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치료 중에도 치과는 보셔야 합니다.
- 시작 전에 감염될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 잇몸을 여는 처치는 날짜를 맞춥니다.
- 입이 마르고 헐기 쉬워 닦는 법이 달라집니다.
암 진단을 받으시고 치과까지 챙길 여유가 없으십니다. 그런데 입안은 치료 내내 영향을 받는 자리입니다. 언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미루는지 적었습니다.
항암제와 방사선은 빠르게 자라는 세포에 먼저 작용합니다.
입안 점막은 몸에서 가장 빠르게 새로 자라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입안이 먼저 헐고 마릅니다. 많은 분이 겪으십니다.
같은 시기에 피를 만드는 기능도 떨어집니다.
피가 잘 멎지 않거나 세균을 막는 힘이 줄어듭니다.
입안에 염증이 있으면 그 자리가 전신 감염의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치과를 보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순서를 맞추라는 쪽이 맞습니다.
먼저 할 일, 미룰 일, 치료 내내 해야 할 일이 따로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세 가지를 나눠 적은 것입니다.

암 치료 전에 치과를 먼저 가라는 이유가 뭔가요?
치료가 시작되면 잇몸을 여는 처치를 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감염이 될 만한 자리를 미리 정리합니다.
깊은 충치, 뿌리 끝 염증, 심한 잇몸병이 그런 자리입니다.
반쯤 난 사랑니처럼 잇몸이 덮여 자주 붓는 자리도 봅니다.

잘 맞지 않는 보철물이나 날카로운 치아도 같이 다듬습니다.
점막이 약해지면 그 모서리에 쓸려 더 쉽게 헐기 때문입니다.
틀니를 쓰시면 맞는지 확인하고 눌리는 자리를 조정합니다.
치료를 미룰 수 없을 만큼 급하게 시작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때는 가장 위험한 자리 한두 군데만 먼저 정리합니다.
무엇을 먼저 할지는 주치의가 알려 주신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시작까지 열흘 남짓이면 뽑는 일은 가급적 그 안에 끝냅니다.
아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 주쯤 봅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뽑지 않고 염증만 가라앉히는 쪽을 택하기도 합니다.
그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해서 합니다. 저희끼리 정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지나 진단서를 가져오시면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 구분 | 암 치료 시작 전에 할 일 | 미뤄 두는 일 |
|---|---|---|
| 충치 | 깊은 것부터 때운다 | 작고 얕은 것 |
| 잇몸 | 심한 염증을 가라앉힌다 | 미용 목적의 잇몸 성형 |
| 사랑니 | 자주 붓던 것은 뺀다 | 증상 없이 묻혀 있는 것 |
| 보철물 | 날카롭거나 헐거운 것을 손본다 | 색을 맞추는 교체 |
| 임플란트 | 하지 않는다 | 치료가 끝난 뒤로 |
표는 흔한 기준입니다. 암 치료 일정이 급하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어디까지 하고 시작할지는 남은 날짜를 보고 정합니다.
치료 중에는 어떤 일이 생기나요?
가장 흔한 것은 입안이 헐고 아픈 것입니다.
항암제를 쓰고 닷새에서 이레쯤 지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을 쉬면 점막이 다시 자랍니다. 이삼 주쯤 걸립니다.
그래서 주기마다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합니다.
두 번째는 입이 마르는 것입니다. 침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세 번째는 맛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쇠 맛이 난다고 하십니다.
| 생기는 일 | 대개 나타나는 때 | 치과에서 돕는 것 |
|---|---|---|
| 입안이 헒 | 약 쓰고 닷새에서 이레 | 날카로운 자리 정리, 헹굼 방법 |
| 입이 마름 | 치료 내내 | 불소와 침 대용품, 자주 보는 검진 |
| 맛이 달라짐 | 주기마다 오르내림 | 자극 적은 치약으로 바꿈 |
| 피가 잘 안 멎음 | 피 수치가 낮은 시기 | 그 시기 처치를 미룸 |
| 쉽게 붓고 곪음 | 피 수치가 낮은 시기 | 미리 염증 자리를 없앰 |
표의 일들이 한꺼번에 오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만 입이 마르는 것은 거의 모든 분이 느끼십니다.
