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씌운 이와 때운 자리는 미백으로 밝아지지 않습니다.
- 주변 치아만 밝아져 색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미백을 먼저 하고 그 색에 맞춰 다시 만듭니다.
- 순서를 바꾸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앞니에 씌운 것도 같이 하얘지나요?" 서면치과를 찾아 주시는 분들께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씌운 이와 때운 자리는 미백으로 밝아지지 않습니다.
미백은 치아 속으로 약이 스며들어 색을 빼내는 방법입니다. 스며들 수 있는 것은 원래 치아뿐입니다. 세라믹이나 레진에는 그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백을 하시면 주변 치아만 밝아집니다. 씌운 이는 그대로 남아 상대적으로 어두워 보입니다. 전에는 잘 맞던 색이 어긋나 보이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왜 그런지, 그러면 어떻게 하는지 적겠습니다.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손이 덜 가는지도 담았습니다.
미백을 마치고 나서 알게 되시는 분이 많습니다. "앞니 하나만 누레 보여요"라는 말씀으로 다시 오십니다. 그때는 이미 다시 만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부전동이나 전포동에서 오시는 분들도 질문은 같습니다. 미리 알고 순서를 잡으면 한 번에 끝납니다. 하나씩 답해 보겠습니다.

씌운 이는 왜 미백이 되지 않나요?
재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원래 치아는 법랑질(enamel) 아래에 상아질(dentin)이 있고, 그 안에 아주 가는 관이 지나갑니다. 약은 그 관을 따라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으로 들어간 약이 색을 띠는 성분을 잘게 쪼갭니다. 쪼개지면 빛이 통과해 밝아 보입니다. 이것이 그 원리입니다.
세라믹은 통과하는 길이 없습니다. 표면이 유리처럼 치밀해 약이 스며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몇 번을 해도 색이 그대로입니다.
레진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라스틱 계열이라 약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겉에 묻은 착색만 조금 빠질 뿐입니다.
금이나 은색 재료는 아예 다릅니다. 금속이라 색이 바뀔 여지가 없습니다. 어금니 쪽은 잘 보이지 않아 문제가 덜합니다.
겉에 앉은 커피 색은 조금 옅어지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표면이 함께 닦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재료 자체의 색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밝아졌다"고 느끼시는 분도 있습니다. 표면 착색이 빠진 것이지 재료가 밝아진 것은 아닙니다. 옆 치아와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씌운 지 오래된 것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세라믹 표면이 거칠어져 색이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상태에서 옆 치아만 밝아지면 더 눈에 띕니다.
앞니는 특히 티가 납니다. 치아가 줄지어 있어 하나만 달라도 보입니다. 반 톤 차이도 사진에서 드러납니다.
그래서 앞니에 씌운 것이 있으시면 시작 전에 꼭 말씀해 주십시오. 순서를 함께 정하면 됩니다. 모르고 진행하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언제 씌우셨는지도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십 년 가까이 되었다면 어차피 바꿀 때가 가까워진 것입니다. 그때는 함께 계획하기가 수월합니다.
어떤 재료인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사진과 눈으로 보면 대개 구분됩니다. 예전 치료 기록이 있으시면 가져와 주십시오.
금속이 안쪽에 들어간 것도 있습니다. 겉은 하얗지만 속은 금속인 재료입니다. 잇몸 경계가 검게 비치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것은 색을 맞추기가 더 까다롭습니다. 속이 비쳐 밝은 색을 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바꾸실 때 재료를 함께 상의하시면 됩니다.
| 입안에 있는 것 | 미백으로 밝아지나요 |
|---|---|
| 원래 치아 | 밝아집니다 |
| 씌운 이(세라믹·지르코니아) | 밝아지지 않습니다 |
| 얇게 붙인 세라믹 | 밝아지지 않습니다 |
| 때운 레진 | 겉 착색만 조금 빠집니다 |
| 금·은색 재료 | 바뀌지 않습니다 |
그러면 어떤 순서로 해야 하나요?
미백을 먼저 하고, 그 색에 맞춰 다시 만듭니다. 이 순서가 핵심입니다. 반대로 하면 한 번 더 만들게 됩니다.
미백으로 원래 치아를 원하시는 밝기까지 올립니다. 그 색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보통 일주일에서 두 주쯤 봅니다.
