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씌운 앞니도 바꿀 수 있습니다.
- 속에 금속이 있으면 어둡게 비칩니다.
- 요즘 재료는 빛이 통과해 자연스럽습니다.
- 속 상태를 먼저 보고 정합니다.
"이십 년 전에 씌운 앞니가 거뭇합니다." 그렇게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속부터 확인합니다.
예전에는 속에 금속을 쓰는 방식이 많았습니다.
겉에만 도자기를 입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금속이 비칩니다.
이 글에서는 바꾸는 과정을 적겠습니다.

예전 보철은 무엇이 다른가요?
속에 금속 틀이 있습니다.
그 위에 도자기를 입혔습니다.
튼튼하지만 빛이 통과하지 않습니다.
빛이 통과하지 않으면 어떤가요?
속이 비치지 않아 답답해 보입니다.
자연치와 견주면 차이가 납니다.
사진에서 특히 드러납니다.
잇몸 쪽이 어두운 것도 그 때문인가요?
대개 그렇습니다.
금속 가장자리가 비치기 때문입니다.
잇몸이 내려가면 더 보입니다.
그 선은 지울 수 있나요?
보철을 바꾸면 사라집니다.
속 재료를 흰 것으로 바꿉니다.
그러면 어두운 선이 없어집니다.

요즘은 어떤 재료를 쓰나요?
- 도자기만으로 만든 것
- 지르코니아로 만든 것
- 둘을 겹쳐 만든 것
그 재료들은 무엇이 다른가요?
단단한 정도와 투명한 정도가 다릅니다.
앞니는 투명한 쪽을 많이 씁니다.
어금니는 단단한 쪽을 씁니다.

바꾸기 전에 무엇을 보나요?
속 치아 상태를 봅니다.
충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뿌리와 뼈도 함께 봅니다.
속에 충치가 있기도 하나요?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자리로 새어 들어간 것입니다.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찾나요?
엑스레이로 확인합니다.
떼어 내고 직접 보기도 합니다.
그 뒤 범위를 정합니다.

떼어 보고 달라지기도 하나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이 생각보다 상한 경우입니다.
그때는 먼저 말씀드리고 정합니다.
신경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나요?
있을 수 있습니다.
충치가 깊으면 그렇습니다.
그 가능성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미 신경 치료한 치아면 어떤가요?
속이 약해져 있습니다.
기둥을 세워 보강하기도 합니다.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신경 치료한 치아는 색이 어둡지 않나요?
어두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색이 비치지 않게 만듭니다.
속을 가리는 재료를 씁니다.
가리면 투명한 느낌이 줄지 않나요?
조금 줄어듭니다.
그래서 겉면에서 투명함을 살립니다.
두 가지를 함께 맞춥니다.
| 항목 | 예전 방식 | 요즘 방식 |
|---|---|---|
| 속 재료 | 금속 틀 | 흰 재료 |
| 빛 | 통과하지 않습니다 | 통과합니다 |
| 잇몸 쪽 | 어두운 선이 보입니다 | 그 선이 없습니다 |
| 두께 | 더 두껍습니다 | 얇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얇게 만들면 약하지 않나요?
재료가 좋아져 괜찮습니다.
다만 무는 힘이 세면 두께를 둡니다.
그 점을 함께 봅니다.
바꾸면 더 자연스러워지나요?
대부분 그렇습니다.
빛이 통과해 속이 비칩니다.
자연치와 더 가깝게 보입니다.
색도 다시 고르나요?
다시 고릅니다.
지금 치아 색에 맞춥니다.
예전 색 그대로 가지 않습니다.
옆 치아가 어두우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미백을 하기도 합니다.
자연치를 밝힌 뒤 색을 정합니다.
그러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예전 보철 때문에 음식이 끼기도 하나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닿는 자리가 느슨해졌기 때문입니다.
새로 만들면 대개 해결됩니다.
그 느낌도 미리 말씀드려야 하나요?
말씀해 주십시오.
그 자리를 특히 신경 써서 만듭니다.
