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치과 일반진료 이야기

서면역치과, 아이가 넘어져 유치가 빠졌습니다

  • 빠진 유치는 다시 심지 않습니다.
  • 그 아래 영구치 싹을 건드릴 수 있습니다.
  • 영구치가 빠졌다면 바로 오셔야 합니다.
  • 그날 사진으로 남은 조각을 확인합니다.

아이가 넘어져 앞니가 빠지면 부모님이 가장 당황하십니다. 주워서 끼워야 할지부터 헷갈리십니다.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이의 앞니는 서너 살 무렵부터 자주 다칩니다.

걸음이 빨라지고 뛰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넘어지면 얼굴에서 앞니가 가장 먼저 닿습니다.

윗앞니 두 개가 다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 아래에는 영구치 싹이 들어 있습니다.

그 뿌리 끝과 영구치 싹은 아주 가까이 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건드리면 그 싹이 다칩니다.

어른의 치아가 빠졌을 때와 처치가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 차이를 먼저 아셔야 합니다.

유치 뿌리 끝 바로 아래에 영구치 싹이 들어 있는 단면 그림 — 리셋치과의원
유치 뿌리 끝 바로 아래에 영구치 싹이 있습니다.

빠진 유치를 다시 끼워도 되나요?

끼우지 마십시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첫 번째입니다.

어른 치아는 다시 심지만 아이 치아는 다르게 봅니다.

뿌리 끝 바로 아래에 영구치 싹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빠진 치아를 담아 올 수 있는 우유와 식염수 용기가 놓인 모습 — 리셋치과의원
영구치라면 우유나 식염수에 담아 오십니다.

다시 끼우면 그 싹을 눌러 모양이나 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뼈와 들러붙어 나중에 영구치가 나오는 길을 막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시 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빠진 치아는 버리지 마시고 가져오십니다.

조각이 맞는지 보고 입안에 남은 것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빠진 것그 자리에서 할 일치과에서 하는 일
유치끼우지 않고 가져온다사진으로 남은 조각과 싹을 본다
영구치우유나 식염수에 담아 바로 온다씻어서 다시 심고 고정한다
깨진 조각조각도 가져온다붙일 수 있으면 붙인다
흔들리기만 함건드리지 않는다고정할지 보고 정한다
안으로 밀려 들어감건드리지 않는다싹과의 관계를 보고 정한다

표의 첫 줄과 둘째 줄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빠진 것이 유치인지 영구치인지부터 가립니다.

보통 여섯 살 전이면 대개 유치입니다.

여섯 살이 지나면 섞여 있어 헷갈립니다.

가져오시면 저희가 보고 바로 알려 드립니다.

부모님이 가장 먼저 하실 일은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입니다.

피가 나면 깨끗한 거즈를 대고 눌러 주십시오.

그다음에 빠진 치아를 찾아 두십니다.

찾지 못했으면 그것도 알려 주셔야 합니다.

삼켰거나 입술 안에 박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날 바로 오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늦어도 다음 날에는 보셔야 합니다.

밤에 다치셨으면 아침 일찍 연락해 주십시오.

기다리는 동안 아이가 그 자리를 혀로 건드리지 않게 해 주십시오.

영구치가 빠졌다면 어떻게 하나요?

그때는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로 오셔야 합니다.

먼저 치아의 머리 쪽만 잡으십니다. 뿌리는 만지지 마십시오.

뿌리 표면에 붙은 세포가 다시 붙는 데 필요합니다.

아이 앞니가 깨졌을 때의 처치 단계를 보여 주는 그림 — 리셋치과의원
깨진 정도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릅니다.

흙이 묶었으면 흐르는 물에 아주 잠깐만 헹구십니다.

문지르거나 솔로 닦으면 안 됩니다.

그다음 우유에 담으십니다. 식염수나 침도 괜찮습니다.

물에 오래 담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아이의 볼 안쪽에 머금고 오셔도 됩니다.