마르면 충치가 빠르게 생깁니다. 몇 달 만에 여러 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치료 중에도 치과를 정기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오시는 간격을 평소보다 좁혀서 잡아 드립니다.
대개 두세 달에 한 번입니다. 상태에 따라 더 좁히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하는 일은 보는 것과 닦아 드리는 것이 중심입니다.
잇몸을 여는 처치는 하지 않습니다. 시기를 봐서 따로 잡습니다.
암 치료 주기를 알려 주시면 오실 날짜를 그 사이에 맞춰 드립니다.
약을 맞고 바로 다음 주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입안이 헐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닦기를 멈추지 마십시오. 많은 분이 아파서 그만두십니다.
닦지 않으면 세균이 늘어 더 아프고 더 오래갑니다.
아주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닦으십니다. 아프면 더 부드러운 것으로 바꿉니다.

알코올이 든 가글은 피하십니다. 마른 입을 더 마르게 합니다.
주치의가 처방해 주신 헹굼약이 있으면 그것을 쓰십니다.
소금물로 자주 헹구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지근하게 하십니다.
맵고 짜고 신 음식은 그 자리를 더 아프게 합니다.
오렌지나 자몽처럼 신 과일도 그 시기에는 피하십니다.
아주 뜨겁거나 아주 찬 것도 자극이 됩니다.
- 아주 부드러운 칫솔로 계속 닦는다
- 알코올이 든 가글은 쓰지 않는다
- 미지근한 소금물로 자주 헹군다
- 맵고 짜고 신 음식을 피한다
- 아주 뜨겁거나 찬 것을 피한다
- 입술에 보습제를 발라 둔다
흰 막이 끼거나 한 자리만 오래 낫지 않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곰팡이 감염이 겹친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약이 따로 필요합니다.
이 주가 지나도 낫지 않는 헐음은 그냥 두지 않습니다.
그 자리는 사진으로 남겨 두고 경과를 봅니다.
입이 마르는 것은 왜 그런가요?
침샘도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침이 줄고 끈적해집니다.
침은 음식 찌꺼기를 씻어 내고 산을 중화합니다.
그 일이 줄면 충치가 훨씬 빨리 생깁니다.

특히 잇몸 가까운 뿌리 쪽에 잘 생깁니다. 그 자리가 약합니다.
혀가 마르면 쓰리고 맛도 덜 느껴집니다.
틀니를 쓰시면 잘 붙지 않고 눌린 자리가 헐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른 입은 그냥 두지 않고 따로 관리합니다.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무설탕 껌이나 사탕으로 침을 돌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침 대용 제품을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밤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불소를 자주 발라 드려 겉면을 단단하게 합니다.
집에서 쓰실 불소 치약이나 겔을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카페인과 술은 입을 더 마르게 합니다. 그 시기에는 줄이십니다.
방 안이 건조하면 더 심합니다. 가습기가 도움이 됩니다.
입이 마르는 것은 치료가 끝난 뒤에도 한참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중에 이를 뽑아도 되나요?
가능하면 미룹니다. 다만 아주 못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피 수치를 보고 날짜를 잡습니다.
백혈구와 혈소판이 회복된 시기에 맞춥니다.
주치의에게 수치를 여쭙고 그 답을 받은 뒤에 합니다.
항생제를 미리 쓸지도 주치의 의견을 따릅니다.
뽑은 뒤에는 피가 멎는 것을 평소보다 오래 확인합니다.
꿰매고 거즈를 더 오래 물게 해 드리기도 합니다.
- 가능하면 치료가 끝난 뒤로 미룬다
- 못 미루면 피 수치를 보고 날짜를 잡는다
- 주치의에게 먼저 여쭙는다
- 피가 멎는 것을 오래 확인한다
- 뽑은 뒤 경과를 자주 본다
아프기만 한 경우라면 신경 치료로 버티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뽑지 않고 염증만 가라앉히는 쪽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그 판단은 어느 쪽이 더 위험한지를 견줘서 합니다.
스케일링도 같습니다. 피가 많이 나는 시기에는 하지 않습니다.
그 시기에는 겉만 가볍게 닦아 드리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임플란트처럼 급하지 않은 것은 미룹니다. 끝난 뒤에 합니다.
암 치료 중에 급히 뽑아야 하는 일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대개는 약과 처치로 그 시기를 넘길 수 있습니다.
