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에는 문 여는 곳부터 확인하십시오.
- 진통제는 시간을 지켜 드십시오.
- 부었을 때는 찬 것을 바깥에 대십시오.
- 빠진 치아는 버리지 마십시오.
"연휴에 갑자기 아프면 어떻게 하죠?" 부산 서면치과에서 명절 전마다 듣는 물음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미리 알려 드립니다.
치통은 하필 쉬는 날에 옵니다. 긴장이 풀리면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연휴에는 문 연 치과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당황하게 됩니다.
참다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알아 두시면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연휴에 할 수 있는 것을 적겠습니다. 미리 해 두면 좋은 것도 함께 적겠습니다.
어려운 방법은 없습니다. 순서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연휴에 이가 아프면 어디로 가나요?
문 여는 곳부터 찾으십시오. 방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상담센터 129로 전화하면 알려 줍니다. 연중 운영합니다.
응급의료포털에서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지역과 진료과로 찾습니다.
포털에서 문 여는 병원을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연휴 기간에 따로 안내가 올라옵니다.
대학병원 응급실은 늘 열려 있습니다. 다만 치과 당직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십시오.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희도 연휴 전에 진료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미리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급하지 않으면 연휴 뒤에 오셔도 됩니다. 그 판단 기준을 아래에 적었습니다.
통증이 약을 먹고 가라앉으면 기다려도 됩니다. 가라앉지 않으면 다릅니다.
연휴 기간에도 당번 치과가 운영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미리 알아 두시면 수월합니다.
명절 당일보다 전날과 다음 날이 낫습니다. 문 연 곳이 더 많습니다.
이동 중에 아픈 경우도 흔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약국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약국은 치과보다 문 연 곳이 많습니다. 진통제를 먼저 구하시면 됩니다.
연휴 내내 참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가까운 보건소도 확인해 보십시오. 일정에 따라 문을 열기도 합니다.
다만 치과 진료까지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전화로 먼저 물어보십시오.
타지에 계시면 그 지역에서 찾으셔야 합니다.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참지 마십시오.
처치만 받고 돌아오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이어서 봅니다.
그때 받은 처방전을 챙겨 오십시오. 무엇을 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 두셔도 좋습니다. 설명하기가 쉬워집니다.
왜 연휴에 더 아픈가요?
몇 가지가 겹칩니다. 우연만은 아닙니다.
평소에 참던 것이 쉬는 날에 느껴집니다. 긴장이 풀리기 때문입니다.
밤에 누우면 머리로 피가 쏠립니다. 그래서 밤에 더 아픕니다.
연휴에는 먹는 것이 달라집니다. 단것과 질긴 것이 늘어납니다.
술자리도 많아집니다. 잇몸이 붓기 쉬운 조건입니다.
잠이 불규칙해지면 면역이 떨어집니다. 염증이 쉽게 커집니다.
오래 참던 치아가 그때 터지는 셈입니다. 미리 보면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휴 전 점검을 권해 드립니다. 짧게 끝납니다.
특히 사랑니가 한 번이라도 부었던 분은 그렇습니다. 같은 자리가 또 붓습니다.
피곤이 쌓이면 어김없이 올라옵니다. 연휴가 그 조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씌운 치아가 오래됐어도 확인해 두십시오. 가장자리가 떨어지기 쉽습니다.
떡이나 엿 같은 것을 드시면 더 그렇습니다. 붙어서 당기기 때문입니다.
연휴에 보철이 떨어지는 일이 실제로 많습니다. 명절 음식 때문입니다.
견과류와 갈비도 조심하십시오. 금이 간 치아가 그때 쪼개집니다.
얼음을 씹는 습관이 있으시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 한 번이 크게 번집니다.
오징어나 마른 안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앞니로 끊지 마십시오.
게나 새우 껍질도 조심하십시오. 생각보다 단단합니다.
한 번 금이 가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점이 아쉽습니다.
집에서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세 가지를 기억하십시오. 어렵지 않습니다.
첫째, 그 자리를 깨끗이 하십시오. 음식이 끼어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치실로 살살 빼 보십시오. 그것만으로 가라앉기도 합니다.
둘째, 미지근한 물로 헹구십시오. 소금물도 괜찮습니다.
너무 뜨겁거나 찬 물은 피하십시오. 자극이 됩니다.
셋째, 그쪽으로 씹지 마십시오. 반대쪽으로 드시면 됩니다.
딱딱한 것은 그날은 피하십시오. 금이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누울 때 베개를 조금 높이십시오. 밤에 덜 아픕니다.
술은 드시지 마십시오. 혈관이 늘어나 더 욱신거립니다.