  • 머리 쪽만 잡고 뿌리는 만지지 않는다
  • 흐르는 물에 아주 잠깐만 헹군다
  • 문지르거나 솔질하지 않는다
  • 우유나 식염수에 담아 온다
  • 마른 채로 두지 않는다

마른 채로 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담아 오시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빨리 오실수록 그 치아가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시 심은 뒤에는 옆 치아와 묶어 고정합니다.

몇 주 뒤에 신경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많이 울어 담아 올 여유가 없으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치아만 쥐고라도 바로 오십시오. 시간이 먼저입니다.

깨지기만 했으면 어떻게 하나요?

깨진 정도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릅니다.

겉면만 살짝 떨어졌으면 다듬고 지켜봅니다.

속의 노란 층까지 드러났으면 그 자리를 덮어 줍니다.

다시 심은 치아를 옆 치아와 함께 고정한 옆모습 — 리셋치과의원
영구치는 다시 심고 옆 치아와 묶어 둡니다.

붉은 점이 보이면 신경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때는 더 급합니다.

신경이 드러나면 몇 시간 안에 덮어 주는 쪽이 좋습니다.

깨진 조각을 가져오시면 그대로 붙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각도 마르지 않게 물이나 우유에 담아 오십니다.

  • 겉면만 떨어짐 — 다듬고 지켜봄
  • 노란 층이 드러남 — 덮어 줌
  • 붉은 점이 보임 — 바로 처치
  • 뿌리까지 금 — 사진으로 확인
  • 조각이 있으면 담아서 가져옴

뿌리까지 금이 간 경우는 겉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어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깨지기만 했어도 한 번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몇 달 뒤에 색이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 다시 보고 신경 치료 여부를 정합니다.

깨진 정도보이는 모습그날 하는 일
겉면만모서리가 조금 떨어짐다듬고 지켜봄
속층까지노란 면이 드러남그 자리를 덮어 줌
신경까지가운데 붉은 점몇 시간 안에 처치
뿌리까지겉으로는 안 보임사진으로 확인
조각이 남음입술이나 잇몸 안꺼내고 정리

표의 아래 두 줄은 눈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사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가볍게 깨진 것 같아도 한 번 보시는 쪽이 낫습니다.

흔들리거나 밀려 들어갔으면요?

흔들리기만 하면 대개 두고 봅니다.

며칠 지나면 다시 단단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은 부드러운 것으로 드시게 합니다.

많이 흔들리면 옆 치아와 잠시 묶어 두기도 합니다.

잇몸 속으로 밀려 들어간 경우가 가장 조심스럽습니다.

안으로 들어간 방향이 영구치 싹 쪽이면 뽑기도 합니다.

그 방향은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 흔들리기만 하면 두고 본다
  • 많이 흔들리면 잠시 묶는다
  • 밀려 들어갔으면 방향을 본다
  • 싹 쪽으로 들어갔으면 뽑기도 한다
  • 앞으로 나왔으면 저절로 돌아오기도 한다

입술 쪽으로 밀려 나온 경우는 비교적 낫습니다.

몇 주에 걸쳐 저절로 자리를 찾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그날 사진을 찍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며칠 동안은 그 자리로 씹지 않게 해 주십시오.

흔들리던 것이 다시 단단해지는 데에는 이 주쯤 걸립니다.

묶어 둔 경우에는 그 장치를 뗄 때까지 더 조심합니다.

영구치에 영향이 남나요?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싹이 눌리면 나중에 나오는 치아의 겉면에 자국이 남습니다.

흰 반점이나 누런 줄 모양으로 보입니다.

심하면 모양 자체가 울퉁불퉁하게 나오기도 합니다.

나오는 방향이 틀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드물게 나오지 못하고 묻혀 있기도 합니다.

다친 나이가 어릴수록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 겉면에 흰 반점이나 누런 줄
  • 모양이 울퉁불퉁함
  • 나오는 방향이 틀어짐
  • 나오는 시기가 늦어짐
  • 드물게 묻혀 있음

그래서 다친 뒤에는 몇 년에 걸쳐 지켜봅니다.

일 년에 한 번쯤 사진을 찍어 싹의 자리를 봅니다.

영구치가 나올 무렵에 특히 주의해서 봅니다.

미리 알면 그에 맞춰 준비할 수 있습니다.

