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대 근무는 침이 줄어드는 시간이 깁니다.
- 야간에 먹는 간식이 큰 변수입니다.
- 물과 칫솔을 자리에 두십시오.
- 검진 주기를 조금 당기는 편이 좋습니다.
"밤에 일하는데 이가 자꾸 상해요." 부산 서면치과에서 적지 않게 듣는 말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근무 형태부터 여쭙습니다.
교대 근무를 하시면 생활 리듬이 달라집니다. 먹는 시간도 자는 시간도 바뀝니다.
그 변화가 입안에도 영향을 줍니다.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조건이 달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이 다른지 적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적겠습니다.
어려운 방법은 없습니다. 몇 가지만 바꾸시면 됩니다.

교대 근무를 하면 왜 치아가 더 상하나요?
침이 줄어드는 시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큰 이유입니다.
침은 입안을 씻어 내는 역할을 합니다. 산을 중화하기도 합니다.
밤에는 침이 적게 나옵니다. 몸이 쉬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에 깨어 활동하시면 조건이 나빠집니다. 먹기는 하는데 씻기지 않습니다.
낮에 주무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는 동안 침이 줄어듭니다.
결국 입이 마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만큼 상하기 쉬워집니다.
거기에 간식이 더해집니다. 밤에는 당이 당깁니다.
커피와 에너지 음료도 늘어납니다. 깨어 있으려면 필요합니다.
그 조합이 치아에는 좋지 않습니다. 산성 음료가 자주 닿습니다.
스트레스로 이를 악물기도 합니다. 그것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교대 근무를 하시는 분은 더 자주 봅니다. 미리 막는 쪽이 낫습니다.
잠이 부족하면 잇몸도 약해집니다. 몸의 회복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양치할 때 피가 나기 시작하면 신호입니다. 그때 한 번 보십시오.
입냄새가 늘었다는 말을 들으시기도 합니다. 그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본인은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주변에서 먼저 말해 주기도 합니다.
그런 변화가 있으면 미루지 마십시오. 초기에는 간단히 끝납니다.
교대 근무를 오래 하신 분일수록 그렇습니다. 몇 해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부터 관리하면 됩니다.
이미 생긴 것은 치료하고 앞으로를 막습니다. 그 둘을 같이 봅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급한 것부터 순서를 정합니다.
그 순서를 종이로 드립니다. 보시면서 속도를 정하시면 됩니다.
근무가 바쁜 시기면 미루셔도 됩니다. 급한 것만 먼저 합니다.
무엇부터 바꾸면 되나요?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첫째, 물을 자리에 두십시오. 자주 한 모금씩 드시면 됩니다.
둘째, 간식 횟수를 줄이십시오. 양보다 횟수가 중요합니다.
셋째, 칫솔을 한 벌 두십시오. 근무 중에 한 번 닦으시면 됩니다.
이 셋이 효과가 큽니다. 다른 것보다 먼저 해 보십시오.
물은 생수가 좋습니다. 탄산수는 산성이라 자주 드시면 좋지 않습니다.
커피를 끊으라는 말은 드리지 않습니다.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대신 마신 뒤에 물을 한 모금 드십시오. 그것으로 많이 달라집니다.
| 바꿀 것 | 이렇게 해 보십시오 |
|---|---|
| 물 | 자리에 두고 자주 한 모금씩 |
| 간식 | 양보다 횟수를 줄이기 |
| 칫솔 | 근무지에 한 벌 두기 |
| 커피 | 마신 뒤 물 한 모금 |
표대로만 해도 차이가 납니다. 한꺼번에 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나부터 시작하십시오. 물병을 두는 것이 제일 쉽습니다.
그것이 자리를 잡으면 다음을 더하십시오. 한 달에 하나씩이면 됩니다.
전부를 바꾸려다 다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천히 가는 편이 낫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권해 드립니다. 빈틈없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키기 쉬운 방법이 좋은 방법입니다. 어려우면 오래 못 합니다.
본인 근무에 맞는 방법을 같이 찾습니다.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거기에 맞춰 드립니다.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만 들으면 됩니다. 자세히 말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드시는지 정도입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왜 횟수가 중요한가요?
먹을 때마다 입안이 산성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 상태에서 치아가 녹습니다.