방사선을 턱에 쬔 경우는 다른가요?
다릅니다. 머리와 목 쪽에 방사선을 쬔 분은 따로 봅니다.
방사선을 받은 뼈는 피가 덜 돕니다. 아무는 힘이 떨어집니다.
그 자리에서 이를 뽑으면 잘 낫지 않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사선 치료 전에 뽑을 것은 미리 뽑습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는 뽑는 일을 매우 조심스럽게 정합니다.
어느 부위에 얼마나 쬐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 기록은 치료받으신 병원에 있습니다. 받아 오시면 좋습니다.
- 어느 부위에 쬐었는지 확인한다
- 가능하면 뽑지 않는 쪽을 먼저 찾는다
- 꼭 뽑아야 하면 큰 병원과 상의한다
- 입이 마르는 관리는 평생 이어진다
- 불소를 꾸준히 바른다
턱에 쬔 분은 입이 마르는 정도가 훨씬 심합니다.
그 경우 충치가 아주 빠르게 번집니다. 석 달마다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입이 잘 벌어지지 않게 되는 분도 있습니다. 턱 운동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 모든 것은 암 치료의 부작용이지 잘못된 치료의 결과가 아닙니다.
주사 맞는 약 때문에 턱뼈가 상한다던데요
뼈로 번진 암에는 뼈를 지키는 주사를 함께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약은 뼈가 녹는 것을 늦춥니다. 대신 새로 짓는 일도 느려집니다.
그래서 잇몸을 열어 뼈를 건드리면 그 자리가 드물게 낫지 않습니다.
턱뼈에서만 유독 그렇습니다. 입안 세균이 닿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드문 일이지만 한 번 생기면 오래갑니다. 그래서 미리 조심합니다.
약을 시작하기 전에 치과에서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미 맞고 계시면 약 이름과 맞은 횟수를 알려 주십시오.
| 상황 | 하는 일 | 미루는 일 |
|---|---|---|
| 주사 시작 전 | 뽑을 것을 미리 뽑음 | 없음 |
| 맞는 중 | 닦아 드리기와 때우기 | 뽑기와 임플란트 |
| 아프거나 부었을 때 | 염증만 가라앉힘 | 잇몸을 여는 처치 |
| 끝난 뒤 | 주치의와 시기 상의 | 급하지 않은 수술 |
뼈엉성증 약을 드시는 경우와는 위험의 크기가 다릅니다.
먹는 약보다 주사 쪽이 더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약 이름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봉투나 처방전을 가져오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치료가 끝나면 언제부터 치과를 보나요?
미뤄 둔 일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옵니다.
대개 피 수치가 돌아오고 몸이 회복된 뒤입니다.
주치의가 괜찮다고 하시면 그때부터 차례로 합니다.
급한 순서대로 합니다. 아픈 것과 씹지 못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임플란트처럼 시간이 걸리는 것은 그 뒤에 봅니다.
뼈가 아무는 힘이 돌아왔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 아픈 자리를 먼저 없앤다
- 씹지 못하는 자리를 다음에 만든다
- 미뤄 둔 잇몸치료를 한다
- 마지막으로 급하지 않은 수술을 본다
- 그동안 생긴 충치를 모두 다시 본다
치료 중에 생긴 충치가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고 나눠서 합니다. 체력을 봐 가며 합니다.
입이 마르는 관리는 끝난 뒤에도 이어집니다.
그래서 검진 간격을 평소보다 좁게 유지해 드립니다.
회복 기간에도 암 치료의 흔적은 입안에 남습니다. 그 점을 감안합니다.
암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입안이 바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특히 침은 가장 늦게 돌아오는 축에 듭니다.
집에서는 어떻게 닦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아프면 더 부드럽게, 더 천천히 닦으십니다.
칫솔모가 아주 부드러운 것을 쓰십니다. 어린이용도 괜찮습니다.

치약은 거품이 적고 자극이 적은 것으로 바꾸십니다.
맵게 느껴지는 치약은 그 시기에 맞지 않습니다.
불소가 든 치약은 그대로 쓰십니다. 충치를 막는 쪽이 중요합니다.
치실이 아프면 부드러운 치간칫솔로 바꾸십니다.
피가 조금 나는 것은 흔합니다. 많이 나면 말씀해 주십시오.