반점 정도는 나중에 보기 좋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는 그 자리에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나눠 설명드립니다.

지금 알 수 있는 것과 나중에 알 수 있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한 번 보고 끝내지 않고 계속 봅니다.

일찍 빠진 자리는 그냥 둬도 되나요?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앞니와 어금니가 다릅니다.

앞니는 비어 있어도 대개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그 자리가 잘 유지됩니다.

유치가 일찍 빠져 그 자리가 비어 있는 아이의 치열 — 리셋치과의원
일찍 빠진 자리는 옆 치아가 기울기도 합니다.

어금니 자리는 다릅니다. 뒤쪽 치아가 앞으로 기울어 옵니다.

그러면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좁아집니다.

그래서 그 자리를 지켜 주는 장치를 넣기도 합니다.

작고 간단한 장치입니다. 영구치가 나올 때 뺍니다.

빠진 자리자리가 좁아지나하는 일
위 앞니거의 좁아지지 않음그대로 둠
아래 앞니조금 좁아질 수 있음지켜봄
작은 어금니 자리좁아지기 쉬움자리 유지 장치
큰 어금니 앞많이 좁아짐자리 유지 장치
여러 개가 빠짐많이 좁아짐장치와 교정 상담

앞니가 비어 있으면 발음이 어색해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대개 몇 달이면 아이가 알아서 적응합니다.

보기에 신경이 쓰이시면 임시로 치아를 만들어 드리기도 합니다.

그 선택은 아이의 나이와 성격을 보고 정합니다.

자리 유지 장치는 아이가 빼지 못하게 붙여 둡니다.

밥을 먹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며칠이면 익숙해집니다.

장치 둘레는 더 꼼꼼히 닦아 주셔야 합니다.

그날 함께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입안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둘레도 함께 봅니다.

입술 안쪽이 찢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꿰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찢어진 자리에 치아 조각이 박혀 있기도 합니다.

잇몸이 벌어져 있으면 그 자리도 정리합니다.

턱이 부딪힌 경우에는 턱관절도 봅니다.

머리를 세게 부딪혔다면 그쪽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토하거나 멍하거나 기억이 흐릿하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 입술 안쪽이 찢어졌는지
  • 찢어진 자리에 조각이 박혔는지
  • 잇몸이 벌어졌는지
  • 턱을 부딪혔는지
  • 머리를 부딪혔는지

치과보다 응급실이 먼저인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머리와 목 쪽이 그렇습니다. 그 점은 꼭 말씀드립니다.

흙이 깊이 들어간 상처라면 파상풍 접종 여부도 확인합니다.

접종 기록을 모르시면 소아과에 여쭙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아이가 겁에 질려 입을 벌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보지 않고 달래 가며 봅니다.

급한 것만 그날 하고 나머지는 다음에 하기도 합니다.

다친 뒤 며칠은 어떻게 돌보나요?

부드러운 것으로 드시게 합니다. 앞니로 베어 물지 않게 합니다.

과일이나 빵도 잘라서 어금니로 씹게 하십니다.

그 자리도 아주 부드러운 칫솔로 닦아 주십니다.

닦지 않으면 잇몸이 붓고 더 아파집니다.

처방해 드린 헹굼약이 있으면 그것을 쓰십니다.

부기는 이삼 일째가 가장 심합니다.

차가운 것을 뺨에 잠깐씩 대 주시면 덜합니다.

  • 앞니로 베어 물지 않게 한다
  • 부드러운 칫솔로 그 자리도 닦는다
  • 차가운 것을 잠깐씩 댄다
  • 빨대나 쪽쪽이를 잠시 멈춘다
  • 통증이 심해지면 바로 연락한다

빨대나 쪽쪽이는 잠시 멈추게 하십니다.

빠는 힘이 그 자리를 자꾸 건드립니다.

통증이 줄다가 다시 심해지면 연락해 주십시오.

색이 어두워지는지도 봐 주십시오. 몇 주 뒤에 나타납니다.

대개 일주일과 한 달, 석 달에 한 번씩 봅니다.

약은 처방해 드린 대로 먹이십니다. 항생제는 끝까지 먹이십니다.

