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치과 일반진료 이야기

부산치과, 사랑니는 꼭 빼야 하나요

  • 모두 빼지는 않습니다.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 잘 나와 닦이면 그대로 둡니다.
  • 자꾸 붓거나 앞니를 밀면 뺍니다.
  • 뺀다면 20대 초반이 가장 수월합니다.

검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사랑니 빼야 하나요?" 아프지 않은데 빼라고 할까 봐 걱정하며 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빼는 기준과 두는 기준을 나눠 적었습니다.

사랑니는 가장 안쪽에 마지막으로 나오는 어금니입니다. 보통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나옵니다.

네 개가 다 있는 분도 있고 하나도 없는 분도 있습니다. 없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자리가 좁으면 똑바로 나오지 못합니다. 비스듬히 눕거나 반쯤만 올라옵니다.

문제는 치아 자체가 아니라 그 상태입니다. 어떻게 나와 있느냐가 전부입니다.

잘 나와 잘 닦이면 평생 쓰시는 분도 많습니다. 굳이 뺄 이유가 없습니다.

저희는 부산진구 가야대로에 있습니다. 서면역에서 걸어오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아래에 빼는 경우와 두는 경우, 시기와 회복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이 글은 빼라고 권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 빼고 어떤 경우에 두는지 기준을 적었습니다.

가장 안쪽 어금니가 비스듬히 누워 있는 아래턱 치아 모형 사진 — 리셋치과의원
누워 있으면 앞 어금니를 밀기도 합니다.

사랑니는 왜 문제가 되나요?

자리가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가장 늦게 나오는데 남은 공간이 좁습니다.

그래서 비스듬히 눕거나 반쯤만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바로 나오는 분이 오히려 적습니다.

반쯤 올라온 자리는 잇몸이 일부를 덮고 있습니다. 그 아래로 음식과 세균이 들어갑니다.

칫솔은 그 안까지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꾸 붓습니다.

치과용 파노라마 엑스레이 화면이 놓인 책상 사진 — 리셋치과의원
신경과 얼마나 가까운지 먼저 봅니다.

누워 있는 사랑니는 앞 어금니를 밀기도 합니다. 그 사이가 썩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 어금니는 꼭 필요한 치아입니다. 그 치아를 지키려고 사랑니를 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사랑니가 아플 때가 아니라 앞니가 상할 때입니다. 그래서 미리 봅니다.

사람 턱은 예전보다 작아졌다고 합니다. 먹는 것이 부드러워진 영향으로 봅니다.

치아 개수는 그대로인데 자리가 줄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치아가 설 곳이 부족합니다.

아예 생기지 않는 분도 늘고 있습니다. 하나도 없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있는지 없는지는 사진 한 장이면 압니다. 검진에서 같이 봅니다.

앞 어금니와 맞닿은 면은 거울로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진으로만 확인됩니다.

그 면이 썩으면 두 개를 함께 잃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미리 보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닿은 면이 깨끗하면 급할 것이 없습니다. 해마다 한 번 보면 충분합니다.

검진에서 "안쪽이 좀 부었네요" 하는 말씀을 들으셨다면 그 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면 어떤 경우에 빼나요?

아래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빼는 쪽으로 봅니다.

  • 반쯤 나와 자꾸 붓는 경우
  • 누워서 앞 어금니를 밀고 있는 경우
  • 그 치아나 앞 어금니에 충치가 생긴 경우
  • 볼이나 혀를 자꾸 씹는 경우
  • 교정이나 보철 계획에 방해가 되는 경우

이 중 가장 흔한 것이 첫 번째입니다. 1~2년에 한 번씩 붓는 분이 많습니다.

부었다 가라앉기를 반복하면 그 자리 뼈가 줄어듭니다. 앞 어금니 뒤쪽이 같이 상합니다.

두 번째도 흔합니다. 앞 어금니 뒷면이 썩은 채로 발견되는 경우입니다.

그 자리는 치료하기도 어렵습니다. 기구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었을 때 바로 빼지는 않습니다. 염증이 심한 상태에서는 마취가 잘 듣지 않습니다.