그 기간이 필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끝난 직후에는 치아가 실제보다 밝아 보입니다. 수분이 빠져 하얗게 보이는 상태입니다.
며칠 지나면 수분이 돌아오며 색이 조금 내려앉습니다. 그 내려앉은 색이 진짜 색입니다. 그 색에 맞춰야 나중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색이 자리 잡으면 씌운 것을 새로 만듭니다. 색 견본을 밝아진 치아 옆에 대어 맞춥니다. 사진도 함께 찍어 기공소에 전합니다.
때운 레진도 같은 순서입니다. 미백 뒤에 그 색으로 다시 때웁니다. 레진은 비교적 간단히 바꿀 수 있습니다.
미백을 먼저 하면 다시 만드는 것은 한 번이면 됩니다. 순서를 바꾸면 미백 뒤에 또 만들게 됩니다. 시간과 비용이 두 배가 됩니다.
반대로 색을 바꿀 생각이 없으시면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지금 색이 마음에 드신다면 미백을 안 하셔도 됩니다. 그때는 씌운 것만 손보면 됩니다.
어느 쪽인지는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밝기를 어디까지 올리실지가 기준입니다. 그에 따라 다시 만들 개수도 달라집니다.
- 미백을 먼저 하고 색이 자리 잡기를 기다립니다
- 자리 잡은 색에 맞춰 씌운 것을 다시 만듭니다
- 때운 레진도 미백 뒤에 다시 때웁니다
- 색을 바꿀 생각이 없으면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색이 자리 잡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일주일에서 두 주입니다. 미백 방법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집에서 하는 쪽은 조금 더 걸리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하는 쪽은 그날 바로 밝아집니다. 다만 그 색이 제일 밝은 상태입니다. 며칠에 걸쳐 조금 내려앉습니다.
집에서 장치를 끼는 쪽은 천천히 올라갑니다. 그래서 색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끝난 뒤 일주일이면 대개 자리 잡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병원에서 한 번에 올리고 집에서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그때는 집에서 하는 쪽을 마친 날부터 셉니다.
기다리는 동안 색을 기록해 두면 좋습니다. 색 견본을 대고 사진을 찍어 둡니다.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됩니다.
급하게 진행하면 색이 어긋납니다. 밝은 상태에 맞춰 만들면 나중에 씌운 것이 더 하얗게 보입니다. 그 차이도 눈에 띕니다.
결혼식이나 중요한 일정이 있으시면 미리 상의해 주십시오. 전체 기간을 거꾸로 계산해 잡아 드립니다. 미백 기간과 만드는 기간을 합쳐 한 달 정도를 봅니다.
시린 느낌이 남아 있으면 그것도 기다립니다. 끝난 뒤 며칠은 찬 것에 시릴 수 있습니다. 가라앉은 뒤에 진행하는 편이 편합니다.
| 미백 방법 | 색이 자리 잡는 기간 |
|---|---|
| 병원에서 하는 미백 | 일주일에서 두 주 |
| 집에서 하는 미백 | 끝난 뒤 일주일쯤 |
| 둘을 함께 한 경우 | 집 미백을 마친 날부터 일주일 |
| 시린 느낌이 남은 경우 | 가라앉은 뒤에 진행합니다 |
앞니 하나만 씌워져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제일 흔한 경우입니다. 그만큼 색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옆에 있는 진짜 치아와 나란히 놓고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개를 함께 만들면 그 안에서 색을 맞추면 됩니다. 한 개는 다릅니다. 양옆 치아의 색과 결, 투명한 정도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치아는 한 가지 색이 아닙니다. 뿌리 쪽은 진하고 끝은 투명합니다. 가운데에는 가는 결이 지나갑니다.
그 차이를 담아야 자연스럽습니다. 숫자로 된 색 번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진을 여러 장 찍어 기공소와 함께 봅니다.
기공실이 병원 안에 있으면 기공사가 직접 보고 맞춥니다. 입안에 대어 보고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오시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신경치료를 받은 앞니는 속이 어두워져 있기도 합니다. 그때는 가리는 힘이 더 필요합니다. 어두운 정도에 따라 재료를 고릅니다.
속이 어두운 치아는 미백으로 밝히기 어렵습니다. 안쪽에서 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신경치료한 치아에만 쓰는 방법입니다.