- 아주 부드러운 칫솔
- 자극이 적고 불소가 든 치약
- 미지근한 소금물 헹굼
- 알코올이 없는 가글
- 물을 조금씩 자주
- 입술 보습제
틀니를 쓰시면 밤에는 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빼서 닦고 물에 담가 두십니다. 눌린 자리가 쉬어야 합니다.
입안을 거울로 자주 보십시오. 달라진 자리를 일찍 찾으실 수 있습니다.
흰 막, 붉은 반점, 낫지 않는 헐음은 사진으로 찍어 오셔도 좋습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어떻게 보나요?
먼저 어떤 치료를 언제부터 받으시는지 여쭙습니다.
받으시는 약의 이름과 주사 여부를 확인합니다.
머리와 목 쪽에 방사선을 쬐셨는지도 꼭 여쭙습니다.
그다음 입안을 보고 급한 자리를 가립니다.
잇몸을 여는 처치가 필요하면 주치의에게 글로 여쭙습니다.
답을 받은 뒤에 날짜를 잡습니다. 저희끼리 정하지 않습니다.
- 치료 종류와 일정을 먼저 묻는다
- 약 이름과 주사 여부를 확인한다
- 방사선 부위를 확인한다
- 주치의에게 글로 여쭙고 날짜를 잡는다
- 검진 간격을 좁혀 잡는다
오시는 간격은 평소보다 좁게 잡아 드립니다.
그때마다 입안 사진을 남겨 변화를 비교합니다.
닦는 방법은 그 시기에 맞춰 계속 바꿔 드립니다.
무리해서 한 번에 끝내려 하지 않습니다. 몸 상태가 먼저입니다.
서면역 가까이에 있어 큰 병원 오가는 길에 들르시기 편합니다.
암 치료 중에도 입안은 계속 돌보셔야 하는 자리입니다.
암 치료 중에는 무리하게 손대지 않습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항암 중에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피가 잘 멎는 시기라면 가볍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치를 확인한 뒤에 정합니다.
치료 전에 사랑니는 꼭 빼야 하나요?
자주 붓던 사랑니라면 미리 빼는 쪽이 낫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염증만 잡습니다.
입이 너무 아파 못 닦겠습니다
더 부드러운 칫솔로 바꾸고 소금물로 자주 헹구십니다. 멈추시면 더 나빠집니다.
임플란트는 언제 할 수 있나요?
치료가 끝나고 몸이 회복된 뒤에 봅니다. 주치의 의견을 먼저 여쭙습니다.
충치가 갑자기 여러 개 생겼습니다
침이 줄어 생기는 흔한 변화입니다. 불소를 자주 바르고 간격을 좁혀 봅니다.
마취 주사를 맞아도 되나요?
대개 맞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처치 자체의 시기를 먼저 봅니다.
주치의 소견서가 꼭 있어야 하나요?
잇몸을 여는 처치에는 있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희가 글을 보내 드리기도 합니다.
치료가 끝났는데 아직 입이 마릅니다
한참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소와 침 대용품으로 계속 관리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암 치료 중에도 치과는 보셔야 합니다. 하는 일과 하는 때가 달라질 뿐입니다.
시작 전에는 감염이 될 만한 자리를 미리 정리합니다.
뽑을 것이 있으면 아물 시간까지 생각해 이 주 앞에 끝냅니다.
치료 중에는 입안이 헐고 입이 마릅니다. 거의 모든 분이 겪으십니다.
아파도 닦기를 멈추지 마십시오. 멈추면 더 아파집니다.
알코올이 든 가글은 피하고 미지근한 소금물로 자주 헹구십니다.
잇몸을 여는 처치는 피 수치를 보고 주치의와 날짜를 맞춥니다.
머리와 목에 방사선을 쬔 분은 뽑는 일을 더 조심스럽게 정합니다.
뼈를 지키는 주사를 맞으시면 약 이름과 횟수를 알려 주십시오.
치료가 끝나면 급한 순서대로 미뤄 둔 일을 차례로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항암화학요법(항암제치료)」 — 입안 점막에 생기는 변화와 관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내염」 — 입안이 헐었을 때의 관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강건조증」 — 침이 줄었을 때 생기는 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 전신 질환이 있을 때의 잇몸 관리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