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 기간에 한 번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임신 중에는 잇몸이 쉽게 붓습니다.
- 미리 정리하면 그 시기가 수월합니다.
- 중기에는 대부분의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임신을 준비하면서 치과까지 생각하시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리 해 두면 훨씬 편한 것들이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하면 되는지 적었습니다.
임신을 하면 몸의 호르몬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 변화가 잇몸의 핏줄에도 영향을 줍니다.
잇몸이 평소보다 예민해지고 쉽게 붓습니다.
같은 양의 치석에도 반응이 훨씬 커집니다.
그래서 닦을 때 피가 나는 분이 많아집니다.
여기에 입덧이 겹치면 닦는 것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칫솔이 입에 들어가면 구역질이 나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 몇 달 사이에 충치와 잇몸병이 빠르게 진행되기도 합니다.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그래서 도움이 됩니다.

임신 전에 무엇을 보고 가나요?
가장 먼저 염증이 있는 자리를 봅니다.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자리가 있으면 정리합니다.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걷어 내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다음 충치를 봅니다. 깊은 것부터 때웁니다.
신경까지 간 것이 있으면 미리 끝내 두는 쪽이 낫습니다.
아이를 가진 뒤 갑자기 아프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사랑니도 함께 봅니다. 자주 붓던 것이라면 미리 뺍니다.
그 시기에 사랑니가 부으면 아주 고생하십니다.
| 항목 | 준비 기간에 할 일 | 임신 중에는 |
|---|---|---|
| 치석과 잇몸 | 스케일링과 잇몸치료 | 중기에 가볍게 가능 |
| 깊은 충치 | 미리 때우거나 신경치료 | 아프면 중기에 처치 |
| 사랑니 | 자주 붓던 것은 미리 뺌 | 가급적 미룸 |
| 보철물 | 낡은 것을 바꿈 | 급하지 않으면 미룸 |
| 임플란트 | 시작하지 않거나 미리 끝냄 | 하지 않음 |
| 교정 | 시작해도 되는지 상담 | 계속은 가능 |
표의 왼쪽 칸을 준비 기간에 해 두시면 됩니다.
한 번에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몇 주에 나눠서 하십니다.
급한 순서대로 잡아 드립니다.
그 과정에서 닦는 방법도 다시 봐 드립니다.
그 몇 달이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오시면 먼저 사진 한 장을 찍습니다. 전체를 한눈에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 사진에서 묻혀 있는 사랑니와 뿌리 끝 염증이 보입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속에서 번진 자리가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신 때부터 서너 달 여유가 있으면 넉넉합니다.
그 사이에 필요한 것을 모두 끝낼 수 있습니다.
여유가 없으시면 급한 것만 먼저 하고 나머지는 중기로 넘깁니다.
임신하면 왜 잇몸이 붓나요?
호르몬이 잇몸의 핏줄을 늘어나게 합니다.
늘어난 핏줄은 더 쉽게 새고 더 쉽게 붓습니다.
같은 치석이 있어도 반응이 훨씬 큽니다.

그래서 전에는 괜찮던 분도 닦을 때 피가 납니다.
특히 앞니 사이 잇몸이 동그랗게 부풀기도 합니다.
그 덩어리는 대개 출산 뒤에 가라앉습니다.
많이 커져서 씹는 데 방해가 되면 떼어 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잇몸만 부은 단계인지 뼈까지 녹았는지입니다.
- 닦을 때 피가 난다
- 잇몸이 붉고 부풀어 있다
- 앞니 사이가 동그랗게 커진다
- 입냄새가 난다
- 잇몸이 눌리면 아프다
잇몸만 부은 단계는 치석을 걷어 내면 돌아옵니다.
뼈가 녹기 시작했으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미리 보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붓는다고 닦기를 멈추시면 더 심해집니다.
