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몸이 물러나면 뿌리 쪽이 드러나 보입니다.
- 치아가 길어 보이고 시린 느낌이 생깁니다.
- 세게 닦는 습관과 잇몸병이 주된 원인입니다.
- 진행을 멈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앞니 뿌리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원인과 진행 속도를 먼저 봅니다.
잇몸은 조금씩 물러납니다.
그러면 덮여 있던 면이 드러납니다.
그 면은 겉면보다 약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 관리법을 적겠습니다.

왜 잇몸이 물러나나요?
- 세게 문질러 닦는 습관
- 잇몸에 생긴 염증
- 무는 힘이 한곳에 몰릴 때
- 치아가 치열 밖으로 나와 있을 때
칫솔질이 그렇게 영향을 주나요?
큽니다.
옆으로 세게 밀면 잇몸이 밀립니다.
그 자리부터 물러납니다.
염증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잇몸과 뼈가 함께 줄어듭니다.
그러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먼저 치료합니다.
둘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닦는 습관이면 그 자리만 그렇습니다.
염증이면 여러 곳에 함께 보입니다.
깊이를 재어 확인합니다.
깊이를 재면 무엇을 아나요?
염증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뼈 위치도 짐작합니다.
숫자로 기록해 둡니다.
| 원인 | 특징 | 먼저 할 일 |
|---|---|---|
| 세게 닦기 | 한두 곳에 몰립니다 | 닦는 방법을 바꿉니다 |
| 잇몸 염증 | 여러 곳에 보입니다 | 잇몸을 치료합니다 |
| 무는 힘 | 닳은 자리와 함께 옵니다 | 맞물림을 조정합니다 |
| 치아 위치 | 튀어나온 치아에 생깁니다 | 교정을 함께 봅니다 |
드러난 부분이 왜 시린가요?
그 면에는 겉면이 없습니다.
안쪽으로 통하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찬 것에 반응합니다.
물러난 자리는 어떻게 생겼나요?
치아 뿌리 쪽 색이 다릅니다.
위쪽보다 노란 기가 돕니다.
겉면을 덮는 층이 얇기 때문입니다.
경계에 얕은 턱이 만져집니다.
혀끝으로도 느껴집니다.
잇몸 선이 치아마다 높이가 다릅니다.
물러난 치아만 길어 보입니다.
그래서 앞니에서 먼저 눈에 띕니다.
거울로 혼자 볼 수 있나요?
밝은 곳에서 보면 보입니다.
입술을 손가락으로 살짝 들어 올립니다.
잇몸 선을 좌우로 비교합니다.
한 치아만 내려가 있으면 그 자리입니다.
다만 깊이는 눈으로 모릅니다.
염증 여부도 눈으로는 어렵습니다.
확인은 진료에서 합니다.
사진으로 남겨 두면 도움이 되나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같은 각도로 찍어 두십시오.
자연광 아래가 좋습니다.
거울을 쓰지 않고 정면으로 찍습니다.
몇 달 뒤 같은 자리를 다시 찍습니다.
두 장을 나란히 보면 변화가 보입니다.
진료 때 보여 주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저희도 진료 사진을 함께 보관합니다.
한쪽만 물러나는 이유가 있나요?
닦는 손 방향과 관계가 있습니다.
오른손이면 왼쪽을 더 세게 닦습니다.
그 쪽 잇몸이 먼저 물러납니다.
씹는 쪽이 한쪽으로 치우쳐도 그렇습니다.
잠버릇으로 한쪽에 힘이 가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더한지 적어 두십시오.
아래 앞니에 많이 생기나요?
아래 앞니에서 자주 봅니다.
뼈를 덮는 두께가 얇습니다.
치석도 잘 쌓이는 자리입니다.
혀 쪽은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위 송곳니도 흔한 자리입니다.
바깥으로 조금 튀어나와 있습니다.
잇몸 두께도 영향을 주나요?
두께 차이가 큽니다.
얇은 분은 같은 습관에도 더 물러납니다.
두꺼운 분은 부어오르는 쪽으로 반응합니다.
타고난 차이라 바꿀 수는 없습니다.
대신 관리 강도를 다르게 잡습니다.
얇은 분은 점검을 더 자주 합니다.
| 구분 | 보이는 모습 | 관리 방향 |
|---|---|---|
| 얇은 잇몸 | 뿌리 윤곽이 비쳐 보입니다 | 칫솔 힘을 가장 먼저 줄입니다 |
| 두꺼운 잇몸 | 붓고 붉어지는 편입니다 | 치실과 치석 제거를 늘립니다 |
| 혼합 | 자리마다 다릅니다 | 자리별로 방법을 나눕니다 |

처음 진료에서 무엇을 하나요?