그 방법으로 어느 정도 밝아지면 가리기가 수월해집니다. 얇은 재료로도 색이 잡힙니다. 치아를 덜 깎을 수 있습니다.
속이 아주 어두우면 가리는 재료를 두껍게 써야 합니다. 두꺼워지면 치아를 더 깎게 됩니다. 그래서 먼저 밝히고 보는 순서가 낫습니다.
어두운 정도는 사진으로 기록해 둡니다. 전후를 비교해야 얼마나 가려야 할지 정해집니다. 그 판단이 재료와 두께를 결정합니다.
마지막에는 붙이기 전에 대어 봅니다. 거울과 사진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마음에 드실 때 붙입니다.
- 한 개만 맞출 때는 양옆 치아의 결까지 봅니다
- 사진을 여러 장 찍어 기공소와 함께 봅니다
- 속이 어두우면 안쪽 미백을 먼저 보기도 합니다
- 붙이기 전에 대어 보고 함께 확인합니다


미백을 하면 씌운 것을 꼭 다시 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보이는 자리인지가 기준입니다. 웃을 때 드러나는 범위만 보시면 됩니다.
어금니에 씌운 것은 대개 그대로 둡니다. 잘 보이지 않아 색 차이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기능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앞니와 그 옆 송곳니는 다릅니다. 웃으면 바로 보이는 자리입니다. 차이가 신경 쓰이신다면 다시 만듭니다.
작은어금니까지 보이는 분도 있습니다. 웃을 때 입꼬리가 많이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거울 앞에서 크게 웃어 보시면 범위를 아실 수 있습니다.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미백 뒤에 봐야 압니다. 생각보다 덜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때는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그래서 미백을 마치고 한 번 더 상의합니다. 사진으로 전후를 비교해 보여 드립니다.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때운 레진은 비교적 부담이 적습니다. 그 자리만 다시 때우면 됩니다. 하루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씌운 것은 만드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본을 뜨고 만들어 붙입니다. 그래서 미리 계획에 넣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한꺼번에 하지 않아도 됩니다. 눈에 띄는 것부터 순서를 잡습니다. 나누어 진행하는 분도 많습니다.
앞니 두 개만 먼저 하시는 분이 제일 많습니다. 그 두 개가 웃을 때 중심에 오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지내 보시고 정하십니다.
다만 한 번에 하시면 색을 맞추기가 쉽습니다. 같은 날 같은 조건에서 만들기 때문입니다. 나누면 그때마다 다시 맞춰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사정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나눌 때는 색 기록을 남겨 두면 도움이 됩니다.
| 씌운 자리 | 다시 만들지 보는 기준 |
|---|---|
| 앞니·송곳니 | 웃으면 바로 보여 대개 다시 만듭니다 |
| 작은어금니 | 웃는 범위를 보고 정합니다 |
| 큰어금니 | 잘 보이지 않아 그대로 두는 편입니다 |
| 때운 레진 | 그 자리만 다시 때우면 됩니다 |
부산서면치과에서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상담과 사진이 먼저입니다. 입안에 어떤 재료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엑스레이로 안쪽도 함께 봅니다.
지금 색을 기록합니다. 색 견본을 대고 사진을 찍습니다.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됩니다.
어디까지 밝게 하실지 정합니다. 견본을 보시며 원하시는 밝기를 고릅니다. 그에 따라 다시 만들 개수가 정해집니다.
잇몸과 충치 상태를 먼저 봅니다. 충치가 있으면 치료 중에 시릴 수 있습니다. 잇몸이 부어 있으면 가라앉힌 뒤에 합니다.
미백을 진행합니다. 병원에서 할지 집에서 할지 함께 정합니다. 두 가지를 섞어 쓰기도 합니다.
색이 자리 잡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동안은 색이 잘 배는 음식을 줄여 주십시오. 커피와 와인, 카레가 대표적입니다.
자리 잡으면 다시 봅니다.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사진으로 비교합니다. 다시 만들 것을 정합니다.
만들어 붙이고 높이를 맞춥니다. 마지막으로 닦는 법과 유지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범천동이나 부암역 쪽에서 오시는 분은 일정을 묶어 드립니다.
전체 기간은 한 달쯤 보시면 됩니다. 밝히는 기간과 만드는 기간을 합친 것입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시면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중간에 색이 궁금하시면 들러 주셔도 됩니다. 견본을 대고 얼마나 올라왔는지 확인합니다. 몇 분이면 끝납니다.