담배도 그 기간에는 줄이십시오. 염증이 더디 가라앉습니다.
카페인도 통증을 예민하게 만듭니다. 그날은 줄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따뜻한 찜질을 바로 하지 마십시오. 부었다면 오히려 커집니다.
붓지 않고 욱신거리기만 하면 따뜻한 쪽이 편하기도 합니다. 둘을 구분하십시오.
헷갈리면 찬 쪽을 먼저 해 보십시오. 대개 그쪽이 안전합니다.
얼음을 직접 피부에 대지는 마십시오. 수건에 싸서 대시면 됩니다.
냉동실 아이스팩이면 충분합니다. 없으면 냉동 채소 봉지도 됩니다.

진통제는 어떻게 먹나요?
시간을 지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플 때만 드시면 효과가 덜합니다.
처음 이틀은 정해진 간격대로 드십시오. 통증이 올라오기 전에 막는 것입니다.
집에 있는 해열진통제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평소 드시던 것이면 더 좋습니다.
위가 약하시면 뭔가 드시고 복용하십시오. 빈속은 피하십시오.
두 가지를 한꺼번에 드시지 마십시오. 성분이 겹칠 수 있습니다.
약을 먹어도 가라앉지 않으면 다릅니다. 그때는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
진통제는 통증을 가릴 뿐 원인을 없애지 않습니다. 그 점을 기억하십시오.
잇몸에 직접 바르는 약도 있습니다. 임시로 도움이 됩니다.
아스피린을 치아에 직접 올리지 마십시오. 잇몸이 헐 수 있습니다.
항생제를 집에 남은 것으로 드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맞지 않는 약일 수 있습니다.
남은 약은 대개 양이 모자랍니다. 중간에 끊으면 더 나빠집니다.
지병이 있으시면 약을 고를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약국에서 말씀해 주십시오.
임신 중이시면 더욱 그렇습니다. 드실 수 있는 약이 정해져 있습니다.
수유 중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약사에게 꼭 말씀해 주십시오.
아이에게 어른 약을 나눠 주지 마십시오. 용량이 다릅니다.
나이와 몸무게에 맞춰 먹여야 합니다. 약국에서 확인하십시오.
| 이런 때 | 이렇게 해 보십시오 |
|---|---|
| 음식이 끼어 아픕니다 | 치실로 살살 빼 봅니다 |
| 욱신거립니다 | 진통제를 시간 맞춰 먹습니다 |
| 얼굴이 부었습니다 | 찬 것을 바깥에 댑니다 |
| 찬물에 시립니다 | 미지근한 물로 헹굽니다 |
부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찬 것을 바깥에 대십시오. 안쪽이 아니라 볼에 댑니다.
십 분 대고 십 분 쉬는 식으로 반복합니다. 계속 대고 있지 마십시오.
첫날은 따뜻하게 하지 마십시오. 붓기가 더 커집니다.
하루가 지난 뒤에는 따뜻한 쪽이 낫습니다. 가라앉는 것을 돕습니다.
부은 자리를 자꾸 만지지 마십시오. 더 붓습니다.
열이 같이 나면 다릅니다. 그때는 염증이 퍼지는 중일 수 있습니다.
삼킬 때 아프거나 입이 잘 안 벌어져도 그렇습니다. 미루지 마십시오.
눈 아래까지 붓거나 숨쉬기 불편하면 바로 응급실로 가십시오. 기다릴 일이 아닙니다.
붙인 것이 떨어졌으면 어떻게 하나요?
떨어진 조각을 챙겨 두십시오. 버리지 마십시오.
물로만 헹궈서 휴지에 싸 두시면 됩니다. 닦다가 깨지기 쉽습니다.
접착제로 직접 붙이지 마십시오. 안쪽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 자리가 시린 것은 흔합니다. 안쪽이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그쪽으로 씹지 말고 지내십시오. 연휴가 끝나면 바로 오십시오.
임시 치아가 빠진 경우도 같습니다. 오래 두면 잇몸이 덮여 올라옵니다.
그러면 다시 끼울 때 손이 더 갑니다. 되도록 빨리 보여 주십시오.
약국에서 파는 임시 재료를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급할 때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임시입니다. 연휴가 끝나면 빼고 제대로 치료합니다.
오래 두면 그 아래가 상합니다. 며칠만 쓰시는 것으로 보십시오.
떨어진 보철을 입에 끼워 두지 마십시오. 삼킬 수 있습니다.
특히 주무실 때는 꼭 빼 두십시오. 그 점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떨어진 자리가 날카로우면 혀가 헐 수 있습니다. 그때도 왁스를 쓰시면 됩니다.