먼저 전체를 봅니다.
물러난 자리를 모두 표시합니다.
자리마다 깊이를 재어 적습니다.
닦는 방법을 직접 보여 달라고 합니다.
맞물림도 함께 확인합니다.
사진을 남깁니다.
그다음 순서를 정합니다.
엑스레이는 왜 찍나요?
뼈 높이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잇몸은 뼈를 따라갑니다.
뼈가 내려가 있으면 잇몸도 내려갑니다.
뿌리 모양도 함께 봅니다.
뿌리 끝 염증도 확인합니다.
치료 방향이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통증이 없으면 괜찮은 것인가요?
통증과 진행은 다릅니다.
아프지 않아도 진행합니다.
잇몸 염증은 조용히 지나갑니다.
그래서 숫자로 기록해 둡니다.
해마다 비교하면 알 수 있습니다.
아플 때는 이미 진행한 경우가 많습니다.
갑자기 심해진 느낌이 들 때는?
대개 붓기가 가라앉은 것입니다.
부어 있던 잇몸이 제자리로 갑니다.
그러면 뿌리 쪽이 더 보입니다.
새로 물러난 것이 아닙니다.
치석을 떼고 난 뒤에도 그렇습니다.
몇 주 지나면 익숙해집니다.
그래도 걱정되면 오셔서 확인하십시오.
시린 것을 줄일 수 있나요?
줄일 수 있습니다.
약을 바르거나 메웁니다.
시린 치약도 도움이 됩니다.

닦는 방법을 어떻게 바꾸나요?
칫솔을 연필처럼 잡습니다.
작게 흔들며 가볍게 닦습니다.
옆으로 길게 밀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칫솔이 꼭 필요한가요?
그 자리에는 그렇습니다.
모가 뻣뻣하면 더 밀립니다.
모가 벌어지면 바꾸십시오.
그 자리를 피해서 닦아야 하나요?
피하지 마십시오.
더 붓고 더 물러납니다.
부드럽게, 빠짐없이 닦습니다.
치실도 써야 하나요?
써야 합니다.
사이가 깨끗해야 잇몸이 안정됩니다.
잇몸을 세게 누르지는 않습니다.
치간칫솔은 어떤가요?
틈이 생겼으면 편합니다.
크기를 맞게 고르십시오.
억지로 넣으면 더 밀립니다.
물러난 잇몸이 다시 올라오나요?
저절로는 거의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멈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필요하면 덮는 치료를 봅니다.
덮는 치료는 어떤 것인가요?
잇몸을 옮겨 덮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든 경우에 되지는 않습니다.
상태를 보고 판단합니다.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뼈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염증이 없어야 합니다.
그 조건을 먼저 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는 무엇인가요?
- 힘을 빼고 작게 닦습니다
- 부드러운 칫솔을 씁니다
- 시린 치약을 꾸준히 씁니다
- 산이 강한 음료를 줄입니다
시린 치약은 얼마나 써야 하나요?
몇 주 꾸준히 써 보십시오.
하루아침에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치과에서 봅니다.
산이 강한 음료가 왜 문제인가요?
드러난 면이 약해집니다.
그 상태에서 닦으면 더 깎입니다.
마신 뒤 물로 헹구십시오.
그 자리에 충치가 생기기도 하나요?
생기기 쉽습니다.
겉면이 없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점검에서 꼭 봅니다.
얼마나 자주 점검하나요?
여섯 달에 한 번이면 됩니다.
진행이 빠르면 서너 달에 한 번입니다.
숫자로 비교합니다.
진행이 멈췄는지 어떻게 아나요?
깊이와 사진으로 비교합니다.
그대로면 멈춘 것입니다.
그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앞니 치료로 가릴 수 있나요?
덜 보이게는 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가리기는 어렵습니다.
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왜 완전히 가릴 수 없나요?
잇몸 선 아래까지 덮기 어렵습니다.
무리하면 잇몸이 더 상합니다.
그래서 범위를 정합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되나요?
경계를 잇몸 선에 맞춥니다.
색을 이어 덜 띄게 합니다.
사진으로 비교해 보여 드립니다.
치료 뒤에도 더 물러나나요?
원인이 남으면 물러납니다.
그래서 습관을 먼저 바꿉니다.
치료는 그 뒤에 합니다.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가요?
중요합니다.
안정되지 않은 상태로 만들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기다렸다 합니다.
얼마나 기다리나요?
잇몸 치료 뒤 몇 주입니다.