부드러운 칫솔로라도 계속 닦으셔야 합니다.
| 단계 | 잇몸 상태 | 되돌릴 수 있나 |
|---|---|---|
| 건강 | 분홍빛에 단단함 | 해당 없음 |
| 잇몸염 | 붉고 부으며 피가 남 | 치석을 걷어 내면 돌아옴 |
| 가벼운 잇몸병 | 뼈가 조금 녹기 시작 | 진행을 멈출 수 있음 |
| 중간 잇몸병 | 뼈가 눈에 띄게 녹음 | 돌아오지는 않음 |
| 심한 잇몸병 | 치아가 흔들림 | 치아를 지키기 어려움 |
표의 두 번째 줄까지가 돌아올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그 단계에서 걷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덧 때는 어떻게 닦나요?
칫솔이 들어가면 구역질이 나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는 작은 칫솔로 바꾸십니다. 어린이용도 괜찮습니다.
혀 안쪽에 닿지 않게 앞쪽부터 살살 닦습니다.

치약 냄새에 더 심해지시면 치약 없이 닦으셔도 됩니다.
물로만 닦아도 상당 부분 치워집니다.
향이 적은 치약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닦으면 덜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닦는 시간을 바꿔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 작은 칫솔로 바꾼다
- 혀 안쪽에 닿지 않게 닦는다
- 향이 적은 치약이나 물로만
- 고개를 숙이고 닦는다
- 속이 편한 시간대에 닦는다
토하신 뒤에는 바로 닦지 마십시오.
위산이 치아를 약하게 만든 상태라 그때 닦으면 더 닳습니다.
먼저 물이나 묶은 소금물로 헹구십니다.
삼십 분쯤 지난 뒤에 닦으시면 됩니다.
신 것을 자주 드시면 그때마다 물로 헹구십니다.
구역질이 심한 시기는 대개 석 달쯤에 가라앉습니다.
그때까지는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하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닦으시면 많이 다릅니다.
자기 전 한 번을 가장 공들여 하십니다.
임신 중에 치과 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시기를 가립니다.
초기 세 달은 가급적 급한 것만 합니다.
중기 넉 달에서 여섯 달 사이가 가장 편합니다.
그 시기에는 대부분의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기에는 오래 누워 계시기가 힘듭니다.
배가 눌려 숨이 가쁘고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후기에는 짧게 끊어서 합니다.
| 시기 | 받기 좋은 정도 | 하는 일 |
|---|---|---|
| 초기 석 달 | 급한 것만 | 아픈 자리를 가라앉힘 |
| 중기 넉 달에서 여섯 달 | 가장 편함 | 스케일링, 때우기, 필요하면 발치 |
| 후기 일곱 달 이후 | 짧게 끊어서 | 급한 처치만 |
| 출산 직전 | 미룸 | 응급만 |
| 출산 뒤 | 회복되면 차례로 | 미뤄 둔 것을 정리 |
표는 흔한 기준입니다. 경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산부인과 주치의 의견이 늘 앞섭니다.
다태아이시거나 조산 위험이 있으면 더 조심합니다.
그 경우에는 급한 것 말고는 모두 미룹니다.
예약하실 때 임신 주수를 꼭 알려 주십시오.
오래 누워 계셔야 하는 처치는 짧게 끊습니다.
중간에 일어나 앉으셔도 됩니다. 말씀만 해 주십시오.
왼쪽으로 조금 돌려 누우시면 덜 눌립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도 되나요?
치과 엑스레이는 쬐는 양이 아주 적습니다.
찍는 부위도 머리 쪽이라 배와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납 앞치마를 두르면 배에 닿는 양은 더 줄어듭니다.

그래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찍지 않습니다.
급하게 아픈 자리를 봐야 할 때는 찍습니다.
보지 않고 치료하는 쪽이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준비 기간에 미리 찍어 두면 임신 중에 찍을 일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전체 사진을 한 장 남겨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 치과 사진은 쬐는 양이 아주 적다
- 배와 멀리 떨어진 부위를 찍는다
- 납 앞치마를 두른다
- 꼭 필요할 때만 찍는다
- 준비 기간에 미리 한 장 남겨 둔다
임신 중이시라는 것을 꼭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모르고 찍는 일이 없도록 접수 때 여쭙습니다.
