 빼냅니다.
남은 기름이 굳으면 안쪽 베어링이 고장 납니다.
지시를 따르지 않는 것이 실패의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환자마다 바꿔 쓰려면 여러 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핸드피스를 넉넉히 갖춰 두어야 합니다.
핸드피스는 값이 비싼 기구입니다. 그래서 아껴 쓰고 싶어집니다.
그 유혹을 이기는 것이 감염관리의 한 부분입니다.
제대로 하려면 그만큼 갖춰 두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의자에서 나오는 물줄기도 관리 대상입니다.
가는 관을 지나오는데 그 안쪽에 막이 생깁니다.
물이 천천히 흐르거나 밤새 고여 있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 막 안에서 세균이 자랍니다.
그래서 아침에 한참 흘려보내 둡니다.
환자마다 진료 전후로도 잠깐씩 흘립니다.
관 자체를 주기적으로 약으로 씻어 냅니다.
- 아침에 한참 흘려보낸다
- 환자마다 진료 전후로 잠깐 흘린다
- 관을 주기적으로 약으로 씻는다
- 필터를 정기적으로 바꾼다
- 수술에는 멸균 생리식염수를 쓴다
필터도 정기적으로 바꿉니다.
잇몸을 여는 수술에는 그 물을 쓰지 않습니다.
멸균된 생리식염수를 따로 연결해 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정해 두고 관리합니다.
수술이 잡힌 날에는 전날부터 따로 준비합니다.
쓸 기구를 미리 챙겨 두고 그날 아침에 다시 확인합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쓰고 바로 버립니다.
거즈와 솜, 종이컵이 그렇습니다.
침을 빨아들이는 흡입 팁도 한 번만 씁니다.

주사 바늘과 마취 앰플은 당연히 한 번입니다.
장갑과 마스크도 환자마다 바꿉니다.
의자에 씌우는 비닐도 매번 바꾸는 곳이 있습니다.
수술에는 멸균된 천과 가운을 씁니다.
- 거즈와 솜, 종이컵
- 침을 빨아들이는 흡입 팁
- 주사 바늘과 마취 앰플
- 장갑과 마스크
- 수술용 천과 가운
- 본 뜨는 재료
본을 뜨는 재료도 한 번 쓰고 버립니다.
본을 뜬 틀은 소독하고 다시 씁니다.
버리는 것은 종류별로 나누어 처리합니다.
바늘처럼 찔릴 수 있는 것은 따로 모읍니다.
그 통은 가득 차기 전에 봉해서 처리합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 많으면 비용이 올라갑니다.
그래도 다시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쓰레기가 많아 보여도 그쪽이 맞습니다.
표면은 어떻게 하나요?
손이 닿는 곳을 환자마다 닦습니다.
의자 손잡이와 머리받침, 조명 손잡이가 그렇습니다.
기구를 놓는 쟁반과 그 받침대도 포함됩니다.
진료할 때 쓰는 버튼과 스위치도 닦습니다.
전용 천이나 약을 뿌린 수건으로 닦아 냅니다.
닦고 바로 마르는 약보다 잠시 두는 쪽이 낫습니다.
그 시간이 있어야 세균이 죽습니다.
- 의자 손잡이와 머리받침
- 조명 손잡이와 버튼
- 기구 쟁반과 받침대
- 엑스레이 장비의 손 닿는 부분
- 문 손잡이와 책상
자주 닿는 곳에는 비닐을 씌워 두기도 합니다.
그 비닐만 바꾸면 되니 빠르고 확실합니다.
바닥과 벽은 하루 단위로 청소합니다.
공기도 환기로 자주 바꿉니다.
진료 중 튀는 물방울이 멀리까지 가기 때문입니다.
진료가 끝나면 그 자리를 바로 정리합니다.
다음 환자가 앉기 전에 마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예약 사이에 시간을 조금 두고 잡습니다.
손은 어떻게 씻나요?
가장 기본이면서 가장 효과가 큰 일입니다.
환자를 보기 전과 본 뒤에 매번 씻습니다.
비누와 물로 십오 초에서 삼십 초쯤 씻습니다.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 손목까지 닦습니다.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으면 반드시 물과 비누를 씁니다.
보이지 않을 때는 손소독제를 쓸 수 있습니다.
씻은 뒤에는 종이타월로 물기를 없앱니다.
- 환자 전후로 매번 씻는다
- 비누와 물로 십오 초에서 삼십 초
-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까지
- 보이는 오염이 있으면 반드시 비누와 물
- 종이타월로 물기를 없앤다
젖은 손은 오히려 세균을 옮기기 쉽습니다.
장갑을 끼기 전에도 손을 씻습니다.
장갑을 벗은 뒤에도 다시 씻습니다.