먼저 염증을 가라앉히고 날짜를 잡습니다. 보통 일주일쯤 뒤입니다.

급하면 그 자리에서 고름만 빼기도 합니다. 그러면 통증이 금방 줄어듭니다.

반복해서 붓는 분은 가라앉았을 때 미리 빼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음에 또 붓기 때문입니다.

볼을 자꾸 씹는 것도 흔한 이유입니다. 한 번 씹으면 부어서 또 씹게 됩니다.

그 자리가 헐면 식사가 불편해집니다. 이럴 때도 빼는 쪽으로 봅니다.

두어도 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똑바로 나와 있고 잘 닦이면 둡니다. 맞물림에 방해가 없어야 합니다.

보는 곳두어도 되는 경우빼는 쪽으로 보는 경우
나온 방향똑바로 섬눕거나 기울어짐
잇몸덮인 곳 없음일부가 덮여 있음
닦임칫솔이 닿음닿지 않음
위아래서로 맞물림한쪽만 있음

위아래 중 한쪽만 있으면 그 하나가 계속 내려옵니다. 맞물릴 상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려온 사랑니는 반대쪽 잇몸을 찍습니다. 그래서 짝이 없으면 빼는 쪽으로 봅니다.

잘 나와 있는 사랑니는 나중에 쓸모가 있기도 합니다. 어금니를 잃었을 때 옮겨 심기도 합니다.

그래서 멀쩡한 치아를 서둘러 빼지 않습니다. 둘 이유가 있으면 둡니다.

잘 나온 사랑니도 닦기는 어렵습니다. 가장 안쪽이라 칫솔이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시기로 했으면 닦는 방법을 따로 알려 드립니다. 칫솔을 비스듬히 넣는 방식입니다.

작은 머리 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어금니 전용 칫솔도 있습니다.

두시는 분은 검진 때 그 자리를 꼭 봅니다. 충치가 가장 늦게 발견되는 자리입니다.

짝이 없는 치아는 몇 년에 걸쳐 조금씩 내려옵니다. 처음에는 모르다가 나중에 닿습니다.

내려온 뒤에 빼면 그 자리가 더 깊습니다. 그래서 미리 보는 편이 낫습니다.

두시기로 한 뒤에도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 말씀해 주십시오. 상태가 괜찮으면 급하지 않습니다.

아프지 않은데도 빼야 하나요?

아픔은 기준이 아닙니다. 아플 때는 이미 염증이 번진 뒤입니다.

앞 어금니가 상하고 있어도 한동안 아프지 않습니다. 깊어져야 아픕니다.

그래서 엑스레이로 먼저 봅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자리입니다.

잇몸이 어금니 일부를 덮고 있는 치아 모형 사진 — 리셋치과의원
반쯤 덮인 자리는 칫솔이 닿지 않습니다.

사진에서 앞 어금니 뒷면이 파여 보이면 그때는 미루기 어렵습니다. 더 늦으면 두 개를 다 잃습니다.

반대로 사진에서 깨끗하면 지켜봅니다. 1년에 한 번 보면 충분합니다.

지켜보는 것도 선택입니다. 무조건 빼자는 말씀은 드리지 않습니다.

빼는 결정을 서두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이틀 생각하셔도 됩니다.

다만 앞 어금니가 이미 썩고 있으면 다릅니다. 그때는 시간이 지날수록 손해입니다.

사진을 직접 보여 드립니다. 어디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보시면 판단이 쉽습니다.

미리 빼두면 나중을 준비하는 셈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회복이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이유만으로 멀쩡한 치아를 빼지는 않습니다. 상태가 먼저입니다.

언제 빼는 것이 가장 수월한가요?

20대 초반이 가장 수월합니다. 뿌리가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시기입니다.

뿌리가 짧으면 빼기 쉽고 아무는 것도 빠릅니다. 회복이 며칠 짧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뼈가 단단해집니다. 그만큼 시간이 더 걸립니다.

40대 이후에 빼시면 회복이 느립니다. 그래도 필요하면 뺍니다.