없으면 깨끗한 솜도 괜찮습니다. 며칠 버티는 용도입니다.
혀로 자꾸 만지면 더 헐어집니다. 되도록 두십시오.

치아가 부러졌거나 빠졌으면요?
시간이 중요합니다. 빨리 보셔야 합니다.
완전히 빠진 치아는 버리지 마십시오. 다시 심을 수 있습니다.
뿌리 쪽을 손으로 만지지 마십시오. 머리 부분만 잡으십시오.
흙이 묻었으면 물로만 살짝 헹굽니다. 문질러 닦지 마십시오.
우유에 담가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채로 두면 살리기 어렵습니다.
생리식염수도 괜찮습니다. 둘 다 없으면 입안에 물고 오셔도 됩니다.
한 시간 안에 오시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이라도 가셔야 합니다.
조각이 깨진 경우도 가져오십시오. 그대로 붙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넘어져 앞니를 다치는 일이 연휴에 많습니다. 뛰어노는 시간이 길어서입니다.
유치라도 그냥 두지 마십시오. 아래 영구치에 영향을 줍니다.
피가 나면 깨끗한 거즈로 눌러 지혈합니다. 그 뒤에 병원을 찾으십시오.
흔들리기만 해도 한 번은 보셔야 합니다. 뿌리가 다쳤을 수 있습니다.
당장 멀쩡해 보여도 몇 달 뒤에 색이 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록을 남겨 둡니다.
다친 날짜를 적어 두십시오. 나중에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어떻게 다쳤는지도 함께 적으십시오. 부딪힌 방향이 중요합니다.
그 기록이 나중에 쓰입니다. 몇 달 뒤 변화를 볼 때 기준이 됩니다.
사진도 한 장 찍어 두시면 좋습니다. 그날 상태가 남습니다.
연휴에 생긴 일은 잊기 쉽습니다. 적어 두시면 다음에 도움이 됩니다.
돌아오셔서 그 기록을 보여 주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연휴가 길수록 미리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 한 번 들르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짧게 보고 급한 것만 정리해 드립니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쉬는 동안 편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이 글의 목적입니다.
미리 아는 것만으로도 덜 당황하십니다. 순서가 머리에 남기 때문입니다.
그 한 가지를 드리려고 적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빠진 치아는 머리 부분만 잡으십시오
- 문질러 닦지 마십시오
- 우유나 식염수에 담가 오십시오
- 한 시간 안에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정 장치가 튀어나왔으면 어떻게 하나요?
왁스로 덮으십시오. 처음에 받으셨을 것입니다.
없으면 깨끗한 솜을 대셔도 됩니다. 찌르는 것만 막으면 됩니다.
철사를 직접 자르지 마십시오. 삼킬 수 있습니다.
장치가 떨어졌으면 보관해 두십시오. 그대로 다시 붙이기도 합니다.
투명장치를 잃어버렸으면 이전 것을 끼십시오. 다음 것으로 넘어가지 마십시오.
순서를 건너뛰면 아프고 잘 맞지 않습니다. 연휴 뒤에 연락 주십시오.
장치를 삼켰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대개 문제없지만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절 날짜가 연휴와 겹치면 미리 옮겨 둡니다.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유지장치를 쓰시는 분도 챙겨 가십시오. 며칠 안 끼면 치아가 돌아갑니다.
장치를 휴지에 싸 두다가 버리는 일이 흔합니다. 통에 넣어 두십시오.
연휴에 잃어버리셨으면 연락 주십시오. 다시 만들어 드립니다.
그 사이에는 하나 전 것이라도 끼십시오. 아무것도 안 끼는 것보다 낫습니다.
끼울 때 아프면 무리하지 마십시오. 억지로 끼우면 치아가 상합니다.
응급실에 가야 하는 때는 언제인가요?
참을 일과 아닌 일을 나누십시오. 아래는 미루지 마십시오.
얼굴이 크게 붓고 열이 날 때입니다. 염증이 퍼지는 신호입니다.
입이 벌어지지 않거나 삼키기 어려울 때도 그렇습니다. 숨길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피가 한 시간 넘게 멎지 않을 때도 가십시오. 지혈이 먼저입니다.
치아가 완전히 빠졌을 때도 바로 가셔야 합니다. 시간이 결과를 가릅니다.