붙이기 전에 치실로 확인합니다.
예전 보철과 지금 보철을 함께 쓰면 티가 나나요?
색 차이가 있으면 보입니다.
빛을 받는 느낌도 다릅니다.
그래서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티가 덜 나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새것의 색을 조금 맞춰 줍니다.
너무 밝게 하지 않습니다.
그 선에서 조절합니다.
나중에 나머지도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그때 색 기준을 다시 봅니다.
기록이 남아 있어 수월합니다.
순서를 나눠서 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눈에 띄는 곳부터 먼저 합니다.
부담도 나눌 수 있습니다.
예전 보철을 바꾸면 인상이 달라지나요?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어두운 선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웃을 때 훨씬 밝아 보입니다.
주변에서 알아보나요?
알아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어디가 달라졌는지는 모르셔도 그렇습니다.
인상이 밝아졌다고 하십니다.
사진에서도 차이가 보이나요?
뚜렷하게 보입니다.
조명을 받으면 더 그렇습니다.
전후 사진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그 사진을 받아 볼 수 있나요?
원하시면 보여 드립니다.
점검 때 함께 봅니다.
설명도 그 사진으로 합니다.
치료 전에 미리 볼 수도 있나요?
임시 치아로 미리 보십니다.
그 단계에서 모양을 정합니다.
최종은 그 모양을 옮깁니다.
그 과정을 거치면 실수가 줄어드나요?
많이 줄어듭니다.
붙이기 전에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칩니다.
예전에 한 치료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때는 그 방법이 최선이었습니다.
재료가 달라졌을 뿐입니다.
그러면 지금 것도 나중에 낡아 보이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재료는 색이 잘 변하지 않습니다.
예전만큼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오래 쓴 보철을 자랑스러워하셔도 되나요?
관리를 잘하신 것입니다.
이십 년을 쓰셨다면 그렇습니다.
그 습관을 그대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교체를 미루면 더 어려워지나요?
틈이 있으면 그렇습니다.
속이 더 상하기 때문입니다.
그 경우에만 서두릅니다.
속이 많이 상하면 어떻게 되나요?
남은 치아가 줄어듭니다.
기둥을 세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빼야 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가 흔한가요?
흔하지는 않습니다.
점검을 받으시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간격을 지키시길 권합니다.
점검에서 교체 시점을 알려 주나요?
알려 드립니다.
지금 해야 하는지, 더 두어도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사진으로 함께 보여 드립니다.
그 판단을 믿어도 되나요?
근거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엑스레이와 사진으로 설명합니다.
궁금하시면 더 물어보십시오.
다른 곳 의견도 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필요한 자료는 그대로 드립니다.
비교해 보시고 정하십시오.
예전에 치료받은 기록이 없어도 되나요?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태를 보고 판단합니다.
기억나시는 만큼만 말씀해 주십시오.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대략 몇 년 전인지만 알려 주십시오.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재료는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면 어떤 재료인지 아나요?
대개 압니다.
엑스레이에서 금속이 하얗게 보입니다.
겉모습으로도 짐작합니다.
예전 치과에서 자료를 받아 와야 하나요?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있으면 참고합니다.
없어도 진행에 지장이 없습니다.
| 증상 | 원인 | 대처 |
|---|---|---|
| 잇몸 쪽 검은 선 | 금속이 비칩니다 | 속 재료를 바꿉니다 |
| 가장자리 틈 | 접착이 약해졌습니다 | 새로 만듭니다 |
| 잇몸이 자주 부음 | 둘레에 때가 앉습니다 | 잇몸 치료 뒤 교체합니다 |
| 색이 옆과 다름 | 자연치가 변했습니다 | 색을 다시 맞춥니다 |
예전 보철이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다시 붙이기도 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속을 확인하고 정합니다.
다시 붙이면 얼마나 가나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가장자리가 닳았으면 짧습니다.
그때는 새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예전 것을 그대로 두고 옆만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색을 맞추기가 까다롭습니다.