먹은 뒤 침이 돌아오면 다시 중화됩니다. 그 시간이 필요합니다.
조금씩 자주 먹으면 그 시간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산성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드시고 쉬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양이라도 다릅니다.
사탕 하나를 오래 물고 계시는 것이 제일 나쁩니다. 계속 녹는 상태가 됩니다.
껌도 설탕이 든 것은 같습니다. 무설탕이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자일리톨 껌은 침을 늘립니다. 그래서 야간 근무에 맞습니다.
식사 뒤에 씹으시면 좋습니다. 닦기 어려울 때 대신이 됩니다.
다만 껌이 칫솔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보조로만 쓰십시오.
턱이 아프신 분은 껌을 오래 씹지 마십시오. 턱관절에 부담이 됩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그때는 다른 방법을 봅니다.
물로 헹구는 것이 제일 간단합니다. 어디서나 할 수 있습니다.
그 습관만 들이셔도 큰 차이가 납니다. 돈도 들지 않습니다.
식후에 바로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삼키기 전에 물을 한 모금 머금으십시오.
그 한 번이 산을 씻어 냅니다. 간단하지만 효과가 있습니다.
물이 없으면 침을 삼키는 것만으로도 조금 낫습니다. 아예 안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작은 물병을 늘 가지고 다니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 습관이 좋습니다.

언제 닦는 것이 좋을까요?
자기 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낮이든 밤이든 같습니다.
자는 동안 침이 줄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 깨끗이 해 두십시오.
퇴근하고 바로 주무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때 꼭 닦으십시오.
피곤해서 거르기 쉬운 시간입니다. 그래서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근무 중에 한 번 더 닦으시면 좋습니다. 식사 뒤가 적당합니다.
닦을 곳이 마땅치 않으면 물로 헹구십시오. 그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신 음식을 드신 뒤에는 바로 닦지 마십시오. 삼십 분쯤 기다리십시오.
표면이 약해져 있어 닳을 수 있습니다. 물로 헹구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치실은 하루 한 번이면 됩니다. 자기 전이 좋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치실부터 하십시오. 칫솔이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치아 사이는 칫솔모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잘 상합니다.
교대 근무를 하시면 그 자리부터 생깁니다. 사진에서 자주 보입니다.
치실이 어려우면 치간칫솔도 괜찮습니다. 크기를 맞춰 드립니다.
처음에는 피가 날 수 있습니다. 며칠 하면 멎습니다.
계속 나면 잇몸을 봐야 합니다. 그때는 말씀해 주십시오.
치실을 쓰는 순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 전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매번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익숙해지면 이 분이면 끝납니다.
피곤한 날에도 그 이 분은 하십시오. 거르면 쌓입니다.
- 자기 전에 꼭 닦으십시오
- 근무 중 식사 뒤에 한 번 더
- 신 음식 뒤에는 삼십 분 기다리기
- 치실은 하루 한 번이면 됩니다
입이 자주 마르면 어떻게 하나요?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한 번에 많이보다 자주가 낫습니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이 있습니다. 그만큼 몸에서 물이 빠집니다.
커피를 드셨으면 물을 한 잔 더 드십시오. 그 정도로 보완됩니다.
입으로 숨을 쉬면 더 마릅니다. 코가 막히면 그렇게 됩니다.
코 쪽을 한 번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안만 봐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드시는 약 때문에 마르기도 합니다. 혈압약과 항히스타민제가 그렇습니다.
그런 약을 드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관리 방법을 조금 달리합니다.
가습기를 쓰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낮에 주무실 때 특히 그렇습니다.
입이 마르면 충치만이 아니라 잇몸도 나빠집니다. 둘 다 챙기셔야 합니다.
입냄새도 같이 심해집니다. 침이 적으면 세균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물을 드시는 것이 입냄새에도 도움이 됩니다. 간단한 방법입니다.
혀를 가볍게 닦는 것도 좋습니다. 하루 한 번이면 됩니다.
세게 긁지는 마십시오. 오히려 더 생깁니다.
가글은 보조입니다. 닦는 것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알코올이 든 가글은 입을 더 마르게 합니다. 자주 쓰지 마십시오.
알코올이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쓰실 거면 그쪽을 권합니다.