장치가 헐거워지거나 잇몸이 쓰리면 바로 알려 주십시오. 약이 잇몸에 닿으면 하얗게 되고 쓰립니다. 대개 하루면 돌아오지만 양을 줄여 드립니다.
시린 느낌이 심하면 하루 쉬어 가셔도 됩니다. 기간이 조금 늘어날 뿐 결과는 같습니다. 참고 이어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 지금 색을 견본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 충치와 잇몸을 먼저 정리합니다
- 미백 뒤 색이 자리 잡기를 기다립니다
- 차이를 비교해 다시 만들 것을 정합니다

다시 만든 뒤에는 어떻게 유지하나요?
원래 치아는 시간이 지나며 다시 조금씩 어두워집니다. 씌운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몇 년 뒤 다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미백을 다시 하면 됩니다. 유지 미백이라고 부릅니다. 집에서 장치를 며칠 끼는 방식입니다.
처음에 쓴 장치를 보관해 두십시오.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약만 받아 쓰시면 됩니다.
색이 잘 배는 음식은 줄여 주십시오. 커피와 홍차, 와인, 카레가 대표적입니다. 드신 뒤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도 꽤 줄어듭니다.
담배는 색이 제일 빨리 앉습니다. 씌운 것 표면에도 앉습니다. 줄이시면 차이가 오래 유지됩니다.
정기 검진 때 광택을 다시 내 드립니다. 겉에 앉은 착색이 빠집니다. 재료 자체의 색은 그대로지만 보기에 달라집니다.
스케일링도 받으셔도 됩니다. 씌운 것이 있다고 미리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 자리는 기구를 조심해서 씁니다.
검진은 6개월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색과 경계, 잇몸을 함께 봅니다. 작은 문제를 일찍 찾으면 손이 덜 갑니다.
빨대를 쓰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찬 음료는 앞니에 덜 닿고 넘어갑니다. 커피를 자주 드시는 분께 권해 드립니다.
양치는 드신 뒤 바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산성 음료 직후에는 표면이 잠시 무릅니다. 물로 헹구고 삼십 분쯤 지나 닦으시면 됩니다.
- 색이 잘 배는 음식은 줄이고 물로 헹구십시오
- 처음에 쓴 장치를 보관해 두십시오
- 검진 때 광택을 다시 내 드립니다
- 스케일링 전에 씌운 것이 있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씌운 이에 미백 약을 더 오래 대면 되나요?
효과가 없습니다. 약이 스며들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래 대어도 재료 색은 그대로입니다.
때운 레진은 조금 밝아지지 않나요?
겉에 묻은 착색은 조금 빠집니다. 재료 자체는 밝아지지 않습니다. 미백 뒤 다시 때우는 것이 확실합니다.
어금니에 씌운 것도 다시 해야 하나요?
대개 그대로 둡니다. 잘 보이지 않아 색 차이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웃는 범위를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미백 뒤 얼마나 기다렸다가 만드나요?
일주일에서 두 주를 봅니다. 색이 자리 잡은 뒤에 맞춥니다. 전화 051-715-8882 로 일정을 상의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씌운 이와 때운 자리는 미백으로 밝아지지 않습니다. 약이 스며들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변 치아만 밝아져 색 차이가 생깁니다.
두 가지를 다 하실 생각이면 미백을 먼저 하십시오. 색이 자리 잡은 뒤 그 색에 맞춰 다시 만듭니다. 순서를 바꾸면 한 번 더 만들게 됩니다.
어금니는 대개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앞니는 웃을 때 바로 보여 다시 만드는 편입니다. 웃는 범위는 거울 앞에서 크게 웃어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색이 자리 잡는 데는 일주일에서 두 주가 걸립니다. 다시 만드는 기간까지 합쳐 한 달쯤 보시면 됩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으시면 거꾸로 계산해 잡아 드립니다.
부산에서 미백을 고민하신다면 입안에 어떤 재료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것만 알아도 순서가 정해집니다. 문의는 051-715-888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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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미백」 — 미백의 원리와 기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씌우는 재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레진치료」 — 때운 자리의 성질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얇게 붙이는 재료
- 대한치과의사협회지 49권 2호 「최소침습수복의 전통과 전망」 — 덜 깎는 수복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7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