예전 것이 어두우면 더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하나요?
함께 바꾸시길 권하기도 합니다.
전체를 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비용과 범위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예전 치료를 한 치아가 더 약해져 있나요?
깎인 상태이므로 약합니다.
신경 치료까지 했으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두께와 재료를 신중히 고릅니다.
그런 치아는 어떤 재료가 좋나요?
단단한 쪽을 쓰기도 합니다.
앞니면 투명함도 함께 봅니다.
두 가지 사이에서 정합니다.
예전처럼 금속을 쓰는 경우도 있나요?
앞니에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어금니에는 쓰기도 합니다.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왜 어금니에는 쓰나요?
씹는 힘이 크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상황을 보고 고릅니다.
예전 보철을 뺄 때 치아가 상하지 않나요?
조심해서 떼어 냅니다.
필요한 만큼만 다듬습니다.
이미 깎인 상태라 추가로 많이 깎지 않습니다.
다시 깎아야 하는 경우도 있나요?
가장자리를 정리하는 정도입니다.
충치가 있으면 그 부분을 제거합니다.
그 외에는 그대로 씁니다.
예전보다 치아가 더 작아지나요?
거의 달라지지 않습니다.
바깥 모양은 새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맞춥니다.
모양도 함께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길이와 끝선을 다시 정합니다.
예전에 아쉬웠던 점을 말씀해 주십시오.
몇 개를 함께 바꾸나요?
보이는 범위를 봅니다.
한 개만 바꾸면 색을 맞추기 까다롭습니다.
양옆까지 함께 보기도 합니다.
한 개만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시간을 더 들입니다.
기술자가 직접 뵙기도 합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속이 괜찮으면 이삼 주입니다.
치료가 필요하면 더 걸립니다.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몇 번 와야 하나요?
보통 서너 번입니다.
떼어 내고 임시 치아를 붙입니다.
그 뒤 최종을 만듭니다.
떼어 낼 때 아프지 않나요?
대개 아프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마취를 합니다.
시린 느낌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떼어 낸 뒤 바로 붙이나요?
임시 치아를 먼저 붙입니다.
그 상태로 지내 보십니다.
모양과 색을 확인합니다.
임시 치아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보통 일주일에서 이 주입니다.
그 사이 최종을 만듭니다.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 단계 | 하는 일 | 확인 |
|---|---|---|
| 진찰 | 사진과 엑스레이 | 속 상태 |
| 떼어 내기 | 예전 보철 제거 | 충치 여부 |
| 임시 | 임시 치아 붙이기 | 모양과 색 |
| 최종 | 새 보철 붙이기 | 맞물림과 경계 |
붙인 뒤 적응 기간이 있나요?
며칠 어색할 수 있습니다.
두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개 일주일이면 편해집니다.
발음이 달라지기도 하나요?
잠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쪽 두께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오래 가면 다듬습니다.
예전 것보다 얇아지면 혀가 편한가요?
편하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안쪽이 매끄러워지기 때문입니다.
그 차이를 바로 느끼십니다.
시린 느낌이 생기기도 하나요?
처음 며칠 그럴 수 있습니다.
떼어 내면서 자극이 갑니다.
대개 가라앉습니다.
가라앉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알려 주십시오.
맞물림을 다시 봅니다.
속 상태도 확인합니다.
맞물림은 어떻게 맞추나요?
얇은 종이를 물려 봅니다.
먼저 닿는 자리를 다듬습니다.
고르게 닿도록 만듭니다.
새로 한 뒤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 부드러운 칫솔로 가볍게 닦습니다
- 치실은 옆으로 빼냅니다
- 연마제가 적은 치약을 씁니다
- 여섯 달에 한 번 점검을 받습니다
치실을 옆으로 빼는 까닭이 있나요?
위로 당기면 부담이 갑니다.
붙인 치아는 특히 그렇습니다.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스케일링은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야 합니다.
다만 붙인 치아가 있다고 알려 주십시오.
기구를 바꿔 씁니다.
