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면 치아미백은 보통 2회 이상부터 눈에 띄게 밝아집니다.
- 저희는 하루에 최대 3회까지 이어서 합니다.
- 횟수는 변색 원인과 지금 색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씌운 이와 때운 자리는 밝아지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몇 번 받아야 하얘지나요?" 한 번이면 끝나는지 알고 싶으신 것입니다. 이 글은 그 질문에 숫자로 답하려고 썼습니다.
치아 색은 겉에 묻은 색과 속에 밴 색으로 나뉩니다. 겉에 묻은 색은 스케일링으로 떨어집니다. 속에 밴 색은 미백제로만 옅어집니다.
그래서 미백 횟수는 "몇 번 하면 된다"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지금 치아가 어떤 색인지, 왜 그 색이 되었는지를 먼저 봅니다. 그 두 가지가 횟수를 정합니다.
서면 치아미백을 알아보시는 분들은 대개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면접, 결혼식, 사진 촬영 같은 일정입니다. 그래서 횟수와 기간을 같이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부산진구 가야대로에 있습니다. 서면역에서 가까워 지하철로 오시기 편합니다. 점심시간이나 퇴근길에 들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래에 횟수, 밝아지는 정도, 유지 기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미백이 잘 듣지 않는 경우도 함께 적었습니다.
읽으시다가 본인 경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보시면 됩니다. 원인이 다르면 횟수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숫자는 저희가 실제로 안내하는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미백은 치아를 깎거나 씌우지 않습니다. 약으로 속 색소만 옅게 하는 치료입니다.
그래서 되돌릴 수 없는 치료는 아닙니다. 다만 한 번 받으면 관리가 따라붙습니다.

서면 치아미백은 몇 번 받아야 하나요?
보통 2회 이상부터 눈에 띄게 밝아집니다. 한 번만 받으시면 본인은 알아도 남은 모르는 정도입니다.
저희는 하루에 최대 3회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그래서 한 번 오셔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3회를 꼭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에 색을 확인하면서 멈출 곳을 정합니다.
처음 오신 날에는 색 단계를 재고 사진을 남깁니다. 끝난 뒤 같은 자리에서 다시 재면 몇 단계가 밝아졌는지 보입니다.
사진을 남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거울로만 보면 밝아진 정도를 알기 어렵습니다.
치아는 날마다 조금씩 다르게 보입니다. 조명과 입술 색에 따라 달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자리, 같은 조명에서 찍어 둡니다. 끝난 뒤 두 장을 나란히 놓으면 바로 보입니다.
2회로 멈추실지 3회까지 가실지는 그 자리에서 정합니다. 미리 정해 놓고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한 회는 짧지 않습니다. 잇몸을 덮고 약을 올린 뒤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는 앉아서 쉬시면 됩니다. 책을 보시거나 휴대폰을 보셔도 괜찮습니다.
회차 사이에는 물로 헹구고 색을 확인합니다. 그때 시린 느낌이 있는지도 여쭙니다.
한 번에 얼마나 밝아지나요?
치아 밝기는 16단계로 나눠 봅니다. 가장 어두운 쪽부터 가장 밝은 쪽까지입니다.
한 회에 한두 단계가 밝아지는 분이 많습니다. 처음 색이 어두울수록 처음 한 회에서 크게 움직입니다.
| 진행 회차 | 흔히 보이는 변화 |
|---|---|
| 1회 | 본인은 알아보는 정도 |
| 2회 | 가까운 사람이 알아보는 정도 |
| 3회 | 사진에서 차이가 보이는 정도 |
단계를 많이 올리는 것이 늘 좋지는 않습니다. 얼굴빛보다 지나치게 밝으면 어색해 보입니다.
그래서 눈 흰자와 얼굴빛을 같이 보고 멈출 곳을 정합니다. 「가장 하얀 색」이 아니라 「가장 어울리는 밝기」를 찾는 일입니다.
눈 흰자보다 밝은 치아는 부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사진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눈 흰자를 기준 삼아 봅니다. 그보다 반 단계 어두운 쪽이 대개 자연스럽습니다.
원하시는 밝기가 따로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참고하실 사진을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가져오신 사진이 보정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그대로 맞추기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대신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단계로 보여 드립니다. 서로 생각하는 「하얀 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마다 횟수가 다른가요?
변색된 이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누런색이라도 원인이 제각각입니다.
- 커피·차·와인 같은 음식에 오래 착색된 경우
- 나이가 들며 속 상아질 색이 짙어진 경우
- 어릴 때 약물로 띠가 생긴 경우
- 신경이 죽어 한 개만 어두워진 경우
앞의 두 가지는 미백이 잘 듣습니다. 뒤의 두 가지는 다르게 접근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색만 보지 않습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무엇을 자주 드시는지 여쭙습니다.
음식으로 생긴 착색은 겉에서 안으로 스며든 색입니다. 오래되었어도 미백제가 잘 듣습니다.
나이에 따른 변색은 속 상아질이 두꺼워지며 생깁니다. 천천히 진행해서 본인은 잘 모르십니다.