다만 나이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상태가 괜찮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교정을 하실 계획이 있으면 시기를 맞춥니다. 교정 전에 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이라면 방학이 편합니다. 며칠 쉬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인은 금요일에 빼시는 분이 많습니다. 주말에 회복하시면 됩니다.

시험이나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피해서 잡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회복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같은 상태라도 차이가 납니다.

평소 상처가 더디 아무시는 분은 하루 이틀 더 잡으십시오.

20대에 빼신 분과 40대에 빼신 분은 회복이 다릅니다. 같은 치아라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미리 보고 계획을 세우는 편이 낫습니다.

신경과 가까우면 어떻게 하나요?

아래턱에는 감각을 맡는 신경이 지나갑니다. 뿌리가 그 위에 걸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평면 사진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3차원으로 찍어 거리를 봅니다.

가까우면 방법을 바꿉니다. 치아를 나눠서 조금씩 빼는 식입니다.

아주 가까우면 윗부분만 빼고 뿌리를 남기기도 합니다. 신경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얼음주머니와 거즈가 책상에 놓인 사진 — 리셋치과의원
뺀 날은 얼음주머니를 대면 부기가 덜합니다.

남긴 뿌리는 대개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위로 올라오기도 합니다.

이런 선택지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같이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아랫입술이 얼얼한 느낌이 한동안 남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대개 몇 주에서 몇 달 안에 돌아옵니다.

이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모르고 겪으시면 많이 놀라십니다.

윗니 쪽은 다른 것을 봅니다. 위쪽에 있는 빈 공간과의 거리입니다.

3차원 사진은 필요한 경우에만 찍습니다. 평면 사진으로 충분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찍어야 한다면 왜 필요한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빼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똑바로 나온 것은 10분 안팎입니다. 누워 있는 것은 30분 전후입니다.

상태걸리는 시간회복
똑바로 나옴10분 안팎2~3일
반쯤 나옴20분 전후3~5일
완전히 누움30분 전후5~7일
뼈에 묻혀 있음40분 이상일주일 이상

마취를 하므로 빼는 동안 아프지는 않습니다. 미는 힘과 소리는 느끼십니다.

한 번에 두 개를 빼기도 합니다. 같은 쪽 위아래가 편합니다.

양쪽을 한 번에 빼면 식사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개 한쪽씩 합니다.

시간보다 상태가 중요합니다. 같은 30분이라도 경과가 다릅니다.

입을 오래 벌리기 힘드신 분은 중간에 쉬면서 합니다. 턱이 불편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긴장이 심하신 분께는 진정 요법을 쓰기도 합니다. 미리 상의하시면 됩니다.

빼기 전에 식사를 하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끝난 뒤 몇 시간은 드시기 어렵습니다.

운전하고 오셔도 괜찮습니다. 진정 요법을 쓰는 경우만 다릅니다.

뺀 뒤에는 얼마나 붓나요?

이틀째가 가장 많이 붓습니다. 그 뒤로 점점 가라앉습니다.

  • 당일 — 거즈를 2시간 물고 계십니다
  • 1~2일 — 얼음주머니로 볼을 식힙니다
  • 3일 이후 — 따뜻한 찜질로 바꿉니다
  • 일주일 — 대개 평소와 비슷해집니다

침에 피가 비치는 것은 하루 이틀 흔합니다. 계속 흐르면 연락 주십시오.

빨대를 쓰거나 세게 헹구지 마십시오. 아물던 덩어리가 빠지면 더 아픕니다.

미지근한 죽과 물컵이 놓인 식탁 사진 — 리셋치과의원
며칠은 부드럽고 미지근한 음식이 편합니다.

담배는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무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실밥은 보통 일주일 뒤에 뽑습니다. 금방 끝납니다.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것도 흔합니다. 근육이 놀란 것이라 며칠이면 돌아옵니다.

멍이 들어 보이는 분도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오다가 사라집니다.

열이 나거나 삼키기 어려우면 바로 연락 주십시오. 흔하지는 않지만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어떻게 하나
피가 멎지 않음거즈를 더 물고 연락
3일 뒤 통증이 더 심해짐확인이 필요합니다
열이 나고 삼키기 어려움바로 연락 주십시오
입이 잘 안 벌어짐며칠이면 돌아옵니다

약은 드린 대로 챙겨 드십시오. 특히 첫 이틀이 중요합니다.