이를 악무는 습관은 어떤가요?
교대 근무를 하시면 늘어나는 편입니다. 피로와 긴장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자는 동안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은 모르십니다.
아침에 턱이 뻐근하면 의심해 보십시오. 관자놀이가 아픈 분도 있습니다.
치아 끝이 평평해졌으면 그 신호입니다. 거울로 보시면 보입니다.
그대로 두면 금이 가기도 합니다. 시린 느낌이 먼저 옵니다.
장치를 쓰면 치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밤에 끼는 장치입니다.
낮에 주무시면 그때 끼시면 됩니다. 자는 시간에 맞추면 됩니다.
낮에 깨어 있을 때도 악무는 분이 있습니다. 그때는 자각하는 연습을 합니다.
위아래 치아는 평소에 닿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 점만 기억하셔도 도움이 됩니다.
모니터 옆에 작은 메모를 붙여 두시는 분도 있습니다. 볼 때마다 힘을 뺍니다.
어깨와 목도 같이 긴장합니다. 가볍게 풀어 주시면 좋습니다.
따뜻한 수건을 턱에 대 보십시오. 근육이 풀립니다.
그래도 아프면 보러 오십시오. 다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장치는 본을 떠서 만듭니다. 두어 번 오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어색합니다. 며칠이면 익숙해지십니다.
끼고 주무시면 아침에 턱이 편합니다. 그 차이를 느끼십니다.
장치는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닳으면 다시 만듭니다.
검진은 얼마에 한 번이 좋을까요?
조금 당기시는 편이 좋습니다. 서너 달에 한 번을 권합니다.
일반적인 기준은 반년에 한 번입니다. 교대 근무는 조건이 다릅니다.
상하는 속도가 빠르면 간격을 좁힙니다. 그래야 작게 끝납니다.
스케일링도 같이 받으시면 편합니다. 한 번에 끝납니다.
근무표를 알려 주시면 맞춰 잡습니다. 비번 날로 잡으시면 됩니다.
저희는 화요일과 목요일에 늦게까지 봅니다. 토요일에도 진료합니다.
야간 근무 뒤에 바로 오시면 피곤하십니다. 가능하면 자고 오십시오.
마취를 하면 더 그렇습니다. 쉬신 뒤가 낫습니다.
근무 전에 치료를 받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간단한 것만 합니다.
마취가 오래가면 일하기 불편합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말을 많이 하는 일이면 더 그렇습니다. 일정을 조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검진만 받으시는 날은 상관없습니다. 짧게 끝납니다.
근무 사이에 잠깐 들르셔도 됩니다. 미리 전화 주시면 바로 봐 드립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드립니다. 그 편이 서로 좋습니다.
퇴근길에 들르시는 분도 많습니다. 서면역에서 가깝습니다.
| 이런 경우 | 보는 주기 |
|---|---|
| 교대 근무를 한다 | 서너 달에 한 번 |
| 입이 자주 마른다 | 서너 달에 한 번 |
| 이를 악문다 | 서너 달에 한 번 · 장치 확인 |
| 특별한 문제가 없다 | 반년에 한 번 |

야간에 먹기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치아 입장에서 보면 기준이 있습니다. 끈적이지 않고 덜 단 것입니다.
견과류는 좋은 편입니다. 다만 딱딱해서 금이 간 치아가 있으면 조심하십시오.
치즈는 산을 중화해 줍니다. 식사 끝에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우유도 비슷합니다. 다만 당이 든 가공유는 다릅니다.
과일은 신 것이 많습니다. 드신 뒤 물로 헹구십시오.
젤리와 캐러멜은 치아에 붙습니다. 오래 남아 좋지 않습니다.
탄산음료는 당과 산이 같이 있습니다. 제일 피하고 싶은 조합입니다.
마시게 되면 빨대를 쓰십시오. 치아에 덜 닿습니다.
드신 뒤 바로 닦지 마시고 물로 헹구십시오. 조금 기다렸다 닦으면 됩니다.
에너지 음료는 산도가 높은 편입니다. 자주 드시면 치아가 닳습니다.
앞니 안쪽부터 얇아지기도 합니다. 본인은 모르고 지나십니다.