다른 치과에 가면 무엇을 말하나요?
앞니에 보철을 했다고 말씀하십시오.
언제 했는지도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그 한마디로 진료가 달라집니다.
새로 한 보철은 얼마나 쓰나요?
기간보다 상태로 봅니다.
관리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점검에서 해마다 비교합니다.
예전보다 오래 쓸 수 있나요?
재료가 좋아져 유리합니다.
다만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그 두 가지가 함께 갑니다.
무엇을 비교해 보나요?
가장자리 상태와 잇몸을 봅니다.
표면 광택도 함께 봅니다.
사진으로 견줍니다.
사진을 남겨 두나요?
붙인 직후에 찍어 둡니다.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됩니다.
달라진 점이 뚜렷이 보입니다.
나이가 들면 다시 바꿔야 하나요?
잇몸이 내려가면 그럴 수 있습니다.
경계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 시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때도 같은 방법으로 바꾸나요?
대개 그렇습니다.
속 상태를 다시 보고 정합니다.
기록이 남아 있어 수월합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바꾸기도 하나요?
보이는 범위를 함께 바꾸기도 합니다.
색을 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일정과 범위를 상담에서 정합니다.
한꺼번에 하면 더 오래 걸리나요?
횟수는 비슷합니다.
한 번에 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미리 말씀드리고 잡습니다.
잇몸도 함께 치료하나요?
필요하면 먼저 합니다.
예전 보철 둘레는 잘 붓습니다.
가라앉힌 뒤 본을 뜹니다.
왜 잇몸이 잘 붓나요?
가장자리가 매끄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에 때가 앉습니다.
새로 만들면 좋아집니다.
바꾸면 잇몸도 좋아지나요?
좋아지는 분이 많습니다.
가장자리가 매끄러워지기 때문입니다.
닦기도 쉬워집니다.
언제 바꾸는 것이 좋나요?
- 잇몸 쪽에 어두운 선이 보일 때
- 가장자리에 틈이 생겼을 때
- 잇몸이 자주 부을 때
- 색이 옆 치아와 많이 다를 때
불편하지 않으면 그냥 둬도 되나요?
급하지 않으면 두어도 됩니다.
다만 점검에서 상태를 봅니다.
틈이 생겼으면 미루지 않습니다.
틈이 있으면 왜 서둘러야 하나요?
그 자리로 새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속에 충치가 생깁니다.
늦으면 치료 범위가 커집니다.
얼마나 자주 점검하나요?
여섯 달에 한 번이면 됩니다.
그때 가장자리와 잇몸을 봅니다.
엑스레이도 가끔 찍습니다.
예전 보철을 오래 쓰신 분도 많나요?
많습니다.
이십 년 넘게 쓰신 분도 계십니다.
상태가 좋으면 더 쓰셔도 됩니다.
그러면 꼭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군요?
그렇습니다.
보기 때문에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와 원하시는 바를 함께 봅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개수와 재료에 따라 다릅니다.
속 치료가 필요하면 늘어납니다.
상담에서 항목별로 적어 드립니다.
속 치료까지 미리 알 수 있나요?
어느 정도 예상합니다.
엑스레이로 짐작합니다.
그 가능성을 계획서에 적습니다.
자주 듣는 질문
예전에 씌운 앞니도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속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정합니다.
잇몸 쪽 어두운 선이 없어지나요?
속 재료를 흰 것으로 바꾸면 사라집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속이 괜찮으면 이삼 주입니다. 치료가 필요하면 더 걸립니다.
한 개만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색 맞추기에 시간을 더 들입니다.
불편하지 않으면 그냥 둬도 되나요?
급하지 않으면 두어도 됩니다. 틈이 있으면 미루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전 보철은 속에 금속이 있어 어둡게 비칩니다.
요즘 재료는 빛이 통과해 자연스럽습니다.
바꾸기 전에 속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틈이 생겼다면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한번 보여 주시면 지금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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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도자기 보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라미네이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우식증」 — 충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주질환」 — 잇몸병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9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