밤에 아파 깨면 진통제를 한 번 더 먹이셔도 됩니다.

다시 다치지 않게 하려면요?

완전히 막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줄일 수는 있습니다.

앞니가 많이 튀어나온 아이가 더 자주 다칩니다.

입술로 덮이지 않아 충격을 그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교정을 조금 일찍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운동을 하는 아이라면 마우스가드를 맞춰 줍니다.

기성품보다 본을 떠서 만든 것이 훨씬 잘 맞습니다.

자전거나 킥보드를 탈 때는 헬멧을 씌우십니다.

  • 앞니가 많이 나온 아이는 더 자주 다친다
  • 운동할 때 마우스가드를 맞춘다
  • 본을 떠서 만든 것이 잘 맞는다
  • 자전거와 킥보드에는 헬멧
  • 욕실 바닥처럼 미끄러운 곳을 조심

욕실이나 수영장처럼 미끄러운 곳에서 많이 다칩니다.

그 점을 아이에게 미리 일러 두시면 좋습니다.

한 번 다친 치아는 다시 다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는 더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같은 자리를 두 번 다친 아이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번 다친 뒤에는 보호 장치를 더 권해 드립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어떻게 보나요?

먼저 빠진 것이 유치인지 영구치인지 가립니다.

가져오신 치아와 입안을 함께 봅니다.

사진을 찍어 남은 조각과 영구치 싹의 자리를 봅니다.

입술과 잇몸의 상처도 같이 정리합니다.

영구치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다시 심고 고정합니다.

유치라면 그 자리를 정리하고 지켜보는 계획을 세웁니다.

  • 유치인지 영구치인지부터 가린다
  • 사진으로 조각과 싹을 확인한다
  • 입술과 잇몸 상처를 함께 정리한다
  • 영구치는 바로 심고 고정한다
  • 몇 년에 걸쳐 지켜볼 일정을 잡는다

그날의 사진은 꼭 남겨 둡니다. 나중에 비교할 기준입니다.

일주일과 한 달, 석 달에 한 번씩 봅니다.

그 뒤로는 일 년에 한 번씩 싹의 자리를 확인합니다.

아이가 겁을 먹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울어도 괜찮으니 데려와 주십시오. 천천히 봅니다.

서면역 가까이에 있어 급할 때 들르시기 편합니다.

부모님께 그날 찍은 사진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무엇이 걱정이고 무엇은 괜찮은지 눈으로 보시면 덜 불안하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빠진 유치를 다시 끼워도 되나요?

끼우지 마십시오. 아래 영구치 싹을 건드릴 수 있습니다.

빠진 치아는 버려도 되나요?

가져오십시오. 조각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영구치가 빠졌는데 물에 담아도 되나요?

물보다 우유나 식염수가 낫습니다. 마른 채로 두지 마십시오.

피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하나요?

깨끗한 거즈나 손수건을 대고 꽉 누르십시오. 멎지 않으면 바로 오십시오.

며칠 뒤 치아 색이 어두워졌습니다

흔히 생기는 변화입니다. 사진을 찍어 보고 정합니다.

앞니가 비어 있는데 괜찮을까요?

앞니는 대개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어금니 자리는 다릅니다.

언제 다시 와야 하나요?

일주일과 한 달, 석 달에 한 번씩 봅니다.

운동할 때 보호 장치가 필요한가요?

부딪히는 운동을 한다면 본을 떠서 만들어 드립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빠진 유치는 다시 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뿌리 끝 바로 아래에 영구치 싹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빠진 치아는 버리지 마시고 가져오십시오.

영구치가 빠졌다면 우유나 식염수에 담아 바로 오셔야 합니다.

머리 쪽만 잡고 뿌리는 만지지 마십시오.

마른 채로 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심기 어렵습니다.

깨진 조각도 마르지 않게 담아 오시면 붙일 수 있습니다.

다친 뒤에는 몇 년에 걸쳐 영구치 싹을 지켜봅니다.

머리를 부딪혔다면 치과보다 병원이 먼저입니다.

앞니가 많이 나온 아이는 보호 장치를 생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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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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