장갑에 구멍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에는 더 긴 손위생 절차를 따릅니다.
손을 자주 씻으면 손이 거칠어집니다.
그래서 보습제를 함께 씁니다. 그것도 관리의 하나입니다.
환자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있나요?
있습니다. 몇 가지는 눈으로 보입니다.
첫째는 포장을 앞에서 뜯는지입니다.
미리 뜯어 둔 기구가 놓여 있으면 여쭤 보셔도 됩니다.
둘째는 장갑을 새로 끼는지입니다.
앞 환자를 보고 그대로 오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셋째는 컵과 흡입 팁이 새것인지입니다.
넷째는 의자와 쟁반이 닦여 있는지입니다.
- 포장을 앞에서 뜯는지
- 장갑을 새로 끼는지
- 컵과 흡입 팁이 새것인지
- 의자와 쟁반이 닦여 있는지
- 멸균기와 기록을 보여 줄 수 있는지
여쭤 보시는 것은 실례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연히 물으셔야 하는 것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여쭤 주시는 쪽이 편합니다.
설명할 기회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궁금하시면 멸균기와 기록도 보여 드립니다.
설명을 들으시면 안심이 되신다는 분이 많습니다.
보이지 않는 과정이라 더 궁금하신 것이 당연합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기구를 처리하는 공간을 진료실과 따로 두었습니다.
더러운 쪽에서 깨끗한 쪽으로 한 방향으로만 움직입니다.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이 그 공간의 핵심입니다.
세척은 기계로 합니다. 손으로만 하지 않습니다.
포장에는 날짜와 담당자를 적습니다.
멸균기는 기록을 남기고 날짜를 정해 점검합니다.
- 처리 공간을 진료실과 따로 둔다
-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게 한다
- 세척은 기계로 한다
- 포장에 날짜와 담당자를 적는다
- 배양 검사 기록을 남긴다
포자를 넣어 배양하는 검사도 주기적으로 합니다.
그 기록은 모아서 보관합니다.
핸드피스는 환자마다 바꿀 수 있게 넉넉히 갖춰 두었습니다.
물줄기는 아침마다 흘려보내고 관을 주기적으로 씻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여쭤 주십시오. 보여 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이라 더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직원들에게도 정기적으로 교육을 합니다.
절차를 아는 것과 몸에 익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새로 오신 분은 한동안 같이 하며 익힙니다.
처리 기록은 달마다 모아 확인합니다.
빠진 날이 있으면 왜 그랬는지 되짚습니다.
그 과정을 쌓아 두는 것이 결국 신뢰가 됩니다.
서면역 가까이에 있어 오가며 들러 보시기에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독과 멸균은 같은 말인가요?
다릅니다. 멸균은 포자까지 죽이는 것이고 소독은 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기구를 삶기만 해도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포자는 끓는 물에서도 살아남습니다.
핸드피스도 환자마다 바꾸나요?
바꿉니다. 그래서 여러 개를 갖춰 두어야 합니다.
포장을 미리 뜯어 두면 안 되나요?
뜯는 순간부터 공기에 닿습니다. 앞에서 뜯는 것이 원칙입니다.
의자에서 나오는 물은 깨끗한가요?
관 안쪽을 관리해야 합니다. 아침마다 흘려보내고 주기적으로 씻습니다.
장갑만 끼면 손은 안 씻어도 되나요?
씻어야 합니다. 장갑에 구멍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멸균 기록을 볼 수 있나요?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여쭤 주시면 됩니다.
본 뜬 틀도 멸균하나요?
재료는 버리고 틀은 소독해 다시 씁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입안에 들어가는 기구는 소독이 아니라 멸균을 거칩니다.
모으기, 세척, 말리기, 포장, 멸균의 다섯 단계를 지킵니다.
세척이 가장 중요합니다. 남아 있으면 멸균이 되지 않습니다.
오토클레이브는 백이십일도에서 스무 분쯤 유지합니다.
포장된 기구를 처리하려면 B 등급 기계가 필요합니다.
기계 기록과 색 표시, 포자 배양 검사를 함께 씁니다.
핸드피스는 담그지 않고 제조사 방법대로 멸균합니다.
의자에서 나오는 물줄기도 관리 대상입니다.
거즈와 컵, 흡입 팁, 장갑은 한 번 쓰고 버립니다.
포장을 앞에서 뜯는지 보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손씻기」 — 손위생의 방법과 시간
- 치의신보 「안전한 치과 진료! 감염관리가 첫 걸음」 — 진료환경 전반의 감염관리
- 치의신보 「우리치과 오토클레이브 등급 아시나요?」 — 멸균기 등급과 적재 요령
- 치의신보 「치과 수관관리 잘 하세요」 — 의자 물줄기 관리의 필요성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