어릴 때 약물로 생긴 띠는 치아 안에 층으로 박혀 있습니다. 여러 번 해도 옅어지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신경이 죽은 치아는 안쪽에서 색이 번집니다. 바깥에서만 약을 발라서는 잘 듣지 않습니다.
원인을 모르고 횟수만 늘리면 손해입니다. 듣지 않는 치아에 약을 더 올려도 색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첫 상담에서 원인을 먼저 나눕니다. 그 뒤에 몇 번이 필요한지 말씀드립니다.
진료실 미백과 집에서 하는 미백은 무엇이 다른가요?
쓰는 약의 농도와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둘을 같이 쓰기도 합니다.
| 구분 | 진료실 미백 | 집에서 하는 미백 |
|---|---|---|
| 약 농도 | 높음 | 낮음 |
| 걸리는 기간 | 당일 | 2~4주 |
| 잇몸 보호 | 보호제로 덮고 진행 | 본인이 조심 |
| 색 확인 | 그 자리에서 함께 확인 | 끝난 뒤 확인 |
날짜가 급하면 진료실 미백이 맞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집 미백을 더해 색을 다듬습니다.
시중 제품을 혼자 오래 쓰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양과 시간을 넘기면 표면이 거칠어집니다.
얼룩지게 밝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바로잡는 데 시간이 더 듭니다.
집에서 쓰는 트레이는 본을 떠서 만듭니다. 잇몸을 덮지 않고 치아에만 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시중에서 파는 공용 트레이는 잇몸까지 덮습니다. 그래서 잇몸이 쓰린 분이 많습니다.
두 방법을 같이 쓰면 색이 더 고르게 자리 잡습니다. 진료실에서 크게 올리고 집에서 다듬는 순서입니다.
집 미백은 하루에 한두 시간씩 씁니다. 자는 동안 끼고 주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생활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에서 하루 일과를 여쭙고 정합니다.

미백이 잘 듣지 않는 치아도 있나요?
있습니다. 미백은 자연치아의 속 색을 옅게 하는 치료입니다.
| 치아 상태 | 미백이 듣는 정도 |
|---|---|
| 음식 착색 | 잘 듣습니다 |
| 나이에 따른 변색 | 대체로 듣습니다 |
| 약물로 생긴 띠 | 덜 듣습니다 |
| 신경이 죽은 치아 | 방법이 다릅니다 |
| 씌운 이·때운 자리 | 듣지 않습니다 |
약물로 생긴 띠는 여러 번 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때는 라미네이트를 같이 고려합니다.
신경이 죽어 한 개만 어두운 경우는 다릅니다. 치아 안쪽에서 미백하는 방법을 씁니다.
이 방법은 신경 치료가 끝난 치아에만 씁니다. 안쪽에 약을 넣고 며칠 두었다가 바꿔 줍니다.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두세 번 오셔야 합니다. 옆 치아 색에 맞을 때까지 봅니다.
그래도 색이 맞지 않으면 다른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그 한 개만 다시 만드는 쪽입니다.
앞니 한 개만 색을 맞추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양옆과 비교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백으로 될 만큼 해 보고 정합니다. 처음부터 씌우자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미백하면 시린가요?
일시적으로 시릴 수 있습니다. 약이 치아 속으로 들어가면서 생기는 반응입니다.
보통 하루에서 이틀 안에 가라앉습니다. 그 사이 찬물을 피하시면 한결 낫습니다.
원래 이가 시리셨던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회차를 나누거나 시린 부위를 먼저 보호합니다.
진행 중에 시리면 참지 마시고 손을 들어 주십시오. 그때마다 멈추고 상태를 봅니다.
시린 느낌은 치아가 상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약이 들어가는 길이 잠시 열려서 생깁니다.
그 길은 하루 이틀이면 다시 닫힙니다. 시린 느낌도 같이 사라집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면 시린 증상을 줄이는 약을 발라 드립니다. 끝나고 바로 발라 두면 한결 편하십니다.
집에서는 시린이 치약을 며칠 쓰시면 좋습니다. 따뜻한 물로 헹구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효과는 얼마나 유지되나요?
평생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먹고 마시는 습관에 따라 다시 어두워집니다.
보통 1~2년에 한 번 덧미백을 합니다. 처음보다 횟수가 적게 듭니다.
- 커피·홍차·녹차를 자주 드시는 분
- 와인이나 콜라를 즐기시는 분
- 담배를 피우시는 분
- 카레·간장처럼 색이 진한 음식을 즐기시는 분
이런 분들은 돌아오는 속도가 빠릅니다. 드신 뒤 물로 한 번 헹구시면 차이가 납니다.
빨대를 쓰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앞니에 덜 닿기 때문입니다.
양치는 드신 직후보다 조금 뒤가 낫습니다. 산이 남아 있을 때 바로 닦으면 표면이 상합니다.
미백 전용 치약은 색이 돌아오는 속도를 조금 늦춥니다. 다만 치약만으로 밝아지지는 않습니다.
덧미백은 처음보다 간단합니다. 한 회만 해도 돌아오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기 검진 때 색을 같이 봅니다. 많이 돌아왔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미백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나요?