검진에서 그 변화를 봅니다. 일찍 찾으면 막을 수 있습니다.
끊기 어려우시면 횟수를 줄이십시오. 하루 한 번으로도 다릅니다.
마실 때 한 번에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나눠 마시면 더 오래 닿습니다.
그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같은 양인데 결과가 다릅니다.
얼음을 씹는 습관도 조심하십시오. 치아에 금이 갑니다.
졸릴 때 무의식적으로 씹게 됩니다. 그 점을 아시면 줄일 수 있습니다.
- 치즈와 우유 — 산을 중화합니다
- 견과류 — 덜 달지만 딱딱합니다
- 젤리와 캐러멜 — 오래 붙어 있습니다
- 탄산음료 — 당과 산이 함께 있습니다

교대 근무를 하면 치료도 다르게 하나요?
치료 자체는 같습니다. 일정을 다르게 잡습니다.
여러 번 와야 하는 치료는 묶어서 합니다. 오시는 횟수를 줄입니다.
저희는 병원 안에 기공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무 때문에 자주 오기 어려우시면 그 점이 도움이 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야간 근무가 있으면 발치 날짜를 조정합니다. 당일은 쉬시는 편이 좋습니다.
마취 뒤에 바로 운전하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그 점도 고려합니다.
약을 드시는 시간도 근무에 맞춰 알려 드립니다. 식사 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교정을 하시면 조절 날짜를 미리 잡아 둡니다. 근무표에 맞춥니다.
그 조정이 어렵지 않습니다.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근무표가 바뀌면 다시 잡아 드립니다. 흔한 일입니다.
갑자기 못 오시게 되어도 연락만 주십시오. 다음으로 옮기면 됩니다.
교대 근무를 하시는 분이 많이 오십니다. 그래서 익숙합니다.
간호사와 소방관, 생산직 분들이 그렇습니다. 사정을 잘 압니다.
| 근무 형태 | 특히 신경 쓸 것 |
|---|---|
| 야간 고정 | 자기 전 양치와 물 |
| 3교대 | 끼니 시간이 불규칙해 간식 횟수 |
| 장시간 운전 | 음료 섭취와 입마름 |
| 말을 많이 하는 일 | 입이 쉽게 마릅니다 |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보십시오. 그 줄부터 챙기면 됩니다.
- 물을 자리에 두십시오
- 간식은 횟수를 줄이십시오
- 자기 전에 꼭 닦으십시오
- 검진을 서너 달에 한 번 받으십시오
이 네 줄이 전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지키기 쉬운 것부터 하나씩 해 보십시오. 그 편이 오래갑니다.
몇 달 뒤에 사진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달라진 것이 보입니다.
그 변화가 다음을 이어 가게 합니다. 혼자 하기 어려우면 같이 봅니다.
근무 때문에 못 챙겼다고 자책하지 마십시오. 조건이 어려웠을 뿐입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바꾸시면 됩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을 같이 보겠습니다. 혼자 하시는 것보다 수월합니다.
검진 때마다 한 가지씩만 짚어 드립니다. 한꺼번에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그래야 기억에 남습니다. 많이 들으면 다 잊습니다.
그 한 가지를 몇 달 해 보십시오. 몸에 붙으면 다음으로 갑니다.
그렇게 일 년이면 많이 달라집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교대 근무를 하시는 분들께 자주 드리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십니다.
혼자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같이 보면 수월합니다.
근무가 바뀌면 방법도 다시 봅니다. 한 번 정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 근무표를 알려 주시면 맞춰 잡습니다
- 여러 번 올 치료는 묶어서 합니다
- 야간 근무 전날은 큰 치료를 피합니다
- 검진만이라면 짧게 끝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교대 근무는 침이 줄어드는 시간이 깁니다. 그래서 더 상하기 쉽습니다.
야간 간식과 음료가 큰 변수입니다. 양보다 횟수를 줄이십시오.
물과 칫솔을 자리에 두십시오. 그 둘이 효과가 큽니다.
자기 전에는 낮이든 밤이든 꼭 닦으십시오. 그때가 중요합니다.
검진 주기는 조금 당기십시오. 서너 달에 한 번이면 됩니다.
부산서면치과에서 근무표에 맞춰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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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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