진통제를 먹어도 전혀 듣지 않을 때도 그렇습니다. 원인을 봐야 합니다.
| 바로 가셔야 합니다 | 연휴 뒤에 보셔도 됩니다 |
|---|---|
| 얼굴이 붓고 열이 납니다 | 약으로 가라앉는 통증 |
| 입이 안 벌어집니다 | 떨어진 때움이나 보철 |
| 피가 멎지 않습니다 | 시린 느낌 |
| 치아가 빠졌습니다 | 튀어나온 교정 철사 |
왼쪽은 기다리지 마십시오. 오른쪽은 집에서 버티셔도 됩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괜찮다는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특히 열이 함께 나면 미루지 마십시오. 몸이 보내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어르신이나 아이는 더 빨리 보셔야 합니다. 진행이 빠릅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염증이 잘 퍼집니다. 그때도 서두르십시오.
심장 약이나 피가 잘 멎지 않는 약을 드시면 알려 주십시오. 처치가 달라집니다.
- 얼굴이 붓고 열이 나면 바로
- 입이 안 벌어지면 바로
- 피가 한 시간 넘게 나면 바로
- 치아가 빠졌으면 한 시간 안에

연휴 전에 미리 해 두면 좋은 것은요?
짧게 한 번 보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아픈 자리가 있으면 그것부터 봅니다. 참고 들어가지 마십시오.
떨어질 듯한 보철이 있으면 미리 붙입니다. 연휴에 떨어지면 곤란합니다.
사랑니가 부은 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약을 미리 받아 두실 수 있습니다.
교정 중이면 장치 상태를 확인합니다. 왁스도 넉넉히 챙겨 가십시오.
드시는 약이 바뀌었으면 알려 주십시오. 기록에 남겨 둡니다.
연휴 진료 일정도 그때 확인하시면 됩니다. 종이로 드립니다.
| 연휴 전에 챙길 것 | 이유 |
|---|---|
| 진통제 | 약국이 멀 수 있습니다 |
| 교정 왁스 | 철사가 찌를 때 씁니다 |
| 치실 | 음식이 끼어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
| 유지장치 통 |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
이 네 가지면 대부분 넘길 수 있습니다. 부피도 크지 않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있으면 더 챙기십시오. 돌아오는 길이 멉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하나 더 생각하십시오. 아이는 밤에 갑자기 아파합니다.
아이용 해열진통제를 챙겨 두시면 좋습니다. 집에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 아픈 자리를 먼저 봅니다
- 떨어질 듯한 보철을 붙입니다
- 부은 적 있는 사랑니를 확인합니다
- 교정 장치와 왁스를 챙깁니다
연휴가 끝나면 무엇을 하나요?
버티셨던 자리를 먼저 보십시오. 가라앉았어도 원인은 남아 있습니다.
통증이 없어졌다고 나은 것이 아닙니다. 신경이 죽어 안 아픈 경우도 있습니다.
그 상태로 두면 나중에 더 커집니다. 한 번은 확인하십시오.
붙였던 임시 재료는 빼고 제대로 치료합니다. 오래 두면 안이 상합니다.
응급실에서 받은 처치가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그 뒤를 이어서 봅니다.
약을 남기지 말고 끝까지 드십시오. 항생제는 특히 그렇습니다.
연휴 직후는 예약이 몰립니다. 미리 잡아 두시면 덜 기다립니다.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연휴 중에 남겨 두셔도 됩니다.
문자로 남기셔도 확인합니다. 연휴가 끝나면 연락드립니다.
사진을 같이 보내 주시면 더 좋습니다. 급한 정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버틴 자리는 가라앉아도 한 번 보십시오
- 임시로 막은 것은 빼고 제대로 합니다
- 약은 끝까지 드십시오
- 연휴 직후는 예약이 몰립니다
미리 잡아 두시면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편이 수월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연휴에 아프면 문 여는 곳부터 확인하십시오. 129와 응급의료포털이 있습니다.
집에서는 치실로 빼 보고 미지근한 물로 헹구십시오. 그쪽으로 씹지 마십시오.
진통제는 시간을 지켜 드십시오. 아플 때만 드시면 효과가 덜합니다.
부으면 찬 것을 바깥에 대십시오. 첫날은 따뜻하게 하지 마십시오.
빠진 치아는 우유에 담가 바로 가십시오. 한 시간이 기준입니다.
부산서면치과를 찾고 계시다면 연휴 전에 한 번 들러 보십시오. 짧게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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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주질환」 — 잇몸 염증
- 응급의료포털 — 문 여는 병원 찾기
- MSD 매뉴얼 일반인용 「치아통」 — 통증의 원인
- MSD 매뉴얼 일반인용 「치아 탈구」 — 빠진 치아 다루기
- 보건복지부 — 129 상담센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7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