혹시 모르고 찍으셨더라도 지나치게 걱정하실 양은 아닙니다.
그 점은 산부인과 주치의와도 상의해 보시면 좋습니다.
요즘 장비는 쬐는 양이 예전보다 훨씬 줄었습니다.
작은 사진 한 장은 아주 짧은 시간에 끝납니다.
마취와 약은 어떤가요?
치과에서 쓰는 국소마취는 대개 안전하다고 봅니다.
쓰는 양이 적고 그 자리에 머무는 성질이 있습니다.
마취 없이 참으시는 쪽이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아픔과 긴장이 몸에 주는 부담이 더 큽니다.
약은 종류를 가려서 씁니다.
진통제는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고릅니다.
항생제도 그 시기에 쓸 수 있는 계열이 따로 있습니다.
- 국소마취는 대개 안전하다
- 참는 쪽이 오히려 부담이 크다
- 진통제는 안전한 것으로 고른다
- 항생제도 쓸 수 있는 계열이 있다
- 약은 꼭 산부인과와 맞춰 본다
처방 전에 산부인과 주치의와 맞춰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시던 약이 있으면 그 목록도 가져오십시오.
수면마취처럼 깊게 재우는 방법은 쓰지 않습니다.
그 시기에는 그 방법을 피합니다.
그래서 오래 걸리는 수술은 미루는 것입니다.
마취 뒤 어지럽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면 바로 말씀해 주십시오.
자세를 바꿔 드리고 잠시 쉬었다 합니다.
출산 뒤에는 언제부터 보나요?
몸이 회복되면 그때부터 차례로 합니다.
대개 산후 두세 달이면 오실 수 있습니다.
수유 중에도 대부분의 치료가 가능합니다.
마취와 약은 수유 중에 쓸 수 있는 것으로 고릅니다.
젖을 먹이는 시간과 약 먹는 시간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미뤄 둔 치료가 여러 개면 급한 순서대로 잡습니다.
그동안 생긴 충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 산후 두세 달이면 오실 수 있다
- 수유 중에도 대부분 가능하다
- 약은 쓸 수 있는 것으로 고른다
- 미뤄 둔 것을 급한 순서로 한다
- 그동안 생긴 충치를 다시 본다
아기를 보느라 본인 치과를 미루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 몇 년 사이에 크게 나빠져 오시는 경우가 흔합니다.
짧게라도 정기적으로 오시는 편이 결국 덜 번거롭습니다.
아기와 같이 오셔도 됩니다. 보아 드리는 동안 봐 드립니다.
출산 뒤 첫 검진은 짧게 잡아 드립니다. 오래 비우기 어려우시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에서 급한 것만 가려 다음 일정을 정합니다.
아기 치아를 위해 미리 할 일이 있나요?
아기의 치아는 태어나기 전에 이미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 시기의 영양이 영향을 줍니다.
칼슘이 든 음식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유나 치즈, 뼈째 먹는 생선 같은 것입니다.
다만 특별한 보충제를 꼭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어머니 입안의 세균입니다.
충치를 일으키는 세균은 아기에게 옮겨 갑니다.
- 칼슘이 든 음식을 충분히
- 어머니 입안의 세균을 줄여 둘 것
- 숟가락을 같이 쓰지 않을 것
- 입으로 음식을 식혀 주지 않을 것
- 아기 첫 치아가 나면 치과에 들를 것
숟가락을 같이 쓰거나 입으로 식혀 주면 옮겨 갑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충치를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아기를 위한 가장 실질적인 준비입니다.
아기 첫 치아가 나면 한 번 들러 보시면 됩니다.
아기 입안을 닦아 주는 방법도 그때 알려 드립니다.
첫 치아가 나기 전에는 거즈로 닦아 주시면 됩니다.
교정이나 임플란트는 어떻게 하나요?
교정은 임신 중에도 계속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새로 시작하는 것은 상담해 보고 정합니다.
초기 입덧이 심하면 장치를 끼기가 어렵습니다.
투명 장치는 빼고 끼는 것이라 입덧 때 더 번거롭습니다.
엑스레이를 자주 찍어야 하는 단계는 미룹니다.