안정된 것을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그 기간을 일정에 넣습니다.
| 항목 | 어떻게 | 효과 |
|---|---|---|
| 닦는 힘 | 연필처럼 잡고 작게 | 가장 큽니다 |
| 칫솔 | 부드러운 모 | 잇몸을 지킵니다 |
| 잇몸 관리 | 치실과 정기 점검 | 염증을 막습니다 |
| 무는 힘 | 맞물림 조정과 장치 | 힘을 나눕니다 |
양치 횟수를 줄여야 하나요?
횟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문제는 횟수가 아니라 힘입니다.
하루 두세 번 그대로 하십시오.
대신 한 번에 쓰는 힘을 줄입니다.
닦는 시간은 조금 늘립니다.
천천히 하면 잇몸이 덜 물러납니다.
전동칫솔은 써도 되나요?
쓰셔도 됩니다.
오히려 힘 조절이 쉬워집니다.
손으로 문지르지 말고 대고만 있습니다.
자리마다 몇 초씩 옮깁니다.
압력 표시가 있는 제품이 좋습니다.
부드러운 모 머리를 고릅니다.
세게 누르면 전동도 잇몸을 물러나게 합니다.
치약 양은 얼마나 하나요?
완두콩 크기면 충분합니다.
많이 쓰면 거품에 가려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자리를 놓치기 쉽습니다.
연마가 강한 치약은 피하십시오.
미백용은 번갈아 쓰는 정도로 합니다.
드러난 뿌리 쪽은 겉면이 약합니다.
가글만으로 되나요?
가글은 보조입니다.
끼인 것을 치우지는 못합니다.
칫솔과 치실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알코올이 없는 제품이 편합니다.
입이 마르면 더 불편해집니다.
시린 자리에는 불소가 든 쪽을 권합니다.
치석을 떼면 더 물러나나요?
치석이 잇몸을 밀어내고 있었습니다.
떼어 내면 잇몸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그 과정에서 틈이 보입니다.
새로 물러난 것으로 느껴집니다.
실제로는 염증이 줄어든 결과입니다.
그대로 두면 더 많이 물러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떼는 편이 낫습니다.
잇몸 치료 뒤에 더 보이는 이유는?
부은 잇몸이 가라앉습니다.
가라앉은 만큼 뿌리 쪽이 드러납니다.
이 변화는 대개 두 달 안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 뒤로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심미 치료는 이 시기가 지난 뒤에 봅니다.
먼저 잇몸을 안정시킵니다.
이갈이와도 관련이 있나요?
관련이 있습니다.
자는 동안 힘이 오래 걸립니다.
치아 목 쪽에 힘이 모입니다.
그 자리가 파이고 잇몸이 물러납니다.
아침에 턱이 뻐근하면 의심합니다.
장치를 쓰면 힘이 나뉩니다.
닦는 습관만 고쳐도 남는 경우가 이것입니다.
식사 뒤 바로 닦아도 되나요?
보통은 괜찮습니다.
다만 산이 강한 것을 먹은 뒤는 다릅니다.
겉면이 잠시 약해져 있습니다.
물로 먼저 입을 헹구십시오.
삼십 분쯤 뒤에 닦습니다.
이미 물러난 자리는 더 주의합니다.
임시로 쓰는 방법이 있나요?
시린 것을 줄이는 재료를 바릅니다.
진료실에서 그 자리에 올립니다.
몇 달 동안 도움이 됩니다.
파인 자리는 메울 수도 있습니다.
색을 맞춰 얇게 올립니다.
근본 치료는 아니지만 지내기 편해집니다.
다른 치과 기록을 가져가도 되나요?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엑스레이와 깊이 기록이 도움이 됩니다.
예전 사진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얼마나 빠르게 물러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속도를 알면 계획이 달라집니다.
천천히 진행했다면 관리만으로 봅니다.
빠르게 물러났다면 원인부터 찾습니다.
관리를 바꾸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습관이 바뀌면 속도가 느려집니다.
이미 물러난 잇몸이 올라오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더 물러나는 것은 막습니다.
시린 느낌은 몇 주 안에 줄어듭니다.
그것만으로도 지내기 편해집니다.
해마다 같은 자리를 재어 확인합니다.
흡연도 영향을 주나요?
큽니다.
잇몸이 약해지고 신호도 가려집니다.
줄이시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나요?
조금씩 물러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속도는 조절할 수 있습니다.
관리로 많이 달라집니다.
교정하면 더 물러나나요?
잇몸이 약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잇몸을 봅니다.
안정된 뒤에 시작합니다.
교정 중에도 관리가 중요한가요?
더 중요합니다.
장치 둘레에 때가 잘 앉습니다.
간격을 짧게 보기도 합니다.
잇몸이 물러난 뒤 칫솔은 어떻게 고르나요?
모가 가늘고 부드러운 것을 고릅니다.
머리는 작은 쪽이 낫습니다.