있습니다. 충치와 잇몸부터 봅니다.
충치가 있으면 그 자리로 약이 스며듭니다.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더 쓰립니다.
스케일링도 먼저 하는 편이 낫습니다. 겉에 붙은 색을 떼어 내면 속 색이 제대로 보입니다.
- 충치 검사와 치료
- 잇몸 상태 확인
- 스케일링
- 색 단계 재기와 사진 기록
이 네 가지가 끝나면 미백은 수월합니다. 순서를 지키면 결과도 고르게 나옵니다.
검사에서 충치가 나오면 그것부터 치료합니다. 미백은 그 뒤로 미룹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 분도 먼저 잡습니다. 염증이 있으면 미백 중에 더 쓰립니다.
준비까지 포함하면 처음 오신 날은 넉넉히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와 스케일링이 함께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날 바로 미백까지 가는 분도 계십니다. 치아와 잇몸이 깨끗하면 이어서 합니다.
반대로 치료할 것이 많으면 미백은 가장 마지막에 둡니다. 색을 맞출 기준이 먼저 정리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씌운 이나 때운 자리는 어떻게 하나요?
그 자리는 밝아지지 않습니다. 미백은 자연치아에만 듣습니다.
앞니에 보철이 있으면 순서를 바꿉니다. 미백을 먼저 하고, 그 색에 맞춰 보철을 다시 합니다.
반대로 하면 보철만 어둡게 남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앞니 치료 이력을 꼭 여쭙습니다.
레진으로 때운 자리도 같습니다. 미백이 끝난 뒤 색을 맞춰 다시 때웁니다.
다시 때우는 시기는 미백이 끝나고 일주일쯤 뒤입니다. 색이 자리 잡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바로 맞추면 나중에 어긋나 보입니다. 미백 직후에는 색이 조금 더 밝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앞니에 오래된 보철이 여러 개 있으면 순서를 더 꼼꼼히 봅니다. 어느 것을 남기고 어느 것을 바꿀지 정합니다.
서면 치아미백, 하루에 끝낼 수 있나요?
대개 가능합니다. 하루에 최대 3회까지 이어서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충치나 잇몸 치료가 먼저면 날을 나눕니다. 그날은 검사와 준비까지만 합니다.
오시는 날 돌아가실 시간을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회차를 그 시간에 맞춰 잡아 드립니다.
부산 치아미백을 알아보시며 여러 곳을 비교하는 분도 계십니다. 횟수와 색 단계를 기록으로 주는지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서면 치아미백을 찾으시는 분 중에는 점심시간에 들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회차를 나눠 두 번에 걸쳐 하시기도 합니다.
저희는 토요일에도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주중이 어려우시면 토요일로 잡아 드립니다.
끝나고 바로 일정이 있으셔도 괜찮습니다. 미백 직후에 겉으로 티가 나지는 않습니다.
서면 치아미백은 서면역에서 걸어오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차로 오시면 건물 안 타워주차장을 쓰시면 됩니다.
오시기 전에 전화로 그날 일정만 말씀해 주십시오. 회차와 시간을 미리 맞춰 둡니다.
서면 치아미백을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검사까지 포함해 한 번 더 오시는 편이 마음 편하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백한 날 바로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이틀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막 미백한 치아는 색을 더 잘 빨아들입니다.
교정 중에도 미백이 되나요?
장치를 붙인 상태에서는 고르게 되지 않습니다. 떼어 낸 뒤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임신 중에도 받을 수 있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출산 뒤로 미루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몇 살부터 할 수 있나요?
영구치가 다 나온 뒤에 봅니다. 보통 10대 후반부터입니다.
미백하면 치아가 약해지지 않나요?
정해진 농도와 시간을 지키면 치아 자체가 약해지지는 않습니다. 혼자 오래 쓰시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백하면 잇몸이 하얘지던데 괜찮나요?
약이 잇몸에 닿으면 잠시 하얘집니다. 대개 한두 시간 안에 돌아옵니다.
치아 사이가 벌어져 보이는 것도 미백으로 되나요?
색만 밝아집니다. 모양과 사이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앞니만 따로 미백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웃을 때 보이는 범위까지는 같이 하시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서면 치아미백은 보통 2회 이상부터 눈에 띄게 밝아집니다. 저희는 하루에 최대 3회까지 이어서 합니다.
횟수는 변색 원인과 지금 색 단계가 정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색을 재고 사진을 남깁니다.
씌운 이와 때운 자리는 밝아지지 않습니다. 앞니에 보철이 있으면 미백을 먼저 합니다.
효과는 1~2년쯤 갑니다. 그 뒤에는 짧게 덧미백을 하면 됩니다.
날짜가 정해져 있으시면 그 날짜부터 거꾸로 잡아 드립니다. 예약하실 때 말씀해 주십시오.
면접이나 결혼식이 가까우면 여유를 두십시오. 끝난 뒤 색이 자리 잡는 며칠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끝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야 사진에서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궁금한 점은 상담에서 다 여쭤 주십시오. 색은 한번 정하면 한동안 쓰시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지금 색이 몇 단계인지부터 재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재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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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30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