아프지 않다고 거르시면 저녁에 더 아프실 수 있습니다.

첫 이틀은 쉬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입니다. 무리하면 부기가 오래갑니다.

물은 충분히 드십시오. 다만 빨대는 쓰지 마십시오.

뺀 자리는 그대로 두어도 되나요?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그 자리는 채우지 않습니다.

가장 안쪽이라 씹는 데 크게 쓰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 어금니들이 그 몫을 합니다.

다만 앞 어금니 뒷면은 관리해 주셔야 합니다. 그 면이 새로 드러납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그 자리까지 넣으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뺀 자리의 뼈는 몇 달에 걸쳐 찹니다. 그동안 음식이 끼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구멍이 메워지는 데 두세 달 걸립니다. 그동안 음식이 끼는 느낌이 듭니다.

일부러 이쑤시개로 빼내지 마십시오. 헹구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치과에서 드리는 작은 주사기로 헹구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필요하면 드립니다.

앞 어금니 뒷면은 새로 드러난 면입니다. 그 자리를 닦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그 자리에 음식이 끼는 느낌은 몇 주 지나면 줄어듭니다.

부산치과에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엑스레이를 먼저 봅니다. 방향, 뿌리 모양, 신경과의 거리를 봅니다.

그다음 앞 어금니 상태를 봅니다. 그 치아가 상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두 가지를 보고 빼는 쪽인지 두는 쪽인지 말씀드립니다. 이유도 같이 설명드립니다.

부산치과를 찾으시며 "다른 곳에서는 빼라고 했는데"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사진을 같이 보며 왜 그런지 설명드립니다.

두는 쪽으로 정해도 1년에 한 번은 봅니다. 상태가 달라지면 그때 다시 정합니다.

빼지 않기로 했어도 기록은 남깁니다. 다음에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해마다 같은 자리를 보면 변화가 보입니다. 그 변화가 결정을 쉽게 합니다.

한 번에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진을 가지고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급하지 않은 경우에는 날짜를 넉넉히 잡습니다. 생활에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록이 쌓이면 다음 판단이 빨라집니다. 처음 오신 분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그래서 검진을 거르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금니를 빼면 얼굴선이 갸름해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뼈 모양은 그대로입니다.

임신 중에 부었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우선 염증만 가라앉히고 출산 뒤에 뺍니다. 급하면 중기에 뺄 수도 있습니다.

윗니 쪽도 빼기 어렵나요?

대개 아랫니보다 수월합니다. 뼈가 덜 단단하기 때문입니다.

빼고 바로 출근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피곤하실 수 있습니다. 금요일에 빼시는 분이 많습니다.

네 개를 한 번에 빼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식사가 며칠 많이 불편합니다.

그 치아 때문에 앞니가 틀어지나요?

그렇게 보는 의견도 있지만 분명하지 않습니다. 교정 후 유지장치가 더 중요합니다.

빼고 나서 밥은 언제부터 먹나요?

마취가 풀린 뒤부터 드시면 됩니다. 며칠은 부드러운 것으로 드십시오.

실밥은 꼭 뽑아야 하나요?

녹는 실을 쓰면 뽑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쪽인지 그날 말씀드립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사랑니라고 모두 빼지는 않습니다. 똑바로 나와 잘 닦이면 둡니다.

자꾸 붓거나 앞 어금니를 밀고 있으면 뺍니다. 앞 어금니를 지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픔은 기준이 아닙니다. 엑스레이로 먼저 보셔야 합니다.

뺀다면 20대 초반이 가장 수월합니다. 회복이 며칠 짧습니다.

지금 상태가 궁금하시면 사진 한 장으로 확인됩니다. 빼야 하는지 아닌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빼기로 했어도 서두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염증이 가라앉은 뒤가 더 편합니다.

사진 한 장이면 지금 상태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진에서 같이 보시면 됩니다.

뺄지 둘지는 같이 정하면 됩니다. 이유를 아시고 결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궁금한 점은 그날 다 여쭤 주십시오. 설명이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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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30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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