손잡이가 굵으면 힘이 덜 들어갑니다.
두 달에 한 번 바꿉니다.
모가 벌어지면 더 일찍 바꿉니다.
벌어진 모는 잇몸을 긁습니다.
그 상태로 쓰면 더 물러납니다.
진료 간격은 어떻게 정하나요?
물러난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안정된 분은 여섯 달에 한 번 봅니다.
진행 중이면 서너 달로 당깁니다.
흡연하시면 더 짧게 잡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자리를 재어 적습니다.
숫자가 멈추면 간격을 다시 늘립니다.
더 물러난 자리가 있으면 원인을 다시 봅니다.
언제 치과에 와야 하나요?
- 시린 느낌이 늘어날 때
- 잇몸에서 자주 피가 날 때
- 치아가 길어 보일 때
- 사이에 틈이 보일 때
물러나는 속도를 알 수 있나요?
기록이 있으면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를 해마다 재어 둡니다.
숫자가 그대로면 멈춘 것입니다.
해마다 늘면 원인이 남아 있습니다.
속도가 빠른 쪽을 먼저 다룹니다.
천천히 물러나는 자리는 지켜봅니다.
그래서 첫 기록이 중요합니다.
가족 중에도 같은 분이 있나요?
그런 경우가 꽤 있습니다.
잇몸 두께와 뼈 모양이 닮습니다.
치아가 놓인 자리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같은 자리가 물러납니다.
타고난 부분은 바꿀 수 없습니다.
대신 점검 간격을 더 짧게 잡습니다.
물러난 자리에 음식이 끼면요?
틈이 생기니 자주 끼입니다.
그냥 두면 염증이 생깁니다.
그러면 더 물러납니다.
치간칫솔로 그때그때 치워 주십시오.
이쑤시개는 잇몸을 밀어냅니다.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겉면이 패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깊이에 따라 다릅니다.
얕으면 그대로 두고 지켜봅니다.
깊으면 메워서 덮습니다.
시린 느낌이 함께 줄어듭니다.
메운 자리도 세게 닦으면 떨어집니다.
닦는 힘을 함께 고쳐야 합니다.
마무리로 무엇을 기억할까요?
물러난 잇몸은 저절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멈추게 할 수는 있습니다.
원인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닦는 힘과 염증을 함께 봅니다.
숫자로 적어 해마다 비교합니다.
심미 치료는 안정된 뒤에 정합니다.
순서를 지키면 결과가 오래갑니다.
잇몸이 물러난 자리는 몇 개쯤 되나요?
한두 개로 끝나는 분도 있습니다.
여러 개가 함께 보이는 분도 있습니다.
닦는 습관 때문이면 자리가 몰립니다.
염증 때문이면 넓게 퍼집니다.
잇몸이 물러난 자리를 모두 세어 적습니다.
개수와 깊이를 함께 봅니다.
그 두 가지로 순서를 정합니다.
잇몸이 물러나는 것을 막을 수 있나요?
원인을 줄이면 거의 멈춥니다.
잇몸이 물러나는 힘은 대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칫솔의 힘입니다.
다른 하나는 염증입니다.
둘을 함께 다루면 속도가 떨어집니다.
잇몸이 물러난 분들도 대부분 여기서 멈춥니다.
그 뒤에 보이는 모습을 다듬습니다.
잇몸이 물러난 뒤 치료 순서는?
먼저 원인을 고칩니다.
다음으로 잇몸을 안정시킵니다.
두 달쯤 기다려 모양을 확인합니다.
잇몸이 물러난 정도가 더 늘지 않는지 봅니다.
그다음 보이는 쪽을 계획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다시 손보게 됩니다.
자주 듣는 질문
물러난 잇몸이 돌아오나요?
저절로는 거의 돌아오지 않습니다. 진행을 멈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덮는 치료가 가능한가요?
조건이 맞으면 가능합니다. 뼈와 염증 상태를 먼저 봅니다.
시린 것은 어떻게 하나요?
약을 바르거나 메웁니다. 시린 치약도 도움이 됩니다.
앞니 치료로 가려지나요?
덜 보이게는 됩니다. 완전히 가리기는 어렵습니다.
어떻게 닦아야 하나요?
부드러운 칫솔로 힘을 빼고 작게 닦으십시오.
마지막으로
잇몸이 물러나면 뿌리 쪽이 드러납니다.
원인은 닦는 습관과 염증이 대부분입니다.
저절로 돌아오지 않으므로 멈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시린 느낌은 따로 줄일 수 있습니다.
길어 보인다고 느끼시면 한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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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주질환」 — 잇몸병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시린이」 — 치아 시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석제거」 — 스케일링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우식증」 — 충치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9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