임플란트는 이 시기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수술과 약, 사진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교정은 계속할 수 있다
- 새로 시작은 상담 후 결정
- 사진이 필요한 단계는 미룬다
- 임플란트는 시작하지 않는다
- 미용 목적 치료도 미룬다
이미 심어 두신 임플란트는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위에 올리는 단계만 뒤로 미루기도 합니다.
미용 목적의 치료도 출산 뒤로 미룹니다.
미백은 이 시기에 하지 않습니다.
급하지 않은 것은 모두 뒤로 미루는 쪽이 원칙입니다.
장치가 입안을 헐게 하면 왁스를 더 넉넉히 드립니다.
그 시기에는 장치 조정도 조금 덜 세게 합니다.
부산서면치과에서는 어떻게 잡아 드리나요?
계획 중이시라고 말씀해 주시면 순서를 바꿔 잡습니다.
먼저 전체 사진을 찍고 급한 것을 가립니다.
염증과 깊은 충치, 자주 붓던 사랑니가 먼저입니다.
그 세 가지만 정리해도 열 달이 훨씬 수월합니다.
몇 주에 나눠서 하실 수 있게 일정을 짜 드립니다.
닦는 방법도 그 자리에서 다시 봐 드립니다.
- 계획을 말씀하시면 순서를 바꿔 잡는다
- 전체 사진을 먼저 찍는다
- 염증·깊은 충치·사랑니를 먼저
- 몇 주에 나눠 일정을 짠다
- 아이를 가진 뒤에는 주수에 맞춰 본다
아이를 가지신 뒤에는 주수를 여쭙고 그에 맞춰 봅니다.
중기에는 가벼운 스케일링을 권해 드립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산부인과와 맞춰 가며 처치합니다.
출산 뒤에는 미뤄 둔 것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서면역 가까이에 있어 검진만 들르시기에도 편합니다.
준비하시는 동안 한 번은 들러 보시기를 권합니다.
검진만 받으러 오셔도 됩니다. 치료를 꼭 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상태를 아시는 것만으로도 준비가 됩니다.
무엇이 급하고 무엇이 급하지 않은지 적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신 중에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중기에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잇몸이 부었다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닦을 때 피가 나는데 멈춰야 하나요?
멈추시면 더 심해집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계속 닦으십시오.
토한 뒤 바로 닦아도 되나요?
바로 닦지 마십시오. 물로 헹구고 삼십 분 뒤에 닦으십니다.
사랑니가 아픈데 뺄 수 있나요?
중기라면 뺄 수 있습니다.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엑스레이를 모르고 찍었습니다
치과 사진은 쬐는 양이 아주 적습니다. 주치의와 상의해 보십시오.
마취 주사가 아기에게 가나요?
쓰는 양이 적고 그 자리에 머뭅니다. 대개 안전하다고 봅니다.
수유 중에도 치료가 되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약은 쓸 수 있는 것으로 고릅니다.
앞니 사이 잇몸이 커졌습니다
['그 시기에 생기는 흔한 변화입니다. 대개 출산 뒤 가라앉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임신을 준비하시는 동안 치과를 한 번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쉽게 붓고 피가 납니다.
입덧이 겹치면 닦는 것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염증과 깊은 충치, 자주 붓던 사랑니를 먼저 정리합니다.
그 세 가지만 해 두어도 열 달이 훨씬 수월합니다.
임신 중에는 중기 넉 달에서 여섯 달 사이가 가장 편합니다.
치과 엑스레이는 쬐는 양이 적고 납 앞치마를 두릅니다.
국소마취는 대개 안전합니다. 참는 쪽이 오히려 부담입니다.
토한 뒤에는 바로 닦지 말고 헹구었다가 삼십 분 뒤에 닦으십니다.
어머니의 충치를 정리해 두는 것이 아기를 위한 준비이기도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정상임신관리」 — 임신 중 받을 수 있는 치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입덧」 — 입덧이 생기는 시기와 관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잇몸염과 잇몸병의 차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 몸 상태와 잇몸 염증의 관계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